韓国外交官出身の、うどん屋店主の書いた「 学校では教えてくれない日本史 」という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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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08/09(Wed) 05:01:05ID:g1MjIxMDA(1/6)NG報告

      まともというか…
      韓国の教授や学者やマスコミすら異常反日歪曲が絶えないのだが、
      やっぱり外交官くらいになると、江戸時代についてくらいは、ちゃんとわかってるんだなと…
      知識層はわかってて国民総上げで反日貶日か、脱朝鮮なんだから、質が悪いとも思うが。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3801616


      だが、外交官が、日本の料理であるうどん屋に転身する様は…ちょっと面白い。
      日本に逆進出するのが夢だとか。ちょっと行ってみたくはある。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4091236911

      いくつかのコラムをみるかぎり、わりと韓国人のわりには聡明に見える。
      http://pub.chosun.com/client/news/otherLst.asp?lstRep=kikizake&ltype=1&cpage=1

      だが、うどん屋だ。

    • 2 名無し 2017/08/09(Wed) 07:44:10ID:Q1NjY2MDA(1/2)NG報告

      >>1
      こんなのが外交官を続けていたら、手強い相手になっていたと思うから、韓国人には蔑まれる、職人に転職してくれて良かったよね。
      それにしても韓国で、飲食店が5年も続いているのは、やはり有能な人物なのだろう…。

      それと、連中は中国語の饂飩が起源だと言い張るが、うどんを中国語では鳥冬麺というはずだし、朝鮮語の発音は우동 (ウドン)なのだよ。
      これは、止めるべき、日帝残滓ではないのかねぇ?www

      韓国式우동(うどん)…らしいモノ

    • 3名無し2017/08/09(Wed) 07:46:35ID:gyODI3Nzg(1/1)NG報告

      >>2
      チキン屋じゃないから多分勝ち組(´・ω・`)

    • 4名無し2017/08/09(Wed) 08:06:50ID:g1NTM2MzY(1/1)NG報告

      客観的論理的思考ができ冷徹な現実主義の有能な人物は、朝鮮社会では妬まれ干されて組織から弾き出されるのだな。
      上には卑屈で下には尊大で、その民族病である自己愛性人格障害からくる「将来予測=希望的観測」という朝鮮人らしい無能者が外交官僚として出世するのだろう。

    • 5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8:31:40ID:UzNjc5NzQ(1/1)NG報告

      >>1
      重複スレです。まともに確認してからスレ立てしましょう。

      日本の近代化成功の要因は? 元外交官が書籍出版=韓国
      2017/08/08(Tue) 16:44:28
      http://kaikai.ch/board/23349/

    • 6名無し2017/08/09(Wed) 09:07:07ID:YzMTAxNDE(1/1)NG報告

      >>4
      まんま今の日本でワロタw

    • 7名無し2017/08/09(Wed) 09:26:10ID:UyNzg4NTc(1/1)NG報告

      >>6
      どうやら涙でキーが見えないようだ。
      このスレを盛り上げたい気持ちだけは良く理解出来たよ。

    • 8流狼2017/08/09(Wed) 09:33:46ID:g2NzEwODE(1/1)NG報告

      ぢゃあ、此処は【うどん屋】スレにしやうwww。

      …日本は、定年後、蕎麦屋になる人多いね。

      自分の自宅を改装して、外からは判らないような店。
      妹の結納が、そういう店だった。

    • 9名無し2017/08/10(Thu) 20:03:59ID:c5NDg4MzA(1/1)NG報告

      韓国のうどんって担々麵っぽいな

    • 10名無し2017/08/10(Thu) 20:11:31ID:M4Mzk3ODA(1/1)NG報告

      とはいえまともに一次資料に当たってしらべるようなことはしていないだろう。
      所詮は朝鮮人なんだし

    • 11 名無し 2017/08/10(Thu) 20:21:36ID:YxOTQwMDA(2/2)NG報告

      >>8
      うどんネタスレッド化www
      都内に出た時に食べた、ここのなんちゃって讃岐うどんが、本場の物より硬すぎなくて良かった件とか?w

      https://s.tabelog.com/tokyo/A1311/A131105/13096587/

    • 12名無し2017/08/11(Fri) 05:17:35ID:YyNTczOTU(1/1)NG報告

      >>2 솔직히 맛있어 보여 헤헤 ^^:;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가??

    • 13名無し2017/08/12(Sat) 21:26:55ID:Q1Nzg2MA=(1/1)NG報告

      >>12
      自分も美味しそうに見えますよ……

      ただ日本の場合、麺類は細かく分類されてるんです
      うどんは基本甘い出汁系の小麦麺に限定されてて
      辛いソースの場合はジャージャ麺とか別物に分類されてるんです……

      日本人にとって、その違和感がUDONという響にはあるんですよ

    • 14名無し2018/01/11(Thu) 22:55:44ID:AwMjU5MDA(2/6)NG報告

      韓国人はこの人のコラムに目を通した方がいいと思うんだけどなぁ。
      誤りがないとは言わないまでも、かなり慧眼だと思うぞ。

      문재인 정부의 위안부 후속 처리...일본은 전혀 손해볼 것이 없게 된 이유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1&nNewsNumb=20180127560&nidx=27561

    • 15名無し2018/01/11(Thu) 23:16:35ID:AwMjU5MDA(3/6)NG報告
    • 16名無し2018/01/11(Thu) 23:28:06ID:gxOTIyNjA(1/1)NG報告

      外交官を目指していた韓国人なら知っているが、当然各地の情報には興味を持っていて、普通の韓国人とは違った、研修などでインターンのようなことを海外領事館関係ではしていたが挫折したようだった。情報の欠落は致命的だ。

    • 17名無し2018/01/13(Sat) 10:25:58ID:A5NDEzODM(1/1)NG報告

      >>1
      だが、うどん屋だ。は余計だろ

    • 18名無し2018/01/13(Sat) 10:35:33ID:UwMjIwOTQ(1/1)NG報告

      >>2
      辛そうだな。
      食いたいとは思わない。

    • 19名無し2018/01/13(Sat) 10:44:41ID:cwODg4ODA(1/1)NG報告

      おなじ朝鮮人でも、こういうタイプは面倒くさいね

      火病で暴れる朝鮮人のほうがいいよw

    • 20名無し2018/10/22(Mon) 21:13:01ID:Q4MTQzNTA(1/1)NG報告

      在日韓国大使館の外交官がいないという話で思い出したので、たまには上げ

    • 21名無し2018/10/23(Tue) 06:07:34ID:c2Mzg5NDk(1/1)NG報告

      朝鮮半島には食べ物は無い。

    • 22名無し2020/05/31(Sun) 09:29:50ID:gxMjM5MDA(4/6)NG報告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0&t_num=13607558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으로 한국 산업을 공격한다고 봐야 하나.
      “아니다. 일본은 단지 굉장히 신뢰하고 있는 특급 우방에만 주는 일종의 특혜인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함으로써 한국을 신뢰할 수 있는 상대로 보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일종의 경고다. (반도체 등) 한국의 산업을 공격한다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다. 일본에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나라다. 따라서 일본은 어떻게든 한국을 자기편으로 끌고 가려 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깊은 상호 의존 관계이기 때문에 한국을 공격하면 일본 기업에도 피해가 발생한다. 한국을 죽이기 위해 일본 기업이 받을 손해를 감수하고 강공책으로 나간다? 그런 계략을 짤 정도로 일본 정부가 강심장은 아니다.”


      양국 갈등의 근본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근본 원인 중 하나는 한국이 이번 문제를 역사 문제로 본다는 것이다.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기 때문에 배상하지 않으려 하고, 경제 보복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군국주의로 돌아가려 획책하고 있고 아베가 그 선봉에 서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을 악마처럼 생각하고 그들에 대한 증오와 반감을 부추긴다. 반면 일본은 한국 법원이 배상을 다시 묻는 것을 국가 간 약속(청구권 협정)을 이행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일본이 하는 이야기는 청구권 협정에 따라 냉철하게 대화하자는 것이다. 사안에 대해 의견이 다를 수 있는데 그럼 그 다른 부분은 뭔지, 다른 의견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를 협정에 근거해 이야기해 보자는 주장이다.”

    • 23名無し2020/05/31(Sun) 09:58:05ID:IwMjE4MDI(1/1)NG報告

      韓国の外交官というと性犯罪しか浮かばない。

    • 24名無し2020/05/31(Sun) 10:09:35ID:gxMjM5MDA(5/6)NG報告

      90년대 초반 정부의 위안부 신고 접수 당시 제출된 피해자 진술서는 위안부 실상 파악의 기초라 할 수 있다. 위안부 문제 공론화 초기에 작성된 만큼 당사자의 기억이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비교적 가감 없이 솔직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외교부 근무 시절 접한 진술서상의 피해자들의 사정은 다양했다. 세간의 인식과 다른 면도 많다.

      전쟁 시기 군 대상 매춘업의 성행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일본군은 도를 넘었다. 전황(戰況)이 격화되면서 위안소를 안전지대를 넘어 전투 지역 가까이 두고 부대의 일부처럼 운용한 것이다. 여성의 존엄과 신체의 안전이 그토록 훼손되는 처지가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알았다면 누구도 자기 발로 나서지는 않았을 것이다. 위안부 문제에서 강제성과 자발성의 경계를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한 이유이다.

      당시 일본 군부에는 남성은 전장(戰場)에서 전쟁을 수행하고, 여성은 그 남성들을 위안하는 존재가 되어 국가에 충성해야 한다는 발상이 횡행했다. 자살특공대, 옥쇄와 궤를 같이하는 군국주의의 광기였다.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자 하는 일본인들은 그러한 과오에 대한 일본 사회의 반성을 촉구한다. 여성의 성(性)을 국가의 도구로 삼고 비전투 여성을 전쟁터에 투입하는 비인도적 만행을 인권과 평화의 관점에서 상기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소리는 일본 내에서 꽤 큰 울림이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헌병이 강제로 납치해 외국으로 보내 버린 순결한 소녀가 위안부를 상징한다. 그러한 인식은 의도했건 아니건 정형화된 이미지에 들어맞지 않는 다수의 피해자를 소외시키고 침묵을 강요한다. 그런 의미에서 위안부 문제의 실상을 제대로 담고 있지도 않다. 피해자 중심주의는 관찰자가 아니라 피해자의 시선에서 고통을 이해하고 치유를 도모하는 것이다. 진정한 피해자 중심주의 실현에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무엇이 방해가 되는지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 25名無し2020/05/31(Sun) 10:36:11ID:gxMjM5MDA(6/6)NG報告

      외교부 근무 시절 소위 '한·일 과거사 업무'를 담당할 때 일이다. 각종 유족회, 시민 단체의 민원 처리로 하루를 보내기 일쑤이던 어느 날, 연세가 지긋하신 할머니 한 분이 사무실로 찾아오셨다. '무궁화 자매회 탄원서'라는 서류를 건네며 자신은 위안부 피해자라고 말문을 열었다. 피해자 33인이 모여 결성한 무궁화회에는 일본의 아시아여성기금 위로금을 수령한 회원들이 있는데, 모 시민 단체의 반대로 이들이 한국 정부의 생활 지원금 수급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니 정부가 이를 시정해 달라는 것이 민원의 요지였다.

      하소연이 이어졌다. 왜 피해자인 자신들을 놔두고 지원 단체가 정부와 협상하고 모금하는 것인지, 누가 그들에게 대표성을 부여한 것인지 수긍할 수 없다고 했다. 모 단체와 감정 대립이 있었는지 그들에게 인격 모독을 당해 분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위안부 피해자에도 여러 그룹이 있고 각자 다양한 사정과 입장이 있었던 것이다.

      위안부 문제 해결은 피해자 의사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대원칙에 모두 이의가 없다. 2015년 정부 간 합의는 지원 단체들과 일부 피해자의 격렬한 반발로 내내 파행을 겪다가 끝내 파기되었다. 그러나 막상 화해·치유 재단이 설립된 이후 생존자 47명 가운데 35명이 보상금을 수령했다. 무엇이 진정한 피해자 의사인지 혼란스러웠다.

      다들 '피해자 중심주의'를 말하지만 정부, 유관 단체, 언론 모두 자기 편의에 따라 피해자 입장을 자의적으로 이용해 왔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지금까지 피해자의 집합적 의사를 확인하고 공식화하는 절차와 방법이 존재한 적도 없다. 위안부 문제는 보기에 따라서는 한·일 간의 아픈 과거를 치유하는 계기가 되는 기회가 있었다. 피해자 의사 우선이라는 본질을 외면한 채 증오와 불신만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한 것은 피해자와 양국 모두에 불행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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