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자사용에 대해서 난리치는 건 좀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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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무명왕2016/10/10(Mon) 20:46:06ID:MyMjAzMA=通報

    첨부한 사진은 오래전 세로쓰기+한자사용을 한 옛날 한국신문.

    일본인이 한국어 배울 때 한글이랑 기초적인 문법만 배우면 되는데
    사실상 일본어랑 한국어는 문법 배우기가 다른 외국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아서
    핵심은 어휘임. 단어랑 관용어구 정도만 머릿속에 업데이트 하면 손쉽게 한국어 정복.

    그런데 문제는 자기들이 기존에 배운 한자지식을 써먹을 수가 없다는 것이고
    결국은 신생아 젖먹이 한국인의 입장이 되어 처음부터 새로 배워야 함.

    그러니까 일본인 입장에선 왜 한자를 안 쓰냐고, 표기에 문제 없냐고 괜한 걱정을 다 해주는데
    한국인은 일본인이 생각하는 만큼 병신 돌대가리가 아님.
    동음이의어 가지고 문제되는 일은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혹은 인생에 있어서 거의 문제없음.

    그냥 자기가 수박 겉핥기로 한국어 깊게 안 배워놓고 엄한 곳에다 징징대는 거임.
    딴에는 노력없이 2개국어 하고자 했는데 그게 안 되니까 엄한 데다 떼쓰는 거.

    그리고 또 리플로 되도 않은 소리 하면 되려 나한테 혼날 줄 알아라.

  • 916名無し2016/10/12(Wed) 14:54:01ID:c1MzUxMjA(4/9)NG通報

    人に物事を教えるのは
    無料で教えるのは無理があるな。
    奴婢というのは最下層の奴隷階級だし、
    奴婢まで教えるのは大変だな。

  • 917名無し2016/10/12(Wed) 14:55:45ID:c1MzUxMjA(5/9)NG通報

    国民にハングルを広く普及させるなら
    国字にしたほうがいいと思うけど。

  • 918일본군2016/10/12(Wed) 14:57:48ID:IxOTIxMjA(1/1)NG通報

    >>916

    그렇지만 이렇게 노비들이 노비 상부상조 모임의 기록을 작성한 고문서도 있는것처럼

    결국 한글 보급은, 세종의 뜻대로 최하층민에게까지 이어진것입니다.

    저는 한글이 그리 우수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오직 한자만 있어 서로의 뜻을 글로 표현하지 못한 이런 사람들이 글을 썼다는걸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 919名無し2016/10/12(Wed) 14:59:18ID:M3OTg1NjA(2/2)NG通報

    >>913
    あなたの主張の是非はとにかく、
    そう言うならあなたの主張の根拠としている
    引用元の文献を明記するのが
    この種の議論における最低限のマナーじゃないか?
    ソースつきで語るのが2channelerの流儀と
    いうものでしょう。
    ダメだよ。ちゃんと引用元書かないと。

  • 920名無し2016/10/12(Wed) 15:02:42ID:c1MzUxMjA(6/9)NG通報

    日常的にハングルで読み書き、
    ハングルの書物が広く普及していたと
    すると、筆、炭、紙、そして木が
    多く必要で、原材料を作る人、
    商品を買う人が大勢居る、
    ハングルを教える人も多く
    貨幣経済が発達すると思う。

  • 921名無し2016/10/12(Wed) 15:09:21ID:c1MzUxMjA(7/9)NG通報

    >>918
    だから、奴婢まで日常的にふつうに
    ハングルで読み書きしていたとすると、
    奴婢というのは生活に余裕があったと
    考えていいの?
    ふつうにお金を稼いだり、物を買っていたの?

  • 922名無し2016/10/12(Wed) 15:12:32ID:A2NTgxMDQ(3/3)NG通報

    >>893
    これは漢文で書かれたものを、ハングルにしたのですか?
    ハングル文字ができたからといって、すぐに誰もが散文を書けるようになるとは思えません。書き言葉というのは、書き手と読み手の間に共通のルール(文法)が無ければ理解できませんから。完全に口語と文語が一体になっているならともかく、少なくとも文語体が共通化される過程では、試行錯誤があって然るべきです。

  • 923名無し2016/10/12(Wed) 15:18:11ID:c1MzUxMjA(8/9)NG通報

    奴隷階級が文字媒体で互いに
    意思疎通ができるようになれば
    危険だと思うのですが?
    奴隷のままがいいの?
    朝鮮の支配って階級社会にして
    一番下には教育をしないのが
    デフォルト。

  • 924名無し2016/10/12(Wed) 15:22:39ID:YzNjI4NjA(1/8)NG通報

    일본인들은 참 체리피킹을 잘하는군요 연산군과 중종때 한글에 대한 탄압이 있었지만 그 다음왕인 선조는 한글로 교서를 내리고, 그 후대왕인 영조와 정조는 새로운법을 공표할때 한자와 한글을 병기했고 그 다음왕 철종도 마찬가지이며 고종과 섭정을한 대왕대비는 거의 열번이나 한글 포고령을 내렸고 위의 실록의 증거로서 다 제시했는데 왜 또 이런소리가 나올까요? 일본인들은 전의 스레를 보지 않습니까?

  • 925名無し2016/10/12(Wed) 15:23:44ID:YzNjI4NjA(2/8)NG通報

    >>920

    조선후기는 남들 다 하던 화폐경제가 드디어 정착 하던 시기였습니다. 아마 전세계 국가중 가장 늦었을겁니다.

  • 926名無し2016/10/12(Wed) 15:26:37ID:YzNjI4NjA(3/8)NG通報

    일본인들은 한국인에게 한국어가 완전히 사멸하고 쇠퇴했다고 말씀하시고 싶으면 구체적으로 사용빈도가 어떻게 떨어지고 쇠퇴하고 사멸했는지 적어도 도표나 연구자료라도 첨부하시길 바랍니다. 연산군과 중종의 탄압은 바로 그 다음왕 선조부터 조선의 마지막왕 고종까지의 포고령 반포로 반박가능합니다.

  • 927名無し2016/10/12(Wed) 15:27:39ID:Y5NzYwOTY(38/46)NG通報

    >>918
    姓が書いてある時点で奴婢と違うのでは?
    夜に暇が出来たら調べるのでそれはあげないほうが良いかと

    あと、その書跡の書かれた時期とが書いた人の詳細が記入されていないのでまだ未確認のはずですが…
    ですのでそれは参考外と昨日書きました

    一部の人間が暴れてたのを全てに当てはめるのは良くないですよ
    韓国の人は0か100の考えが強すぎる

  • 928名無し2016/10/12(Wed) 15:28:50ID:YzNjI4NjA(4/8)NG通報

    당장 안무사(按撫使)에게 행회(行會)하여 삼가 비지를 한문과 언문(諺文,한글)으로 베껴서 방곡(坊曲)에 게시하여 각각 잘 알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두(吏讀)를 넣고 지리한 말은 빼어 버려 조정의 방문(榜文)처럼 만들고, 또한 의병장이나 감사 등에게 언문(諺文,한글)으로 번역하게 하여 촌민(村民)들이 모두 알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의논하여 아뢰라."

    먼저 이런 뜻을 각 해당 도신에게 행회(行會)하여 여러 고을들에 알려주게 하고 한문(漢文)과 언문(諺文)으로 옮겨 베껴서 방방곡곡에 게시하여 조정에서 돌보아주는 뜻을 보이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929名無し2016/10/12(Wed) 15:29:06ID:I2MTg2MjA(13/17)NG通報

    >>927

    당신은 바보 wwwww 한국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wwwww

    18세기 경남 진주의 대곡면 마진마을 재령 이씨 집안 노비와 마을 백성들의 이름이다. 이 노비들이 한글로 적은 계(契) 문서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안승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올 4월 경남 진주시 마진마을 재령 이씨 종가 문서를 조사하다가 18, 19세기 이 마을 백성과 노비들이 한글로 쓴 ‘상계(喪契) 문서’를 다량 찾아냈다고 27일 밝혔다. 상계는 상(喪)을 치르고 제사 지내는 일을 서로 돕기 위해 만든 계다. 양반들이 한자로 적은 계 문서는 있지만 노비 등이 한글로 적은 계 문서는 처음이다.

  • 930名無し2016/10/12(Wed) 15:32:05ID:YzNjI4NjA(5/8)NG通報

    승정원(承政院)에서는 나의 이런 의도를 본받아서 대고(大誥)를 대신지어 중외(中外)의 신서(臣庶)들로 하여금 모두 알게 하라."하였다. 또 대제학(大提學) 윤순(尹淳)에게 언문(諺文,한글)으로 번역하여 널리 선포하게 하라고 명하였다.

    형조, 한성부 양사와 좌우포도청으로 하여금 한문(漢文)과 언문(諺文)으로 베껴서 상세히 현록(懸錄)하여 방곡(坊曲)에 내걸도록 분부하라."

    절목이 계하(啓下)되기를 기다려서 경기(京畿)와 삼남(三南), 해서(海西)의 5도(道) 도신(道臣)에게 행회하여 각 고을에 반포하게 하고, 그들로 하여금 각각 한문(漢文)과 언문(諺文,한글)으로 번역하여 베껴서 마을과 시장에 일일이 두루 게시하게 하여 한 사람의 백성이라도 알지 못하였다는 한탄이 없도록 할 것이니, 이것이 그 대략입니다.

    앞의 언급된 실록의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모두 조선후기의 기록입니다. 더 앞의 스레엔 아예 조선왕들이 적은 한글 편지도 있습니다.
    이래도 한글은 탄압된 문자이며 쓰는 사람이 없다고 하십니까?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데도 조선왕실은 왜 포고령을 한글로 만들어 시장에 가져다 붙였을까요? 그것도 거의 모든 왕들이 말입니다.

  • 931名無し2016/10/12(Wed) 15:35:46ID:c1MzUxMjA(9/9)NG通報

    >>925
    朝鮮後期、1894年の付近は
    宣教師が入って来て、高宗が
    貴族階級のために?学校のようなものを
    作ったり、イザベラ・バードの旅行記の
    原文を読む限りは、少なくとも
    ハングルは使われていたとしか
    言えない。

    まったくハングルの痕跡が
    無かったら、日本が見つけるのに
    苦労したはず。

  • 932名無し2016/10/12(Wed) 15:38:05ID:YzNjI4NjA(6/8)NG通報

    솔직해지십시오. 일본인들이 말하고 싶은건 결국 너희 한국어는 우리 일본의 노력으로 만들어진거고 그 이전은 없었다라는 답변을 얻고 싶은것 아닙니까? 어떤 다른분은 역사는 추론의 영역임을 인지하라 하시는데 왕실도 양반들도 평민문학도, 노비의 기록도 있으며 아녀자의 기록은 물론 한글 낙서, 조선왕실의 300년간의 포고문등으로 유추 할때 어느정도는 쓰였다 유추 할 수있는거 아닌가요? 언급하신 추론은 지극히 주관적인 잣대로 판단하겠다는 의견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마 근대 정부의 사용실태 통계같은걸 찾아내 첨부해도 믿질않을겁니다. 결론을 정해두고 논리를 전개하니까요.

  • 933名無し2016/10/12(Wed) 15:42:11ID:YzNjI4NjA(7/8)NG通報

    >>900

    조선왕조실록이 의심된다면
    앞의 자료의 모든 원문 문서를 업로드하겠습니다.

  • 934名無し2016/10/12(Wed) 15:43:16ID:I2MTg2MjA(14/17)NG通報

    >>933

    일본인은 한자를 잘 아니 한자로 부탁해 www

  • 935名無し2016/10/12(Wed) 15:45:20ID:YzNjI4NjA(8/8)NG通報

    >>891

    물론 한글 고문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에 언급된 청산별곡도 시험에 자주 출제되네요. 한국 학생들은 고문헌을 매우 싫어합니다.

  • 936名無し2016/10/12(Wed) 15:52:51ID:IxOTU2MDA(1/1)NG通報

    いろいろ興味深い内容ですね。
    どちらの主張の方も頑張ってください。
    私は知識がないのでここで勉強したいと思います。

  • 937名無し2016/10/12(Wed) 16:10:55ID:Y5NzYwOTY(39/46)NG通報

    役人や女性が個人的な詩や手紙で使ってるのは見つかってますし認めてます
    問題はそれがどこまでの範囲か繋がってるか?なんですよ
    下位役人や役人崩れ、階級剥奪された両班=良民のみなのか、賎民まで広がってたのか?

    昨日から翻訳が崩れすぎぎててこちらにまったく伝わってない文がほとんどなのをご理解頂きたく

    専門家じゃないので 何年に どこで 誰が 発見 正式名称 誰が書いた物 これを詳しく教えて頂けなければ調べるのに時間かかります、あくまでも市井の個人相手なのを理解して主張する時には詳細を記述お願いします

  • 938名無し2016/10/12(Wed) 16:12:33ID:I2MTg2MjA(15/17)NG通報

    >>937

    아까 올린 노비 편지의 발견일자입니다.


    안승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올 4월 경남 진주시 마진마을 재령 이씨 종가 문서를 조사하다가 18, 19세기 이 마을 백성과 노비들이 한글로 쓴 ‘상계(喪契) 문서’를 다량 찾아냈다고 27일 밝혔다. 상계는 상(喪)을 치르고 제사 지내는 일을 서로 돕기 위해 만든 계다. 양반들이 한자로 적은 계 문서는 있지만 노비 등이 한글로 적은 계 문서는 처음이다.

    안 책임연구원은 “노비가 주인의 명령을 받아 쓴 한글 매매계약서 등은 수십 장 남아 있지만 자신들의 일에 관해 주체적으로 쓴 문서를 확인한 것 역시 처음”이라며 “‘어린 백성’을 위해 만들었다는 훈민정음의 이상이 실현된 증거”라고 말했다.

    이 문서는 계원 명단을 적은 계안(契案)과 돈의 출납 등을 적은 치부(置簿)로 구성됐다. 18세기 중후반 계안 2책, 19세기 초중반 치부 3책, 19세기 초반 전답 추수기록 3책 등 8책과 낱장 문서 23장 등이다. 상을 당한 사람의 이름과 부조 물품, 시기를 적었고 임원들이 확인 서명을 했는데 거의 모두 한글로 돼 있다.

  • 939名無し2016/10/12(Wed) 16:36:19ID:k2MTY4NjA(1/2)NG通報

    奴婢は奴隷階級で、市場で売買され、
    賤民は八賤、七賤と言われた。
    国が所有する公奴婢、私的所有の私奴婢が
    居た。白丁なんてどうなるんだろう?

  • 940名無し2016/10/12(Wed) 16:56:11ID:Y5NzYwOTY(40/46)NG通報

    >>938
    奴婢が主人の命令を受けて書いたハングル売買契約書などは、数十枚残っているが、自分たちの仕事について主体的に書いた記事を確認しても初めて

    この時点で仕事を楽したい両班が個人的に所持してた奴婢に教えたものと想定できますが…

    一応帰宅後調べてみますね。贅沢を言えばこの文書が何と呼ばれている物なのか教えて頂きたく、情報感謝します

  • 941名無し2016/10/12(Wed) 17:00:27ID:I1NDg1MTI(1/1)NG通報

    逆賊とみなされて奴婢になった者の中には、生まれながらの最下層ではない人もいたと思います。地域全体が逆賊にされることもあったと思う。

  • 942名無し2016/10/12(Wed) 17:03:21ID:I2MTg2MjA(16/17)NG通報

    >>940


    일본에는 契 문화가 없나요?

  • 943名無し2016/10/12(Wed) 17:03:51ID:I2MTg2MjA(17/17)NG通報

    >>940

    비하하려는 뜻이 아니라

    '契' 모임같은게 있지않나요?

  • 944名無し2016/10/12(Wed) 17:06:04ID:c4MDE2OTY(4/4)NG通報

    日本側も韓国側も、地域ごとの識字率の違いとかを一切無視してるような気がする。
    日本だって全体から見れば、そんなに識字率は高かった訳じゃない。

  • 945名無し2016/10/12(Wed) 17:18:11ID:k2MTY4NjA(2/2)NG通報

    >>944
    1894年あたりのまだ20世紀に入る前は
    識字率と言ってもな。
    朝鮮の人口や戸籍とか
    はっきりしないし。

  • 946名無し2016/10/12(Wed) 17:27:25ID:Y5NzYwOTY(41/46)NG通報

    役場の人や坊さんが読めない人向けに読み上げるなんて姿は昭和の日本でも普通にありましたしね
    そのような物を普及と言われてる発言はきっちりカットして実物確認中心で行きましょう

    現在確認済みは総督府の1930年データを基に1900年頃の最大普及率20%

  • 947名無し2016/10/12(Wed) 17:39:34ID:Y5NzYwOTY(42/46)NG通報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60628/78894060/2
    元記事発見、本当につい最近の記事だったんですね、これからどのような結果が出るか楽しみです

  • 948名無し2016/10/12(Wed) 22:38:43ID:Y5MzY4Njg(1/1)NG通報

    このスレもあと少しだから消化してしまおう。

  • 949名無し2016/10/12(Wed) 23:20:00ID:Y5NzYwOTY(43/46)NG通報

    翻訳サイトの能力の限界か意味のない書き込み連打でかなり埋まってしまったのが残念です
    オンドル文化のおかげで燃料と消えた落書きとか大量に残ってる可能性低いのが難しいとこなんですよね
    新しい資料が発見されたようですし偽物か本物かの鑑定終わって本物と認定されれば今までの常識引っ繰り返る可能性もあります

    わずか100年前の事ですら歴史が引っ繰り返る可能性があるから半島は面白いんですよね、楽しみにしております

  • 950名無し2016/10/13(Thu) 18:25:53ID:A0NTAxMDQ(44/46)NG通報

    あれ?あんだけ話題に熱中してた人みんな消えちゃったのかな?
    寂しいですね

  • 951名無し2016/10/13(Thu) 19:13:08ID:AzODAxOTU(1/1)NG通報

    >>950
    鍋根性という、熱しやすく冷めやすい
    民族なんですよ。

  • 952名無し2016/10/13(Thu) 19:54:08ID:A0NTAxMDQ(45/46)NG通報

    >>943
    返信遅くなりすみません
    日本の場合貨幣経済が結構発達してたので普通に高利貸し等を商売として行ってる機関がありました
    寺中心に戸籍制度も整備され、寺・名主を中心に共同体意識がかなり高かったので大抵の場合どんな存在であれ共同体で面倒見ております

    村八分、と言う言葉があるんですが葬式・消火活動・結婚・家を作る・旅行・飢饉の時の相互補助・法要・水害の対応、このうち葬式と消化以外は相手にしないというのを共同体で行う事を意味します
    犯罪者・乱暴者・強欲、等秩序を乱す存在を村八分にすることにより日本の他人に迷惑をかけない、助け合い文化は熟成されていきました

    感嘆に言うと公的機関が頼りになるんで必要ないって事ですね

  • 953名無し2016/10/14(Fri) 18:08:40ID:Y2NDA0NDA(1/2)NG通報

    >>944
    戦後のニュース映画で子供のころ学校に行けなくて字が読めない人たちが
    夜間中学で文字の読み書きを学んでいます。ってのがあったしな。(日本)
    明治時代初期に農村の縁側でただの農民が小説読んでるの見て外国人が驚いた日本もあれば
    戦後になってもまだ読み書きできない人もいた日本もある。

  • 954名無し2016/10/14(Fri) 18:23:07ID:I5NTI4NTY(1/2)NG通報

  • 955名無し2016/10/14(Fri) 18:23:42ID:I5NTI4NTY(2/2)NG通報

    ㅋㅋ

  • 956名無し2016/10/14(Fri) 18:29:24ID:Y2NDA0NDA(2/2)NG通報

    >>943
    日本だとお金をプールしておいて助け合う方の呼び名は「講」かな。
    「講」の帳簿がネットオークションに出てたけど
    達筆すぎて、見事に現代日本人には読めないなぁ(笑
    右が説明、左が上に金額と下に物品だけど
    「〜味噌」と「茶杵」か「茶秤」ぐらいしか読み取れない。

  • 957名無し2016/10/14(Fri) 19:09:55ID:c2NTkxNjQ(1/2)NG通報

    地獄少女「この不毛な話題、地獄に流します」

  • 958名無し2016/10/14(Fri) 20:34:39ID:k5NDY3MzI(1/1)NG通報

    >>956
    「講」は江戸時代に農民が「伊勢参り(伊勢神宮への旅行)」をするためにやっていたのが有名ですよね。朝鮮の「契」とは大分違うと思うけど。

  • 959ㅇㅇ2016/10/14(Fri) 21:23:13ID:Q2NzU2MjI(1/2)NG通報

    위의 조선왕조 실록 폭격을 보고 개인적으로 찾아봤는데, 정말 기록이 너무 많다. 충분히 유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언 이경명(李景溟)이 상소하기를,

    "오늘날 세속에는 이른바 서학(西學)이란 것이 진실로 하나의 큰 변괴입니다. 근년에 성상의 전교에 분명히 게시(揭示)하였고 처분이 엄정하셨으나, 시일이 조금 오래되자 그 단서가 점점 성하여 서울에서부터 먼 시골에 이르기까지 돌려가며 서로 속이고 유혹하여 어리석은 농부와 무지한 촌부(村夫)까지도 그 책을 언문으로 베껴 신명(神明)처럼 받들면서 죽는다 해도 후회하지 않으니, 이렇게 계속된다면 요망한 학설로 인한 종당의 화가 어느 지경에 이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조정에서 여러 도의 방백(方伯)과 수령들에게 엄히 신칙하여 다시 성해지는 폐단이 없게 하소서."

    正言李景溟上疏曰:

    今俗所謂西學, 誠一大變怪。 頃年聖敎昭揭, 處分嚴正, 而日月稍久, 其端漸熾, 自都下以至遐鄕, 轉相誑誘, 雖至愚田氓, 沒知村夫, 諺謄其書, 奉如神明, 雖死靡悔。 若此不已, 則妖學末流之禍, 不知至於何境。 請自朝家, 嚴飭諸路方伯、守宰, 俾無更熾之弊。

    批曰: "令廟堂, 詳考疏辭, 商量稟處。"

  • 960ㅇㅇ2016/10/14(Fri) 21:24:33ID:Q2NzU2MjI(2/2)NG通報

    >>959

    여기서 언문이 바로 한글

  • 961名無し2016/10/14(Fri) 21:25:54ID:I0MTkzMDQ(3/3)NG通報

    >>362
    漢字がなくなって横書きが主流になった

  • 962名無し2016/10/14(Fri) 21:29:26ID:UzOTk0ODQ(1/1)NG通報

    혐한 새끼들은 왜 자기들이 나서서 남의 나라 언어 사용에 걱정을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관심많다 시간이 많은가?
    백문이 불여일견
    한국어를 배워서 써보면 한자는 필요없다는 걸 알수있을텐데?
    그렇다고 지들이 일본어+한자 안다고 지식인도 아니고말야 어디 써먹지도않으면서 ㅋㅋㅋ
    하여간 어떻게든 비하하려고 애를 쓴다

  • 963名無し2016/10/14(Fri) 21:44:34ID:c2NTkxNjQ(2/2)NG通報

    朝鮮王朝実録は
    誤訳や間違い、当時の背景知識が
    足りないから、改訂してたはずだが
    もう終わったのか?

  • 964名無し2016/10/17(Mon) 19:05:12ID:AwMjc3NTY(1/1)NG通報

    ごめんなさい。
    関係ないこと話すけど、韓国語の翻訳、よくわからない。
    皆さんよく理解出来ますね。

  • 965名無し2016/10/18(Tue) 00:17:25ID:c4MjAxNDQ(46/46)NG通報

    >>964
    分からない場合長文じゃなければハングルのまま解読
    引用なら原本当たって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