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式投資情報交換ス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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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1/07/16(Fri) 04:55:23ID:YxOTU4NDg(1/1)NG報告

      パート2です^_^

    • 92名無し2021/09/21(Tue) 19:36:44ID:U0NzU0MDg(16/35)NG報告

      >>91
      つまり話の本筋としては君が言っているような
      「国際物価上昇速度と米国、FRBのテーパの規模、利上げ時期が優先」と言う意味で話をしている。
      けして恒大集団がメインでは話をしてないよ。
      むしろここでテーパリングを不用意にかけると
      恒大集団の問題を余計に背負う事になるかもしれないから
      無理でしょうと言う
      どちらかと言うとサブの話をしてるんだよ。
      意見を書くときはまずよく読んでほしいな。

    • 93名無し2021/09/21(Tue) 19:45:15ID:U0NzU0MDg(17/35)NG報告

      >>92
      あと中央では結構無視しているヤツが多いけど
      韓国の株価が落ちていいとは思ってない。
      むしろキチンと保っていてくれないと困ると思っている。
      何故なら日経とKOSPIって連動性が高いから
      韓国の株価が下がるとそれの煽りをモロにくらうから。
      意外とそれを知らないのか敢えて無視してるのかは分からないけどそう言うヤツがカイカイには多いなと思ってる。
      故に俺は韓国経済も応援はしないまでも無視はしてない。

      その上で聞くが最近の韓国経済はどうよ?
      日本にいるとウォンは対ドルで安くなったと言う話を聞くし
      若年層の失業者率が多いと聞く。
      ただそこまで株は悪くなってないと言う印象なんだけど。
      日本にいると余計なフィルターがかかった情報が多いんだけど。
      リアルな韓国人から見た今の韓国経済ってどうなのよ?

    • 94名無し2021/09/21(Tue) 19:55:08ID:U0NzU0MDg(18/35)NG報告

      ナスダック100先物ですまないけど
      やっぱり上がってるね。
      昨日の反動があるかもしれないからだけど。

      あとニュースを読んでるとどうもパウエル議長はテーパリングの時期については
      言及しないのではと言われているみたい。
      俺も今の状況だと言えないと思うんだよね。
      次回の会合11/2〜3に伸びるんじゃないかなと思ってる。
      もし何も言及無かったらドーンと突き抜けるでしょ( ^∀^)

    • 95名無し2021/09/21(Tue) 19:55:54ID:U0NzU0MDg(19/35)NG報告

      >>94
      写真忘れた。

    • 96名無し2021/09/21(Tue) 21:45:56ID:IyMDk0MTc(2/6)NG報告

      >>93

      저는 코로나 변이 확산 우려는 이미 1년 6개월에 걸쳐 시장에 정착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8월 중 코로나 델타 확산소식과 함께 반도체 업황 악화 전망이 반영된 격렬한 조정속에서

      KOSPI는 대략 -7.5%, NASDAQ와 SnP500 또한 -3~4%대의 조정을 보여주었죠.

      이에 한국 증시의 신용-미수 매수(담보대출 매수) 반대매매 포지션 규모가 20년 3월의 하락장을 돌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하락폭이 완만했다는 것은, 해당 악재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차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코로나 이슈는 지나간 이야기로 치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97名無し2021/09/21(Tue) 21:46:30ID:IyMDk0MTc(3/6)NG報告

      >>96


      또한 테이퍼링의 실행 시기 자체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적으로 나타나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회복 추세를 보면 4%대의 인플레이션은 명백,

      원자재 변동에 민감한 신흥 국가들의 물가와 금리가 이미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발표된 미국과 유럽의 경제 회복을 시사하는 경제지표를 기반으로 추정컨대 공급 충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한풀 꺾였으나,

      이제부턴 호경기에 기반한 수요 인플레이션과 임금 인플레이션이 시작될 것이거라 생각하기에

      선제적 대응으로 테이퍼링을 올해 말에서 내년 사이에 필연적으로 진행시키리라 생각합니다.

      즉 근시일 내에 실행될 것이기에 테이퍼링의 시기 자체를 그다지 신경쓰지 않습니다만, 상기하였듯 속도와 규모에는 신경을 쓴다고 하였는데,

      이는 그 속도와 규모에 따라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시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단서가 되기에 그렇습니다.

    • 98名無し2021/09/21(Tue) 21:55:48ID:IyMDk0MTc(4/6)NG報告

      >>97

      결국 큰 흐름은 코로나는 이미 반영된 악재, 기존의 양적완화로 통화량이 과도하게 살포되어있는 상태에서, 점차 경기가 활성화가 되어 화폐 유통속도가 늘어나게 되면

      선진국이 무거운 경제를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동안 통화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흥국들은 인플레이션을 통제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현재 터키-러시아-인도-브라질에서 확인되고 있지요.

      그렇기에 각국은 선제적인 금리인상과 함께 의도적인 자국통화 강세를 유도하여 에너지 및 원자재의 구매 비용을 절하, 물가 상승에 맞서 통제하려 할 것이고,

      이로 인하여 유도되는 달러 약세는 미국 시장의 자금 이탈을 발생시켜 국제적으로 유동성 기반 과열을 발생시키리라 봅니다.

      즉 향후 2003~2008년, 1970~1980년과 같은 경기 과열은 필연적이라 봅니다.

      연준은 앞으로 날뛰게 될 국제 금융이란 말에 맞서 테이퍼링 > 금리인상으로 이어지는 유동성 회수의 고삐를 틀어 쥘 채비를 하겠지요. 얼마나 단단히, 얼마나 빠르게 틀어쥐냐만이 남은 것이고요.

    • 99名無し2021/09/21(Tue) 21:59:46ID:U0NzU0MDg(20/35)NG報告

      >>96
      俺はそこまで楽観的にはなれないね。
      ましてやこれから先進国の多い北半球は秋冬になるわけで
      何がしかの影響があるんじゃないかと思うね。
      実際アメリカの消費者物価指数に翳りが出て来ているのは
      消費に影響があったからなわけで
      それは何故かと言うとコロナが一般生活に足枷をかけ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推測が成り立つよ。
      勿論部分的には消費も伸びていて
      アメリカでは航空業が絶好調だと言われているから
      旅行業界も伸びて来ているんだろうと思う。
      あくまで推測の域だから分かんないけど
      でもコロナ以前と同じ状態に戻るには
      しばらく時間がかかるんじゃないかな?

    • 100名無し2021/09/21(Tue) 22:16:46ID:U0NzU0MDg(21/35)NG報告

      >>98
      >現在のトルコの-ロシア-インド-ブラジルで確認されていますね。

      いや乱暴だなあ(^^;;
      これはコロナと関係無いよ。
      コロナ以前からこれらの国の為替は対ドルで安かったし
      トルコなんてコロナ前からいつ破綻するかと言われてたよ。
      コロナにおける世界的な金融緩和とは関係なくて
      昔からこれらの国の通貨の信頼性が無かったから安いだけだよ。

      金融の引き締めは既にヨーロッパなどでは開始されてるね。
      あとはアメリカで金融引き締めを公表する事で
      上がりになる。
      それはまあ時間の問題ではあると思う。
      でも俺の想像だと恐らくテーパリングの開始時期については
      言及されないと思うよ。
      何故なら今だ不確定変数が多くてここでテーパリングを始めると宣言するのは
      ちょっと危険じゃないかなと思う。

      どちらにしろ今夜ですよ。
      暫く待てば何か動きがあるかもしれない。

    • 101名無し2021/09/21(Tue) 22:22:26ID:U0NzU0MDg(22/35)NG報告

      ところで最近の韓国経済の景気はどうなのよ?
      日経とKOSPIは連動性が高いから
      韓国がヤバいと日本も安心出来ないんだけど。
      今は日経がちょっと調子良いみたいだけど
      俺は全然信じてないからね。
      多分次の首相が決まった段階で
      株価がかなり動くと思う。

    • 102名無し2021/09/21(Tue) 22:32:46ID:IyMDk0MTc(5/6)NG報告

      >>99

      몰론 최근 물가지수 상승 속도가 둔화된 것의 원인은 코로나 변이 확산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해볼수도 있겠지만요,

      저는 미국 CPI 상승 속도 둔화의 주 원인을 미국의 실업급여 수당이 9월부로 종료됨에 따라

      기존 인력 구인난이 해소되면서 그에 따라 공급 기반 인플레이션이 상당수 진정된 것이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발표에선 물가가 꺾인 것이 아닌, 속도가 둔화되었다는 것을 나타낼 뿐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으니까

      코로나 확산에 의한 경기 침체를 우려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방금 9시 30분에 발표된 주택착공지수 등의 지표를 보면 미국의 소비가 강하게 나아가고 있다는걸 시사해주는데요,

      코로나가 확산되고 경제가 추가로 침체를 맞을 거라고 예상되는 상황에선 이러한 소비를 늘리는 일은 대개 일어나지 않을테니,

      지금은 공급 충격이 진정되고 경기가 상승 추세로 돌아서면서, 수요에 기반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게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103名無し2021/09/21(Tue) 22:34:40ID:IyMDk0MTc(6/6)NG報告

      >>102

      물론 정확한 것은 일단 연준의 금리결정과 파월의 연설을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한국 경제와 관련해선 아르바이트 갈 시간이라 잠시만요.

      제가 상기하신 "젊은 실업자"라서요 ^^;;

    • 104名無し2021/09/21(Tue) 23:03:17ID:U0NzU0MDg(23/35)NG報告

      >>103
      おう。そうか。
      頑張ってくれよ^ ^

      とりあえず先程アメリカ市場が開いたようなので。

      ダウとナスダックは上がってるけど
      S&P500は下げてるね。
      もっとも朝方になったら変化が起きてるかもしれないから
      まだ分かんないけどね。

      あとちょっと訂正します。
      FOMC会合の発表は明日の今頃らしい。
      ちょっと先走っちゃった(^^;;
      スマンね。

    • 105名無し2021/09/21(Tue) 23:29:10ID:QzOTk4Nzk(1/1)NG報告

      なんだよココも専売公社のスレか^ ^

    • 106うん?◆KyUpmG9.1.2021/09/22(Wed) 04:49:11ID:U3NTQxMDk(3/6)NG報告

      >>89
      それな。
      あいつ。どこいった??

      あかんわ。ちょっとどころじゃない。ミスった。

    • 107名無し2021/09/22(Wed) 05:38:37ID:c4MDI2NTY(24/35)NG報告

      >>105
      なんかさあ例えが古いんだよ(^^;;
      JTもなんかオッサンギャグだし
      それを専売公社って(^^;;

      貴方いいオッサンなんだろうけどさ。
      なんだかなあって感じよ。
      そもそもJTは専売公社ではないから。
      民営化して後に出来た会社だから。

      まあ悪口でも無いから言ってて構わないけど
      しょーもなって思われるだけよ?

    • 108名無し2021/09/22(Wed) 06:07:44ID:c4MDI2NTY(25/35)NG報告

      結局フタを開けてみるとナスダックだけだったな。
      まあそれだけGafamが強いと言う事なんだろう。
      今日伸びなかったのってやっぱり今日の夜にある
      FOMCパウエル議長発言の様子見らしい。

      もっとも俺は諸条件を考えると悪くはならないと思う。
      つまりテーパリングについての言及は無いと思うね。
      つまり爆上げじゃないかな?

    • 109名無し2021/09/22(Wed) 12:12:01ID:g3ODQ3NzQ(3/3)NG報告

      たぶん明日には払えませんってなるかも
      今日は上海休場、明日は東京休場と荒れるには持ってこいだぜ

      妄想です

    • 110名無し2021/09/22(Wed) 16:05:22ID:QzMjA1NTA(1/8)NG報告

      한국의 경제라고 하면 너무 광범위해서 정확한 범위를 규정하기가 어렵네요. 대충 보자면

      한국은 무역 중심 국가로, 회사로 비유한다면 국제 무역이 활황일 시 호경기, 국제 무역이 침체될 시 불경기를 겪는 경기에 민감한 종합상사 회사와 비슷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교역량의 감소로 치명타를 입었던 한국의 경제는 백신이 보급되고 국제 무역이 증가하면서 다시 활황 장세로 회귀했습니다만,

      내부적으로는 사회 갈등이 중첩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계속

    • 111名無し2021/09/22(Wed) 16:20:32ID:QzMjA1NTA(2/8)NG報告

      >>110

      '대한민국'이란 회사의 주력 사업부문은 대기업이 국제 무역에 나서 무역 교섭을 진행, 중소기업은 대기업이 필요한 소재와 장비등을 공급하는 중간책의 역할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대체로 대기업이 국제 무역에서 싸워 얻어낸 파이를 국내 업체들에 분배하는 구조이죠. 여기서 분배의 공정 여부를 놓고 오래된 갈등이 발생합니다.

      한국 근로자의 12%는 대기업, 88%는 중소기업 및 자영업에 종사함로서 "부를 독식하는 대기업"과 "항상 피해를 입는 중소기업" 이라는 이미지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갈등이 발생하고 있었고,

      그러한 빈부격차 이슈에서 일부 대기업 총수 일가는 사회적 모범을 보여주지 못한 채 부패와 탈세를 시도하다 적발된다던지, 고용인을 노예처럼 차별, 천박한 언행과 자녀들의 마약 파티와 같은 헤픈 모습들이 대중매체에 노출됨으로서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었죠.

      이렇게 수십년에 걸쳐 이어져 온 양극화 논쟁은 좌파 정치인들의 강력한 지지기반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 112名無し2021/09/22(Wed) 16:33:24ID:QzMjA1NTA(3/8)NG報告

      >>111

      그간 축적되어 온 양극화, 빈부격차 갈등은 결국 사회주의, 포퓰리즘(populism) 정부인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해당 정부는 내재된 양극화 해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1. 기존 대기업에 강력한 규제와 세무조사 시행
      2. 최저임금 대폭 인상 및 노동법 강화
      3. 주 52시간 근로 법제화
      4. 부동산 가격 통제를 시도하였습니다만

      실상은
      1. 정치 세력에 기반한 선별적 규제, 기존 대기업의 빈자리를 친정부 기업이 차지
      2. 실정에 맞지 않은 인건비 인상 개입, 사업을 접거나 법을 어기는 자영업자 대거 속출
      3. 주 52시간 이외 그림자 초과근로 증가
      4. 부동산 가격 급등의 결과를 낳게 되었지요.

    • 113名無し2021/09/22(Wed) 16:43:09ID:QzMjA1NTA(4/8)NG報告

      즉 코로나 발생 이전 한국의 경제 지형은

      > 대기업-중소기업간 양극화 지속
      > 최저 임금의 급등으로 인한 인건비 급등, 생활물가 상승.
      > 대기업과 공무원들만 지켜지는 주 52시간 근로.
      > 초과근로수당, 야간수당, 주휴수당의 사문화
      > 증세를 통한 복지국가 실현 속에서 중산층의 붕괴
      >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20대 대기업 신입사원이 20년,
      중소기업 신입사원이 40년 가까이 일해야 서울에 집을 살 수 있는 상황 발생

      기존 사회 문제들이 사회주의 정부로 인하여 증폭되고 있던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 114名無し2021/09/22(Wed) 17:02:04ID:QzMjA1NTA(5/8)NG報告

      점점 커져가는 갈등을 눌러담은 채 성장하던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코로나가 확산되고 급격한 경기 불황이 찾아왔죠.

      물론 정부가 각종 재정 부양책을 통해 경제 붕괴를 막았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자산 가격이 급증, 가계대출은 급증, 양극화가 더 심화되었습니다.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월급은 그대로인데, 부동산 가격이 해마다 급등하면서 이 추세면 영원히 집을 살 수 없다는 미래가 눈에 그려집니다. 포기하지 않는 젊은 세대는 수중의 돈, 혹은 대출을 받아 부동산 및 주식, 가상화폐 투기 열풍에 참여합니다. 매달 나오는 월급은 금융투자에 쓰입니다.

      #2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압도함에 따라 노동의욕은 거세되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대기업에 가서 성공한 인생'은 과거 경제성장기 속에 성장한 늙은 세대의 자위행위로 치부되고, 희망을 포기한 세대의 일부분은 일본의 '프리터'와 같은 사고방식, 인생으로 접어듭니다.

      #3 1차 산업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임금 규정은 잘 지켜지지 않거나 최소 한도만 지급됩니다. 만약 고용주가 법을 전부 성실히 지킨다면, 중소기업 재직자보다 야간 아르바이트 근로자가 받는 세후 임금이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중소기업 신입 기술직; 기본급 230만원, 실 수령 208
      중소기업 신입 기술직; 전문 자격증 보유 260만원, 실 수령 230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기본급 153만원 + 야간수당 50% + 주휴수당 20% - 월 275만원
      대기업 신입 사무직; 기본급 320만원, 실 수령 280
      대기업 신입 기술직; 기본급 380만원, 실 수령 330

      법을 지킨다면 아르바이트가 돈을 더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책임의식은 사라지고 노동의욕, 성장 의지는 없어지죠.

    • 115名無し2021/09/22(Wed) 17:15:15ID:QzMjA1NTA(6/8)NG報告

      >>114

      예전에 >>29 에서 조금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인한 기존 부동산 투기 열풍,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저소득층, 자영업자들의 생활비 증가
      코로나 충격 속 주식시장의 급락 이후 급등세

      이러한 세태는 대출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렸고,
      이것이 올해 중순 임계치에 도달하자
      정부는 1,2,3금융권의 대출을 전부 막아버리고, 대출상환 만기 6개월 긴급 연장책 등으로 통제에 나섰습니다만,
      취약계층은 대부업 및 사채업으로 우회하거나 전세 대출이란 편법으로 대출 규모를 늘리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충격과 대출 규제로 대도시에서 잠시 주춤했던 부동산 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었습니다만, 지방 부동산 투기 열풍으로 전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속에 백신이 출시되고 경제 활동이 재개되자 각종 에너지, 원자재의 물가 상승이 시작되고 있는게 현 상황입니다.

      물론 지금은 코로나 충격으로 최저임금 동결 및 금리 인하, 경제 회복으로 다시 시간을 벌었습니다만..

      이제 경기 과열에 선제대응하여 금리를 올려야하는데, 자산 가격은 하늘로 치솟는 중. 가계부채는 임계치. 취약계층을 압박해 들어오는 생활물가와 에너지 가격. 내년도 최저임금 5% 인상 확정.

      모든 손실을 정부 부채로 충당하는 상황 속에서 인플레이션형 불황의 트리거가 쌓여가고 있지요.

    • 116名無し2021/09/22(Wed) 17:34:04ID:QzMjA1NTA(7/8)NG報告

      >>115

      자산 가격 급등, 청년의 노동의욕 상실, 출산률 급락, 남녀노소 참여하는 투기 열풍.

      수출 기업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는데 실직자, 프리터, 실업 급여 수급자는 증가. 생활고 비관 자살자 증가 중.

      부동산 급등과 관련하여 조금씩 드러나는 현 정치인들의 투기 비리. 성장기 세대와 불황기 세대간의 늘어나는 갈등, 남녀 갈등 증폭, 증가하는 모럴 해저드.

      금융시장은 코로나 시기 축적한 예금과 재난지원자금, 실업급여, 대출받은 돈으로 파티를 벌이는 중.

      물가가 서서히 고개를 올리는 와중에 정부는 국가 운영 실패의 책임을 국민들의 투기 때문이라고 전가하고자 움직이고,

      금융업계는 이어질 불황과 버블 붕괴에 대비해 채권회수 및 긴축 계획을 물밑에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한국 경제의 현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당장 내일 한국 실물경제가 무너진다 해도 사필귀정이라 생각해서, 별로 이상할 것도 없다 생각합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하고 있지요.

      물론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한국은행이 물밑에서 준비하는 것들을 보면 심각한 치명타는 입을지언정 금융경제가 붕괴될 우려는 없어 보이기에 장기적으론 좋게 보네요.

    • 117名無し2021/09/22(Wed) 17:51:58ID:QzMjA1NTA(8/8)NG報告

      이래저래 잡설이 길었군요.

      요약하면 한국 증시의 2021년은 저금리 저임금 호실적에 기반한 호황 장세였습니다.

      KOSPI의 변동폭은 적어 보이나, 실질적으로 수출업종 주식들은 승자, 내수업종 주식들은 패자의 역할을 맡아 횡보하는 지수 속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4분기를 시작하는 지금,
      금융위원회는 금리 25bp 인상과 함께 향후 추가 인상을 시사했고,

      정부는 내년 최저임금 5% 인상을 확정했고요,

      노동권에선 임금인상 요구 시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은 2분기 실적 호조를 발표, 3분기도 순항하리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식품 물가는 15% 인상, 에너지 물가 또한 증가 추세입니다.

      정부는 25만원 재난 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추가로 지급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118名無し2021/09/22(Wed) 18:17:51ID:c4MDI2NTY(26/35)NG報告

      >>117
      ご苦労様。とても力作でした^ ^
      あんまり俺の認識ともズレはなかったかな?
      大体思い描いていた通りだった。
      ちょっと驚いたは日本と賃金差は殆どないね。
      韓国ではインフレで日本はデフレ下にあるから
      もう大分差はないだろうと考えていたけど
      本当に無いね。

      以前韓国に行った時韓河に行って釣りをしようと思ったのよ。
      そして川べりを歩いてたら韓河のほとりに現代グループのボートハウスと巨大なボートを見たのよ。
      それを見て個人的に韓国の貧富の差を如実に感じてね。
      そのボートハウスの反対側が大規模な団地でさ。
      以前primaryと言う人のbowlingと言う曲の冒頭に出てた団地だと思うんだけど凄く印象的でね。
      なんかもの凄く貧富の差を感じたんだよ。
      なんか韓国って所謂ブルジョワジーと労働者の
      戦いというのが基本のテーマになっている感じがしたよ。
      所謂Ressentimentというヤツか。

    • 119名無し2021/09/22(Wed) 18:26:53ID:c4MDI2NTY(27/35)NG報告

      >>118
      この映画も全く同じテーマだったよね。

      パラサイト 半地下の家族
      YouTubehttps://youtu.be/ZKL4Rg1VIm0

      まあこれは極端な例だとしても
      似たようなものはあるのかなと思う。

      ところでその若年層の人達は投資とかやってるのかな?
      トマ・ピケティの「r > g」と言う有名な不等式があるじゃん?
      「資本収益率」は「経済成長率」を凌駕すると言う意味だけど
      投資によって自分達の立場を変えようとしてる人は多いの?

    • 120うん?◆KyUpmG9.1.2021/09/22(Wed) 19:01:12ID:U3NTQxMDk(4/6)NG報告

      >>117
      凄いなコレ。
      この状態に加えて、見栄で使ってしまうマネーが、かなりあるはず。

    • 121うん?◆KyUpmG9.1.2021/09/22(Wed) 23:20:59ID:k5MTA5NjI(1/2)NG報告

      明日日本はお休みだった。
      ( ´゚д゚`)アチャー

    • 122名無し2021/09/22(Wed) 23:22:40ID:c4MDI2NTY(28/35)NG報告

      やっぱりテーパリングの時期については
      言及してないみたいだね。

      ダウとナスダックが上がってるけど
      何故かS&P500が上がっていない…。
      何故だ?

      これから上がってくるのかな?

    • 123うん?◆KyUpmG9.1.2021/09/22(Wed) 23:23:01ID:k5MTA5NjI(2/2)NG報告

      >>86
      なんか。マジでタイミング良かったかも。

    • 124名無し2021/09/22(Wed) 23:36:46ID:c4MDI2NTY(29/35)NG報告

      >>123
      やっぱり底だったみたいですね^ ^
      日頃の行いがいいと言う事でしょうw

      ニュースをいろんなところで聞いてみると
      恒大集団は大した事なさそうだし
      やれやれという感じ。

      やっぱり不安感が皆んなにある時は
      大した事無いんですよ。
      本当に怖いのは特に不安感が無くて
      まだまだとなってるところに
      ドーンってくるのが1番怖い。

      FOMCもテーパリングに言及してなければ
      あとは今年いっぱいは糸の切れた凧状態じゃないかな?

    • 125うん?◆KyUpmG9.1.2021/09/22(Wed) 23:38:12ID:U3NTQxMDk(5/6)NG報告

      >>122
      とりあえず、エバーグランデの23日の支払いがなんとかなった。
      そして、利子の支払いだけで結構ギリギリの支払いだった。
      借り入れはドル立てがほとんど(人民元での借入が少ない)

      借入は3000億ドルとなると、遅かれ早かれアカンの違う??

    • 126うん?◆KyUpmG9.1.2021/09/22(Wed) 23:40:50ID:U3NTQxMDk(6/6)NG報告

      >>124
      今日で見えなかったところが見える様になってきた。
      さて、と、思ったら、明日動かそうかなって思ってたのが、何にも出来ないという。

      まぁしょうがないです。

    • 127名無し2021/09/23(Thu) 04:26:53ID:AxMjk5MDQ(30/35)NG報告

      >>125
      まだ始まったばかりですからね。
      なんとも言えません。
      まあ少なくとも今日の株価には出てない。

      しかしなんでナスダックとダウが絶好調なのに
      S&P500だけダメなんだろ?
      意味が分かんない(^^;;

    • 128うん?◆KyUpmG9.1.2021/09/23(Thu) 07:31:01ID:c1NjY0ODA(1/1)NG報告

      まだ我慢続けるよ。
      半分は少しの間持ち越し。

    • 129名無し2021/09/24(Fri) 06:10:00ID:I0NTcxNTI(31/35)NG報告

      やっぱりこの前が底だったようですね^ ^

      今日は米国3指数全て上げてます。
      ナスダックは3日続伸かな?
      「3日上げれば本物」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から
      底は打ったでしょうね。

      やっぱりFOMCはテーパリングを11月から始めると言ってましたね。
      まあ11月にもしかするとちょっと不安定になるかも。
      なんでもテーパリングを来年の7月までに終了すると言うから
      かなり急激に進めるみたい。
      パウエルさんにしてはかなりタカ派と言うか
      踏み込んだ内容になってると思う。
      次回のFOMCは11/2〜11/3。

      まあ今日の伸びはこれで当分一安心だと言う
      気持ちの表れでしょうね。
      自分も買い付けを通常運転に戻します^ ^

    • 130うん?◆KyUpmG9.1.2021/09/24(Fri) 07:14:59ID:Y5NTc4NDA(1/2)NG報告

      >>129
      そのようですね。
      美味しいとこ半分取れたので良かったですよ。

      半分は、またどっかで。

    • 131うん?◆KyUpmG9.1.2021/09/24(Fri) 07:16:32ID:Y5NTc4NDA(2/2)NG報告

      >>130
      日本の銀行いっとこうかな。

    • 132名無し2021/09/24(Fri) 11:32:16ID:A0ODc0Njg(2/5)NG報告

      >>131
      銀行とか商社株は意外と業績に対して安値だったりするから
      お得に見えますけど
      買った後に思うように伸びなくて
      含み損を抱える事が多いですよ。
      最近ここら辺を自分は買ってないけど
      買ったら配当目的にしてわりと長期間保有しないと旨みが出ないものも多いです。

      もっとも意外と高配当だったりするんで
      それを目的にして買う人もいるようですね。

    • 133名無し2021/09/24(Fri) 11:37:01ID:A0ODc0Njg(3/5)NG報告

      >>132
      もっとも配当目的ならETFか何かに投資した方が
      際限なく伸びる時は伸びるし
      何かニュースがあって株価が下がっても
      個別株じゃなければリスクも限定的ですからね。
      最近個人的にはそっちを選んじゃいますね。

    • 134名無し2021/09/24(Fri) 11:49:12ID:A0ODc0Njg(4/5)NG報告

      俺個人的には今日本の株式市場は無しかなあ(^^;;
      安部さんの時は株価が上がってきたけど
      今の首相候補が皆んな「帯に短し、襷に長し」で
      いまいち安心できません。
      河野さんの経済政策は全然ダメだし
      岸田さんは元々財務官僚の家系だし
      1番経済政策的に良さげに思える高市さんは
      本当にプライマリーバランス凍結なんてそんな大技出来るのかな?と思うし
      野田さんはいろんな意味で論外だし。
      つまり一時的には良くても恐らく1年後には
      「コロナ復興増税」をやりかねないと思うんです。
      もっともリフレ派的な政策の高市さんは
      それをガンとしてはねつける強さがあるのかな?と思います。
      岸田さんや河野さんは言わずもがなです。

    • 135名無し2021/09/24(Fri) 11:52:06ID:A0ODc0Njg(5/5)NG報告

      >>134
      なんでも海外の投資家は今日本経済に全然注目してないみたいですよ?
      今日本の株式市場に金を落としているのは
      国内の人間だそうです。

      先進国株式投信を買うのはアリだと思いますけど
      日本だけと言うのは俺は無いかな〜。

    • 136うん?◆KyUpmG9.1.2021/09/24(Fri) 13:41:43ID:A1ODI4OTY(1/2)NG報告

      >>135
      いや、どっか入れようかと思った時に、昨日日本は休みだったからさ。10年金利あがってんだよなーと。ちらっと。

    • 137名無し2021/09/24(Fri) 17:47:49ID:I0NTcxNTI(32/35)NG報告

      >>136
      なるほど。

      俺はちょっと日本経済に対して愛想尽きちゃいましたからね。
      日本人ではあると同時に損はしたくないですからね。
      実際いろんなところの業績を見ていくと
      日本ヤバいなって感じしか湧いてきません。
      多分それの大元を辿れば日本は若いうちから
      投資教育をやってない事に起因すると思います。

      なんかマネーリテラシーに関するテストを世界の国でやったら
      なんと日本は最下位だったらしいそうですよ。
      だって未来に不安がある時どうすればいいか?って質問があった時

      1、貯金をする
      2、投資する
      3、一攫千金を夢見て博打する

      この答えがあった時キチンと投資をやっている人なら
      2が答えだってのはわかるはずなんですよ。
      ところが日本では1が圧倒的ですからね。
      キチンとマネーリテラシーがある人ならわかると思うけど
      1は3とほぼ同じ答えだった事が分かってないという事ですから。

    • 138名無し2021/09/24(Fri) 17:58:33ID:I0NTcxNTI(33/35)NG報告

      >>137
      投資なんて損したらどうすんの?ってところから始まって
      今利息は0.1%でしょ?
      まず殆ど増えないのと同時に貯金と言うのは投資家から見ると
      「日本円に絶対の信頼をかけて一旦集中投資」
      という事じゃないですか。
      せめて普通預金で5%程度の利息があるならまだしも
      利益なんてほとんど出ないのに
      何故か日本円だけに絶大な信頼を寄せていて
      もし物価指数な2%程度になったら
      預金額は実質目減りすると言うのにそれでも貯金をしていると言うのは
      俺らから見たら勝ち目の無い博打をやっているようにしか見えない訳ですよ。
      まだ極端なデフレ状況にあればいいですけどね。
      でも政策的には国はインフレ政策をガンガンやってる。
      金融緩和とかね。
      つまり結論としては自分は堅いだろうと思っているけど
      投資家から見たら金を増やす為にパチンコやってると言うギャンブラーとなんら変わらないわけですよ。
      それに殆どの人が気が付かないでいる。
      これ見てそうか!と分かるならいいですけどね。
      こんな最低ランクな事さえ分からないんだから。

    • 139名無し2021/09/24(Fri) 18:13:44ID:I0NTcxNTI(34/35)NG報告

      >>138
      つまり日本は投資教育をおざなりにしていたツケが回ってきている。
      以前書いた事あると思いますが
      人が生まれたら年金を0歳から20歳になるまで
      毎月6万円分を強制的にGPIFのようなところで運営させたらいいんですよ。
      そしたら約3%の運用で大体2千万は手元に入ってきますから。
      そしたら後は積み立てでもいいし60歳まで毎月一万円を積み立てて全世界株の投信で5%の運用をしたら
      皆んな50歳になったら自動的に億超えの資産家がもれなく出来ますよ。
      無理しないで毎月一万円を全世界株投信にかければいいだけです。
      下がるのが怖いなら債券で3%にしておけばいいし。
      当然そうなったら老齢年金は無いし
      消費税も20%でいいですよ。
      金の流れを変えるだけで日本は世界で1番の金持ち国家になる。
      韓国のように40歳定年でも全然構わない。
      普通投資家なら「若さと言うのは立派な金融財産である」と言う事が分かってますからね。
      日本が今まで投資教育をしてこなかったと言うのは
      とんでもない間違いでした。

    • 140名無し2021/09/24(Fri) 18:33:04ID:I0NTcxNTI(35/35)NG報告

      >>139
      もし20歳になって2千万の元手があったら
      事業家を育てる事も出来ますよ。
      この元手2千万でいろんな広がりが出てくる。
      そしたら働き方改革なんて本当に簡単。
      別に皆んな正社員じゃなくてもいい。
      全員バイトでもいい。
      その気になったらニートでも生活できる。
      皆んな好きな仕事を自由に出来るわけです。
      ニートで実家から一歩も出てないけど
      場合によっては億越えの資産家なども沢山出てくるでしょう。
      サラリーマンじゃなくて自営業で仕事をするなら
      毎月残業300時間だって出来る。
      サラリーマンじゃないからね。
      自営業なら誰も文句言わない。
      思う存分仕事中毒にもなれるしニートにだってなれる。
      この老齢年金を0歳から20歳に支給すると言う事が出来さえすれば
      ベーシックインカムなんて難しい事やらなくても大丈夫なわけですよ。
      何しろ今やってる老齢年金の支給時期を変えるだけですから。
      でも効果はベーシックインカムなんかよりも素晴らしく効果がありますよ。

      ちょっと興奮してしまった(^^;;

      でも投資をキチンとしてれば当たり前の事実の積み重ねなんですけどね。

    • 141うん?◆KyUpmG9.1.2021/09/24(Fri) 20:36:33ID:A1ODI4OTY(2/2)NG報告

      そして、本体に。。。今日もダメージ。。。

      あれ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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