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9월 18일 강릉 북한군 침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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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Blackwhite 2016/11/25(Fri) 03:38:25ID:g3NjQ3NTA通報

    심심해서 한국에서 유명한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 이 사건은 북한의 잠수정이 한국의 강원도 지역의 해안에 좌초되어 49일동안 일어난 사건이야. 이 사건에 대해 난 일본 wiki에도 없는 자료도 알고 있어. 궁금한게 있다면 질문해도 좋아.

    10가지 사실.

    1. 북한군의 규모는 26명이야. 정찰(3명)과 안내, 승무원(23명).

    2. 잠수정이 좌초되어서 북한군이 잠수정을 소각하고 내륙으로 도주하는 그들을 소탕하는 사건이야.

    3. 49일동안 민간인, 군인이 150만명이 동원되었어. 한꺼번에 150만명이 투입된건 아니야.

    4. 베트남 전쟁 다음으로 실탄의 소비가 많았다.

    5. 아파치 헬기까지 동원되었다.

    6. 11명 자살, 13명 사살, 1명 생포, 1명 도주.

    7. 화려한 색깔의 명찰과 부대마크로 피해가 컸다. 그곳을 조준사격을 받았다.

    8. 북한군은 AK-47과 M-16을 사용했다. 북한 특수부대원은 M-16을 사용했다.

    9. 당시에 한국군의 방탄헬멧이 5.56mm 탄환에 너무 쉽게 관통을 당했어. 2003년부터 보급한 신형 방탄헬멧 개발에 많은 영향을 줬다.

    10. 과거에는 소총의 숫자가 중요했지만, 이후로는 유탄 발사기의 숫자가 총격전에서 더 유리하가 판단하여 유탄 발사기 보급을 확대했다.

  • 7김정은2016/11/25(Fri) 10:43:45ID:QwMzY4NzU(1/3)NG通報

    일단 한국도 장교들 어깨에 녹색 견장이나 떼버리고

  • 8名無し2016/11/25(Fri) 10:53:51ID:kxNDc1MA=(1/2)NG通報

    >>1
    詳しく知らんかったからwiki読んでるところ
    とりあえず、誤射して味方殺しすぎ
    この行方不明者は今も不明なの?

  • 9名無し2016/11/25(Fri) 10:55:27ID:kxNDc1MA=(2/2)NG通報

    生き残りの李光洙って人は今は何してるの?

  • 10Blackwhite 2016/11/25(Fri) 10:57:23ID:g3NjQ3NTA(4/18)NG通報

    >>2

    북한군 특수부대원 3명이 가장 소탕하기 어려웠어. 일본에서는 이 사건을 모트브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알고있어.

    ncvid@sm@6194012#_=_@http://sp.nicovideo.jp/watch/sm6194012#_=_

    그리고 영화와 다르게 특수부대원 총알을 낭비하지 않고 침착히게 한발씩 침착하게 조준사격 했어. 고립된 상태에서는 보급이 어렸기 때문이지.

  • 11Blackwhite 2016/11/25(Fri) 11:05:47ID:g3NjQ3NTA(5/18)NG通報

    >>9

    생포되고 침투한 북한군 숫자를 말해준 것과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줘서 처벌은 없었어. 현재 한국에서 결혼도 하고 자식도 생겼지. 직업은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교관으로 일하고 있어. 천안함 사건에서도 잠수함의 공격이라고 주장했지.

  • 12Blackwhite 2016/11/25(Fri) 11:06:33ID:g3NjQ3NTA(6/18)NG通報

    >>11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일하는 모습.

  • 13Blackwhite 2016/11/25(Fri) 11:14:17ID:g3NjQ3NTA(7/18)NG通報

    >>8

    번역기 때문에 잘 모르겠어. 북한군 중에 도주한 사람을 말하는거야? 일단 북한 사살한 2명의 북한군 특수부대원과 같은 특수부대원이야. 행방은 알 수 없어. 사건이 종료되고 행방을 끝내 찾지 못했지. 산속에서 저체온증으로 죽었는지 북한으로 복귀한건지는 알 수 없었어. 북한에서 복귀를 환영한다는 소식도 없었거든. 현재 군에서는 '도주'라고 판단하고 있어.


    그리고 난 더 고급자료를 알고 있으니 아무거나 질문해도 좋아.

  • 14김정은2016/11/25(Fri) 11:15:19ID:QwMzY4NzU(2/3)NG通報

    그때 진짜 당나라 군대였는데...

    포위망 다 뚫리고

    아군 끼리 오인 사격이나 하고

    노인들 집 밖으로 나오지 말라니까

    나물 채취한다고 산으로 기어올라갔다가 총 맞아 죽고

    활약한 건 소수 특전사들이고

    육군 땅개나 예비군은 그냥 병신들 수준이였음

  • 15김정은2016/11/25(Fri) 11:17:53ID:QwMzY4NzU(3/3)NG通報

    예비군 소집 불응이 제일 개그

    요새 군대는 캠프네 뭐네 하던 새끼들이

    알고보니 실전에서는 무쓸모 쓰레기들이였다니 ㅉㅉ

  • 16Blackwhite 2016/11/25(Fri) 11:26:29ID:g3NjQ3NTA(8/18)NG通報

    >>4

    사진속의 분은 실제로 소탕작전에 투입된 사람이야. 어깨부위에 총알이 명중했지. 하필히면 그 부위가 부대마크가 있는 곳이야. 확실히 화려한 부대마크로 조준사격을 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어

    그분의 증언 :
    침투 49일째인 11월5일 새벽, 강원 인제군 용대리에서 초병들이 북한군과 교전했다. 이 씨는 '이번에는 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되뇌이며 현장에 출동했다. 탄피를 분석하며 도주방향을 예측하던 순간, 해가 막 떠올라 시야가 잠시 가려지는 사이 숲 속에서 "탕, 탕, 탕"하는 세 발의 총성이 울렸다. 첫 발은 이 씨의 왼팔 윗부분을 관통해 뼈와 살이 뜯겨졌고, 나머지 두 발은 팔꿈치 아랫부분을 스쳤다.

  • 17名無し2016/11/25(Fri) 11:33:41ID:g2OTg1MDA(1/1)NG通報

    >>13

    도주가 아니라 사망추정 아니냐?

  • 18Blackwhite 2016/11/25(Fri) 11:47:37ID:g3NjQ3NTA(9/18)NG通報

    >>17
    http://m.blog.naver.com/mnd9090/220815473686

    국방부 블로그에서도 1명은 도주에 성공했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탈북자 증언으로는 북한으로 복귀하는데 성공했다는 말이 있는데 획실하지 않아.

  • 19Blackwhite 2016/11/25(Fri) 12:07:37ID:g3NjQ3NTA(10/18)NG通報

    >>15

    그때 예비군 소집률이 30%였다고 합니다. 2016년처럼 통신체계가 발달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30%는 정말로 낮다고 생각해요. 저도 죽고싶지는 않고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지만요.

  • 20Blackwhite 2016/11/25(Fri) 12:55:41ID:g3NjQ3NTA(11/18)NG通報

    >>9

    고급자료도 싶은게 있다면 말해줄게. 예를 들어서 수류탄의 안전고리를 빼지않고 투척해서 터지지 않은 사례도 있었어. 그 병사는 처벌을 한국군 교도소에 들어갔어.
    매우 황당한 사례도 있었어. 매복해서 졸고 있다가 '유림'라는 북한군이 졸고 있는 한국군에 다가와서 전투식량을 훔치다가 들킨거야. 한동안 서로 대치하는데 황당하게도 서로 이야기도 나누었어. 그리고 그 북한군이 "서로 못 본걸로 하자"라고 말하고 돌아갔어. 그런데 뒤에 지켜보던 한국군은 그의 말을 무시하고 사격을 실시했어. 결국 '유림'라는 북한군은 죽었지.
    그때 자세한 진실을 몰랐던 국방부는 처음에는 한국군이 사살했다고 뉴스기자들에게 보도했어. 그런데 진실이 알려지자 그 현장에 있었던 한국군은 처벌되었지.


    그 당시의 뉴스 :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6/2001775_19466.html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6/2001774_19466.html

  • 21名無し2016/11/25(Fri) 14:51:20ID:ExMzc0MjU(1/1)NG通報

    이것은 어떻게 보면 현대 한국군의 흑역사인 것 같다. 나는 군인 시절에 심심해서 생활관에 쳐박혀있던 전술 교범 몇 번 읽었는데, 안 좋은 사례로 많이 소개되었다.
    어느 부대는 실탄 배분을 해본 적이 없어서 간부들이 일일히 삽탄해주고, 병사들은 무서워서 야간 정찰 때 일부러 박수를 치고 다니고, 오인 사격으로 민간인도 죽고 예비군 3천 명은 소집거부...
    한국군 측에서 아마 대령? 계급이 사망한 것으로 기억한다. 참모진의 조언 무시하고 너무 올라갔다가 피살

  • 22Blackwhite 2016/11/25(Fri) 15:11:38ID:g3NjQ3NTA(12/18)NG通報

    >>21

    당시에 예비군 때문에 작전에 방해가 됬죠. 밤에 모닥불까지 피웠다고 합니다.
    대령의 경우 북한군 특수부대원 2명과 교전했던 현장에서 조사를 하다가 머리에 총탄을 맞아 사망했죠. 아마도 화려한 계급장을 보고 먼저 저격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첫번째로 총격을 받은 분이 계급이 가장 높았던 대령이였죠. 더 무서운건 그 특수부대원 2명은 도주한 현장에서 멀지않는 곳에서 기다렸다가 높은 계급의 한국군이 보이자 저격을 시작으로 죽기를 각오하고 싸웠죠.


    (사살한 북한 특수부대원 2명의 사진. 사살한 장소가 휴전선의 철책에서 8km의 거리였다고 합니다. 다른 북한군은 비교적 쉽게 소탕했지만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3명 때문에 피해가 심했습니다. )

  • 23名無し2016/11/25(Fri) 15:54:29ID:U5ODcxMjU(1/5)NG通報

    당시 신문에 실린 사진들

    작전 지역에 언론이 자유롭게 출입할수있었다...

  • 24名無し2016/11/25(Fri) 15:55:35ID:U5ODcxMjU(2/5)NG通報
  • 25名無し2016/11/25(Fri) 15:56:02ID:U5ODcxMjU(3/5)NG通報
  • 26名無し2016/11/25(Fri) 15:56:24ID:U5ODcxMjU(4/5)NG通報
  • 27名無し2016/11/25(Fri) 15:56:47ID:U5ODcxMjU(5/5)NG通報

    >>23
    예비군

  • 28名無し2016/11/25(Fri) 16:04:14ID:czMjkyNTA(2/5)NG通報

    >>19
     또한 송 의원은 매년 1만 명이상이 동원훈련불참으로 연간 40억 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고 있고, 96년 강릉무장공비 사건 때의 작전 동원령에 의한 동원률이 73%에 불과했던 사례와 올해 울산지역과 예산지역의 수해로 인한 재난 동원시 동원률이 75%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전시 등 혼란과 악조건에서의 동원률은 이보다 훨씬 저조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최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45% 가량이 “전쟁이 일어나도 군에 자원입대 하지 않겠다”고 밝혀 충격을 준 사례까지 덧붙인다면 더욱 비관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73%임

  • 29名無し2016/11/25(Fri) 21:43:04ID:MwMzcxMjU(1/4)NG通報

    この事件は印象に残ってる。
    10万人の韓国軍が動員されて、それでも1人逃がしてしまった事件だと記憶している。
    (軍民合わせて150万人とは、さらに驚きだ)
    僕がこの事件を知った時、日本の陸上自衛隊は16万人位だったから、
    日本でゲリラ戦の対処は不可能ではないかと思った。

  • 30名無し2016/11/25(Fri) 21:49:07ID:g3ODg2MjU(1/1)NG通報

    北朝鮮のM16は中国ノリンコ製、それとも別のルートから手に入れたのかな?

  • 31Blackwhite 2016/11/25(Fri) 23:19:46ID:g3NjQ3NTA(13/18)NG通報

    >>29

    일본은 한국과 같은 사태가 일어나면 육상자위대와 일본경찰을 엄청나게 투입되야 합니다. 영화처럼 [군인10명 vs 군인 10명]은 불가능해요. 인력이 이때부터 중요해집니다. 아파치 헬기까지 투입되었지만 보병에 의해서 한명씩 사살해야합니다. 숲으로 전차, 장갑차가 들어가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일단 최초 발견지점에서 차단선을 여러 단계을 구축해야 합니다. 최소한 만 단위의 병력으로 도주로를 막아야 합니다. 도로, 산, 강, 호수 등을 전부요. 가까운 도시와 마을로 도주하는 것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차단선을 구축했다면 그곳 안에서 북한군을 찾아야 하는데 이것도 쉽지가 않아요. 작은 굴을 파서 숨거든요. 한번이라도 차단선이 뚫리면 더 많은 인원으로 더 넓은 차단선을 구축해야 합니다.
    한국 경찰처럼 무기고에 M-16정도의 무기가 없다면 일본 경찰은 권총으로만 상대해야하니 대테러 담당이었던 경찰을 제외하면 고전하겠네요.

  • 32名無し2016/11/25(Fri) 23:22:21ID:Y2ODgwMDA(1/4)NG通報

    >>30

    어차피 M16은 해외에도 많은 물량이 있으니까요

    그걸 밀수했을수도 있고 또는 불법 카피했을 경우도 배제못합니다.

  • 33名無し2016/11/25(Fri) 23:25:43ID:Y2ODgwMDA(2/4)NG通報

    >>29

    자위대에도 예비군이 있지 않나요?

  • 34Blackwhite 2016/11/25(Fri) 23:27:16ID:g3NjQ3NTA(14/18)NG通報

    >>31
    내가 일본만화를 보면서 괴물들이 출연하면 일본경찰은 권총 수준의 총기으로만 싸우다가 전부 당하는걸 보면 불쌍하다고 느껴지더라. 한국에서는 전쟁에 대비해 동네 경찰서 무기고에 소총정도는 있는데 말이지.
    일본은 경찰 무장정도가 어때? 게릴라 상황이 일어나면 소총으로 무장이 가능해?

  • 35Blackwhite 2016/11/25(Fri) 23:40:07ID:g3NjQ3NTA(15/18)NG通報

    >>30

    당시 노획한 m-16소총과 실탄에는 일련번호(고유번호)가 없었습니다. 출처를 알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70년대까지는 AK47, m1 카빈으로 무장해 침투했지만 80년대부터 M-16으로 무장하고 침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일본분에게 아주 새로운 정보가 있습니다. 70~80년대 쯤에 침투한 북한군을 소탕하다가 갈대밭에 빠진 장갑차를 북한군이 수류탄으로 폭파했던 영화 같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 36名無し2016/11/25(Fri) 23:45:40ID:Y2ODgwMDA(3/4)NG通報

    >>35

    PPS43이 더 많지 않았냐?

    그 외에는 PPK나 스콜피온같은 소형 총기였고

  • 37名無し2016/11/25(Fri) 23:45:57ID:Y2ODgwMDA(4/4)NG通報

    >>36

    브라우닝 하이파워같은거

  • 38Blackwhite 2016/11/25(Fri) 23:57:51ID:g3NjQ3NTA(16/18)NG通報

    >>37
    맞아. 너가 말한 총기도 사용했어. Pps43을 초기에 매우 많이 사용했지. 가볍고 짧아서 사용하기 편했을거야. 게다가 벨기에제 브라우닝 권총 같은 아주 작은 권총과 소음기도 장착한 사례도 있었지. 그런데 희안하게도 보통 침투하는 북한군의 실탄에는 일련번호(고유번호)가 없는데 벨기에제 브라우닝 권총의 실탄에는 있다라고.

  • 39名無し2016/11/26(Sat) 02:02:23ID:E4Nzg2MTg(1/1)NG通報

    詳細で勉強になる記事は無条件に評価する

  • 40さ◆tvQQls73to2016/11/26(Sat) 08:14:13ID:k5MjEzNTY(1/1)NG通報

    これは良スレ。
    スレ主に感謝します。
    国と国、お互い引っ越すことはできないのだから、同じ側にある間は、共有すべき事実を交換していきたいと考えます。

  • 41名無し2016/11/26(Sat) 08:17:19ID:gwNjczNTY(3/5)NG通報

    .

  • 42名無し2016/11/26(Sat) 08:17:30ID:gwNjczNTY(4/5)NG通報

    .

  • 43名無し2016/11/26(Sat) 08:17:41ID:gwNjczNTY(5/5)NG通報

    .

  • 44名無し2016/11/26(Sat) 10:12:59ID:IwMDY2MjA(1/2)NG通報

    생포된 북한군이 훈련을 받을때 한국군 군복 가슴에 있는 황색 명찰을 노려서 사격 하라고 배웠다고 한다.
    한국군 간부가 빤짝이는 계급장을 달았다가 저격 당해 전사했다.
    그후에 눈에 띄지않는 검은색 명찰 계급장으로 변경했다.

  • 45名無し2016/11/26(Sat) 10:20:09ID:IwMDY2MjA(2/2)NG通報

    한국 방송사들이 국군의 동선을 방송으로 하고 북한군들은 라디오를 듣고 국군의 동선을 파악하고 국군간부가 대변을 보려고 풀숲으로 들어갔다가 아군의 오인사격으로 사망하고

  • 46名無し2016/11/26(Sat) 23:40:29ID:E3Njg5OTg(2/4)NG通報

    >>33
    現在、即応予備自衛官8075人、予備自衛官47900人。

  • 47名無し2016/11/26(Sat) 23:47:30ID:E3Njg5OTg(3/4)NG通報

    >>34
    警察でライフルや短機関銃で武装しているのは特殊部隊(SATや銃器対策部隊)だけです。
    一般の警察は、ライフルなんて持ったことすらないのではないかな。

  • 48名無し2016/11/26(Sat) 23:56:38ID:E3Njg5OTg(4/4)NG通報

    >>46
    なぜか変な文章になってるから書き直します。
    即応予備自衛官8075人、予備自衛官47900人です。

  • 49名無し2016/11/27(Sun) 00:18:55ID:A5Mjk1MDE(1/3)NG通報

    山の中でグレネードランチャーはどうやって使えば効果的なんだろうか。

  • 50Blackwhite2016/11/27(Sun) 00:48:25ID:kzODg0NzQ(17/18)NG通報

    >>49

    장애물 뒤에서 숨으면 아무리 총격을 퍼부어도 사살할 수 없어요. 이때부터 폭발하면서 파편을 대량으로 만드는 무기가 힘을 발휘합니다. 유탄발사기, 수류탄 같은거요.
    2차세계 대전부터 현대전까지 총탄에 명중해서 부상을 당하는 것 보다 파편에 부상을 당하는 확률이 더 높았습니다. 게다가 유탄 발사기를 차단사격으로 도주를 차단할 수 있었씁니다. 실제로 당시에 한국군이 유탄발사기를 사용해 차단사격를 하면서 그 자리에서 북하군 3명을 한꺼번에 사살했죠.

    (당시에 사살한 북한군 3명)

  • 51名無し2016/11/27(Sun) 17:38:17ID:A5Mjk1MDE(2/3)NG通報

    >>50
    ありがとう。
    もし今日、北朝鮮の工作員が、韓国や日本に侵入してきたら原子力発電所を占拠したりすることは可能だろうか?
    韓国は大丈夫だけど、日本はやばいかな?

  • 52Blackwhite 2016/11/28(Mon) 00:41:03ID:k3MDAzMzY(18/18)NG通報

    >>51

    원자력 발전소는 모든 국가에서 최고수준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경비에 많이 신경쓰기 때문에 한국의 경우 가까운 곳에 군 부대가 자리 잡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육상 자위대 정도가 주둔할 것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안전할겁니다.
    자위대도 매년마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훈련한다고 알고 있어서 수십 명이 작정하고 원자력 발전를 공격하기 전까지는 안전할겁니다. 한국의 경우 가끔씩 원자력 발전소에 통보하지 않고 특전사들이 침투시켜 봐서 경비수준을 체크하기도 합니다.

  • 53名無し2016/11/28(Mon) 15:08:32ID:U0NDgxODQ(1/1)NG通報

    >>51

    발전소같은 중요시설은 경비원들도 소총으로 무장 했어요

  • 54名無し2016/11/28(Mon) 21:44:44ID:k0NzUwNjQ(3/3)NG通報

    >>52
    日本はミサイルには何重にも備えているように
    見えるが、こういった事には心もとない。

  • 55名無し2016/11/29(Tue) 21:29:46ID:MxMzQxNzU(1/1)NG通報

    >>53でも古里原発で放射能漏れ事故起こしたからもとも子もないけどね。4回も事故起こしてるし。そのほとんどが人災。

  • 56名無し2016/11/29(Tue) 22:40:28ID:I1MDY1MA=(1/1)NG通報

    원자력발전소에 센트리건 배치했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인지는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