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에 필적하는 괴물 미사일 현무-5 개발 완료, 연내 대량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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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한일 무역 전쟁 2년, 대한민국의 압도적인 승리로 종결2023/07/03(Mon) 15:00:10ID:cwMDMxMjY(1/1)NG報告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탄도미사일이 올해부터 본격 양산된다. 현무-5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탄두(8~9t)를 탑재할 수 있으며, 북한의 도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 무기로 손꼽힌다.

      3일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현무-5는 올해 초부터 시험발사를 거쳐 개발이 마무리됐으며, 올해 말부터 대량생산에 돌입한다. 이 관계자는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 보은공장에서 올해 말부터 연간 최대 70여발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軍은 해군이 보유 예정인 합동화력함에도 현무-5를 장착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오션은 지난달 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해양 국방산업 전시회(MADEX 2023)에서 합동화력함 모형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합동화력함은 대형 이지스구축함 크기인 배수량 8000t급으로 길이 150m, 폭 20여m에 달한다.

      현무-5는 '한국형 3축' 체계 중 하나인 대량 응징 보복(KMPR)의 대표적인 수단으로, 유사시 김정은 국무위원장 등 북한 수뇌부가 집결하는 전쟁 지도부와 핵·미사일 기지 등 핵심 시설을 타격하기 위해 개발됐다. 현무-5는 핵무기가 없는 상황에서 최대한 핵무기와 비슷한 파괴력을 낼 수 있게 설계된 고중량 미사일로, 지하 100m보다 깊은 갱도나 벙커 등 표적을 파괴할 수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국방 과학 연구소(ADD) 주관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은 물론 고성능 전술지대지미사일(KTSSM), 전자기펄스(EMP)탄 등을 개발하고 있어 현무-5와 함께 조만간 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085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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