所詮感情に左右される在日ってこと
今の管理人はYoutubeに注力していて、こっちにはあんまり関心ないんでしょうね。
リアルタイムなトピックに対応できなくて古いネタばかりのスレタイトル。
変わり映えしないコメント。
自分もすでに軸足はredditにしたよ。そっちの韓国人のほうが、まだ議論のし甲斐がある。- 902
名無し2023/07/16(Sun) 18:34: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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管理人すら
興味がないサイトw>>903
興味がないわけではないだろう。
広告があるから儲かる。
もちろんサーバー費もかかるだろうが。- 906
名無し2023/08/08(Tue) 20:3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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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レッドを有効活用しよう
>>908
応援ありがとう。- 910
名無し2023/08/10(Thu) 12:02: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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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友好的な会話を邪魔するなんて。- 912
名無し2023/11/04(Sat) 18:02:2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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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3
名無し2023/11/08(Wed) 19:48: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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ってか管理人最近手抜きすぎ。
1日1回しか承認作業しないもんな。
で、結局承認されないスレが多くなるよと体調悪いみたいだから仕方なくないですか?
管理人は姿を現さない
>>2
こいついつからカイカイしてんだよカイカイは良くなった
管理人さんありがとうスレ立たないねェ
管理人どうした?- 920
名無し2025/08/17(Sun) 10:5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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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管理人なら承認するやろしね、荒れてアクセス稼げるだろうから。>>921
退院したよね。
術後の容態が良くないのか?
1週間以上スレ立って無い。生きてて欲しい、管理人さん。
- 926
名無し2025/09/16(Tue) 18:1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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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スレも荒れる」
何故か枯れ木も山のにぎわいって言葉が頭によぎった日本人が私をいじめているので、私はこのスレッドで遊ぶつもりです。
管理人さん大丈夫か?
心配やわまじで管理人さん大丈夫なん?
>>931 ココは俺様のサイトだ馬鹿者
管理人、音沙汰ないけど心配だ
何かあったのかな>>1 혐한 장사꾼 아베신조가 암살당해서 더이상 일본에서 혐한 비즈니스가 먹히지않나? 그렇지만 나루히토 일왕의 제1의도구 제1의검 아베신조는 없어졌지만 나루히토 일왕의 제2의도구 제2의검 도널드 트럼프라는 친일 혐한 와패니즈 미국 대통령이 있어서 친일 혐한 와패니즈 트럼프가 세계적으로 혐한산업을 다시일으켜서 부활시켜 역사에 영원히 남는다.
반도체 초호황의 영향으로 올해 한국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5년 만에 가장 큰 폭(7.6%)으로 늘어 4만 달러(약 5960만 원)에 근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9일 재정경제부, 국가데이터처 등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1인당 GDP는 3만9164달러로 추산된다. 지난해보다 2750달러(7.6%) 늘어난 수치로, 현실화하면 2021년(3882달러, 11.5%) 이후 증가 폭이 가장 크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올해 경상 GDP 성장률 전망치(12.3%)를 지난해 경상 GDP(2676조 원)에 대입하고, 16일 주간거래 종가 기준 올해 원-달러 평균 환율(1487.19원)과 총인구 추산치(5161만 명)에 적용한 결과다.
올해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지금보다 30원가량 낮아져 1456원을 밑돌면 올해 1인당 GDP가 4만 달러를 넘길 가능성도 있다. 앞서 방식대로 계산하면 내년에 1인당 GDP가 4만1024달러로 추산돼 4만 달러를 넘어설 예정이다.
지금 1430원입니다. 즉 이미 넘었죠 JAP은 베트남과 라이벌리를 구성하면 좋은응우옌과 야마다의 영혼의 라이벌리 형성 ㅋㅋㅋㅋㅋ
>>939
30年前バブルが崩壊しても
2008年リーマンショックが起きても
2011年3.11大震災が起こっても
日本人は「韓国に就職先を見つけよう」なんてムーブはしなかったよ
おまえら韓国人はなんで日本に就職活動しに来てるんだよ
ヘタレか>>941
개인회생 택하고 욕 먹는 청년들, '노오력'이 부족한 사람들일까요?[씨리얼]
99년생 김유진씨(가명)는 지난해 12월, 대학원에서 생물공학 석사를 마친 후 기나긴 취업준비 끝에 취직에 성공했습니다. 화장품 연구원으로 입사한 유진씨는 직장생활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수습 기간이 끝나기 고작 사흘 전, 회사는 "(직무에) 안 맞는 것 같다"며 "타지역 공장으로 내려가거나 시말서를 쓰라"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이사를 하기 어려웠던 유진씨는 결국 퇴사를 택했습니다.
취직 전 이미 생활비와 보증금 대출로 인해 6천만 원 가량의 채무가 있었던 유진씨. 퇴사를 기점으로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매달 들어오던 월급이 끊기자 카드값이 밀리기 시작한 겁니다. 월세와 식비 등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은 최소 120만 원, 거기에 이전에 썼던 카드 빚이나 대출금을 모두 합하면 매달 나가는 돈은 215만 원 남짓의 월급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더이상 버티기 어려웠던 유진씨는 결국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비단 유진씨만의 일은 아닙니다. 개인회생을 시작한 2030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빚투'도 '영끌'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열심히 살아오던 평범한 청년들은 왜 회생법원을 찾게된 걸까요?
https://v.daum.net/v/20260726050307972【悲報】ガイジネトウヨさん、何度も韓国人におちょくられてしまう
【悲報】韓国人を擁護したい老害さん、何の効果もありませんでした
管理人さん復活した
カイカイの新ルール?管理人さんの判断によるスレ立て←かなり良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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