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人に質問!軍隊での楽しかったエピソードを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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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02/15(Wed) 11:08:46ID:YyOTk2NzA通報

    韓国には、日本にはない徴兵制度があります。

    軍隊に行くのが嫌だとする韓国人の意見をしばしば目にします。約2年間、それも青春真っ只中の20代前半に、社会から隔離された環境におかれるというのは耐え難いことでしょう。

    ところで、実際に軍隊に行ってからはどうなのでしょうか?

    厳しい訓練と規則があることは想像できますが、軍隊でも何か楽しいことがあったりするのですか?

    もし、軍隊で経験した楽しいエピソードなど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 139포병2017/08/08(Tue) 17:03:18ID:Q5NTQ0MDA(4/7)NG通報

    >>131
    그리고 어느정도 군대에 관한 환상을 가지신 것 같은데, 사실 일부 정말 극악한 난이도의 보직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군대 보직은 주특기를 익히는데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장비도 섬세한 컴퓨터 부품이 아닙니다. 어리숙한 사람이라도 짧으면 6개월, 길어도 1년이면 맡은 보직의 임무를 숙지하고 장비를 다룰수 있게 됩니다. 애초에 군대에서 장비를 만들때 최대한 편의성과 튼튼함을 중요시하기에...

    그런것보다는 분대전투나 사격, 필드 메딕과 같은 정말 숙달이 필요하고 경험이 필요한 것들에 대한 투자가 미흡한게 한국군의 문제이죠. 특히 야전치료는 정말;;

  • 140韓国男性にとっては、大切な青春の思い出なんだよ。2017/08/08(Tue) 21:24:40ID:k3OTU5ODQ(4/5)NG通報

    >>95
    俺も軍隊ではないが、血反吐を吐く一歩手前、失神寸前までの苦しい訓練を受けてきた。同年輩の男の同期生と。訓練期間を終えて分かれる時は、本当に男泣きする。恥ずかしい話だけどな。それ以降、同期生との絆は強いものがある。韓国の男性も、青春の大切な時期に、辛い思いをして訓練した。その共通の思い出を懐かしんでいるんだよ。我が家の死んだ祖父もそうだった。彼の青春時代は軍隊生活で明け暮れた。それが彼の大切な青春の思い出だったらしい。歳をとっても、たまに軍隊時代の友人と集まり、飲んで軍歌を歌っていたようだ。
    女にはわからん。

  • 141ㅇㅇ2017/08/09(Wed) 00:02:41ID:U2MDQ2NzA(3/5)NG通報

    >>120
    엔젤파이=문파이

    문파이 배낀거라 하면 대부분 알거다.

  • 142名無し2017/08/10(Thu) 00:09:25ID:k5MTQ2MTA(1/1)NG通報

    うちの弟が中国軍隊に訓練を受けています。
    君たちのコメントを見、彼の顔が私に浮かべていますねえ。

  • 143KITT2017/08/10(Thu) 13:25:37ID:U2MTI4MTA(1/5)NG通報

    한국의 군대는 강제 징집이기 때문에 그다지 즐거운 기억은 없군요.
    마침 생각나는 일이 있는데,
    10년 전에 인천 강화도에서 근무중이던 초병을 살해하고 총기를 탈취해서 도주한 사건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제가 있던 부대에는 진돗개1(국지도발 사태 등이 발생했을 때 내리는 경보단계로 DEFCON과는 다름)이 떨어져서 아주 난리도 아니었죠...

  • 144KITT2017/08/10(Thu) 13:30:05ID:U2MTI4MTA(2/5)NG通報

    >>143
    한국 군대의 경우에는 병영 내에서 주둔하며 생활하는 현역과 병영 내에 주둔하지 않고 집에서 출퇴근을 하지만 현역과 동일한 신분을 유지하는 '상근예비역'(줄여서 상근)이란 병역의 종류가 있습니다.
    저는 상근이었는데 이로 인해 부대에서 퇴근을 못하고 밤 11시까지 부대에 잔류해 있었는데 대대장(한국의 육군 부대 편재에서 주둔지 단위로 가장 아래에 있는 편재인 '대대'의 지휘관)이 상근들에게 집으로 돌아가서 비상연락 대기를 하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 145KITT2017/08/10(Thu) 13:33:17ID:U2MTI4MTA(3/5)NG通報

    >>144
    헌데 집에 갈만한 교통수단이 전부 끊긴 상태.
    한밤중에 산길에 난 도로를 따라 걸어가야 하는 상황.
    (군부대 특성상 도심지가 아닌 도시 밖의 시골이나 산지 등에 부대가 있음)
    그리하여 집까지 정처없이 걸어가는데 중간에 임시로 만들어진 군 검문소를 보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사태로 인해 주요 도주로를 차단하고 검문검색을 실시함)

  • 146KITT2017/08/10(Thu) 13:38:46ID:U2MTI4MTA(4/5)NG通報

    >>145
    검문소의 책임자로 보이는 간부(계급은 하사-
    Sargent로 기억)가 멀리서 걸어오는 저를 보고 "이놈이 지금 비상사태인데 어딜 돌아다니는 거냐!"하고 소리를 치더군요.
    상급자이기에 경례를 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믿어주지 않길래 답답한 나머지 제 휴대전화로 부대에 전화를 걸어서 당직사관(부대의 일과가 끝난 이후 다음날 일과 시작 전까지 부대의 지휘권을 행사하는 직책, 부대의 간부들이 로테이션으로 섭니다)에게 보고를 올리니,

  • 147KITT2017/08/10(Thu) 13:43:45ID:U2MTI4MTA(5/5)NG通報

    >>146
    당직사관이 해당 검문소의 책임자와 전화 통화를 하겠다고 해서 해당 간부에게 제 휴대전화를 넘겨줍니다.
    그리고 전화 너머로 들리는 욕설...
    "야이 (검열)야 니가 뭔데 내 부하놈 말을 믿지 않고 (검열)이야 이 (중략)"
    한참동안의 통화 이후 그 간부가 제 휴대전화를 돌려주며 제게 미안하다면서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뭐라 말할 수 없는 부조리함을 느끼며 밤길을 걸어 3시간만에 귀가했습니다.

  • 148名無し2017/08/10(Thu) 13:47:55ID:ExNTc5ODA(1/1)NG通報

    俺も自衛隊に入りたかった。28ぐらいからそう思うようになって気付いたら30になってた。
    もっと若い時にそんな思いになりたかったな、韓国人が羨ましい。

  • 149무명2017/08/10(Thu) 17:03:37ID:IxMjkzNjA(1/1)NG通報

    훈련소 시절에 평소에 좋아하지 않던 여자 연예인이 꿈에 등장했습니다.
    그 여자 연예인은 브래지어를 벗은 채로 가슴을 흔들었습니다. (꿈에서)
    저는 참을 수 없어서 결국 몽정 했습니다.
    팬티가 범벅이 되었습니다.
    급하게 새 팬티로 갈아입었습니다.
    학생시절에는 전혀 좋아하지 않던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몹시 자존심이 상했었지요.

  • 150名無し2017/08/10(Thu) 19:48:55ID:I0MzIwNzA(22/22)NG通報

    >>148 자위대는 일본에서 인기가 많지 않은가? 2년차 봉급이 600~700萬円이라고 들었는데

    그 정도면 일본에서도 많은 액수 같은데.

    black企業에 들어가느니 자위대에 입대하는게 몇백배 나아보이는데

  • 151名無し2017/08/11(Fri) 03:35:56ID:A0NjIzNDY(1/1)NG通報

    >>150
    それでも体力的にきついから、進んでは自衛隊に入ろうとしないね
    だから徴兵制に文句言わない韓国人尊敬するわ
    俺には絶対無理だ…

  • 152KITT2017/08/11(Fri) 05:38:20ID:c2Mjk0NjY(1/1)NG通報

    >>151
    당연히 불평 불만이 많습니다.
    문제는 거부하면 법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것이죠...
    (구속당하고 감옥행)
    심지어 기본적인 병역 이행 기간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감옥에서 썩어야 하고 범법자로 낙인도 찍힙니다.

  • 153名無し2017/08/12(Sat) 14:24:20ID:QyOTIxOTI(3/4)NG通報

    일본인은 군용품이 모두 무겁다는 사실을 알고있을까
    전투화와 전투복과 철모를 지나가는 일본인에게 마음대로 입혀보고 싶다
    진심으로 전투복 입자마자 집에 가고싶었던거야

  • 154名無し2017/08/12(Sat) 18:51:23ID:MzOTMzMDg(2/3)NG通報

    韓国に男として生まれて、「将来、強制的に徴兵される」と知った時の感想を教えて下さい。
    差し支えなければ「二年間の無意味な兵役で人生を浪費し、その期間に上官殿から肛門rapeされる」と
    知った時の感想もお願いします。

  • 155노무현2017/08/14(Mon) 20:54:51ID:Q5MjQ3NjQ(1/1)NG通報

    일본인 니트새끼들은 전부 군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정? 어 인정

  • 156テコンv(笑)2017/08/14(Mon) 21:10:50ID:E5NjkzMjY(3/3)NG通報

    >>155
    日本の徴兵制度を願うとは、お前は日本の軍国化を願う親日派ですね。売国奴として粛清されなさい。

  • 157名無し2017/08/14(Mon) 23:21:18ID:g5Mzg5OTY(1/1)NG通報

    >>1
    パラシュート降下部隊がいた。
    訓練中パラシュートが開かず死亡した。
    親元に帰った物は、
    死亡した息子の靴と4000wonだけだった。

    どや?オモロイやろ。
    マジ話やぞ。

    スレ主は楽しかった話とかいうけど、
    そもそも人をあやめる為の軍隊に、
    楽しかった思い出なんぞ本来あるかと言いたいわ。
    現実はそれで人生変わってるヤツも多い中、
    楽しかった思い出って、
    偏見抜きでも軍隊の訓練とは言え、
    笑えん話のが多い。
    アホに迎合して盛り上がるのもエーのか知らんけど、
    大概にせぃ。

    ちなみにその亡くなったヤツ、
    身内やわ。

  • 158名無し2017/08/15(Tue) 02:38:03ID:g0NzU2MTA(3/7)NG通報

    人を殺めるって守るために行うことでしょ。
    それに災害時などの人の救出だってするし。

    厳しい状況下で仲間と一体期間過ごす経験をした事があれば、息抜きに飲みに言ったり食べたりとちょっとした事がいい思い出になるんだよ。
    何より卒業できた時は開放感で大泣きする。
    軍隊ではないけど、軍隊みたいと言われるところにいた経験はあるので少しは想像できます。

  • 159名無し2017/08/15(Tue) 02:52:41ID:I0NDc2MDA(1/1)NG通報

    テスト

  • 160┻〇┣┨┗ユ┰┓2017/08/15(Tue) 18:12:35ID:g0OTc4NTU(1/1)NG通報

    俺も若いときに二年間、大学で寮生活をした。しかし、京都大学の吉田寮や熊野寮みたいに左翼のアジト、金日成万歳のとこではない。

    どちらかといえば右翼だが、寮長が国士舘大学出身!
    当初は厳しかったが、いろっぽい事務員の女性が入ってくると、たちまち寮長と仲良くなり、我々はそっちのけ~

    1975年のことだったが、当時はジャズやロックの音楽が好きなやつが沢山いて、みんなラジカセなどで深夜まで音楽三昧。まるでバークリー音大日本校!

    でも当時の韓国は、洋楽に規制があったそうですね

  • 161名無し2017/08/16(Wed) 14:28:23ID:A0Mzg5MTI(1/2)NG通報

    >>158
    人を殺めるって守るために行うことでしょ。
    それに災害時などの人の救出だってするし。

    守るためなら殺めても平気、という簡単さや安易さにも読み取れます。
    実際任務で殺めて人格に影響した人もいます。
    災害時の救命だって、東日本災害時の警察官にはトラウマになっている人も多いと聞きます。

    厳しい状況下で仲間と一体期間過ごす経験をした事があれば、息抜きに飲みに言ったり食べたりとちょっとした事がいい思い出になるんだよ。

    あなたにとっては青春の1ページとして良い時間だったのでしょうが、陰に対して陽があるように、タイトルにもあるように、軍隊の楽しいエピソード。があるばかりではない人もいるのでしょう。
    所詮非常時に命令を受け任務を遂行することが仕事。守るためだけがあやめる理由ではない、自身を曲げても任務に忠実に行動することが求められる、それを守らなければ部隊や作戦も崩壊や失敗に終わることになる。
    タイトルどおり楽しいエピソードを紹介するページだと思いますが、
    これまでの書き込みを見ていると、私はそんな楽しい、笑える話多いかな?
    と軽さを感じてしまいました。

    いろんな人がいろんな意見や話を述べる場所なら、別に間違いを指摘する理由もないし、むしろ心構えとして大事な話だと思います。

  • 162名無し2017/08/18(Fri) 01:37:09ID:I0OTY5NTg(1/1)NG通報

    現役公益要員ですけど、こっち知りたい人ありますか?
    ちなみに、障害学校で働いています

  • 163名無し2017/08/18(Fri) 02:01:38ID:MwOTkwMTQ(1/1)NG通報

    2年は長すぎるよな 三ヶ月くらいならいいけどさ

  • 164襲われると両前足の鎌を立てて防御しようとするカマキリにも劣る奴2017/08/19(Sat) 01:59:49ID:EzMTUxNjI(5/5)NG通報

    9条の会など、空想平和主義者は時に口癖のように「戦争とはいえ他人を死に至らしめるくらいなら、黙って被害者として死を私は選びます。」なんて言う。本当にそんな眉に唾をつけなければ聞いちゃいられない話をするんだぞ。「お前本当にその状況下で、自らの命を投げ出すのか?」と問うと、いつも肯定する。何かの新興宗教の信者かなにかか?と思う。まるで「右の頬を打たれれば、左の頬を出せ」の聖書の内容のような生き方を選択をした人間にはどうしても思えない怪しい生き方をしている奴がだぞ。こいつは「正当防衛権」を放棄した人間だ。

  • 165名無し2017/08/19(Sat) 03:33:56ID:Y3ODg1MDQ(4/4)NG通報

    동쪽 아저씨들이 몰려왔네
    이제 동쪽에 게시물 없으니 서쪽에도 오는거야

  • 166しなちゃん2017/08/19(Sat) 04:24:16ID:g4MjQ5MTk(1/1)NG通報

    お笑い韓国軍ごときで大げさだよw

    ろくに訓練なんかせず先輩に掘られて臭い飯食うだけの合宿だろw

    だからバカチョンランドの軍隊は弱いんだよw

  • 167名無し2017/08/19(Sat) 05:18:54ID:Q3MjM2NTc(1/1)NG通報

    強制徴兵される朝鮮人の娯楽。
    (月給1万)

  • 168キムチバーガー2017/08/19(Sat) 05:57:08ID:U5OTE1MzQ(1/1)NG通報

    俺はもし日本が徴兵制を導入したり、他国と戦争にする事になったら遠慮なく日本を捨てて出て行くよ。なんでこんな国のために死ななきゃいけないんだ。

  • 169지나가는2017/08/19(Sat) 14:48:34ID:AyMDQ0NDY(1/2)NG通報

    군대에서 뼈저리게 알 수 있었던 것은

    계급이라는 것이 사람의 인성을 얼마나 진실로 알려주는 것인지 깨닫게 해주는 것이고,

    내가 상상도 못한 삶을 살아온 굉장히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고.

    이 세상에는 아무리 같이 오래 살아도 절대로 친해질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전쟁이 생명상실의 공포 이전에 얼마나 귀찮고, 힘들게 하고,짜증나게 하는 것인지 깨닫게 해주고.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그리고 내 주변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소중하게 대해주는 곳인지를 깨닫게 해줬다.

  • 170지나가는2017/08/19(Sat) 14:58:29ID:AyMDQ0NDY(2/2)NG通報

    하나 더한다면, 누군가에게 시간을 分 단위로 통제당한다는게 얼마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만드는지 깨달았다.

    처음 군대에 들어갔을 때 ' 2년 정도 잘 버텨서 나오면 되는 거지.' 라고 생각했다가, 3일만에 교관에게 진심으로 집으로 보내달라고 빌 뻔했다.

    육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자유롭게 살다가 갑작스레 삶을 통제당하는 것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든 것인지 깨달았다.

    즐거웠던 에피소드를 물었는데 이런 내용을 적어서 미안.

    군대는 나에게 있어서 인생 평생을 안고 갈 트라우마가 되어버렸다.

    지금도 가끔씩 군대에 들어가는 꿈을 꿀 때마다, 그 날 기분이 최악이다.

  • 171名無し2017/08/19(Sat) 17:15:14ID:c0MzgwNDA(1/1)NG通報

    韓国軍の徴兵ってホモの上官にホモSEX強要されるんでしょ?

  • 172名無し2017/08/19(Sat) 20:59:12ID:YzNDUxNTg(2/2)NG通報

    そんなに軍隊で楽しいこと知りたかったらこんなトコで会ったことない人間の話聞かずに自分のカラダで経験して感じればいい。

  • 173kohza 2017/08/20(Sun) 09:32:39ID:A1MTkyMjA(1/1)NG通報

    お二人の若い兵士のご冥福をお祈り申し上げます。
    訓練での事故だそうですが隙の無い整備を心がけなければいけませんね。

  • 174名無し2017/08/20(Sun) 16:51:43ID:YyMTk4MjA(1/1)NG通報

    日本の芸人が韓国軍に体験入隊した動画です
    タソッwwwww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PlX_Dq2Jbo

  • 175名無し2017/08/20(Sun) 17:37:24ID:I1ODkwODA(4/7)NG通報

    >>170
    大変な経験なんですね。配属先によっても辛さが違うと思われます。
    トラウマから回復されることを祈ります。

  • 176名無し2017/08/20(Sun) 17:43:15ID:I1ODkwODA(5/7)NG通報

    >>174
    アッ!!!

    落武者久しぶりに見た。笑ったww
    米軍と関連やって爆発に巻き込まれたのもなかったっけ

    周りの隊員達よく笑わないでいられるな

    韓国人の方、この訓練は本物の訓練中の隊員達ですか?
    プロの軍隊の方達ではなく、徴兵されてきた方なのかどうか知りたいです。

  • 177名無し2017/08/20(Sun) 18:16:04ID:I1ODkwODA(6/7)NG通報

    YouTubehttps://m.youtube.com/watch?v=lY74tPhsf3o

    Long version
    Ochimusha in South Korean army
    Very laugh ( ̄∇ ̄)

  • 178ㅇㅇ2017/08/20(Sun) 21:09:43ID:I3MTY2MDA(4/5)NG通報

    >>176
    저거는 해병대 캠프야 일부러 돈 주고 가서 해병대 훈련을 받는 미친곳이지..
    실제 군대가 아니고 민간인이 운영하는 사설캠프... 주변 사람들도 당연히 민간인..
    일단 헤어스타일 부터가 군인의 머리가 아니고 ㅎ
    저것만 아니라 예전에 AKB48이 갔었던 해병대도 실제 해병대 훈련장이 아니고 민간사설캠프..

  • 179ㅇㅇ2017/08/20(Sun) 21:14:56ID:I3MTY2MDA(5/5)NG通報

    누구한테 물어봐도 군대에서 최고로 즐거웠던 순간은 전역하는 날이겠지...
    해병대는 대부분이 아니고 마음이 맞는 동기들끼리 집까지 걸어가는 전통?문화가
    있는데 포항쪽에서 근무하던 해병대는 서울 광화문까지 백령도 인근 서해쪽에서
    복무하던 해병은 포항까지 수백키로미터를 도보로 여행하는게 있음...
    바로 집으로 가는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동기들과 마지막 추억을 쌓는것도 재미라면 재미..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B7aMgQ7aJU4

  • 180名無し2017/08/20(Sun) 23:43:34ID:Q5NDg1NzI(1/1)NG通報

    저것은 실제 해병대는 아니고
    민간인이 운영하는 해병대 체험 캠프겠지

  • 181名無し2017/08/21(Mon) 01:28:04ID:AwMzg3NzA(1/1)NG通報

    自衛隊出身です。訓練は厳しかったけど今となっては全部いい思い出です。自分の限界を知ることができた。演習場の塹壕でガタガタ震えて朝日を迎えたときにはお日様の有り難みをつくづく感じました 。水の美味しさも自衛隊で知りました。軍隊は普通に生きてたら感じられないことを経験させてくれます。韓国の兵隊さん達は徴兵なので不本意かもしれませんがいい経験ができると思います。これから徴兵の人は恐れずに頑張ってください。

  • 182名無し2017/08/21(Mon) 01:38:52ID:I5MjQ0ODA(1/2)NG通報

    >>178
    そうだったのか、よく考えたらあんなポンコツ芸を本物の軍隊が受け入れるはずないよなw

  • 183名無し2017/08/21(Mon) 01:39:43ID:I5MjQ0ODA(2/2)NG通報

    >>182
    芸人を

  • 184포병2017/08/21(Mon) 18:55:24ID:I3OTAzMDA(5/7)NG通報

    군대에서 느낀점 1. 훈련소에서 느꼈다 - 땅과 하늘은 군인의 친구입니다.

    우리는 아주 어린 시절을 제외하고 성장기인 청소년때나 성숙한 사회인이 되면 더이상 주변을 살펴보지 않습니다. 잠을 채우지 못하고 깨지는듯한 알람소리에 맞춰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답답한 교통의 숲을 지나 일상의 시동을 겁니다. 누군가는 학업을, 누군가는 회사일을, 또 누군가는 땡볕 아래에서 땀 흘리며 작업하지요.
    매일, 매일을요. 변화없이 진행됩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면 일상은 조금씩 변화합니다. 하지만 그 변화는 둔중합니다.
    느린 변화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찢어져 버려지는 지난달 달력처럼.

    어느순간부터 더이상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일부러 그랬다기 보다는 짓눌러오는 일상의 무료함이 타성이 되어 그랬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은 핸드폰을 응시했고, 요금을 계산할때는 앞사람의 신발 밑창을 응시했으며, 버스가 가는 동안은 다시 핸드폰을 응시했습니다.
    나는 매일 몸은 움직이지만 사고는 정지해버렸구나.
    어느날 깨달았습니다.

    그랬던 저도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입대 당시의 느낌은 솔직히 그저 그랬습니다.
    막연한 두려움도 있긴 했지만 그것보다는 '내가 입대하는구나, 그렇구나...'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습니다. 한마디로 현실감이 없었지요. 이런 감각은 사실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때에도 계속 잔재해 있었습니다.
    피복을 지급받고, 제식훈련을 받고, 사격을 하고... 몸은 힘들었지만 여전히 이전과 같았습니다.
    앞사람의 밑창을 보고 같은 동작을 하고 다시 나를 본다. 익숙한 일이었습니다.
    군대도 역시 사람 사는곳이려니. 이전에 들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런 감각이 끝났던 것은 마지막 행군 때였습니다.
    정확히는 '훈련소에서' 마지막 행군때일려나요. 이전 짧은 거리 행군과는 다른 (15,30?KM) 40KM 행군이었습니다. 운동 한번 안했던 몸이라서 12시간 행군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 185포병2017/08/21(Mon) 18:56:26ID:I3OTAzMDA(6/7)NG通報

    >>184
    평지를 걸을때는 군장의 어깨끈이 살을 벨 것 처럼 파고드는 것 같았고, 경사로를 오르면 다리가 아팠습니다.
    대열에서 농담 몇마디 건네던 주위 사람들도 점차 조용해졌습니다. 침묵. 모두가 입을 다물고 앞사람의 밑창만을 바라보고 기계적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해도 우리의 침묵에 동조하는 것처럼 점차 저물기 시작했습니다.
    사위가 적막해지고 우리는 계속 걸었습니다.
    반환점을 돌은걸보니 이제 행군도 막바지였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호루라기 소리와(호루라기를 불었는지는 애매하네요.) 함께 휴식시간이라고 외치는 조교와 교관들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는 통제에 따라 공터에 드러누워 휴식을 취했습니다.
    군장의 어깨끈을 빼어내도 됐지만, 그럴 여력도 없었습니다. 누군가는 대화를 하고 누군가는 잠을 잤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저 하늘을 봤습니다. 하늘은 여느때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평소의 석양과 같이, 붉고 부드러운 빛무리 아래에 구름들이 널지막히 퍼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들은 유유히 바람에 실려 어딘지모를 곳을 향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아름다웠던지요. 일상에 존재하고 있던 석양은 그렇게 아름다웠던 것이었습니다.

    하늘에서 구름을 옮기던 바람이 저에게 다가왔을때, 저는 이전과는 다른 기분을 맛보았습니다.
    단순히 말하자면 해방감이랄까요. 그랬습니다. 그때의 저는 자유롭다고 말하자면 뭔가 자아도취적인 말인것 같아 부끄럽지만, 진실된 표현으로 그때의 가슴속에 울렁거리던 기분은 분명 자유였습니다.
    그것은 아이러니한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여전히 행군의 대열 아래 오와 열을 맞춰 군장에 등을 기대고 땅바닥에 주저앉아 있을 뿐이었으니까요. 여전히 훈련은 진행중이었고 저는 대열을 지켜야 했으며 약속된 시간만큼만 휴식 할 수 있었습니다. 설상가상 땀에 젖은 상태로 앉으니 엉덩이는 축축했고 군장에 결속된 수통은 허리를 짓눌러 아련히 아파왔습니다. 심지어 평소 질색하던 다리 많이 달린 작은 벌레도 몇몇 제 손등을 타고 올라 왔습니다.

  • 186포병2017/08/21(Mon) 18:57:23ID:I3OTAzMDA(7/7)NG通報

    >>184
    하지만 괜찮았습니다. 그런 사소한 모든것들을 뒤로할 만큼, 석양이 아름다웠습니다.
    모든게 제한되는 군대라는 조직 안에서 간단히 고개를 올리는것만으로도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다는 놀라움.
    일상에서 외면했던 풍경에 대한 아쉬움. 어떤 화가도 완벽히 재현해 낼 수 없는 것을 한가로이 감상하고 있다는 얄팍한 감정까지.
    그때의 감동은 어떻게도 표현할 수가 없네요.

    그렇지만 그런 감동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서글픔이 몰려왔습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이 석양은, 일상에서 보아오던 석양과는 다르다는것 알았기 때문입니다.
    일어서서 살짝 시선을 돌려 바라보는 일상의 하늘과, 온몸을 땅에 맡기고 풀린 눈으로 본 하늘은 다른 것일테니까요. 또한 다 큰 어른이라도 소로든小路 대로든大路 어디에서나 누워버릴 수 있는 군대와 달리 일상에서 나는 이렇게 똑바르게 하늘을 볼 수 있을까...
    이런 의문도 곧 서글픔으로 치환돼 저를 우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감동을 잊지 않게 지금 실컷 감상해두자, 그렇게 생각한 저는 포근히 감싸오는 땅에 몸을 맡기고, 두 눈은 하늘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쉽게 잊지 않게.
    그때의 땅과 하늘은 군인의 친구였습니다.

  • 187名無し2017/08/21(Mon) 20:51:18ID:k0MTE3NzQ(7/7)NG通報

    >>186
    作家になれるよ!心情と空の対比の表現が素晴らしい。
    グーグル翻訳にも関わらず読み入ってしまった。

  • 188포병2017/08/23(Wed) 08:05:18ID:g5NDUxMDI(1/1)NG通報

    >>187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