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対馬)는 한국 고유의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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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늑대2021/01/22(Fri) 12:30:49ID:kyMjY5MzY(1/36)NG報告

      일, '대마도=조선땅' 국제공인 지도 은폐-조작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_print.html?no=120607

      ▶ 1786년 일본인 하야시(林子平)가 만든 지도<삼국접양지도>에서 ‘대마도는 조선땅’이다.
      ▶ 1861년 일본정부는 이 지도를 열강에 제시, 일본영토의 경계를 국제 공인 받는다.(삼국접양지도의 프랑스어-독일어 번역판). 일본은 이 지도 제작때부터 80여년간 공식 국가용으로 사용했다.
      ▶ 1855년 영국지도, 1865년 미국지도 모두 ‘대마도는 코리아’ 영토다.
      ▶ 미국지도에 대한해협(Strait of Korea)은 대마도 남쪽 바다로 표시되어있다.
      ▶ 1868년 미국 페리제독 (삼국접양지도 공인 당사자) 자서전에 나온 지도 역시 대한해협은 대마도 남쪽.
      ▶ 1873년 일본해군이 만든 지도부터 대마도 색깔을 일본 땅색깔과 일치시켜 변조한다.
      ▶ 1878년 프랑스 주재대사 다나베 타이치(田邊太一)에게 훈령, 프랑스어판등 삼양접양지도를 모두 수거한다. 대신 대마도-일본 색깔을 일치시킨 ‘필사본’을 각국에 보급시킨다.
      ▶ 1922년 조선사편찬위원회 일본학자들은 조선의 대마도 기록 문서를 재정리한다.
      ▶ 1923년 조선사편찬위 구로이다 가쓰미(黑板勝美) 일당은 대마도에 건너가, 한국관련 문서 66,469매, 고기록 3,576권, 고지도 36건, 고서 18점, 그림 53점등을 수거 은폐, 변조하고 불태웠다. 유적도 파괴했다.

      ▼ 1786년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林子平)가 제작한 <삼국접양지도> 원본. 대마도는 조선반도와 같은 노란색. 일본은 녹색이다. 이 지도는 미국 페리제독이 일본을 개항시키면서 영토를 확인할 때 일본이 내놓은 것, 당시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이 함께 국제공인한 지도이며 그후 일본이 각국과 조약을 맺을때마다 국가공식지도로 사용했다. 1870년대 일본은 대마도 노란색을 일본과 같은 녹색으로 변조하여 각국에 배포, 노란색 대마도 지도와 바꿔치기 했다.

    • 340늑대2021/06/18(Fri) 21:29:44ID:I5NTIxODQ(31/36)NG報告

      ▽ 구한말
      1859년 3월 31일 미일화친조약(美日和親條約)으로 개항한 일본은, 미국과 영국의 유도에 의해 국내 정세가 크게 변했다. 이에 따라 조선과 대마도의 관계도 일변하였다. 도쿠가와 막부는 대마도가 대행하고 있던 조선과의 외교와 무역을 직접 관장하려 했다. 1868년 1월 3일 도쿠가와 막부의 조번체제(朝藩體制)가 붕괴하고 왕정복고·왕위 친정체제를 구축하려는 정변이 일어났다.

      이로써 웅번(雄藩)들은 판권봉환(版權奉還·왕정으로 복귀함에 따라 각번의 영주들의 영역권을 천황에게 바치는 것)에 들어가, 도쿠가와 막부의 제15대 장군인 도쿠가와 시게노부(德川慶喜, 1837∼1913년)도 정권을 개혁 조정에 반환하게 되었다.

      1871년 8월 29일에는 폐번치현(廢藩置縣·막부 시절의 번을 없애고 근대적 지방 행정기관인 현을 두는 것)을 실시했다. 이로 인해 외번부용(外藩附庸)의 대마도주 종의달(宗義達, 1847~1902)도 대마도를 판적봉환하게 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종의달은 조신(朝臣)과 근위소장(近衛小將)이라 칭하고 이스하라(嚴原) 번지사(藩知事)가 되었다. 그러나 1877년 대마도는 나가사키현에 편입되면서, 현에 속한 지방 행정지로 격하되었다.

      출처: https://diarix.tistory.com/39

    • 341名無し2021/06/18(Fri) 21:30:33ID:M1NTc3MA=(2/7)NG報告

      >>339
      それで、対馬に税を課してたのは誰なんだ?

    • 342늑대2021/06/18(Fri) 21:34:33ID:I5NTIxODQ(32/36)NG報告

      대마도-한국영토 거론이 두려운 일본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858

      역사적으로 조선조정(한국)은 어떤 형태가 되었던 일본에 대마도를 넘겨준 일이 없다. 도둑질한 대마도를 두고 식민지시대를 거치면서「대마도는 일본 땅」이라고 한국인뿐 아니라 그들(후손) 자신도 세뇌했다. 우리는 그 세뇌작전과 특히 조작된 일제 식민사관에 젖어 지금까지 대마도는 일본 땅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건국) 대통령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선포하고, 불과 사흘 후(8월 18일) 「역사의 진실은 어쩔 수 없다, 대마도는 우리 땅이므로 일본은 속히 반환하라」고 천명했다. 6.25직전(3년 동안)까지 60여차례나 요구했다. 일본은 역사학회·고고학회 등으로 하여금 대마도에 관하여 왜곡-논문을 발표케 하면서 변명했다. 「쓰시마의 역사적 위치(1949)」, 「대마 문제(1951)」논문 등이 그 예다. 1950년 6·25가 발발하고 미·소가 대립하자 일본은 「이때다」하고 미국에 읍소로비를 했고 미국은 마침내 한국을 배제한채 일본과 다음과 같이 전후(戰後)처리(샌프란시스코협정)를 하였다.

    • 343名無し2021/06/18(Fri) 21:36:53ID:M1NTc3MA=(3/7)NG報告

      >>342
      厳しい税の取り立てがあったことを知ったのがお前らだろ?
      お前らが税を取り立ててなかったって証拠だろ
      それなのに、何故お前らが統治してたと言えるんだ

    • 344늑대2021/06/18(Fri) 21:40:37ID:I5NTIxODQ(33/36)NG報告

      https://news.joins.com/article/24084489

      [출처: 중앙일보] 스페인 古지도 본 文 "독도가 한국영토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

      스페인이 공개한 17세기 지도에는 대마도까지 조선 영토로 표기.

      링크의 지도 원본 확인

    • 345名無し2021/06/18(Fri) 21:42:06ID:M1NTc3MA=(4/7)NG報告

      >>344
      だから、早く税の話を答えろよ!

    • 346늑대2021/06/18(Fri) 21:43:14ID:I5NTIxODQ(34/36)NG報告

      >>341 1441년 釣魚禁約을 통해본 조선과 대마도의 해양인식

      조선전기 중앙정부의 섬에 대한 정책은 ‘島嶼居住禁止’였다. 그것은 끊임없이 출몰하는 왜구들 때문이었다. 조선정부는 왜구에 대한 방비책을 마련하지 못한 채 섬 주민들을 육지로 강제 이주시켰다. 그리고 사람이 살지 않은 섬은 국가 재용을 마련하는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반면 대마도 사람들은 생필품을 얻기 위해 대륙으로 진출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해역을 침범하여 생업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때로는 해적으로 둔갑하여 조선인을 약탈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정부는 왜구들에게 쌀과 옷감을 주면서 관리하거나, 때로는 군사를 파견하여 납치 조선인을 추쇄하기도 하였지만, 진정한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였다.
      1419년에 조선정부는 왜구를 통제하기 위해 대마도 정벌을 단행하였다. 이후 대마도 사람들은 조선에 조공을 바치면서 예를 갖추었고, 새로운 어장 개방을 간청하였다. 이에 조선정부는 대마도 사람들에게 고초도 어장을 개방해주는 대신 어장세를 부과하였다. 이것이 조선과 대마도 간에 체결된 ‘조어금약’이다. 그 결과 조선 해역에 출몰하여 수시로 약탈을 일삼았던 왜구들이 이제 정해진 어장에서만 어로활동을 하고, 조선 해역에서 이루어진 어로행위에 대해 어장세를 징수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조어금약’은 조선의 해역을 왜인들에게 합법적으로 허용하는 조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조선과 대마도 사람들 간에 해양경계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자, 불법 어로활동에 대해 규제조치를 단행한 외교적 성과로 평가된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87470

    • 347名無し2021/06/18(Fri) 21:46:09ID:MzMTIwMzg(1/2)NG報告

      >>346
      嘘つきwww

    • 348名無し2021/06/18(Fri) 21:48:24ID:k1NDczMDA(1/4)NG報告

      まーた、韓国人の妄想が再発したのか?
      病気だな、病気。
      国際法とやらも理解できてない国。
      G7でカモにされるだけしかできなかった韓国。
      中国からのお仕置きが楽しみだね。
      国際法も守れないんじゃ、先進国は名乗れんよ。
      先進国なら国際法は遵守するべきだし。

    • 349名無し2021/06/18(Fri) 21:49:26ID:M1NTc3MA=(5/7)NG報告

      >>346
      1419年の対馬征伐は日本では「応永の外寇」と呼ばれ、朝鮮軍:16,000人で攻め込み、対馬の600人に撃退された歴史だ
      朝鮮軍は撤退する際、すべてを見て笑っていた中国人貿易商を大敗がバレるからと殺そうとしたほどだ
      そもそも征伐に来るのなら、対馬は別の国だろ?

    • 350名無し2021/06/18(Fri) 21:53:27ID:g1OTgwOTQ(1/1)NG報告

      韓国の定期船なくなって
      対馬は打撃受けてる?

    • 351늑대2021/06/18(Fri) 21:55:00ID:I5NTIxODQ(35/36)NG報告

      >>349 라는 너의 망상에 대한 답변이 위에 써져 있다. 난독증 일본인.
      대마도에 왜인들이 들어와 살게 냅두었더니 범죄나 일으키고 있어서 정벌한 것이라고.
      일본의 영토에 재일 조선인이 모여 살면 그곳이 한국 영토가 되는가?

    • 352名無し2021/06/18(Fri) 21:55:25ID:MwMjE2NzI(1/4)NG報告

      >>346
      対馬は古来から一貫して日本人が住む日本の島。

    • 353名無し2021/06/18(Fri) 21:56:45ID:M1NTc3MA=(6/7)NG報告

      >>351
      16,000人の朝鮮人が攻め込んで、600人に負けるって。朝鮮人、どれだけ弱いのよwww

    • 354名無し2021/06/18(Fri) 21:57:15ID:MwMjE2NzI(2/4)NG報告

      >>351
      朝鮮の島と言うなら朝鮮人の対馬に於ける生活史とか記録を出してみろ

    • 355名無し2021/06/18(Fri) 21:58:10ID:MwMjE2NzI(3/4)NG報告

      >>350
      韓国人相手に商売していた連中だけだね

    • 356늑대2021/06/18(Fri) 22:01:42ID:I5NTIxODQ(36/36)NG報告

      >>352
      이것이 일본인의 수준. ㅋㅋ
      이러니 스페인이 대마도가 한국 영토라는 지도를 공개한 것이지.
      스페인도 역사 조작 국가인가??

    • 357名無し2021/06/18(Fri) 22:03:00ID:k1NDczMDA(2/4)NG報告

      1419年の朝鮮政府って何?
      1419年に朝鮮って国あったっけ?
      ちなみに、1948年にできた韓国は国際法って理解できてるのか?
      ローマ人が昔は〜って言ったら、領土になるか?
      モンゴル族がチンギスハーンの時代は〜って言ったら?
      頭、大丈夫か?
      誰もそんな主張に世界が笑い物にするだけだと思わない?
      思わないから、馬鹿にされてるんだろうけど。

    • 358名無し2021/06/18(Fri) 22:04:53ID:M1NTc3MA=(7/7)NG報告

      >>356
      だから、税の話を説明しろよ!

    • 359名無し2021/06/18(Fri) 22:05:43ID:AwNTMxMDQ(1/2)NG報告

      >>356
      お前の理屈だと、朝鮮半島は日本領って事になるな。いらねーけど。

    • 360名無し2021/06/18(Fri) 22:08:31ID:MwMjE2NzI(4/4)NG報告

      >>356
      スペインもイギリス相手にジブラルタル返還を要求し、モロッコからはセウタやメリリャの返還を求められている。
      韓国なんかに構うわけないだろw

    • 361名無し2021/06/18(Fri) 22:10:03ID:MzMTIwMzg(2/2)NG報告

      >>356
      だから?

    • 362名無し2021/06/18(Fri) 22:11:29ID:AwNTMxMDQ(2/2)NG報告

      >>356
      お前、スペイン人に死ねって言われたら死ぬの?

    • 363名無し2021/06/18(Fri) 22:11:43ID:k1NDczMDA(3/4)NG報告

      オリンピックはボイコットしないとね。
      日本の領土って認めちゃうもんね。
      楽しみだよ〜。

    • 364名無し2021/06/18(Fri) 22:15:39ID:EyODA4NDQ(1/1)NG報告

      >>356
      分かり易い朝鮮人のレベル(笑
      ”スペインが対馬が韓国領土という地図”は国際法上、法的拘束力はありますか?
      ほら朝鮮人、その地図を根拠に国際司法裁判所にでも提訴してみなさいw

    • 365名無し2021/06/18(Fri) 22:19:43ID:YyNzA0MjA(1/1)NG報告

      >>356 スペインでは18世紀の地図に韓半島が載っているから文大統領に紹介した物。
      それを利用して領土主張に利用しているのが韓国人。
      スペインを悪用しているのは君の国。

    • 366名無し2021/06/18(Fri) 22:24:25ID:k1NDczMDA(4/4)NG報告

      >>365 これでまた韓国を嫌いになる国が増えるわけか。どこまでも嫌われていくのが好きな民族だな。

    • 367名無し2021/06/18(Fri) 22:30:57ID:QwNDQ1NDI(1/1)NG報告

      対馬が韓国のものって流石に無理があるだろ。
      紀元前からずっと日本の領土だ。

    • 368名無し2021/06/18(Fri) 22:31:02ID:ExMzA0NjI(1/1)NG報告

      他人の物、特に日本の物なら何でも盗んでいいと思ってるよね。韓国人って。
      とても文明人とは思えない。

    • 369名無し2021/06/19(Sat) 00:16:53ID:U2MDc0MzE(3/3)NG報告

      >>356
      한국 정부는 대마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지 않다.
      당신의 주장은 모두 각하한다.
      자기 나라의 정부가 주장하지 않는 것을 여기서 외쳐도 소용없다.

      ********
      당신의 닉네임 "늑대"다. 이건 장난으로 지었는가? 일본 사람들은 이 닉네임과 당신의 주장을 읽으면 "늑대 소년"이라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만약 "늑대 소년"의 뜻을 모르면 인터넷으로 찾아보라.

    • 370?PATA DE MRRANO2021/06/19(Sat) 00:30:11ID:Q0NDgxMzU(1/1)NG報告

      >>320
      Sea of Japanと書かれているので日本の領海だねw

    • 371名無し2021/06/19(Sat) 02:06:04ID:c5MTg0MA=(1/1)NG報告

      >>346
      朝鮮人は甘やかすと次から次へと要求してくる乞食みたいな民族
      と、子供の頃、よく亡くなったうちの婆ちゃんが言ってたな。

      戦後、うちの玄関先に居座って食べ物をせがまれ、可哀想だと思ったのが間違いで
      1回こっきりのはずのオニギリを毎日要求してくるようになり、雨風しのぐためにと
      貸したうちの離れにすっかり居座り、真面目に働くからと懇願され、うちの会社の
      従業員にしてやった。
      ところがある日、そいつは会社の金庫の金を全部盗み姿をくらました。
      (うちの婆ちゃん談)

      竹島の次は対馬
      やっぱ朝鮮人は乞食みたいな民族だわ、婆ちゃん。

    • 372名無し2021/12/03(Fri) 07:33:30ID:UwOTE0Mzg(1/1)NG報告
    • 373名無し2021/12/03(Fri) 07:38:39ID:IzNTI3MTU(1/1)NG報告

      スパイがいるから。

      在日朝鮮人という。

      韓国も先進国になったらしい。

      棄民せずに引き取れ。

    • 374憐韓派2021/12/03(Fri) 08:11:23ID:kzNTkxMTA(1/1)NG報告

      >>356
      なんで、自力で独立したわけではないのに自国の領土を自分達で決められると考えているんだ?

      韓国は日本の太平洋戦争の敗戦によって、日本の領土の一部から分離された
      その領域を決める権利は、戦勝国に帰属するものであって、韓国人には何の権利もない
      何を根拠に、韓国人に韓国の領域を決定する権利があると考えるの?

    • 375名無し2021/12/03(Fri) 08:32:38ID:U5NDM2MjM(1/1)NG報告

      新羅の王は倭人だったので日本の領土だ

    • 376名無し2021/12/03(Fri) 08:51:31ID:kyNDA1MTg(1/1)NG報告

      >>375
      アホか
      そんな朝鮮人が書いた歴史書に記述などデタラメだ
      そんな事より朝鮮全土が1910年から35年間日本領土だったという事実があるだろが

    • 377名無し2021/12/03(Fri) 09:05:44ID:E1NTU4MTc(1/2)NG報告

      >>356
      >オオカミ
      君は、自分の願望を基にして、都合の良い解釈を積み重ね、事実を歪曲することしかできない、典型的な朝鮮人だね。
      君の国はさぞかし住みにくいだろうね。
      欲望と嘘が入り乱れ、大声で相手を罵倒して、自己願望をまもるだけの自慰行為に浸るだけの日々。

      まさに地獄だなww

    • 378名無し2021/12/03(Fri) 09:07:15ID:E1NTU4MTc(2/2)NG報告

      >>375
      それって、その資料を書いた朝鮮人の願望を書いただけでしょww

    • 379名無し2021/12/03(Fri) 09:08:06ID:QyNjE1NzQ(1/1)NG報告

      ふと思ったのだが
      対馬って
      中華の領土になったことが
      一度もないんだよな

    • 380名無し2021/12/03(Fri) 09:19:54ID:QxNjIxOTI(1/1)NG報告

      >>376
      三国史記新羅本紀に「朴氏の始祖説話に登場する瓠公は倭人であり、これが朴氏初代の朴赫居世ともいわれる」

      日本の方は新撰姓氏録に「新羅の祖は鵜草葺不合命の子の稲飯命(神武天皇の兄)だとされている」

      一応、資料にはあるのよ

    • 381名無し2021/12/03(Fri) 16:09:03ID:gzMzYyMzA(1/1)NG報告

      韓国人はキチガイ。昔から対馬は国境の島。古代から防人が防備してた。

      三韓征伐でも、対馬から新羅征伐に出発してる事が記載されてる。簡単に征伐されてる側のくせに、バカじゃないの韓国人は。
      一度も日本の上位に立ったことなどないから、せめて盗み取りたいんだろうけど無理があり過ぎるんだよ。
      歴史的にと言うが、韓国人の書いた怪しい記事しかない。韓国人の教授や新聞記者の書いたものってねじり返した屁理屈ばっかりで知能疑うものしかない。

      1000年前も1500年前も、もっと前も対馬に住んでるのは日本人。朝鮮人など住んでない。泥棒できないんだから諦めな。

    • 382名無し2021/12/03(Fri) 16:19:12ID:Q5NTUwMA=(1/1)NG報告

      竹島、偽慰安婦、偽徴用工と併せてICJにいけば?日本は受けるよ。おまエラと違って逃げないからさぁw。

    • 383名無し2021/12/06(Mon) 08:10:54ID:Q4NTAzNDA(1/1)NG報告

      先ず、対馬や竹島は中華の領土なのか、当時の宗主国様に伺えば?

    • 384名無し2021/12/06(Mon) 08:13:58ID:A0OTUwMzI(1/1)NG報告

      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而倭以耒卯年來渡海破百殘加羅新羅以為臣民
      〈そもそも新羅・百残は(高句麗の)属民であり、朝貢していた。しかし、倭が辛卯年(391年)に海を渡り百残・加羅・新羅を破り、臣民となしてしまった。〉

      ならば朝鮮半島は日本領とも言える。

    • 385名無し2021/12/06(Mon) 08:58:35ID:IxMDcwMzY(5/7)NG報告

      >>23
       『Ghost of Tsushima』の実写映画化が進められているよね。

      https://blog.ja.playstation.com/2021/03/26/20210326-got/

       対馬を侵略して島民(日本人)を虐殺した蒙古人(元軍)と高麗人(高麗軍)のことは、今や欧米各国だけでなく、世界中の多くの人が知っている史実となってしまった。実際に、「元寇」の事を当時の各国の歴史を含めて詳細に調べている外国人も多い。そういった外国人たちは「元寇」について知ったかぶりで他の韓国人に説明して回っている妄想韓国人よりも余程詳しく知っているはずだ。韓国人の歴史の教授など、簡単に論破されてしまう。

       いくら、朝鮮人が、日本人に対して「対馬は韓国の領土」と泣き喚いたところで、歴史が変わるわけもない。
       『Ghost of Tsushima』は、史実をかなり詳しく調べて、史実をかなり反映させた作りになっていたからこそ、大ヒットに繋がったとも言える。舞台となった日本人たちによって、その作りを称賛されていたくらいだから。
       当然、実写映画の『Ghost of Tsushima』も、ストーリーそのものは創作でも、時代背景などの設定は史実に沿ったものになるに違いない。

       そうなれば「対馬は韓国の領土!」と韓国人が騒げば騒ぐほど、韓国人の歴史に対する「無知」と「無恥」と「独りよがりの自分勝手さ」と「惨めなまでの無力さ」が浮き彫りになって「独島、独島、とあれだけ騒ぐのも、侵略して不法占拠しているからなのだな。」という外国人たちの思いを強くするだけの効果しかない。

    • 386名無し2021/12/06(Mon) 09:01:31ID:IxMDcwMzY(6/7)NG報告

      >>385
       話題になればなるほど、史実を知る人が増えるから、ここのスレ主のような、愚かな韓国人が増えれば増えるほど、「対馬は韓国の領土!」と主張する韓国人が増えれば増えるほど、「竹島」が労せずして返還される日が近づく、というわけだ。
       それだけでなく、韓国は「侵略国家」としての認識が強くなり、中国共産党と同一視されて行く。

       実写映画公開がいつになるか判らないけれども、韓国では公開不可能な内容になるだろう。
       何しろ、内容が韓国の学校で教えている歴史と大いにずれてしまうのだから。
       しかもその内容が、世界の歴史家たちに認められている内容に沿うものとなるから、韓国人は火病を起こして家の中で暴れるか、毎晩布団キックを繰り返すしかない。

       日本映画としてでなく、ソニー・ピクチャーズエンタテインメント提供のハリウッド映画としての公開になるから、『Godzilla vs Kong』クラスのヒットになるかもしれない。他に比較できるとしたら『ラスト・サムライ』か。どちらも、興行収入は500億円規模で『鬼滅の刃』と同程度だが、『鬼滅の刃』の海外興収は120億円程度だが、『Godzilla vs Kong』や『ラスト・サムライ』はその殆どが海外での売上(日本国内18億円)である点が違う。
       
       『長津湖』は、中国のプロパガンダ映画として捉えられて、海外では殆ど観る人がいないが、『Ghost of Tsushima』(実写版)は世界中の人が観てくれることが約束されている。何しろ、ゲームのプレイヤー650万人が、その宣伝マンになってくれるのだから。

       今から、公開が待ち遠しくて仕方ない。

    • 387名無し2021/12/06(Mon) 09:05:15ID:IxMDcwMzY(7/7)NG報告

      >>386
       日本国内 18億円、は『Godzilla vs Kong』で、『ラスト・サムライ』の方は、国内 130億円。

    • 388名無し2021/12/06(Mon) 09:38:38ID:MwODk1OTg(1/1)NG報告

      韓国は国際裁判所に行くべき

      日本との揉め事全部を国際裁判所に任せたらいいと思うよ。

    • 389名無し2021/12/06(Mon) 09:42:39ID:E4MzIzNDQ(1/1)NG報告

      へー
      李氏朝鮮はなんで対馬からの渡航者を釜山の倭館に隔離してたんだろうなw
      自国じゃないという扱いずっとしてたけどなぁ
      不思議だなぁ

      韓国人は面白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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