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錫悦大統領」という未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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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2/02/07(Mon) 23:05:18ID:k5Mjg1Mzc(1/1)NG報告

      かくいう自分も李在明ファンクラブの会員ではありますが、
      少しづつ尹錫悦有利な空気を感じるようになってきた昨今。
      彼が大統領になったら韓国は、日韓関係はどうなっていくのか。
      そろそろ考えてみるべき機会かもしれません。

      なお、「李在明大統領」という未来しか見えない方はこちらへどうぞ。

      李在明(イ・ジェミョン)ファンクラブ
      https://kaikai.ch/board/126464/

    • 236名無し2022/09/28(Wed) 19:32:38ID:IxMTk1NTI(4/4)NG報告

      >>234
      尹大統領の「低俗発言」を報道したMBC、虚偽事実流布で刑事告発される
      https://www.wowkorea.jp/news/korea/2022/0926/10365010.html

      ユン・ソギョル(尹錫悦)大統領の歴訪中の「低俗発言問題」を最初に報道したMBCが虚偽事実流布による名誉毀損(きそん)などで警察に告発された。
      YouTubehttps://youtu.be/JY5w7_v7n_c

      ソウル市のイ・ジョンベ議員(国民の力)は26日午前9時、クァンファムン(光化門)のソウル警察庁前で記者会見を開き、「尹大統領の発言と関連した虚偽の放送をしたMBCのパク・ソンジェ社長、編集者、該当記者らを虚偽事実流布による名誉毀損および偽計による業務妨害容疑の共謀共同正犯として警察に告発した」と明らかにした。

      イ議員は、「MBCの報道は誹謗(ひぼう)する目的で尹大統領に対する虚偽事実を流布し、名誉を毀損し、偽計により海外歴訪の業務を妨害したことに該当するため、パク・ソンジェ社長と編集者、該当記者らを情報通信網法上の虚偽事実流布による名誉毀損および刑法上の偽計による業務妨害容疑の共謀共同正犯として刑事告発する」と明らかにした。

      イ議員は、「国益のため歴訪中だった尹大統領の発言に対し、事実確認をせずに特定の字幕を付け意図的に認識するよう誘導し断定的に報道したことは、明白な名誉毀損および業務妨害の故意がある」と重ねて強調した。

      特に、「最大の同盟国である米国との関係を考慮すれば、厳格な事実確認と報道に慎重を期すべきだったにもかかわらず、むしろ虚偽の放送により尹大統領が国内外的に非難されるように仕向け、米韓同盟を脅かし国益を損ねたことは、売国行為であり事実上の放送クーデター」とも指摘した。

      さらにイ議員は、「MBCの最初の報道が出る前に、パク・ホングン(朴洪根)「共に民主党」院内代表が先に該当発言に言及しており、朴院内代表もMBCの犯行に加担した可能性を排除できない」とし、「これに対する真相究明が必要」と疑惑を提起した。また、「今回の事件は非常に深刻な犯罪であるだけに、捜査当局は徹底した捜査を通じ真相を明らかにし、被告発人を厳罰に処してほしい」と求めた。

    • 237名無し2022/09/28(Wed) 19:36:22(1/1)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238名無し2022/10/12(Wed) 12:45:10ID:U2NTIzODg(1/1)NG報告

      韓国野党議員「尹政権を5年も満たさず退陣させなければ」波紋
      https://japanese.joins.com/jarticle/296479

      野党の現役議員が公開席上で尹錫悦(ユン・ソクヨル)大統領の中途退陣の可能性に言及し、議論を呼んでいる。共に民主党のキム・ヨンミン議員は8日、ソウル清渓(チョンゲ)広場で開かれた「尹錫悦退陣ろうそく集会」で「私たちが共に行動し、尹錫悦政府が最後まで5年を満たせないようにし、国民の意思にしたがって早急に退陣でき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はないか」と話した。

      これまで朴賛大(パク・チャンデ)最高委員が「(尹大統領の)任期が保障されない可能性が大きい」と話すなど、民主党の一部から尹大統領弾劾を連想させる発言が出たことはあるが、現役議員が公開的に尹大統領の退陣に言及したのは初めて。

      与党は強く批判した。国民の力のチョン・ジンソク非常対策委員長は11日、国会で記者団に「白昼に憲法機関である議員が到底口にできない話をした」とし「憲政秩序破壊妄言」と叱咤した。これを受け、鄭委員長は同日フェイスブックに「大統領を弾劾するということか。それとも、クーデターや民衆蜂起を通じて大統領を引き下ろすということか」と書いた。パク・ジョンハ首席報道官は論評で「公党の国会議員が社会混乱を画策し、政権退陣、政権転覆を扇動する妄言を吐いたのは信じられない」とし「民主党指導部はキム議員の発言に対する明確な立場表明をして謝罪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

      朴大出(パク・デチュル)議員はフェイスブックに「国民が与えた5年をあえて奪うという。『弾劾中毒』が重症だ。容認できない大統領選不服妄言であり、第2の弾劾扇動」とし、党権候補である金起ヒョン(キム・ギヒョン)議員もフェイスブックに「大統領選不服、政権退陣運動が民主党党論なのか」と書いた。イ・ジェミョン大統領室副報道官はこの日、ラジオインタビューで「民主主義の秩序を揺さぶるという意味に読まざるを得ないのではないか」と述べた。

    • 239名無し2022/10/13(Thu) 03:37:32ID:QwOTg2MjE(2/3)NG報告

      >>238
      面白くなって来たw速く退陣させないと
      韓国の国格(笑)が崩れるだろw
      どうせ尹錫悦大統領と何か結んでも
      破棄されるんだから
      尹錫悦大統領と話し合っても無駄だよな。

      ここは尹錫悦大統領も前大統領の朴槿恵の前半並みのの反日親中を発揮して
      野党支持者を振り向かせなくちゃ。
      韓国は反日親中こそ支流だろw

    • 240名無し2022/10/13(Thu) 03:50:10ID:YyMDA1MzY(1/1)NG報告

      >>238
      今野党が退陣を迫らなくても来年には経済破綻してどのみち国民から弾劾の声が上がるよ
      あせらないあせらない

    • 241名無し2022/10/16(Sun) 17:45:19ID:AzNzE3Mjg(1/1)NG報告

      김용민,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 참석…"헌정 질서 파괴" 비판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28802

      지난 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에서 김용민 민주당 의원이 단상에 올라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Y38ukjorOjM

      [김용민/민주당 의원 : 윤석열 정부를 끝까지 5년 채우지 못하게 하고, 윤석열 정부가 국민의 뜻에 따라서 빨리 퇴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 의원은 민주당 내 강성파 초선 모임인 '처럼회' 소속으로, 지난 8월 '김건희 여사 의혹 특검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습니다.

      [김용민/민주당 의원 : 우리가 주인이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현역 의원이 공개 석상에서 윤 대통령 '퇴진'을 언급한 것은 처음인데, 김 의원은 '탄핵'을 의미한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권은 '헌정 질서 파괴 망언'으로 규정하고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박정하/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공당의 국회의원이 사회 혼란을 획책해 정권 퇴진, 정권 전복을 선동하는 망발을 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실도 공개적으로 비판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실 부대변인 : 민주주의 질서를 흔들겠다는 뜻으로 저희는 읽히는 겁니다. 우리 국민들의 민생에 어떤 도움이 될지 좀 생각해 달라.]

      민주당은 김 의원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당 차원의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는 지금까지 9차례 열렸고, 주최 측은 오는 22일 서울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 242名無し2022/10/18(Tue) 22:55:11ID:A2Mjc0Mzg(1/3)NG報告
    • 243名無し2022/10/19(Wed) 00:54:54ID:g5NTYxMjk(2/3)NG報告

      다시 촛불…‘윤석열 정권 퇴진’ 행진 10월22일 열린다 [포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61263.html

      촛불행동 안진걸, 우희종 상임공동대표와 김민웅 상임대표 등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10월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 퇴진을 위한 전국집중 촛불대행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밝히기 위한 특검을 촉구하는 한편 “윤석열 정부가 청와대 이전 강행부터 정치보복, 노동자탄압 등 반민생, 반민주 정치로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 244名無し2022/10/19(Wed) 02:22:35ID:M1NTcyMA=(9/9)NG報告

      ユンが大統領になってもう結構経つはずなのに、ちっとも面白い事が起きない。
      ひたすら「日韓首脳会談を開いて欲しいnida~~」ばっかり。

      もっと面白い奴を選べよ・・・・

    • 245名無し2022/10/22(Sat) 17:54:15ID:c1OTU3NDY(1/1)NG報告

      >>243
      2022.10.22. (생중계)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YouTubehttps://youtu.be/WExF3SfjKI8

    • 246名無し2022/10/22(Sat) 18:06:30ID:UwNDAwMDA(1/2)NG報告

      >>244
      政治資金規正法で与党にガサ入れしようとしたら、物理的抵抗で突入できなかったとか、叩けば埃が出る李在明周りでいつもの泥試合をしているようだが、あまり話題にならんね。

    • 247名無し2022/10/22(Sat) 18:07:49ID:UwNDAwMDA(2/2)NG報告

      >>246
      与党じゃなかった野党だった。スンマソン

    • 248名無し2022/10/24(Mon) 11:06:20ID:E5MDczOTI(1/1)NG報告

      「李在明を逮捕しろ」「尹錫悦は退陣しろ」…ソウルで保守派・進歩派5万人が同時デモ
      https://news.yahoo.co.jp/articles/9cbe152a8dbc7795ee2092ef88e7128b1b503d2e

    • 249名無し2022/10/24(Mon) 11:14:09ID:E0NTg3MjA(1/1)NG報告

      >>243 한국정치는 이게 정말 싫다

    • 250名無し2022/10/24(Mon) 11:29:40ID:g3ODE2NjQ(1/1)NG報告

      北といざこざが起きて撃ち合いがあったらしいのに、内部分裂してても南は大丈夫なの?

    • 251名無し2022/10/25(Tue) 12:26:35ID:Q3NzAyNTA(1/1)NG報告

      韓国 ユン大統領が施政方針演説 最大野党は本会議出席拒否
      https://www3.nhk.or.jp/news/html/20221025/k10013869441000.html

      韓国のユン・ソンニョル(尹錫悦)大統領は国会での演説で、北朝鮮が7回目の核実験の準備を終えたという見方を示したうえで、北朝鮮に対する抑止力の強化などの実現に向けて野党側に協力を求めました。ただ、最大野党は党の代表の側近が検察に逮捕されたことに反発し、本会議への出席を拒否しました。

      韓国のユン・ソンニョル大統領は25日午前、国会で施政方針演説を行いました。

      この中で、北朝鮮について「例のない頻度で弾道ミサイルの発射をはじめ、脅威となる挑発を続けている。さらに核の先制使用を公に表明するだけでなく、7回目の核実験の準備もすでに終えたものと判断される」と指摘しました。

      そして、アメリカや日本との安全保障面の協力をはじめとした北朝鮮に対する抑止力の強化の必要性を強調したうえで「経済や安全保障の厳しい状況を乗り越えるには、与党と野党がばらばらではいけない」と述べ、野党側に協力を求めました。

      一方、国会で多数を占める最大野党の「共に民主党」は、党の代表の最側近とされる人物が政治資金法違反の疑いで検察に逮捕されたことに反発し、議員たちが国会内で「野党への弾圧をやめろ」などと書かれたパネルを掲げて本会議への出席を拒否しました。

      このためユン大統領の演説は議席の多くが空席のままで進められました。

      韓国の公共放送KBSは、野党が欠席する形で施政方針演説が行われるのは極めて異例だと伝えています。

    • 252名無し2022/10/29(Sat) 15:13:27ID:M5MjM3ODU(1/1)NG報告

      해군의 일본 관함식 참가에 시민사회 "용납 못 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75946

      일본 자위대가 여는 '국제 관함식'에 우리나라 해군 함정이 참가하기로 하자 시민사회진영에서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관함식에 참가하는 해군 최신예 군수지원함인 소양함이 진해항에서 출항하기로 해 경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국방부‧해군은 오는 11월 6일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에 소양함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소양함은 29일 진해항을 출항해 11월 1일 일본 요코스카항에 입항하고, 관함식에 참석한 뒤 7일까지 '다국간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국방부가 발표했다.

      일본 관함식 참가는 박근혜정부 때인 2015년 이후 7년만이다. 2002년과 2015년에는 우리 해군이 일본 관함식에 참가했고, 일본은 1998년과 2008년 우리 해군의 관함식에 함께 했다.

      김영만 전 친일청산시민행동 대표는 "말도 안 된다. 큰일이다. 일제 침략을 상징하는 깃발이 욱일기인데, 거기에 대고 우리 군대가 경례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며 "현재 우리 국민 정서에서 볼 때 용납이 되겠느냐"고 말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일본 총리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다"고 말했다.

      김영진 전 경남도의원 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요즘 정부가 일본에 대해서 하는 걸 보면, 일제식민지로 돌아가는 느낌이고, 대한민국이 독립국가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며 "우리 군대가 일본 관함식에 참가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추경화 독도사랑본부 의병대장은 "관함식에 참석하면 경례하는 순서가 있는데 해군이 어떻게 한다는 말이냐"며 "일제가 우리나라는 침략해서 많은 국민들이 죽었다. 그런 것도 생각하지 않고 관함식에 참가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 단체는 29일 오전 창원진해 이순신 동상 앞에서 관함식 참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 253名無し2022/10/29(Sat) 15:23:00ID:g0OTA0MjA(1/1)NG報告

      한국 사람들은 왜 자신들을 인간 취급도 안 하는 한국 정부에 충성하는 거야?

    • 254名無し2022/10/29(Sat) 15:31:53ID:YyMjUwMjQ(1/3)NG報告

      >>253
      日本の自民党狂信者もそんな感じです

    • 255名無し2022/10/29(Sat) 15:35:25ID:g5NDY1NTc(1/1)NG報告

      だれがやっても、いっしょだよ
      だって
      かんこくじんだもん

    • 256名無し2022/10/29(Sat) 20:07:28ID:AxODY1MjE(2/2)NG報告

      >>1
      おそらくユンソクヨル政権が日本人にとって一番望ましい「疑似断交政権」になると思う。わからない人にはわからないだろうが、わかるひとはわかってくれるだろう。

      何より、日韓関係が悪化しない。日本人にとって新たな不愉快な事象が起こっていないし今後も起こらない路線を取ろうとしている。その分、韓国国内は今までの路線を守りたい勢力でゴタゴタだが日本人は不愉快でもなければ、レーダー照射のようなイカれた行動もない。

      反対に、イジョミョンは不愉快なことしか予想できない。断交とはよく吠えるが、戦争でも起こらない限り、できるはずもないことを吠えても仕方がない。イジョミョンは日本が戦闘行為も断交も、そして、強気なことをしない岸田政権に対して、思いっきり今までの路線を増幅するだけだ。

      とりあえず、リーダーシップに全く欠ける岸田政権という現状がある以上、安全保障は固めるユン政権は「嫌がらせはしないが、村八分レベルしか付き合わないよ」的で、私は納得だ。今までのアホダラ政権の作った反日は悪化させなければよしとするしかない。

    • 257名無し2022/11/01(Tue) 16:52:48ID:AzMzE1MzI(1/1)NG報告

      ‘尹퇴진’ 외치던 촛불단체, 이번 주말 ‘이태원 참사’ 앞세워 집회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11/01/R5IVNTB37BAA3NOFC2DKD6MPXY/

      조국백서 저자와 20대 총선 민주당 비례 위성정당의 대표 등이 이끄는 ‘촛불행동’이 이번 주말(5일), 이태원 참사 추모를 내건 집회를 연다. 이 단체는 지금까지 대통령 퇴진 등을 요구해왔다.

      촛불행동은 지난 31일 촛불집회 유튜브 채널 ‘촛불전진’에 올린 공지를 통해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11월 5일로 예정됐던 촛불행동 13차 집회를 ‘이태원 참사 추모 촛불 집회’로 진행한다”며 “연대와 추모의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장소는 광화문 광장을 사용하기 위해 서울시에 요청했고, 답변을 기다리는 상태”라며 “장소가 확정되면 추후 공지하겠다”고 했다.

      촛불행동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인 올해 4월 출범했다. 이른바 ‘조국 백서’를 집필하고 더불어민주당 예비 경선에서 추미애 전 법무장관을 지지한 김민웅 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가 상임대표를 맡았다. 공동상임대표는 20대 총선 당시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대표를 지낸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등이 맡았다.

      이들은 이태원 참사의 당일이었던 지난 29일 오후 5시부터 청계광장 부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요구하는 제12차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용산 대통령실 인근 삼각지역까지 행진한 뒤 오후 8시 10분께 집회를 마무리했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와 행진에 6만~7만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는 핼러윈을 앞두고 최소 수만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150여 명이 깔려 숨지고 130여 명이 다치는 대형 압사 참사가 일어났다. 정부는 오는 5일 밤 24시까지 일주일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 258名無し2022/11/01(Tue) 17:06:42ID:Y5MTIyNTY(2/3)NG報告

      自民党【朝鮮カルト】という未来

    • 259名無し2022/11/01(Tue) 17:19:08ID:gwNTg2Mjc(1/1)NG報告

      >>249
      尹の退陣を待たずに国家破綻だろうな。日本には来るなよ!

    • 260名無し2022/11/01(Tue) 17:52:50ID:E1MTg2OTk(1/1)NG報告

      한국인들의 마귀근성

      공수처를 없애지 않고 이재명+문재인을 구속하겠다고? (민간인 고문시스템을 폐지하지 않겠다는 한국인들 즉.. 민간인을 앞으로 계속 고문하면서 문재인+이재명을 구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한국인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62569?sid=102

      YouTubehttps://m.youtube.com/watch?v=xAVErpO9Mww

    • 261名無し2022/11/04(Fri) 11:50:52ID:gzNDE5NTI(1/1)NG報告

      尹 대통령의 ‘넥타이 결례’… ‘개사과’에 이은 ‘개조문’?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018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아소 다로(麻生太郎) 전 일본 총리를 만나 양국 관계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도록 민간교류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이날 면담에서 자신이 선포한 ‘애도 기간’임에도 불구, 검정색이 아닌 하늘색 넥타이를 착용, "애도의 기본예절조차 모르는 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반면 아소 다로 전 총리는 검정색 넥타이를 매고 조문에 대한 예의를 갖춰 대조적이었다.

      황교익 맛칼럼니스트는 3일 "일본 극우 정치인도 한국 국민의 눈치를 보며 까만 넥타이를 했는데, 눈치라고는 아예 없는 윤석열은 밝은 하늘색 넥타이를 하고 그를 맞는다"며 "국민한테 굴욕감을 안겨주려고 작정을 한 거다. 당신이 대통령인 것이 창피하니 이제 그만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기 바란다"고 소리쳤다.

      한 네티즌은 “애도 기간을 선언해놓고, 넥타이 하나도 제대로 챙겨매지 않는 무례한 행태가 개탄스럽다”며 “의전팀이 챙겨주기 전에 기본 상식과 예의조차 모르는 건지, 또 부인 김건희는 대체 내조 자체를 포기한 건지 한심하다”고 지적했다.

      다른 이는 “허구헌 날 빠짐 없이 조문을 다니는 것도 괴이한데, 결국 그게 다 보여주기 위한 ‘조문 쇼’가 아니냐”며 “내키지 않아 했던 ‘개사과’에 이어 ‘개조문’이라고 불러줘야 할 것 같다”고 꼬집었다.

      한편 윤 대통령의 ‘넥타이 결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해 11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식에 가던 중 착용한 넥타이 색깔이 검정색이 아닌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수행비서에게 "야 이 XX야, 그건 차 안에서 (준비)했어야지"라고 버럭 화를 내는 장면이 포착된 바 있다.

    • 262名無し2022/11/04(Fri) 12:47:08ID:E1MjQyMjQ(3/3)NG報告
    • 263名無し2022/11/04(Fri) 13:00:24ID:MwMDU4NDA(1/2)NG報告

      >>253
      政府は右も左も元両班。愚民を乞食扱いするのは李氏朝鮮時代から続いている。不思議でも何でもないだろ?

    • 264名無し2022/11/04(Fri) 13:08:08ID:IyMDYwMzI(1/1)NG報告

      >>253
      >自分たちを人間扱いもしない
      朝鮮人が選んだ朝鮮政府(大統領)が朝鮮人として扱っているだけだ。
      「人間」とは関係のない世界。

    • 265名無し2022/11/04(Fri) 13:11:11ID:MwMDU4NDA(2/2)NG報告

      >>260
      ムン・ジェインは詐欺師、イ・ジェミョンは犯罪者。
      ユンは無能だが、ムンがぶっ壊したK国経済のために何もできない状態。
      諸悪の根源はムンだぞ。朝鮮人って、そこ理解できないのかね?不思議だ。
      G8だと喚き散らして愚民を騙し、先進国枠入りだと愚民をその気にさせて、不動産バブルを起こし、最低賃金を上げて失業者と倒産を増加させたんだからな。イ・ジェミョンも、ウォンは基軸通貨の要素があると、全くのデタラメを吐き散らした。この二人は反日で支持を維持しただけ。

    • 266名無し2022/11/05(Sat) 00:22:02ID:cyNTUwODU(1/1)NG報告

      韓国海軍、海上自衛隊国際観艦式に参加 もろさを見せたシビリアンコントロール
      https://forbesjapan.com/articles/detail/51514

      韓国国防部は27日、神奈川・相模湾で開かれる海上自衛隊創設70周年を記念した国際観艦式に参加することを発表した。韓国メディアによれば、補給艦「昭陽(ソヤン)」が参加する。

      韓国艦の観艦式参加を巡っては、なかなか正式決定がされず、周囲をやきもきさせた。酒井良・海上幕僚長は25日の記者会見で、回答期限を約2週間過ぎても韓国から回答が来ていないと説明していた。ところが、9月初めにソウルで面会した韓国政府高官は「参加するに決まっているだろう。行かないという選択肢はあり得ない」と自信たっぷりに語っていた。韓国国防部・海軍も艦艇の派遣を前提に準備を続けていた。「参加は当たり前」という雰囲気で満ちていたのに、なぜこれほど正式回答までに時間がかかったのか。

      松野博一官房長官が、観艦式に韓国を招待している事実を明らかにしたのは、今年8月23日の記者会見でのことだった。複数の関係者によれば、6月ごろには日本政府から韓国政府に対し、招待状を正式に送っていたという。すでにこの時点で、韓国では日米韓協力を唱える尹錫悦政権が発足していた。韓国側の関係者の1人は「本当は、招待状が来た時点で、すぐに参加すると回答すべきだったが、間が悪かった」と語る。ちょうど、尹大統領の支持率が落ち始めた時期と重なったからだ。

      最初の発表のタイミングを逃した後も、尹大統領の支持率は低迷を続けた。韓国ギャラップによれば、10月第4週の支持率は30%、不支持率は62%だ。最低値だった24%よりはいくらかましだが、低空飛行であることに変わりはない。別の関係者は「こんなことなら、最初から発表しておけばよかったのに」とも語る。

      複数の韓国側の関係者の証言によれば、国防部・軍と尹政権の安保当局者らは、最初から「自衛隊観艦式への参加」で一致していた。ところが、内政を担当する当局者や政治家らの顔色をうかがうあまり、参加の発表が遅れに遅れた。シビリアンコントロールは、政治が軍の暴走を抑えるための仕組みだが、今の韓国は軍が政治に気を遣うあまり、安全保障政策に支障が生じている。

    • 267名無し2022/11/06(Sun) 01:09:08ID:YwNzM2MDQ(1/2)NG報告

      梨泰院圧死事件も「尹錫悦のせい」、窮地の韓国最大野党が仕掛ける国会外闘争
      https://jbpress.ismedia.jp/articles/-/72516

      ハロウィンを前にソウルの梨泰院で痛ましい事故が起こった。そして、「もしかして」とは思ったが、やはりこの圧死事故を、時の政権に責任があるとして、権力闘争の道具として利用しようとする勢力が現れた。

      韓国の最大野党「共に民主党」のシンクタンク「民主研究院」の南英姫(ナム・ヨンヒ)副院長は10月30日、梨泰院の圧死事故について、「原因は尹錫悦大統領の意向によって青瓦台が移転したからだ」とし、尹錫悦(ユン・ソンニョル)大統領と呉世勲(オ・セフン)ソウル市長、李祥敏(イ・サンミン)行政安全部長官の辞任を要求したのだ。

      国会ではなく、街頭での示威行動に活路を見出そうとするのは、朴槿恵(パク・クネ)大統領(当時)を「ロウソク集会」で弾劾に追い込んだ政権交代の再現を夢見ているからなのだろうか。あるいは尹錫悦政権に圧力をかけることで、李在明氏や文在寅前政権の主要人物への不正追及を免れようとしているのであろうか。

      韓国で朴槿恵大統領を罷免に追い込んだ「ロウソク集会」は記憶に新しい。民主党側は、朴槿恵政権をロウソク集会で倒したことの再現を期待しているかのようなのだ。
      こうした動きにより、政治の中心が国会から街頭へ移る可能性が排除できなくなった。

      今後の注目点は、尹錫悦大統領に対する弾劾の動きが現実味を帯びてくるのか、李在明氏への不正追及の動きが進むのかである。そこに梨泰院の惨劇も重なった。韓国の国内政治の停滞は不可避であろう。

    • 268名無し2022/11/06(Sun) 01:15:55ID:YwNzM2MDQ(2/2)NG報告

      이태원 참사 추모집회서…“윤석열 끌어내리자” 외친 촛불 시위대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11/05/FM4EJWUKRRGGNLHEXH7QLHXLKA/

      352명의 사상자를 낸 이태원 핼러윈 참사를 추모하기 위한 집회가 5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 근처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5시쯤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은 4개 차로를 차지하고 2시간 동안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 집회를 열었다. 주최측은 오후 6시 기준 5만명이 모였다고 했지만, 경찰은 9000명으로 추산했다.

      주말마다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해온 이 단체는 “무책임한 정부가 참사를 불렀다”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정부를 규탄했다. 이들은 당초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진행하려 했으나, 서울시에서 “정식으로 신청하지 않았고 신청 기간도 지났다”는 이유로 거부해 시청역 인근 도로로 장소를 옮겼다.

      추모식에서 이들은 이번 이태원 핼러윈 참사에 대해 “윤석열 정부와 여당 등은 참사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희생양 만들기를 중단하라”며 참사의 책임자를 색출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다시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권력자의 횡포에 의해 후진국으로 후퇴해서는 안된다”며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집회 참여자들은 “살려내라”고 반복해 외치며 “윤석열 XXX야” “국힘이 여당이면 사람이 죽는다” 등으로 소리쳤다. 집회가 끝나기 직전 사회자는 “이제부터 진짜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됐다”며 “윤석열을 끌어내리자”고 외쳤고, 집회 참여자들은 행사를 마친 뒤 시민들 사이에서 “윤석열은 물러나라”는 구호를 외치며 걸어갔다.

      한편 보수 성향 단체인 신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4시 삼각지역 인근에서 맞불 성격의 집회를 열고 “이태원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달라”고 주장했다. 집회 참석자는 600명으로 추산됐다.

    • 269名無し2022/11/06(Sun) 02:33:36ID:E2NjU2MDI(3/3)NG報告

      >>267
      尹錫悦大統領に対する弾劾VS李在明氏逮捕
      どっちが先にゴールするでしょうか。
      俺は2:1と見るけどw

    • 270名無し2022/11/08(Tue) 00:39:05ID:EzNDg4ODQ(1/1)NG報告

      韓国野党「尹政権、韓国海軍が旭日旗に敬礼するようにさせた…どこの国の政府なのか」
      https://japanese.joins.com/JArticle/297433

      野党「共に民主党」は6日、「尹錫悦(ユン・ソクヨル)政権が国民の反対にも韓国海軍が日本の旭日旗に挙手敬礼するようにさせた」と批判した。

      イ・スジン院内報道官はこの日「旭日旗を旭日旗といえない尹錫悦政権はどこの国の政府ですか?」という見出しの書面会見を通じ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これに先立ちこの日午前、日本の海上自衛隊は創設70周年を記念して神奈川県の相模湾で2回目の国際観艦式を開催した。

      日本の岸田文雄首相は空母級と評価される「いずも」で観艦式に参加した各国艦艇を観閲した。

      自衛隊の護衛艦、補給艦、輸送艦、潜水艦が順に登場した後、日本の護衛艦「あしがら」に続きオーストラリア、ブルネイ、カナダなど外国海軍の艦艇が姿を表わした。

      韓国海軍が派遣した最新鋭補給艦「昭陽(ソヤン)」(1万1000トン級)は12カ国中9番目に航海した。

      ユーチューブで中継された映像を見ると、韓国海軍は他国の海軍と同じように「いずも」に向かって挙手敬礼した。

      これに対してイ院内報道官は「尹錫悦政権は、海上自衛隊旗は旭日旗と『形は似ているが、赤い円の位置が違う』というあきれた詭弁を広げている。だが日本外務省も自衛艦旗を汎旭日旗と認めている。尹錫悦政権だけ旭日旗を旭日旗だといえずにいる」と指摘した。

      続けて「単に旭日旗だけの問題ではない。尹錫悦大統領は大統領選挙当時すでに有事の際の日本軍の韓半島進出の可能性を開いておくことで議論を呼び起こした」と強調した。

      イ院内報道官は「韓国の安保の根幹は韓米同盟。国際的衝突の可能性が漸増する北東アジア情勢で韓米同盟を置いてやむを得ない韓日安保協力を押しつける理由は何なのか」と尋ねた。

      合わせて「日本は日帝強占期強制徴用被害者問題解決から目をそらし、国連の日本軍『慰安婦』問題勧告案さえ履行しないでいる。対北朝鮮抑止力に必要な韓米軍事同盟以上の、日本の韓半島再進出の野心をあおり立てる韓日安保協力は妥当でない」と付け加えた。

    • 271名無し2022/11/25(Fri) 14:10:44ID:MyODA3NTA(1/2)NG報告

      韓国大統領は「大ばか」 北朝鮮の金与正氏が呼び捨てで批判
      https://mainichi.jp/articles/20221124/k00/00m/030/082000c

      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党総書記の妹、金与正(キム・ヨジョン)党副部長は24日付の談話で「尹錫悦(ユン・ソンニョル)の大ばかたちが入ってきて、しきりに危険な状況を作っていく政権を、国民たちがなぜそのまま見ているだけなのかわからない」と、韓国の尹大統領を肩書なしの呼び捨てで批判した。韓国の首都ソウルが直接の攻撃対象になり得るとも示唆した。

      国営の朝鮮中央通信が同日、伝えた。

      金与正氏は韓国外務省が22日に「北朝鮮の挑発が続いていて、追加的な独自制裁措置も検討している」と表明したことに反発。「無用の長物のような制裁なんかに主人(米国)と手先(韓国)が愛着を感じるなら、これから百回も、千回も思う存分やってみろ」と尹政権を強く批判した。

      さらに「それでも文在寅(ムン・ジェイン)(前大統領)が(政権に)座っている時は、少なくともソウルが我々の標的ではなかった」としたうえで、「米国とその手先である南朝鮮(韓国)が制裁や圧迫に必死に縛られるほど、我々の敵意と怒りはさらに大きくなって、そのまま自分たちの首を絞めるわなとなるだろう」と警告した。

      韓国統一省は24日、「国家元首を低級な暴言で非難し、初歩的な礼儀も備えていないことはとても嘆かわしい。今の朝鮮半島の緊張局面は、北朝鮮の相次ぐミサイル挑発などがもたらしているのに、責任転嫁しようとする態度に強い遺憾を表明する」と発表した。

      米韓両国は合同演習や訓練を重ねることで北朝鮮を強くけん制。北朝鮮は弾道ミサイル発射などで応酬して、朝鮮半島をめぐる緊張がエスカレートしている。今回、金与正氏がソウルの攻撃まで示唆することで、北朝鮮は一歩も譲らない姿勢を改めて示した。

      金与正氏は8月に尹氏が非核化の見返りに経済支援を行う「大胆な構想」を呼びかけた際にも、「むなしい夢を見るな。絶対に相手にしない」「人間自体が嫌だ」などと尹氏を肩書なしの呼び捨てで批判していた。

    • 272名無し2022/11/25(Fri) 14:27:38ID:MyODA3NTA(2/2)NG報告

      尹, ‘바이든 선글라스’ 끼고 전투기 시찰 “국제사회 평화에 기여할 것”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1/24/BPLLL4WAXJGQDA2OG2UDMNRIUU/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조립 공장에서 방위산업 수출전략회의를 열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조종사용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KAI가 제작한 초음속전투기 KF-21 등을 둘러봤다. 윤 대통령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 당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이 해당 선글라스를 공식석상에서 착용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윤 대통령은 회의에서 “방위산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이자 첨단산업을 견인하는 중추”라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방산기업의 연구와 투자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방산수출은 우리의 안보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우방국들과의 연대를 한층 강화시켜 줄 것”이라며 “우방국과 국방, 방산 협력을 확대하고 수출 대상국에 교육훈련과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국제사회의 평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방산수출 지원체계를 마련해 원전과 건설 분야 등 산업협력으로 확대되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우리나라 방산 수출 수주액은 2020년까지 오랜 기간 연평균 30억 달러 규모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72억5000만 달러로 증가했다”며 “방위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강한 의지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수요국 맞춤 무기체계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는 방산업체의 생산능력, 그리고 우리 군의 적극적 지원 등이 결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 273名無し2022/11/25(Fri) 14:57:29ID:k1MDkyNTA(1/1)NG報告

      北朝鮮のキム妹から大馬鹿者とか小さなネズミとか外交的非礼の数々の言葉を賜った尹大統領🤣🤣🤣

      朝鮮人が朝鮮人を貶す所が面白い🤗

    • 274名無し2022/11/25(Fri) 15:20:10ID:Y3MTQxMjU(1/1)NG報告
    • 275名無し2022/11/25(Fri) 15:31:15ID:QyNDEyNTA(1/1)NG報告

      子供の頃から反日教育で育った大統領です
      日本と断交に成れば経済が回りません
      もう既に高金利で韓国経済は回りません
      最後の手段で反日に成るかも知れません

    • 276名無し2022/12/12(Mon) 11:16:02ID:c5Njk1NzI(1/1)NG報告

      尹대통령 지지율 41.5%…5개월만에 40% 웃돌아[여론조사공정]
      https://www.yna.co.kr/view/AKR20221208061600001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개월 만에 4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5~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1.5%(매우 잘함 29.9%·잘하는 편 11.6%), 부정 평가는 56.7%(매우 잘 못 함 51.8%·잘 못하는 편 4.9%)로 집계됐다.

      같은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지지율이 40%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 7월 조사(7월 4∼5일, 42.7%) 이후 5개월 만이다.

      직전 조사(11월 21∼22일)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9.1%포인트(p) 올랐고, 부정 평가는 9.7%포인트 내렸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전 연령대에서 상승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41.6%·2.6%포인트 하락)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올랐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41.9%, 더불어민주당 37.9%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 대비 국민의힘은 8.3%포인트 상승, 민주당은 7.2%포인트 하락하며 지지율이 역전됐다.

      정의당은 3.6%로, 0.5%포인트 떨어졌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응답한 무당층은 12.8%였다.

      서요한 여론조사공정 대표는 윤 대통령 지지율 상승에 대해 "최근 화물연대 파업 등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른 대응을 고수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며 "특히 충청권과 20대·60대 이상 지지층이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 277名無し2022/12/29(Thu) 23:59:34ID:Q2ODUyNjQ(1/1)NG報告

      尹錫悦大統領、李明博元大統領ら1373人を特別赦免
      https://japanese.joins.com/jarticle/299274

      尹錫悦(ユン・ソクヨル)大統領が李明博(イ・ミョンバク)元大統領の特別赦免を断行した。金慶洙(キム・ギョンス)元慶尚南道知事に対しては復権のない赦免を決定した。

      政府は2023年の新年を控え、28日付で政治家・公職者、選挙法違反者、特別配慮受刑者ら1373人に対する特別赦免を断行したと27日、明らかにした。

      今回の特別赦免に含まれた政治家は李元大統領を含む計9人。こうした中、李元大統領に対しては残刑の執行の免除と復権を受ける。金慶洙元知事は復権なく残刑の執行だけが免除される。

      李元大統領をはじめとする政治家らを赦免対象に含めた理由について、法務部は「新政権発足の初年度を終えながら、国民的統合で一つになった大韓民国の底力を回復するきっかけを用意するという意味」と説明した。

    • 278名無し2022/12/30(Fri) 02:10:24ID:kzNzQ5OTA(1/1)NG報告

      친일파 윤석열들대통령을 진즉에 처단못해서 이런일이 벌어지는 것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 279名無し2022/12/30(Fri) 02:31:14ID:AzODU3MzA(2/2)NG報告

      謝罪をされ続けるほうもウンザリするというのは、自分に無かった視点だったな。

    • 280名無し2023/01/12(Thu) 14:18:51ID:E3NDMzOTI(3/3)NG報告

      尹대통령 "日 방위비 증액, 누가 뭐라고 하겠나…막기 어려워"
      https://www.yna.co.kr/view/AKR20230111128651001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일본의 재무장 움직임에 대해 "평화헌법을 채택한 나라가 어떻게 그런 걸 할 수 있냐고 하지만, 머리 위로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핵이 올 수 있는데 그걸 막기 쉽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국방부 업무보고 마무리 발언에서 "일본도 이제 머리 위로 (북한의) IRBM(중거리 탄도미사일)이 날아다니니까 방위비를 증액하고, 소위 '반격' 개념을 국방계획에 집어넣기로 하지 않았나. 그걸 누가 뭐라고 하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거듭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가 공격을 당하면 100배, 1천배로 때릴 수 있는 KMPR 능력을 확고하게 구축하는 것이 공격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도발에 대한 자위권 행사는 확고하게 해야 한다. 몇 배, 몇 십배 수준으로 대응해야 효과적인 자위권 행사가 된다"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 가치를 대외적으로 표현하는 행위가 외교"라며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때문에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것이 바로 국방이고 안보"라고 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이날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북한의 인권 침해 실상을 우리 국민과 해외에 제대로 알려야 북한의 도발이 강화됐을 때 왜 우리나라를 지켜야 하는지 알게 되고 남북간 유사시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 281名無し2023/01/12(Thu) 14:37:24ID:g0NDQwMDA(1/1)NG報告

      ずいぶん前に韓国ではまともな倫理観の人は大統領になれないまたは短期だときいたことがある。
      いまだにこれがまかり通ってるようだ。
      北朝鮮にいわせれば韓国チョロ

    • 282名無し2023/01/20(Fri) 14:41:57ID:EyMzE5NjA(1/1)NG報告

      尹 "日, 우리와 보편적 가치 함께 해..中은 우리와 좀 달라"
      https://www.fnnews.com/news/202301192017443610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보편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연대와 관련, "일본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우리와 거의 보편적 가치를 함께하는 유사한 정치 사회 경제 체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3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포럼) 단독 특별 연설 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과의 질답에서 "중국은 우리와 다른 점이 좀 있습니다만.."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다만 윤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우리는 저희와 보편적 가치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우리와 체제가 다르거나 또 보편적 가치에 있어 많은 차이가 있는 국가들과의 관계를 배제, 차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더 융합적인 방식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 283北も南も朝鮮でいいでしょ2023/01/20(Fri) 14:47:15ID:M4MzM4NDA(10/10)NG報告

      >>282
      自己都合の解釈が多いから うっかり発言で外交に支障をきたす

      「排除、遮断」されてるのは k国だとまだ気付かないのかwww

    • 284名無し2023/01/20(Fri) 15:11:51ID:c2ODU0ODA(1/1)NG報告

      現大統領が韓国の国格を落としたとか韓国人は言ってるが、ムンジェインが親中親北してたんだぞ。

      政権変わるたびにスタンス変えるような国を信用できるか?

      現大統領はムンジェインの大きなウンコ片付けなきゃダメだし悲惨だよ。

    • 285名無し2023/01/20(Fri) 15:24:48ID:Y2MTA2NDA(4/4)NG報告

      >>282

      外交する度に問題起こす国と一緒にされるのは不快極まり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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