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対馬)는 한국 고유의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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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늑대2021/01/22(Fri) 12:30:49ID:kyMjY5MzY(1/36)NG報告

      일, '대마도=조선땅' 국제공인 지도 은폐-조작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_print.html?no=120607

      ▶ 1786년 일본인 하야시(林子平)가 만든 지도<삼국접양지도>에서 ‘대마도는 조선땅’이다.
      ▶ 1861년 일본정부는 이 지도를 열강에 제시, 일본영토의 경계를 국제 공인 받는다.(삼국접양지도의 프랑스어-독일어 번역판). 일본은 이 지도 제작때부터 80여년간 공식 국가용으로 사용했다.
      ▶ 1855년 영국지도, 1865년 미국지도 모두 ‘대마도는 코리아’ 영토다.
      ▶ 미국지도에 대한해협(Strait of Korea)은 대마도 남쪽 바다로 표시되어있다.
      ▶ 1868년 미국 페리제독 (삼국접양지도 공인 당사자) 자서전에 나온 지도 역시 대한해협은 대마도 남쪽.
      ▶ 1873년 일본해군이 만든 지도부터 대마도 색깔을 일본 땅색깔과 일치시켜 변조한다.
      ▶ 1878년 프랑스 주재대사 다나베 타이치(田邊太一)에게 훈령, 프랑스어판등 삼양접양지도를 모두 수거한다. 대신 대마도-일본 색깔을 일치시킨 ‘필사본’을 각국에 보급시킨다.
      ▶ 1922년 조선사편찬위원회 일본학자들은 조선의 대마도 기록 문서를 재정리한다.
      ▶ 1923년 조선사편찬위 구로이다 가쓰미(黑板勝美) 일당은 대마도에 건너가, 한국관련 문서 66,469매, 고기록 3,576권, 고지도 36건, 고서 18점, 그림 53점등을 수거 은폐, 변조하고 불태웠다. 유적도 파괴했다.

      ▼ 1786년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林子平)가 제작한 <삼국접양지도> 원본. 대마도는 조선반도와 같은 노란색. 일본은 녹색이다. 이 지도는 미국 페리제독이 일본을 개항시키면서 영토를 확인할 때 일본이 내놓은 것, 당시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이 함께 국제공인한 지도이며 그후 일본이 각국과 조약을 맺을때마다 국가공식지도로 사용했다. 1870년대 일본은 대마도 노란색을 일본과 같은 녹색으로 변조하여 각국에 배포, 노란색 대마도 지도와 바꿔치기 했다.

    • 322名無し2021/05/02(Sun) 19:51:45ID:I5NTk4NzQ(1/1)NG報告

      韓半島は日本のゴミ捨て処理場ですWwwww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7

    • 323名無し2021/05/02(Sun) 19:51:51ID:kyNTgzNzY(23/36)NG報告

      >>320 잘못 올렸다. 위의 지도는 영국출신 이태리 학자가 일본의 자료를 토대로 만든 지도.
      물론 여기서도 대마도는 조선의 영토.

      아래가 1830년 일본이 만든 "조선국도(國圖)"
      울릉도 독도 대마도는 조선의 영토

    • 324spr2021/05/02(Sun) 19:52:59ID:MwNjA2MjI(2/4)NG報告

      >>320
      先ずはその地図の出典から明らかにしようか?

    • 325spr2021/05/02(Sun) 19:55:18ID:MwNjA2MjI(3/4)NG報告

      >>323
      竹島が描かれていないなw
      日本領という事でOKだなww

    • 326名無し2021/05/02(Sun) 19:58:45ID:kyNTgzNzY(24/36)NG報告

      https://www.jeongrakin.com/2326

      여러 자료를 올렸지만 내가 올린 자료에 대해 반박하는 일본인은 한명도 없다.
      그저 자신들이 유리한 고대 이전의 불명확한 기록이나 근대 이후의 지도만 가져오는 바보들 뿐.

      19C 조선의 대동여지전도.
      대마도는 분명히 조선의 영토다.

    • 327名無し2021/05/02(Sun) 20:00:45ID:kyNTgzNzY(25/36)NG報告

      >>324 지도에 나와있잖아?

      https://news.joins.com/article/11022243

      “대마도는 본시 우리 땅” 입증하는 고지도 발견 [중앙일보]

      이 기사를 참조해라.

    • 328spr2021/05/02(Sun) 20:04:51ID:MwNjA2MjI(4/4)NG報告

      >>327
      こっちに移動しね?
      https://kaikai.ch/board/119815/

      移動面倒臭いからw
      レスに時間ってあんまり相手にしてやれないww

    • 329名無し2021/05/02(Sun) 20:16:33ID:Q5OTAzNDI(1/2)NG報告

      サンフランシスコ平和条約の英文。
      対馬、竹島が日本の領土として明記されている。

    • 330名無し2021/05/02(Sun) 20:17:16ID:Q5OTAzNDI(2/2)NG報告

      >>329
      貼り忘れw

    • 331日本首狩族酋長(似非右派・似非保守専門)2021/05/02(Sun) 20:21:08ID:A2NDEwNjY(1/1)NG報告

      第1回の元寇「文永の役」1274年時点で、「対馬は日本だ」と、高麗・大元は認識している(*´エ`*)

      ほれ、史料

      「高麗史」早稲田大学図書館収蔵
      https://www.wul.waseda.ac.jp/kotenseki/html/ri06/ri06_02809/index.html

    • 332名無し2021/05/02(Sun) 20:55:20ID:QxMDYzOTg(1/3)NG報告

      >>1
      츠카모토 타카시(塚本孝)에 의하면 지금까지의 ICJ 국제 판례에서 다음과 같은 규칙을 얻을 수 있다

      한국은 대마도 문제에 관해 일본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지 않다.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1 중세의 사건에 의거한 간접적인 추정이 아니라 대상 토지와 직접 관련된 증거가 우세하다.중세의 권원은 현대적인 다른 권원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2 징세과세 법령적용, 형사재판, 등기, 세관설치, 인구조사, 거북구란채포규제, 새보호구역설정, 입역관리, 난파사건 수사 등이 국가권능표시 실효적 점유의 증거가 된다.
      3 분쟁이 발생한 후의 행위는 실효적 점유의 증거가 되지 않는다.
      4 주민에 의한 행위는 국가의 주권자로서의 행위가 아니다.
      5 조약상의 근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것이 실효적 점유에 기초한 주장을 우월한다.
      6 국가는 상대국을 향해 한 말과 다른 주장을 할 수 없다.
      7 상대국의 영유선언 행위에 제때 항의하지 않으면 영유권을 인정한 셈이다.
      8 역사적 원초적 권원이 있더라도 상대국이 행정권 행사를 거듭하고 상대국의 주권자로서의 행동에 제때 항의하지 않으면 주권이 넘어갈 수 있다.
      9 발견은 미완의 권원이다(실효적 점유를 하지 않으면 영유권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
      10 지리적 근접성은 영유 근거가 못 된다.영해 내 무인도가 부속되기는 한다.
      11 지도는 국제법상 독자적인 법적 효력을 부여할 수 없다.공문서부속지도가 법적 효력을 갖거나 신뢰에 충분한 다른 증거가 부족할 때 일정한 증거가치를 갖는 경우는 있다.

      https://ja.m.wikipedia.org/wiki/領土問

    • 333名無し2021/05/02(Sun) 21:00:44ID:QxMDYzOTg(2/3)NG報告

      >>332 日本語原文

      塚本孝によれば、これまでのICJ国際判例から次の様な規則が得られる。

      1 中世の事件に依拠した間接的な推定でなく、対象となる土地に直接関係のある証拠が優位。中世の権原は現代的な他の権原に置き換えられるべき。
      2 徴税・課税、法令の適用、刑事裁判、登記、税関設置、人口調査、亀・亀卵採捕の規制、鳥の保護区設定、入域管理、難破事件の捜査などが、国家権能の表示・実効的占有の証拠となる。
      3 紛争が発生した後の行為は実効的占有の証拠とならない。
      4 住民による行為は国家の主権者としての行為ではない。
      5 条約上の根拠がある場合にはそれが実効的占有に基づく主張に優越する。
      6 国は、相手国に向かって行った発言と異なる主張はできない。
      7 相手国の領有宣言行為に適時に抗議しないと領有権を認めたことになる。
      8 歴史的、原初的権原があっても相手国が行政権行使を重ね、相手国の主権者としての行動に適時に抗議しなければ主権が移ることがある。
      9 発見は未完の権原である(実効的占有が行われなければ領有権の根拠にならない)。10 地理的近接性は領有根拠にならない。領海内の無人島が付属とされることはある。
      11 地図は国際法上独自の法的効力を与えられることはない。公文書付属地図が法的効力を持つ場合や信頼に足る他の証拠が不足するときに一定の証拠価値を持つ場合はある。

    • 334늑대2021/06/18(Fri) 21:24:44ID:I5NTIxODQ(26/36)NG報告

      대마도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을 담고 있는 책은 '삼국지(三國志)' 위지(魏志) 왜인전(倭人傳)이다. "대마국은 구야(狗耶·가야)에서 강 건너 1000여 리에 떨어진 곳에 있다. 그곳을 다스리는 우두머리인 대관(大官)은 비구(卑狗)라 하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卑奴毋離)라고 한다. 대마도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절해의 고도다. 넓이는 대략 400여 리에 이른다."

      "토지는 척박하고 산세는 험준하며, 깊은 숲이 우거져 있다. 길은 매우 좁아 짐승이나 겨우 다닐 수 있을 정도다. 사람은 1,000여 호가 마을을 이뤄 살고 있다. 그러나 좋은 농토가 없어, 해산물을 거둬 자활(自活)하고 있다. 식량은 선박을 이용해 한반도의 해안에서 구하고 있다."

      "무릇 대마도는 옛날에는 신라국과 같은 곳이었다. 사람의 모습도 그곳에서 나는 토산물도 있는 것은 모두 신라와 다름이 없다."(13세기 말의 일본 책인 '진대(塵袋)' 제 2권)

      "대마도는 섬으로서 본래 우리 나라의 땅이다. 다만 궁벽하게 막혀 있고, 또 좁고 누추하므로 왜놈이 거류하게 두었더니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고 경인년부터 뛰어놀기 시작하였다."(태상왕이었던 태종이 세종 때 대마도 정벌을 하기 전에 군사들에게 내린 교유문)

      다음은 대마도 정벌 이후 조선 관리인 강권선에게 일기도 영주 대내전(大內殿)의 관반(館伴)인 노라가도로(老羅加都老)가 한 말이다. "대마도는 본래 조선의 목마지(牧馬地 : 말 기르는 땅)이므로 대내전(大內殿)이 조선과 더불어 협공하여 대마도를 귀국(:조선)에 돌리고자 하다가 불행히도 세상을 떠났는데 지금의 영주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풍신수길이 조선 침략에 대비하여 무장에게 명령해서 만든 지도인 '팔도 전도'에는, 독도 뿐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땅으로 나와 있으며, '공격 대상'이라고 적혀 있다. 일본도 대마도를 일본 땅으로 여기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출처: https://diarix.tistory.com/39

    • 335늑대2021/06/18(Fri) 21:25:31ID:I5NTIxODQ(27/36)NG報告

      ▽ 신라시대
      신라(新羅)는 백제(百濟)와 대화왜(大和倭)를 왕래하는 해상통로를 차단하여 백제와 대화왜를 분리·고립시키기 위하여 계체천황(繼體天皇) 21년(AD 527년) 이전에 대마도(對馬島)에 진출하여 남가라(南加羅)와 훼기탄(喙己呑)을 점령함으로써 대마도에 거점을 확보하였다.

      신라(新羅)는 흠명천황(欽明天皇) 2년부터 대마도(對馬島)에 마련한 거점을 이용하여 백제(百濟)와 대화왜(大和倭)간의 해상통로를 차단하려 하였고, 백제(百濟)와 대화왜는 이를 막으려 하였다.

      즉, 흠명천황(欽明天皇) 2년부터 대마도에서 신라와 백제·대화왜 사이에 치열한 외교전, 군사전이 벌어지자 대화왜왕은 대마도 북안(北岸)을 점령한 신라를 물리치고, 임나(대마도)의 여러 소국(小局)들과 백제와의 원활한 협조를 위하여 대화왜의 신(臣)을 임나(대마도)에 파견하였다.

      출처: https://diarix.tistory.com/39

    • 336늑대2021/06/18(Fri) 21:25:52ID:I5NTIxODQ(28/36)NG報告

      ▽ 고려시대
      고려 공민왕 17년(1368) 대마도주가 고려의 만호 벼슬을 가진 사신(使臣)으로 파견된 이래 대마도는 600여 년간 조선과 대국휼소국(大國恤小國) 또는 조공회사(朝貢回賜)의 관계를 맺어온 속방(屬邦)이었다.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는 고려 문종 36년(1083)부터 공민왕 17년(1368) 사이 대마도에서 사신을 보내 방물(方物)을 바친 기록이 있다.

      고려 말부터 대마도와 일본 근처에 있는 이키시마(壹岐島)·송포(松浦) 등지에서 발호한 왜구가 한반도 남해안을 약탈하고 때로는 육지 깊숙이 침입하였다. 이에 대해 고려는 대마도주 종(宗)씨와 규슈의 탐제(探題) 이마가와(今川)·오우치(大內) 등 호족에게 사신을 보내, 왜구를 금압(禁壓)하고 고려와는 평화적으로 교역할 것을 요구하였다.

      고려 말 왜구가 횡행하게 된 근본 원인은 1218년과 1274년 두 차례에 걸친 여원군(麗元軍)의 일본 원정이 있은 후, 일본과 고려·중국의 통교가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기 일본은 남북조(南北朝)의 쟁란(爭亂)에 빠져 있어, 규슈와 대마도 등에는 중앙의 통제력이 미치지 못했다.

      이곳에 사는 변방민들은 부족한 주·부식을 획득하기 위해 왜구로 나선 것이다. 더욱이 대마도주 종정무(宗貞茂)가 죽고 뒤를 이어 그의 아들 정성(貞盛)이 집권했는데 종정성은 너무 어려 왜구를 통제하지 못했다.


      출처: https://diarix.tistory.com/39

    • 337名無し2021/06/18(Fri) 21:28:40ID:M1NTc3MA=(1/7)NG報告

      >>334
      >税は険しく

      誰かが統治してたから税があるんだろ
      それを、知るということは、お前らが統治してなかった証拠だぞ

    • 338늑대2021/06/18(Fri) 21:28:52ID:I5NTIxODQ(29/36)NG報告

      ▽ 조선시대
      조선민족은 대륙문화의 계승자로서 대체로 도서(島嶼)를 경시하였다. 조선인들은 대마도를 척박한 섬으로만 보았다. 이러한 땅은 반역음모지(叛逆陰謀地)가 될 염려가 있어 거주하는 것을 싫어했다. 그와 반대로 일본 본토에서는 범법자와 범죄자가 대마도로 흘러들었다.

      이들로 인해 대마도는 해적 소굴이 되었다. 이들이 조선의 해안지대를 수시로 침범해 약탈하자 조선은 강부(降附·항복하여 굴복하다)를 권고하기도 하고, 토벌(討伐)을 수행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조선의 3대 임금 태종(재위 1401∼1418년)은 왜구에 대해 강경책을 펼쳤다. 그는 왕위를 세종에게 양위했으나, 군사권은 장악하고 세종 원년(1419) 6월 17일, 왜구의 근거지인 대마도 정벌을 단행했다(己亥東征). 이에 따라 삼군도체찰사(三軍都體察使) 이종무(李從茂)가 병선 227척과 장병 1만7385명을 인솔해, 왜구의 근거지인 대마도의 천해만과 오자키(尾崎)·후나고시(船越)·진나(仁位)를 공격했다.

      대마도에 상륙한 이종무 군은 적선 129척을 나포하고 왜구가 사는 집 1939호를 불질러 태워버렸다. 생포한 왜구는 12명이었고 참수(斬首)한 왜구는 114명이었다. 내친 김에 이종무 군은 왜구들이 심어 놓은 곡식도 베어 버려, 요행히 산 속으로 도망친 자들도 굶게 만들었다.

      이종무 군이 감행한 기해동정(己亥東征)으로 인해 대마도주와 대마도민들은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조선은 대마도가 아닌 다른 곳에서 오는 왜인들에게 교역을 허가했으나, 대마도인들의 도래는 허용치 않았다.

    • 339늑대2021/06/18(Fri) 21:29:09ID:I5NTIxODQ(30/36)NG報告

      세종 2년(1420) 윤정월 10일 대마도주는 다시 사자를 보내, "대마도는 조선을 주군으로 하며, 그 주명(州名)을 지정받고자 한다. 동시에 조선 조정에서 주군인(州郡印)을 사여(賜與)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동년 동월 23일 조선은 대외적으로는 외무장관 일을 맡는 예조판서 허조(許稠, 1369∼1439)를 통해 대마도를 다시 경상도에 예속시키고, 그 군관에 대한 관례대로 관인(官印)을 사여하였다. 그 후에도 속령(屬領) 상태는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세종 25년(1443)에 계해조약(癸亥條約)이 체결되어 대마도주는 1년에 50척의 세견선(歲遣船)과 200석의 세사미(歲賜米)를 특전으로 받게 되었다.

    • 340늑대2021/06/18(Fri) 21:29:44ID:I5NTIxODQ(31/36)NG報告

      ▽ 구한말
      1859년 3월 31일 미일화친조약(美日和親條約)으로 개항한 일본은, 미국과 영국의 유도에 의해 국내 정세가 크게 변했다. 이에 따라 조선과 대마도의 관계도 일변하였다. 도쿠가와 막부는 대마도가 대행하고 있던 조선과의 외교와 무역을 직접 관장하려 했다. 1868년 1월 3일 도쿠가와 막부의 조번체제(朝藩體制)가 붕괴하고 왕정복고·왕위 친정체제를 구축하려는 정변이 일어났다.

      이로써 웅번(雄藩)들은 판권봉환(版權奉還·왕정으로 복귀함에 따라 각번의 영주들의 영역권을 천황에게 바치는 것)에 들어가, 도쿠가와 막부의 제15대 장군인 도쿠가와 시게노부(德川慶喜, 1837∼1913년)도 정권을 개혁 조정에 반환하게 되었다.

      1871년 8월 29일에는 폐번치현(廢藩置縣·막부 시절의 번을 없애고 근대적 지방 행정기관인 현을 두는 것)을 실시했다. 이로 인해 외번부용(外藩附庸)의 대마도주 종의달(宗義達, 1847~1902)도 대마도를 판적봉환하게 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종의달은 조신(朝臣)과 근위소장(近衛小將)이라 칭하고 이스하라(嚴原) 번지사(藩知事)가 되었다. 그러나 1877년 대마도는 나가사키현에 편입되면서, 현에 속한 지방 행정지로 격하되었다.

      출처: https://diarix.tistory.com/39

    • 341名無し2021/06/18(Fri) 21:30:33ID:M1NTc3MA=(2/7)NG報告

      >>339
      それで、対馬に税を課してたのは誰なんだ?

    • 342늑대2021/06/18(Fri) 21:34:33ID:I5NTIxODQ(32/36)NG報告

      대마도-한국영토 거론이 두려운 일본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858

      역사적으로 조선조정(한국)은 어떤 형태가 되었던 일본에 대마도를 넘겨준 일이 없다. 도둑질한 대마도를 두고 식민지시대를 거치면서「대마도는 일본 땅」이라고 한국인뿐 아니라 그들(후손) 자신도 세뇌했다. 우리는 그 세뇌작전과 특히 조작된 일제 식민사관에 젖어 지금까지 대마도는 일본 땅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건국) 대통령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선포하고, 불과 사흘 후(8월 18일) 「역사의 진실은 어쩔 수 없다, 대마도는 우리 땅이므로 일본은 속히 반환하라」고 천명했다. 6.25직전(3년 동안)까지 60여차례나 요구했다. 일본은 역사학회·고고학회 등으로 하여금 대마도에 관하여 왜곡-논문을 발표케 하면서 변명했다. 「쓰시마의 역사적 위치(1949)」, 「대마 문제(1951)」논문 등이 그 예다. 1950년 6·25가 발발하고 미·소가 대립하자 일본은 「이때다」하고 미국에 읍소로비를 했고 미국은 마침내 한국을 배제한채 일본과 다음과 같이 전후(戰後)처리(샌프란시스코협정)를 하였다.

    • 343名無し2021/06/18(Fri) 21:36:53ID:M1NTc3MA=(3/7)NG報告

      >>342
      厳しい税の取り立てがあったことを知ったのがお前らだろ?
      お前らが税を取り立ててなかったって証拠だろ
      それなのに、何故お前らが統治してたと言えるんだ

    • 344늑대2021/06/18(Fri) 21:40:37ID:I5NTIxODQ(33/36)NG報告

      https://news.joins.com/article/24084489

      [출처: 중앙일보] 스페인 古지도 본 文 "독도가 한국영토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

      스페인이 공개한 17세기 지도에는 대마도까지 조선 영토로 표기.

      링크의 지도 원본 확인

    • 345名無し2021/06/18(Fri) 21:42:06ID:M1NTc3MA=(4/7)NG報告

      >>344
      だから、早く税の話を答えろよ!

    • 346늑대2021/06/18(Fri) 21:43:14ID:I5NTIxODQ(34/36)NG報告

      >>341 1441년 釣魚禁約을 통해본 조선과 대마도의 해양인식

      조선전기 중앙정부의 섬에 대한 정책은 ‘島嶼居住禁止’였다. 그것은 끊임없이 출몰하는 왜구들 때문이었다. 조선정부는 왜구에 대한 방비책을 마련하지 못한 채 섬 주민들을 육지로 강제 이주시켰다. 그리고 사람이 살지 않은 섬은 국가 재용을 마련하는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반면 대마도 사람들은 생필품을 얻기 위해 대륙으로 진출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해역을 침범하여 생업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때로는 해적으로 둔갑하여 조선인을 약탈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정부는 왜구들에게 쌀과 옷감을 주면서 관리하거나, 때로는 군사를 파견하여 납치 조선인을 추쇄하기도 하였지만, 진정한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였다.
      1419년에 조선정부는 왜구를 통제하기 위해 대마도 정벌을 단행하였다. 이후 대마도 사람들은 조선에 조공을 바치면서 예를 갖추었고, 새로운 어장 개방을 간청하였다. 이에 조선정부는 대마도 사람들에게 고초도 어장을 개방해주는 대신 어장세를 부과하였다. 이것이 조선과 대마도 간에 체결된 ‘조어금약’이다. 그 결과 조선 해역에 출몰하여 수시로 약탈을 일삼았던 왜구들이 이제 정해진 어장에서만 어로활동을 하고, 조선 해역에서 이루어진 어로행위에 대해 어장세를 징수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조어금약’은 조선의 해역을 왜인들에게 합법적으로 허용하는 조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조선과 대마도 사람들 간에 해양경계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자, 불법 어로활동에 대해 규제조치를 단행한 외교적 성과로 평가된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87470

    • 347名無し2021/06/18(Fri) 21:46:09ID:MzMTIwMzg(1/2)NG報告

      >>346
      嘘つきwww

    • 348名無し2021/06/18(Fri) 21:48:24ID:k1NDczMDA(1/4)NG報告

      まーた、韓国人の妄想が再発したのか?
      病気だな、病気。
      国際法とやらも理解できてない国。
      G7でカモにされるだけしかできなかった韓国。
      中国からのお仕置きが楽しみだね。
      国際法も守れないんじゃ、先進国は名乗れんよ。
      先進国なら国際法は遵守するべきだし。

    • 349名無し2021/06/18(Fri) 21:49:26ID:M1NTc3MA=(5/7)NG報告

      >>346
      1419年の対馬征伐は日本では「応永の外寇」と呼ばれ、朝鮮軍:16,000人で攻め込み、対馬の600人に撃退された歴史だ
      朝鮮軍は撤退する際、すべてを見て笑っていた中国人貿易商を大敗がバレるからと殺そうとしたほどだ
      そもそも征伐に来るのなら、対馬は別の国だろ?

    • 350名無し2021/06/18(Fri) 21:53:27ID:g1OTgwOTQ(1/1)NG報告

      韓国の定期船なくなって
      対馬は打撃受けてる?

    • 351늑대2021/06/18(Fri) 21:55:00ID:I5NTIxODQ(35/36)NG報告

      >>349 라는 너의 망상에 대한 답변이 위에 써져 있다. 난독증 일본인.
      대마도에 왜인들이 들어와 살게 냅두었더니 범죄나 일으키고 있어서 정벌한 것이라고.
      일본의 영토에 재일 조선인이 모여 살면 그곳이 한국 영토가 되는가?

    • 352名無し2021/06/18(Fri) 21:55:25ID:MwMjE2NzI(1/4)NG報告

      >>346
      対馬は古来から一貫して日本人が住む日本の島。

    • 353名無し2021/06/18(Fri) 21:56:45ID:M1NTc3MA=(6/7)NG報告

      >>351
      16,000人の朝鮮人が攻め込んで、600人に負けるって。朝鮮人、どれだけ弱いのよwww

    • 354名無し2021/06/18(Fri) 21:57:15ID:MwMjE2NzI(2/4)NG報告

      >>351
      朝鮮の島と言うなら朝鮮人の対馬に於ける生活史とか記録を出してみろ

    • 355名無し2021/06/18(Fri) 21:58:10ID:MwMjE2NzI(3/4)NG報告

      >>350
      韓国人相手に商売していた連中だけだね

    • 356늑대2021/06/18(Fri) 22:01:42ID:I5NTIxODQ(36/36)NG報告

      >>352
      이것이 일본인의 수준. ㅋㅋ
      이러니 스페인이 대마도가 한국 영토라는 지도를 공개한 것이지.
      스페인도 역사 조작 국가인가??

    • 357名無し2021/06/18(Fri) 22:03:00ID:k1NDczMDA(2/4)NG報告

      1419年の朝鮮政府って何?
      1419年に朝鮮って国あったっけ?
      ちなみに、1948年にできた韓国は国際法って理解できてるのか?
      ローマ人が昔は〜って言ったら、領土になるか?
      モンゴル族がチンギスハーンの時代は〜って言ったら?
      頭、大丈夫か?
      誰もそんな主張に世界が笑い物にするだけだと思わない?
      思わないから、馬鹿にされてるんだろうけど。

    • 358名無し2021/06/18(Fri) 22:04:53ID:M1NTc3MA=(7/7)NG報告

      >>356
      だから、税の話を説明しろよ!

    • 359名無し2021/06/18(Fri) 22:05:43ID:AwNTMxMDQ(1/2)NG報告

      >>356
      お前の理屈だと、朝鮮半島は日本領って事になるな。いらねーけど。

    • 360名無し2021/06/18(Fri) 22:08:31ID:MwMjE2NzI(4/4)NG報告

      >>356
      スペインもイギリス相手にジブラルタル返還を要求し、モロッコからはセウタやメリリャの返還を求められている。
      韓国なんかに構うわけないだろw

    • 361名無し2021/06/18(Fri) 22:10:03ID:MzMTIwMzg(2/2)NG報告

      >>356
      だから?

    • 362名無し2021/06/18(Fri) 22:11:29ID:AwNTMxMDQ(2/2)NG報告

      >>356
      お前、スペイン人に死ねって言われたら死ぬの?

    • 363名無し2021/06/18(Fri) 22:11:43ID:k1NDczMDA(3/4)NG報告

      オリンピックはボイコットしないとね。
      日本の領土って認めちゃうもんね。
      楽しみだよ〜。

    • 364名無し2021/06/18(Fri) 22:15:39ID:EyODA4NDQ(1/1)NG報告

      >>356
      分かり易い朝鮮人のレベル(笑
      ”スペインが対馬が韓国領土という地図”は国際法上、法的拘束力はありますか?
      ほら朝鮮人、その地図を根拠に国際司法裁判所にでも提訴してみなさいw

    • 365名無し2021/06/18(Fri) 22:19:43ID:YyNzA0MjA(1/1)NG報告

      >>356 スペインでは18世紀の地図に韓半島が載っているから文大統領に紹介した物。
      それを利用して領土主張に利用しているのが韓国人。
      スペインを悪用しているのは君の国。

    • 366名無し2021/06/18(Fri) 22:24:25ID:k1NDczMDA(4/4)NG報告

      >>365 これでまた韓国を嫌いになる国が増えるわけか。どこまでも嫌われていくのが好きな民族だな。

    • 367名無し2021/06/18(Fri) 22:30:57ID:QwNDQ1NDI(1/1)NG報告

      対馬が韓国のものって流石に無理があるだろ。
      紀元前からずっと日本の領土だ。

    • 368名無し2021/06/18(Fri) 22:31:02ID:ExMzA0NjI(1/1)NG報告

      他人の物、特に日本の物なら何でも盗んでいいと思ってるよね。韓国人って。
      とても文明人とは思えない。

    • 369名無し2021/06/19(Sat) 00:16:53ID:U2MDc0MzE(3/3)NG報告

      >>356
      한국 정부는 대마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지 않다.
      당신의 주장은 모두 각하한다.
      자기 나라의 정부가 주장하지 않는 것을 여기서 외쳐도 소용없다.

      ********
      당신의 닉네임 "늑대"다. 이건 장난으로 지었는가? 일본 사람들은 이 닉네임과 당신의 주장을 읽으면 "늑대 소년"이라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만약 "늑대 소년"의 뜻을 모르면 인터넷으로 찾아보라.

    • 370?PATA DE MRRANO2021/06/19(Sat) 00:30:11ID:Q0NDgxMzU(1/1)NG報告

      >>320
      Sea of Japanと書かれているので日本の領海だねw

    • 371名無し2021/06/19(Sat) 02:06:04ID:c5MTg0MA=(1/1)NG報告

      >>346
      朝鮮人は甘やかすと次から次へと要求してくる乞食みたいな民族
      と、子供の頃、よく亡くなったうちの婆ちゃんが言ってたな。

      戦後、うちの玄関先に居座って食べ物をせがまれ、可哀想だと思ったのが間違いで
      1回こっきりのはずのオニギリを毎日要求してくるようになり、雨風しのぐためにと
      貸したうちの離れにすっかり居座り、真面目に働くからと懇願され、うちの会社の
      従業員にしてやった。
      ところがある日、そいつは会社の金庫の金を全部盗み姿をくらました。
      (うちの婆ちゃん談)

      竹島の次は対馬
      やっぱ朝鮮人は乞食みたいな民族だわ、婆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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