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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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1/11(Fri) 13:09:02ID:Q2MzQwNTA通報

    日韓それぞれで日韓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問わず、巷の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貼っ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 540名無し2017/02/16(Thu) 09:39:31ID:k3OTM0ODA(204/252)NG通報

    『포항시, 청소년 해외 우호도시인 일본 조에츠시 방문』
    관내 고등학생 24명, 조에츠시에서 홈스테이 통해 일본 문화 체험
    浦項市、青少年海外友好都市である日本上越市訪問 2017.02.15

    포항시는 ‘청소년 해외 홈스테이 사업’을 통해 포항지역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마인드 향상시키고자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해외우호도시인 일본 니가타현 조에츠(上越)시를 방문하고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이번에 청소년 홈스테이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로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된 남녀 학생 24명이며, 출발 전에 학부모와 참가자대상으로 설명회를 통하여 일정과 안전에 대한 안내도 충분히 받고 출국했다.

    13일, 조에츠시에 도착한 학생들은 조에츠시에서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석하여, 2박 홈스테이를 제공해주는 호스트 패밀리와의 만남을 가졌다.

    환영식에서 조에츠시 무라야마 히데유키 시장은 “청소년기의 해외방문과 다양한 체험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며, 향후 사회에 나가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환영인사를 했다. 또 포항시와 조에츠시간의 교류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부탁했다. 환영식 후, 각 호스트패밀리 집으로 안내를 받아 일본의 생활방식과 가정음식을 직접 체험했다.

    14일에는 조에츠시 소재 세키네가쿠엔(関根学園)고등학교를 방문해 수업 참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학교교류를 통해 서로간의 우정을 쌓았다. 이번 홈스테이에 참가한 흥해공고 2학년 강기훈 학생은 “우리가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학생들이 나와서 뜨거운 환영을 해주어 감동했고, 일본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조금이나마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포항에 대해 설명할 기회가 있었는데 좋은 반응을 보여줘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http://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67286

  • 541名無し2017/02/16(Thu) 09:47:44ID:k3OTM0ODA(205/252)NG通報

    『일본 유가와라정 스포츠 교류단 충주 방문』 2017-02-16
    日本湯河原町スポーツ交流団・韓国忠州市(チュンジュ)訪問

    일본 유가와라정 스포츠 교류단이 충주를 방문한다.

    16일 충주시는 일본 유가와라정 스포츠 교류단이 17일부터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충주시장배 탁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충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단은 민간인 선수 10명과 인솔 공무원 1명을 포함한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교류단은 19일까지 2박3일간 충주에 머물며 탁구대회 참가와 함께 민간 스포츠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 및 충주시 일원 견학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 교류가 충주시민과 유가와라정의 민간인 간 우정을 돈독히 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도시 간 민간 교류가 확대돼 좋은 우정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가와라정과 충주시는 1994년 자매결연 후 축제, 스포츠 행사에 교류단을 파견하는 등 22년째 우호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2160441

    画像は2015湯河原温泉オレンジマラソンの際のものです。

  • 542名無し2017/02/16(Thu) 09:52:54ID:k3OTM0ODA(206/252)NG通報

    『영월군, 한(영월군)·일(아키타현) 청소년 국제교류』2017.02.15
    寧越郡、一(寧越郡)・日(秋田県)青少年国際交流

    영월군은 관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아키타현청소년교류센터의 국제교류활동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영월군)·일(아키타현) 청소년 국제교류활동은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아키타현청소년교류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지난 11월부터 사전 모임을 통해 참가 지역에 대한 교육 및 영월군·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 준비 등 다양한 과정을 진행했다.

    교류기간 동안 영월군 청소년들은 일본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뉴리더 세미나에 참여하고, 아키타현 농가 민박체험 프로그램 및 현립 박물관 관람 등 일본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소통능력과 세계 시민의식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reporternside.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23

    画像は昨年1月に行われた韓国寧越郡から来県した高校生の華道体験講習

  • 543名無し2017/02/16(Thu) 10:00:02ID:k3OTM0ODA(207/252)NG通報

    『"일본에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미리 알린다"
    한국관광공사, 일본 오사카에서 평창올림픽 G-1년 기념행사 개최』
    2017.02.16

    한국관광공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G-1년을 기념해 14일 일본 오사카 페스티벌홀에서 ‘평창까지 1년, 응원 토크쇼&라이브 with 스포츠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카자키 토모미(스피드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피겨스케이팅)’ 등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스타와 스포츠 전문 방송인인 ‘다케이 소’ 등이 출연해 평창올림픽 관전 포인트와 개최지 강원도의 매력을 알렸다.

    더불어 강원관광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인 케이팝 아티스트 ‘디홀릭’이 출연하여 한국의 올림픽 열기를 일본에 전했다.

    아시아에서 동계스포츠 인기가 높은 국가인 일본은 강세 종목인 피겨스케이팅, 스키점프, 스피드스케이트, 스노보드 등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0년 도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올림픽 경기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웃 국가에서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하고 있다.

    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은 “일본에서 특히 피겨스케이팅, 스키점프 등 동계스포츠 종목이 인기를 끌고 있어 평창올림픽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분들이 개최지 강원도에도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를 밝히며, “평창올림픽에서는 한일 양국의 선수가 마음껏 활약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한일 양국의 민간교류를 더욱 확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http://www.gw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98064

  • 544名無し2017/02/16(Thu) 10:47:51ID:k3OTM0ODA(208/252)NG通報

    『“친절한 미소가 외국관광객 행복여행 활력소랍니다”』
    親切な微笑が外国観光客の幸福な旅行の活躍の素なんです
    2017-02-15 11:16

    외국인 응대종사자와 만난 대학생 미소국대
    현장서 쌓은 노하우·보람·애환 등 공유…
    ‘관광객 입장서 생각해보기’ 매뉴얼 구현
    “모든 나라 국민들 평등하게 맞을 것” 약속
    ‘SNS 한국자랑도 친절 운동’ 한목소리

    미소가 미소를 만났다. 모두가 국가대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대미소)는 최근 외국인 손님맞이 현장에서 환대운동을 몸소 실천하는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를 찾아, 서로의 노하우와 보람, 애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미소가 재치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좋은 느낌을 주는 역할이라면, 종사자들은 현장에서 미소와 서비스 품질로서 “한국은 여행하기 참 좋은 나라이구나”라는 인상을 심는 역할이다.

    대학생들은 삼촌, 이모 같은 종사자 미소국가대표에게 길을 물었고, 종사자들은 웃음과 환대의 철학을 답했다. 서찬숙 뜨락민물장어 간장게장 주인은 “문화와 고정관념이 달라도, 모두에게 적용되는 단 하나의 원칙은 ‘내 안에 있는 진실을 보여주면, 상대방도 내 진심을 느낀다’는 것”이라면서 진정성의 참뜻을 알려주었다. 서 대표의 친절 철학 중 하나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기’이다. 이는 외국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영어나 중국어 등으로 정리한 ‘응대 매뉴얼’로 구현됐다. 직원들이 틈틈이 공부해 이젠 거의 숙달했다.

    공항철도의 김종헌 역무원은 ‘작은 친절 큰 보람’ 에피소드를 전하며 ‘친절의 습관화’를 논했다.
    (계속됩니다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215000369

  • 545名無し2017/02/16(Thu) 10:50:24ID:k3OTM0ODA(209/252)NG通報

    >>544
    “한 동료가 어느날 일본인 관광객께서 ‘김 역무원님 친절 덕분에 행복한 여행이었다’라면서 놓고간 과자 선물을 제게 전해주더군요. 내가 그분에게 무슨 도움을 드렸는지 얼른 기억나지는 않더군요. 아마도 철도 관련 정보 이외에 이런 저런 설명을 드린 것 같은데…. 자유여행 오신 그 분 입장에서는 저의 행동이 편안한 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나 봐요. 평소 하던 대로 했을 뿐인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김 역무원은 환대의 기본은 ‘웃는 얼굴로 눈을 맞추며 서로의 말을 경청해주는 것’이라고 했다.

    홍익대생 설재원(24) 대미소가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홍대센터 오혜경 경사에게 물었다. ‘우리의 친절을 나라마다, 인종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오 경사는 이렇게 답했다. “모든 이를 평등하게 대하는 것. 그 자체가 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백인들에게는 좀 더 친절하고 다른 분들께는 덜 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미국식과는 다른 영어를 구사하는 동남아 분들이 말씀하실 때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들으려 하고, 조금만 더 친절하게 대하면 정말 좋아하십니다. 한국에 여행 와서 동료들끼리 더 많이 떠든다는 건 명랑하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시끄럽다고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각 나라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렸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종사자 국대와 대미소, 두 국가대표들은 ▷늘 한결같은 관광지 청결과 위생관리 ▷‘안녕’, ‘고마워요’ 등 주요 언어 기초 회화의 국민적 공유 ▷영어 몰라도 두려움 없이 응대하고 손짓 발짓하며 설명해 주는 것 ▷SNS 등으로 한국을 열심히 자랑하는 것도 큰 친절이라는 점 등을 토론하고 공유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215000369

  • 546dd2017/02/16(Thu) 15:10:35ID:Y1MTA3MjA(1/1)NG通報

    누가 뭐라고 해도 정상적인 사람은 이렇게 서로 간에 교류를 하구나 라고 생각이 든 스레.
    입만 산 넷우익, 넷반일이 = NEET 라는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스레

  • 547名無し2017/02/17(Fri) 09:10:43ID:U1ODQ4ODU(210/252)NG通報

    『映画『哭声/コクソン』ナ・ホンジン×川村元気 日韓気鋭の映画人対談が実現!』
    2017/02/16

    『チェイサー』『哀しき獣』のナ・ホンジン監督最新作で、2016年カンヌ国際映画祭で上映されるや観る人を震撼させ、今年韓国で観客動員数700万人に迫る大ヒットを記録した究極のサスペンス・スリラー『哭声/コクソン』が、2017年3月11日よりシネマート新宿ほかにて公開となる。

    韓国で最も権威ある映画賞のひとつである第37回青龍映画賞では監督賞をはじめ、日本から参加し平和な田舎の村に大きな変化をもたらす“よそ者”を演じた國村隼が同映画賞の歴史の中で韓国以外の外国人俳優として初受賞となる男優助演賞と人気スター賞を受賞するなど、本年度最多となる合計5部門を受賞。また、韓国のアカデミー賞といわれる第53回大鐘賞でも本年度最多タイとなる5部門で受賞。その評価は各国映画祭や韓国だけに留まらず、米No.1映画レビューサイト【RottenTomatoes】では批評家満足度で驚異の99%(1月30日時点)をマークしている。

    本作の公開を控え、1月に5年3ヶ月振りとなる公式来日を果たしたナ・ホンジン監督と、かねてから作品のファンだという映画プロデューサーの川村元気との対談が実現!インタビュー・カルチャー・マガジン「SWITCH」の企画として、滞在中、約1時間にわたり『哭声/コクソン』についてのみならず映画製作について熱いやりとりが繰り広げられた。

    現在、日本で最も勢いと知名度のある映画プロデューサー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川村の新たな代表作となった『君の名は。』は韓国でも1月に公開され、韓国で公開された日本映画で歴代トップの記録を樹立。ふたりは初対面だったが、川村の自己紹介にすぐピンときたナ監督も思わず笑顔を見せ、終始和やかな雰囲気で対談が繰り広げられた。
    (続きは本文サイトでご覧ください)
    http://timewarp.jp/movie/2017/02/16/88071/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QEL_GJJ5Izk

  • 548名無し2017/02/17(Fri) 09:19:27ID:U1ODQ4ODU(211/252)NG通報

    『광양시, 국제우호교류 민간분야 확대로 이어져』
    일본 이즈미오츠시 민간외교사절단 광양시 방문
    日本・泉大津市・民間外交使節団・韓国光陽市訪問 2017.02.16

    이즈미오츠시 사회복지협의회 민간외교 사절단이 지난 15일부터 3일간 광양시를 공식 방문했다.

    치요마츠 카야코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즈미오츠시 사절단 방문은 광양시 사회복지협의회 창립 2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단체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들은 광양항과 광양제철소 등 관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요양원과 어린이집 등을 방문했다.

    또한 정현복 시장을 접견하고 양 단체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 하는 등 우정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정승재 국제협력팀장은 “이번 일본사절단 방문은 양 도시 간 인적교류와 사회복지 우호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광양시 관내 민간단체의 국제교류 활동 지원을 통해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즈미오츠시는 일본 오사카에서 20km 거리에 있으며, 철강과 모직물 산업을 중심으로 안정되고 선진화된 상공업과 항만산업이 발달된 도시다.

    광양시는 이즈미오츠시와 2008년 5월 19일 우호 의향도시를 체결하고, 국제행사 참여와 상호 미술 교류전 등 교류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전세계 9개국 17개 도시와 교류하고 있는 광양시는 청년회의소와 스포츠클럽 등 사회단체 국제교류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37

  • 549名無し2017/02/17(Fri) 09:23:34ID:U1ODQ4ODU(212/252)NG通報

    『윤동주 탄생 100주년…내달 1일 ‘일본인이 쓴 한글서예전’ 개최 』
    尹東柱生誕100周年... 来月1日、「日本人が書いたハングルソイェジョン」開催
    2017-02-16

    일본 아이엔터테인먼트(AI Entertainment)는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서울 삼청동 질경이문화연구원 2층 무봉헌에서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한글서예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엔터테인먼트는 “일본 AICC(Asia Interest Culture Center) 컬처센터의 한글 서예교실 반딧불의 방 일본인 회원 20여 명이 윤동주 시인의 시를 한글 궁체 서예로 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3월 4일에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전시회에 참가한 일본인들이 방한해 가수 윤형주와 윤동주 시인의 시를 낭송하는 오프닝 행사도 준비됐다.
    최윤정 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앞으로도 한일 민간교류와 한국 전통문화의 지속 발전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456227
    AICC | Asia Interest Culture Center
    http://aicc.aient.asia/

  • 550名無し2017/02/17(Fri) 09:29:17ID:U1ODQ4ODU(213/252)NG通報

    『日국대 포수, 한화 조인성 찾아와 '가르침' 청한 사연』
    日本代表の正捕手が韓国野球を代表するベテラン捕手を訪ねて「教え」を求めた理由
    2017.02.17

    일본 국가대표팀 주전 포수 시마 모토히로(33,라쿠텐)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포수 조인성(43,한화)을 찾아왔다. 그의 미션은 '조인성의 블로킹을 배워라'였다.

    16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구장.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라쿠텐이 홈으로 사용하는 이곳에 독수리 간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

    경기가 열리기 약 한 시간 전. 한화 더그아웃으로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현 라쿠텐의 배터리 코치인 후루쿠보 켄지(53)였다. 낯이 익은 얼굴. 바로 지난 2014년 11월 김성근 감독 부임 때부터 2015년 10월까지 한화의 배터리 코치를 맡았던 그 일본인 코치였다. 그는 조인성, 허도환을 비롯해 한화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얼마 후 김성근 감독이 와 한 마디를 꺼냈다. "저쪽 포수가 조인성이한테 뭐 배우고 싶데. 앉아서 던졌다고 뭐." 뒤이어 조인성이 더그아웃 뒤쪽으로 지나가자 김 감독이 한 마디를 툭 쏘아붙였다. "네가 앉아 쏘니까 놀랐다고 하더라. 시마가. 잘 가르쳐줘라." 그러자 조인성이 환하게 웃으며 김 감독에게 인사했다.

    일본 프리미어12 대회서도 일본 대표팀의 안방을 지켰던 국가대표 시마. 2007년 라쿠텐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시마는 11년째 라쿠텐에서만 뛰고 있는 일본 대표 포수다. 특히 라쿠텐이 우승을 차지한 2013년에는 생애 두 번째 베스타9에 뽑히면서 동시에 골든글러브상과 최우수 배터리상(다나카와 함께)을 수상했다. 명포수 노무라 가츠야의 지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21612523016948

  • 551名無し2017/02/17(Fri) 09:30:19ID:U1ODQ4ODU(214/252)NG通報

    >>550
    그런 시마가 조인성의 블로킹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것이다. 경기를 약 30여분 앞두고 조인성의 특강이 시작됐다. 장소는 야구장 밖 한 쪽. 조인성과 시마, 그리고 후루쿠보 코치와 통역까지 4명이 한 데 모였다. '한·일 야구 기술 교류'의 시작이었다.

    조인성은 "공을 받을 때에는 호흡도 함께 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대시하면서 잡는 게 아닌, 뒤로 물러나면서 잡는 자세를 취했다. 그러자 시마가 "맨손으로 잡는 자세인가?"라고 물었고, 조인성은 "그렇다. 그런 이미지"라고 했다.

    조인성은 "기계에서 나오는 엄청 빠른 원바운드 공을 잡을 때 앞쪽으로 대시를 하면서 공에 부딪히는 게 아니라, 아프지 않게 (뒤로 몸을 빼면서) 살짝 안는 것이다. 어릴 때 전 블로킹 연습을 되게 강한 속도의 공으로 많이 했다. 계속 하다 보니 공을 안는 노하우를 찾았다"고 이야기했다.

    조인성은 시마를 위해 특별히 '영업비밀'도 공개했다. 조인성은 "저는 속구와 변화구를 받을 때 자세가 조금 다르다. 속구는 그냥 편하게 앉지만, 변화구는 약간 자세를 기울여서 변화구를 받을 준비를 한다"고 했다. 계속해서 조인성은 "한국에서는 오히려 엉덩이를 들라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난 더 낮게 한다. 때로는 무릎을 땅에 갖다 대고 있어도, 자동적으로 옆으로 갈 수 있는 준비도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인성은 "일단 힘들겠지만, 블로킹을 즐기면서 하면 투수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있다. 투수들이 미안하도록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시마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투수가 잘 돼야 포수도 잘 되는 것이다. WBC 대표팀에서도 잘하겠지만 제가 나이 많은 선배로서 (오늘 강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21612523016948

  • 552名無し2017/02/17(Fri) 09:34:39ID:U1ODQ4ODU(215/252)NG通報

    『권영진 대구시장, ‘2017 동아시아문화도시’ 첫 개막식 열리는 교토 방문』
    大邱市長、「2017年東アジア文化都市」の最初の開幕式に開かれる京都を訪問
    2017.02.16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및 문화사절단 등 36명은 한중일 동아시아문화도시 간 활발한 문화교류를 위해 개최되는 ‘2017동아시아문화도시’ 첫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2월 17일~19일 일본 교토를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역사적으로 하나의 문화권인 한·중·일 3국이 문화교류를 통해 상생하는 미래세계를 열어가자는 취지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2012년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합의된 사항으로 2014년 부터 매년 각국을 대표하는 1개 도시를 선정, 다양한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시와 중국 창사, 일본 교토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다.

    ‘2017동아시아문화도시’ 첫 개막식은 2월 18일 오후 1시부터 일본 교토(京都)시 헤이안신궁부근에 위치한 롬시어터(ROHM Theater) 메인홀에서 대구‧창사‧교토 시장과 문화예술 관계자 및 시민 등 1천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

    대구시장은 교토에서 개최되는 ‘2017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에 참석하기 앞서 대구의 우호협력도시인 고베시를 방문한다. 고베시장과 양 도시 간 친선교류증진 방안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위해 의료 및 물산업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또, 고베시 디자인크리에이티브(KIITO)를 방문해 고베시가 마련한 ‘더 나누기 전시 개막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전시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http://www.emone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01

    東アジア文化都市2017京都
    https://culturecity-kyoto.com/

  • 553名無し2017/02/20(Mon) 08:36:29ID:I5NTkxMDA(216/252)NG通報

    『(記者ノート) 真の国際交流』2月20日

     熊本学園大(熊本市)で先日、日韓の学生の交流会があり、昨年4月の熊本地震を題材に災害について話し合った。

     「消火器を使って実際に火を消したりしたことがある」。学校での避難訓練の様子を語る日本の学生に対し、韓国の学生からは「(地震が少ない)韓国では避難訓練に笑いながら臨む人がいる」「避難マニュアルもおおざっぱ」など、危機意識の薄さを嘆く声が上がった。日本の緊急地震速報や地震の体験施設の存在を知り、関心を持つ学生もいた。

     もっとも、議論を導いた土井文博教授は、こうした交流には互いの文化の違いを知る以上の意味があると言う。ある日本人女子学生は「今も地震の映像を見るだけで涙が出る。忘れたくても忘れられない」と語った。前日に熊本城を見学したという韓国の男子学生は「想像以上の被害で驚いた。交流を通じて知った痛みを分け合いたい」と応じた。

     「経験に基づく『共感』が強い国際交流を作る」。それこそが土井教授の思いだ。「大切なのは、亡くなった人の数ではなく、そこに一人一人の人生があったということ。それは直接現地を訪ね、語り合うことでしか見えてこない」。土井教授のメッセージは、事件・事故や災害の現場を取材する記者の仕事にも通じると感じた。【林由紀子】

    http://mainichi.jp/articles/20170220/ddm/013/070/066000c

  • 554名無し2017/02/20(Mon) 08:38:43ID:I5NTkxMDA(217/252)NG通報

    『(福岡県)宮若のスタジアム、韓国の大学野球部初合宿』
    2017年02月14日

     韓国・群山クンサン市の湖原ホワン大野球部が、宮若市磯光の野球場「光陵グリーンスタジアム」を合宿で利用している。海外のスポーツチームが同市内でキャンプをするのは初めて。同部と面会した有吉哲信市長は13日、スタジアムに新たに屋内練習場を併設する考えを示し、「またキャンプに使ってほしい」と呼びかけた。

     同部は1月24日~2月17日の日程で滞在する。サニックススポーツ振興財団(宗像市)の日韓スポーツ交流事業の一環で実現した。宮若市内では2年前、サッカーJ1・FC東京が西鞍の丘総合運動公園をキャンプに初めて使って以来の合宿地になった。

     スタジアムは中堅122メートル、両翼98メートル。市が2012年に約8億円を投じて完成させた。内野席と外野の芝生席を合わせて約5000人を収容できる。

     同部の選手ら約40人は13日、市役所近くのマリーホール宮田で、有吉市長にスタジアムの利用を報告。施設の充実を図る方針を示した有吉市長は「私も野球が好き。日韓の末永い友好を願っている」と述べ、選手らと記念撮影した。

     同部の呉錫鎬オソクホ主将(24)は「宮若は韓国より暖かい。施設も良く、練習しやすい」と話していた。

    http://www.yomiuri.co.jp/local/fukuoka/news/20170213-OYTNT50106.html

  • 555名無し2017/02/20(Mon) 08:43:17ID:I5NTkxMDA(218/252)NG通報

    『(京都府)「東アジア文化都市2017京都」が開幕 11月まで多彩なイベント 』
    2017.2.19

    日本・中国・韓国の3都市で交流を行い、1年を通じて文化芸術イベントを開催する「東アジア文化都市2017京都」の開幕式典が18日、京都市左京区のロームシアター京都で開かれ、今回の開催都市に選ばれている同市や長沙市(中国)、大邱(テグ)広域市(韓国)の関係者や一般の来場者ら計約2千人が詰めかけた。

     日中韓文化大臣会合での合意に基づき平成26年から開催しており、今年で4回目。東アジア域内の相互理解を促し、多様な文化の国際発信力を強化することが目的で、文化芸術による発展を目指す都市を3カ国から選定してイベントを催す。国内ではこれまで横浜▽新潟▽奈良-の各市が文化都市に選ばれていた。

     開幕式典では、門川大作・京都市長が「京都は千年にわたって中国と韓国と交流を深めてきた。そうした京都で開催できることをうれしく思う」とあいさつ。この後、日中韓文化交流公演が行われ、湖南省に暮らす少数民族トン族の民族舞踊「タガドイェ」などを長沙市の劇団員らが披露。大邱広域市は、韓国の公演文化の中心都市であることから、ミュージカルガラやオペラガラなどを上演した。

     また、メンバー全員が京都出身のロックバンド「くるり」による開幕コンサートも開かれた。

     11月の閉幕まで、世界遺産・二条城を舞台にした現代アートの展覧会も開催予定。長沙市と大邱広域市も共同開催として行事を実施する。来年は金沢市が国内の開催地に内定している。

    http://www.sankei.com/west/news/170219/wst1702190042-n1.html

  • 556名無し2017/02/20(Mon) 12:53:35ID:I5NTkxMDA(219/252)NG通報

    『日韓の鬼才対談が実現!宮藤官九郎が「お嬢さん」パク・チャヌク監督に伝えた熱量とは?』
    2017年2月20日

    アカデミー賞の前しょう戦のひとつである、第42回ロサンゼルス映画批評家協会賞と第15回サンフランシスコ映画批評家協会賞で外国語映画賞と美術賞を受賞したほか、2月8日時点で73ノミネート、33受賞と高評価を得ている「お嬢さん」をひっさげ、韓国の名匠パク・チャヌク監督が来日。パク監督作のファンを公言する脚本家・俳優・映画監督の宮藤官九郎と対面を果たし、作品談義に花を咲かせた。

    イギリスの人気作家サラ・ウォーターズの傑作ミステリー「荊の城」を、1930年代、日本統治下の朝鮮半島に舞台を移し、4人の男女のし烈なだまし合いを描くのが本作。宮藤はパク監督と挨拶を済ませるとすぐに「ビジュアルがとにかくすごい。邦題も最高です!」と熱っぽく語り、対談をスタートさせた。「一番印象に残ったシーン」として宮藤が挙げたのは、ヒロインのひとりである令嬢・秀子(キム・ミニ)が日本髪を結って着物をまとい、礼服を着た紳士たちの前で官能文学を朗読するシーン。「あのシーンのビジュアルがすごいなと思ったんです」と圧倒されたことを明かした。

    脚本家であり、映画監督でもあり、さらには俳優でもある宮藤は、映画に関わるさまざまな立場の視点を持つが、作品を鑑賞する際には、どの視点で臨むのか。「1回目は、多分どれでもないです。普通のお客さんとして見て、2回目以降見るときに、もう少し作り手の目線になって見ることはあります」と答えるものの、「パク監督の映画っていうのは、いつもそうなんですけど、1回目からすごく衝撃的なビジュアルとか、仕掛けに驚かされるんです。今回の『お嬢さん』で言うと、構成もすごく凝っていて、3部構成で、視点が変わることとか、初めて見たときからびっくりしちゃいました、仕掛けに。あんまりそういう監督って他にいない」と別格だとたたえる。
    (中略)

    「常に観客が予想できないもの、(印象が)違う作品を作りたいと本当に思っている」と創作意欲を明かすパク監督。作り手ふたりの思いがあふれた対談は、大いに盛り上がった。

    記事全文はソース元URLでご覧ください
    http://eiga.com/news/20170220/5/

  • 557名無し2017/02/20(Mon) 13:22:46ID:I5NTkxMDA(220/252)NG通報

    『대구시, 日교토서 한·중·일 도시 문화교류 활동』
    大邱市、日本の京都で韓・中・日の都市文化交流活動
    2017년02월19일 20시19분

    대구시가 일본 교토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3개 나라 도시 문화교류 등 활동을 적극 펼쳤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문화사절단 등 36명은 지난 18일 ‘동아시아, 고동치다’라는 주제 아래 마련한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카도카와 교토시장과 진중 중국 창사시 부시장, 현지 시민 등 1천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선언, 한·중·일 문화교류공연 등 순서로 열렸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뮤지컬 및 오페라 갈라쇼, 사물놀이·비보잉 퓨전공연 등을 선보여 호응을 받았다.

    또 개막식과 연계해 도쿄, 오사카, 교토에서 사진전 등 대구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는 오는 4월 18일과 5월 8일 중국 창사시와 대구시에서 차례로 연다.

    3개 나라 도시는 올 연말까지 문화교류, 문화축제 콘텐츠 개발, 학술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 대구시장은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으로 대구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며 “문화 등 분야에서 3개 나라 도시 교류가 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85413

  • 558名無し2017/02/20(Mon) 13:32:08ID:I5NTkxMDA(221/252)NG通報

    『대구시, 일본 현지 관광마케팅으로 일본관광객 유치』
    도쿄, 오사카, 교토지역 현지에서 대구관광 홍보마케팅 적극 펼쳐
    大邱市、日本現地観光マーケティングに日本の観光客誘致
    2017.02.19

    대구시는 ‘2017 동아시아문화도시’ 교토개막행사와 연계해, 2월16일에서 19일 일본 도쿄, 오사카, 교토지역 현지에서 대구관광 홍보마케팅을 적극 펼쳐, 일본직항노선과 관광, 문화교류를 통한 일본관광객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

    대구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대구시, 관광뷰로, 관광협회 관계자로 구성된 관광홍보단은 ‘2017 동아시아문화도시’ 교토개막식(2월18일)이 열리는 기간에 맞춰, 일본 도쿄, 오사카, 교토지역 현지에서 대구관광 홍보 세일즈콜을 추진했다.

    2월16일은 대구-일본 직항 개설지역인 도쿄를 방문해,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 도쿄 대구관광홍보사무소와 일본 최대 여행사인 HIS 재팬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구관광콘텐츠 홍보와 관광상품개발 등을 협의했다.

    관광공사 도쿄지사는 일본지역 본부로서 도쿄 대구관광홍보사무소와 연계해, 올해 대구에서 일본직항이 4개 노선 개설된 사항을 현지 홍보매체에 공동으로 집중 홍보하고, 현지 JTB, HIS, 한큐교통사, 요미우리여행 등 주요 9개 여행사 35개의 대구상품의 모객을 적극 지원하고, 향후에도 상품개발과 홍보를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일본 최대 여행사로 20~30대 젊은층 대상 FIT상품(개별 여행)과 온라인 상품에 강세를 보이는 여행사인 ‘HIS여행사’를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한 결과, 올해 에어텔상품과 패키지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운영키로 했으며, 4월의 ‘달구벌 관등놀이 풍등축제’ 참가 특별상품도 기획하기로 했다.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82234

  • 559名無し2017/02/20(Mon) 13:33:35ID:I5NTkxMDA(222/252)NG通報

    >>558

    2월17일은 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는 ‘2017 동아시아문화도시 대구시 관광사진전’ 개막식에 참가해, 오사카 및 교토를 포함하는 간사이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매력콘텐츠를 적극 소개하고, 간사이 직항을 이용해 일본관광객들이 대구를 많이 방문토록 홍보했다.

    사진전은 동아시아문화도시 교토개막 시기에 맞춰 3월18일까지 한달간 개최되며, 대구 12경 등 관광명소, 김광석길 등 이색거리, 약령시, 컬러풀축제, 치맥 축제, 대구 10미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중심의 사진과 영상물 상영, 홍보물 제공, 한방관련 강연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간사이지역에 대구가 집중 홍보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아울러, 2월18일부터 19일까지 동아시아문화도시 교토개막행사에 참가해, 상호 도시간 다양한 문화교류상품을 통해 관광객 유치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대구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와 일본은 4개지역(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뽀로)에 직항이 개설되어, 일본 여행업계에서는 한국 지방도시중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도시로 대구를 꼽고 있고, 대구상품도 9개 여행사 35개 상품이 출시되어 상반기 3만명 유치가 기대된다”면서, “올해는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일본내 대구 홍보도 적극 추진하고, 직항연계 개별여행(FIT), 특수목적(SIT)상품 등을 다양하게 개발, 마케팅해 일본관광객 대구유치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82234

  • 560名無し2017/02/20(Mon) 13:39:05ID:I5NTkxMDA(223/252)NG通報

    『'한·일 슈퍼컴퓨팅 연구자 한자리'…서울시립대서 '겨울학교'』
    「日韓スーパーコンピューティング研究一堂」... ソウル市立大で「冬の学校」
    2017/02/20

    이주영 기자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한·일 양국 슈퍼컴퓨팅 교육 활성화를 위해 일본 쓰쿠바대와 공동으로 21∼23일 서울시립대에서' 한일 고성능컴퓨팅 겨울학교(한일 HPC 겨울학교)'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부터 한·일 양국에서 번갈아가며 진행하는 한일 HPC 겨울학교는 양국의 계산과학, 계산공학, 슈퍼컴퓨팅 관련 전문가가 모여 최신 HPC 연구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슈퍼컴퓨팅 교육훈련을 하는 행사다.

    한일 HPC 겨울학교에는 KISTI, 서울시립대 등 국내 슈퍼컴퓨팅 분야 연구자 43명과 일본 쓰쿠바대, 이화학연구소(RIKEN) 소속 슈퍼컴퓨팅 연구자 7명이 참석, 슈퍼컴퓨팅에 대한 기본 교육, 병렬프로그래밍, 최적화·병렬화 등에 대해 교육을 하고,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에 대한 기술 교류를 할 예정이다.

    한선화 KISTI 원장은 "한일 HPC 겨울학교를 통해 양국의 슈퍼컴퓨팅 국제협력과 기술교류의 장이 마련되고, 슈퍼컴퓨팅 인력 양성의 밑바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0/0200000000AKR20170220075400063.HTML

  • 561名無し2017/02/20(Mon) 13:44:08ID:I5NTkxMDA(224/252)NG通報

    『충남도 일본 수학여행단 유치 시동』
    4만 명 목표…백제역사여행 및 홈스테이 코스 개발 추진
    忠清南道・日本修学旅行団を誘致へ始動 2017.02.19

    충남도가 올해 일본인 관광객 4만 명 유치를 목표로 백제역사여행 코스와 홈스테이 코스를 개발, 수학여행단 및 개별 관광객 유치 전략을 추진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백제역사유적 지구의 유네스코 등재 이후 백제역사유적이 집중된 공주·부여와 천안, 아산, 태안 지역을 중심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도는 올해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백제역사유적 지구 중심의 홍보 마케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백제역사투어 코스를 개발해 일본 수학행단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일본 중고등학교 역사 검정교과서에 백제역사 기술이 많은 것에 착안, 올해 역사교과서 투어 상품 2~3종을 개발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 기초자료 조사를 의뢰해 자료조사를 실시한다.

    이렇게 개발된 투어 상품은 도 및 시·군의 공동 유치단인 ‘백제야!(百濟夜)’를 통해 일본에 전파된다.

    특히 공동유치단은 수학여행단 유치뿐만 아니라, 일본 학부모들이 과거 학창시설 공주·부여 지역으로 수학여행을 왔던 추억을 자극해 재방문 욕구를 자극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본인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패키지와 개별 관광이 혼합된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이들이 선호하는 ‘홈스테이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희망가정을 20가구 모집해 홍보한다.

    도는 오는 3월까지 일본인 다문화 가정이나 외국인 관광객의 홈스테이를 희망하는 가정 20곳을 선발해 별도의 홍보물에 담아 배포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오는 9~10월 일본 현지에서 열릴 예정인 ‘투어리즘 엑스포 저팬 2017’에 참여해 도내 숨은 관광지와 한국인의 정을 알린다.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414647

  • 562名無し2017/02/20(Mon) 13:48:33ID:I5NTkxMDA(225/252)NG通報

    『일본 인기가수 '보이즈앤멘' 강원도 관광홍보대사 위촉』
    日本の人気歌手「ボーイズアンドメン」韓国江原道・観光広報大使・委嘱
    2017.02.19

    강원도는 19일 일본 인기가수 보이즈앤멘(BOYS AND MEN)을 ‘강원도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10년 일본 나고야 지역 무대공연 중심의 지역 아이돌로 데뷔한 보이즈앤멘은 지난해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와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들은 아이돌 방탄소년단과의 일본 합동공연을 하기도 했다.


    보이즈앤멘은 ‘K-드라마 페스타 IN평창’ 오프닝 무대에 함께 참여하고, 동계올림픽 개최지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강릉 주문진과 평창 용평지역을 둘러보기 위해 위해 강원도를 방문했다.

    보이즈앤멘 멤버 코바야시 유타카는 “2011년 KBS 방영 드라마 <드림하이>에 조연으로 출연하는 등 그동안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었다”며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를 홍보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평소 즐겨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0년 도쿄올림픽과 연계해 평창과 강원도의 관광자원을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191341001&code=100100

    http://ameblo.jp/boysandmen/

  • 563名無し2017/02/21(Tue) 09:04:52ID:g3NTA1MDU(226/252)NG通報

    『ジェジュン ライブ後語った復帰の喜び「日本は第二の母国」』
    2017年2月21日

    昨年12月30日、約2年間の軍服務を終え、早くもアジア8都市をめぐるコンサートツアーをスタートさせたJYJのキム・ジェジュン(31)。2月7日から3日間にわたって開催された横浜公演後に、兵役中から復帰ステージへかけた思いを聞かせてくれました。
    (中略)
    「本当に久しぶりの日本でのライブでしたから、みんなに会えてとてもうれしかったし、楽しかったです。「戻ってきたぞ!」という感じでした。でも、正直、まだ変な感覚というか。軍隊から戻っても、まだこの生活に慣れてないんですね(笑)。」
    (中略)
    「日本は僕の第二の母国でもありますから、早くみなさんのもとに戻りたいと願い続けていました。兵役中は、それがかなわなくて辛く感じることも少なくなかったので、みんなの顔を見たとき、「やっとこの場所に来られた!」と心から感謝しました。」

    インタビュー全文はソース元でご覧ください。
    http://woman.excite.co.jp/article/lifestyle/rid_Jisin_27782/

  • 564名無し2017/02/21(Tue) 09:08:06ID:g3NTA1MDU(227/252)NG通報

    『(沖縄県)DeNA筒香「いい準備できた」韓国プロ野球と練習試合』
    2017年02月20日

     DeNAの筒香は、韓国プロ野球KIAとの練習試合で一回に中越えの適時二塁打をマークした。待っていない球種への体の反応などを確認したという。2死二塁で追い込まれてから「うまく反応できた」と速球を捉えて強い打球を放った。

     23日からWBC日本代表の強化合宿が始まる。代表に合流前最後の実戦を終え「いろいろ試せたし、うまくいった。いい準備ができた。状態は良くなっている」と前向きな言葉を並べた。

    http://www.kyoto-np.co.jp/sports/article/20170220000143

  • 565名無し2017/02/21(Tue) 09:12:29ID:g3NTA1MDU(228/252)NG通報

    『제일고등학교 일본문화체험 : 학교간의 교류로 국제사회 이해의 폭을 넓힌다.』
    一番高校日本文化体験:学校間の交流、国際社会の理解の幅を広げる。
    Feb 19、2017

    지난 1월 20일, 일본 미에 현에 위치한 미에고등학교에 제일고등학교 지도자과정 학생들과 선생님이 방문하였다. 지도자과정은 세계화 시대를 이끌어나갈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제일고등학교의 특수 교육 과정이다.

    이날 미에고등학교에는 학생 19명과 지도교사 2명을 포함한 총 23명이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도자과정 해외문화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일본의 학생들과 소통하며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

    제일고등학교 학생이 일본 학생들과 함께 영어 문제를 풀고있다. [이미지 제공 = 제일고등학교 창의국제연구부]

    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은 2개의 조로 나뉘어 일본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었다. 영어 수업에서는 일본 학생 4명과 한국 학생 1명이 조를 이루어 수업에 참여하였다. 일본의 학생들과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고 일본 문화와 관련된 영어 지문을 보고 해당하는 일본의 건축물이나 인물을 찾는 문제를 풀었다.

    http://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politics/145994

  • 566名無し2017/02/21(Tue) 09:13:16ID:g3NTA1MDU(229/252)NG通報

    >>565
    이어진 정보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컴퓨터를 가지고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명령어를 입력해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후에는 소강당에 모여 미에고등학교 교사들과 중부중학교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제일고등학교 학교소개를 진행하였다. 학교 소개는 3학년 학생 두 명이 대표로 진행하였으며, 교육목표, 교육과정 등 학교 사업과 교내 활동, 학교 시설 등 학교 전반에 대해 소개하였다. 학교 소개가 끝난 후에는 중부중학교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한국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지었다. 중부중학교 학생들과 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의 선물 교환 식을 마지막으로 학교 방문 일정을 모두 마쳤다.

    제일고등학교 창의국제연구부 김용호 교사는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세계를 향해 열린 태도를 가지게 하는 것이 이번 문화체험의 의의라고 밝히었다. 또한 미에고등학교와는 작년부터 자매결연을 추진하였으며, 2017년에는 상호 해당국가에서 홈스테이 등의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교류 현황과 앞으로의 교류 활동에 대해 언급하였다.

    앞으로 청소년들은 한국 사회가 아닌 보다 넓은 국제 사회로 진출하게 될 것이다. 국제 사회로의 진출에 앞서 청소년들은 우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려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학교가 시도해야할 교육의 새로운 물결이 되지 않을까.

    http://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politics/145994

  • 567名無し2017/02/21(Tue) 09:19:12ID:g3NTA1MDU(230/252)NG通報

    『제15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초청교류 실시』
    第15回日韓青少年冬季スポーツ招待交流の実施
    2017年02月20日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과 강원도에서 제15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초청교류를 실시한다.

    이번 초청교류에는 스키,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4종목의 한국선수단 144명, 일본선수단 148명 등 총 292명의 양국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는 지난 1월 일본 이와테와 아키타현에서 개최된 제15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파견교류에 이어 후속으로 진행되는 초청교류로써, 중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동계종목의 선수들이 참여하며, 빙상,아이스하키,컬링 종목은 서울에서, 스키 종목은 강원도에서 합동훈련 및 공식경기 등 스포츠교류와 문화교류가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합동 훈련 시, 2010 벤쿠버동계올림픽대회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호석 선수 등 대한민국의 스포츠스타들을 초빙하여 양국 선수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 포토타임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또한 서울의 경복궁, 강원의 정강원 방문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역사탐방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한국, 일본 양국 선수들이 우리나라를 체험하고, 양국 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친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1996년 6월 제주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의 한,일 문화교류 확대 방침에 따라, 양국 청소년의 스포츠와 문화 교류 및 국제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매년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는 1997년 하계종목부터 시작되었으며, 동계종목은 2002년 한·일 공동 미래 프로젝트 합의에 따라 200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http://www.cunews.net/detail.php?number=71403&thread=14r06

  • 568名無し2017/02/21(Tue) 09:22:48ID:g3NTA1MDU(231/252)NG通報

    『데레사여자고등학교, 세계를 향한 국제교류활동』
    釜山デレサ女子高校、世界に向けた国際交流活動
    Feb 18、2017

    지난 01월 20일 부터 01월 24일까지 4박 5일 동안 데레사 여자 고등학교와 일본의 준심여자고등학교가 일본자매교류활동을 하였다.
    이 국제교류활동은 데레사여자고등학교의 특색교육사업으로 대략 2012년 부터 올해까지 5년간 지속되고 있으며 세계화가 되어가고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중요한 교류활동으로 보인다.

    따사로운 5월 중에는 준심여자고등학교의 학생 15명이 한국을 방문하여 홈스테이를 하였고 이번 1월 20일 부터 4박 5일동안에는 데레사여자고등학교 학생 15명과 교사 2명이 일본 나가사키 시에있는 준심여자학교 방문과 홈스테이를 하였다.

    데레사여자고등학생들은 나가사키시에 있는 평화공원, 하우스텐보스등을 방문했으며 준심여자고등학교에서 준비한 기모노입기 체험, 일본예절등의 프로그램에도 참여를 하였다.
    또한 4박 5일동안 준심여자고등학생들과 데레사여자고등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하며 일본가정문화를 배우게 되었다.
    국제교류활동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배우게 할 뿐 만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배울 수 있게 하는 점에서 중요한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학생들이 많은 국제교류활동을 체험 할 수있도록 국제교류활동을 늘여야 한다.

    http://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politics/144959

  • 569名無し2017/02/21(Tue) 09:29:14ID:g3NTA1MDU(232/252)NG通報

    『「歴史ツアーで日本の中・高校修学旅行団を誘致」忠清南道で観光商品を開発』
    2017年02月20日

    忠清南道(チュンチョンナムド)が日本の修学旅行団の誘致のためにカスタマイズ型旅行商品の開発に乗り出している。日本の中・高校の歴史検定教科書に「百済の歴史」が多数記述されているという点を考慮し、歴史ツアーで観光客を誘致するという戦略だ。

    19日、忠清南道によると、2015年百済歴史遺跡区がユネスコ世界文化遺産に登録されてから、百済古都の公州(コンジュ)や扶余(プヨ)を訪れる日本人観光客が増加している。今年は4万人余りが訪れるものと、忠清南道は予想している。

    このような傾向に基づき、今年は歴史教科書ツアー商品2~3つを開発する計画だ。新しく開発する旅行商品は「百済夜!」という名で日本に紹介される。歴史教科書ツアーは中・高校生だけでなく、過去に公州や扶余に修学旅行を来た中高年層の思い出を刺激し、リピーターも期待できるというのが忠清南道の判断だ。

    日本人個人観光客の誘致のためにパッケージや自由旅行を結合した旅行商品も開発する。9月には日本で開かれる「ツーリズムEXPOジャパン2017」に参加し、忠清南道の隠された観光地を知らせ、ハングルを勉強している30~40代の日本女性を対象に広報も強化する予定だ。日本人が好む「ホームステイ観光」を活性化するために、翌月まで外国人観光客のホームステイを希望する20家庭を選抜することにした。

    忠清南道の関係者は「歴史教科書ツアーは過去に忠清南道を訪問した親世代の思い出を蘇らせ、彼らの子供が訪れるきっかけになるだろう」とし、「15市・郡と修学旅行の誘致活動に共同で行っていく」と述べた。

    http://japanese.joins.com/article/947/225947.html?servcode=A00&sectcode=A10

  • 570名無し2017/02/22(Wed) 08:58:22ID:Q1NDE5MTA(233/252)NG通報

    『(大阪府)若者の夢は「違い」超える 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かけはし」大阪で上映中』
    2017年2月21日

    ホーム転落の男性救い犠牲に…韓国人青年の遺産 弔慰金での留学生支援や交流の様子
     JR新大久保駅(東京都新宿区)で2001年1月、ホームから転落した男性を救おうとして日本人カメラマンと共に亡くなった韓国人の日本語学校生、李秀賢(イスヒョン)さん(当時26歳)。彼の足跡や遺志をたどった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かけはし」(中村柊斗監督)が2月11日から大阪市淀川区の淀川文化創造館シアターセブンで上映されている。揺れる日韓関係の中、着実に培われてきた民間交流や絆が描かれている。

     事故から16年が経過した1月26日の命日。秀賢さんの父、李盛大(イソンデ)さん(77)と母の辛潤賛(シンユンチャン)さん(67)が来日し、事故現場を訪れて追悼した。両親は「事故当時と変わらぬ気持ちで思い続けてくださるみなさんのおかげでやってこられた。息子がどこかで見ていて生きているように思えます。息子の遺志が受け継がれていくことを心から望んでいます」と支援者らに感謝を述べた。
    (中略)
     3月3日まで。21日は休館。問い合わせは「淀川文化創造館シアターセブン」(06・4862・7733)まで。自主上映会などの受け付けは、ミューズの里「かけはし」制作委員会メール(info@musevoice.com)。

    http://mainichi.jp/articles/20170221/ddf/012/040/003000c

    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かけはし』
    http://kakehashi-movie.net/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cb88EzR6ulQ

  • 571名無し2017/02/22(Wed) 09:02:15ID:Q1NDE5MTA(234/252)NG通報

    『日韓の真の和解と友好は九州・福岡から~在福岡大韓民国総領事館 総領事・金 玉彩 氏(前)』
    2017年02月21日

     海をへだてた隣国として、日本と深いつながりを持つ国、大韓民国(以下、韓国)。昨年末の釜山の少女像設置に端を発した問題が続くなか、大陸への玄関口として古代から朝鮮半島との交流を担ってきた福岡は、どのような役割を果たせるのか。在福岡大韓民国総領事の金玉彩(キム・オクチェ)氏にお話を聞いた。

    インタビュー本文はソース元でご覧ください。
    http://www.data-max.co.jp/290221_ib1773_01/

  • 572名無し2017/02/22(Wed) 09:04:15ID:Q1NDE5MTA(235/252)NG通報

    『(大阪府)観光写真展・韓国・大邱市の魅力 大阪・北区』
    2017年2月21日

    日中韓3国の交流イベント「2017東アジア文化都市」の開催地となっている韓国南部の都市・大邱(テグ)市の観光名所を紹介する観光写真展が大阪市北区中崎2の大阪韓国文化院ミリネギャラリーで開かれている。3月18日まで。入場無料。

     大邱市は、人口約250万人。関西国際空港と1日2便の直行便で結ばれている。

     写真展では、夜景、紅葉、桜、菜の花などカラフルな写真パネル38点を展示。八公山や寿城池、東城路といった観光名所を撮影した「大邱12景」、ぺちゃんこ餃子やマクチャングイなど豊かな郷土料理「大邱10味」を紹介する写真パネルで大邱市の見どころを伝えている。

     日曜日と3月1日は休館。問い合わせは、大阪韓国文化院(06・6292・8760)。
    http://mainichi.jp/articles/20170221/ddl/k27/040/407000c

  • 573名無し2017/02/22(Wed) 09:11:21ID:Q1NDE5MTA(236/252)NG通報

    『派遣先の国・地域は韓国がトップ、スポーツ庁の国際交流調査』
    2017.2.21

    スポーツ庁は21日、2015年度のスポーツにおける国際交流状況の調査結果を発表し、海外から国際大会などで選手やスタッフを受け入れた人数は、柔道がフランスからの406人を含む2622人でトップだった。国際会議などで受け入れた海外の競技団体役員などの人数も柔道が219人で最多だった。

     調査結果を今後の国際交流促進に生かすのが狙い。海外に選手やスタッフを派遣した人数は、バレーボールが367人で1位。派遣先の国・地域は韓国が最も多く、アジアが約半数を占めた。国内競技団体の役員などの派遣では、国際競技連盟(IF)の本部が多いスイスがトップだった。

    http://www.sanspo.com/sports/news/20170221/spo17022117280006-n1.html

    日韓スポーツ交流の様子はこちら(写真集ページ)≫
    http://www.japan-sports.or.jp/photoalbum/tabid/1054/Default.aspx

  • 574名無し2017/02/22(Wed) 09:17:34ID:Q1NDE5MTA(237/252)NG通報

    『대한체육회, 제15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초청교류 실시』
    大韓体育会、第15回日韓青少年冬季スポーツ招待交流の実施
    2017/02/21

    임성일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과 강원도에서 제15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초청교류를 실시한다. 스키,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등 4종목에 한국선수단 144명, 일본선수단 148명 등 총 292명의 양국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는 지난 1월 일본 이와테와 아키타현에서 개최된 제15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파견교류의 후속으로 진행되는 초청교류로, 중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동계종목 선수들이 참가한다. 빙상·아이스하키·컬링 종목은 서울에서, 스키 종목은 강원도에서 합동훈련 및 공식경기 등이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호석 등 대한민국의 스포츠 스타들을 초빙하여 양국 선수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고 포토타임 등을 갖는다. 또한 서울의 경복궁, 강원의 정강원 방문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역사탐방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대한체육회는 1996년 6월 제주에서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의 한일 문화교류 확대 방침에 따라 양국 청소년의 스포츠와 문화 교류 및 국제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매년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는 1997년 하계종목부터 시작됐으며 동계종목은 2002년 한일 공동 미래 프로젝트 합의에 따라 200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http://www.diodeo.com/news/view/2081076

  • 575名無し2017/02/22(Wed) 09:20:00ID:Q1NDE5MTA(238/252)NG通報

    『MBC플러스, 일본 '뮤직온! TV'와 업무 협약』
    MBCプラス、日本の「ミュージックオン!TV」と業務協約
    2017/02/21

    MBC플러스는 일본 음악 채널 'MUSIC ON! TV'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MBC플러스는 'MUSIC ON! TV'와 협력해서 한-일 방송사업 및 음악사업 교류와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첫번째 사업으로 오는 24일부터 일본에서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 in JAPAN'을 공동으로 제작한다.

    'MUSIC ON! TV'는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다.

    MBC플러스는 "이번 공동 제작을 시작으로 방송사업의 국제 공조는 물론이고 한, 일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글로벌 음악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글로벌 전략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1/0200000000AKR20170221058300033.HTML

  • 576名無し2017/02/22(Wed) 09:23:23ID:Q1NDE5MTA(239/252)NG通報

    『제주관광협회, 日 이바라키현관광협회와 교류활동 전개』
    済州観光協会、日本の茨城県観光協会との交流活動の展開
    2017.02.21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일본 이바라키현관광물산협회와의 민간 차원의 협력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우호교류활동을 전개한다.

    제주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바라키현관광물산협회 관계자와 제주도내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 확대로 전세기 등 관광상품 개발 및 일본내 제주수요 창출을 도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9653

  • 577名無し2017/02/22(Wed) 09:27:08ID:Q1NDE5MTA(240/252)NG通報

    『안동시, 니껴바이오 일본 쇼우와 업무협약 체결
    연매출 50억원, 고용인원 30명 현지 채용』
    安東市、ニキョバイオ・日本昭和工業との業務協約を締結
    2017.02.21

    안동시와 ㈜니껴바이오 농업회사법인, 일본 쇼우와공업주식회사가 2월21일 시장실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일본 쇼우와의 낫또 생산기술 이전 신제품 개발과 정보교류 및 공동마케팅을 주 골자로 한다. 니껴바이오 신축공장 건립은 농촌소득자원발굴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농촌소득자원발굴육성사업은 니껴바이오가 안동생명의 콩 재배면적을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안정적인 원물확보를 위해 주민과 공동으로 추진해 선정됐다. 지난해 4월 공사에 들어가 지원 사업비를 포함 9억원을 들여 부지 4,958㎡에 공장건물 648㎡의 고기능성 메주, 낫도, 청국장 가공공장을 준공했다.

    공장 준공과 함께 인근지역 남선면 원림1, 2리와 외하리, 현내리 콩 재배농가에서 생산되는 콩을 전량 수매가 가능해 50억원 이상의 매출과 30명 이상의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끌어낼 전망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논에는 벼 대신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하여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토종농산물 등 다른 작물의 식량자급률 제고에 최선의 다하고 있다.”며 “농촌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한 마을․생산자 조직 단위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지원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www.gbprim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11

  • 578名無し2017/02/22(Wed) 09:30:52ID:Q1NDE5MTA(241/252)NG通報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 ‘실무자회의’ 개최한·중·일 실무대표단, 회의운영 논의와 현장 실사 등』
    第19回日中韓の地方政府交流会の「実務者会議」開催・2017.02.22

    울산시는 22일부터 오는 24일(3일간) 울산롯데호텔에서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 실무자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의 세부 사항 협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회의 운영, 주제 및 부제선정, 시찰 프로그램 현지답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실무자회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조백상 국제화지원실장을 비롯하여 (재) 일본자치체국제화협회 및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실무단, 울산광역시 통상교류과장 등 15명이 참석하여 주제 논의와 현장실사를 통해 전반적인 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과 울산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역사, 문화, 산업과 환경이 어우러진 울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시찰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는 오는 8월 28일 ∼ 9월 1일 울산롯데호텔에서 한·중·일 지방정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 우수사례 공유,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의 장, 지역 시찰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소현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03

  • 579名無し2017/02/22(Wed) 09:39:53ID:Q1NDE5MTA(242/252)NG通報

    『"최고수준의 한일 사찰음식, 비교·체험해보세요"』
    27일 봉녕사에서 워크숍…선재 스님·후지이 마리 참가
    「最高レベルの日韓精進料理、比較・体験てみてください」
    2017/02/21

    한국과 일본의 사찰음식 전문가에게 사찰음식을 배우고 양국의 음식문화를 비교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선재사찰음식문화연구원은 한국의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과 일본 사찰음식 전문가 후지이 마리를 초청해 오는 27일 오전 10시 경기도 수원 봉녕사에서 '한일 사찰음식 비교 워크숍'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선재 스님과 후지이 마리의 사찰음식에 대한 강의와 요리 실습, 시식의 순으로 진행된다.

    후지이 마리는 일본의 쇼진료리(精進料理·일본 불교성지인 고야산의 전통사찰음식) 전문가로 선재 스님과는 2010년 일본사찰음식 탐방여행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선재 스님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수행자'로 사찰음식의 철학을 체계적으로 다듬고 대중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조계종의 첫 '사찰음식 요리 명장'으로 임명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1/0200000000AKR20170221119800005.HTML

  • 580名無し2017/02/23(Thu) 09:08:41ID:AzMzMzMTU(243/252)NG通報

    『(佐賀県)十三代李参平・金ケ江義人さん逝去』2017年02月22日

     金ケ江義人さん(かながえ・よしと、十三代李参平)20日午前11時、心不全のため嬉野市内の病院で死去。96歳。自宅は西松浦郡有田町稗木場2の9の36。通夜は22日午後6時から、告別式は23日正午から有田町南原甲の一休舎有田斎場で。喪主は次男省平(しょうへい、十四代李参平)さん。

     朝鮮半島出身の有田焼の陶祖・李参平の直系の子孫。国鉄に定年まで勤めた後、江戸時代から途絶えていた窯を1976年に再興し、白磁彫の作品を中心に制作を続けた。焼き物を通した日韓交流にも尽力し、93年に韓国・大田(テジョン)で開かれた世界博に出品。2005年には韓国の陶芸家とともに「日韓交流陶磁展」を開催した。

    http://www.saga-s.co.jp/news/saga/10101/407890

  • 581名無し2017/02/23(Thu) 09:10:30ID:AzMzMzMTU(244/252)NG通報

    『(滋賀県)「世界の記憶」登録を目指す「朝鮮通信使」と滋賀の関わりは?』
    2017年2月22日

    芳洲の「誠信外交」示す資料も申請 彦根、近江八幡で宿泊や昼食休憩
     なるほドリ 江戸時代に朝鮮国が派遣した外交使節団「朝鮮通信使」の関連資料が今秋、国連教育科学文化機関(ユネスコ)の「世界の記憶」(世界記憶遺産)に登録される可能性があるらしいね。滋賀にも関係があるって聞いたけど。

     記者 昨年3月、長浜、彦根、近江八幡の3市が加入しているNPO法人「朝鮮通信使縁地連絡協議会」と韓国の釜山文化財団が共同で、絵巻や外交文書などの関連資料を登録申請しました。通信使は県内の「朝鮮人街道」を通って江戸へ向かいましたが、彦根市や近江八幡市は通信使の宿泊地や昼食休憩地でした。また、長浜市は同市高月町雨森出身とされる儒学者、雨森芳洲が対馬藩に仕え、朝鮮との外交にあたったという縁があります。芳洲は通信使に2度随行しています。

    http://mainichi.jp/articles/20170222/ddl/k25/070/522000c

  • 582名無し2017/02/23(Thu) 09:23:09ID:AzMzMzMTU(245/252)NG通報

    『건양대 병원경영학과, 日 조사이국제대학과 학과교류』
    韓国・建陽大学・病院経営学科、日本の城西国際大学と学科交流
    2017.02.23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일본 조사이국제대학 경영정보학부 연수단이 14일부터 21일까지 7박8일간의 건양대 및 한국 연수를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조사이국제대학 경영정보학부 학생 32명과 교수 2명은 건양대 대전 메디컬캠퍼스 주요 시설과 교육현장을 탐방하고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주한옥마을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단 방문은 지난해 건양대 병원경영학과와 조사이국제대학 경영정보학부 간 맺은 학과교류협정을 통해 이뤄졌다.

    일본 연수단이 대전에 머무는 동안 건양대 병원경영학과 학생들이 일본 학생들과 함께 문화체험 스케줄을 소화하며 양국 학생들간 우애를 다지기도 했다.

    지난해부터 양 기관은 여름에는 건양대 학생들이, 겨울에는 조사이국제대학 학생들이 상대국가를 방문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6년 여름에 건양대 병원경영학과 학생 18명과 교수 1명이 일본 조사이국제대학을 포함해 현지 보건의료기관 견학 및 보험회사, 요양시설 등을 방문한 바 있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997

  • 583名無し2017/02/23(Thu) 09:26:36ID:AzMzMzMTU(246/252)NG通報

    『제주대 수의대, 일본 말산업 현장 체험‥인재양성 나선다』
    CK사업 선정 `말 6차산업 창의인재양성사업단` 참여
    済州大学・獣医学部、日本馬産業現場体験‥人材育成に乗り出す
    2017.02.22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말산업 현장에서 교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CK사업)으로 지정된 제주대 수의학과·식품영양학과·의류학과 합동 `말 6차산업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경갑)이 주관했다.

    CK 말사업단장 수의과대학 이경갑 교수와 수의학과 서종필 교수, 의류학과 장애란 교수, 식품영양학과 박성수 교수를 비롯해 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체험단은 오사카와 도쿄의 크레인승마클럽과 일본 농공대학, 일본중앙경마회(JRA), 말산업패션상가 등을 돌며 일본 말산업 현장을 돌아봤다.

    1971년 창업해 46년째 운영되고 있는 ‘크레인승마클럽’은 일본 최대의 승마클럽이다.

    체험단은 지점관리 및 고객관리, 말 대응법 등 크레인 클럽의 독자적 시스템을 견학했다. 클럽 담당 수의사로부터 말관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소개받기도 했다.

    이어서 방문한 ‘핫토리녹지승마센터’는 주로 은퇴한 더러브렛 경주마를 승마용으로 훈련시켜 레슨에 활용하는 곳으로, 지자체 및 정부시책과 연계한 사업 활성화 사례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장애인시설과 결합해 재활승마 사업을 펼치는 하모니팜 노노하나와 일본 농공대, JRA 등을 견학했다.

    제주대 수의대는 말산업 선진국의 교육과정을 도입, 말산업 진전을 이끌 인재양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사업단장을 맡은 이경갑 제주대 수의대 교수는 “CK 말 사업단이 올바른 방향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며 “사업단 목적에 부합하는 인재양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www.dailyvet.co.kr/news/college/72809

  • 584名無し2017/02/23(Thu) 09:30:45ID:AzMzMzMTU(247/252)NG通報

    『인천아트플랫폼, 요코하마 뱅크아트 1929와 교류 협약 체결』
    仁川アートプラットフォーム、横浜バンクアート1929との交流協定を締結
    2017年02月23日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이 국제 교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인천아트플랫폼과.jpg
    인천아트플랫폼은 지난 14일 일본 민간문화단체인 ‘요코하마 뱅크아트 1929’를 방문해 교류와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올해 요코하마 뱅크아트 1929가 추천하는 일본 예술가를 인천아트플랫폼에 입주시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인천아트플랫폼 입주작가들을 일본에 보내는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아트플랫폼 최병국 관장은 "요코하마 뱅크아트 1929와의 협약을 발판으로 해외 예술기관들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국외 작가를 공모하는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을 시작한 것은 물론 올해 하반기에는 국제 큐레이터 초청 프로그램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86527

    인천아트플랫폼
    http://www.inartplatform.kr/

    BankART 1929
    http://www.bankart1929.com/

  • 585名無し2017/02/23(Thu) 09:47:28ID:AzMzMzMTU(248/252)NG通報

    『일본行 관광 500만 시대, 항공기 빈자리가 없다』
    대한항공·아시아나·제주항공 2월 탑승률 87~93.8%… 엔화약세·고령화도 한 몫
    日本行き観光500万時代、航空機空席がない
    2017.02.22

    일본 관광 500만명 시대, 일본을 향하는 항공기에 빈자리가 없다. 2월 탑승률이 만석에 가까운 90%에 달한다. LCC(저비용항공사)의 적극적인 노선 취항과 엔화 약세, 인구 고령화 등이 겹친 효과로 보인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28,250원 상승150 -0.5%)의 2월 일본 노선 총 탑승률(지난 17일 기준)은 87%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포인트 올랐다. 아시아나항공 (4,340원 상승15 -0.3%)은 90.2%로 지난해보다 8.8%포인트 증가했다. 두 항공사의 일본 노선 수송 분담률은 46%에 이른다.

    LCC 중 일본 수송객 비중이 가장 높은 제주항공의 2월 일본노선 탑승률은 93.8%다. 지난해 평균인 제주항공의 한일노선 평균 탑승률이 85%였던 것과 비교하면 올 2월 탑승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요 항공사들의 탑승률이 90%에 육박하면서 일본노선 항공기에는 빈자리가 찾기 힘들 정도다. 항공업계에서는 탑승률 90%를 사실상 만석으로 평가한다. 특히 지난해 2월초에는 설 연휴가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올해 탑승률 증가는 의미가 더 크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파로 급감했던 일본 출국자는 2013년에 대지진 이전 수준을 회복했고, 2015년부터 급증하기 시작했다. 2015년 처음으로 400만명을 넘어섰던 일본 출국자수는 1년 만에 100만명이 늘어나며 지난해 509만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을 오간 탑승객은 98만3760명으로 전년보다 23% 늘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22215254166195

  • 586名無し2017/02/24(Fri) 08:52:12ID:YxMjQ3MjA(249/252)NG通報

    『(岩手県)日韓交流 懸け橋に ドラマ視聴から通訳案内士合格』
    (2/23)

    一関・須田さんガイド挑戦へ意欲

     一関市大手町の主婦須田由布子さん(44)は、韓流ドラマをきっかけに8年ほどかけて韓国語を習得し、難関とされるハングル能力検定1級や国家資格の通訳案内士(韓国語)に合格した。「能力を生かしてボランティアガイドなどに挑戦し、国際交流の懸け橋になりたい」と意欲を見せている。

     須田さんは2008年ごろ、純愛系韓流ドラマを好んで視聴。はまった当初は吹き替え版で見ていたが、「字幕なしで分かるようになったら面白そう」と、韓国語に興味を持つようになった。

     テレビの韓国語講座や市内の教室に通うなどして日常会話を中心に学んでいたが、初心者向けの内容だけでは物足りなくなり、通信教育で本格的な勉強を開始。インターネットでネーティブの発音を確認するなどして熱心に学び、12年には韓国の団体が実施する韓国語能力試験で最高級位である6級に合格した。

     日本のハングル能力検定協会が実施するハングル能力検定には、準2級から段階を踏んで挑戦。1級は韓国語を幅広い場面で自由に活用できる能力が求められるため、一度は面接で落ちて涙をのんだが、16年秋にリベンジし、筆記、面接ともに優秀な成績で合格した。

     同年は、語学関連唯一の国家資格である通訳案内士も受験。インバウンド(訪日外国人旅行者)に対して外国語で観光案内をする専門的な職業のため、「韓国語ができるからと軽い気持ちで受けたが、ガイドのために日本の歴史や地理の知識も必要と知ってびっくりした」という。面接では日本の伝統文化について韓国語で紹介。「振り袖について説明したが、どんな話をしたか覚えていないほどに緊張した。全く自信がなく、2月に合格通知が来ても信じられなかった」と振り返る。

     同資格の合格率は15%程度。「自分が一番驚いている。韓国語が好きで学ぶのが楽しかったからこそやり遂げられた」と喜び、「家にこもって勉強してきたので、これから韓国の方とたくさん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取れるのが楽しみ。観光案内のため、地域のこともしっかり勉強したい」と目標を掲げている。

    http://www.iwanichi.co.jp/ichinoseki/22037.html

  • 587名無し2017/02/24(Fri) 08:57:36ID:YxMjQ3MjA(250/252)NG通報

    『(福島県)県産食材 いただきます 韓国の農業関係者ら福島訪問』
    2017/02/23

     東京電力福島第一原発事故の風評払拭(ふっしょく)を目指す「ふくかん農食品文化交流事業」の交流会は22日、福島市吾妻学習センターで開かれ、韓国・全州(チョンジュ)市の農業関係者が福島の食や文化の魅力に触れた。

     日韓文化交流基金の委託事業で、日韓交流に取り組んでいる福島市のNPO法人ふくかんねっとが受託した。韓国から101人が訪問し、3月1日まで県内各地で県産品のおいしさや、安全管理などに理解を深める。

     交流会ではふくかんねっとの鄭玄実(チョン・ヒョンシル)理事長、日韓文化交流基金の長久光総務部長、駐仙台韓国総領事館の梁桂和(ヤン・ケファ)総領事が参加し、福島市民と一緒に県産食材を使った料理を味わった。県内団体によるよさこいや日本舞踊、韓国の団体による合唱も披露された。

    http://www.minpo.jp/news/detail/2017022339246

    NPO法人ふくかんねっと
    http://fukukan-net.sakura.ne.jp/

  • 588名無し2017/02/24(Fri) 09:06:47ID:YxMjQ3MjA(251/252)NG通報

    『논산시, 청소년 해외 연수위해 일본 하비키노시 방문』
    논산시, 일본 하비키노시·주일본 오사카총영사관 공식 방문 , 황명선 논산시장, 중소도시 교육여건 확대 위해 혁신 추진 할 터
    韓国・論山市、青少年海外研修のために日本の羽曳野市訪問
    2017.02.23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1일 일본 하비키노시(Habikino, 羽曳野市)를 공식 방문, 기타가와 츠구오 하비키노시장을 예방하고 중학생 글로벌 인재 연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관내 고교생 2년생을 중국 상해로 해외연수를 참여시킨데 이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중학생 글로벌 해외연수 성공을 위한 공식 방문으로 양 도시는 실질절인 교류 협력추진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올해 논산시 중학생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은 백제문화권 지역인 오사카·나라·교토를 견학, 백제의 역사와 한일 관계를 실제로 느껴볼 수 있는 과정으로 관내 중학생 일본 해외연수를 추진 중에 있다.

    연수 지역은 백제문화권(나라·교토·오사카)지역으로 이번에 방문한 하비키노시(Habikino, 羽曳野市)는 백제 무령왕의 부친인 곤지왕이 정착해 마을을 형성한 아스카마을이 있는 곳으로 곤지왕을 모시는 사당이 있는 등 논산시와 백제의 역사, 문화적 공감대를 간직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시는 주일본 오사카 총영사관을 방문, 하태윤 총영사를 예방하고‘논산시 청소년 글로벌 인재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학생들의 안전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으며, 글로벌 프로그램 등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하비키노시와의 교류는 백제와 곤지왕이라는 역사적 매개체가 이어준 것”이라며 “일본의 백제문화권 연수 프로그램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415202

  • 589名無し2017/02/24(Fri) 09:15:02ID:YxMjQ3MjA(252/252)NG通報

    『韓-日, 머리 맞대고 학자금 지원정책 비교·분석』
    매년 정례 세미나 개최해 학자금 정책 발전 토론키로
    日韓、頭を突き合わせて、学資支援政策の比較・分析
    2017.02.23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23일 오전, 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한·일 학자금지원 정책 세미나(Korea-Japan Seminar on Student Financial Aid Policy)’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무상장학금,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 제도의 도입을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 운영 노하우, 정책 방향성 등에 대해 제언을 요청하면서 마련된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는 교육부와 일본 문부과학성 조사단, 안양옥 이사장 등 한국장학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국의 학자금지원 정책 발전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두 기관은 향후 매년 정례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세미나는 양국 학자금지원 정책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나눠 약 4시간동안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는 국내 학자금지원 정책과 관련해 재단에서 국내 고등교육 정책 동향과 등록금 제도,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 제도 현황을 발표하고, 두 번째 세션에는 일본 문부과학성 고바야시 마사유키 조사단장이 일본 국가장학금,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 제도 도입 경과 등 일본의 학자금 지원제도를 발표했다.

    안양옥 이사장은 “유사한 사회문화권에 있는 한‧일 양국의 학자금 정책 세미나가 학자금 지원제도의 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학자금 지원에 대한 지식과 논의를 확장시켜 보다 현실성 있고 내실을 기할 수 있는 학자금 지원제도가 수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