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半島の神話-한반도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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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2/18(Sun) 01:56:36ID:YyOTYxMTI(1/3)NG通報

    現在、韓国と北朝鮮の民族神話は13世紀後半の三国遺事に出て来る壇君神話で統一されていますよね?
    현재 한국과 북한의 민족 신화는 13 세기 후반의 삼국유사에 나오는 단군 신화로 통일되어 있네요?

    高句麗、新羅、百済の神話はどの程度認知されていますか?
    고구려, 신라, 백제의 신화는 어느 정도인지되고 있습니까?

    壇君が12世紀の三国史記と、それまでの中国と日本の歴史書に登場していないことは知られますか?
    단군은 12 세기의 삼국사기와 지금까지의 중국과 일본의 역사서에 등장하지 않는 것은 알려져 있습니까?

    ※翻訳が上手く出来ていないかも知れません。
    번역이 잘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 2名無し2016/12/18(Sun) 11:48:45ID:UzOTIyMjg(1/1)NG通報

    うまい!

    GIF(Animated) / 1.25MB / 2800ms

  • 3名無し2016/12/18(Sun) 12:00:06ID:M4NTM5ODY(1/1)NG通報

    단군왕검이 최초로 문헌상에 등장하는 것은 1281~3년의 《삼국유사》지만, 그 또한 이전의 문헌을 인용하고 있는 점과 1145년의 《삼국사기》에 평양의 원래 주인으로 선인왕검(仙人王儉)이 언급되는 것을 보아 적어도 고려 중기에는 신화의 구성이 확립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조선 초기에는 황해도 구월산[1]에 삼성사(三聖祠)가 있어 환인·환웅·단군을 모시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이 시기 단군은 민간신앙의 중요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

  • 4노무현2016/12/18(Sun) 12:38:14ID:E2Mzc5NjQ(1/1)NG通報

    단군은 실존합니다.
    고려의 승려 일연이 쓴 삼국유사에 나옵니다.
    고려시대의사람이 단군이 실존했는지 어떻게 아냐고요?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곰이랑 결혼해서 사람을 낳은 이야기를 어떻게 믿냐고요?
    그건 urinara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우수한 민족이기때문nida

  • 51232016/12/18(Sun) 13:04:46ID:g5NDU5NDg(1/2)NG通報

    壇君神話 = right novel by monk

  • 6名無し2016/12/18(Sun) 13:06:44ID:cyNjk0ODQ(1/1)NG通報

    朝鮮半島にも神話ってあるんだね。初めて知った。

  • 7名無し2016/12/18(Sun) 13:10:33ID:AzMjI4OTg(1/4)NG通報

    고백신 신라는 줄줄 꿰고 있고 사실 파보면 조선시대 민간전승 신화도 많다. 특히나 충청도 전라도는 영웅 신라나 메시아 신화가 매우 많다. 그 어느날 하늘에서 백마를 타고 온 장군님이 오셔서 이 난세를 평정할 것이다~ 이런류.

  • 8名無し2016/12/18(Sun) 13:14:13ID:c5NDc0MDY(1/1)NG通報

    中国に神話があり、日本に神話があり、遅まきながら朝鮮も造らなきゃいけないと考えた
    それにしては、下手な神話だ

  • 91232016/12/18(Sun) 13:16:40ID:g5NDU5NDg(2/2)NG通報

    삼국사기는 고려의 궁궐에 소속된 학자들이
    국책사업으로 편찬한 학술 역사서이다.

    삼국유사는 몽고 침입기, 고려의 승려에 의해
    민족의식 고양을 목적으로 쓰여진 픽션이다.

    단군신화는 삼국사기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학술적인 신뢰성과 가치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삼국유사는 역사서라기보다 조선민족주의의 교본에 가깝다.
    따라서 현대의 역사학에서 사료로서의 가치는 낮다.

    하지만 한국의 역사학은 강성 민족주의가 주류이기 때문에
    삼국유사를 검증 절차 없이 정론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 10名無し2016/12/18(Sun) 13:17:41ID:AzMjI4OTg(2/4)NG通報

    >>9 김부식은 기자조선을 말하니까 술이부작 괴력난신이라고 기록을 안한거. 삼국사기에도 왕건얘기는 나옴.

  • 11名無し2016/12/18(Sun) 13:19:39ID:AzMjI4OTg(3/4)NG通報

    사실 이 문제는 여전히 연구중이고 아마 내가 알기로는 마이산 첨성단이 사실은 삼한통일 이전부터 계속 사용했다고 알고있는데.. 최근의 연구결과. 이 학술지를 보지는 못하고 이렇게 발표한 것 까지만 봤었음..http://news1.kr/articles/?1868590

  • 12名無し2016/12/18(Sun) 13:19:59ID:AzMjI4OTg(4/4)NG通報

    >>10 단군얘기.

  • 13名無し2016/12/18(Sun) 15:10:14ID:MwMjYyMzY(1/1)NG通報

    日本
    「日本の建国は紀元前660年ではなく、現実的には皇室の源であるヤマト政権の確立期にあたる紀元後3世紀後半」

    韓国
    「韓民族の最初の国家は紀元前2333年に建国された古朝鮮!!」
    「根拠は『三国遺事(紀元後13世紀後半)』!!」
    「チョッパリは歴史を歪曲するな!!!」

    これは呆韓不可避ですわ

  • 14名無し2016/12/18(Sun) 16:05:56ID:Q3NDU2NzI(1/1)NG通報

    >>9
    どう考えても韓国の歴史教育には問題がある。
    事実は事実として教えてあげないと、アイデンティティを
    保持できないと思う。

    檀君 1908歳 作り話です
    『三国遺事』
    檀君は、天帝の息子で、それが地上に天下って、中国神話の帝堯と同時代に朝鮮に君臨し、1500年間在位して、1908歳の長寿を保った。

    ジェームズ・マディソン大学のMichael J. Sethは、「極端なナショナリズムとカルトの最大の現れ」と発言

    韓国学会
    大韓民国の国定教科書では韓国の歴史が非常に長いことを示すために「史実」として教育するように指導されている

    中国系の箕子朝鮮と衛氏朝鮮は朝鮮のナショナリズムからは都合が悪いため、韓国の学界は古朝鮮から箕子朝鮮と衛氏朝鮮を取り除こうと主張している。

  • 15名無し2016/12/18(Sun) 16:56:46ID:Q0MjA2NjA(1/3)NG通報

    가야의 신화 ,신라의 신화,부여,고구려의 신화가 있다,

  • 16名無し2016/12/18(Sun) 17:00:20ID:Q0MjA2NjA(2/3)NG通報

    >>15 伽倻 (任那 )의 번역이 제대로 안되네

  • 17名無し2016/12/18(Sun) 17:01:45ID:Q0MjA2NjA(3/3)NG通報

    >>15 夫餘

  • 18名無し2016/12/18(Sun) 21:58:08ID:YyOTYxMTI(2/3)NG通報

    つまり、韓国では、高麗以前の民族や国家の神話は知られているけど、各神話の整合性は考えられてないという事ですかね?

    즉, 한국에서는 고려 이전의 민족과 국가의 신화는 알려져 있지만, 각 신화의 무결성은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까 네요?

    比較神話学のように、各神話の比較はされていないのでしょうか?
    비교 신화학처럼 각 신화의 비교는되지 않는 것입니까?

  • 19名無し2016/12/18(Sun) 22:36:50ID:Y1OTA2MDg(1/1)NG通報
  • 20名無し2016/12/19(Mon) 09:44:54ID:IzMjAwNjM(1/3)NG通報

    >>13

    그런 판타지를 믿고 있는 한국인은 별로 없네요 ㅋㅋ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 건국되었다던가, 보통의 한국인이라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지요.
    아 그런 이야기가 있구나~정도.
    구체적인 연도를 믿는 사람이 있으면, '판타지를 지나치게 믿는 것 아니야?'라고 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국유사도 마찬가지.

  • 21名無し2016/12/19(Mon) 09:49:14ID:IzMjAwNjM(2/3)NG通報

    >>18

    비교신화학이란, 예를 들어 어떤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학식이 부족하므로, 조금 거들어주십시오.

  • 22大日本帝国万歳2016/12/19(Mon) 09:53:33ID:EyNzUyMjE(1/1)NG通報

    朝鮮人は他国に寄生し、現地の人々をレイプするゴキブリ以下のヒトモドキ

  • 23名無し2016/12/20(Tue) 02:06:28ID:Q5NDQ0ODA(3/3)NG通報

    >>21

    比較神話学というのは、他の文化圏の神話を比較する学問です。
    비교 신화학는 다른 문화권의 신화를 비교하는 학문입니다.

    比較して、共通の基礎的な部分を発見します。
    비교하고 공통의 기초적인 부분을 발견합니다.

    例えば、日本神話の兄妹神による国産みは中国南方や東南アジアの民族にも同じような神話があります。
    예를 들면 일본 신화의 남매 하나님에 의한 국산 みは 중국 남방이나 동남아시아의 민족에도 유사한 신화가 있습니다.

    そして、日本の稲のDNAを分析すると、中国南方起源が判明しています。
    그리고 일본의 벼의 DNA를 분석하면 중국 남방 기원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済州島にあった耽羅国の神話も日本神話の宗像三女神の神話との共通点があったりします。
    제주도에 있던 탐라국의 신화도 일본 신화의 무 나카타 삼 여신의 신화와 공통점이 있기도합니다.

    つまり、先史時代の人類がどのように移動していったのか知ることができます。
    즉, 선사 시대의 인류가 어떻게 이동하고 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つまり、神話は先史時代の人類がどのように移動していったのか知ることができる太古の記憶なのです。
    즉, 신화는 선사 시대의 인류가 어떻게 이동하고 갔는지 알 수있는 태고의 기억입니다.

    だから韓国で13世紀に突然出てきた神話とそれ以前から存在していた神話が民族起源の研究としてどのように位置づけられているか疑問に思ったのです。
    그래서 한국에서 13 세기에 갑자기 나온 신화와 그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던 신화가 민족 기원의 연구로서 어떻게 자리 매김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 24名無し2016/12/20(Tue) 04:56:38ID:cxNjk5NDA(3/3)NG通報

    >>23

    마침, 관련하여 읽은 책이 있기 때문에, 답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원초적인 신화는, 건국신화 이외에는 제대로 남은 것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신화는, 북방계와 남방계로 구분됩니다.
    북방, 즉 고조선, 扶餘, 고구려, 백제의 신화는 북방계, 즉 天孫降臨神話로 분류됩니다.
    이것은 북아시아의 유목민족 신화와 유사한 것으로, 한반도 주민의 일부의 기원은 유목민족이라는 의미로 파악됩니다.
    하지만 伽倻의 신화들은 남방계, 즉 卵生神話로 분류됩니다.
    이것은 伽倻의 주민들의 기원이 해양민족이라는 점을 의미합니다.
    신라의 건국신화들은 天孫降臨神話와 亂生神話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 25名無し2016/12/20(Tue) 07:13:06ID:Y1MDcxMDA(1/1)NG通報

    檀君はスサノオ

  • 26名無し2016/12/20(Tue) 12:16:44ID:Y1MzU3MjA(1/1)NG通報

    檀君は、20世紀の日本でモロボシ・ダンというウルトラマンになって日本と地球を救ったたニダよ。
    誇らしいニダ。

  • 27名無し2016/12/20(Tue) 12:23:04ID:g0MTIxNDA(1/1)NG通報

    檀君神話なんだけどさ
    三国遺事以外に記述は無いの?
    中国の文書とか、あるいは韓国内の碑文とか。

    もし皆無であれば、伝説ですらない。単なる創作って話だよね。

  • 28名無し2016/12/20(Tue) 20:41:29ID:M3NjE1ODA(1/1)NG通報

    高句麗や百済や新羅は、以前は乙支文徳や鬼室福信、赫居世居西干など漢風の名前ではなかったはずなのに、檀君は王倹という漢風の名前だからなぁ。
    少なくとも漢風の名前を使うようになってからの創作でしょ。

  • 29名無し2017/02/16(Thu) 21:08:01ID:M2MDcxMjA(1/3)NG通報
  • 30名無し2017/02/16(Thu) 21:26:30ID:E5Mzk4NDg(1/2)NG通報

    >>28
    朝鮮人が漢風の名前に変えたのは8世紀後半だ
    檀君神話はそれ後に作られたものだな

  • 31名無し2017/02/17(Fri) 03:38:40ID:U2MzU4ODg(1/1)NG通報

    韓国の歴史の教科書では、壇君神話が歴史的事実として書かれていると聞いたけど本当?

  • 32でぃあ2017/02/17(Fri) 09:22:23ID:UxNTYxMTA(1/1)NG通報

    >>5 >>9
    三国史記は、成立年代から考えて、史記や魏書、宋書、広開土王碑 ( 好太王碑 ) などに比べて信用度は劣るものの、1級資料だと思います
    反対に、123 さんの言う通り、三国遺事は国威高揚のための創作物である可能性が高いと思っています
    123 さんは、本当に朝鮮人ですか?
    朝鮮人で、ここまで理性的で、論理的な人は珍しい
    >>14
    箕子朝鮮は、実在が証明されてない上に、ほぼほぼ創作だろうと言われていますよね
    衛満の衛氏朝鮮は記録に残っているので、朝鮮半島に国家らしきものが発生したのは、この辺りからでしょう

  • 33名無し2017/02/17(Fri) 10:01:14ID:c1OTkxMDY(1/1)NG通報

    朝鮮の歴史自体が神話でしょ。

  • 34名無し2017/02/17(Fri) 13:10:22ID:k4MzcwMjY(1/3)NG通報

    >>4
    漫画の、セリフを、翻訳してくれw

  • 35名無し2017/02/17(Fri) 13:16:37ID:k4MzcwMjY(2/3)NG通報

    >>20
    歴史教科書では、檀君は、実在の人物としては、書かれてないのか?

  • 36名無し2017/02/17(Fri) 15:11:15ID:A3NzA4OQ=(1/2)NG通報

    >>13

    한자를 한국인한테 배운주제에 또 건방진 말을 하는구나
    너희 미개한 야마토는 한국인에 의해서 일본이라는 국호를 얻는다

    8세기 정도에서야 호족에서 넛어나 중앙정부를 이루고 겨우 국가의
    형태가 되었는데 거짓말을 밥멋듯이 하네

  • 37名無し2017/02/17(Fri) 15:14:07ID:A3NzA4OQ=(2/2)NG通報

    >>35

    당연하지 미친 원숭이
    곰과 호랑이가 섹스해서 태었다고 하는데 전설이고 신화야

    너희 신도라는 종교는 한국인이 만들어준것이다.
    한국의 샤머니즘이과 불교가 결합되서 태어난거야

    하나같이 한국한테 영향을 받지 않은것이 하나도 없구나

  • 38名無し2017/02/17(Fri) 16:19:14ID:k4MzcwMjY(3/3)NG通報

    >>37
    檀君は、熊と、虎の、あいの子なのか?
    熊と、神様の、あいの子かと、思っていた。

    その辺りの、伝説は、尾鰭のついた、話だとしても、檀君自身は、実在したと、書いてあるのだと、思っていたが違うのか?

    ゴータマシッダルタが、王妃の、脇から生まれて、生まれてすぐに、立ち上がって、「天上天下唯我独尊」と言った、と言うのは、伝説だとしても、ゴータマシッダルタ自身は、人間として、実在した様に。

    実在は、しないが、神話として、檀君の事は、書かれているのか?
    それとも、神話自体が、教科書には、書かれてないのか?

  • 39名無し2017/02/17(Fri) 16:27:03ID:kwOTIzMDE(2/2)NG通報

    >>38
    釈迦牟尼は実在しなかったという説があり、非常に説得力がある
    宗教学者の島田祐巳が本を出している
    紀元前2世紀頃から仏教の修行をしていたグループが語り出した作り話だという説だ

  • 40名無し2017/02/18(Sat) 16:17:29ID:A3MDYyNjA(2/3)NG通報

    桓因=帝釈天
    なんだよな、帝釈天て仏教の神様なんだけど
    建国神話で他国の神様出てくる時点でなんかね…
    !?もしかして、檀君神話って仏教発祥地は韓国だって言う為の布石か?

  • 41名無し2017/02/18(Sat) 16:56:07ID:A3MDYyNjA(3/3)NG通報
  • 42dragolion2017/02/18(Sat) 17:55:08ID:MxNDgxNTA(1/1)NG通報

    帝釈天は仏教じゃなくて、ヒンドゥーの神様だぞ。
    インドラ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