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구합니다"...구인난 빠진 현대 일본 닌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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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10/07(Sat) 14:32:45ID:U0Njk0MzU(1/2)NG通報

    ‘닌자 구합니다.’

    일본 각지가 ‘닌자(忍者·일본 전국시대의 첩보·암살 집단) 인력난’ 에 고심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인 닌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진짜’ 닌자를 보고 싶다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만족시키는 ‘인술(忍術·닌자가 사용하는 무술)’을 갖춘 닌자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공개적으로 ‘닌자 모집’을 홍보하는 관광시설이나 닌자 훈련 코스를 신설하는 배우 양성소까지 생기고 있다.

    “닌자가 부족해”

    7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인터넷이나 영화 등을 통해 닌자를 알고 ‘실물을 보고 싶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일본 각지의 테마파크나 관광시설에 몰려들고 있다.
    도쿄 번화가인 신주쿠(新宿) 가부키초(歌舞伎町)에는 수리검(手裏劍)이나 칼 등을 들고 닌자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하루에 100명 정도가 체험을 할 수 있는데 1개월 전에 예약이 거의 다 찰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한 필리핀 관광객은 “이번 여행에서 닌자를 만나는 것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설립된 일본닌자협의회가 해외 1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닌자를 안다’라고 응답한 외국인은 98.7%였다. ‘닌자가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고 답한 외국인은 60%였다. 현대 일본에 진짜 닌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외국인이 적지 않은 셈이다.

    원래 닌자는 적진에 잠입해 정보를 수집하거나 상대방을 혼란에 빠뜨리는 ‘그림자 같은 존재’다. 관련 문헌이 거의 없는 탓에 구체적인 실태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런데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영화 등의 영향 때문인지 첩보술보다도 무술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닌자 특유의 ‘액션’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의 ‘눈’이 높아졌기 때문에 관광시설 측에선 이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만큼의 닌자를 구하기 힘든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xvXp58xWG4k

  • 2名無し2017/10/07(Sat) 17:55:46ID:Q3MzA3NTg(1/1)NG通報

    こいつの影響だ

  • 3名無し2017/10/07(Sat) 18:00:45ID:AwNTQ0ODA(1/1)NG通報

    와패니즈 고용하면 되겠네

  • 4名無し2017/10/07(Sat) 18:22:14ID:U0Njk0MzU(2/2)NG通報

    >>3
    日本には忍者が現存している。
    戸隠流忍術34代目継承者、武神館を創設した武術家「初見 良昭」である。
    武神館は、日本の古武術の道場。忍術、体術、武器術と幅広い武術を教えている。
    今では世界50か国に道場が存在し、多くの門下生がいる。武神館の武術は実戦的な事で有名であり、門人には世界各国の軍人や警察関係者も多い。
    初見は「蒙古の虎」と呼ばれ、武術の達人であった高松寿嗣に師事し、15年間の修行を経て1958年(昭和33年)に九流派を受け継いだ。その後1970年代に千葉県野田市で武神館を起こした。
    多くの武器を用いた練習も行っているが、普通は古流武術では教えない対拳銃用の技や拳銃を用いた場合の技も仮想敵対処として教えているため、一般市民が銃を持つ日本以外の文化圏の国でも護身術としても人気がある。
    初見良昭先生「武神館」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OOP-zyvvD-E&t=16s
    武神館忍法体術 AUSTRALIA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QBOjI82VtiM

  • 5名無し2017/10/07(Sat) 18:32:31ID:gzNzc3ODM(1/1)NG通報

    忍者と聞い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