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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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1/11(Fri) 13:09:02ID:Q2MzQwNTA通報

    日韓それぞれで日韓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問わず、巷の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貼っ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 928名無し2017/04/25(Tue) 0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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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9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0:13:03ID:E2NDQ5NzU(13/48)NG通報

    『(コラム)国と国の関係は冷えていても人と人との交流が一番の安全保障 スポーツジャーナリスト・増田明美』
    2017.4.25

     北上を続ける桜前線は津軽海峡を越え北海道へと渡った。桜の名所は花見客でにぎわい、海外からの観光客もニッポンの春を満喫したことだろう。

     しかし、桜は日本だけのものではない。韓国でも桜の名所が各地にある。韓国南部・昌原市鎮海区の約34万本の桜は韓国最大規模だ。そして、新羅千年の古都・慶州。屋根のない博物館と呼ばれ、世界文化遺産にも登録されている街を約20万本の桜が彩る。

     その慶州で毎年4月初旬に開催されているのが「慶州さくらマラソン&ウオーク」。スポーツで日韓の交流を深めようと1992年に始まったこの大会は今年で26回目。私はゲストランナーとして招かれ、福岡や山口をはじめ全国から集まった皆さんと楽しい時間を過ごした。

    (中略)

     11年4月、東日本大震災直後に訪れたとき、慶州市長から日本の代表者に義援金の贈呈があった。歓迎式では琴を弾きながら5人の女性が「さくらさくら」と「ソーラン節」を歌ってくれた。歌詞をかみしめるように心を込めて歌う姿に涙がこみ上げた。周りで多くの日本人が泣いていた。

     大会では日本人が優勝することも多く、沿道からは「ガンバレー」と声援が飛び、拍手も起こる。今年は会場で韓国のすごろくや輪投げなど、昔の遊びを韓国の高校生に教えてもらった。遊びが日本とよく似ていて驚いた。「以前は桜が日本の象徴として考えられ、切られた時代もありましたが、今ではそう思う人はいないと思いますよ。韓国の桜でも日本の桜でも、美しいものは美しい。ですよね」とガイドさん。

     政治上で国と国の関係は冷えていても大切なのは「人対人」。心と心が温かくつながっていれば大丈夫。人と人との交流が一番の安全保障になると思う。

    http://www.sankei.com/column/news/170425/clm1704250004-n3.html

    慶州さくらマラソン&ウォーク 日本公式サイト
    http://www.sakuramarathon.com/

  • 930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0:23:13ID:E2NDQ5NzU(14/48)NG通報

    『日米韓、北朝鮮に圧力強化 首席代表会合始まる』
    2017/4/25

     日本と米国、韓国の3カ国は25日、北朝鮮の核問題を巡る6カ国協議の首席代表会合を東京都内で開いた。核・ミサイル開発を続ける北朝鮮の挑発行動を阻止するため、日米韓が連携して圧力を強めていく方針を確認する。北朝鮮に大きな影響力を持つ中国にも包囲網作りに協力するように呼びかける。

     同日正午ごろに終了する見通し。会合は2月以来。外務省の金杉憲治アジア大洋州局長、米国務省のジョセフ・ユン北朝鮮担当特別代表、韓国の金烘均(キム・ホンギュン)朝鮮半島平和交渉本部長が出席した。

    http://www.nikkei.com/article/DGXLASFS25H0Z_V20C17A4000000/

  • 931名無し2017/04/25(Tue) 13:04:30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32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7:03:19ID:E2NDQ5NzU(15/48)NG通報

    『'아리타 도자기축제'서 김해·일본 도자기 겨룬다』
    「有田陶磁器祭り」で金海・日本陶磁器を競う
    2017/04/25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일본 명품 축제인 사가 현 아리타 도자기축제를 찾아 김해 도자기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일본 사가 현 아리타를 방문해 양 지역 도예인 교류 활동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리타에서는 해마다 4월 말부터 5월 초 전 일본인이 참여하는 도자기축제가 열린다.

    아리타 도자기축제는 올해 114회째다.
    축제 때는 500여 개 점포가 길가에 늘어서 도자기를 전시·판매하며 매년 관광객 100만명 이상이 방문할 만큼 인기가 높다.

    시는 이번 축제 기간 국제도자대전에 참여한다.
    또 축제장 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분청사기 등 지역 내 다양한 도예품을 전시, 판매한다.

    특히 시는 이번 방문 기간 일본 대표 명품 도자기 '아리타야키'를 탄생시킨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이자 김해 도공 백파선을 기린다.
    백파선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 끌려가 훗날 일본 '아리타 도자기의 어머니'로 추앙받은 인물이다.

    현재 일본 아리타 호온지(報恩寺)에는 백파선의 손자가 세운 법탑이 있다.
    일본 아리타에는 백파선 갤러리도 운영 중이다.
    시는 현지에서 백파선 추모사업과 백파선 공동연구회 설립을 놓고 의견을 나눈다.

    시는 오는 10월 여는 제22회 김해분청도자기 축제 때 일본 백파선 연구회 관계자를 초대해 도예 교류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25/0200000000AKR20170425140300052.HTML

  • 933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7:05:51ID:E2NDQ5NzU(16/48)NG通報

    『영천, 국제 말(馬)산업 발전 업무협약 체결』
    永川、国際の馬産業の発展の業務協約を締結
    2017.04.25

    [피디언] 영천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일본 “㈜승마클럽 크레인”과 국제 말산업 발전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25일 일본 오사카 뉴오타니 호텔에서 하태윤 주오사카 한국대사관 총영사, 김영석 영천시장, 다케노 마사츠구 크레인 회장 등 전 직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영천시가 지난 2월부터 한국마사회와 협업사업으로 경주퇴역마 승용전환 조련기술을 일본 크레인 기술지도 이사인 세리마치 요시다카를 초청, 운주산승마조련센터에서 2차례에 걸쳐 말(馬)생산농가 및 민간승마장 관계자 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조련기술 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평가된 결과, 일본 크레인 회장의 초청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승용마 조련기술은 최고 속력으로 전력 질주하는 것이 목표인 경주마 더러브렛(thoroughbred)을 퇴역 후 안전하게 기승할 수 있는 승용마로 순치하는 전문 기술로써 승용마 적합 판별 방법을 비롯해 조련사가 말을 원형으로 순치하는 조마삭 훈련방법, 승마 기승조교 방법 등 핵심기술 등을 집중 협력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경주퇴역마 승용전환 기술협력, 유소년승마단 교류 정례화, 승마활성화를 위한 협력과제 발굴 및 정보교환과 말(馬)산업 발전 협력을 위한 상호간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한·일 통합 Net-Work 인프라를 구축해 새로운 6차 융복합 승마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84

  • 934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7:07:55ID:E2NDQ5NzU(17/48)NG通報

    『해양박물관, ‘진도일기’ 관련 일본 타쿠시와 협약 체결』
    海洋博物館、「進歩日記」関連の日本拓司と協約を締結
    2017.04.24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일본 통신사 관련 중요 사료인 ‘진도일기(津島日記)’ 번역서 발간을 위해 24일 일본 사가현 타쿠시청에서 ‘진도일기’ 소유자인 타쿠시(시장 요시오 토시히코(横尾 俊彦))와 협약을 체결했다.

    ‘진도일기’에서 진도는 쓰시마의 옛 지명으로, 저자 구사바 하이센(草場 珮川)이 1811년 5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쓰시마에 머물면서 쓰시마의 일반현황과 역지사행이자 마지막 사행이었던 신미(辛未) 통신사행을 기록한 사료다.

    저자인 구사바 하이센은 글과 그림에 능통한 시인이자 화가로 ‘진도일기’에는 통신사행에 대한 상세한 기록뿐만 아니라 통신사선의 도면과 통신사 행렬도, 통신사의 복식과 소지품 등 각종 그림 자료도 많이 포함돼 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통신사 관련 중요한 자료인 ‘진도일기’를 소개하기 위해 ‘진도일기’ 복제품을 제작해 전시한데 이어 ‘진도일기’에 그려진 도면을 토대로 통신사선을 2분의 1 크기로 복원해 현재 전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그 번역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국립해양박물관 손재학 관장은 “한일교류의 중요한 사료인 ‘진도일기’를 대상으로 일본 타쿠시와 협력해 번역서를 발간하게 됐다” 면서 “이번 협약으로 양국 전문가의 관점을 고려한 ‘진도일기’ 번역서를 발간할 수 있게 돼 책의 학술 가치가 더 커질 것으로 여겨지며, 번역서가 통신사 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것은 물론 양국 우호 증진에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www.hankookilbo.com/v/5de94b3f070c49d49893d7770810218b

  • 935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7:11:55ID:E2NDQ5NzU(18/48)NG通報

    『『어린이를 그리다 - 이와사키 치히로 展』개최』
    「子供を描く - いわさきちひろ展」開催
    2017.04.25

    (경기뉴스통신) 서울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어린이를 그리다-이와사키 치히로 展』을 4월 26일(수)부터 5월 28일(일)까지 5주 동안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서관과 세계 최초 그림책 전문 미술관 <치히로미술관>은 ‘전 세계의 어린이 모두에게 평화와 행복을’ 이라는 강한 바람을 담아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1만 점 넘는 작품을 그린 <이와사키 치히로>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국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치히로미술관(Chihiro Art Museum):이와사키 치히로가 세상을 뜬 뒤 3년 후, 1977년 세계 최초의 그림책전문미술관으로 개관하여 치히로의 평화에 대한 소망과 문화의 다면적 발전을 이념을 내걸고 문을 열어 2017년에 개관 40주년을 맞이한다. 현재 그림책 원화 컬렉션은 34개국과 지역, 207인의 화가, 27,200점에 이른다.

    이번 전시는 치히로미술관의 컬렉션 작품을 고도로 정밀하게 복제한 이와사키 치히로의 대표적 작품 30점을 비롯하여 치히로미술관에서 서울 시민들을 위하여 서울도서관에 기증하는 치히로의 일본어 및 한국어 그림책 100점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http://www.kyungginews.com/news/article.html?no=41122

  • 936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7:17:36ID:E2NDQ5NzU(19/48)NG通報

    『일본에서도 재외투표 순조롭게 진행』
    日本でも大統領選挙の在外投票順調に進む
    2017.04.25

    19대 대선 재외투표 첫날인 오늘(25일)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의 주일 한국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 등에서 재외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번 대선 재외투표와 관련해 도쿄 3곳, 오사카 3곳, 나고야 2곳, 고베 2곳 등 모두 16곳에 투표소가 설치됐다.

    도쿄의 경우 한국영사관에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모두 6일간 투표가 진행되지만 우에노 한인종합교육복지회관과 이케부쿠로 민단 도시마 지부 한국회관에서는 28일부터 사흘간 투표소가 열린다.

    일본에서 국외부재자 신고나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마쳐 이번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3만8천9명이다.

    외국영주권자가 대상인 재외선거인은 2만397명이며 유학생·해외파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외부재자는 1만7천612명이다.

    4년 전 대선 때와 비교하면 재외선거인(2만139명)과 국외부재자(1만7천203명) 모두 소폭 늘었지만, 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인 유학생, 해외파견자 등 체류자의 숫자가 크게 줄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대선에 대한 체류자들 사이의 관심이 이전보다 커졌음을 알 수 있다.

    전체 체류자 숫자는 4년전 11만6천명에서 8만명으로 크게 줄었다.

    이에 따라 체류자 중 국외부재자 신고를 한 사람의 비율은 2012년에는 14.8%였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22.0%로 7.2%포인트 상승했다.

    http://mn.kbs.co.kr/news/view.do?ncd=3470047

  • 937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7:22:52ID:E2NDQ5NzU(20/48)NG通報

    『일본청년, 평화여행으로 대야미 방문~아시아평화시민네트워크』
    日本青年、平和の旅にデヤミ訪問
    2017/04/25

    아시아평화시민네트워크는 그 동안 아시아 각국 사람들과 평화적인 교류를 통한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그리고 4월 15일 토요일에도 일본 후쿠오카에서 SEALDs(Student Emergency Action Liberal Democracy-s)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 아리타 히로키씨의 한국 방문을 주선했다. 통역으로는 나가사키 전직교사이며 일한반핵평화연대 활동을 하고 있는 기무라 히데토씨가 함께 동반했다.

    아리타씨는 15일(토요일) 한국에 도착해 광화문집회에 참석하고 16일(일요일)엔 향린교회와 안산 화랑유원지, 그리고 17일(월요일) 오전에는 전태일 동상을 보고 오후엔 청년단체 '청년문화포럼'과 '평화나비'를 만났다.

    17일 저녁에 대야미를 방문한 아리타씨는 한국을 방문해 직접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청년단체들을 만나 너무 좋았다며 자신의 활동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그는 "원래 저는 네트워크 상에서 보수우익의 편에 있던 사람으로 SEALDs(보수당인 자민당을 상대할 야당의 후보를 찾아 단일화 하는 청년활동가들) 활동을 비난하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SEALDs 활동가를 만나 활동내용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니 그들이 옳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으며 바뀌더라도 그 바뀐 생각을 행동에 옮기는 것은 더욱더 쉽지 않기에 아리타씨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그에게 박수를 쳐주었다.

    대야미마을협동조합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마을기업인 가양주작으로 자리를 옮긴 아리타씨 일행은 저녁을 먹으며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만나 막걸리 한 잔씩을 주고 받으며 가양주작 쉐프의 노래도 들었다.

    http://www.mediagunpo.co.kr/4378

  • 938カササギ◆mrw/05RkXI2017/04/25(Tue) 17:30:38ID:E2NDQ5NzU(21/48)NG通報

    『대구시, 도쿄‧오사카 방문 의료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大邱市、東京‧大阪訪問医療観光広報説明会開催
    2017-04-24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시는 지난18일부터 19일 양일간 대구공항직항노선이 개설되어 있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대구와 관련 있는 현지 인사와 대구 의료관광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현지에이전시·단체를 대상으로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공항을 이용한 일본인 관광객(‘15년 2,895명→’16년 13,265명)의 급속한 증가와 의료관광 대상국가 다변화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시는 직항노선이 있는 일본의 심장인 도쿄와 재일교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오사카를 전략적인 타켓으로 삼고 한방, 피부 등 진료분야를 선정하여 6개 병․의원과 연계한 대구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준비해 왔다.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대구의료관광 홍보단의 이번 홍보설명회에는 이틀 간 일반인 120여명과 현지에이전시․민간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했다.

    대구시는 일반인과 현지에이전시·민간단체로 구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대구의료관광 및 각 의료기관 소개 △한방강연 및 사상체질체크 △대구음식 및 주요관광지 소개 △병원별 개인상담 △현지에이전시·단체를 대상으로 한 B2B 미팅 등을 진행했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219278

  • 939名無し2017/04/25(Tue) 22: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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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40名無し2017/04/25(Tue) 22:56:24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41名無し2017/04/25(Tue) 23:06:56ID:AwMjIzMDA(1/1)NG通報

    >>939
    少しくらい我慢出来ないのか?

  • 942名無し2017/04/25(Tue) 23:21:57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43K2017/04/25(Tue) 23:25:15ID:k0OTQzNzU(1/1)NG通報

    올해는 그렇게 돋보이지는 못하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지방자치단체간의 교류협력은 지속되고 있으니 스레드를 작성한 분은 너무 실망하지 말길 바랍니다.(o^∇^o)ノ

    뭐.. 한국에서는 혐한사이트로 워낙 알려져 있는 곳이라는걸 오늘 처음와서 오늘 알게되었는지라.. 이런 말을 하는것도 조심스럽군요.

  • 944名無し2017/04/25(Tue) 23:30:23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45名無し2017/04/26(Wed) 00:36:55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46名無し2017/04/26(Wed) 01:05:56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47名無し2017/04/26(Wed) 01:34:28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48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09:37:26ID:Y4OTEyMjI(22/48)NG通報

    『(コラム)韓国のIT企業は、なぜ日本進出を夢見るのか
    韓国政府支援来日のIT技術者は毎年倍増』
    2017年4月26日

    意外に思えるかもしれないが、韓国は日本をIT輸出の世界重要拠点の一つと捉えて東京に韓国行政機関の拠点を置いたり、日韓のコンテンツ産業の橋渡しをする機関の拠点を置いている。また、韓国の多くの若い人材が日本での就職を望み、政府もそんな動きを支援しているのだ。なぜ、韓国の企業や人は、日本のITマーケットを目指すのか。

    見出し
    ○韓国の主要世界IT戦略拠点は東京、シリコンバレー、北京  
    ○日本で認められれば世界で通じる企業に
    ○韓国政府の大きな期待とマーケット事情の間で
    ○毎年倍増する来日人材若い世代は日本で就職

    本文はこちらでご覧ください。
    http://diamond.jp/articles/-/125902

    趙 章恩
    [ITジャーナリスト]
    ちょう・ちゃんうん/韓国ソウル生まれ。韓国梨花女子大学卒業。東京大学大学院学際情報学修士、東京大学大学院学際情報学府博士課程。KDDI総研特別研究員。NPOアジアITビジネス研究会顧問。韓日政府機関の委託調査(デジタルコンテンツ動向・電子政府動向・IT政策動向)、韓国IT視察コーディネートを行っている「J&J NETWORK」の共同代表。

  • 949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09:40:43ID:Y4OTEyMjI(23/48)NG通報

    『(大阪府)大阪に訪日客16%増 1~3月 』2017/4/26

     大阪観光局は25日、2017年1~3月に大阪府内を訪れた外国人観光客数が236万人と、前年同期比16%増となったと発表した。

    韓国が49%増の58万8千人とけん引した。溝畑宏局長は「韓国のSNS(交流サイト)で大阪の良さが口コミで広がっており、新規の来阪が多い」と分析した。国・地域別の最多は中国で5%増の84万9千人だった。

    http://www.nikkei.com/article/DGXLZO15746640V20C17A4LKA000/

  • 950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09:45:03ID:Y4OTEyMjI(24/48)NG通報

    『国際舞台芸術祭『KYOTO EXPERIMENT』第1弾参加アーティスト9組発表』
    2017年4月25日

    10月14日から京都・ロームシアター京都をメイン会場に開催される『KYOTO EXPERIMENT 京都国際舞台芸術祭 2017』。テーマに「内なる他者との出会い」を据えてプログラミングが行なわれた。中国、韓国のアーティストによる公演と交流プログラムや、様々な関連イベントも予定されている。

    今回発表された公式プログラムのアーティストは、金氏徹平、スン・シャオシン、パク・ミンヒ、田中奈緒子、ハイナー・ゲッベルス/アンサンブル・モデルン、村川拓也、神里雄大/岡崎藝術座、マルセロ・エヴェリン/Demolition Incorporada、researchlightの9組。そのほか世界各地の12作品の上演を予定している。

    また5月24日にはプレイベントとして、ドイツ・フランクフルトの音楽家・演出家ハイナー・ゲッベルスによるレクチャー『不在の美学』が、京都・京都芸術劇場 春秋座で開催。『KYOTO EXPERIMENT 京都国際舞台芸術祭 2017』で『Black on White』の日本初演を迎えるゲッベルスが、作曲や音楽劇について映像を交えて語る。参加方法の詳細は『KYOTO EXPERIMENT 京都国際舞台芸術祭 2017』のオフィシャルサイトをチェックしよう。

    http://www.cinra.net/news/20170425-kyotoexperiment

    国際舞台芸術フェスティバル「KYOTO EXPERIMENT」
    http://kyoto-ex.jp/

    スン・シャオシン『Here Is the Message You Asked For... Don't Tell Anyone Else ;-)』 Photo by Chen Jingnian

  • 951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09:52:16ID:Y4OTEyMjI(25/48)NG通報

    『韓国、3月の日本人は22%増、4月は伸び鈍化』
    2017年4月25日

     韓国観光公社(KTO)によると、2017年3月の日本人旅行者数は前年比22.4%増の27万4478人となり、昨年6月から10ヶ月連続で大きく増加した。1月から3月までの累計は21.5%増の61万4372人。

     16年の訪韓日本人旅行者数は、前年に流行した中東呼吸器症候群(MERS)の影響から回復し、25.0%増の229万7893人を記録。KTOは17年は「完全回復」に向け年間250万人をめざしている。

     一方で4月11日には、外務省が朝鮮半島情勢の不透明化を受けて韓国に関する注意喚起のスポット情報を発出。KTOによれば、旅行会社や航空会社などによっては、日本人旅行者のキャンセルが相次いだところもあったという。

     KTOは現在の状況については「すでにキャンセルは落ち着いたと聞いている」と述べるに留めた。4月の日本人旅行者数は25日時点の時点では3%増で推移しており、伸びは鈍化しているもののプラスで着地する見込み。

    http://www.travelvision.jp/news/detail.php?id=77415

  • 952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09:55:50ID:Y4OTEyMjI(26/48)NG通報

    『【JBJJF】中井祐樹が語る、ジャパニーズナショナルからのアジア選手権「韓国の活躍はアジアの勝利」』

    15日(土)、東京都墨田区の墨田区総合体育館でジャパニーズ・ナショナル2017が開催された。大会を観戦した日本ブラジリアン柔術連盟の中井祐樹会長に、2回目の開催となった同大会の手応えと、9月に行なわれるアジア選手権への展望、今後のブラジリアン柔術について語ってもらった。

    ――今後は、日本のライバルになりそうですか。

    「ブラジリアン柔術は国と国ではなく個人の対戦だと思っていますので、そういう捉え方はしていませんが、韓国の選手が活躍した時はアジアの勝利と受け止めています。日本だけにフォーカスするのではなく、アジアという大きな枠で見た方がよりブラジリアン柔術がグローバルに発展していくのではないかと信じています。

    アジア選手権は9月にありますが、海外に流出している階級もあります。本来はアジアの選手が活躍すべき大会だと思っていますので、韓国も含めて上位独占を期待しています」
    (一部抜粋)

    http://mmaplanet.jp/66617

  • 953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10:01:21ID:Y4OTEyMjI(27/48)NG通報

    『【格闘技】日韓女王たちが初代王座を懸けて激突』
    2017/04/25

     6月10日(土・現地時間)韓国・ソウルの奨忠体育館にて開催される『ROAD FC 039』のメインイベントが発表された。

     元UFCファイターのハム・ソヒ(30=韓国)とDEEP JEWELSアトム級王者・黒部三奈(39=マスタージャパン)が、ROAD FC初代女子アトム級王座を懸けて激突する。

     ソヒはプロデビューからSMACKGIRLやDEEP JEWELSのリングで長年活躍した、日本にも縁の深い選手だ。2007年2月にDEEP JEWELSで迎えたプロデビュー戦で、いきなり当時の女子ライト級王者・渡辺久江に勝利。その後も石岡沙織や長野美香ら日本のトップ選手を次々と破り、2013年5月にはスギロックを下してDEEP JEWELSフェザー級(-47.6kg=現在のアトム級)の王座を獲得した。

     さらに、2014年12月から韓国人女性として初めてUFCに参戦。UFCにはアトム級が制定されていないため、本来より1階級上のストロー級(-52.2kg)で試合に出場し、1勝3敗の戦績を残して離脱。今回は地元韓国で迎える凱旋試合となる。

     対する黒部は2012年12月に35歳でプロデビュー。チョークスリーパーを得意としており、これまでに12戦10勝2敗の好戦績を残している。昨年は大みそかのRIZIN参戦を目論んでいた石岡をパウンド連打で圧倒した末に判定勝ち。今年2月にスギロックを破ってDEEP JEWELSアトム級王座に就いた。今大会が初の世界の舞台となる。

    http://efight.jp/news-20170425_259518

  • 954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10:09:04ID:Y4OTEyMjI(28/48)NG通報

    『(サッカー)韓国人守護神、Jリーグを席巻 長身と運動能力を兼備、5選手がレギュラーに』
    2017.4.25

     Jリーグでここ数年、韓国から代表クラスのGKが続々とやってきて活躍する姿が目立っている。今季は札幌、鹿島、川崎、C大阪、神戸の5チームの正GKが韓国人選手。他国のサッカーリーグではほとんどお目にかかれない現象だが、理由は何か。

     今季から韓国代表GK権純泰(クォン・スンテ)が新加入した鹿島。8日のC大阪戦(カシマ)ではGK金鎮鉉(キム・ジンション)との「韓国代表GK対決」が実現した。

     権純泰は昨季まで韓国の強豪・全北で守護神として活躍。2014年から3季連続でKリーグのベストイレブンに選ばれている。一方の金鎮鉉は韓国の大学を卒業後C大阪に入団し、Jリーグで鍛えられて韓国代表にまでのし上がった。経歴の異なる両者はこの試合でも好守を連発、やはり韓国を代表する川崎の鄭成龍(チョン・スンリョン)や神戸の金承奎(キム・スンギュ)らも昨季からプレーし、チームの好成績に貢献している。

    見出し
    ○ワールドクラスの日本人GKが不足
    ○Jリーグのアジア枠の導入が拍車

    本文はこちらからご覧ください。
    http://www.sankei.com/west/news/170424/wst1704240113-n1.html

  • 955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10:16:44ID:Y4OTEyMjI(29/48)NG通報

    『충북대 장애지원센터, 한·일 장애당사자 교류 및 워크숍 진행』
    忠北大障害支援センター、韓日障害当事者交流やワークショップ進行
    2017.04.25

    충북대는 장애지원센터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5일 한/일 장애당사자 교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에는 일본 북해도 의료복지대학교 의료복지학과 무카이야치 이쿠요시 교수를 비롯한 베델의 집 당사자 및 종사자 10명이 충북대를 방문해 박물관 투어 등을 진행했다.

    이어 ‘당사자 연구’를 주제로한 워크숍에서 사자 연구의 방법, 실천지식 및 기술에 대해 강의하고, 일본과 한국의 당사자 연구 시연 및 특징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68

  • 956カササギ◆mrw/05RkXI2017/04/26(Wed) 10:19:23ID:Y4OTEyMjI(30/48)NG通報

    『해양레포츠의 진수 '부산 아시에 세일링 위크' 28일 개막 』
    海洋レジャースポーツの真髄「2017釜山アジアセーリングウィーク」28日開幕
    2017-04-26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화려한 요트들의 질주를 맛볼 수 있는 10일간의 글로벌 요트대회가 펼쳐진다.

    부산시는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해운대 수영만 앞바다에서 '2017 부산 아시아 세일링위크'를 개최한다.

    아시아 세일링위크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를 시작으로 한·일 친선 아리랑 요트레이스와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 등 해양레포츠의 진수를 보여줄 다양한 세일링 경기가 열흘간 이어지는 이벤트다.

    세일링위크는 2006년 부산컵 국제요트대회에서 출발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가 메인대회다.

    29일 오후 6시 개막하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한국과 일본, 러시아 등 세계 11개국 60여개 팀, 500여명 참가한다.

    이어 5월 2일 열리는 제23회 한·일 친선 아리랑 요트레이스는 한국 5개팀과 일본 15개팀 등 총 20개팀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일친선 레이스는 지난 1973년부터 2년단위로 45년 동안 개최해 올해 23회째를 맞은 한일 교류행사다.

    끝으로 제18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요트대회는 16개 종목,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월7일 시작된다.

    10일 동안 다양한 요트경기가 이어지는 세일링위크에서는 크루즈 요트와 딩기 요트 등 다채로운 세일링 경기를 통해 아름답고 멋진 요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는 시민들이 요트경기를 해상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사전신청을 받아 무료 관람정도 운행할 예정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74752

  • 957名無し2017/04/26(Wed) 18:27:19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58名無し2017/04/26(Wed) 18:28:35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959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16:03ID:IxMzc0Njk(31/48)NG通報

    『草間彌生さんら京都のメイン行事に 日中韓交流イベント』
    2017年04月26日

     2月に開幕した日中韓交流イベント「東アジア文化都市2017京都」(京都市、同実行委主催)のメイン行事となる「アジア回廊」の参加アーティストや企画が25日、発表された。

     同イベントは14年に始まり、今年は京都、中国・長沙、韓国・大邱で開かれる。二条城(京都市中京区)や京都芸術センター(同区)を中心に現代美術、舞台芸術、音楽、マンガ・アニメの4部門に3カ国の有力作家、新鋭アーティストが参加する。

     この日、同センターで、同展の建畠晢・芸術監督が新たな参加作家を発表した。8月19日に開幕し約2カ月続く現代美術部門は、既に公表されている西京人ややなぎみわさんに加え、草間彌生さんや蔡國強さん、中原浩大さん、宮永愛子さんら計25組が展示する。

     舞台芸術部門となる京都国際舞台芸術祭「KYOTO EXPERIMENT」は10月14日に開幕。ドイツのハイナー・ゲッベルスさん、金氏徹平さんらが参加する。マンガ・アニメ部門は、京都国際マンガミュージアムでの企画展や京都国際マンガ・アニメフェア(京まふ)とも連携し、音楽部門は京都市交響楽団が各地域の民謡や楽器を取り入れたオーケストラ作品などを披露する。建畠芸術監督は「歴史的文化的に異なる都市が固有性と多様性の中で交流し、寛容で豊か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育みたい」と話した。

    http://www.kyoto-np.co.jp/local/article/20170426000070

  • 960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18:58ID:IxMzc0Njk(32/48)NG通報

    『「日韓は価値観を共有」福岡県知事、駐日韓国大使と会談』
    2017.4.27

     福岡県の小川洋知事は26日、県庁で李俊揆(イ・ジュンギュ)駐日韓国大使と会談し、「日韓両国は価値観を共有する最も大切な隣国だ。北朝鮮情勢は緊迫しているが、安全保障や経済、人的交流で両国が連携し、協力するのを期待したい」と述べた。

     韓国については安倍晋三首相も平成25年2月の施政方針演説で「自由や民主主義といった基本的価値と利益を共有する最も重要な隣国」と位置付けた。だが、韓国が反日的な外交を続けたこともあって、27年2月の演説では、「基本的価値と利益の共有」という表現は消えた。また、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に設置された慰安婦像をめぐり、日本政府は長嶺安政駐韓大使を一時帰国させた。

     日韓関係について李氏は「(5月の)韓国大統領選後、慰安婦像をめぐり、日韓関係がどうなるかが心配だが、両国は未来志向の関係を築くべきだ。九州には、韓国との交流は続けてもらいたい」と語った。

     小川氏は「国と国の関係では難しいこともあるが、英知を出し、乗り越えてきた歴史もある」と応じた。

     李氏は今回、熊本地震で被災した観光地を視察する機会を利用し、小川氏を訪問した。韓国政府は熊本地震に際して、レトルトご飯や飲料水など(総額10万ドル相当)を提供した。

    http://www.sankei.com/region/news/170427/rgn1704270006-n1.html

  • 961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20:48ID:IxMzc0Njk(33/48)NG通報

    『(茨城県)韓国・済州島と友好協定 県観光協会、幅広い分野で』
    2017年4月27日

     県観光物産協会と韓国・済州島の済州特別自治道観光協会が二十六日、相互の親善と観光振興を目指す友好交流協定を結んだ。
     前年度、茨城空港と済州島を結ぶ航空チャーター便が計三往復、運行された。いずれの便も、両国の観光客で百八十五席がほぼ満席となり、潜在的な需要の高さをうかがわせたという。

     協定には観光振興をはじめ、文化・スポーツなど幅広い分野の交流が盛り込まれた。五月二十一日に済州島で開かれる国際マラソン大会には、県観光物産協会がPRブースを出展する。

     水戸市内であった締結式で、県観光物産協会長の橋本昌知事は「世界的に有名な観光地の済州と協定を締結できた。観光交流の拡大に努めたい」。

     済州特別自治道観光協会の金暎珍(ヨンジン)会長は「本年度もチャーター便の運航を計画している。協定を機に、両地域の交流が持続していくことを願っている」とそれぞれあいさつした

    http://www.tokyo-np.co.jp/article/ibaraki/list/201704/CK2017042702000162.html

  • 962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23:48ID:IxMzc0Njk(34/48)NG通報

    『「KCON 2017 Japan×M COUNTDOWN」日韓同時放送決定!』
    2017年04月26日

    世界最大級のK-Cultureフェスティバル「KCON 2017 JAPAN」のメインイベント「KCON 2017 JAPAN×M COUNTDOWN」を5月25日に日韓同時放送することが決定した。

    5月19日(金)、20日(土)、21日(日) の3日間、幕張メッセで開催する世界最大級のK-Cultureフェスティバル「KCON 2017 JAPAN」。そのメインイベントとして、Mnetで毎週18:00から生放送中の「M COUNTDOWN」が「KCON」とコラボレーションしたスペシャルライブ「KCON 2017 JAPAN×M COUNTDOWN」を日韓同時放送で放送。幕張の3日間を熱く盛り上げるスペシャルステージをお楽しみに。

    ■放送情報
    「KCON 2017 JAPAN × M COUNTDOWN」
    2017年5月25日(木) 18:00~20:30(予定) ほか ※字幕なし
    2017年5月28日(日) 21:00~、5月30日(火) 10:30~ ※字幕あり
    (終了時間は変更になる可能性があります)
    2017年 Mnet Korea/各150分(予定)/日韓同時放送・配信

    ■関連サイト
    公式ホームページ:http://jp.mnet.com/

    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2068760

  • 963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27:32ID:IxMzc0Njk(35/48)NG通報

    『日本人の制作したセウォル号追悼ソングが韓国で話題に』
    2017年4月26

    K−POP好きの日本人が自費で制作した「セウォル号追悼ソング」が注目を集めている。

    IT業界で働く日本人の林剛さん(48)はこのほど、知人の韓国人講師や日本に留学中の韓国人学生、日本の音大生らと共に、14年4月に韓国南西部の珍島沖で発生した旅客船セウォル号惨事を追悼するための曲「同じ空で(someday)」を制作し、インターネット上に公開した。

    K−POP好きの林さんは友人の韓国人からセウォル号惨事について聞いた後、東京で定期的に開催されているセウォル号惨事の犠牲者を追悼する集まりに積極的に出席。好きな音楽で犠牲者らを追悼し、遺族らの心を癒したいと考え、知人らと共に自費で曲を制作したという。ネット上には韓国語講師が歌ったものと韓国人留学生らが歌ったものの2バージョンが公開された。

    Take(타케) "같은 하늘에서"(someday) 한국어 선생님께서 불러주신 노래입니다.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D8y0sKaEoBY

    林さんは「セウォル号惨事を忘れないことと、二度と同様の惨事が起こらないことを祈っている。日韓関係は最悪と言われているが、痛みを共有しようとする日本人もいることを韓国の人に知ってほしい」と話している。

    http://www.recordchina.co.jp/b176427-s2-c30.html

  • 964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37:44ID:IxMzc0Njk(36/48)NG通報

    『중고등학생 여름방학 일본 단기연수+홈스테이 프로그램 인기』
    中高生の夏休み、日本短期研修+ホームステイプログラム人気
    2017-04-26

    일본 유학 전문 업체 해외교육사업단에서 지난 겨울 방학에 이어 이번 여름 방학에 일본으로 단기 어학연수와 홈스테이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중고등학생이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2주 단기 어학연수를 하고 일본 생활 문화를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홈스테이를 하면서 오전에는 4시간의 일본어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다양한 과외 활동을 포함함으로써 일본어, 일본 문화를 익히고 장래 일본 유학이나 일본을 이해하는 데에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 주목을 받는 이유다.

    해외교육사업단은 이 프로그램을 도쿄, 교토, 나고야, 센다이, 후쿠오카에서 각 지역 별로 진행한다. 각 지역 별 모집 인원은 20명을 정원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하여 5월 30일에는 최종 마감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에서 홈스테이 수배를 전문으로 운영하는 ‘넥스테이지’라는 회사가 호스트패밀리를 수배하고 일본 유학의 전문 업체인 해외교육사업단이 제휴한 어학교를 선정하여 진행한다.

    http://news1.kr/articles/?2978524

  • 965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45:01ID:IxMzc0Njk(37/48)NG通報

    『(佐賀県)日韓交流展覧会 金海陶芸協会会員展』

    4月29日(土)~5月5日(金) 2017 有田陶器市開催期間中
    Gallery Baekpasunにて
    9:00~17:00(最終日は16:00まで)

    ギャラリーペクパソン(百婆仙)は、日韓文化交流を目的に有田陶磁器創業400周年である2016年2月に佐賀県有田町に開館した古民家風のギャラリーです。併せて百婆仙の故郷と伝わる韓国の金海市(キメシ)と文化交流を始め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これを記念して、2017年春 有田陶器市期間中、金海陶芸協会会員の作品展を開催することとなりました。継続的な日韓の友好とペクパソンの業績を多くの方々に知って頂く契機となりますよう、皆様のお越しを心よりお待ち申し上げます。

    http://www.baekpasun.com/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70427.22010200026

  • 966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50:57ID:IxMzc0Njk(38/48)NG通報

    『비즈니스 매너부터 모의면접까지…코트라, 일본 기업 취업캠프』
    ビジネスマナーから模擬面接まで... KOTRAの、日本企業就職キャンプ
    2017. 04. 26.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코트라는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과 공동으로 26~28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일본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인재의 취업성과 제고를 위해 ‘일본기업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취업캠프에는 오는 5월 열리는 코트라 글로벌취업상담회 참가 기업의 서류 전형을 통과한 구직자 100명이 참가한다.

    코트라는 일본 취업교육 전문기관을 활용해 일본기업의 비즈니스 매너를 비롯해 면접 통과를 위한 모의면접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

    정혁 코트라 글로벌일자리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이 일본 글로벌 기업 취업에 필요한 기량을 갖추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6010017089

  • 967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53:25ID:IxMzc0Njk(39/48)NG通報

    『과천시, 일본 취업설명회 성료』
    果川市、日本の就職説明会開催
    2017년 04월 26일

    과천시는 지난 2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일본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글로벌 시대 꿈을 가진 청년 구직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일본 기업 리쿠르트 업체에서 현장 강의를 통해 IT분야와 CAD기술자 등 일본취업 유망직종 소개와 어학 조건, 체류조건 정보를 제공했다.

    또 한국산업인력공단과 KOTRA가 함께 글로벌 일자리 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해 구직자에 상담을 제공하고, 경기도 일자리재단, 지역인적원개발위원회도 참여해 해외취업지원프로그램 알선과 각종 교육상담이 전문적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일본 취업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취업을 위해 국내 구직정보는 물론 다양한 해외 취업 정보까지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45125

  • 968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0:56:06ID:IxMzc0Njk(40/48)NG通報

    『‘바쿠가이’ 주춤해도 ‘경험’ 내걸고 관광객 유혹하는 일본』
    「停滞しても「経験」掲げ、観光客を誘惑する日本
    2017. 04. 26.

    아시아투데이 김예진 기자 = 일본이 자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경험’을 내세워 지갑을 열도록 유혹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24일 ‘바쿠가이’(爆買い·싹쓸이 쇼핑)’는 주춤하고 있으나, 방일 외국인들의 소비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것이나 힐링을 체험하는 것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 관광국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수(추정치)는 전년 대비 16.2% 증가한 2482만 3000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전년 대비 22.3% 증가한 542만 4000명으로 중국에 이어 국가별 2위를 차지했다.

    다만 방일 외국인은 늘고 있는 가운데 바쿠가이는 상승세를 멈췄다. 실제로 지난해 중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일본 사이트 등에서 쇼핑을 한 금액은 처음으로 1조엔(10조 1300억 원)을 넘어섰다. 이에 일본 언론들은 중국인들이 일본 관광에서 마음에 든 상품을 바쿠가이 하지 않고, 중국으로 돌아와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같이 바쿠가이 등 직접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소비액이 주춤하자 일본은 ‘경험’을 내걸고 외국인들의 지갑을 열게하고 있다.

    닛케이는 오사카시의 미용실 ‘아리즈헤어’ 신사이바시OPA점의 단골인 홍콩인 관광객 캔디(40)를 소개했다. 그녀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머리 스타일을 하기 위해 벌써 이 미용실에만 5번 방문했다. 일본을 방문할 때마다 매번 미용실을 방문하고 관광도 하는 식이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6010016631

  • 969カササギ◆mrw/05RkXI2017/04/27(Thu) 11:01:05ID:IxMzc0Njk(41/48)NG通報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오픈 세미나' 성료』
    「韓-日ユニセフ子供に優しい都市オープンセミナー」を成功的に開催
    2017.04.26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25일 일본 도쿄에서 유니세프일본위원회와 ‘한-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오픈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일본 내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자치단체들이 아동친화도시 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위원회는 전날 세미나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자치단체 및 유니세프 관계자 16명이 참석해 아동친화도시 사례들을 발표했다.

    한국위원회는 이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 등을 토대로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101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일본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방문조사를 진행했다.

    한국위원회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독립적인 인권 옹호 기구가 운영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3742486615900056&SCD=JG31&DCD=A00703

  • 970カササギ◆mrw/05RkXI2017/04/28(Fri) 09:35:15ID:czODM3MTY(42/48)NG通報

    『(東京都)「TOPSECRET」、特別講師として歌と演技で韓国語をレクチャー! 「K-POPで楽しく学ぼう~KBS World 韓国語講座」開催』
    2017年4月27日

    2017年1月、韓国デビューを飾った7人組ボーイズグループ「TOPSECRET」が4月27日(木)東京・新宿文化センター小ホールにて、「~K-POPで楽しく学ぼう~KBS World 韓国語講座」を昼夜開催した。KBS World と日韓文化交流会の共同プロジェクトとなる同イベントはGFSC広報大使を務める「TOPSECRET」が特別講師となって、K-POPを通し、韓国語と韓国文化を楽しく学ぶ事ができる。

    補助講師の貝野潤姫が進行役となり、「『TOPSECRET』先生!」と韓国語での呼び込みに「TOPSECRET」のアイン、ケイ、ヨハン、ヨンヒョン、ジョンフン、ウヨン、キョンハが登場すると大歓声に迎えられた。

    韓国語講座の前にアーティストとしての魅力に触れるべく、教材となる彼らの楽曲「She」を含む、2曲をパフォーマンス。約200名の受講者の応援にライブ会場さながらの盛り上がりを見せた。
    特別講師としてリーダーのアインは「僕たちが先生になることがまだ信じられないです。大切な機会をもらって本当にうれしいです。僕たち頑張ります!」と意気込みを示した。

    まずは教材となる「She」の歌詞をメンバーが順に読んで発音の学習へ。メンバーに続き、歌詞を繰り返えす受講者たち。ケイからは特に発音で注意する単語が紹介されたり、「TOPSECRET」先生とより親交を深めて学ぶ「○○なのは誰?」というコーナーや、メンバーが寸劇で教えるコーナーも設けられ、韓国語講座東京教室は大盛況のまま、5月3日に行われる広島教室へと繋いだ。

    イベント終了後には「TOPSECRET」のサプライズプレゼントとして“お見送り会”が行われ、参加者全員を笑顔で見送った。

    また、この日はNPO法人日韓文化交流会で本格的に韓国語レッスンを受けている「チャオ ベッラ チンクエッティ」のメンバーである後藤夕貴も受講した。

    https://top.tsite.jp/news/asia/o/35206106/

  • 971カササギ◆mrw/05RkXI2017/04/28(Fri) 09:38:10ID:czODM3MTY(43/48)NG通報

    『(東京都)もうすぐ東京レインボープライド。レインボーなタイムアウト東京マガジンをプレゼント』
    2017年4月27日

    ゴールデンウィークに開催される虹色の祭典『東京レインボープライド 2017』。性的指向や性自認にかかわらず、差別や偏見にさらされることなく、自分らしく個人が幸せを追求していくことができる社会を目指すこの祭典では、メインイベントのパレードやフェスタのほか、レインボーウィークキャンペーンと題し、トランスジェンダーのシンポジウムやアーカイブの勉強会や、日韓LGBTパレード交流会など、さまざまな催しが予定されている。

    https://www.timeout.jp/tokyo/ja/blog/%E3%82%82%E3%81%86%E3%81%99%E3%81%90%E6%9D%B1%E4%BA%AC%E3%83%AC%E3%82%A4%E3%83%B3%E3%83%9C%E3%83%BC%E3%83%97%E3%83%A9%E3%82%A4%E3%83%89-%E3%83%AC%E3%82%A4%E3%83%B3%E3%83%9C%E3%83%BC%E3%81%AA%E3%82%BF%E3%82%A4%E3%83%A0%E3%82%A2%E3%82%A6%E3%83%88%E6%9D%B1%E4%BA%AC%E3%83%9E%E3%82%AC%E3%82%B8%E3%83%B3%E3%82%92%E3%83%97%E3%83%AC%E3%82%BC%E3%83%B3%E3%83%88-042717

    https://www.timeout.jp/tokyo/ja/lgbt/%E6%9D%B1%E4%BA%AC%E3%83%AC%E3%82%A4%E3%83%B3%E3%83%9C%E3%83%BC%E3%83%97%E3%83%A9%E3%82%A4%E3%83%89-2017

  • 972カササギ◆mrw/05RkXI2017/04/28(Fri) 09:40:44ID:czODM3MTY(44/48)NG通報

    『(山形県)平和祈り立石寺で「円仁祭」=山形市』
    2017/04/28

     山形市の「宝珠山立石寺(通称「山寺」)」で、開祖の慈覚大師円仁をしのび、鐘を突いて平和を祈る「円仁祭」が開かれた。立石寺の関係者や地元住民らの他、今年は初めて駐仙台韓国総領事も参加した。

     唐で仏教を学んだ円仁が貞観2(860)年に開いたとされる立石寺では、2008年から毎年、円仁が生まれたとされる4月14日に祭りを開催してきた。「円仁の鐘を鳴らす会」の呼び掛けにより、日本、中国、韓国にある計約500の寺院でも同時に鐘が打ち鳴らされている。本堂で住職の清原正田氏が読経した後、午前9時に鐘を鳴らすと、約100人の参加者が続いて鐘を突いた。

     梁桂和・駐仙台韓国総領事も「日韓の友好関係につながるように」と鐘を突き、「(日韓関係は)今はぎくしゃくして見えるが、昔の方も隣国との友好を重んじてきた。普段お寺で国際友好を願う集まりはないのでびっくりして参加した」と話した。

    http://www.jiji.com/jc/article?k=2017042700850&g=jfn

  • 973カササギ◆mrw/05RkXI2017/04/28(Fri) 09:45:35ID:czODM3MTY(45/48)NG通報

    『한림성심대 재학생 '일본 학위 취득, 취업 지름길 열려' 』
    翰林聖心大学、佐賀女子大学、両大学の学位取得が可能な協定締結
    2017-04-27

    일본 사가여자단기대학과 학위취득 협약, 현지 호텔 산학협력

    한림성심대 재학생들이 일본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현지에서 취업까지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7일 한림성심대는 일본 사가여자단기대학과 학점 교류에 이어 학위 취득 협약을 추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재학생들은 양 대학 어디서나 1년간 수업을 이수하면 한림성심대와 사가여자단기대학 복수 학위취득이 가능해졌다.

    특히 한림성심대 재학생이 일본에서 학위를 취득할 경우 현지에서 취업도 가능하도록 일본 뉴오타니사가 호텔, 그라데하가쿠레 호텔 등과 산학협력도 체결했다.

    우형식 한림성심대 총장은 "앞으로도 대학교류와 취업 프로그램을 연계해 한림성심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림성심대는 일본 사가여자단기대학을 비롯해 149개 해외 대학, 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75833

    우형식 한림성심대 총장(왼쪽)이 일본 사가여자단기대학을 방문해 양 대학에서 1년간 수업을 이수하면 양 대학에서 학위 취득이 가능하도록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사진=한림성심대 제공)

  • 974カササギ◆mrw/05RkXI2017/04/28(Fri) 09:49:46ID:czODM3MTY(46/48)NG通報

    『‘2017 조선통신사 축제’, 평화를 꿈꾸다. 』
    5月5日~7日、龍頭山公園、光復路一帯で「2017朝鮮通信使祭り」開催
    2017년04월28일

    5. 5. ~ 5. 7. 용두산 공원 및 광복로 일원에서‘2017 조선통신사 축제’개최
    - 조선통신사 연고 국내 5개 도시, 일본 7개 도시 참가, 조선통신사 정사(正使)는 배우 임호
    - 5. 6(토) 15시부터 용두산에서 광복로 입구까지 2,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 개최
    -조선통신사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원을 위한 ‘드림(Dream)콘서트’개최

    (미디어원=정인태 기자) 부산의 대표적 거리 퍼레이드형 축제인 '조선통신사 축제'가 5월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용두산 공원과 광복로 일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관계회복과 평화적 외교를 바탕으로 문화교류를 주도했던 조선통신사의 선린우호와 평화공존 정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02년부터 개최해 온 축제이다. 올해는 “평화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최근 한·일 간에 일어나는 부정적인 이슈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했다.

    http://media1.or.kr/newshome/detail.php?number=16355&thread=22r03r04

  • 975カササギ◆mrw/05RkXI2017/04/28(Fri) 12:16:08ID:czODM3MTY(47/48)NG通報

    『半島情勢緊迫の中でも「韓国人気」衰えず…関空で出国ラッシュ始まる』

    2017.4.28

    関西空港で28日、ゴールデンウイーク(GW)を海外で過ごす旅行客の出国ラッシュが始まった。国際線の出発ロビーは朝からスーツケースを引く若者や家族連れたちでにぎわった。

    北朝鮮をめぐる情勢が緊迫する中で韓国へ向かうという岡山市の会社員女性(25)は「朝鮮半島の情勢は特に気にしてない。現地の友人からも大統領選の話題の方が多いと聞いた」と話した。

     関空を運営する関西エアポートによると、ピークは出発が5月3日、帰国は同7日で、4月28日~5月7日のGW期間中に関空を利用する国際線旅客数は52万1600人と予想する。

     行き先は韓国が最多で、同社は「朝鮮半島情勢の緊迫化による目立った影響はみられない」としている。

    http://www.sankei.com/west/news/170428/wst1704280026-n2.html

  • 976カササギ◆mrw/05RkXI2017/04/28(Fri) 12:28:17ID:czODM3MTY(48/48)NG通報

    『마포구 국경을 뛰어넘은 두 도시의 우정』
    ソウル麻浦区、東京都葛飾区、国境を越えた二つの都市の友情
    2017年04月28日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마포구와 일본 도쿄도 카츠시카구(구장 아오키 카츠노리)는 2015년 자매도시 체결 이래 내실 있는 국제교류로 좋은 사례를 남기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마포구와 카츠시카구의 우정은 공식 자매도시로 체결되면서 공공부문 외에도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민간분야까지 폭넓게 확대되었다.

    풋살 실력이 뛰어난 만큼 경기 시설도 우수한 일본 카츠시카구가 지난해 4월 카츠시카구 고스가니시공원내 풋살구장을 개장하면서 마포 유소년 풋살팀을 초청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올해까지 두 도시간의 청소년 풋살 친선교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신북초등학생들로 구성된 마포구 유소년 풋살팀이 국제 친선교류전에 참가했다.

    신북FC의 김태열 감독은 “카츠시카구에 다녀온 뒤로 아이들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실력 있는 일본 아이들과의 경기 경험이 아이들을 더 많이 연습하게 만든 자극제가 된 것 같다. 국제친선교류전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11272&thread=22r12r01

  • 977南鮮北鮮2017/04/30(Sun) 23:44:25ID:MyNDkyODA(1/1)NG通報

    六代目山口組から分裂した神戸山口組から分裂…織田絆誠こと金絆誠が「任侠団体山口組」を結成

    指定暴力団・神戸山口組から「直参」と呼ばれる直系組長が複数離脱していた問題で、神戸山口組の元幹部を代表とする新たな組織「任侠団体山口組」を結成したと明らかにしました。

    兵庫県尼崎市にある神戸山口組の直系団体だった「古川組」の事務所で、神戸山口組から離脱した複数の直系組長らが集会を開き、新組織「任侠団体山口組」を結成したと明らかにしました。

    新組織の代表には「神戸山口組」の織田こと金絆誠元幹部が就き、本部長には神戸山口組の直系団体だった「真鍋組」の池田幸治組長が就任したということで、待遇面や組織運営での反発が離脱の原因とみられています。警察は今後、3つの「山口組」で抗争が起きる恐れもあるとみて警戒を強めています。
    http://news.tbs.co.jp/newseye/tbs_newseye3042421.html


    ウリナラ同胞が誇らしいデス
    ホルホルホル
    韓倭友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