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の伝承:妖怪・妖精の画像を貼って紹介し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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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2/30(Fri) 21:00:21ID:M2NzQyNDA通報
  • 20名無し2016/12/30(Fri) 23:29:50ID:cxNTYwMzA(9/30)NG通報

    복주머니란 이런것.

  • 21名無し2016/12/30(Fri) 23:46:19ID:cxNTYwMzA(10/30)NG通報

    장산범. 일명 臥虎 라고 불리는 요물.

    한국의 요괴들은 요물같은 인간에게 해악을 끼치기 보다는 인간을 놀리거나

    인간이 뜻하지 않게 그들의 도술에 걸려 하루동안 헤매고 돌아오니 100년이 흘러있었다.

    같은 영물의 개념에 가깝지만. 이 장산범. 臥虎만큼은 악명이 매우 높았다.

    특히나 625전쟁 시절에는 전남과 경상도 지역에서 출몰했다는 이야기도 매우 높고

    성격이 포악하고 매우 영리하다고 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엎드려서 이동하나, 사람처럼 두발로 설 수 있다고 한다.

  • 22名無し2016/12/30(Fri) 23:48:10ID:cxNTYwMzA(11/30)NG通報

    다음은 와호와 관련된 실재 경험담이라고 한다.

    어머니 어리실적에 동생(외삼촌) 데리고 건넛마을 놀러 가셨다가
    노는데 정신이 팔려 해가 뉘엇뉘엇 넘어가고 나서야 집에 돌아오셨데.

    어머니 사시던 외가댁이 시골 깡촌 촌동네라서
    마을과 마을 사이가 멀어서 야트막한 산을 넘어야만
    외가댁에 귀향할 수 있었어.
    (지금은 그 마을 너무 산 속에 있어서 사람 안살고 터만 있더라. 저수지에 낚시 하러 가면서 본적 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박정희 가카가 경제 개발 새마을 운동을 한창
    열 올리던 시절이라 새하얀 신작로를 촌구석 구석에 설치 되었는데 여기도
    마을과 마을 사이를 그런 신작로를 설치해 놓아서
    어두운 와중에도 새햐얀 신작로 바라보며 외삼촌이랑 손 잡고 집으로 돌아 오시게 되었어.

    그렇게 어두운 길을 외삼촌 손 잡고 길을 걸어 오고 있는데 갑자기

    "툭.."

    "툭.."

  • 23名無し2016/12/30(Fri) 23:48:53ID:cxNTYwMzA(12/30)NG通報

    >>22

    이런 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발에 뭔가가 흩뿌려 지는 느낌이 들어서
    밑을 바라보니 마사토가 한 줌씩 두 번 뿌려져 있었데.
    촌동네고 하니 길가에 흙 뿌려져 있는 경우는 다반사고 해서
    잠시 착각했나? 하시곤 다시 외삼촌 손을 추스려서 길을 걸어 가시는데
    몇 발자욱 안가서 또,

    "툭.."

    "툭.."

    소리가 들리면서 이번에는 확실하게 발에 누군가가 던진 흙이 맞는 느낌이 나셨데.
    (그 장산범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던진 흙이 마사토라고,
    농사 해 본 게이들은 봄에 모내기 한다고 뒷산에서 퍼와서 알텐데
    마사토라고 물이 슝슝 빠지는, 마을 뒷산에 올라가면 있는 모판 만들때 쓰는 흙이 있어.)

    여튼, 그와 동시에 외할머니가 어머니께 말씀해 주신 말이 떠오른거지.

    '장산범이라는 짐승이 있는데 이 놈이 사람이 산길을 다니면 한 번씩 나타나서
    흙을 툭툭 던져서 자신을 바라보게 한 다음에 눈 마주치면 사람을 홀려서 사람을 잡아 먹으니까
    절대로 길 지나가다 흙 같은게 날라와도 그 방향을 쳐다보면 안된다.'

  • 24名無し2016/12/30(Fri) 23:49:18ID:cxNTYwMzA(13/30)NG通報

    >>23

    대충 이런 말씀이셨어.

    그 때부터 정신을 바짝 차리고 시선은 앞을 바라보면서
    삼촌한테만 들리도록 낮은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데

    "필승아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두리번 거리지 말고 앞만 보고 가라."

    (삼촌 이름이 '필승'인게, 외할아버지께서 6.25 참전 용사셔서 그래)

    그 후로 흙이 날아와도 동생 손 부여잡고 눈 부릎 뜨고 앞만 보시면서
    동생이 따라올 수 있을만큼의 속도로 잰걸음 총총 거리며 걸으시는데,
    얼굴은 정면을 향한 채로 눈만 옆으로 힐끔힐끔 거려 보니
    희끗희끗하고 큰 형상이 나무 하나쯤 뒤 수풀에서
    타타닥 달려가다 잠시 서서 흙 던지고, 다시 타다닥 달려가다 잠시 서서 흙 던지고를
    그 신작로가 끝나고 산 마지막, 들판이 시작되는 부분까지 계속 흙을 던지더래.
    엄마랑 삼촌이 산길을 무사히 빠져 나오고 나서
    길을 조금 더 걷다가 이제 주위에 아무것도
    안 따라 오는것을 확인하시고서는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 자리에서 주저 앉으셨데.

  • 25名無し2016/12/31(Sat) 00:07:23ID:AzOTA1NTA(1/2)NG通報

    >>19 어렸을때 이 얘기 너무 슬프게 들었다 ㅜㅜㅜ 두꺼비쨩...

  • 26名無し2016/12/31(Sat) 00:07:54ID:AzOTA1NTA(2/2)NG通報

    >>25 ㅜㅜㅜ

  • 27名無し2016/12/31(Sat) 00:08:24ID:c2MzQ5NzQ(1/1)NG通報

    朝鮮半島には霊長類、つまり猿は生息しないと聞いたことがあるけど、昔はいたのかな?中国から伝承が伝わってきたんだろうか?
    鬼と相撲する話は面白いね。日本では河童という妖怪と相撲をする話が多い。こちらは韓国と違って、人間が勝つ場合も多い。負けた河童は後日勝った人間に贈り物をしたり、願い事を叶えたりする。きゅうりがお礼のことも多い。
    土を投げてくる妖怪は日本では砂かけばばあという、砂をかけてくる老婆と似ているかも知れない。あと、後ろから足音だけが着いてくるというのも同じような話がよくある。振り返ってはならないと言うのはギリシア神話にも日本神話にも出てくるし、おそらく世界共通の作法だろう。野生の肉食獣と遭遇したときのやり方に似ているように思う。
    自然現象をそのまま超常生物に擬人化というか、擬態化してしまうのは韓国のような人間至上主義の国ではあまり受け入れられなかったのかなと思う。

  • 28名無し2016/12/31(Sat) 00:10:04ID:UzMDE4NjA(1/1)NG通報

    プルガサリ(Pulgasari、불가사리)は?

    北朝鮮映画でプルガサリを楽しく見たのだが…韓国の人がこの映画を見るのは危険なのかいな?

  • 29名無し2016/12/31(Sat) 00:11:53ID:MwNDI5OTg(2/2)NG通報

    >>22-24
    良い怪談だなあ。
    恐しいけれど、その一方で何故か懐かしさを感じる。
    村にようやくついた電灯。その灯りを目指して夜道を歩き続ける。
    その時代まで韓国には妖怪が生き残っていたんだな。

  • 30名無し2016/12/31(Sat) 00:13:18ID:g1NTg3OTE(14/30)NG通報

    >>28 매우 유명. 백제의 영물.

  • 31名無し2016/12/31(Sat) 00:13:50ID:g1NTg3OTE(15/30)NG通報
  • 32名無し2016/12/31(Sat) 00:14:11ID:g1NTg3OTE(16/30)NG通報

    >>30 ㅡㅡ;;

  • 33名無し2016/12/31(Sat) 00:47:31ID:E2OTI3NzQ(1/3)NG通報

    나도 우리마을 전설 하나 말해도 되냐?

    내 고향은 龜岩洞. 즉, 거북바위 마을이다. 예전 몽골군이 있을때 말들이 하도 많아서 마산이라고 지명이 바뀌었다고 하더라.

    아무튼 내 고향은 옛날에 매우 시골이었다고 한다. 그냥 농사나 짓고 사는 소농들이 살던 작은 마을이었는데.

    어느날 우리마을에 말도안되게 엄청나게 큰 홍수가 났다고 함.

    그 홍수로 마을사람들이 모두 죽게 되었을 무렵. 어디선가 엄청나게 거대한 거북이가 한마리가 나타나서 그 홍수를 막았다고 한다.

    그 거북이는 홍수를 막고는 산이 되었고. 이를 천주산의 애기봉(거북바위)라고 했다고 하네.

    그래서 동네이름이 거북바위마을. 龜岩洞이라고 한다.

    여기 등장한 거북이를 예전에는 현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鬼獸山이라고 생각한다. 보다시피 어마 어마하게 거대한 거북이고 동해에 서식하기도 하며 萬派息笛의 전설에 등장하는 거대한 섬 영물이 귀수산이라고 한다. 이 귀수산이 우리 동네의 수호신이었던듯.

  • 34名無し2016/12/31(Sat) 00:48:24ID:E2OTI3NzQ(2/3)NG通報

    천주산의 모습.

  • 35名無し2016/12/31(Sat) 02:10:18ID:YwODQ0MDA(1/1)NG通報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2568

    번역은 안되겠지만. 한국 요괴들에 대한 설명들.. 다 옮겨적기가 귀찮다...

  • 36名無し2016/12/31(Sat) 02:18:57ID:I2OTQ5NzI(1/1)NG通報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sj99073&logNo=220432365065&parentCategoryNo=&categoryNo=10&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미즈키 시게루?? 라는 사람이 그린 한국요괴라는데. 일본인이면서도 정말로 한국적인 감성으로 그림을 잘그리시는듯;

  • 37名無し2016/12/31(Sat) 02:21:47ID:E2OTI3NzQ(3/3)NG通報

    한국 요괴는 이런 느낌이지..

  • 38名無し2016/12/31(Sat) 23:45:02ID:g1NTg3OTE(17/30)NG通報

    해태(獬豸)는 동아시아에 동아시아 고대 전설 속의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여 안다고 하는 상상의
    동물’로, 원래 해치가 원말이다. 사자와 비슷하나 기린처럼 머리에 뿔이 있다고 정의되어 있는
    ‘해치’는 그 형태적 특징이 목에 방울을 달고 있으며, 몸 전체는 비늘로 덮여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겨드랑이에는 날개를 닮은 깃털이 나 있고, 여름에는 늪가에 살며 겨울에는 소나무 숲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한자로는 해(獬)가 부정한 사람을 보면 뿔로 받는다는 신수(神獸), 신통한 양 등을
    뜻하고, 치(豸)는 웅크리고 노려보다, 풀리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어로는 ‘the unicorn-lion(외뿔 달린 사자)’ 또는 ‘an omniscient mythical beast
    (모든 것을 다 꿰뚫어보는 능력을 가진 상상의 짐승)’이라고 풀이된다.

  • 39名無し2016/12/31(Sat) 23:46:08ID:g1NTg3OTE(18/30)NG通報

    경복궁의 해태. 관리들은 입관전에 해태의 뒷통수를 쓰다듬어서 운수를 좋게 하려고 했다고 한다.

  • 40名無し2016/12/31(Sat) 23:46:27ID:g1NTg3OTE(19/30)NG通報

    다른 각도. 엉덩이가 귀엽다.

  • 41名無し2016/12/31(Sat) 23:47:11ID:g1NTg3OTE(20/30)NG通報

    서울시의 마스코트 해치.

  • 42名無し2016/12/31(Sat) 23:47:32ID:g1NTg3OTE(21/30)NG通報

    해치!

  • 43名無し2016/12/31(Sat) 23:49:01ID:g1NTg3OTE(22/30)NG通報

    조선시대에는 18세기 이후로 민화가 매우 많이 그러졌다. 조선시대 민화속의 해태. 중국과는 그 형태가 매우 다르다.

  • 44名無し2016/12/31(Sat) 23:50:06ID:g1NTg3OTE(23/30)NG通報

    해태는 아이들의 친구 ^^

  • 45名無し2016/12/31(Sat) 23:54:20ID:Y5MTQzNDg(1/1)NG通報

    妖怪骸骨ギョロ目

  • 46名無し2017/01/01(Sun) 00:47:31ID:I5NDYyMzc(1/3)NG通報

    >>33
    ガメラ?

  • 47名無し2017/01/01(Sun) 04:49:39ID:EwNDg4NjE(24/30)NG通報

    시년 기념으로 이야기가 매우 길어지겠지만, 이 다음으로는 매우 슬픈 요괴(라고 쓰고 영웅이라고 읽는) 우투리의 전설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우투리는 일본과도 전혀 관련이 없지 않은 영웅(요괴)다. 왜냐하면 우투리는 백제의 요괴이며(불가사리와 함께) 또한 백제의 유민들의 염원이 담겨있는 그들의 희망이 담겨있는 요괴(영웅)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투리에 대한 한반도인들의 염원은 여전히 이어져 오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반드시 백제의 미륵신앙에 대해서 말해야 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길어질 것이다.

  • 48名無し2017/01/01(Sun) 04:49:56ID:EwNDg4NjE(25/30)NG通報

    >>47 新年

  • 49名無し2017/01/01(Sun) 04:50:18ID:EwNDg4NjE(26/30)NG通報

    >>47 사진은 우투리전설과 관련된 바위에 설치된 기념물.

  • 50名無し2017/01/01(Sun) 04:51:05ID:EwNDg4NjE(27/30)NG通報

    시간이 늦은(?)정도가 아니라 새해복 많이 받아라!! 일본인들! 지금 술을 너무 많이 먹었다 ㅡㅡ;; 미안하다... 오늘(?) 여유가 된다면 우투리 전설의 프롤로그를 적겠다..

  • 51ハンペン2017/01/01(Sun) 11:28:45ID:YyMDMyMA=(1/1)NG通報

    >>19
    日本でも大百足退治の逸話はありますが大百足は暴れ川の暗喩で毎年娘をさらうのは川の氾濫による被害を表し
    それを退治したということは治水を行ったことの暗喩と言われていますね。
    退治したのがヒキガエルというのが面白い話ですがヒキガエルも何かの暗喩なんでしょうか?

  • 52名無し2017/01/01(Sun) 20:02:51ID:k2ODA3MTc(1/1)NG通報

    >>44
    この像は今は現存してないの?
    大きさと造型が面白い

  • 53名無し2017/01/01(Sun) 20:08:24ID:g1MzcwMDY(1/2)NG通報

    >>27

    원숭이에 대해서는 옛날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옛날 기록에는 원숭이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어서 예전에는 있지 않았나 추측할뿐입니다.

  • 54名無し2017/01/01(Sun) 20:21:13ID:c4OTc0ODM(1/1)NG通報

    >>15
    朝鮮のこれらチャンスンや仮面劇などで使われる「面」は、とてもうまくデフォルメされていて、戯画・風刺画・漫画に繋がる要素を持っていたと思うのだが、なぜ、出来なかったのだろう。
    怪力乱神を語らずの儒教のせいで発展しなかったのだろうか。だとすれば、勿体ない。

  • 55名無し2017/01/07(Sat) 03:56:05ID:k0NjU0Mjc(28/30)NG通報

    어차피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내일은 백제의 미륵신앙과 신라의 미륵신앙의 비교에 대한 글을 올리겠다. 이런 글과 한국의 요괴와 무슨 관계가 있냐고 나에게 질문을 한다면. 본디 요괴라고 불리는 존재는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존재. 즉, 그 나라의 역사와 철학 사상과는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우투리에 대해서 말하기전에 백제의 사상에 대해서 말하겠다. 1주일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세월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 알겠다.

  • 56名無し2017/01/07(Sat) 03:57:09ID:k0NjU0Mjc(29/30)NG通報

    >>54 한반도의 가면극과 일본인이 궁금해 하는 '장승'의 신앙은 굉장히 오래되었다 최소 2000년은 넘은 신앙으로 그 만큼 이야기와 전설도 매우 많은 한반도 전통의 수호신이다. 이 이야기는 이후에 천천히 하겠다.

  • 57名無し2017/01/07(Sat) 03:58:03ID:k0NjU0Mjc(30/30)NG通報

    한국의 가면들이다. 참고로 이 가면들 모두 이름이 존해하고, 또한 그 역할이 존재한다.

  • 58名無し2017/01/07(Sat) 04:28:17ID:EzNjE0NTk(2/3)NG通報

    これの事かな?

  • 59名無し2017/01/07(Sat) 11:33:01ID:MzMjg2OTY(1/1)NG通報

    >>57
    こういうの好きだわ
    百済の話を楽しみにしているよ

  • 60名無し2017/01/07(Sat) 21:54:18ID:k0MzA2ODc(1/1)NG通報

    良いスレだ
    とても面白い

  • 61名無し2017/01/07(Sat) 22:33:01ID:gyMzk2MjI(1/2)NG通報

    かなりグロテスクなデザイン多いな
    今晩夢の中に出てきそうだ

  • 62名無し2017/01/07(Sat) 23:58:10ID:U5OTE5MTY(1/1)NG通報

    >>55
    日本では弥勒菩薩の降臨についてはほぼ統一された見解になっている様なので、大陸のしかも隣国で違いがあるというのは面白いですね。
    楽しみにしています。

  • 63名無し2017/01/08(Sun) 19:27:38ID:M0MTE3Njg(2/2)NG通報

    >>55
    弥勒信仰って、日本だと救世主的な扱いだけど韓国では違うのか
    ていうか日本だと文殊菩薩と地蔵菩薩以外の菩薩は一般的に知られてないんだよね
    そこらへんの知識が常識になってない
    だから、原子力発電所に「もんじゅ(文殊)」と「ふげん(普賢)」と名づけられたのがすごく意外だった
    もしかしたら、「ふげん」のほうは由来を理解できてない日本人も多いかもしれない

  • 64名無し2017/01/10(Tue) 21:39:05ID:k2Mzc4NjA(1/3)NG通報

    カイカイにしては良いスレだ。

    中国、韓国、日本の妖怪や神話を比較すると、伝播の変遷が比較できて楽しいと思う。

  • 65名無し2017/01/10(Tue) 21:42:48ID:k2Mzc4NjA(2/3)NG通報

    >>33
    とても魅力的な神話、昔話ですね。

  • 66名無し2017/01/10(Tue) 21:48:48ID:k2Mzc4NjA(3/3)NG通報

    >>56
    自国の文化は貴重な財産。是非、韓国人の皆さんで引き継いでいってください。

    日本も江戸時代までは多くの文化が残っていました。
    が、明治に入り「廃仏毀釈」という運動が起きてしまいました。
    天皇を中心とする神道だけが正当で、それ以外は遅れた迷信だと政府が認定し、日本に代々伝わってきた文化を破壊してしまいました。
    (仏教だけではないのです)

    地元の諏訪大社も出雲大社と並ぶ名家だったのですが、この折に神官が一子相伝で伝承してきた儀式を殆ど失ってしまいました。

  • 67名無し2017/01/10(Tue) 21:54:45ID:U0MjQ2NjA(2/2)NG通報

    한국에 지네 요괴는 괴물, 악역으로 등장하는 이야기가 많지만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가진 지네아가씨와 결혼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68名無し2017/01/11(Wed) 23:52:40ID:c1ODY2NjM(1/1)NG通報

    日本は水木しげるの絵のイメージが強すぎるよな

  • 69名無し2017/01/12(Thu) 01:32:25ID:gzNzQxNDQ(3/3)NG通報

    水木も大体は鳥山石燕の絵がベースだけど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