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비군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세요?

51

  • 1名無し2016/10/18(Tue) 00:16:27ID:M5NzE1OTg通報

    뭐 올해로 예비군 훈련이 끝났고 민방위 기다리는 중입니다

    뭐 아는건 별로 없지만 궁금하신게 있다면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 2名無し2016/10/18(Tue) 00:26:53ID:k1NjE5NjQNG通報

    군 부심

  • 3名無し2016/10/18(Tue) 00:27:23ID:M2NzcxNTQNG通報

    ありません

  • 4真実神2016/10/18(Tue) 00:27:58ID:U4NDc3ODANG通報

    それはそうと

    太極旗のデザインは白地に中央に赤い円 
    これは日本の国旗そのままです

  • 5名無し2016/10/18(Tue) 00:28:49ID:k1NjE5NjQNG通報

    >>4태극은 신라시대부터 쓰인건데 ㅜ.ㅜ

  • 6ウリが宇宙を作ったニダ!2016/10/18(Tue) 00:30:13ID:g4MjUwNzANG通報

    >>5
    違います日本の属国の証拠ですwwwww

  • 7名無し2016/10/18(Tue) 00:33:20ID:AxMjM1NzQNG通報

    >>6

    또 시작이네 ㅉㅉ

  • 8名無し2016/10/18(Tue) 00:39:03ID:czMDc2OTANG通報

    韓国の予備軍が105mm榴弾砲を装備してて驚いた。
    施設警備とか純粋に補助任務専門なのかと思ってたよ。
    状況次第では砲撃支援をしながら攻勢作戦にも投入可能な編成だわ。

  • 9名無し2016/10/18(Tue) 00:48:02ID:A4Nzk0MjgNG通報

    ふと思ったのですが、韓国軍において徴兵が話題になる事は数知れずですが、韓国陸軍常備軍は50万との事ですが。
    これは徴兵された兵士も含めてですよね?
    其処で聞きたいのは、徴兵では無い正規の兵士は何万ぐらいになるのでしょう?
    どうにも徴兵ばかりが目立って、正規兵の存在がはっきりしないので。

  • 10名無し2016/10/18(Tue) 00:49:13ID:UyNDc2OTING通報

    >>8

    105mm외에도 155mm를 운용합니다 사용하는 화포는 M114 이구요

  • 11名無し2016/10/18(Tue) 00:56:44ID:c2OTM3NDYNG通報

    知りたい事は無いですね!
    あ…それと韓国旗の出処は大清国の属国旗ですから!
    韓国臨時政府がそもそも清国の預かり臨時政府です。

    証拠もきちんと日本の図書館に有ります!

  • 12名無し2016/10/18(Tue) 01:05:13ID:czMDc2OTANG通報

    M114とは、懐かしい兵器ですね。
    日本の予備は迫撃砲までですから、旧式ながら155mmは予備軍には過剰な火力に感じます。
    韓国は大規模な陸軍が有る北と隣接しているので予備軍も火力が必要なのでしょうね。

  • 13名無し2016/10/18(Tue) 01:05:23ID:UyNDc2OTING通報

    >>9

    직업군인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장교의 경우 4만에서 5만명이 정도 되구요 부사관이 약 7만명 정도 됩니다

  • 14名無し2016/10/18(Tue) 01:06:18ID:UyNDc2OTING通報

    >>12

    뭐 북한이 가장 큰 이유겠지요

  • 15名無し2016/10/18(Tue) 01:11:18ID:UyNDc2OTING通報

    >>11

    네 네 알겠습니다 neet군 인제 유치한 혐한짓은 그만두고 일자리를 알아봐야겠지요?

    Neet군의 어머니가 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군요 wwww

    지금 분발하지 않으면 나중에 방구석에 썩은시체로 발견되고 말아요 wwwww

  • 16名無し2016/10/18(Tue) 01:22:17ID:czMDc2OTANG通報

    トラックに軽量化105mm砲を積んだ簡易自走砲を大量生産して予備軍の装備を更新すると
    数年前に他の翻訳掲示板で読んだことがあるのですが、更新は進んでいるのですか?
    105mm砲弾は昔に製造した在庫が300万発以上あって処分に困ってるらしいですね。

  • 17名無し2016/10/18(Tue) 01:32:35ID:UyNDc2OTING通報

    >>16

    그건 예비군 장비가 아닌 상비사단 예하연대 지원화기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그와 동시에 81mm 박격포는 대대화기에서 중대화기로 재배치될 예정이구요

  • 18名無し2016/10/18(Tue) 01:38:54ID:c2OTM3NDYNG通報

    >>15何だよ!本当の事を書いただけじゃん
    怒っちゃや〜〜よ!

  • 19名無し2016/10/18(Tue) 02:50:45ID:cwMTQ4NDANG通報

    >>12
    전역 6년 이내의 예비군은 전쟁시에 현역과 마찬가지로 소집되니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후방 방어의 임무가 아니라, 직접 북한에 진격하는 공세부대에도 마찬가지로 편성되기 때문.
    이때는 기존에 있는 현역부대가 현역병사 + 예비군으로 인원이 늘어나는 형식이 되기 때문에, 운용하는 장비는 현역부대와 똑같은 것을 운용하게된다. 때문에 155mm뿐 아니라, 탱크나 장갑차 같은 것도 현역과 동일하게 운용.
    여기까지의 예비군이 대략 300만명,

    그리고 이후는 전역 6년 이후의 경우 12가 생각하는 그러한 후방 방어부대로 편성되게 된다. 이쪽은 현역부대 없이 예비군만으로 편성되는 부대로, 보통 이쪽이 현역에서 도태된 장비들을 쓰게되는 식이다. 이쪽은 40세까지 소집된다.

  • 20名無し2016/10/18(Tue) 02:59:45ID:gzMTQ5MzANG通報

    輜重輪卒の日常勤務態度はどんなもん?

  • 21名無し2016/10/18(Tue) 03:04:46ID:cwMTQ4NDANG通報

    >>20
    輜重輪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번역이 잘 안되는데

  • 22매우공격적◆5uY58iJbnc2016/10/18(Tue) 03:08:17ID:A5MDQxMjANG通報

    >>21
    PX병

  • 23名無し2016/10/18(Tue) 09:37:14ID:g0NTE1OTING通報

    歩兵用の小銃足りてるの?

  • 24名無し2016/10/18(Tue) 09:49:11ID:AyMzUxNDQNG通報

    モテますか??

    北朝鮮問題、どうか頑張って下さい。

  • 25名無し2016/10/18(Tue) 11:20:47ID:MzODcxMTQNG通報

    全斗煥や盧泰愚は、2006年に全ての叙勲を抹消され、降格されて、二等兵扱いらしいが事実かね?

  • 26名無し2016/10/18(Tue) 11:53:25ID:k5MjEzMjING通報

    私は徴兵を知らない国民だから、説得力がないとは思う。
    北朝鮮がある以上は、徴兵は必要だ。
    しかし、韓国は現代戦闘には適していないと思う。

    近代兵器は徴兵された人間が使えるものではない。
    動かない戦艦や戦車、飛べない最新戦闘機、浮上できない潜水艦。
    保有数は多いが、実働可能な近代兵器がとても少ないという韓国の記事を読んだことがある。
    探査能力の低いイージス艦はただの船でしかない。
    国産戦車が軍の採用基準に満たなかったら、基準を下げて採用。

    莫大な防衛費はどこに消えているのか?

  • 27名無し2016/10/18(Tue) 14:40:10ID:I3MTY2NjgNG通報

    >>26 훈련 자주 나가봤는데 니가 밀하는 사례가 생긴적이 단 한번도 없다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너희 혐한들은 듣지도 않잖아?

  • 28名無し2016/10/18(Tue) 17:15:24ID:M5ODQ2ODING通報

    차고도 넘쳐서 문제w

  • 29名無し2016/10/18(Tue) 17:24:43ID:M5ODQ2ODING通報

    >>26

    한국군 세종대왕급에 탑재된 Aegis system은 아타고와 동일한 base line 7.1이다

  • 30名無し2016/10/18(Tue) 20:00:40ID:cwMTQ4NDANG通報

    >>23
    다른 장비라면 몰라도 총기류가 부족할 이유 없겠지, K2 소총만 170만정 가량 있으니까. (예비군용 치장물자 포함)
    M16A1은 60만정 가량, K1A의 경우 생산량에 관한 자료는 못찾았지만,
    이들 3종의 소총류로만도 M-48H 동원인원 300만명가량에 대한 개인화기는 준비되어있다.

  • 31名無し2016/10/18(Tue) 22:46:04ID:A4Nzk0MjgNG通報

    >>13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うーん全体の規模からすると職業軍人の数はそう多くないんですね。
    一般的な「兵士」は徴兵された人々が担ってるんですね。

  • 32名無し2016/10/18(Tue) 22:50:10ID:A4Nzk0MjgNG通報

    >>30
    小銃の弾は余裕ある程では無いのでしょうか。
    アフリカの何処かで武装勢力が活発化した地域に駐留していた韓国のPKO部隊の弾が不足していて自衛隊に弾薬を回して欲しいと言う要請があった話があったので。

  • 33名無し2016/10/18(Tue) 22:54:09ID:c0OTQ3ODYNG通報

    한국군은 괴상할 정도로 포병이 강력합니다.
    사실은 주적이 북한이 아니라 중국인지? 라고 생각할 정도.

  • 34名無し2016/10/18(Tue) 23:50:25ID:kyNDY4NDgNG通報

    >>32

    PKO는 싸우러 가는게 재건이 목적인 부대다만?

    애초에 한빛부대의 건도 반군무장단체가 한국군 주둔지역으로 이동중인게 확인되어

    만일을 우려해 UNMISS에 요청했고 이후 UNMISS 사령관 명령에 따라

    탄약을 분배받은 것뿐이다 애초에 이상항건 이러한 공조를 자비심을 베플듯이 써재낀

    너희들이 이상한거지

    이후 본국으로부터 탄약이 도착하자마자 빌린탄약은 바로 반납했고

  • 35名無し2016/10/19(Wed) 00:57:52ID:c1NjEyMjANG通報

    >>32
    WRSA라는 개념이 있다. 전시비축탄약이라는 것인데, 개인화기총알은 60일 분량이 비축되어있음.

    해외에서 한정된 인원, 물자만을 가지고 있는 PKO와 본토에서 싸우는 경우는 보급체계가 비교도 안되지.

    참고로 저 60일 분량은 현역병사 + 동원예비군 + 향토방위대 + 주한미군(전시 증파인원 69만명분)까지 해서 500만명 이상이 사용할 분량. 구체적으로 1일 탄약 소모분량이 어떻게 되어있는가는 임무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구체적으로 몇발을 비축하는가 하는 것은 비밀에 속한다.

    다만 몇가지 탄약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등의 사유로 공개된 것이 있는데 예를들면 105mm 포탄의 재고량은 340만발 가량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36名無し2016/10/19(Wed) 01:15:47ID:g3MDAxNzQNG通報

    >>34
    借りた借りない、返した返してないの問題では無く。
    余裕をもって現地に行かないのですか?
    と言う話です。
    全てに置いて言える事ですが、万事に全てが予定通りに行く訳ではありませんし、PKOとは言え武装勢力が衝突を繰り返してる地域に赴く以上は、装備に余裕が無いと孤立した時に応援が来るまでキャンプ地を自らの力で維持する事もままならなくなります。
    休戦してるとは言え戦時下である韓国において、あまりにも油断がありませんか?

  • 37名無し2016/10/19(Wed) 01:38:31ID:gzMjA5NTMNG通報

    >>36
    PKOは国連主導で活動しています
    弾薬等の兵站も地域により各国の分担か担当国の判断で決められているので
    この場合韓国の油断で弾薬が不足したというわけではありません

    仮に韓国が不足を予想して独自の判断で過剰に弾薬を持ち込むことも難しいようです
    これは他の参加国も同様です。

  • 38名無し2016/10/19(Wed) 01:48:38ID:g3MDAxNzQNG通報

    >>37
    それは俺の見識不足でしたね
    >>34
    申し訳ない。 俺の見識不足だった。


    にしても、だとしたら自衛隊も武器弾薬に余裕がある訳じゃなかったのだし、貸せるような状況では無いよね。

  • 39名無し2016/10/19(Wed) 02:07:43ID:gzMjA5NTMNG通報

    当時の自衛隊は首都ジュバで活動しており
    韓国軍は首都より前線のボルで活動していました

    韓国軍は武装勢力から民衆を守りつつ活動しており
    後方活動中心の自衛隊とは状況が違います

    当時の状況は ジュバ ボル でグーグル検索してもらえると詳しい内容が解ると思います

    この話題は韓国予備軍を話すスレッドから外れつつあるのでここまでにしておきましょう。

  • 40名無し2016/10/19(Wed) 18:09:00ID:kzOTg3MTcNG通報

    予備軍の主な任務は何ですか?
    前線に出て正規軍と戦うのですか?
    それとも後方支援に徹するのですか?

  • 41名無し2016/10/19(Wed) 20:07:53ID:U3ODU0NTQNG通報

    >>40

    바로 이 질문을 기다렸습니다 (울음)

    답변 해드리자면

    1번의 답변 :예비군의 주요임무는 전쟁 발발시 소집되어 전쟁으로 인해 손실된 상비군 병력의 보충 및 상비군을 지원하는 임무입니다

    2번의 답변을 해드리기전에 먼저 한국 예비군 제도에 대해 설명해드려야 할것같습니다 한국예비군은 제도상으로 향토예비군으로 부르지만 편의상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동원(dongwon)예비군 : 동원예비군은 전시에 소집되어 상비군과 함께 최전선에 투입되는 예비군을 말합니다 제대한지 1년이 지나면 동원예비군에 편입이 되며 집으로 전쟁이 발생할 경우 들어가야 할 부대를 안내해주는 소집통지서가 발송 됩니다 동원 예비군 기간은 총 4년이며 1년에 한번씩 3일동안 훈련을 받게됩니더

    향토( hyang to)예비군 : 동원예비군 복무기간이 끝나게 되면 향토예비군으로 재편성되며 소속부대는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에 있는 향토예비군부대에 자동으로 편입됩니다 이들의 주역활은 2차대전 당시 영국의 Home Guard 처럼 자신의 거주지역을 방위하는 임무를 담당합니다

  • 42名無し2016/10/20(Thu) 22:03:47ID:QxNDMwNDANG通報

    >>41
    回答ありがとう。
    予備軍が2つに分かれているのはとても興味深い。
    韓国の人口配置上ソウルに郷土予備軍が集中しそうだけど問題になっていたりする?

  • 43名無し2016/10/21(Fri) 00:00:27ID:IwMzA0MTgNG通報

    抱いていたイメージでは

    正規師団……現役兵で編成され平時から充足状態。機械化師団は強力な一方で歩兵師団は旧式かつ貧弱。不足分を砲兵旅団や機械化旅団を派遣・増強して補う
    予備師団……戦時召集兵の再訓練用の低充足師団で重装備無し。補充兵を他の師団に送ったり、中核部隊を中心に新新師団を編成したりする
    郷土防衛師団……戦時召集兵を編成して重要施設を警備する為の部隊、平時には司令部のみの書類上の存在

    こんな感じだったけど違うみたいね


    もし召集がかかったら、ソウルに住んでる人は砲弾降り注ぐ中を自力で部隊まで移動《対象者の1割も辿り着けないだろう》して、再訓練無しで前線送りになるのだろうか

  • 44名無し2016/10/21(Fri) 00:12:43ID:g0MDA5NDcNG通報

    >>43
    때문에 예비군들의 훈련과 별개로 현역부대에서는 일년에 몇차례씩 예비군들을 부대까지 소집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예비군을 소집하기까지의 과정과 소집하여 전시T.O.로 완전편성하여 부대확장하는 절차 등)
    그리고 기본적으로 예비군이 전시에 입영하도록 지정되어있는 현역부대는 거주지에서 가까운 부대가 우선으로 지정되는 경우가 보통.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주로 현역시절에 맡은 임무가 특수하기 때문에 주변에 해당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가 없는 경우) 멀리 떨어진 부대, 혹은 현역시절에 복무한 부대로 소집하도록 되어있는 경우도 있으나, 이러한 경우에도 전쟁시에 운송수단에 대해서는 여러 경로로 지정되어있다.
    지정된 부대 이외에 가까운 부대로 일단 소집한 다음에 군사적인 수송체계를 통해서 임무부대로 보내주는 방법도 일단은 존재. 그리고 일단 실제로 전쟁이나면 민간 수송체계(버스, 기차, 선박, 항공기)등은 전시동원계획에 따라서 운송수단으로 징발하게 된다.

  • 45名無し2016/10/21(Fri) 00:23:24ID:g0MDA5NDcNG通報

    >>43>>44
    다만, 생각과 달리 전쟁이 벌어짐과 동시에 모든 예비군을 소집한다.
    같은 일은 없다. 기본적으로는 전쟁이 발발하기 전에, 전쟁징후가 보이는 시점에서 예비군들은 이미 소집되어있는 계획이기 때문.
    물론 기습적으로 상대가 개전하는 경우라면 전쟁발발 이후에야 예비군 소집이 시작되겠지만, 감시를 피해서 대규모 군을 동원하여 기습. 이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로 간주된다.

    일단은 북한에 대해서라면 북한이 전면전을 준비하는 징후가 보이면(예 : 장사정포의 방열, 탄도탄 발사준비(로켓연료 주입등), 후방부대의 전방으로의 이동, 전방부대의 통신량증가 등) DEFCON(방어태세)를 상승시키도록 되어있다. 평시에는 DEFCON 4상태이지만, 일부 예비군 병력은 DEFCON 3에서 소집되고, DEFCON 2가 발령되면 모든 예비군이 소집되도록 되어있다.
    물론 상황이 급변하면 DEFCON 3가 발령된 이후 몇 시간도 안되서 DEFCON 2로 올라가는 일도 있을 수 있다.

    중국, 러시아, 일본과 같은 정상국가(북한이 비정상국가이므로 상대적인 의미로)의 경우라면, 당연히 기습적으로 공격같은 일이 있기전에 외교적으로 이미 틀어진다던가 하는 식으로 충분히 상대의 개전의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비슷한 절차로 전쟁개시 이전에 예비군이 소집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46名無し2016/10/21(Fri) 00:24:15ID:YzMTM2NzkNG通報

    >>42

    어차피 향토 예비군은 주임무는 거주지역의 주요 길목을 경비하는것이고 적 특수부대 나타나면 후방에 배치된 현역부대와 경찰 기동대가 담당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동원예비군 부대가 후방으로 이동해 적 특수부대 소탕전에 투입될수 있구요

  • 47名無し2016/10/21(Fri) 00:34:20ID:g0MDA5NDcNG通報

    다만 DEFCON의 상승을 결정하는건 단순히 방어태세를 강화한다! 라는 의지표명이 아니라, 실제로 방어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수많은 조치들이 수반되는 일이기 때문에, 정말로 상대가 전쟁을 벌일지도 모르겠다. 는 확신이 없으면 상승되지 않는다. 이부분에서는 절차적인 헛점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국지적인 도발이나 무력도발로 위장하여 준비 후 기습같은 시나리오)
    가장 낮은 단계의 방어태세 상승인 DEFCON 3를 발령하는 것 만으로도 직접비용만 조 단위의 won이 소모되고, 직장인들이 예비군으로 소집되거나, 공장설비나 차량같은게 징발되거나, 전쟁위기로 인해 주가가 폭락하거나 하는 간접적인 비용까지 생각하면 수십조won단위의 비용이 소모된다.

  • 48名無し2016/10/21(Fri) 00:46:15ID:IwMzA0MTgNG通報

    >>45
    今世紀に入ってからの寧辺島砲撃事件や去年の南北危機などで、珍島犬?の数値は上がりましたがDEFCONは上がってないような気がするのですが、どうなんでしょうか
    韓国で部分動員がされたとかいった報道は見た事がありません。反対に、部分動員に対応可能なように動員システムを整備するといった報道は読んだ覚えがあります。
    動員が危機をエスカレートさせる性質であったり、経済的な損失なども考えられ、開戦前に事前動員に踏み切るのはかなり勇気が必要なことなのではないかと

  • 49名無し2016/10/21(Fri) 02:20:48ID:g5Mjc5NDUNG通報

    大変興味深い内容です。
    徴兵期間終了後も動員(dongwon)予備軍があることに驚きました。
    たぶん、動員(dongwon)予備軍は義務だと思いますので、その動員可能な兵力数は徴兵された兵力数の約二倍となります。

    それで質問なのですが、そのような大量の武器(たぶん小銃が主)はどこに保管さ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 動員(dongwon)予備軍全員に行き渡る武器は確保さ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

  • 50名無し2016/10/21(Fri) 10:30:09ID:U0Nzc5MjANG通報

    >>49

    1.대부분은 예비군 부대 무기고에 보관이 되어있습니다

    후방의 경우 경찰서 무기고에서 보관하는 경우도 있구요

    2.총기의 경우 일단 예비군 전원을 무장시킬수 있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다만 몇년 전까지만해도 향토예비군들은 M1 카빈같은 구형소총을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M16A1으로 교체중입니다

  • 51名無し2016/10/21(Fri) 19:44:34ID:g0MDA5NDcNG通報

    >>48
    당시 DEFCON 3 발령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발령하지 않았다.
    가장 마지막으로 예비군 부분동원한 사례는 90년대 중반에 북한이 잠수함으로 간첩을 강릉에 침투시켰을때의 일.
    실제로 그렇게 결단에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49
    현역병 숫자가 약60만명인데, 현재 보유중인 K2소총이 약 170만정, M1A1이 60만정 가량 있다. K1A의 경우 구체적인 생산량 자료를 찾지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