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は異世界転生アニメやドラマは人気があり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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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02/10(Sat) 04:00:37ID:I3NjY5ODA(1/6)NG通報

    日本では中学生がノートに落書きをした黒歴史レベルの話が大人気です。
    意外と面白いので馬鹿にできません。
    中学生の夢物語も作品になると実は面白いんだなと認識しました。
    ちなみに画像のタイトルは「エルフ嫁と始める異世界領主生活」です。

  • 2名無し2018/02/10(Sat) 18:09:59ID:A5NDU2NjA(1/1)NG通報

    한국에서는 이세계(異世界)로 가는것이 아닌, 이 세계(この世界)를 이세계화(異世界化) 시킵니다.

  • 3名無し2018/02/10(Sat) 19:52:40ID:IxNjI4MDA(1/1)NG通報

    >>2
    よく解らんが
    韓国は既に、世界から見れば魔界だから
    問題なし
    だと言う事か

  • 4名無し2018/02/10(Sat) 19:53:20ID:k2MzEzNTA(1/2)NG通報

    主人公の魂が記憶そのままで過去に戻り、歴史上の有名人やその関係者に転生したり
    有名人本人が、異世界に転生する作品もある。

    韓国版だと、主人公が李舜臣やその関係者に転生したり、
    ミミズク岩から飛び降りた盧武鉉が気がつくと異世界にいたみたいな話。

  • 5名無し2018/02/10(Sat) 20:23:16ID:I3NjY5ODA(2/6)NG通報

    韓国人よ、韓国人中学生が李舜臣に転生して、豊臣軍を叩き潰し中国をも呑み込み小説を書けば絶対に売れるぞ。
    日本じゃ転生ネタやり尽くしてるけど韓国じゃこれからだろう。

  • 6푸른하늘2018/02/11(Sun) 00:24:04ID:cwNjE5Nzk(1/3)NG通報

    >>1
    인기있다.
    일본의 이세계 작품은, 한국에서 만화를 보는 이라면, 대부분 보고 있다.
    참고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세계 장르는, 한국에서 이미 몇 년 전에 유행했다.
    '이고깽'......이라는 명칭이 존재.

    ' 이세계로 고등학생이 전이 되어, 무쌍하는 장르'로
    '양판설'이라고 불리우는
    '양산형 판타지 소설'로 불리웠다.

    하지만 일본 작품의 경우, 한국에서 금기시 되고 있는 '노출'이 높기에
    항상 수요가 존재한다.

  • 7名無し2018/02/11(Sun) 03:33:04ID:Q1ODg4Njk(1/1)NG通報

    판타지 소설은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자주 등장하는데

    Tv에는 본적이 없다

  • 8名無し2018/02/11(Sun) 06:45:27ID:QzNTAwMjY(1/1)NG通報

    이고깽 양판소는 그만..

  • 9zz名無し2018/02/11(Sun) 07:41:49ID:gzMzQ3NTY(1/1)NG通報

    韓国人が日本人に転生する話を書いてみては
    日本人のフリをした在日朝鮮人の正体を暴く!
    面白いかもwww

  • 10名無し2018/02/11(Sun) 08:20:38ID:EwNDAyMjE(1/1)NG通報

    この前BSで観た、このドラマ。
    人間の姿をした宇宙人(左の男性)と恋愛をする、というストーリー。面白かった。

  • 11うまるちゃん2018/02/11(Sun) 16:41:43ID:U2NTQzNDg(1/1)NG通報

    コノスバみたいにギャグ要素含まれているならいいけれどそれ以外は普通子供向け並みだと思う、が…クォリティーさえ良ければ問題なし

    量産されまくってきたなろう系作品は流石に受けられん…スマホ…なんだっけ?クソアニメだったなこれ

  • 12名無し2018/02/11(Sun) 17:21:11ID:M1ODAyNDU(1/2)NG通報

    한국에서 양산형 판타지를 집필하는 작가들은 대부분 초등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1학년들이다 수준이 너무 낮아

  • 13名無し2018/02/11(Sun) 17:28:53ID:M1ODAyNDU(2/2)NG通報

    작가 후기를 보면 거의 모든 작품이 오늘 학교가 바빠서 2일동안 쉬었니 수업이 너무 재미없다느니 이런 이야기뿐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취미생활로 글을 쓰다보니 "양산형 판타지" 소설이라는 별명이 붙은거
    양판소가 너무 많다보니

    진짜 전문적으로 글쓰는 작가들의 책까지 욕먹는다

  • 14名無し2018/02/11(Sun) 22:01:03ID:A4ODA5MTg(3/6)NG通報

    >>11
    異世界スマフォのアニメは原作の糞小説を逆に利用したスタッフが凄いと思った。
    あんなゴミストーリーと低予算を使って出切るけの事をしたと思う。
    狙ってああ言う風に仕上げたんじゃないかな。
    あの話にいくら金を注ぎ込んでも、それこそ無駄の極地だろう。
    自分はそう言うスタッフの配慮も感じて楽しく見れました。

  • 15名無し2018/02/11(Sun) 22:28:00ID:EyNTI1OTM(1/5)NG通報

    한국에서 異世界장르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인기었지만 그 이후 인기가 없어졌습니다.

  • 16名無し2018/02/11(Sun) 22:30:32ID:EyNTI1OTM(2/5)NG通報

    한국에서는 주로 양산형 판타지 소설이라고 부릅니다.

  • 17이크2018/02/11(Sun) 23:33:11ID:M0MjYwMTk(1/1)NG通報

    한국에서 '오버로드'가 의외로 인기있다

  • 18名無し2018/02/12(Mon) 00:22:19ID:c0MjE5NDg(1/1)NG通報

    >>15
    なぜ、韓国では人気が無くなったのかな?

    日本では「浦島太郎」という昔話も、今でも人気だよ
    漁師の太郎が、海の底にある竜宮城に行って、お姫様と仲良くする話だ
    日本人なら誰でも知っている

    日本の神話でも、日本の島々を作ったイザナギという神様が、死後の世界を冒険する話がある
    農民が蟻の国に行って、ハーレム無双する昔話もある

    今どきの異世界ファンタジーも、ライトノベルの黎明期(1980年代)から人気がある
    駄作がほとんどだが、駄作が多ければ多いほど裾野が広くなって、少しの良作を支える
    そういう積み重ねが、流行で終わらない本当の文化を作るのだと思うけど

  • 19名無し2018/02/12(Mon) 01:19:26ID:QxMjAyMjA(2/2)NG通報

    >>14
    ニコニコ動画にある異世界スマホと
    鉄血のオルフェンズなどを組み合わせた「異世界オルガ」という動画は面白い
    廃材アート扱い

  • 20名無し2018/02/12(Mon) 01:30:37ID:g5OTQ4NTY(4/6)NG通報

    最近はお約束のトラックから子供助けて死ぬ儀式的な冒頭部分すら無くなってしまった。
    俺TUEEEEE(俺が強い)を、どうエンジョイするかに主眼が置かれている感じです。
    オーバーロードやデスマーチは、いきなり最強の力を持った場所からスタートする典型みたい感じ。

  • 21푸른하늘2018/02/12(Mon) 01:37:18ID:cxMzMyNjg(2/3)NG通報

    >>18
    왜 한국에서는 인기가 없어진 것일까?
    ---------
    인기가 사라진 이유는 '내용이 동일'
    이세계 판타지의 경우
    작가 자체가 무지한 경우가 많다.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작가의 경우
    현실 내용을 집필한다.

    인터넷 보급 전에는
    작가의 거짓말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작가의 거짓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 어리석음의 정수라는 것이 드러난다.

    그리고 학습하는 내용도 없다.
    가상의 등장인물이 농담을 주고 받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유튜브의 보급으로 유용한 1인 컨텐츠가 발달한 것도 이유의 하나이다.
    좋은 이야기가 구성되어도
    한국은 포르노 등 성인물이 금지되어 있기에 천장이 존재한다.

    천장이 제한된 공간에서 작가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는 역시 제한되어 있으니
    비슷비슷 한 작품만 연속으로 출간되며, 거기에 흥미를 가지기는 어렵다.

  • 22名無し2018/02/12(Mon) 02:35:25ID:g5OTQ4NTY(5/6)NG通報

    >>21
    韓国人と日本人の意識の違いはあるんじゃないかな。
    まずライトノベルと言うジャンルが確立して、普通じゃ恥ずかしいような話も受け入れられるようになった。
    日本では「小説家になろう」と言う素人一般人が、手軽に自分が書いた小説を発表できる場所がある。
    それを総称して「なろう」と言うんだけど、そんな場所の小説なので検証も糞もないような個人的趣向が全開の小説が多くなる。
    ライトノベル以上に恥ずかしい願望が突出した作品は、読む方も共感部分もあるんだよ。
    今まで小説を書いた事が無くも書けるような物も多いし、その中で人気があるのが異世界や転生を扱った作品が多い。
    書籍化までされて週十万部を売った作品も数多くある。
    稚拙で恥ずかしい設定と世界観を受け入れる土壌が日本人にあった。
    韓国でも、これからそう言った流れになる可能性もあると思うよ。

  • 23푸른하늘2018/02/12(Mon) 02:40:54ID:cxMzMyNjg(3/3)NG通報

    >>22
    기대를 파괴하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가능성은 적다.
    일본인은 책을 많이 읽지만
    한국인은 책을 읽지 않는다.
    어느 정도로 읽지 않느냐면
    1년 1권 읽는 한국인이 소수에 속한다.

    그리고 '만화'등은 line 을 제작한
    한국 4위 대기업 naver 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이미 '무료만화'만 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소설가가 되자'........유사한 시스템이 한국에도 존재한다.
    3개 정도 존재한다.
    몇 몇을 제외하고는 몇 십백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거기에 일본의 서적들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다.
    승산은 없다.

  • 24名無し2018/02/12(Mon) 04:40:39ID:Y1NTAyNDg(1/1)NG通報

    >>23 요즘은 [카카오 페이지] [네이버 북스] [조아라]
    등등 많은 연재사이트에서 무료연재도 자주한다. 네이버 웹툰 뿐만 아니라 판타지 소설계도 무료화가 진행되어 가는 중

  • 25名無し2018/02/13(Tue) 02:40:30ID:UwMDUzMTk(3/5)NG通報

    >>22

    소설가가 되자 같은 사이트는 한국에도 있습니다

  • 26名無し2018/02/13(Tue) 02:49:39ID:cxMDg3OTQ(6/6)NG通報

    >>25
    そこからプロ小説家になる人もいるだろうし良い事だよ。
    ただ日本の「小説家になろう」は韓国人の思ってる物とは違う。
    普通の小説は殆ど無くファンタジーが殆どだよ。
    素人投稿一般小説のサイトはまた別にある。

  • 27名無し2018/02/13(Tue) 12:56:08ID:UwMDUzMTk(4/5)NG通報

    >>26

    한국의 인터넷 투고 사이트도 판타지가 대부분입니다.

  • 28名無し2018/02/13(Tue) 13:07:57ID:UwMDUzMTk(5/5)NG通報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異世界 판타지 장르가 인기가 없어진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게임 판타지 장르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밀려난것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알다시피 한국은 MMORPG의 나라니까요

  • 29일본 음악2018/02/13(Tue) 14:10:10ID:g5NTA3OQ=(1/2)NG通報

    80년대 일본 판타지소설 및 영미권 판타지 소설에 영향 받아서 90년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국 1세대 판타지 소설이 나옴 -> 이후 현재 일본 이세계 소설처럼, 게임판타지 등에서 양산화된 저질 소설들이 범람 (이 과정에서 독특한 하위 장르들이 등장하기도) -> 시장의 몰락, 라이트노벨의 성공으로 작가들의 대거 탈출 -> 이후 2010년대에 웹 소설 수익 모델의 개발과 성공으로 시장의 부활

  • 30일본 음악2018/02/13(Tue) 14:11:46ID:g5NTA3OQ=(2/2)NG通報

    이세계 소설이라든지 이미 2000년대에 수없이 많이 나와서 익숙하기 때문에 호응은 크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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