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 6·25 파병국가 회의 소집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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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11/30(Thu) 18:34:37ID:MzNTExMDA(1/1)NG通報

    [동아일보]
    [北 ICBM 도발]핵무력 완성 선언에 강경 대응

    ‘완성’을 선언한 북한의 핵·미사일 기술 진전에 미국과 국제사회는 집단적 무력사용 방법을 논의하고 나섰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28일(현지 시간) 제기한 해상 보안 강화는 북한을 오고 가는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해 핵과 미사일 무기 개발 자금줄과 거래처를 차단하는, 군사 옵션 이전 단계의 조치다.

    또 미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 이후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 등이 참여하는 한국전쟁 파병 16개국 회의를 열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의 추가 대북 제재와 함께 전방위 대북 압박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의회지도자와의 회의에 앞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함께 기자들을 만나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관련해 “우리가 처리하겠다(handle)고만 얘기하겠다”며 “매티스 장군(국방장관)과 이 문제에 대해 오래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ICBM급 미사일 화성-14형을 두 번째로 발사한 7월 말에도 “우리는 북한을 처리(handle)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걸 처리한다”며 유사한 반응을 보였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로 대북 정책에 변화가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매우 심각하게 접근하고 있지만 달라진 건 없다(nothing changed). 우리는 매우 심각하게 이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답변했다.

  • 2ナンコツから揚げ2017/11/30(Thu) 18:58:29ID:I1ODY1NjA(1/1)NG通報

    ムンさんはそれでも北を支援するんだろうか?

  • 3名無し2017/11/30(Thu) 19:03:24ID:U4ODYwMzA(1/1)NG通報

    アメリカは、直接攻撃より、兵糧攻めを選んだ
    北朝鮮の言葉は刺激的だが、実被害が出ないと、直接攻撃は起こさないだろう

    兵糧攻めで追い詰められた国が、どのような行動を取るか、
    アメリカは、実被害を待っている

    何処で、ポンと鳴るのだろう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