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AE에 천궁수출 최종사인 사상 최고액 4조원

755

    • 1112022/01/14(Fri) 00:28:04ID:k0ODgxMzg(1/1)NG報告

      [단독] 한화시스템, UAE 천궁수출 최종사인…사상 최고액

      천궁-II는 사격통제소, 다기능레이더, 3대의 발사대 차량 등으로 1개 포대가 구성


      천궁-II UAE 수출 계약 규모는 4조원

      ---
      곧 이집트,사우디 수출도 발표 예정

      이집트는 K9, K2 대량 구입

    • 706名無し2026/03/05(Thu) 21:36:13ID:AyNjkxNDA(3/3)NG報告
    • 707名無し2026/03/05(Thu) 21:39:18ID:I5NTg3NjA(21/27)NG報告

      >>706

      その時ロシアが提案した方式は果敢だった。 「現金の代わりに軍事装備で返済する」国際社会でも珍しい提案だった。 1995年、両国は債務償還分の一部を武器および放散装備に置き換える、いわゆる「ヒグマ事業(Brown Bear project)」に合意したのだ。

      これは単なる物物交換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ロシアはT-80U戦車、BMP-3歩兵戦闘車両、BTR-80A装甲車、メティス-M対戦車ミサイルとイーグラ携帯式対空ミサイルなど様々な兵器と弾薬、一部の航空装備を韓国に渡した。

    • 708名無し2026/03/05(Thu) 23:20:38ID:IyOTA3MjA(1/1)NG報告

      チョンさんまた負けたのw

    • 709名無し2026/03/06(Fri) 11:08:32ID:QyODE0MDg(1/2)NG報告

      천궁, 성능 입증에 LIG넥스원 주가 50%급등중

    • 710名無し2026/03/06(Fri) 11:20:17ID:I5NTM2NTM(1/1)NG報告

      >>709

      UAE、被害出てるよね
      賠償金払えるの?

    • 711名無し2026/03/06(Fri) 11:24:41ID:QyODE0MDg(2/2)NG報告

      >>710
      무슨 배상금?

    • 712名無し2026/03/06(Fri) 11:30:44ID:A3MDAwMDA(1/1)NG報告

      FU◯K Korea

    • 713그냥 정희준2026/03/06(Fri) 19:13:46ID:czMjAyOTQ(1/2)NG報告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와 협의를 통해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 유가가 폭등하는 상황에서, 국내 유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UAE로부터 원유를 구입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고 그 결과 총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번 원유 도입으로 유가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강 실장은 구체적인 원유 긴급 도입 방안과 관련해, 우리가 수입하는 원유의 약 7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 봉쇄된 상황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필요하지 않은 UAE 내 대체 항만에 각 200만 배럴 규모의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 2척을 즉시 접안토록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UAE 국영 석유 회사가 항구 내에 보관 중인 원유 400만 배럴을 채워 조속한 시일 내 복귀할 계획”이라며 “UAE가 우리나라에 보관 중인 공동 비축 물량 중 200만 배럴은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3/06/27ZAUBORZRHFFDDUYYKLH4ORJE/

    • 714그냥 정희준2026/03/06(Fri) 19:19:56ID:czMjAyOTQ(2/2)NG報告

      >>713

      해협을 지나지 않고도 이전에 SK가 건설한 정유보관시설이 위치한 푸자이라라는 지역에서 공급받기로 한 것 같다. JAP 패배

    • 715名無し2026/03/06(Fri) 19:22:13ID:czNTc2NDA(1/5)NG報告

      >>713

      ソレこのスレと関係ないじゃん。

      馬鹿じゃ。ね

    • 716그냥 정희준2026/03/06(Fri) 19:23:21ID:A5NzAzMzg(2/5)NG報告

      >>715

      JAP의 현실부정 시작 WWW

    • 717그냥 정희준2026/03/06(Fri) 19:24:20ID:A5NzAzMzg(3/5)NG報告

      당장에 600만 배럴이면 2일분 정도이지만 수송 루트를 확보했다는 자체가 레버리지인

    • 718名無し2026/03/06(Fri) 19:24:36ID:M4ODc0Ng=(1/1)NG報告

      >>715
      その人兵器ネタに発狂するキチガイ無職だから…

    • 719名無し2026/03/06(Fri) 19:24:46ID:czNTc2NDA(2/5)NG報告

      >>714

      ソレこのスレと関係ないじゃん。

      馬鹿じゃね。

      結婚どころか彼女も居ない素人童貞。

    • 720名無し2026/03/06(Fri) 19:26:02ID:czNTc2NDA(3/5)NG報告

      >>717

      だからスレ違うのw


      頭悪過ぎ。

    • 721그냥 정희준2026/03/06(Fri) 19:26:12ID:A5NzAzMzg(4/5)NG報告

      >>718

      오늘도 너는 하루종일 있었구나?

    • 722名無し2026/03/06(Fri) 19:26:14ID:MyNjE0NjI(1/1)NG報告

      うん、馬鹿だな

    • 723名無し2026/03/06(Fri) 19:27:17ID:czNTc2NDA(4/5)NG報告

      >>716

      そんなだから彼女も居ないんだろ?

    • 724그냥 정희준2026/03/06(Fri) 19:27:18ID:A5NzAzMzg(5/5)NG報告

      UAE에 미사일을 대주고 UAE는 원유를 대주고 윈윈입니다. 상부상조

    • 725名無し2026/03/06(Fri) 19:28:48ID:czNTc2NDA(5/5)NG報告

      >>724

      ソースは?

    • 726名無し2026/03/06(Fri) 19:50:18ID:czNDM2ODQ(1/2)NG報告

      >>7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94829?sid=100

      강 실장은 'UAE의 대체 항만에 각 200만 배럴 규모의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 2척을 즉시 접안하도록 하고,
      UAE 국영석유회사가 항구 내 보관 중인 원유 약 400만 배럴을 채워 조속한 시일 내 복귀하도록 조치'라고 했다.

      또 '이번 유조선 2척 이외에도 대체 항만을 통한 원유 도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UAE가 한국에 보관 중인 공동 비축 물량 중 200만 배럴은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다는
      약속도 받았다고 했다.

    • 727名無し2026/03/06(Fri) 19:54:34ID:czNDM2ODQ(2/2)NG報告

      >>7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37925?sid=100

      천궁2 유도탄 수십 발 UAE 조기 수출 추진 '이르면 다음 주 현지에 도착'

      UAE 정부가 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천궁2 유도탄의 신속한 공급을 요청했고, 우리 정부와
      업체들이 천궁2 유도탄 수십 발의 UAE 조기 수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계자들은 '천궁2 유도탄 생산라인 가동률을 높여 주말까지 수십 발을 추가 생산할 수 있다'며
      '교통편이 확보된다면 다음 주에라도 천궁2 유도탄 수십 발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추가 공급되는 천궁2 유도탄은 곧바로 이란 미사일과의 교전에 투입될 전망입니다.

    • 728名無し2026/03/06(Fri) 20:16:19ID:g4MTY1OTI(22/27)NG報告

      >>726
      >>727
      喫緊の課題。


      米国の空襲を受けたイラン側がホルムズ海峡封鎖に乗り出し、石油、LNGなどグローバルエネルギー市場に不安感が高まっている。 3日産業通商部などによると、現在国内に保有中の備蓄油は1億バレル以上で石油輸入が中断されるなどの非常時に208日を耐えることができる分量として把握される。ただし、このような持続期間と備蓄量を逆算する場合、国家主要施設など必須の石油使用のみを仮定して、1日平均48万バレルだけ消費するという前提であるとみられる。

      韓国石油公社の「世界石油需要現況」によると、2024年末基準で韓国の1日平均石油消費量は290万8000バレルで世界8位だ。このような消費量は1億バレルで208日を稼ぐという政府の推算と差が大きい。したがって、韓国の従来の石油消費量を維持したままホルムズ海峡封鎖による石油輸入の支障が激化した場合、備蓄油に耐えることができる期間は著しく減らすしかないのが現実だ。

    • 729名無し2026/03/06(Fri) 23:12:25ID:cwOTg5OTQ(2/3)NG報告

      팔리지 않는 일본 무기
      쓰레기

    • 730名無し2026/03/06(Fri) 23:46:06ID:g4MTY1OTI(23/27)NG報告

      >>729

      DNA에 흐르는 미국과 러시아의 장점
      천궁은 적의 항공기는 물론 탄도미사일까지 요격할 수 있는 방공 미사일입니다.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UAE)가 다른 나라의 방공 미사일들을 제치고 선택한 무기입니다. 값은 미국의 패트리엇보다 싸지만 성능은 뛰어나기 때문이죠. 천궁이 가진 비교우위의 비결은 미국과 러시아 무기의 장점만을 골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이며, 냉전 때부터 지금까지 자유 세계의 최전선에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러시아의 기술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1990년 수교 때 소련에 제공했던 경제협력 차관 14억 7000만 달러를 소련을 승계한 러시아가 경제난으로 갚지 못하게 됐습니다. 현금 대신 무기나 방산기술로 갚는다는 불곰사업이 시작한 계기입니다. 천궁은 불곰사업과 별개로 러시아의 방산회사와 맺은 기술지원 계약으로 개발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천궁 개발진은 러시아의 비밀도시까지 들어갔습니다. 하나라도 더 정보를 얻으려고 보드카로 단련된 러시아 기술진과 매일 저녁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0372

      パトリオットに比べ価格は3分の1の水準

    • 731名無し2026/03/07(Sat) 05:38:01ID:IyNTkzMTM(1/1)NG報告

      韓国の対空ミサイルのUAEやサウジアラビアへの支援に関して外国から突っ込みが入っている

      https://x.com/ColbyBadhwar/status/2029977684441202925

      ウクライナの時は紛争中の国には武器支援できないと断っていたのに
      何故紛争中の国に武器支援をしているのか?とw

    • 732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신성한 선진 기술 강대국 대한민국과 비참한 열등 실패 생물 倭奴.2026/03/07(Sat) 07:39:08ID:E2Njc1NzA(3/3)NG報告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RDYsrMxgN0

      위대한 대한민국은 어째서 계속 승리하는가?

      외국인도 심층분석하는 세계를 지배하는 대한민국의 기술력. ^ ^

    • 733名無し2026/03/07(Sat) 07:46:21ID:Q2NzQ0MjQ(24/27)NG報告

      DRM News offers live coverage of the bilateral summit in Tokyo between Canadian Prime Minister Mark Carney and Japanese Prime Minister Sanae Takaichi, emphasizing enhanced cooperation in clean energy, critical minerals, advanced manufacturing, food security, economic resilience, and Indo-Pacific defense. Follow credible real-time developments, joint statements, and implications for global stability. Subscribe and watch now for authoritative insights.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TiAHG8pbdPg

    • 734名無し2026/03/07(Sat) 07:49:28ID:Q2NzQ0MjQ(25/27)NG報告

      Is Japan Ready to Strike Back? Inside Japan’s New Weapons and Strike Capability

      If Japan is attacked, it may no longer respond defensively. That shift is no longer theoretical. It is already underway. For decades, Japan operated under strict limits on military power, but today those limits are being quietly redefined. In this video, we examine how Japan is building real strike capability. From F-35B stealth fighters and aircraft carriers to railguns, laser weapons, and unmanned systems, these systems are not designed only to deter. They are built to survive, to counterstrike, and to operate in the most dangerous scenarios in Northeast Asia. This is not about war rhetoric. It is about capability, structure, and strategic reality.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olc9ISMjvg0

    • 735名無し2026/03/07(Sat) 08:14:11ID:Q2NzQ0MjQ(26/27)NG報告

      >>732

      Seoul, South Korea CNN —

      South Korea, with the world’s lowest birth rate, may soon find itself without enough troops to keep its military fully staffed as it deals with new threats in an increasingly tense Western Pacific region, analysts say.

      Always wary of North Korea’s nuclear and missile threats, South Korea keeps an active-duty force of about half a million troops. But with a birth rate of only 0.78 children per woman over a lifetime, the math might be South Korea’s biggest enemy at the moment, and experts say it has no choice but to downsize its forces.

      South Korea to see population plummet to 1970s levels, government says

      “With our current birth rate, the future is predetermined. Downsizing of the force will be inevitable,” said Choi Byung-ook, a national security professor at Sangmyung University.

    • 736名無し2026/03/07(Sat) 08:14:55ID:Q2NzQ0MjQ(27/27)NG報告

      >>735



      To maintain current troops levels, the South Korean military needs to enlist or conscript 200,000 soldiers a year, he said.

      But in 2022, fewer than 250,000 babies were born. Assuming about a 50-50 male-female split, that means in 20 years, when those children are of the age to join the military, only about 125,000 men will be available for the 200,000 spots needed.

      Women are not conscripted in South Korea, and volunteer females accounted for only 3.6% of the current Korean military, according to Defense Ministry figures.

      And the annual number of newborns is only forecasted to drop further, to 220,000 in 2025 and 160,000 in 2072, according to Statistics Korea.

    • 737名無し2026/03/07(Sat) 08:15:39ID:EyOTgzOTM(1/1)NG報告

      なんかキチガイおるな

    • 738名無し2026/03/07(Sat) 08:53:37ID:cxNjg3NDU(1/1)NG報告

      韓国製の中距離地対空ミサイルシステム「天弓Ⅱ(M-SAM2)」が中東での実戦で高い迎撃成功率を示し、韓国防衛産業の輸出拡大につながるとの期待が高まっている。

      防衛産業関係者や現地メディアによると、最近の中東衝突の過程でアラブ首長国連邦(UAE)軍が運用する天弓Ⅱがイラン側のミサイル迎撃作戦に投入された。軍事専門家は、弾道ミサイルやドローンに対して90%以上の迎撃成功率を記録したと評価している。

      天弓Ⅱは韓国が開発した中距離防空システムで、米国のパトリオットに相当する装備として「韓国版パトリオット」とも呼ばれる。今回の実戦で性能が確認されたことで、中東地域での需要拡大が予想されている。

      同システムはすでに中東で大型契約を結んでいる。2022年にはUAEと約4兆1000億ウォン(約4510億円)、2023年にはサウジアラビアと約4兆3000億ウォン(約4730億円)、2024年にはイラクと約3兆7000億ウォン(約4070億円)の契約が成立した。

      専門家は、地政学的緊張の高まりに加え、比較的低コストで納期が早いという天弓Ⅱの特徴が中東での需要をさらに押し上げるとみている。

      英紙ガーディアンは今回の戦争について、ドローンやミサイルと、それを迎撃する防空ミサイルの「消耗戦」の様相を帯びていると分析している。

      証券会社ハナ証券は最近の報告書で「天弓Ⅱは価格競争力と迅速な納入能力を備えた中層防空システムであり、高価で供給制約が大きい米国のパトリオットを補完できる」と評価した。迎撃ミサイルの単価もパトリオットの半分以下とされる。

      中東地域では安全保障不安の高まりに伴い防衛需要が拡大しており、韓国企業にとって新たな輸出機会になるとの見方も出ている。サウジアラビア、UAE、カタールなど主要6カ国が進める軍事力近代化事業の規模は約687億ドル(約10兆3050億円)と推定される。

      韓国政府も中東との防衛協力を強化する方針だ。イ・ジェミョン(李在明)大統領は最近UAEを訪問し、150億ドル(約2兆2500億円)規模の防衛協力拡大を推進することで合意した。

      防衛産業関係者は「天弓Ⅱの実戦運用は韓国防空システムの信頼性を高める契機になる」とし、「中東諸国が防空体制を強化する中、韓国防衛産業に新たな輸出機会が生まれる可能性が高い」と述べた。

    • 739ㅇㅇ2026/03/07(Sat) 11:39:40ID:U4MzE5ODU(1/1)NG報告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 740名無し2026/03/09(Mon) 19:47:06ID:EwNDkyNjg(1/5)NG報告

      UAE가 한국에 C-17수송기를 급파

      국산 중거리 요격 미사일 30여 발을 아랍에미리트(UAE)에 조기 인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저명한 정치학 교수이자 UAE 대통령 비공식 고문으로 알려진
      압둘칼렉 압둘라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 침략에 맞서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천궁2(M-SAM2) 요격 미사일 30발을 신속히 보내준 한국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압둘라 교수는 한국이 UAE의 C-17 수송기를 이용해 두 번에 걸쳐 신속하게 천궁2 요격 미사일을
      수송해 줬다며 UAE에서는 이미 한국산 미사일 방공 시스템이 가동 중이다.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강조했다.

    • 741그냥 정희준2026/03/09(Mon) 23:19:02ID:Y2Mzk0MTE(1/2)NG報告

      중동국가들이 이번엔 한국산 드론 대응 무기인 '비호복합' 지원을 요청해왔다. 이란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자폭 드론 공격을 이어가자 방어를 위한 값비싼 요격미사일의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다.


      9일 정부 관계자는 "중동국가들이 이란의 자폭 드론을 막기 위해 비호복합 긴급지원을 요청해왔다"면서 "생산이 한정된 국산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의 지원보다는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어 적극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비호복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30㎜ 자주대공포 K-30 '비호'에 LIG 넥스원의 지대공 유도미사일 '신궁'을 결합한 무기체계다. 20㎞ 바깥의 비행체를 탐지해 3~5㎞ 내에선 신궁으로, 3㎞ 이내에선 30㎜ 대공포로 격추할 수 있다. 표적이 유효사거리인 3㎞ 이내로 접근하면 사통 장치가 포를 자동으로 가동하고, 컴퓨터가 계산하는 최적의 위치로 조준되기 때문에 사수는 사격만 하면 된다. 비호복합은 기동부대의 특성에 맞게 개발했다. 표적을 격추한 이후 이동이 가능해 전천후 장비라는 평가를 받는다.

      https://www.asiae.co.kr/visual-news/article/2026030914285066373

    • 742그냥 정희준2026/03/09(Mon) 23:31:09ID:Y2Mzk0MTE(2/2)NG報告

      >>741

      AHEAD 탄약을 쓰면 어느정도 보완이 되겠지만 체계 자체가 별로 좋지는 않음 오리콘 30mm 베이스에 탄 퍼짐이 심한 편이라
      한국에서는 저고도 대드론 레이더 체계랑 연동해서 운용해 극복해서 써보겠다고는 하는데 국내에서도 그닥 신뢰성이 있는 물건은 아니다. 아마 아직까지도 생산 라인이 살아있는 유일한 서방식 자주대공포라는 것이 세일즈가 될 수 있으면 되겠지만

    • 743그냥 정희준2026/03/09(Mon) 23:47:01ID:EwODAzMDY(1/1)NG報告

      이런 재래식 야전방공에서 최고급 취급을 받던 판치르S1도 드론 물량 공격을 적절히 방어하지 못해서 THAAD 레이더가 벌써 3대나 격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팔지 않았으면 괜히 내보냈다가 뚫리고 주가 하락하는 모습은 사양입니다. 장기적으로 봐주십시요 관계자 여러분

    • 744名無し2026/03/09(Mon) 23:47:34ID:EwNDkyNjg(2/5)NG報告

      이대로 이란과는 원수사이가 되는 것일까...
      서울에 테헤란로도 있는데w

    • 745그냥 정희준2026/03/09(Mon) 23:57:11ID:U4Mzc2Mzk(1/4)NG報告

      >>744

      그것은 팔레비 왕조 시절에 만들어진거라 지금이랑은 성격이 완전 다르다.

    • 746그냥 정희준2026/03/10(Tue) 00:02:07ID:c3NDUwMTA(2/4)NG報告

      상황 종료 자체도 맥시멈은 분기 정도로 판단하는 기관들이 많기는 함 미국은 민중 봉기로 체제 전복을 할 수 있다고 오판했고
      장기전은 염두하지 않았음 이란 또한 항전의지는 보이지만 마찬가지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멈추면 해협 개방하겠다고 말하고 있으니까 이번에는 이란의 판정승으로 종료될 것 같음

    • 747名無し2026/03/10(Tue) 00:07:24ID:A3MjQxMjA(3/5)NG報告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7e21NH7L1J4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pingHkA13_8

      비호복합은 영상처럼 여러대를 깔아놓고 드론을 방어하면
      미사일도 4발 있고 가격대비 괜찮을 것 같은데
      중동국가들도 그래서 요청하는듯

    • 748名無し2026/03/10(Tue) 00:11:24ID:A3MjQxMjA(4/5)NG報告

      대구공항에 착륙한 UAE의 C-17수송기
      천궁 미사일을 탑재하는 모습,
      정말 많이 급한가보다...

    • 749그냥 정희준2026/03/10(Tue) 00:14:34ID:c3NDUwMTA(3/4)NG報告

      >>747

      뭐 성능을 모르고 사는 것은 아닌데 뚫리는 모습을 보이면 주가라는 것은 변명할 그런 사정 절대 안봐준다 애초에 리턴이 적고 리스크는 크다 이번에는

    • 750그냥 정희준2026/03/10(Tue) 00:19:22ID:c3NDUwMTA(4/4)NG報告

      그리고 근접방공은 skynex 같은 아예 대드론 전문으로 하는 유럽 체계들이 선시장을 형성한 상태에서 지금 당장에 스페어로써 비호를 조달해달라는 것임 즉 바로 실전에 써먹겠다는 뜻인데 유감스럽게도 샤헤드를 충분히 막을 정도의 스펙이 아니다. 지는 싸움은 하면 안됨 굳이

    • 751名無し2026/03/10(Tue) 01:09:12ID:A3MjQxMjA(5/5)NG報告

      군관계자에 의하면 UAE는 천궁2를 60발 사격, 58발 명중
      요격 성공률 96.7%로 나머지 2발은 이란 미사일이 바다에 추락해 교전되지 않았다고 함
      천궁2가 교전한 미사일이 목표에 타격된 경우는 0

    • 752名無し2026/03/10(Tue) 09:41:36ID:U5NjMxNzA(1/1)NG報告

      >>1 미국의 요격미사일에 의존하는 일본 중동 하늘의 구원자로 떠오른 한국의 천궁2

    • 753名無し2026/03/10(Tue) 09:52:00ID:A1OTI2ODA(1/1)NG報告

      ゴミはゴミ袋に

    • 754名無し2026/03/10(Tue) 10:07:51ID:UxOTUxOTA(3/3)NG報告

      한국의 무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에서 폴란드에게 엄청 판매되는 상태
      이란 전쟁에서는 UAE와 카타르에게 엄청 판매되고 있다

      일본인들은 한국산 무기를 저주할 시간에 일본의 쓰레기같은 무기를 원망해라

    • 755名無し2026/03/10(Tue) 20:08:03ID:IzNjcwMjA(1/1)NG報告

      UAE, 한국과 안보동맹 구축, 한국무기에 51조5270억원을 투자

      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방위산업 분야에서 350억 달러(51조5270억원)에
      달하는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양국이 단순 무기 공급을 넘어 현지 공동 생산, 기술 이전, 유지 보수 정비(MRO)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실제 이번 중동 사태에서 활약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2로 주목받고 있는 LIG넥스원은
      UAE 현지 생산 공장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과 UAE가 대규모 방위산업 협력 사업을 추진하면서 양국이 안보 동맹 수준의
      협력 체제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이 UAE를 시작으로 다른 중동 내 국가들과의
      방위산업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중동 안보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レス投稿

画像をタップで並べ替え / 『×』で選択解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