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人に質問!軍隊での楽しかったエピソードを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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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02/15(Wed) 11:08:46ID:YyOTk2NzA通報

    韓国には、日本にはない徴兵制度があります。

    軍隊に行くのが嫌だとする韓国人の意見をしばしば目にします。約2年間、それも青春真っ只中の20代前半に、社会から隔離された環境におかれるというのは耐え難いことでしょう。

    ところで、実際に軍隊に行ってからはどうなのでしょうか?

    厳しい訓練と規則があることは想像できますが、軍隊でも何か楽しいことがあったりするのですか?

    もし、軍隊で経験した楽しいエピソードなど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 114병사2017/08/04(Fri) 22:27:17ID:kwODY3MTI(1/5)NG通報

    >>1
    지옥에 떨어지면 초코파이도 천상의 맛으로 느껴집니다.
    (초코파이=일반인이라면 일부러 사서 먹을 일 거의 없는 평범한 과자의 대표격)

    야간초병근무 마치고 돌아와 먹는 컵라면의 맛, 다 먹고 밖에 나가 아무도 없는 암흑 속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피우는 담배의 맛

    5일간 약 200km 행군을 마치고 돌아와 마시는 막걸리(술)의 맛 - 몸이 녹아내리는듯

    공용화기 사격하러 가서 봄비에 젖어 어깨를 들썩이며 와들와들 떨어 일생 최강의 추위를 느낀 일 - 봄이라도 장시간 옷이 비에 젖으면 저체온증으로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트럭 이동중 브레이크 고장으로 고랑에 빠져 측면으로 뒤집혀 탑승한 삼십명이 일제히 점프한 것을 본 일 - 슬로우모션 처럼 천천히, 생생하게 보였다. 다행히 경상자 1명 뿐.

  • 115병사2017/08/04(Fri) 22:36:37ID:kwODY3MTI(2/5)NG通報

    >>111
    말씀처럼 남자들만의 단체생활이라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일이 꽤 있긴 하지요
    남자가 봐도 참 멋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인품, 실력 등등 - 배우고싶은 사람도 있고, 따르고싶은 사람도 있고, 아껴주고싶은 후임도 있습니다. 참 고마운 사람도 여럿 만났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소수지만 인간말종도 있고, 못된 놈도 꽤 만납니다. 사회단체와 다른 점은, 군대는 미운놈이 있더라도 한 방안에서, 곁에 붙어 자야 합니다. 재수없으면 무려 2년 동안. 특정인만 괴롭히는 악랄한 인간도 있습니다. 훈련이 힘들어 자살하는 병사는 없지만, 내무반생활이 싫어 자살하는 병사는 있습니다.

  • 116名無し2017/08/05(Sat) 01:03:46ID:Y1NjA2OTA(1/1)NG通報

    합동훈련때 미군하고 전투식량을 바꿔먹었다

  • 117병사2017/08/05(Sat) 01:25:22ID:k4Mjc3OTA(3/5)NG通報

    저의 가장 긴 단일 행군은 하루 14시간, 약 48km였습니다. 50분 행군, 10분 휴식 반복
    무거운 군장과 총을 메고 걷기를 10시간이 넘으면 친구들과의 즐거웠던 시간을 애써 떠올립니다. 11시간 지나면 여자친구 얼굴만 생각납니다. 12시간이 넘어가자 어머니 은혜가 떠올라 눈물이 흘렀습니다.

    군대 갔다오면 징역형이 얼마나 무서운 형벌인지 알게됩니다. 전역 마치고 나서는 군대 정문은 마치 천국문이 열리는듯 했습니다. 온 세상이 눈부시게 보입니다. 전역 후 몇달간은 내 힘만으로 세계정복도 할 수 있을것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에 충만해 있습니다.

    이십여년 전 일이지만, 1945년이 새겨진 금속제 수통이 실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박물관 전시품을 대한 기분

    시골에서 자란 동료가 캐서 준 칡뿌리의 달콤한 맛을 본 일
    더운날 고된 훈련중 캐서 먹은 무우가 참외처럼 달고 시원하게 느껴진 일

    더운 여름밤, 산기슭의 진흙밭에 텐트 치고 잔 일, 다음날 폭우 속에서 식판에 밥 반 빗물 반 섞어 먹던 기억

    새 군화에 발뒤꿈치 까진 채로 4시간 행군한 일

    그래도 옛날 한국전쟁 때의 한국군, 태평양 정글 속 일본군에 비하면 소풍이나 다름없었겠지요

  • 118名無し2017/08/05(Sat) 09:08:00ID:M1ODA0ODA(1/1)NG通報

    過去の日帝の徴用に文句いうなら
    現在の自国の徴兵に文句言えばいいのに

  • 119名無し2017/08/05(Sat) 10:08:10ID:Y1ODk4MzU(17/22)NG通報

    >>117 어머니은혜 같이 쓸데 없는 것을 생각할 정도면 행군코스가 꽤 쉬웠나 보네.

  • 120名無し2017/08/05(Sat) 10:12:56ID:Y1ODk4MzU(18/22)NG通報

    >>114 초코파이 = 엔젤파이

    엔젤파이 베낀거라고 하면 다 알거다.

  • 121名無し2017/08/05(Sat) 10:15:04ID:Y1ODk4MzU(19/22)NG通報

    >>118 낄 곳 안 낄 곳을 구분하지 못하니(일본에서는 TPO 라고 하나) 일본인은 음습하다는 소리를 듣는거다.
    유튜브나 레딧에서도 '한국'이란 trigger에 반응해서 몰려와서 悪口 하는 녀석들은 일본인 뿐이다.
    [정도가 너무 심하니까 일본인이 찬양하는 백인종들도 이를 인식하고 있다.]

  • 122역사독서인2017/08/05(Sat) 10:20:16ID:k4Mjc3OTA(4/5)NG通報

    >>119
    행군코스가 어려우면 뭐가 떠오르나요

  • 123名無し2017/08/05(Sat) 11:32:04ID:A0MDQ3OTU(1/2)NG通報

    >>115
    どこの国も、良い奴は良い奴だし、クズ野郎はクズ野郎なんだなぁ

  • 124名無し2017/08/05(Sat) 11:38:51ID:A0MDQ3OTU(2/2)NG通報

    >>117
    あなたの文章から、苦難、悩みを繰り返し、成長し、自信を手に入れた様子が見える

    辛かった数年間も無駄じゃなかったんだろう
    その経験、尊敬に値する

    歴史問題全く気にしませんていう韓国人はいないのかな?
    こういう経験豊富で、個人と個人で付き合える楽しい韓国人と友達になりたいわ

  • 125名無し2017/08/05(Sat) 11:40:38ID:Y1ODk4MzU(20/22)NG通報

    >>122 나중에는 무념무상으로 걷게 되잖아. 그러다 잡념 잠깐 나오다 말았다가 다시 무념무상해지고.

    진짜로 오래 걸으면 발바닥이 아프다는 생각밖에 할 수 없게 되고.(다리가 아니라 발바닥)

  • 126名無し2017/08/05(Sat) 11:41:30ID:Y1ODk4MzU(21/22)NG通報

    >>123 하지만 군대에서는 모두가 다 멋있는 선임병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이것도 생각해야 할 일이지.

  • 127세계인2017/08/05(Sat) 12:48:43ID:k4Mjc3OTA(5/5)NG通報

    >>125
    곰곰히 생각해보니 네 말이 맞는거같기도 하다. 제대한지 오래되서
    내겐, 그때 행군중에 불현듯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주르르 흐른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기 때문에.

  • 128名無し2017/08/05(Sat) 22:19:52ID:M1MzM1OTU(1/1)NG通報

    自由時間は何をしてますか?

  • 129名無し2017/08/06(Sun) 11:47:52ID:cwNzEzNjQ(2/3)NG通報

    聞けば聞くほど軍隊での訓練は大変なんだと実感しました

  • 130名無し2017/08/06(Sun) 18:19:18ID:c3MDE1ODg(1/4)NG通報

    1 訓練で上官に糞を食わされたこと?

    2 肥溜めの中を匍匐前進させられたこと?

    3 古参兵にカマを掘られたこと?

  • 131撃て!! 自艦の砲塔を撃ったww。あったな韓国海軍2017/08/06(Sun) 18:26:58ID:c3MDE1ODg(2/4)NG通報

    先日読んだ軍事関係の書籍によれば、今時スイス、韓国等のやっている徴兵は意味
    が無いと書かれていたな。歩兵の扱う近代兵器も、ほとんど全てがコンピュータ制
    御になっていて、徴兵期間程度では使用の習熟度、練度をエキスパートクラスには
    なれないんだってさ。ちなみに日本の陸上自衛隊の装備も皆コンピュータ制御だそ
    うで、職業軍人が日々の訓練で練度を上げて、皆その道のエキスパートだそうだ。
    ひょっとして、韓国軍の兵器は、北の同胞に合わせて、今もマニュアル制御か?
    それなら徴兵でも大差ないだろうな。命中精度は極端に落ちるが。

  • 132行軍と聞くと学生時代を思い出す2017/08/06(Sun) 18:42:51ID:c3MDE1ODg(3/4)NG通報

    俺は軍隊じゃなく、大学生時代に1グループ男子8人、女子8人の計16人位の人数で、80キロを夜通し歩き通した経験がある。「夜やるピクニック」ということで「夜ピク」と命名されている。女の子達を庇いながら、励まし合って結局踏破する。君達韓国徴兵が泣きながら行軍しているところを悪いが、軟弱にも行軍をデートのように使っている。この結果、結構な数のカップルができあがるwww。悪いな・・韓国軍徴兵の諸君。

  • 133アキカン◆w8XIBu.QhI2017/08/06(Sun) 19:00:48ID:M2MTA1ODY(1/2)NG通報

    통신병이었기 때문에 살벌한 에피소드는 없지만

    주말에 병영식당(兵士食堂)에서 화재가 났다

    그 식당은 5미터 높이의 언덕 위에 있었고 그 자리에 화재를 진압할 수단은 없었다

    모든 병사들이 버킷에 물을 담아와 불을 꺼야만 했다

    그 버킷 중 몇개는 바닥에 작은 구멍이 있었다

    양동이 도색한다고 쓸데없는 인력 낭비하지 말고 교체를 하던지 수리했어야 했다

  • 134アキカン◆w8XIBu.QhI2017/08/06(Sun) 19:38:36ID:M2MTA1ODY(2/2)NG通報

    >>111
    금지령이 내려져서 한동안 못마시는 경우도 있지만

    간부들은 평범하게 퇴근 후에 마실 수 있고

    병사는 위법인데 몰래 간부랑 같이 마시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PX(韓国陸軍の売店)에서 논알코올 맥주도 팔기 시작해서

    병사들도 일단은... 맥주를 마실 수는 있습니다

  • 135名無し2017/08/07(Mon) 13:27:03ID:g4MDMzNzA(2/2)NG通報

    >>133命懸けなのに道具が壊れてるとめちゃくちゃ腹が立つよな

  • 136잇 쇼 니 사케 노 무 현2017/08/07(Mon) 14:54:31ID:QyNDI5ODY(1/1)NG通報

    선임병들이 강제로 입을 벌리고 톤술을 부었습니다
    즐거운 추억입니다.

  • 137포병2017/08/08(Tue) 16:38:08ID:Q5NTQ0MDA(2/4)NG通報

    >>131
    깊게 생각해야합니다. 모병제가 낫다 징병제가 낫다. 이것은 단순비교가 가능한 논제가 아닙니다.
    나라의 안보상황에 따라 다를 것이고, 지정한 가상적국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이를 생각해 볼때, 한국은 징병제를 유지해야합니다. 첨단화, 현대화가 만능이 아닙니다. 한국의 가상적국인 북한은 수백만의 군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쟁시 국경에서 몰려오는 적군을 막아야할때 강한 압박이 됩니다. 현재의 첨단 장비라도 산악지대로 침투해오는 보병을 상대로 완벽한 우위를 점할 수 있지 않습니다. 물론 강력한 화력으로 적들도 뚫지는 쉽지 않지만, 첨단화가 되고 병력이 없을수록 결국 방어선은 얇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전선은 점점 뒤로 물러질 것이고 이는 종심이 짧은 한국 입장에서는 치명적입니다. 혹시나 전선 일부분이 뚫려서 포위가 되면 더 큰일이고요.

  • 138포병2017/08/08(Tue) 16:51:44ID:Q5NTQ0MDA(3/4)NG通報

    >>131
    그리고 컴퓨터 제어가 되는데 징병제만으로는 숙련도가 쌓기 힘들지 않을까 하셨는데, 난해한 컴퓨터 제어나 전술적으로 중요한 병기는 한국군에서도 모두 직업군인이 맡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군의 직업군인은 10만명 남짓이고, 2020년에는 줄어드는 출생아수 때문에 징집되는 병력이 줄어들어 직업군인을 더 증강하여(약 15만명)보완한다는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으로 직업군인의 비율을 살펴보자면 약 40%가 되겠군요. 거기다가 기존에 있던 직업군인도 전시에는 예비군으로써 활용됩니다.

    참고로 컴퓨터 제어가 되는 장비도 다 수동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각 병과 보직마다 숙지합니다. 이건 기본이에요. 포병 같은 경우 FDC가 사격제원이 저절로 계산되는 탄도궤적계산기가 있음에도 아날로그(그러니까 지도보면서 자로 그으면서 계산하는 식으로...)계산 방식을 배우고, 일정 주기마다 연대내에서 '포술' 경연을 벌여 숙련도를 측정했습니다. 그 포술 대회에서는 심지어 완전 자동화 된 k-9부대의 FDC, 측지, 관측 모두가 참여했습니다. 이는 충격으로 컴퓨터 제어가 망가져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모두 거치는 절차입니다.

  • 139포병2017/08/08(Tue) 17:03:18ID:Q5NTQ0MDA(4/4)NG通報

    >>131
    그리고 어느정도 군대에 관한 환상을 가지신 것 같은데, 사실 일부 정말 극악한 난이도의 보직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군대 보직은 주특기를 익히는데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장비도 섬세한 컴퓨터 부품이 아닙니다. 어리숙한 사람이라도 짧으면 6개월, 길어도 1년이면 맡은 보직의 임무를 숙지하고 장비를 다룰수 있게 됩니다. 애초에 군대에서 장비를 만들때 최대한 편의성과 튼튼함을 중요시하기에...

    그런것보다는 분대전투나 사격, 필드 메딕과 같은 정말 숙달이 필요하고 경험이 필요한 것들에 대한 투자가 미흡한게 한국군의 문제이죠. 특히 야전치료는 정말;;

  • 140韓国男性にとっては、大切な青春の思い出なんだよ。2017/08/08(Tue) 21:24:40ID:k3OTU5ODQ(4/4)NG通報

    >>95
    俺も軍隊ではないが、血反吐を吐く一歩手前、失神寸前までの苦しい訓練を受けてきた。同年輩の男の同期生と。訓練期間を終えて分かれる時は、本当に男泣きする。恥ずかしい話だけどな。それ以降、同期生との絆は強いものがある。韓国の男性も、青春の大切な時期に、辛い思いをして訓練した。その共通の思い出を懐かしんでいるんだよ。我が家の死んだ祖父もそうだった。彼の青春時代は軍隊生活で明け暮れた。それが彼の大切な青春の思い出だったらしい。歳をとっても、たまに軍隊時代の友人と集まり、飲んで軍歌を歌っていたようだ。
    女にはわからん。

  • 141ㅇㅇ2017/08/09(Wed) 00:02:41ID:U2MDQ2NzA(3/3)NG通報

    >>120
    엔젤파이=문파이

    문파이 배낀거라 하면 대부분 알거다.

  • 142名無し2017/08/10(Thu) 00:09:25ID:k5MTQ2MTA(1/1)NG通報

    うちの弟が中国軍隊に訓練を受けています。
    君たちのコメントを見、彼の顔が私に浮かべていますねえ。

  • 143KITT2017/08/10(Thu) 13:25:37ID:U2MTI4MTA(1/5)NG通報

    한국의 군대는 강제 징집이기 때문에 그다지 즐거운 기억은 없군요.
    마침 생각나는 일이 있는데,
    10년 전에 인천 강화도에서 근무중이던 초병을 살해하고 총기를 탈취해서 도주한 사건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제가 있던 부대에는 진돗개1(국지도발 사태 등이 발생했을 때 내리는 경보단계로 DEFCON과는 다름)이 떨어져서 아주 난리도 아니었죠...

  • 144KITT2017/08/10(Thu) 13:30:05ID:U2MTI4MTA(2/5)NG通報

    >>143
    한국 군대의 경우에는 병영 내에서 주둔하며 생활하는 현역과 병영 내에 주둔하지 않고 집에서 출퇴근을 하지만 현역과 동일한 신분을 유지하는 '상근예비역'(줄여서 상근)이란 병역의 종류가 있습니다.
    저는 상근이었는데 이로 인해 부대에서 퇴근을 못하고 밤 11시까지 부대에 잔류해 있었는데 대대장(한국의 육군 부대 편재에서 주둔지 단위로 가장 아래에 있는 편재인 '대대'의 지휘관)이 상근들에게 집으로 돌아가서 비상연락 대기를 하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 145KITT2017/08/10(Thu) 13:33:17ID:U2MTI4MTA(3/5)NG通報

    >>144
    헌데 집에 갈만한 교통수단이 전부 끊긴 상태.
    한밤중에 산길에 난 도로를 따라 걸어가야 하는 상황.
    (군부대 특성상 도심지가 아닌 도시 밖의 시골이나 산지 등에 부대가 있음)
    그리하여 집까지 정처없이 걸어가는데 중간에 임시로 만들어진 군 검문소를 보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사태로 인해 주요 도주로를 차단하고 검문검색을 실시함)

  • 146KITT2017/08/10(Thu) 13:38:46ID:U2MTI4MTA(4/5)NG通報

    >>145
    검문소의 책임자로 보이는 간부(계급은 하사-
    Sargent로 기억)가 멀리서 걸어오는 저를 보고 "이놈이 지금 비상사태인데 어딜 돌아다니는 거냐!"하고 소리를 치더군요.
    상급자이기에 경례를 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믿어주지 않길래 답답한 나머지 제 휴대전화로 부대에 전화를 걸어서 당직사관(부대의 일과가 끝난 이후 다음날 일과 시작 전까지 부대의 지휘권을 행사하는 직책, 부대의 간부들이 로테이션으로 섭니다)에게 보고를 올리니,

  • 147KITT2017/08/10(Thu) 13:43:45ID:U2MTI4MTA(5/5)NG通報

    >>146
    당직사관이 해당 검문소의 책임자와 전화 통화를 하겠다고 해서 해당 간부에게 제 휴대전화를 넘겨줍니다.
    그리고 전화 너머로 들리는 욕설...
    "야이 (검열)야 니가 뭔데 내 부하놈 말을 믿지 않고 (검열)이야 이 (중략)"
    한참동안의 통화 이후 그 간부가 제 휴대전화를 돌려주며 제게 미안하다면서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뭐라 말할 수 없는 부조리함을 느끼며 밤길을 걸어 3시간만에 귀가했습니다.

  • 148名無し2017/08/10(Thu) 13:47:55ID:ExNTc5ODA(1/1)NG通報

    俺も自衛隊に入りたかった。28ぐらいからそう思うようになって気付いたら30になってた。
    もっと若い時にそんな思いになりたかったな、韓国人が羨ましい。

  • 149무명2017/08/10(Thu) 17:03:37ID:IxMjkzNjA(1/1)NG通報

    훈련소 시절에 평소에 좋아하지 않던 여자 연예인이 꿈에 등장했습니다.
    그 여자 연예인은 브래지어를 벗은 채로 가슴을 흔들었습니다. (꿈에서)
    저는 참을 수 없어서 결국 몽정 했습니다.
    팬티가 범벅이 되었습니다.
    급하게 새 팬티로 갈아입었습니다.
    학생시절에는 전혀 좋아하지 않던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몹시 자존심이 상했었지요.

  • 150名無し2017/08/10(Thu) 19:48:55ID:I0MzIwNzA(22/22)NG通報

    >>148 자위대는 일본에서 인기가 많지 않은가? 2년차 봉급이 600~700萬円이라고 들었는데

    그 정도면 일본에서도 많은 액수 같은데.

    black企業에 들어가느니 자위대에 입대하는게 몇백배 나아보이는데

  • 151名無し2017/08/11(Fri) 03:35:56ID:A0NjIzNDY(1/1)NG通報

    >>150
    それでも体力的にきついから、進んでは自衛隊に入ろうとしないね
    だから徴兵制に文句言わない韓国人尊敬するわ
    俺には絶対無理だ…

  • 152KITT2017/08/11(Fri) 05:38:20ID:c2Mjk0NjY(1/1)NG通報

    >>151
    당연히 불평 불만이 많습니다.
    문제는 거부하면 법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것이죠...
    (구속당하고 감옥행)
    심지어 기본적인 병역 이행 기간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감옥에서 썩어야 하고 범법자로 낙인도 찍힙니다.

  • 153名無し2017/08/12(Sat) 14:24:20ID:QyOTIxOTI(3/3)NG通報

    일본인은 군용품이 모두 무겁다는 사실을 알고있을까
    전투화와 전투복과 철모를 지나가는 일본인에게 마음대로 입혀보고 싶다
    진심으로 전투복 입자마자 집에 가고싶었던거야

  • 154名無し2017/08/12(Sat) 18:51:23ID:MzOTMzMDg(2/3)NG通報

    韓国に男として生まれて、「将来、強制的に徴兵される」と知った時の感想を教えて下さい。
    差し支えなければ「二年間の無意味な兵役で人生を浪費し、その期間に上官殿から肛門rapeされる」と
    知った時の感想もお願いします。

  • 155노무현2017/08/14(Mon) 20:54:51ID:Q5MjQ3NjQ(1/1)NG通報

    일본인 니트새끼들은 전부 군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정? 어 인정

  • 156テコンv(笑)2017/08/14(Mon) 21:10:50ID:E5NjkzMjY(3/3)NG通報

    >>155
    日本の徴兵制度を願うとは、お前は日本の軍国化を願う親日派ですね。売国奴として粛清されなさい。

  • 157名無し2017/08/14(Mon) 23:21:18ID:g5Mzg5OTY(1/1)NG通報

    >>1
    パラシュート降下部隊がいた。
    訓練中パラシュートが開かず死亡した。
    親元に帰った物は、
    死亡した息子の靴と4000wonだけだった。

    どや?オモロイやろ。
    マジ話やぞ。

    スレ主は楽しかった話とかいうけど、
    そもそも人をあやめる為の軍隊に、
    楽しかった思い出なんぞ本来あるかと言いたいわ。
    現実はそれで人生変わってるヤツも多い中、
    楽しかった思い出って、
    偏見抜きでも軍隊の訓練とは言え、
    笑えん話のが多い。
    アホに迎合して盛り上がるのもエーのか知らんけど、
    大概にせぃ。

    ちなみにその亡くなったヤツ、
    身内やわ。

  • 158名無し2017/08/15(Tue) 02:38:03ID:g0NzU2MTA(3/3)NG通報

    人を殺めるって守るために行うことでしょ。
    それに災害時などの人の救出だってするし。

    厳しい状況下で仲間と一体期間過ごす経験をした事があれば、息抜きに飲みに言ったり食べたりとちょっとした事がいい思い出になるんだよ。
    何より卒業できた時は開放感で大泣きする。
    軍隊ではないけど、軍隊みたいと言われるところにいた経験はあるので少しは想像できます。

  • 159名無し2017/08/15(Tue) 02:52:41ID:I0NDc2MDA(1/1)NG通報

    テスト

  • 160┻〇┣┨┗ユ┰┓2017/08/15(Tue) 18:12:35ID:g0OTc4NTU(1/1)NG通報

    俺も若いときに二年間、大学で寮生活をした。しかし、京都大学の吉田寮や熊野寮みたいに左翼のアジト、金日成万歳のとこではない。

    どちらかといえば右翼だが、寮長が国士舘大学出身!
    当初は厳しかったが、いろっぽい事務員の女性が入ってくると、たちまち寮長と仲良くなり、我々はそっちのけ~

    1975年のことだったが、当時はジャズやロックの音楽が好きなやつが沢山いて、みんなラジカセなどで深夜まで音楽三昧。まるでバークリー音大日本校!

    でも当時の韓国は、洋楽に規制があったそうですね

  • 161名無し2017/08/16(Wed) 14:28:23ID:A0Mzg5MTI(1/1)NG通報

    >>158
    人を殺めるって守るために行うことでしょ。
    それに災害時などの人の救出だってするし。

    守るためなら殺めても平気、という簡単さや安易さにも読み取れます。
    実際任務で殺めて人格に影響した人もいます。
    災害時の救命だって、東日本災害時の警察官にはトラウマになっている人も多いと聞きます。

    厳しい状況下で仲間と一体期間過ごす経験をした事があれば、息抜きに飲みに言ったり食べたりとちょっとした事がいい思い出になるんだよ。

    あなたにとっては青春の1ページとして良い時間だったのでしょうが、陰に対して陽があるように、タイトルにもあるように、軍隊の楽しいエピソード。があるばかりではない人もいるのでしょう。
    所詮非常時に命令を受け任務を遂行することが仕事。守るためだけがあやめる理由ではない、自身を曲げても任務に忠実に行動することが求められる、それを守らなければ部隊や作戦も崩壊や失敗に終わることになる。
    タイトルどおり楽しいエピソードを紹介するページだと思いますが、
    これまでの書き込みを見ていると、私はそんな楽しい、笑える話多いかな?
    と軽さを感じてしまいました。

    いろんな人がいろんな意見や話を述べる場所なら、別に間違いを指摘する理由もないし、むしろ心構えとして大事な話だと思います。

  • 162名無し2017/08/18(Fri) 01:37:09ID:I0OTY5NTg(1/1)NG通報

    現役公益要員ですけど、こっち知りたい人ありますか?
    ちなみに、障害学校で働いています

  • 163名無し2017/08/18(Fri) 02:01:38ID:MwOTkwMTQ(1/1)NG通報

    2年は長すぎるよな 三ヶ月くらいならいいけど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