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人は硫黄島からの手紙を知って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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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1/03(Thu) 17:40:16ID:I4MzMzMTM通報

    映画『硫黄島からの手紙』
    (Letters from iwojima)
    アメリカ人が描いたWW2での日本軍の話です。
    韓国では問題があり見れないと聞きましたが、本当でしょうか?
    観たことがある人はどう感じましたか?


    追伸。パッチギ!のような映画も問題があるのですか?

  • 9名無し2016/11/03(Thu) 17:57:14ID:Q3NTY3Njk(1/7)NG通報

    영화를 잘 안 보기 때문에 개봉 유무는 모르겠지만 p2p 검색하니까 나오는구나.
    포털 사이트의 대중 리뷰 링크해 줄까?

  • 10名無し2016/11/03(Thu) 18:01:06ID:EwOTA5MTg(1/1)NG通報

    http://movie.naver.com/movie/bi/mi/point.nhn?code=45696

    네이버영화에 있는데
    못 본다는건 뭐냐
    기본적인건 조사하고 질문해라 멍청아 BBA GA

  • 11名無し2016/11/03(Thu) 18:04:48ID:EyMTA3MDg(1/1)NG通報

    일본인이 또..

  • 12일본 음악 좋아2016/11/03(Thu) 18:06:54ID:IzMjE2MzE(1/6)NG通報

    개봉 하지 않은 건 맞는데, 평론도 많이 나왔고 전쟁 영화 추천 목록에 자주 올라가는데..

  • 13名無し2016/11/03(Thu) 18:31:53ID:M4MzAzODA(3/5)NG通報

    >>11
    クリントイーストウッド監督の2006年制作アメリカ映画だ。
    硫黄島の話をアメリカ側と日本側から描いたFlags of Our FathersとLetters from Iwo Jimaの二本セット

    Flags of Our Fathersは硫黄島の旗を立てたとして
    アメリカに英雄として宣伝用に途中帰郷したアメリカ軍人たちの話
    http://www.imdb.com/title/tt0418689/

    Letters from Iwo Jimaは硫黄島守備隊として
    守りきれないのはわかってるのに配属された日本軍人たちの話
    http://www.imdb.com/title/tt0498380/

  • 14名無し2016/11/03(Thu) 18:46:50ID:Q3MDc1MzM(1/5)NG通報

    >>12
    開封されていない?
    一般上映はされてないってこと?

  • 15名無し2016/11/03(Thu) 18:53:08ID:UyOTcyMjQ(1/1)NG通報

    劇場公開してなくても、DVDとかダウンロード配信ぐらいはしてるだろ。

  • 16名無し2016/11/03(Thu) 18:57:12ID:Q3NTY3Njk(2/7)NG通報

    상영하지 않았다고 써 있구나.
    수입 전쟁 영화는 성공하기 힘들기 때문에

  • 17名無し2016/11/03(Thu) 18:59:34ID:QwNzg0MDk(1/1)NG通報

    面白いの?韓国では15禁だね。残忍なシーンがあるのかな。

  • 18名無し2016/11/03(Thu) 19:00:51ID:Q3MDc1MzM(2/5)NG通報

    >>16
    なるほどね!ありがとう

  • 19名無し2016/11/03(Thu) 19:03:01ID:Q3NTY3Njk(3/7)NG通報

    한국 일반인의 리뷰는 10의 링크에 들어가서 번역 버튼 눌러보면 될 것.

  • 20名無し2016/11/03(Thu) 19:09:33ID:Q3MDc1MzM(3/5)NG通報

    >>19
    結構、高評価でびっくり
    私はみたことないんだけどねwみてみようかな

  • 21ㅇㅇ2016/11/03(Thu) 19:11:51ID:A1NTU5ODI(1/2)NG通報

    처음 들어봄
    일본인들 생각만큼 한국인들 일본문화에 관심없어요
    일본 애니보는 오타쿠들도 사회애서 경멸당하는데

  • 22일본 음악 좋아2016/11/03(Thu) 20:01:27ID:IzMjE2MzE(2/6)NG通報

    >>14
    해외 전쟁영화+클린턴 이스트우드+일본군 소재라서 triple 인기 없음.

    아버지의 깃발이 20만명 관객 동원이었으니까... 이 영화 개봉했으면 아마 10만명 정도의 흥행 했을려나...

    평론가들은 좋아하지만.

  • 23名無し2016/11/03(Thu) 20:08:46ID:Q3MDc1MzM(4/5)NG通報

    >>22
    え!韓国じゃClint Eastwoodって人気ないの?

  • 24名無し2016/11/03(Thu) 20:11:03ID:E3MDU1OTI(1/1)NG通報

    >>22
    韓国では日本の戦争映画は人気ないのか。
    日本人は朝鮮戦争の映画を観るけどね。

  • 25일본 음악 좋아2016/11/03(Thu) 20:16:17ID:IzMjE2MzE(3/6)NG通報

    >>23

    스파게티 웨스턴 시절 영화들은 인기 있었던 것으로 알지만, 감독으로서 만든 영화들은, 한국에서 관객 100만명 돌파한 것이 없음. 가장 흥행한 영화가 <밀리언 달러 베이비> 80만명.

    아메리칸 스나이퍼와 Sully는 각각 30만명, 60만명 흥행이네요. boxofficemojo 확인해 보니까, 일본에 비해서 각각 1/18 와 1/4 수준의 흥행.

  • 26名無し2016/11/03(Thu) 20:21:01ID:Q3MDc1MzM(5/5)NG通報

    >>25
    詳しくありがとう
    数字で比べると、わかりやすいね
    本当に人気がないんだね〜
    確かに韓国は国産映画がすごい集客率だよね
    日本はまったく逆だよ、いい邦画が少ないってのも原因だろうけど

  • 27일본 음악 좋아2016/11/03(Thu) 20:23:54ID:IzMjE2MzE(4/6)NG通報

    >>24

    일반 사람들에게까지 성공한 해외 전쟁 영화가 거의 없어요. 가장 성공한 것이 제가 알기로는 Fury 인데, 이것도 관객수 130만명 정도이네요.

    그리고 일본 영화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미야자키 하야오, 이와이 슌지를 제외하면 이름이 알려져 있는 감독이 거의 없네요. 그나마도 이와이 슌지는 이제는 40대 이상 연령에서나 알것 같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같은 감독들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기는 합니다.

  • 28名無し2016/11/03(Thu) 22:47:10ID:YxNzAwMTk(1/1)NG通報

    >>27
    アニメ映画「君の名は。」は韓国でも人気でると思うよ。
    あ、韓国での一般上映は来年の1月~かな。。
    YouTubehttps://youtu.be/k4xGqY5IDBE


    『硫黄島からの手紙』は洋画劇場で観たことあります。
    アメリカ人が作ったとは思えないデキでした。

  • 29ㅇㅇ2016/11/03(Thu) 22:51:41ID:A1NTU5ODI(2/2)NG通報

    >>28
    인기없고 일본문화에 관심있는 극소수만 알겠지요....
    개봉=인기는 아니라서..ㅡ생각만큼 일본문화에 관심이 없습니다. 애니메이션 자체도 한국에서 사회적으로 경멸되는 문화이고

  • 30名無し2016/11/03(Thu) 23:14:34ID:MxNTU1MTk(1/1)NG通報

    >>29
    歴史的な観点からもWW2がどのような戦争だったのか、知る機会になると思いますけどね。
    日本軍が何をして、どのように負けたかを。
    関心がない割にはWW2の事をよく持ち出しますね。
    日本人からすると非難するからには、せめて映画でもいいからよく勉強して欲しいです。
    アメリカ人が作った映画なのですから、日本賛美もありませんよ。
    もちろん強要はしませんが。

  • 31名無し2016/11/03(Thu) 23:22:45ID:kwMjIyMDA(1/2)NG通報

    硫黄島の戦いかぁ…。
    陣地設営のために徴用された、朝鮮人軍属が、上陸してきた米兵に、陣地の構造や配置を、ペラペラ話したと言うのは、本当の話なのかな?

  • 32名無し2016/11/03(Thu) 23:51:23ID:Y5NTMyMTM(1/1)NG通報

    >>1
    韓国人に戦争映画はタブーなんだよ。
    戦争に関して誇れる記録は皆無・・・・てか、恥じるべき記録しかないから。
    いずれの戦争においても。

  • 33일본 음악 좋아2016/11/04(Fri) 00:01:58ID:EwMzA2MDg(5/6)NG通報

    >>28

    너의 이름은 1월에 개봉합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는 엄청난 인기였어요.
    여태까지 신카이 마코토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은 상영관으로 개봉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을 좋아하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 34名無し2016/11/04(Fri) 00:02:54ID:AzODA1OTI(4/7)NG通報

    아버지의 깃발 은 군대에서 상영시켜 줘서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다
    하지만 당시에도 엄청 졸면서 봤던..
    후임은 밀리터리 오타쿠였고, 전쟁 영화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 있겠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몰입이 잘 되지 않던.
    나 뿐만이 아니라 아마 사운드도 그렇고, 딱딱한 분위기를 피곤하게 느끼는 사람 많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역사적 성과가 있어야 전쟁 영화를 즐길 수 있다는 말은 조금 무섭구나.
    기본적으로 전쟁 영화를 보는 데에는 약간 숙연해지는 정도의 감각이 좋은 것이겠지
    화려하게 적을 쏴죽이고 함성지르는 감각으로 전쟁을 보게 되는?

  • 35名無し2016/11/04(Fri) 00:24:36ID:A2NDk2MDA(2/2)NG通報

    >>34
    なるほどですね。
    まあ、休戦中状態の国の軍人に、厭戦気分を持たせる事は、避けるべきなのでしょうかね?

  • 36名無し2016/11/04(Fri) 01:03:11ID:AzODA1OTI(5/7)NG通報

    >>35
    글쎄. 딱히 대단한 의도로 영화를 보여준 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아마 단순히 2년이나 되는 과정이니, 간부들이 하루 일과를 소비하는 식으로 보여줬다는 느낌.
    다만, 말한대로 군대의 군인이 전쟁을 피하는 사고방식을 가져버리면 곤란하기 때문에
    간부들이 주기적으로 교육 방송을 틀어 병사들에게 주말에 시청하게 한다던지, 대적관 의식을 관리하는.

    그런 부분의 영향도 조금 받기 때문에,
    어릴 때에는 보통 '남북한이 언젠가는 통일이 되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는 어린이들이 많지만
    군대를 다녀오고 나면 '통일은 힘들겠군. 쳐들어오면 쓸어 준다' 라고 말하는 사람의 비율이 느는 느낌.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전쟁 영화를 보는 게 별로 재미는 없는 거야.
    Counter는 칠 수 있도록 연습하고 있지만, Jab을 뻗는 느낌으로 텐션 업 하고 다니지는 않는다는 것.

  • 37AP2016/11/04(Fri) 03:46:41ID:I4MDAyNTI(1/1)NG通報

    일본에서도 한국 대중문화를 볼 때 비슷한 시선이겠지만,


    한국에서도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 드라마 등등을 즐겨보는 사람은 극소수

    누군가 일본 대중문화를 즐긴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면

    "아....(웃음)" 이런 이미지. 사회성이 부족하고 좀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부류로 인식됩니다. 물론 그들도 자기들(otaku)끼리 인간관계 형성하면서 자신들의 세계에 만족하며 사는 경우가 있겠지만요 ㅋ

  • 38名無し2016/11/04(Fri) 03:59:23ID:UzNzE4NDA(4/5)NG通報

    そういえば、これを見て韓国人はどんな顔してるの?
    たまにネタでリンク張られて2011年制作の映画でこれはないだろう
    韓国人はいったいどういう世界認識なんだ?と
    日本人に(たぶん世界の人にも)こんな顔されてる(´・ω・`)

    Japanese imperial army vs Soviet tanks (episode from korean film My Way)
    YouTubehttps://youtu.be/fuUR95-o_fw

  • 39名無し2016/11/04(Fri) 04:23:27ID:Y2OTEyOTY(1/1)NG通報

    >>32
    って事は韓国人からしたら、日本人がWW2の武勇伝を語るのは不愉快以外の何者でも無いだろうね。
    中国と違い日本と戦争もしていない韓国人が、執拗に過去の歴史を美化するなと感情的になるは、その辺りの理由もありそうだが。

  • 40名無し2016/11/04(Fri) 13:13:18ID:kwMjE5MDQ(1/1)NG通報

    미군이 승리해서 좋았다고 생각

    God bless America!!!

  • 41名無し2016/11/04(Fri) 14:28:28ID:EwMjYyNDA(1/2)NG通報

    >>40
    そのアメリカが作った映画です。
    一度見て観ましょうね。
    栗林中将の死に様を見て下さい。

  • 42スコ猫2016/11/04(Fri) 14:38:09ID:gxNjUxMDQ(1/3)NG通報

    また見たくなった。両方ともDVD持っているので、今から見る。
    どっちから見ようかな…

  • 43 2016/11/04(Fri) 14:44:15ID:I3OTkxNjg(1/1)NG通報

    好きな映画の一つ
    自分を奮い立たせてくれる

  • 44?!?!2016/11/04(Fri) 14:52:56ID:kwMzM3Ng=(1/2)NG通報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후로 일본영화는 안보게 되었다. 특히 진격의 거인 은 충격이였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애니 영화지만 재밌고 슬펐어

  • 45?2016/11/04(Fri) 15:32:30ID:g0OTgyNDA(1/1)NG通報

    일본은 ww2 패전국으로서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강탈한것에 대한 죄의식이 없나보군요
    독일에서는 ww2 기간의 무용담 같은 영화 만들수도 즐길수도 없지요

  • 46名無し2016/11/04(Fri) 15:46:57ID:EwMjYyNDA(2/2)NG通報

    >>45
    硫黄島からの手紙はアメリカが作りました。
    批判するには知識が足りないようです。

  • 47スコ猫2016/11/04(Fri) 17:10:36ID:gxNjUxMDQ(2/3)NG通報

    結局、ギャツビー見ている自分がいる。

  • 48スコ猫2016/11/04(Fri) 17:12:37ID:gxNjUxMDQ(3/3)NG通報

    >>45
    日本には「勝てば官軍」という言葉はあるよ。
    まあ、理解できないとは思いますが、給食食ってろ。

  • 49名無し2016/11/04(Fri) 17:58:00ID:AzODA1OTI(6/7)NG通報

    당연히 마음속으로 자국 군대가 강하고 주변국을 압도하는 무력을 가지는 것은 남자라면 한번씩 꿈꿔 보는것.
    역사라는게 승자의 논리로 돌아가는 면 있다는 것도 스무살 정도 성인이 되면 냉정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지만.
    결국은 그런 니힐리즘도 한 때.
    더 성인이 되면 휴머니즘이나 인간 사회의 보편적인 매너, 룰의 무게감도 한번 더 눈에 들어오는 것이고
    이 영화도 그런 부분을 좀 더 짚어내고 있기 때문에 수작이라는 소리 듣는 것이겠지

    언제까지나 힘이 생기면 남 두들기는게 당연하다고 믿어버리는건 분명히 말해 중2병.

  • 50名無し2016/11/04(Fri) 18:19:27ID:UzNzE4NDA(5/5)NG通報

    「硫黄島の手紙」はアメリカ映画で、島を守る守備隊が歴史通り
    圧倒的なアメリカ軍に押されてほぼ全滅する話なのだから
    韓国人の「チョッパリが死にやがった!」と手を叩いて大喜びする感性には合ってるはずだが
    逆に「チョッパリを普通の人間として描いてる」作品は韓国では許されないのだろうな。
    >>38のように極端に戯画化してあくまで”鬼のようにただ残虐”で
    ”自分たちより頭の悪い人間”として描かなきゃ韓国人に価値基準ではダメなのだろう。

    ところで韓国人は自分たちが
    「嘘を嘘とわかっていて、嘘を大人から子供まで自分たちの手で吹き込んでいる
     世界でも特殊な”プロパガンダだらけのおかしな後進国”だ。」という自覚はあるの?

  • 51名無し2016/11/04(Fri) 18:51:40ID:AzODA1OTI(7/7)NG通報

    >>50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1628
    한국 개봉한 일본군 소재 영화. 한국인이 일본군 소속돼서 일본인 친구와 WW2 겪어나가는.
    당장 최근작 아는 영화만 떠올려 봐도 나오는 수준.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696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네티즌 리뷰.
    군국주의 아니고 휴머니즘 주제니까 착각하지 말라고 서로 제대로 설명해 주는 분위기이지만.
    어디에 쪽바리 죽어야 한다 나이스 라고 하고 있는? ㅋ

    위에서도 말했지만 별로 전작 아버지의 깃발도 국내 흥행하지 않았으니까
    후속편인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는 영화사에서 개봉하지 않았다 뿐이라고 냉정하게 얘기했던 것.
    흥행할 것 같은 다른 일본군 휴머니즘 영화는 적정 수준에서 이미 개봉하고 있었고
    바꿔 이야기했을 때 일본에서는 보편적으로 한국군 주제의 한국전쟁 영화가 흥행하는?
    어떻게 봐도 장르와 몰입도의 문제이겠지?

    '자신보다 머리가 나쁜 인간' 으로 한국인을 깎아내리고 과대 선전하고 있는건 이 사이트의 일본인 쪽.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거짓말을 하는 반일 민족보다 언론 자유도 아래에 있는게 지금의 아베 재팬.
    있는 것은 '한국은 그럴 것이다! 그래야만 하는!' 이라는 혐한의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망상 뿐.
    객관성 잃어버리고 있구나 하는 자각 없지?
    안타까울 정도로 성대한 자폭이구나.

  • 52名無し2016/11/04(Fri) 19:43:05ID:YwNTM3NzY(1/2)NG通報

    >>47
    フィッツジェラルドですか?
    いいですね。

  • 53名無し2016/11/04(Fri) 19:58:05ID:YwNTM3NzY(2/2)NG通報

    >>51
    レビューは参考になります。ありがとう。
    いくつか貼ってみますね。

    ☆☆☆☆☆
    BESTこれ日本帝国主義、米ドルで表示人間は、目の推薦する...すべての戦争なんて円そもそも名分はない...上層部の貪欲が兵士たちには地獄を作るだけ...日帝時代皇軍や6.25国軍やun平和維持軍が起こした戦争なんかも戦争を経験する当事者たちには同じ傷だけ

    ☆☆☆☆☆
    日本米と呼ばれる言葉があるが、映画内でも日本帝国主義を批判する印象的なシーンが登場して、これは日本という大きな国家ではなく、その場所で犠牲になった一人一人の話なので美化というのは、映画を正しくないブワトゴナ本当にざっと見たに違いない

    ☆☆☆☆☆
    戦争映画をたくさん見た方にお勧めします。後半部に行くほど、戦争の虚しさと悲しみが伝わる映画です。日本の視点から、米国が作ったというのが一風変わった映画です。

    ☆☆☆☆☆
    軍人も人である人がいて、感情や考えがあるそんな忘れて住んでいる人は、戦争を起こす上頭すべてがそうだという画一的な事故を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知るべきだと考えている私は人だからである

  • 54名無し2016/11/05(Sat) 00:33:52ID:cyNDkzMTA(1/1)NG通報

    映画好きな韓国人の中ではわりと評価高いのか
    まあイーストウッドの作品の中でも良い出来だからな

    無知で低能な一般の韓国人は見ないだろな
    李舜臣の映画とか韓半島とか見て反日ホルホルしてるのが
    普通なんだし

  • 55일본 음악 좋아2016/11/05(Sat) 00:48:20ID:k3Mzk1ODU(6/6)NG通報

    >>54
    2000년대 중반 이후 이스트우드의 영화는 대부분 걸작이니까요.

  • 56?!?!2016/11/05(Sat) 12:32:25ID:c5Mjc0NQ=(2/2)NG通報

    명예백인 :)

  • 57名無し2016/11/05(Sat) 13:08:02ID:U2ODkwNTA(1/1)NG通報

    >>17
    戦闘シーンや自決シーンがあるからね。

  • 58名無し2016/11/05(Sat) 17:24:36ID:A4OTUxNTU(1/1)NG通報

    国際感覚があり
    アメリカ人の友がいて
    戦争に反対であるのに
    国民のために戦うしかなかった栗林中将
    そしてバロン西の悲しさと潔さ
    一方で口だけは勇ましく
    愛国心で戦いを煽るのにいざという時に逃げ出した将校の無様

    二度と道を間違え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だ
    国民と国家を守る正義が歴史の正義となり得ない
    そんな戦いをさせる不幸を二度と繰り返してはいけ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