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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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1/11(Fri) 13:09:02ID:Q2MzQwNTA通報

    日韓それぞれで日韓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問わず、巷の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貼っ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 305名無し2017/01/07(Sat) 10:18:45ID:E4NDE5NzA(2/2)NG通報

    >>301
    >>303
    それは日韓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じゃなくね?
    政治問題でも韓国寄りの記事なら貼っても消されないニカ?

  • 306名無し2017/01/07(Sat) 10:21:13ID:k3Mjg0Nzg(33/41)NG通報

    『「NCT 127」、9人体制で「さっぽろ雪まつり 9th K-POP ESTIVAL2017」出演決定…新曲初披露』
    2017年1月6日

    来る2月12日(日)開催「さっぽろ雪まつり 最強新人祭りK-POP FESTIVAL2017」のメインゲストとして、SMエンタテイメント超大型新人「NCT 127」の出演が決定した。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zmUn7V6uuZM
    【中略】
     毎年2月、札幌の冬を彩る雪と氷の大祭典“さっぽろ雪まつり”期間中、さっぽろ雪まつり公式協賛行事として音楽ファンの目と耳を満足させている冬の恒例大音楽祭「さっぽろ雪まつりK-POP FESTIVAL」は、例年以上の華麗なラインナップで、2月11日(土)、12日(日)と2日間に渡りZepp Sapporoにて開催。

     11日(土)の「9th K-POP FESTIVAL2017」は、韓流トップスター! アジアNo.1野獣アイドル「2PM」ボーカルJUNHO(From 2PM)が9回目のK-POP FESメインゲストとして登場する他、「Red Velvet」、「OH MY GIRL」、「IMFACT」、「TOPSECRET」の5組が出演する。

     2日目の12日(日)「最強新人祭りK-POP FESTIVAL2017」は、9人編成となった「NCT 127」をメインゲストに迎え、人気急上昇中ボーイズグループ「UP10TION」、2日間出演となる「OH MY GIRL」、「IMFACT」、「TOPSECRET」は、前日とは違うステージを披露する。

    「第68回さっぽろ雪まつり 9th K-POP FESTIVAL2017」
    http://www.japankorea.org/

    http://www.wowkorea.jp/news/enter/2017/0106/10181251.html

  • 307名無し2017/01/07(Sat) 10:32:41ID:k3Mjg0Nzg(34/41)NG通報

    『대한체육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교류에 159명 파견』 2017.01.07

    대한체육회가 8~14일 일본 이와테현과 아키타현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5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파견)'에 선수단 159명을 파견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스포츠 교류에는 한일 양국에서 선수단 총 320여명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네 개 종목에 선수단을 보낸다.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는 이와테현에 103명(빙상 58명·아이스하키 27명·컬링 13명·본부임원 5명), 아키타현에 56명(스키 54명·본부임원 2명)이 가서 친선경기를 한다.

    양국 선수단 320여명은 일주일간 합동훈련과 친선경기를 하면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교류와 역사탐방을 통해 친목의 시간도 갖는다.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초청사업은 다음달 21~27일 서울과 강원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 사업은 1996년 6월 제주에서 개최한 한일정상회담결과에 따라 양국 청소년들의 스포츠와 문화 교류를 통하여 상호 이해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정례적으로 초청 및 파견 형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2003년부터 동계종목으로 확대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10615482920422

    第15回日韓青少年冬季スポーツ交流 韓国選手団が来日
    http://www.japan-sports.or.jp/international/news/tabid/86/Default.aspx?itemid=3469

  • 308名無し2017/01/07(Sat) 10:47:19ID:k3Mjg0Nzg(35/41)NG通報

    『울산 동구, 방어진항 일대 '일본 히나세 골목길' 추진』
    2017-01-05

    울산시 동구는 오는 2020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방어진항 일대에 '일본 히나세 골목길'과 '방어진 옛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동구는 방어진항만의 독특한 역사문화를 관광자원으로 발굴하고자 총 20억원을 들여 방어동 중진1길에 히나세 (日生) 골목길 60m, 서진길에 방어진 옛거리 90m 구간을 재생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히나세를 통합한 일본 오카야마(岡山)현 비젠(備前)시 관계자가 5일 동구를 방문, 행정구역 조정에 들어갔다.

    방문자는 비젠시 시민생활부 오니시 다케시 부장과 가와하라 마사히코 계장, 종합정책부 기온 신타로 계장 등 총 3명이다.

    이들은 이틀 간 방어진항 일원 현장과 다문화센터 등을 둘러보고, 오는 2월로 예정된 심포지엄 개최와 관련한 상세 일정과 세부 내용을 협의할 예정이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비젠시와 100여년이 넘은 인연으로 이번 자리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더 활발한 교류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은 방어진항 일원 17만㎡에 총 125억원을 들여 오는 2020년까지 5년 간 추진된다.

    동구는 이를 위해 방어진항 스토리 발굴 및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자원을 활용한 관광루트 조성사업 등 8개 세부 단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105_0014622299&cid=10814

  • 309名無し2017/01/07(Sat) 11:02:08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310名無し2017/01/08(Sun) 10:39:00ID:IwMDQ2MzI(36/41)NG通報

    『국제 캡스톤 디자인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2017/01/07

    충북대학교 충청권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 참여 학생들은 구랍 22~25일까지 충북대에서 열린 ‘CEDC&ICIARE 2016’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CEDC(Creative Engineering Design Competition)는 2013년부터 한국·중국·일본의 3~4학년 대학생들이 창의융합교육, 의사소통, 혁신기술과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에서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 과정에서 제작된 작품을 설계·제작된 것을 평가받는 국제적인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로 3개국에서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ICIARE(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novative Application Research and Education)는 3개국의 기술혁신적 대학교의 대학원생 및 차세대 연구자들의 우수한 논문발표 교류 프로그램이다.

    CEDC에서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김지원(3학년),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최홍석(3학년) 등은 ‘엠시스’ 팀으로 참가하여 ‘VR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드론제어(Study of controlling drone using VR interface)’인 주제로 발표해 은상을 수상했다.

    충북대와 충청권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을 수행하는 배재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박현준(3학년 ), 배재대 컴퓨터공학과 정우성(3학년) 등은 ‘스마트폰을 게임콘솔로 활용하는 Unity3D 게임’인 주제로 발표해 충북대 ‘엠시스’팀과 함께 은상을 수상했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84187

    참가한 일본의 야마구치 대학의 사이트
    http://www.yamaguchi-u.ac.jp/weeklynews/2016/_5411.html

  • 311名無し2017/01/08(Sun) 10:45:19ID:IwMDQ2MzI(37/41)NG通報

    『"딤프 대학생페스티벌 끼·재능·실력 빵빵한 뮤지컬 지망생 오세요"』
    2017-01-04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 DIMF)이 올해 11회 딤프 기간(6월 23일~7월 10일) 중 열릴 딤프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참가팀을 2월 6일부터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딤프 1회 때부터 함께 매년 열려 온 딤프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는 그동안 전국은 물론 세계(미국 스탠퍼드대, 중국 베이징대`중앙음악대, 일본 나고야예술대, 카자흐스탄 국립예술아카데미 등)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10년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의 뮤지컬 지망생들이 교류하는 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대학생 배우들의 실력이 급상승하면서 기성 뮤지컬 배우 못지않은 실력을 가진 뮤지컬 영재를 발견할 수 있는 장으로도 전문가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다.

    배성혁 딤프 집행위원장은 "딤프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단순히 공연의 결과로만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뮤지컬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학생들이 만나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며 미래의 동료끼리 시너지를 높이는 자리다. 한국 뮤지컬의 밝은 미래도 볼 수 있는 축제"라고 설명했다.

    국내외 대학 뮤지컬 관련 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대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을 거쳐 11회 딤프 기간 중 본선 무대에 올라 대상(500만원), 최우수상(300만원), 우수상(200만원), 장려상(100만원) 등의 단체상과 연기상, 크리에이티브상 등 개인상의 주인을 가리기 위해 경연한다. 또 본선 진출팀에 한해 11회 딤프 개막 축하 공연, 딤프 어워즈 축하 무대, 거리 공연인 딤프린지 등의 부대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예선은 3~4월 중 영상 심사로 진행된다. 이어 본선 진출 팀 발표는 5월에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딤프 홈페이지(www.dimf.or.kr), 053)622-1945.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17&yy=2017

  • 312名無し2017/01/08(Sun) 11:14:24ID:IwMDQ2MzI(38/41)NG通報

    『'선플재단', 日구마모토에 "힘내세요" 댓글 전달』2017/01/05

    (재)선플재단·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는 5일 일본 구마모토(熊本)에서 '대지진 피해 주민을 위한 추모와 위로의 선플사이트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지난 4월 발생한 강진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데 대한 우리나라 네티즌의 추모와 위로를 전달하고, 민간차원에서 한일 양국의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이 개설한 선플사이트(http://kumamoto.sunfull.or.kr)에는 지난 12월23일 현재 1만3천여건의 위로 글이 등록됐다.

    행사에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신상진 위원장과 새누리당 김성태 송희경(비례대표),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 구마모토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인터넷에서 근거 없는 비난과 허위사실 유포, 욕설 등을 자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인성교육 활동을 벌이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5/0200000000AKR20170105079300001.HTML

    선플
    www.sunfull.or.kr/

  • 313名無し2017/01/09(Mon) 14:55:45ID:QyODA3ODY(39/41)NG通報

    『(静岡県)体操合宿で国際交流 磐田、日韓の小中高生が参加』
    (2017/1/9 07:46)

     静岡県体操協会と韓国のソウル市体操協会は9日まで、ジュニア選手の合同合宿を磐田市の静岡産業大で行い、体操を通じた国際交流を深めている。県の強化指定選手や韓国のジュニア代表選手を含む日韓の小中高生計42人が、各種目で練習を積む。
     合宿は6日に始まり、日本のジュニアナショナルチームの立松佳通コーチら日韓の指導者計15人が講師を務める。
     8日は体幹や柔軟性を鍛える基本トレーニングに続き、グループに分かれて鉄棒やあん馬などの練習に取り組んだ。選手は互いの演技を撮影した動画を見ながら意見交換し、技術を磨いた。
     静岡学園高3年の北詰友我さん(18)は「韓国の選手はチャレンジ精神が旺盛でとても積極的。自分も見習って今年の目標を達成できるようにしたい」と抱負を語った。
     合宿は県体操協会の日韓交流事業の一環で今年で4回目。同協会の望月克己理事長(58)は「選手だけでなくコーチ同士の情報交換の場にもなる。今後も継続したい」と話した。
    http://www.at-s.com/sports/article/shizuoka/student/317479.html

  • 314名無し2017/01/09(Mon) 14:58:37ID:QyODA3ODY(40/41)NG通報

    『(サッカー)小野伸二、日韓の懸け橋になる!OB戦ゲストで参戦しファン沸かす』
    2017年1月9日 7時5分

     静岡県サッカー協会主催の「サッカー日本・韓国OB戦」が8日、静岡市駿河区の草薙総合運動場・陸上競技場で行われた。

     元日本代表のMF大榎克己氏(51)や同MF沢登正朗氏(46)らOB選手に加え、特別ゲストとして札幌MF小野伸二(37)も参加。試合は0―4で敗れたが、多くのファンを楽しませた。

     強い雨と冷風を吹き飛ばす熱戦が繰り広げられた。スタンドに詰めかけた大勢のサッカーファンが往年の名選手の繰り出す技に酔いしれた。MFユン・ジョンファン氏(43)、FWキム・ドフン氏(46)らJリーグでも活躍した選手が顔をそろえた韓国チームに対し、日本チームは得点こそ奪えなかったが、細かいパス回しから何度もゴールに迫った。

     元日本代表MF三浦泰年氏(51)は「静岡出身の代表選手がそろって日本らしさが出せた」と笑顔。唯一の現役選手として、長短のパスでスタンドを沸かせた小野も「これをきっかけに日韓の交流を深める機会に参加できれば」と語った。

     今季のJ1は2月25日に開幕する。札幌でプレーする小野にとっては清水に在籍した2012年以来のトップディビジョン復帰となる。「残留を目指して1試合1試合戦いたい。常にいいパフォーマンスが出せるようにしたい」と気合十分。清水商(現清水桜ケ丘)の先輩の名波浩氏(44)が率い、MF中村も加わった磐田戦や古巣の清水戦で、再び静岡のファンに熱いプレーを届けてくれそうだ。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2513776/

    日韓元代表選手が躍動 静岡でサッカー交流試合
    http://www.at-s.com/sports/article/shizuoka/317477.html?news=317479

  • 315名無し2017/01/09(Mon) 18:28:22ID:QyODA3ODY(41/41)NG通報

    『한일 국회의원 선플운동 확산 합의』 2017/01/09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는 지난 1월 6일, 한국과 일본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에서 왕따와 악플을 추방하기 위해 시작된 선플운동 확산을 위한 '한일 선플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국회의원 간담회에는 한국측 참석자로 신상진 국회 미방위원장, 김경진 국회의원, 김성태 국회의원, 강효상 국회의원이 참석했고, 일본측을 대표하여 하라다 요시아키 중의원, 하또야마 지로우 중의원, 후루가와 추우 현의원이 참석하여, 인터넷 악플과 왕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토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선플운동을 확산하자는데 합의했다.


    이날, 신상진 국회 미방위원장은 “인터넷상의 악플과 왕따 문제는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김경진 의원은 “사이버 언어 폭력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한일 의원들이 함께 선플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일본측 의원들을 대표하여 참석한 하라다 요시아키 중의원, 하또야마 지로우 중의원, 후루가와 추우 현의원은 “일본에서 왕따와 혐오발언 (hate speech)이 사회적 문제이다. 일본 후꾸오까 지역에서는 우리들이 중심이 되어 선플운동을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은 “양국의 의원들이 선플운동 확산을 위해 앞장서면, 인터넷 악플 추방과 함께 양국의 친선우의 증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장은 소스 URL이 참조하십시오】
    http://ngo-news.co.kr/sub_read.html?uid=91922&section=sc2&section2=NGO

  • 316名無し2017/01/10(Tue) 15:34:48ID:U5MDQ1NTA(1/34)NG通報

    『(岩手県)日韓の青少年、冬季スポーツ交流 盛岡で歓迎会』2017/01/10

    日本、韓国の中学生が相互訪問する日韓青少年冬季スポーツ交流事業(日本体協主催)の氷上競技の歓迎夕食会は9日、盛岡市内のホテルで開かれ、和やかに交流をスタートさせた。

     スピードスケート、カーリングなど本県選手37人を含む日本選手団77人、韓国選手団80人を含む約240人が出席。日本体協の不老浩二理事が歓迎の言葉を述べ、韓国選手団の張(チャン)文翼(ムンイク)団長が「スポーツを通して、友情と信頼を分かち合ってほしい」とあいさつした。

     テーブルには日本と韓国の選手が交互に座り、写真撮影するなど懇談した。

     同事業は2002年のサッカーワールドカップの日韓共同開催決定を機に1997年度から始まり、今回は秋田県でスキー、本県で氷上競技を2年ぶりに開催。本県から指導者11人、選手37人が参加する。
    https://www.iwate-np.co.jp/cgi-bin/topnews.cgi?20170110_4

  • 317名無し2017/01/10(Tue) 15:39:56ID:U5MDQ1NTA(2/34)NG通報

    『(佐賀県)中国・韓国大学生と交流 ホストファミリー募集』2017年01月10日

     国際交流活動に取り組む佐賀市の認定NPO法人「地球市民の会」(山口久臣理事長)は、日本の学生と交流する中国・韓国の学生を受け入れるホストファミリーを募集している。

     同会は「TOMODACHI100」と題し、中国・韓国の大学生と佐賀の大学生の交流プロジェクトを2013年から行っている。両国の大学生27人が来佐し、ホストファミリーは1月18~22日、1家族につき2~3人を受け入れる。大学生1人につき、1日1000円を支給する。

     これまでのホストファミリーは帰国後も交流を続けている家庭も多く、同会の岩永清邦事務局長は「日本語を話すことができる学生が来るので、ぜひ交流を楽しんでほしい」と呼び掛ける。申し込み、問い合わせはメールiwanaga@terrapeople.or.jp、電話0952(24)3334。
    http://www.saga-s.co.jp/news/saga/10105/393747

    TOMODACHI100プロジェクト2016 ドリームチーム - Facebook
    https://www.facebook.com/events/462146593963282/
    認定NPO法人 地球市民の会
    http://terrapeople.or.jp/

  • 318名無し2017/01/10(Tue) 15:45:38ID:U5MDQ1NTA(3/34)NG通報

    『(鳥取県)韓国で大ヒットの記録映画 22日米子で上映会』2017年1月10日

    鳥取県と友好提携する韓国・江原道の小さな村を舞台に、仲むつまじく暮らす老夫婦の日々を記録した韓国の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あなた、その川を渡らないで」が22日、米子市末広町のガイナックスシアターで上映される。

     2014年に劇場公開され、韓国で大ヒットした作品。若者からお年寄りまで巻き込む社会現象となり、世界の映画祭でも高く評価された。

     カメラが追うのは結婚76年目になる98歳の夫と89歳の妻。川のほとりの家で2人で暮らす老夫婦は毎日、そろいの服を着て、山や街へ手をつないで歩いて行く。つつましくも愛情にあふれる日々が、美しい自然とともに優しく、ユーモラスに描かれる。チン・モヨン監督、上映時間86分。

     上映会は、アジアの多国間交流を目指す鳥取県アジア文化経済交流協会準備会が山陰で初めて開催。松永忠君発起人代表(78)=米子市淀江町=は「韓国では観客の4割は20代。格差社会の中で、若者たちに希望を与えたといわれている。舞台は鳥取県とつながりのある江原道。いい映画を皆さんと一緒に楽しみたい」と話している。(久保田恭子)

     ♢上映は午前10時、午後1時半からの2回(1回定員150人)。入場料は千円。問い合わせは電話0859(56)3225、松永さん。
    http://www.nnn.co.jp/news/170110/20170110043.html

    あなた、その川を渡らないで
    http://anata-river.com/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o2t2mqTn6WA

  • 319名無し2017/01/10(Tue) 15:50:56ID:U5MDQ1NTA(4/34)NG通報

    『(石川県)能に触れ 留学生感動 金沢で国際交流 5カ国から参加』
    2017年1月10日

     金沢市内の留学生が能楽に触れる催しが九日、金沢市広坂の金沢能楽美術館と同市石引の県立能楽堂であった。中国や韓国、ベトナムなど五カ国の留学生と市の職員計三十六人が参加し、金沢で盛んな伝統芸能を楽しんだ。

     同館では、留学生が、講師で宝生流の能楽師藪克徳さんから謡の発声の仕方などを学んだ。その後、一部の参加者は能面を着けて能楽師になりきった。

     能楽堂では演目「翁」などを鑑賞。太鼓や笛の音、謡に留学生は聞き入っていた。韓国から留学中の金沢大人間社会学域国際学類三年の薛栄雅(ソルヨンア)さん(21)は「話し掛けるように謡うことが韓国の伝統芸能にはなくて新鮮だった」と話した。

     催しは、金沢市が二〇一五年に始めた留学生対象の研修プログラム「国際交流特使養成塾」の一環として企画された。
    http://www.chunichi.co.jp/article/ishikawa/20170110/CK2017011002000033.html

    留学生が能楽を体験(石川県)
    http://www.jrt.co.jp/nnn/news87115281.html

  • 320名無し2017/01/10(Tue) 16:04:23ID:U5MDQ1NTA(5/34)NG通報

    『충청대, 일본 아마쿠사시 청소년 초청 홈스테이』2017.01.09
    5일간 머물며 전주 한옥마을 등 관광... 한국문화체험도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는 일본 구마모토현(熊本縣) 아마쿠사시(天草市)의 청소년을 초청, 홈스테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청주를 방문한 아마쿠사시 관계자는 고등학생 9명과 대학생 2명, 시청 공무원 2명 등 모두 13명이다.
    이들은 지난 5일 입국해 5일간 충청대 교직원과 학생, 일반인 등 7가정에 머물며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변 관광지도 둘러봤다.
    지난 6일과 8일 이틀간은 호스트와 함께 전주 한옥마을과 서울 명동 등을 관광하며 우애를 다졌다. 7일에는 개인 일정에 따라 찜질방, 스케이트장, 수암골 등 한국 방문 중 가장 해보고 싶은 곳이나 인상적인 문화체험을 즐겼다.
    이번 교류는 충청대와 아마쿠사시와의 결연에 따른 교류의 일환이다. 지난 2006년 상호 교류에 나선 양 기관은 2011년 전국 대학 중 최초로 관학결연을 맺고 매년 홈스테이 등 교류에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12월에는 충청대 학생 10명이 먼저 아마쿠사시에서 홈스테이를 했다. 충청대 학생들은 홈스테이 기간 중 우시부카(牛深) 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서클' 멤버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홈스테이에는 우시부카고 학생 2명도 참가했다.

    도쿠가나 국제교류실장은 "해외 자치단체와 직접 협약을 맺고 교류에 나서는 대학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홈스테이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마음을 열고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8328

  • 321名無し2017/01/10(Tue) 16:08:45ID:U5MDQ1NTA(6/34)NG通報

    『한일 외교 갈등에도 경제협력은 지속…KOTRA, 한일 후속 간담회 개최』 01/09/2017

    부상 일본영사관 앞에 소녀상 설치를 놓고 한-일 양국간 갈등 수위가 높아지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일 양국의 경제 협력 교류는 꾸준히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한-일 양국간 포괄적 경제협력을 재가동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기업 115개 참석한 가운데 일본 도쿄에서 일대일 상담회가 개최된 데 이어 지난 9일에는 한-일 일대일 상담회에 대한 후속 간담회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OTRA 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김재홍 KOTRA 사장 주재로 개최되었으며 행사 공동주관 기관인 aT, 광산업진흥회 등 유관기관에서 함께 참가해 참가업체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기업 측에서는 총 12개 중소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이번 상담회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발표했다.

    한-일 상담회에 참가했던 LED조명 제조사인 에이팩 김광수 부사장은 “기존 거래선 외 다른 가능성이 있는 고객 확보가 큰 성과다. 다만 시간 제약이 아쉬웠다”고 말했고, 감성로봇 제조 스타트업 기업인 디투이모션 한승훈 팀장은 “일본 전자 대기업인 N사와 MOU를 체결함과 동시에 일본 대형 투자사인 O사와 노인시장 타겟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월말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 일본시장을 발판으로 도약하는 값진 계기를 만들어 주어 감사한다”고 밝혔다.

    http://heraldk.com/2017/01/09/%ED%95%9C%EC%9D%BC-%EC%99%B8%EA%B5%90-%EA%B0%88%EB%93%B1%EC%97%90%EB%8F%84-%EA%B2%BD%EC%A0%9C%ED%98%91%EB%A0%A5%EC%9D%80-%EC%A7%80%EC%86%8Dkotra-%ED%95%9C%EC%9D%BC-%ED%9B%84%EC%86%8D/

  • 322名無し2017/01/10(Tue) 16:16:34ID:U5MDQ1NTA(7/34)NG通報

    『일본 나라시의회 일행 경주시의회 방문』2017.01.09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령 등 친선 도모

    경주시의회(의장 박승직)는 10일(화) 오후 4시 경주시의회를 방문한 일본 나라시의회 의장(아사가와 히토시 의장) 일행 11명을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접하였다.
    일본 나라시의회 의장(아사가와 히토시 의장) 일행은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령 및 친선 목적으로 2017년 1월 10일(화)부터 12일까지 2박 3일로 경주시청과 경주시의회를 방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경주시와 나라시는 고도(古都)라는 공통점을 가지며 1970년 4월15일 자매도시 체결로 활발한 교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작년 9월 경주시의회 박승직의장은 나라시장으로부터 양도시의 교류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시민증을 받기도 하였다.
    이날 방문단은 먼저 오후 3시 30분에 경주시청을 방문 후 경주시의회를 방문하여 의원들과의 환영식 및 기념품 교환, 사진 촬영을 통해 서로의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직 의장은 “양도시 의회의 더욱 친밀한 우호관계로 협력과 교류를 증진시켜 양도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방문을 축하하였다.
    http://www.d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66

  • 323名無し2017/01/11(Wed) 09:02:24ID:E2OTU5NTU(8/34)NG通報

    『경주시, 일본 나라시의회 의장에 '명예시민증' 수여』2017-01-10

    일본 나라시의회 아사카와 히토시 의장이 경주시 명예시민이 됐다.

    경북 경주시는 10일 힐튼호텔에서 나라시의회 친선방문단으로 경주를 찾은 아사카와 히토시 의장을 영접하고 그동안 자매도시간의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경주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경주시는 명예시민이 된 아사카와 히토시 의장은 2003년 나라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돼 올해 4선 의원으로 경주와의 교류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나라시를 방문하는 경주시민들에게 환영회를 개최하는 등 민간 친선교류에 적극적으로 힘써 왔으며, 두 도시의 교류활성화와 우호증진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와 나라시는 8세기경 한일양국의 수도로 함께 번영했으며, 활발한 문물 교류를 통해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두 도시는 이러한 역사적 동질성을 바탕으로 지난 1970년 4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역사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하며 형제의 정을 돈독히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 나라시의회 친선방문으로 오랫동안 쌓아온 두 도시의 두터운 우의를 다시 확인했으며, 두 나라를 대표하는 고도로서 역사, 문화관광, 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더욱 친밀한 우호관계로 협력과 교류를 증진해 상생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203066

    日本 나라시의회 경주시 방문해 교류 증진 '약속'
    http://www.nocutnews.co.kr/news/4715510

  • 324名無し2017/01/11(Wed) 16:00:59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325名無し2017/01/11(Wed) 16:27:39ID:E2OTU5NTU(9/34)NG通報

    『(山口県)こういう時だからこそ民間中心にさらに交流を』2017年1月11日

    韓国・釜山広域市の日本総領事館前に慰安婦被害を象徴する少女像が設置されたことを受け、日本政府が対抗措置として駐韓大使を一時帰国させるなど、日韓両国の関係の冷却化が懸念されている。釜山市と姉妹都市関係にある下関市でも、両国の友好関係への影響を心配する声が聞かれた。

    下関は江戸時代などに朝鮮国王が日本に派遣した外交使節団・朝鮮通信使の本州最初の上陸地とされ、昔から韓国との結び付きが強い。昨年10月には両市の姉妹都市締結から40周年を迎え、節目の年を記念して釜山で式典が開かれた。

    市民訪問団の一員として式典に出席した下関広域日韓親善協会の友松弘幸会長(73)は「政府間の信頼関係が崩れた問題なので日本が取った態度は致し方ない」としながらも、「事態の長期化は心配。下関と釜山には緊密な親善関係があり、こういう時だからこそ民間中心にさらに交流を深めるべきだ」と指摘する。

    韓国料理店や焼き肉店が並び、釜山の下町に雰囲気が似ていることから「リトルプサン」と呼ばれるJR下関駅近くのグリーンモール商店街。同商店街振興組合の柴田哲也理事長(61)は「国民同士は根っから嫌っているわけではなく、歴史的な対立があったとしても信じ合うことが重要ではないか」と言う。

    下関―釜山を結ぶ関釜フェリー(下関市)によると、現在までにこの事態を受けて客足に影響はないという。同社担当者は「『竹島問題』など政治的な問題があると乗客数は冷え込む傾向がある。早く両国間で事態が打開してほしい」と話す。

    山口県内で日韓両国の橋渡しを担う駐下関韓国名誉総領事の山本徹・西中国信用金庫会長(77)は「韓国は大事な隣人。変わらずに互いに親善をいっそう進めていくことが大事だ」と強調する。
    http://www.minato-yamaguchi.co.jp/yama/news/digest/2017/0111/7p.html

  • 326名無し2017/01/11(Wed) 17:11:33ID:gxMzc2MTI(1/1)NG通報

    日本人の考えている「友好」と韓国人が考える「友好」は同じものなのだろうか?
    また、一定の距離感のないバランス感を欠いた自己満足的な「友好」や、義務感的な「友好」は悪意ある者に利用されてしまう危惧はないだろうか?
    もっと言えば、「友好」という言葉が一部の者にとって便利な言葉になっていないだろうか?
    慰安婦問題を考える時、最初に火をつけて日韓両国民を煽り、しれっと「友好」を口にする者達がいる。
    両国が近づこうとする時、必ず火花が散り彼らが何らかの形で利益を得る。
    国会議員になった者、大学教授になった者、本を書いて売ったもの、寄付金をもらう市民団体etc・・・
    「友好」という魔法の言葉を都合よく使い、意見を言えば「友好」に反対するもの=ヘイトなどとレッテルを貼り、他者のイメージを社会的に落とし、自らを正当化して上から物言う人々に心当たりはないだろうか?
    真の友好とは、彼らのような者達に友好のイニシアチブを取らせない事であり、このためには時には一定の距離感や時間を必要とするのではないか?
    誰に気兼ねすることなく、相手の長所や短所を言える状況が整ってから始めても遅くはない。
    本当に必要なら何かに牽引されるのではなく、自然にそこに出来ていていいはずであり、声高に、義務的に作り出す必要はないはずだ。

  • 327東 西 南 北◆932uJsG3gE2017/01/11(Wed) 17:57:28ID:kyNDE0MTk(1/1)NG通報

    >>326
    素晴らしい、意見です。
    その内容で、スレッドを作成され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ニュースの保管倉庫である、このスレッドに、この意見を書き込んでも、荒らし行為と見られてしまうことが残念です。
    もしかすると、管理者Sideに削除をされてしまう可能性も存在します。
    ルールやTPOを守ることを日本国は大韓民国に訴えています。
    その、日本人が、ルールやTPOを守れない行動をするのは、見ていて気持ちの良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ご理解をお願いします。

  • 328名無し2017/01/12(Thu) 11:59:11ID:c0ODczNjA(10/34)NG通報

    『(岩手県)日韓中学生、交流に刺激 盛岡でSスケート記録会』2017/01/12

     盛岡市などで行われている日韓青少年冬季スポーツ交流事業(日本体協主催)のスピードスケート記録会は11日、同市の県営スケート場で開かれた。両国の選手は競り合いながら、好記録を目指した。

     日本、韓国からそれぞれ中学生29人が参加。男女の500メートル、1500メートルで両国が同組で滑り、タイムを争った。夏目楓馬(ふうま)選手(盛岡・城西中2年)は「韓国の選手は姿勢が低く、一歩が伸びるのでレベルが高い」と刺激を受けた。

     男子500メートルで41秒20でトップだった梁(ヤン)碩訓(ソクフン)選手(2年)は「屋外リンクは慣れていないので緊張した。日本の選手と『K―POP』を聞いたりしている」と楽しんだ。

     ショートトラック、アイスホッケー、カーリングの選手は合同練習を行った。韓国選手団は12日も交流し、14日に帰国する。

    【写真=男子500メートルで声援を受け、好記録を目指す日本と韓国の選手=盛岡市・県営スケート場】
    https://www.iwate-np.co.jp/cgi-bin/topnews.cgi?20170112_5

  • 329名無し2017/01/12(Thu) 12:18:32ID:c0ODczNjA(11/34)NG通報

    『(青森県)青森-ソウル線 搭乗率が過去最高』2017年01月12日

     青森県は、昨年の青森-ソウル線の搭乗率が74.6%に達し、1995年の就航以来最高を記録したと発表した。利用者は前年比20%増の3万3611人。県は11日、姉妹都市の韓国・済州特別自治道にミッション団を派遣し、一層の交流推進を目指す。
     ソウル線は青森空港(青森市)唯一の国際定期便で、韓国・仁川空港間を毎週水、金、日曜日に計3往復している。同空港を経由するアジアからのツアー客増加などが好調の要因。
     大韓航空は3月26日~10月下旬に運航する機材を、現行のボーイング737-800(138席)からボーイング737-900ER(159席)に変更する。同社青森支店の李相勲支店長は「アジア諸国の海外旅行客が増えることが予想され、好調な流れは当面続く。県との連携でより多くの誘客を図る」と話す。
     県は青森-ソウル線の利用促進を目的に5日、仁川国際空港公社と覚書を取り交わした。同空港で乗り継ぐツアー商品開発、青森県の観光情報の発信などで協力する方針。
     済州特別自治道へのミッション団には、三村申吾知事や経済関係者、在仙台大韓民国総領事館の梁桂和総領事ら43人が参加。4泊5日で済州道庁、大韓航空本社、韓国観光公社などを訪問する。三村知事は「利用好調を維持するためにも現地でしっかりと営業したい」と話した。
    http://www.kahoku.co.jp/tohokunews/201701/20170112_22006.html

  • 330名無し2017/01/12(Thu) 12:25:26ID:c0ODczNjA(12/34)NG通報

    『(愛知県)日本の工業教育学ぶ~韓国の工業高校生徒らが豊橋工業高校を訪問』
    2017/01/12

     韓国のヨンムデ機械工業高校の2年生30人と引率の教員らが11日、豊橋工業高校を訪れ日本の工業教育の現場を見学した。国を挙げて工業教育を強化する韓国の方針を受け、エリート校がたびたび来日。ものづくりで有名な愛知県内の企業で研修を受けたり、工業高校で交流を重ねたりしている。

     韓国の高校生が同校を訪れるのは3回目。一行は、校舎の前に建つ「からくり時計塔」を見物。内部を熱心にのぞき込んで、人形が動く仕組みを学んだ。

     豊橋工業高の生徒が設計から制作までを手掛けた、動く鉄道模型に試乗した。教員も手伝い昨年完成したばかりの蒸気機関車の模型にも興味を示し、同校が持つ高い機械加工技術に感心していた。
    http://www.tonichi.net/news/index.php?id=57809

  • 331名無し2017/01/12(Thu) 12:32:48ID:c0ODczNjA(13/34)NG通報

    『(福岡県)産業春秋/宗像・沖ノ島で願うこと』2017/1/6

    2017年の世界文化遺産登録に「『神宿る島』宗像・沖ノ島と関連遺産群」が有力視されている。実現すれば日本の世界遺産としては20件目、九州では「屋久島」「明治日本の産業革命遺産」に次ぐ。

    宗像大社(福岡県宗像市)は、日本神話の天照大神の子である3柱の女神を祭る。海路を経て朝鮮半島へと至る重要な位置にあり、文化の伝授や交通の守り神として広く信仰されてきた。厳島神社(広島県廿日市市)の祭神でもある。

    沖合60キロメートルの玄界灘に浮かぶ沖ノ島は全島が宗像大社の沖津宮で、古代の祭祀(さいし)の跡が手つかずで残る。『海の正倉院』とも呼ばれ、島で発掘された宝物のうち8万点が国宝に指定されている。

    我が国と大陸や半島の間の緊密な交流の証でもある。古くは進んだ文化を日本が教わり、近現代はその逆のルートで西欧文明を伝えた。時には干戈(かんか)を交えた。隣人である限り、今後も関わりをなくすことはできない。

    昨年末に日中韓の首脳会合が見送られるなど、東アジアは政治、経済、安全保障と、あらゆる面で不安定な状況にある。ただ国民が望むのは平和であり、産業界が望むのは安定と発展である点に疑いはない。年始にあたって、宗像3女神に平穏な一年を願う。

    日刊工業新聞
    http://www.nikkan.co.jp/articles/view/00412611

  • 332名無し2017/01/12(Thu) 12:39:47ID:c0ODczNjA(14/34)NG通報

    『[신간] 일본, 엄청나게 가깝지만 의외로 낯선』2017.01.12

    《일본, 엄청나게 가깝지만 의외로 낯선》은 일본의 음식을 통해 그들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인문서로, 역사ㆍ사회ㆍ문화ㆍ문학의 관점에서 일본 음식을 깊이 있게 소개하고 있다.

    중국의 문화를 입체적으로 분석한 후 역사ㆍ문화ㆍ사상ㆍ가치관 등의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여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던 《중국, 엄청나게 가깝지만 놀라울 만큼 낯선》에 이은 연속 기획물로, 〈가깝지만 낯선, 문화 속 인문학〉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중략)
    저자는 길거리 음식에서 미슐랭 레스토랑까지, 식재료에서 요리법까지, 음식에 관한 거의 모든 분야에 조예가 깊어 “지성으로 음식과 문화를 이해하고, 역사와 전통으로 미식을 이해한다.”는 평가를 받는 역사학자이자 인문학자로, 일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오감체험’, 즉 직접 맛보고 경험한 음식을 통해 가깝지만 의외로 낯선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이야기해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몰랐던 일본의 기후와 풍토, 그리고 식재료를 대하는 일본 사람들의 정성과 종교ㆍ사상ㆍ문화 등도 함께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대만의 인문학자가 실제로 일본을 여행하고 문화를 관찰하면서 쓴 책이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88

  • 333名無し2017/01/12(Thu) 12:42:30ID:c0ODczNjA(15/34)NG通報

    『日本 미무라 아오모리현지사, 제주 공식방문...'교류 활성화'』
    2017.01.11

    제주특별자치도와 자매결연협정을 맺은 일본 아오모리현의 미무라 신고 아오모리현지사 및 시미즈 에츠로 의회의장을 비롯한 44명의 방문단이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를 공식 방문했다.
    제주도와 아오모리현은 지난해 8월 8일 양 지역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해 세계자연유산, 관광, 문화, 스포츠, 인적교류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협약 체결이후 첫 공식방문으로, 양 도시가 지닌 독특한 특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일 양국의 상생 및 공존을 위해 보다 다양한 해법과 세부 협력사항들을 모색하는 등 본격적인 교류행보가 시작될 전망이다. 또한, 세계유산본부와 제주도립미술관 등을 방문해 실질적인 관광 문화 교류 방안들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한다.

    제주도와 아오모리현은 향후 양도시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세계자연유산, 문화, 신재생에너지 연구, 상호 관광객 유치 방안 연구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를 추진하며 자매도시로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질 계획이다.

    한편, 일본 혼슈의 최북부 지역인 아오모리현은 시라카미 산지(너도밤나무 숲)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일본 내 최대의 사과와 마늘생산지로, 일본 국내에서 최고의 풍력발전량을 자랑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일본 3대 축제의 하나인 '네부타 축제'가 매년 열리는 활기찬 관광지로 유명하다.

    미무라 신고 아오모리현지사는 이번 방문이 5번째 제주방문이며, 평소 제주의 팬임을 자처하며 대내외적으로 제주를 홍보해 왔다.

    미무라 신고 현지사를 비롯한 아오모리현 관계자들은 지난 2007년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제주를 찾아왔으며,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관계자들과도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제주와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다.

  • 334名無し2017/01/12(Thu) 12:53:15ID:c0ODczNjA(16/34)NG通報

    『일본에 분 '선플' 바람…"힘내세요" 대지진 피해자 위로』2017.01.12

    【 앵커멘트 】 지난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대지진 피해자들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한 사회단체가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위안부와 독도 문제를 놓고 미묘한 갈등을 겪고 있는 한일 관계 개선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을 류철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지난해 4월 진도 7 규모의 강진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가 발생한 지 반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도심 곳곳의 복구가 이뤄지지 않아 당시의 참상을 떠올리게 합니다.

    수많은 피해 주민들이 여전히 임시 거처에서 힘겨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사회단체가 피해 지역을 찾아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인터뷰 : 민병철 / 선플재단 이사장 - "한국의 청소년 1만 3천여 명이 선플운동본부에 사이트를 열어서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서 응원과 추모의 글을 올렸는데요…." 건전하고 밝은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해 좋은 댓글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 단체의 깜짝 위로 방문에 피해지역 주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인터뷰 : 오노 타이스케 / 구마모토현 부지사 - "(한국 청소년들의) 따뜻한 메시지는 구마모토 피해 주민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입니다.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이번 행사는 위안부 소녀상 문제 등으로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는 한일 관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7039

    善プル運動本部、熊本県大震災による被災地住民を応援
    http://japanese.joins.com/article/440/224440.html
    熊本へ 応援メッセージ1万3千件 韓国で「ソンプル運動」
    http://www.nishinippon.co.jp/nnp/world/article/297962

  • 335名無し2017/01/12(Thu) 17:44:51ID:c0ODczNjA(17/34)NG通報

    『파주시, 글로벌 인재 육성 위해 국제 교류 나선다』2017.01.12

    경기 파주시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국외 자매도시와 국제교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파주시는 국외 자매도시 내 홈스테이, 공동수업, 역사문화 탐방, 조선족 학생과 교류 등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파주시는 8개국 10개 국외 도시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다.

    국외 자매도시는 호주 투움바시, 중국 진저우시·무단장시, 일본 하다노시·사세보시, 터키 에스키셰히르시, 칠레 랑카과시, 스페인 쿠엥카시, 캐나다 코퀴틀람시, 남아공 스텔렌보쉬시 등이다. 이외에도 영국 글로스터시, 미국 글렌데일시, 패서디나시 등 5개국 6개 도시와도 교류하고 있다.

    우선 파주시는 올해 중국 진저우시와 5개 학교 간 교류를 연중 진행하고 오는 7~8월 청소년 중국어 연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청소년 중국어 연수단은 관내 중·고교생 14명과 지도교사 1명 등이 대상이며 중국어·중국문화 수업, 북경 여행 등을 하게 된다.

    중국 무단장시와는 하반기에 청소년 역사탐방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청소년 역사탐방단은 관내 중·고교생 10명과 지도교사 1명이 무단장시 학생과의 교류 및 역사탐방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무단장시는 과거 발해의 수도인 상경용천부(上京龍泉府)가 소재하고 있다.

    일본과는 ‘파주-하다노’ 청소년 영어캠프, 유소년 축구 교류, 청소년 교류단 파견 등이 오는 7~9월에 각각 예정돼 있다.

    청소년 영어캠프는 공동 영어수업, 문화 체험 등을 진행하며 파주시와 하다노시 중학생 각각 20명이 참여하고 유소년 축구게임, 친선교류회 등에는 30명이 참가한다. 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류단은 한일청소년캠프와 하다노시 전통 축제에 참가한다.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72516

  • 336名無し2017/01/12(Thu) 18:03:18ID:c0ODczNjA(18/34)NG通報

    『포괄치과연구회, 일본학회 참석』2017.01.12

    한국포괄치과연구회(회장 김경대)가 센다이시에서 개최된 제5회 일본포괄치과학회에 참석했다.

    일본포괄치과연구회는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개최됐으며, 한국대표로 김경대 회장을 비롯해 백운봉 상임위원장, 장원건 국제이사 및 김욱 상임위원 등이 방문했다. 특히 장원건 국제이사가 ‘TMD 환자의 교정치료’를 주제로 초청특강을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일본포괄치과학회는 한국포괄치과학회 출범에 큰 영향을 준 학회이기도 하다.

    교정과, 구강외과, 치주과, 구강내과 환자를 위해 고도의 포괄적 협진치료로 최상의 치료결과를 추구하는 것을 모토로, SAS 및 수술교정의 세계적 대가인 동북치대(센다이 소재) 스가와라 교정과 전임교수를 중심으로 창립된 학회다. 현재 교정과와 구강외과 교수 및 전문의를 중심으로 일본 전역에서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12년 12월 23일 제1회 학회를 개최한 이후 매년 학회를 개최하며 성과를 과시하고 있다.

    이보다 3년 늦은 2015년 8월 25일 창립한 한국포괄치과연구회는 2015년 제4회 일본포괄치과학회에 참여한 것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학문적 교류와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교정 진동장치 및 Invisalign의 복합치료의 혁신’을 주제로 오지마 선생 및 경희치대 교정과 안효원 교수가 연자로 참여하는 학술집담회를 진행했고, 8월에는 일본의 스가와라 전임교수, 후시마 일본포괄치과학회 회장, 오지마 원장 및 대만의 리우 前 교정학회장, 린 원장, 한국의 민경만·전인성 원장 등을 연자로 ‘교정과 임플란트의 포괄적 협진치료’를 주제로 한 한국포괄치과연구회 제1회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http://www.dentalnews.or.kr/news/article.html?no=17383

  • 337名無し2017/01/12(Thu) 18:08:41ID:c0ODczNjA(19/34)NG通報

    『한국관광대 ‘전액 교비지원’ 일본 유학생 23명 선발 』2017-01-12

    한국관광대가 올해 1학기 동안 일본 현지에서 공부할 유학생 23명을 선발했다. 학비와 기숙사비 등을 모두 학교에서 지원한다.


    이번 일본 유학 과정에 선발된 학생들은 관광일본어과 20명, 외식경영과 2명, 국제비서과 1명이다. 한 학기 동안 일본 오카야마 상과대의 정규 커리큘럼에 따라 일본인 대학생과 함께 일본어 및 정치, 경제, 관광, 일본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학교 측은 “현지 학교 행사 또는 지역 축제에 참가해 일본인과의 교류의 장을 넓히도록 하고, 주말에는 학생들이 오카야마 지역의 명소와 오사카, 히로시마, 시코쿠 지역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대는 학생들이 편안한 유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오카야마 상과대의 기숙사(1인 1실)에서 생활하는 기숙사비도 전액 교비지원을 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전액 교비지원으로 미국 하와이, 중국, 일본 해외 유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매년 교내 하계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해 재학생의 외국어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관광대는 지난 3일부터 정시1차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다. 학교 측 입학 담당자는 “정시 1차 모집에서 면접학과는 면접 반영 비율이 47.1%”라면서 “학교의 전 학과가 관광분야에 취업이 가능하므로, 학과별 복수지원을 통해 합격률을 높이는 게 좋다”고 말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112500098

  • 338名無し2017/01/13(Fri) 08:38:57ID:MyNzg3NjU(20/34)NG通報

    『(大阪府)「東学農民革命」から知る歴史 14、15日上映』2017年1月13日

    日本と朝鮮半島の縁を題材に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を撮り続ける大阪市出身の映画監督・前田憲二さん(81)=東京都=の新作「東学農民革命―唐辛子とライフル銃」の上映会が14、15日、京都と大阪で開かれる。前田監督の講演もある。

     前田監督は、日本の祭りにみられる渡来文化の影響を追った「神々の履歴書」(1988年)、豊臣秀吉の朝鮮出兵の痕跡をたどった「月下の侵略者」(2009年)などを製作。いにしえからの交流と「忘れてはならない歴史」に光をあててきた。今作のテーマの東学農民革命(甲午農民戦争)について、前田監督は「日本の植民地支配やアジア各地での戦争につながる原点」と指摘する。1894年、改革を求めた朝鮮の農民らの蜂起を機に、清と日本が朝鮮半島に派兵し、日清戦争につながった。

     前田監督は13年夏にソウルで製作発表し、韓国各地で撮影。農民の子孫らにも取材した。日韓で支援金が寄せられ、昨秋完成した。

     ログイン前の続き関西での上映会を呼びかけたコンサルタント蔡光浩(チェグァンホ)さん(48)=京都市=は「あやまちを繰り返さないためにも歴史を知って欲しい」と話す。

     上映会は、14日=キャンパスプラザ京都(京都市下京区)12時、15時半、講演会は14時▽15日=大阪中央会館(大阪市中央区)11時、16時、講演会は13時半。2500円(前売り2千円)。問い合わせは、蔡さん(080・4434・9652)へ。
    http://digital.asahi.com/articles/ASK1B5RDGK1BPLZU001.html?rm=401

    映画「東学 - 甲午農民革命」上映委員会
    https://www.facebook.com/donghagnongmin/

  • 339名無し2017/01/13(Fri) 08:41:23ID:MyNzg3NjU(21/34)NG通報

    『韓国の外国人旅行者数が年間1700万人を達成、日本人旅行者は約25%増に ―韓国観光公社』
    2017年1月12日

    韓国観光公社によると、2016年12月27日、韓国を訪問する外国人旅行者がはじめて年間1700万人を達成した。これは、過去最高だった2014年の1420万人を280万人上回る数字。そのうち日本人の訪韓旅行者は前年比24.8%増の229万人となる見通し。2013年以降減少が続いていたが、2016年2月以降増加傾向を示している。

    記念すべき1700万番目の入国となったのは日本人観光客。同日、韓国金浦国際空港でで開催された記念式典では、 趙允旋文体部長官が花の首飾りが贈呈。 韓国観光公社や韓国訪問委員会、韓国空港公社、航空会社らもそれぞれ独自の記念品を贈呈した。

    韓国観光公社によれば、訪日韓国人旅行者は今年500万人超となる見通し。両国の観光交流が進む一方で、訪日・訪韓客数のアンバランスが顕著となっている状況に言及。今後は多くの日本人が韓国を訪問する努力をおこない、「1000万人観光交流」を目指していきたいとしている。
    https://www.travelvoice.jp/20170112-81133

  • 340名無し2017/01/13(Fri) 08:50:38ID:YwMjE4Nzg(1/1)NG通報

    >>338
    安定の反日交流ww
    日本人に罪の意識を持たせ続けることが友好だと勘違いしている。

  • 341名無し2017/01/13(Fri) 08:54:42ID:MyNzg3NjU(22/34)NG通報

    『올림픽 성공개최 국내·외서 힘 보탠다』2017.01.13
    예술의 전당 문화 지원 업무협약일본 아오모리현 교류확대 추진

    예술의전당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에 동참한다.평창 조직위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예술의전당은 협약을 통해 예술의전당 공간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평창올림픽 홍보,문화올림픽을 위한 우수한 문화예술 공연,전시 콘텐츠 지원에 협력키로 했다.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평창올림픽을 통해 강원도와 대한민국을 찾는 세계인들에게 수준 높은 우리의 문화를 선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기대했다. 진민수

    일본 아오모리현 방문단이 한국관광공사를 방문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활용 교류확대를 추진한다.한국관광공사는 13일 원주혁신도시 본사에서 아오모리현(단장 미무라 신고 지사) 방문단과 아오모리~인천 노선 활성화 협력과 평창동계올림픽 활용 교류확대 등 양국 관광교류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미무라 지사는 일본 동북지방을 대표하는 지역 인사로 인천~아오모리 노선 활성화를 위해 매년 한국을 찾을 정도로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친한파다. 윤수용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821699

  • 342名無し2017/01/13(Fri) 14:43:58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343名無し2017/01/13(Fri) 16:33:43ID:MyNzg3NjU(23/34)NG通報

    『日韓の絆 さらに強く~民団の新年会で交流山口代表、太田議長ら』
    2017年1月13日

    在日本大韓民国民団中央本部(民団=呉公太団長)の新年会が12日、都内で開かれ、公明党から山口那津男代表、井上義久幹事長、太田昭宏全国議員団会議議長ら多数の国会議員が出席し、呉団長らと新年のあいさつを交わした。

    徐会長と懇談する山口代表=同来賓あいさつで太田議長は、日韓関係について「北東アジアの平和や安定、安全保障環境などあらゆる面で、さらに強い絆を結んで取り組んでいきたい」と強調。また、昨年6月に施行されたヘイトスピーチ(憎悪表現)解消法に言及し、在日韓国人らへの差別的言動の根絶に向けて「大きく前進することができた」と語った。山口代表は、旧知の徐清源韓日議員連盟会長とも和やかに懇談した。

    会合では、呉団長があいさつの中で、韓国・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に設置された慰安婦問題を象徴する少女像について「撤去すべきというのが在日同胞の共通した切実な思いだ」と述べた。
    https://www.komei.or.jp/news/detail/20170113_22649

  • 344名無し2017/01/13(Fri) 16:38:45ID:MyNzg3NjU(24/34)NG通報

    『釜山市、3月から「日韓海底トンネル」妥当性を研究』2017年01月13日

    釜山市が3月から日韓海底トンネル建設の妥当性を分析する研究に入る。

    釜山市は西釜山圏発展戦略の一環として日韓海底トンネル建設のための基礎研究を3月から遂行すると12日、明らかにした。期間は1年で費用は1億ウォン(約1000万円)。研究機関はまだ決まっていない。釜山市は海底トンネルが釜山経済に及ぼす影響、実現可能路線などを分析し、基礎資料として使用する計画だ。

    日韓海底トンネルの話は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から出ていた。1920年に日本陸軍参謀本部が大陸進出通路として対馬トンネルの建設を取り上げたのが出発点だ。日本の侵略野心から始まっただけに光復(解放)後はしばらく韓日海底トンネルには言及されなかった。再びこのイシューが水面上に浮上したのは1981年。統一教の文鮮明(ムン・ソンミョン)総裁が「第10回統一に関する国際会議」で国際ハイウェイプロジェクト構想事業の一環として日韓海底トンネルを提案した。その後、盧泰愚(ノ・テウ)・金大中(キム・デジュン)・盧武鉉(ノ・ムヒョン)政権で日本訪問や韓日首脳会談で日韓海底トンネルに対する前向きな発言があった。この過程で日本側の日韓トンネル研究会と韓国側の釜山発展研究院が路線などに関する研究もした。しかし日韓感情から反対の声も多く、海底トンネル事業には弾みがつかなかった。賛成側からは「釜山と日本が海底トンネルでつながれば両国間の人的・物的交流が活発になり、両国ともに経済的な利益が大きい」と主張する。

    釜山市の関係者は「日韓海底トンネルは経済的な側面で有利か不利かはさておき、国民感情の問題が大きく作用する事業」とし「ひとまず海底トンネル建設が釜山にどんな影響を及ぼすかという点から確認するという側面で研究を始める」と説明した。
    http://japanese.joins.com/article/644/224644.html

    釜山市、日韓海底トンネルの妥当性調査開始へ
    http://www.chosunonline.com/svc/view.html?catid=51&contid=2017011300450

  • 345名無し2017/01/13(Fri) 16:47:28ID:MyNzg3NjU(25/34)NG通報

    『서부 바닷가에 몰려있는 일본미녀』2017.01.13

    일본의 인터넷매체 J타운넷이 지난해 미인이 많은 지역을 조사한 결과 1~4위 모두 일본의 서쪽, 한국의 동해를 앞바다로 둔 곳들로 나타났다.
    1위인 후쿠오카현은 일본에서도 일명 '하카타 미인(博多美人)'이라 불리며 단골 상위권에 오르는 지역이다. 후쿠오카는 큐슈 최대 도시로 부산에서 고속선으로 3시간이 채 안걸릴 정도로 가깝다. 특히 일본내 다른 지역에 비해 여성비율이 높아 미인이 많다.
    2위 아키타(秋田)현은 하얀 피부로 명성이 높다. 연간 1600시간 정도밖에 안되는 일본 최저 일조량도 하얀 피부의 주원인중 하나다. 특히 일본에서 절세미인으로 꼽히는 '오노노 코마치(小野小町)'를 배출하기도 했다. 헤이안시대 전기인 9세기에 활약했던 여류가인인 오노노 코마치는 일본 대표 미녀이자 세계3대 미녀에 포함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향토사학자들은 아키타에 미녀가 많은 이유로 한반도, 만주, 러시아와의 연관성을 내놓고 있다. 아키타는 발해와도 활발한 교류가 있었던 지역인데다 캄챠카반도의 러시아 어선들이 난파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외부와의 교류로 인한 혼혈이 미녀탄생의 비결인 셈이다.
    【중략】
    공교롭게도 한국의 동해 반대편인 일본 동부지역은 일본 내에서 미녀와 거리가 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바다가 없어 외부 교류가 적거나 차단된 도치기현이나 야마나시현은 '추녀'지역으로 분류되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652

    「美人が多いと思う都道府県」ランキング発表! 3位・北海道、2位・秋田...1位は「あの県」だった
    http://j-town.net/tokyo/research/results/204442.html?p=all

  • 346名無し2017/01/13(Fri) 16:51:39ID:MyNzg3NjU(26/34)NG通報

    『자매결연 日아오모리현 지사 일행 제주방문...공동번영 논의』
    2017.01.13

    제주특별자치도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일본 아오모리현 미무라 신고 아오모리 현지사를 비롯해 시미즈 에츠로 의회 의장 등 44명의 방문단이 제주를 공식 방문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방문 일정을 통해 미무라 신고 현지사 일행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신관홍 도의회 의장 둥과 함께 제주 아오모리간 교류 활성화 방안과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원 지사와 미무라 신고 지사는 아오모리현의 제주 공식 방문을 통해 앞으로의 구체적인 교류사항들을 논의하며, 올해 제주-아오모리간의 본격적인 교류행보 가져가기로 했다.

    원 지사는 "지난해 일본 지자체 중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아오모리현과는 문화, 민간교류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인적교류에 이르기까지 확대되어 구체적인 교류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되고 있다"며 "미무라 신고 지사님의 제주에 쏟아주신 각별한 애정이 항상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자매결연 체결과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구체적이고 규모있는 교류.협력 사업들이 발굴돼 앞으로 양 지역과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무라 신고 지사는 "제주와 아오모리의 교류가 지속 될 수 있었던 것은, 제주의 따뜻한 인정과 협력 덕분"이라며 "올해는 제주 세계자연유산이 등재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자연유산을 비롯한 다양한 민간교류가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제주도와 아오모리현은 지난해 8월 8일 양 지역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했다.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446

  • 347名無し2017/01/16(Mon) 09:16:42ID:A2NTI5ODA(27/34)NG通報

    『川崎が韓国チームと対戦=アジアの交流図る-バスケットBリーグ』
    (2017/01/14-21:29)

     バスケットボール男子Bリーグの川崎は14日、東京・国立代々木競技場で韓国リーグの安養KGCと対戦し、83-80で競り勝った。「東アジアクラブ選手権」として初開催。篠山竜青主将は「白熱した試合ができたし、良い経験になった」と振り返った。
     昨季のナショナル・バスケットボール・リーグ(NBL)王者の川崎は5点のリードを許して折り返したが、第3クオーターに逆転し、粘る相手を振り切った。
     北卓也監督は「中国なども入ってきてアジアの交流が広がってほしい。代表の強化にもつながる」と今後の発展に期待を込めた。
     15日にはBリーグ初のオールスター戦が行われる。 
    http://www.jiji.com/jc/article?k=2017011400277&g=spo

    “日韓戦”活躍の裏にあった“反省会”
    https://basketballking.jp/news/japan/20170115/5650.html?cx_top=rankingall

  • 348名無し2017/01/16(Mon) 09:23:47ID:A2NTI5ODA(28/34)NG通報

    『福山で市長杯囲碁12チーム熱戦 棋聖戦は府中どんぐり会がV』
    2017年01月15日

    福山市で3月に開かれる日韓交流イベント「21世紀の朝鮮通信使・鞆」を盛り上げる関連事業として市長杯福山囲碁大会が14日、丸之内の福寿会館で開かれ、市内の愛好者ら計12チーム36人が熱戦を繰り広げた。

    21世紀の朝鮮通信使・鞆を開催します - 福山市ホームページ
    http://www.city.fukuyama.hiroshima.jp/soshiki/bunka/81987.html

    https://www.city.fukuyama.hiroshima.jp/uploaded/life/81987_212613_misc.pdf

  • 349名無し2017/01/16(Mon) 15:30:50ID:A2NTI5ODA(29/34)NG通報

    『상명대, 일본 동해대와 국제학술교류 협정/韓国祥明大学、日本東海大学と国際交流協定を締結』
    2017.01.15

    상명대학교가 지난 13일(금) 오후 동해대학 삿보로캠퍼스(총장 Shinichi Amino)총장실에서 상명대 김종희 대외협력부총장과 양 기관의 상호 국제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양교간의 교류활성화 증진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협정내용으로 학생교류활동과 교직원교류, 학술자료 및 정보교류와 시설 공동사용 등 양기관 공동연구 등에 대한 협정식이 진행되었다.
    http://m.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11500007

  • 350名無し2017/01/16(Mon) 15:33:36ID:A2NTI5ODA(30/34)NG通報

    『남해대, 일본 교토광화여자대학 실무협약 체결/韓国南海大、日本の京都光華女子大学実務協約締結』
    단기어학연수생 파견·어학실력 글로벌 마인드 함양
    2017/01/15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엄창현) 국제어학원(원장 문홍태)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일본 교토 광화여자대학(학장 이치로 마사미찌)과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문홍태 국제어학원장은 지난 12일 광화여자대학을 방문해 ‘해외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단기어학연수 프로그램’등 상호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에 합의했다.
    일본 현지 4년제 대학과의 교류협력이 본격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남해대학은 글로벌 실무인력 양성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어학연수 프로그램 확대로 세계화 시대에 적합한 어학실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무협약에 앞서 지난 9일 단기어학연수생 10명이 광화여자대학에 파견됐으며, 내달 5일까지 4주간 해외취업에 대비한 어학능력 강화 교육을 받는다.

    일본 긴키대학 김상준 교수가 현지 지도교수로 위촉돼 학생들의 생활지도를 위한 멘토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문홍태 국제어학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외 대학으로의 학생 파견은 학생 개인에게는 물론이고, 대학의 입장에서도 해외산업체 기술발전 현황 파악, 교과과정 개편을 위한 자료 수집 등 많은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며 “남해대학은 현재 미국, 중국, 대만 등 외국 대학과 활발히 교류 중이며, 일본 현지 대학과의 협약은 교토 광화여자대학이 처음이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newsgn.com/sub_read.html?uid=153299&section=sc23&section2=

  • 351名無し2017/01/17(Tue) 09:27:21ID:Y0NDQzODU(31/34)NG通報

    『(日本外務省)JENESYS2016 韓国青年訪日団(第6団・第7団)』
    平成29年1月16日

    1 1月17日から26日まで,JENESYS2016の一環として,在釜山日本国総領事館,在済州日本国総領事館にて選抜された大学生・高校生71名が訪日します。

    2 一行は,日本滞在中,「日本の地方の魅力発見と地産地消」をテーマに,東京都において我が国への理解を深める講義を聴講するほか,神奈川県や埼玉県において学校訪問を行います。その後,沖縄県に移動し,視察やホームステイを行うほか,一部の青年は熊本県を訪問し,被災地視察を行います。

    3 今回の交流事業を通じて,韓国の青年が日本の経済,社会,歴史,文化,政治及び外交政策に関する理解と関心を深め,日韓の相互理解と信頼関係の増進に寄与することが期待されます。

    JENESYS2016 韓国青年訪日団(第6・7団)日程案(PDF
    http://www.mofa.go.jp/mofaj/files/000218733.pdf

    (参考1)JENESYS2016
    http://www.mofa.go.jp/mofaj/a_o/rp/page3_001649.html

     日本とアジア大洋州の各国・地域との間で,対外発信力を有し将来を担う人材を招へい・派遣し,政治,経済,社会,文化,歴史,外交政策等に関する対日理解の促進を図るとともに,親日派・知日派を発掘し,日本の外交姿勢や魅力等について被招へい者・被派遣者自ら積極的に発信してもらうことで対外発信を強化し,我が国の外交基盤を拡充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

    JENESYS2016 事業概要(日付)(PDF)
    http://www.mofa.go.jp/mofaj/files/000150507.pdf

    (参考2)事業実施団体
    公益財団法人 日韓文化交流基金
    http://www.jkcf.or.jp/

  • 352名無し2017/01/17(Tue) 09:30:27ID:Y0NDQzODU(32/34)NG通報

    『(論説)国際交流は「あいまい」に』2017年01月16日

    韓国ソウル支局に勤務した2010年までの3年間、「あいまい会」と名付けた語学サークルを主宰していた。

     韓国語があいまいな私のような日本人と、日本語があいまいな韓国人が週に1度、支局に集まった。相手国語でミニスピーチをした後、夜の街に繰り出す。生身の隣人を知るのが狙いである。

     韓国語でも「あいまい」は「曖昧(読みはエメ)」だ。会名の由来は前記の通りだが、後に「あいまいさこそ国際交流には必要ではないか」とそれぞれが思うことになる。

     初めは生活習慣の違いなど、互いに驚きの連続だ。最も印象深かったのは、韓国人が老若男女を問わず食事の際に立てる「そしゃく音」を巡るやりとりだった。

     思い切って「百年の恋も冷めるよ」と言うと「おいしい」という意味の礼儀だという。逆に「日本人はなぜ口元を手で隠すように食べるのか。しっかりかまないと歯並びも悪くなる」と諭された。

     ある日、ジョーク好きの韓国人男性が誘った酒場の名は「独島(トクト)」。それならばと酒を交わしつつ、日本政府がその島を島根県・竹島だとする根拠を説明し始めると、普段は日本びいきの女性が「聞きたくない」と耳をふさいだ。

     彼らが竹島を自国領と思っているのは、まるで私たちが九州を日本領だと信じて疑わないのと同じレベルだ。徐々にそう確信することになる。受けた教育も環境も違う。「永遠に交わらないテーマですね」とその席で交わされた会話に妙に納得した。

     慰安婦問題が再燃した。私から見れば「韓国政府は約束を守れ」となるのだが、何せ国民は歴史を含め一方的な事実しか知らされていない場合がある。かつ日本への感情は特別で複雑だ。世論調査で「嫌いな国」も「見習うべき国」も日本はトップになる。

     〈違いは違い。あいまいにしたまま認め合う。過剰に期待もしないこと〉。唯一、明確にしていたあいまい会のルールである。しばらく放っておくのも長い目で見た友情だろう。

    =2017/01/16付 西日本新聞朝刊=
    http://www.nishinippon.co.jp/nnp/editorialist/article/301603

  • 353名無し2017/01/17(Tue) 09:34:35ID:Y0NDQzODU(33/34)NG通報

    『(秋田県)冬の韓国チャーター便 運航始まる』 1/16 19:27

    スカイブルーの機体が久々に秋田空港に降り立ちました。外国人旅行客の旺盛な需要を取り込もうと、秋田と韓国を結ぶ冬のチャーター便の運航が始まりました。県は民間レベルでの交流を続け、長期運休が続いている定期便の運航再開につなげたい考えです。

    午後2時半すぎ。韓国の仁川国際空港から138人を乗せたチャーター便が到着しました。すべての座席が予約で埋まったチャーター便。多くの乗客が2泊3日の日程で、田沢湖や乳頭温泉郷を巡る予定です。県によりますと、8年前に県内で撮影が行われた韓国ドラマ「アイリス」の影響で秋田の雪景色に対する需要が、いまも根強くあるということです。韓国人男性は「秋田の雪とアイリスの撮影地ということで期待してきました。」韓国人女性は「雪が多いことや温泉、祭りに期待して来ました。」「日本には良く来ます。温泉などを目的に、このあともたくさん来る予定です。」と話していました。

    日本と韓国をめぐっては、韓国・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に慰安婦像が設置された問題などもあり、チャーター便運航の一方、定期便の運航再開は見通せない状況が続いています。県の担当者は「政治の問題と民間レベルの交流は切り離して考えるべき。」と話していて、引き続き再開に向けて大韓航空へ働きかける方針です。秋田と韓国を結ぶチャーター便は、来月6日までにあわせて18便、運航されます。
    http://www.news24.jp/nnn/news86111219.html

  • 354名無し2017/01/17(Tue) 09:37:11ID:Y0NDQzODU(34/34)NG通報

    『군포 청소년, 자매도시 아츠기시 방문 '문화교류'』2017년 01월 16일

    군포시는 최근 5박 6일 일정으로 청소년 7명을 포함한 국제 교류단을 일본 가나가와현 아츠기시로 파견해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 문화교류 활동은 군포 청소년들의 다양한 국제문화 체험은 물론 7월 ‘군포 국제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여한 군포시 자매도시인 일본 아츠기시 청소년들과의 우정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 청소년들은 아츠기시 내 플라네타륨 과학관 등의 시설을 견학하고, 섬유 염색 체험 등 아츠기시와 일본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군포시와 아츠기시의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로 서로를 더 이해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미래 관계도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외 자매도시와 다양한 교류가 도시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여름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린이시와 일본 아츠기시 등의 청소년들을 초청해 군포의 청소년들과 다양한 교류 활동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3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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