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yahoo.co.jp/articles/4f6b7cc4fdaf8e9e49127e1a3834fa6fa01ddd88?page=1
일본 731부대 14세부터 근무한 소년병 출신이 고백함...
세균실험등을 한게 만두사먹는 것과 같은 일상이
인체실험 당하는 사람들을 통나무(마루타)라고 불렀다고한다
패전후 죽을까 두려웠는데 미국과 거래해서 면책 받아서 다행이었다고 생각
종전후 가족들에게까지 말안했는데 이제 알려져서 다른 부대원들과 이야기해서 고백하기로 함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로 731부대를 인정안함.
자 넷우익 나와서 반박하십시요!!>>2>>3>>4>>6>>8>>9>>10>>12>>13>>14>>18>>20>>21>>23>>24>>25>>27>>28>>30>>43>>46>>47>>51>>56>>57>>66>>70>>72>>73>>79>>88>>89>>90>>103>>106>>107>>110>>111>>114>>117>>119>>120>>123>>125>>155>>158>>294>>321>>328>>351>>363>>416>>542>>593>>690>>699>>738>>741>>745>>747>>749>>761>>765>>778>>779>>787>>798>>815>>822>>868
731部隊の元少年兵が激白…「残虐な人体実験が我々の日常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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