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작한 가운데, 중국 내에서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심사가 엄격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통신은 17일 중국 당국이 희토류가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의 대일 수출 통제를 지난 6일 발표한 이후, 일본에 희토류를 수출하려는 자국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서류엔 희토류가 최종적으로 사용되는 제품과 중간 거래업자 관련 정보, 희토류를 사용한 제품이 미국 등 제3국으로 수출되는지 여부 등을 기재해야 한다.
https://news.nate.com/view/20260117n08192
中, 일본에 희토류 수출 심사 강화…서류 제출 요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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