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は旧皇族は尊敬されて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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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未来2016/10/10(Mon) 13:37:02ID:A0NDExOTA通報

    日本では皇族はもちろん、旧宮家、徳川家のご子孫や、各藩のご子孫、旧華族の方々が、要職につかれて、霞会館を舞台に今でも交流されています。

    韓国でもご皇族のご子孫は尊敬されていますか?
    写真は李垠皇太子殿下と方子妃です。
    方子妃、お美しいですね。

  • 39名無し2016/10/10(Mon) 17:24:27ID:A2NzIzNjA(2/3)NG通報

    >>30

    이우왕자로 잘생긴 외모로 최근 여성 사이트에서 인기가 있습니다.

  • 40名無し2016/10/10(Mon) 17:43:42ID:c2NzQwMDA(1/3)NG通報

    >>1
    それを韓国人に聞いちゃうのは、ちょっと残酷じゃないかな?
    韓国の人達は何故かほとんどの家系が、李氏朝王族と姻戚関係にあった両班の末裔と言う事になっているんだよ?
    両班80数家は全て大日本帝国の爵位制度である、華族の地位を得ていたんだからね。
    その末裔って事は、皆さん(韓国式)親日派って事になってしまうじゃないの?

  • 41名無し2016/10/10(Mon) 17:47:21ID:c2NzQwMDA(2/3)NG通報

    >>36
    全く同意します。
    三代先の天皇陛下が、やっと決まっているだけなのに、国民統合の象徴存続方法を、軽んじ過ぎている気がします。

  • 42先祖代々日本人2016/10/10(Mon) 18:02:29ID:M0OTg2MA=(1/1)NG通報

    >>1
    皇室・皇族と王家・王族を似たような存在と勘違いされておられるようですね
    日本以外の国に皇室・皇族は存在しません
    皇室=神道であり、天皇は神道における祭司の長です
    李朝は王家です

  • 43名無し2016/10/10(Mon) 18:43:23ID:A2NzIzNjA(3/3)NG通報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는 한국내에서 평가가 좋습니다. 이에 대한 시선은 https://namu.wiki/w/이방자 위키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밖에 의친왕 이강 그의 아들 이우. 덕혜옹주는 시선이 좋습니다. 고종은 미묘하고 순종도 동정적 시선을 받긴 하네요. 전후 한국에서 구황족들은 그래도 조선 이씨 가문이나 국가에서 보살폈기 때문에 비참하게 살거나 하지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 44名無し2016/10/10(Mon) 19:01:10ID:c2NzQwMDA(3/3)NG通報

    >>43
    面白そうな興味深いページの紹介に、私は大変感謝いたします。
    残念ながらスマートフォンを使いこなし切れていない為、ハングルの読めない私には、今は全く理解出来ません。
    後ほどPCから接続して、拝見させていただきたく思います。

  • 45킹노무2016/10/10(Mon) 19:04:34ID:UyMDAyNjA(1/1)NG通報

    >>19당연히 위대한 이순신 장군 입니다

  • 46山鹿白石2016/10/10(Mon) 19:10:02ID:AxMTA5MzA(1/1)NG通報

    日本では、天皇制廃止論は左翼とみなされる。

    韓国で旧皇族に敬意を持つ者がほとんどいないという
    状況は左翼的である。

    反共が国是といいながら、王政復古しようとしない韓国は
    北朝鮮同様の共産主義国と見てよいのではないか。

  • 47名無し2016/10/10(Mon) 19:13:49ID:g2Nzk1ODA(1/1)NG通報

    >>44

    아, 저 위키는 구글번역이 괜찮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48ナタリー2016/10/10(Mon) 19:20:27ID:c5OTczMjA(1/1)NG通報

    >>35
    今でも南北で党争してるじゃないですか? 今のように分断されているほうが韓国にとっては普通の状態なのかもしれないですね。

  • 49名無し2016/10/10(Mon) 19:28:45ID:E3NDc1NDA(1/1)NG通報

    歴史を大事にしない民族だな朝鮮人は・・・
    過去の愚人たちを教訓にしていない
    今の韓国人の価値観は、昔の両班たちと何も変わっていない
    朝鮮王朝の歴史に何を学んだ?

  • 50名無し2016/10/10(Mon) 19:29:46ID:g2OTU3NzA(4/6)NG通報

    >>46 미국은 좌익국가입니까?

  • 51KARA승연2016/10/10(Mon) 19:34:42ID:I2MTA1NTA(1/1)NG通報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지도자는 가톨릭의 추기경, 불교의 대 스님 정도입니다.

    모두 사망하였으나, 김수환 추기경과 법정 스님은 한국인의 영적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가끔 국민적으로 존경받는 사람이 정치에 입문했다가 걸레가 되는 경우도 있다(예시 : 안철수, 정운찬 서울대 전 총장)

  • 52名無し2016/10/10(Mon) 19:42:08ID:IxNzk1MzA(1/4)NG通報

    >>25

    그래도 이방자 여사가 돌아가실때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 (三笠宮崇仁親王) 부부가 비공식적으로 조문을 왔었고, 영친왕도 지치부노미야 야스히토 친왕(秩父宮 雍仁親王)의 부인 세츠코비와 타카마츠노미야 노부히토 친왕(高松宮 宣仁親王)부부 등 일본 황족들이 조문했었습니다.

  • 53名無し2016/10/10(Mon) 19:43:08ID:IxNzk1MzA(2/4)NG通報

    >>46

    좌우익의 개념은 절대적인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일본대로, 한국은 한국대로 상대적인 구분 개념은 모두 다릅니다. 서양국가들도 마찬가지구요. 그 공식대로라면, 구 왕실을 부정한 모든 지구상의 공화국은 좌익국가가 되어버립니다..

  • 54名無し2016/10/10(Mon) 19:43:53ID:IxNzk1MzA(3/4)NG通報

    >>35

    군밤장수를 태워죽였다던가 하는건 날조다

  • 55名無し2016/10/10(Mon) 19:57:39ID:c3NzE3NDA(1/1)NG通報

    >>38
    十字架の数が異常だ…
    何故こんなに教会が増えたの?

  • 56KARA승연2016/10/10(Mon) 20:04:58ID:AwMjEzODA(1/2)NG通報

    >>55

    가장 유력한 설명으로는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기존의 가족과 전통 사회가 해체되고
    핵가족화와 개인주의의 확산, 그러면서도 여가가 없는 한국의 노동 문화가 결합하여
    한국인의 정신적 공허감이 늘어났고,
    그것을 도시 속에 있던 교회의 신앙과
    그 자체의 커뮤니티가 흡수하면서 기독교 신자가 급격히 늘어났다는 것이다.

    현대 한국은 소득의 증가와 여가시간 및 여가 종류의 증가로 이러한 정신적 공허감이 많이 사라졌고
    고등 교육의 확산으로 종교 자체에 대해서 회의론자들이 크게 늘어서 전체적인 종교 인구는 감소 추세
    (그래도 통계에는 유교, 불교로 상당수 잡힌다. 이것은 전근대부터 뿌리 깊은 종교였기 때문)

    이 외에도 천주교 신자도 대단히 많으며, 독선적인 교리를 강요하는 기독교 신자는 감소추세
    반대로 한국적 사고와 다양한 생각을 존중하고 다른 종교와 협력하는 천주교(가톨릭)은 상승세.

  • 57名無し2016/10/10(Mon) 20:05:53ID:IxNzk1MzA(4/4)NG通報

    >>56

    솔직히 사회의 기득권층 대부분이 기독교 신자였던것도 있지요.

  • 58名無し2016/10/10(Mon) 20:08:31ID:g2OTU3NzA(5/6)NG通報

    >>55 저 십자가는 전부 개신교.
    가톨릭과 달리 개신교는 한국에서 강력하게 비난받고 있다.

  • 59KARA승연2016/10/10(Mon) 20:08:51ID:AwMjEzODA(2/2)NG通報

    >>57 글쎄, 기득권층 대부분이 기독교라는 것에는 비공감
    한국에서 가장 강력한 종교는 여전히 불교니까

  • 60名無し2016/10/10(Mon) 20:10:25ID:g2OTU3NzA(6/6)NG通報

    >>57 그것보다는, 유교와 불교가 한국의 변화하는 생활상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개신교와 천주교가 그걸 성공한 거라고 봅니다.

  • 61名無し2016/10/10(Mon) 21:02:48ID:IwMjgxMTA(1/2)NG通報

    >>50
    今のアメリカに天皇廃止論があるのか?
    GHQ占領下でも廃止までの議論にはなっておらず、日本国民の判断に任されたはずだが。

  • 621955年生まれ2016/10/10(Mon) 21:09:36ID:Y0NjU2NjA(7/8)NG通報

    >>58
    一度、用があって、東京にある、韓国YMCAに行ったことがあるよ。
    韓国独立宣言をした土地なので、韓国人が石碑の前で、記念撮影をしていたよ。(画像の後ろにある石碑ね)
    そして、驚いたのが、左翼の牙城になっている事ね。教科書問題、植民地問題、なんでもあるよ。
    俺が立っていたら、オバチャンから「慰安婦問題の勉強会の教室は、どこですか?」と聞かれたね。
    「私は分かりません」「今日は〇〇先生が来るんです」「そうですか。でも私は知らないんですよ」

    YMCAは、プロテスタントだね。 韓国にもYMCAがあるよね。 やっぱし左翼(反政府・親北)なのかな?
    韓国に沢山無数にある小さいセクト(教団だよ)は、プロテスタントだよね。
    あの教団の中には、世界に行っては、問題を起こしている教団もある。イスラムをキリスト教にする!とかね言ってね。
    韓国では、プロテスタントの存在は、どの様に見られているのかな?

  • 631955年生まれ2016/10/10(Mon) 21:13:14ID:Y0NjU2NjA(8/8)NG通報

    あ、スレ主さま、ごめんなさい。
    スレ違いでした。 みなさん、忘れてください。

  • 64B. Ruane2016/10/10(Mon) 21:14:04ID:Q2MjYxMDA(1/1)NG通報

    >>61

    미국에는 왕이 없다는 의미.

    좌익과 우익의 기준은 국가마다 다르다.

    구 소련의 좌익이 일본의 좌익과 같을 수 없는 것 처럼.

  • 65名無し2016/10/10(Mon) 23:14:19ID:AwMjgwODA(1/1)NG通報

    てかさ、世界中の左翼を名乗ってる集団の根本は国家解体・反体制
    これだけあればあとはほぼ無条件で行程しあっちゃってるから恐ろしいキメラになってる

    一つ一つを見ると正義でも全体としてみると名状しがたき悍ましき主張しかしてない

  • 66名無し2016/10/11(Tue) 02:02:36ID:M2Mjg5ODA(1/1)NG通報

    이방자여사는 존경받았어요. 한국장애우들의 어머니라고 불리셨죠. 정말 좋은 분이셨습니다.

  • 67야구 팬2016/10/11(Tue) 02:16:49ID:E1MjA3Nzg(1/1)NG通報

    세종대왕 빼고는 존경할만한 왕따윈 없다.

  • 68名無し2016/10/11(Tue) 13:17:12ID:QzMTg3OQ=(1/1)NG通報

    >>26
    문선명의 취급은 좋지 않다

    통일교 재단의 대학교도 쓰레기 대학
    영어로 sun moon 대학인데 이게 영어로 태양 달 이라서 놀리는데 쓴다


    내가 통일교 재단의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비리투성이
    우리학교에는 일본 학생들이 좀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Annen Takuma

  • 69名無し2016/10/11(Tue) 14:14:03ID:EwODg0Mzg(1/1)NG通報

    >>48

    그렇습니다. 조선은 옛날부터 분쟁하기 좋아하는
    민족이기때문에

    남vs북
    우익정당vs좌익정당
    전라도vs경상도
    수도권vs지방
    부자vs서민
    친일vs반일 등 이분법적인 관계가 많습니다

  • 70名無し2016/10/11(Tue) 14:21:18ID:M4MzM1MDc(1/1)NG通報

    朝鮮自分たちで王朝打ち滅ぼして
    贅沢三昧して国を荒廃させた王妃を暗殺たんじゃなかったっけ?
    閔妃とかいったっけ?

  • 71名無し2016/10/11(Tue) 14:27:15ID:YwMDUxMjU(1/1)NG通報

    李舜臣を討ち取ったあの島津家の姫
    皇室に嫁いで昭和天皇の皇后を産んだ

  • 72名無し2016/10/11(Tue) 15:11:38ID:Q3ODAyNTA(1/1)NG通報

    天皇家は「文化財」なので文部科学省の管轄が妥当

  • 73ㄴㄴ2016/10/12(Wed) 13:15:51ID:UzMDQ1OTY(1/1)NG通報

  • 74名無し2016/11/13(Sun) 21:54:35ID:IzNjYzNDM(2/2)NG通報

    中国人や韓国人の死生観は理解しがたい。

  • 75名無し2016/11/13(Sun) 22:12:54ID:E1NTY4MTA(1/2)NG通報

    한국의 왕족들은 일본제국의 피해자처럼 미화 되어있다 보통국민은 그정도로 알고 조금 깊이있게 아는 사람들은 일본제국에 친일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들로 알고 있다 멸문 않시킨걸 고맙게 생각하라는 사람들도 있다.

  • 76名無し2016/11/13(Sun) 22:14:33ID:Y1NjcxMTc(1/2)NG通報

    皇族とは少し違うけど
    日本だと織田信長の子孫とかスゲーってなるよな

  • 77名無し2016/11/13(Sun) 22:25:28ID:I0MzA5MzM(1/1)NG通報

    そりゃぁ 竹田宮親王殿下が TVのバラエティー番組に御出演され
    御尊顔を拝見する度に尊敬しております

  • 78名無し2016/11/13(Sun) 22:26:16ID:AyNDUyMTI(1/1)NG通報

    >>31
    王族に関心が無いと韓国人は言うけれど
    その割には王族を扱ったドラマが多いよね~
    言ってる事と、やってる事が矛盾してる韓国人
    王族に対する憧れが、あるとしか思えないよね。

  • 79ㅇㅇ2016/11/13(Sun) 22:28:38ID:Q5NzAwMDM(1/1)NG通報

    >>78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인들은 왕자비를 좋아한게 아니라 왕자비로 나온 윤은혜를 좋아했던것이지.

  • 80名無し2016/11/13(Sun) 22:31:51ID:Y1NjcxMTc(2/2)NG通報

    >>78詳しいな
    さては韓流ファンか

  • 81名無し2016/11/13(Sun) 22:48:49ID:czMTA1MzQ(1/2)NG通報

    天皇は日本の王様であると同時に
    宗教的なカリスマである。
    この二面性を持っているから強固なのですよ。
    さらに歴史的文化的な権威もあります。
    一方、韓国の王様は宗教的な側面がないので
    国民の支持が得ることは難しい。
    従って、「税金の無駄」「不要」という発想につながる。
    そこが日本と韓国の違いだと考えます。

  • 82名無し2016/11/13(Sun) 23:19:26ID:c3NzQwODg(1/1)NG通報

    고종은 당시 순전히 자신의 빚 청산을 위해 일본에 자진해서 보호국이 되었다.
    그 후 자금을 전달 받은 후에 태도를 급변해서 조약이 무효라는둥 시간을 끌면서 일본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이 승인을 인정할수밖에 없었지만 이러한 행보가 현재는 강제합병에 저항하는 군주의 모습인양 전해지고 있다.

  • 83日本の王2016/11/13(Sun) 23:22:35ID:gxNDg2MDQ(1/1)NG通報

    ニチオウは戦争犯罪者で日本の嫌われものなんだよ

  • 84ㅇㅇ2016/11/13(Sun) 23:42:58ID:QyNjM2MDA(1/1)NG通報

    >>54 죽일려고 했던것은 팩트다
    신하들의 반대로 죽이지 못했지

  • 85山鹿白石2016/11/14(Mon) 00:01:33ID:MwODI5NDQ(1/1)NG通報

    日本では天皇制廃止論者は共産主義者と見なされる。

    李氏の旧王室を尊ばず、王政復古をしようとしない韓国は
    日本人から見れば共産主義国になるのであるが。

  • 86名無し2016/11/14(Mon) 00:40:28ID:M0NjkwNTI(2/2)NG通報

    まあ、韓国人にとって伝統文化、歴史なんて
    どうでも良いのでしょうね。
    その一方で経済的効率を優先する傾向にある。
    中国共産党的な思考に近いかもしれないですね。

    韓国人が捨ててしまったものを日本人が拾って大事する。
    それが大切な文化財だと知って、韓国人は取り戻そうとする。
    「物」だけに限らず、韓国人は気が付かない間に、
    目先の利益を追求するばかりに
    失ったものの価値が分かっていない。

  • 87名無し2016/11/14(Mon) 10:27:14ID:UwNDUzMjg(1/1)NG通報

    >>86
    ずーっと属国だったんだからしょうがない。
    属国って宗主国が変わる度に前の記録とか制度とか全部消去して新しいご主人様に仕えるの。
    だから歴史資料とか伝統を伝える文書とか何も残ってないの。

  • 88名無し2016/11/14(Mon) 14:59:52ID:A4MjIxODA(2/2)NG通報

    왜인들이 언제부터 천황이라면 껌뻑 죽었냐 메이지유신 전에 천황 이라는것도 모르고 다이묘의 노예로 살았는데 태평양 전쟁태 왜인들이 천황폐하 반자이 하고 디진것 보면 웃긴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이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