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の伝承:妖怪・妖精の画像を貼って紹介し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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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2/30(Fri) 21:00:21ID:M2NzQyNDA通報
  • 29名無し2016/12/31(Sat) 00:11:53ID:MwNDI5OTg(2/2)NG通報

    >>22-24
    良い怪談だなあ。
    恐しいけれど、その一方で何故か懐かしさを感じる。
    村にようやくついた電灯。その灯りを目指して夜道を歩き続ける。
    その時代まで韓国には妖怪が生き残っていたんだな。

  • 30名無し2016/12/31(Sat) 00:13:18ID:g1NTg3OTE(14/30)NG通報

    >>28 매우 유명. 백제의 영물.

  • 31名無し2016/12/31(Sat) 00:13:50ID:g1NTg3OTE(15/30)NG通報
  • 32名無し2016/12/31(Sat) 00:14:11ID:g1NTg3OTE(16/30)NG通報

    >>30 ㅡㅡ;;

  • 33名無し2016/12/31(Sat) 00:47:31ID:E2OTI3NzQ(1/3)NG通報

    나도 우리마을 전설 하나 말해도 되냐?

    내 고향은 龜岩洞. 즉, 거북바위 마을이다. 예전 몽골군이 있을때 말들이 하도 많아서 마산이라고 지명이 바뀌었다고 하더라.

    아무튼 내 고향은 옛날에 매우 시골이었다고 한다. 그냥 농사나 짓고 사는 소농들이 살던 작은 마을이었는데.

    어느날 우리마을에 말도안되게 엄청나게 큰 홍수가 났다고 함.

    그 홍수로 마을사람들이 모두 죽게 되었을 무렵. 어디선가 엄청나게 거대한 거북이가 한마리가 나타나서 그 홍수를 막았다고 한다.

    그 거북이는 홍수를 막고는 산이 되었고. 이를 천주산의 애기봉(거북바위)라고 했다고 하네.

    그래서 동네이름이 거북바위마을. 龜岩洞이라고 한다.

    여기 등장한 거북이를 예전에는 현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鬼獸山이라고 생각한다. 보다시피 어마 어마하게 거대한 거북이고 동해에 서식하기도 하며 萬派息笛의 전설에 등장하는 거대한 섬 영물이 귀수산이라고 한다. 이 귀수산이 우리 동네의 수호신이었던듯.

  • 34名無し2016/12/31(Sat) 00:48:24ID:E2OTI3NzQ(2/3)NG通報

    천주산의 모습.

  • 35名無し2016/12/31(Sat) 02:10:18ID:YwODQ0MDA(1/1)NG通報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2568

    번역은 안되겠지만. 한국 요괴들에 대한 설명들.. 다 옮겨적기가 귀찮다...

  • 36名無し2016/12/31(Sat) 02:18:57ID:I2OTQ5NzI(1/1)NG通報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sj99073&logNo=220432365065&parentCategoryNo=&categoryNo=10&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미즈키 시게루?? 라는 사람이 그린 한국요괴라는데. 일본인이면서도 정말로 한국적인 감성으로 그림을 잘그리시는듯;

  • 37名無し2016/12/31(Sat) 02:21:47ID:E2OTI3NzQ(3/3)NG通報

    한국 요괴는 이런 느낌이지..

  • 38名無し2016/12/31(Sat) 23:45:02ID:g1NTg3OTE(17/30)NG通報

    해태(獬豸)는 동아시아에 동아시아 고대 전설 속의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여 안다고 하는 상상의
    동물’로, 원래 해치가 원말이다. 사자와 비슷하나 기린처럼 머리에 뿔이 있다고 정의되어 있는
    ‘해치’는 그 형태적 특징이 목에 방울을 달고 있으며, 몸 전체는 비늘로 덮여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겨드랑이에는 날개를 닮은 깃털이 나 있고, 여름에는 늪가에 살며 겨울에는 소나무 숲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한자로는 해(獬)가 부정한 사람을 보면 뿔로 받는다는 신수(神獸), 신통한 양 등을
    뜻하고, 치(豸)는 웅크리고 노려보다, 풀리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어로는 ‘the unicorn-lion(외뿔 달린 사자)’ 또는 ‘an omniscient mythical beast
    (모든 것을 다 꿰뚫어보는 능력을 가진 상상의 짐승)’이라고 풀이된다.

  • 39名無し2016/12/31(Sat) 23:46:08ID:g1NTg3OTE(18/30)NG通報

    경복궁의 해태. 관리들은 입관전에 해태의 뒷통수를 쓰다듬어서 운수를 좋게 하려고 했다고 한다.

  • 40名無し2016/12/31(Sat) 23:46:27ID:g1NTg3OTE(19/30)NG通報

    다른 각도. 엉덩이가 귀엽다.

  • 41名無し2016/12/31(Sat) 23:47:11ID:g1NTg3OTE(20/30)NG通報

    서울시의 마스코트 해치.

  • 42名無し2016/12/31(Sat) 23:47:32ID:g1NTg3OTE(21/30)NG通報

    해치!

  • 43名無し2016/12/31(Sat) 23:49:01ID:g1NTg3OTE(22/30)NG通報

    조선시대에는 18세기 이후로 민화가 매우 많이 그러졌다. 조선시대 민화속의 해태. 중국과는 그 형태가 매우 다르다.

  • 44名無し2016/12/31(Sat) 23:50:06ID:g1NTg3OTE(23/30)NG通報

    해태는 아이들의 친구 ^^

  • 45名無し2016/12/31(Sat) 23:54:20ID:Y5MTQzNDg(1/1)NG通報

    妖怪骸骨ギョロ目

  • 46名無し2017/01/01(Sun) 00:47:31ID:I5NDYyMzc(1/3)NG通報

    >>33
    ガメラ?

  • 47名無し2017/01/01(Sun) 04:49:39ID:EwNDg4NjE(24/30)NG通報

    시년 기념으로 이야기가 매우 길어지겠지만, 이 다음으로는 매우 슬픈 요괴(라고 쓰고 영웅이라고 읽는) 우투리의 전설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우투리는 일본과도 전혀 관련이 없지 않은 영웅(요괴)다. 왜냐하면 우투리는 백제의 요괴이며(불가사리와 함께) 또한 백제의 유민들의 염원이 담겨있는 그들의 희망이 담겨있는 요괴(영웅)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투리에 대한 한반도인들의 염원은 여전히 이어져 오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반드시 백제의 미륵신앙에 대해서 말해야 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길어질 것이다.

  • 48名無し2017/01/01(Sun) 04:49:56ID:EwNDg4NjE(25/30)NG通報

    >>47 新年

  • 49名無し2017/01/01(Sun) 04:50:18ID:EwNDg4NjE(26/30)NG通報

    >>47 사진은 우투리전설과 관련된 바위에 설치된 기념물.

  • 50名無し2017/01/01(Sun) 04:51:05ID:EwNDg4NjE(27/30)NG通報

    시간이 늦은(?)정도가 아니라 새해복 많이 받아라!! 일본인들! 지금 술을 너무 많이 먹었다 ㅡㅡ;; 미안하다... 오늘(?) 여유가 된다면 우투리 전설의 프롤로그를 적겠다..

  • 51ハンペン2017/01/01(Sun) 11:28:45ID:YyMDMyMA=(1/1)NG通報

    >>19
    日本でも大百足退治の逸話はありますが大百足は暴れ川の暗喩で毎年娘をさらうのは川の氾濫による被害を表し
    それを退治したということは治水を行ったことの暗喩と言われていますね。
    退治したのがヒキガエルというのが面白い話ですがヒキガエルも何かの暗喩なんでしょうか?

  • 52名無し2017/01/01(Sun) 20:02:51ID:k2ODA3MTc(1/1)NG通報

    >>44
    この像は今は現存してないの?
    大きさと造型が面白い

  • 53名無し2017/01/01(Sun) 20:08:24ID:g1MzcwMDY(1/3)NG通報

    >>27

    원숭이에 대해서는 옛날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옛날 기록에는 원숭이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어서 예전에는 있지 않았나 추측할뿐입니다.

  • 54名無し2017/01/01(Sun) 20:21:13ID:c4OTc0ODM(1/1)NG通報

    >>15
    朝鮮のこれらチャンスンや仮面劇などで使われる「面」は、とてもうまくデフォルメされていて、戯画・風刺画・漫画に繋がる要素を持っていたと思うのだが、なぜ、出来なかったのだろう。
    怪力乱神を語らずの儒教のせいで発展しなかったのだろうか。だとすれば、勿体ない。

  • 55名無し2017/01/07(Sat) 03:56:05ID:k0NjU0Mjc(28/30)NG通報

    어차피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내일은 백제의 미륵신앙과 신라의 미륵신앙의 비교에 대한 글을 올리겠다. 이런 글과 한국의 요괴와 무슨 관계가 있냐고 나에게 질문을 한다면. 본디 요괴라고 불리는 존재는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존재. 즉, 그 나라의 역사와 철학 사상과는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우투리에 대해서 말하기전에 백제의 사상에 대해서 말하겠다. 1주일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세월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 알겠다.

  • 56名無し2017/01/07(Sat) 03:57:09ID:k0NjU0Mjc(29/30)NG通報

    >>54 한반도의 가면극과 일본인이 궁금해 하는 '장승'의 신앙은 굉장히 오래되었다 최소 2000년은 넘은 신앙으로 그 만큼 이야기와 전설도 매우 많은 한반도 전통의 수호신이다. 이 이야기는 이후에 천천히 하겠다.

  • 57名無し2017/01/07(Sat) 03:58:03ID:k0NjU0Mjc(30/30)NG通報

    한국의 가면들이다. 참고로 이 가면들 모두 이름이 존해하고, 또한 그 역할이 존재한다.

  • 58名無し2017/01/07(Sat) 04:28:17ID:EzNjE0NTk(2/3)NG通報

    これの事かな?

  • 59名無し2017/01/07(Sat) 11:33:01ID:MzMjg2OTY(1/1)NG通報

    >>57
    こういうの好きだわ
    百済の話を楽しみにしているよ

  • 60名無し2017/01/07(Sat) 21:54:18ID:k0MzA2ODc(1/1)NG通報

    良いスレだ
    とても面白い

  • 61名無し2017/01/07(Sat) 22:33:01ID:gyMzk2MjI(1/2)NG通報

    かなりグロテスクなデザイン多いな
    今晩夢の中に出てきそうだ

  • 62名無し2017/01/07(Sat) 23:58:10ID:U5OTE5MTY(1/1)NG通報

    >>55
    日本では弥勒菩薩の降臨についてはほぼ統一された見解になっている様なので、大陸のしかも隣国で違いがあるというのは面白いですね。
    楽しみにしています。

  • 63名無し2017/01/08(Sun) 19:27:38ID:M0MTE3Njg(2/2)NG通報

    >>55
    弥勒信仰って、日本だと救世主的な扱いだけど韓国では違うのか
    ていうか日本だと文殊菩薩と地蔵菩薩以外の菩薩は一般的に知られてないんだよね
    そこらへんの知識が常識になってない
    だから、原子力発電所に「もんじゅ(文殊)」と「ふげん(普賢)」と名づけられたのがすごく意外だった
    もしかしたら、「ふげん」のほうは由来を理解できてない日本人も多いかもしれない

  • 64名無し2017/01/10(Tue) 21:39:05ID:k2Mzc4NjA(1/3)NG通報

    カイカイにしては良いスレだ。

    中国、韓国、日本の妖怪や神話を比較すると、伝播の変遷が比較できて楽しいと思う。

  • 65名無し2017/01/10(Tue) 21:42:48ID:k2Mzc4NjA(2/3)NG通報

    >>33
    とても魅力的な神話、昔話ですね。

  • 66名無し2017/01/10(Tue) 21:48:48ID:k2Mzc4NjA(3/3)NG通報

    >>56
    自国の文化は貴重な財産。是非、韓国人の皆さんで引き継いでいってください。

    日本も江戸時代までは多くの文化が残っていました。
    が、明治に入り「廃仏毀釈」という運動が起きてしまいました。
    天皇を中心とする神道だけが正当で、それ以外は遅れた迷信だと政府が認定し、日本に代々伝わってきた文化を破壊してしまいました。
    (仏教だけではないのです)

    地元の諏訪大社も出雲大社と並ぶ名家だったのですが、この折に神官が一子相伝で伝承してきた儀式を殆ど失ってしまいました。

  • 67名無し2017/01/10(Tue) 21:54:45ID:U0MjQ2NjA(2/3)NG通報

    한국에 지네 요괴는 괴물, 악역으로 등장하는 이야기가 많지만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가진 지네아가씨와 결혼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68名無し2017/01/11(Wed) 23:52:40ID:c1ODY2NjM(1/1)NG通報

    日本は水木しげるの絵のイメージが強すぎるよな

  • 69名無し2017/01/12(Thu) 01:32:25ID:gzNzQxNDQ(3/3)NG通報

    水木も大体は鳥山石燕の絵がベースだけどな。

  • 70名無し2017/01/27(Fri) 14:28:00ID:YxODY1NDk(1/1)NG通報

    知りたい

  • 71名無し2017/01/27(Fri) 14:44:16ID:g1OTYxNzU(1/1)NG通報

    >>70
    끊겼으니 여기서 부터는 내가 잇는것
    두억시니(頭抑神) 한국의 반신적인 존재이자 흉폭한 요괴
    뜻은 '머리를 짓누르는 요괴'

  • 72名無し2017/01/27(Fri) 16:04:49ID:QzNTg0MzU(1/1)NG通報

    地獄先生ぬ~べ~(マンガ)に出てきた鬼に似てるな。

  • 73名無し2017/01/27(Fri) 18:35:38ID:g3NTcxMDU(1/1)NG通報

    面白いスレッドです^^
    更に文を書いて欲しい

  • 74名無し2017/01/30(Mon) 04:15:09ID:Q2NjkyNjA(1/1)NG通報

    >>67 人外っ娘と結婚、素晴らしい、素晴らしいぞ

  • 75名無し2017/01/31(Tue) 02:12:27ID:Q4MjkxODY(3/3)NG通報

    >>74

    モンスター娘 ww

  • 76NNN2017/01/31(Tue) 04:01:59ID:kzNjA4NzU(1/1)NG通報

    >>30 実在する動物に見える

  • 77名無し2017/02/07(Tue) 03:48:48ID:k5NDI5NDQ(1/1)NG通報

    오랜만이다. 다시 시작하겠다. 아 근데 지금 너무 졸립다... 먼저 미륵신앙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하겠다.

    이후 신라의 미륵신앙의 특징.

    백제의 미륵신앙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백제와 신라의 불상을 비교하자.

    오늘날에도 이렇게 심오한 비원을 하는 그 정통이 유구한 백제는 특히나 인도의 소승재가 불교를 직수입 한 국가였던지라 그 성격이 더욱 특이했다. 현세하강. 우리가 살아가는 땅에서 벌어지는 현실과의 결부된 人과 관련된 형태로 발전하였다. 일찌기.

    그것은 약소국이었던 신라로서도 불수불가결한 과정이었고. 또한 수 많은 군웅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자신에게 가장 솔직했던 모습들의 신앙적 발현이며 발달이었는지 모른다. 이것이 화랑도와 결부되고 불교의 종교적인 계율과 율법은 느슨하던 신라의 중앙집권에 거대한 힘을 보태게 된다. 이것이 6세기.

    신라는 인내롸 용기의 상징하는 국가. 이들의 도약은 미륵신앙과 결부된 신라국민들의 용기가 있었기에 가능 했던것이다.

    오늘은 너무 두서 없이 간략하게 적었다.

    내일은 미륵신앙이란?

    신라

    백제 와 결부된 특징들 불상도보고 그리고 그 발전과정과

    그 결과로서 결국 우투리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요즘 한국드라마에서도 이를 소재로 드라마를 반영하고 있더라 일본인들이 보면 기뻐할 영상도 있을 것 같아서 찾아보겠다.

  • 78名無し2017/04/15(Sat) 14:11:51ID:Q4MjMwMjA(1/1)NG通報

    >>77
    今日初めて、このスレッドを見ました。
    とても興味深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