慶州は京都、扶余は奈良でいい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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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ベルグさん2016/10/03(Mon) 23:53:56ID:MxMjk4MzU(1/1)NG通報

    韓国の旅行会社の人に、慶州は韓国の京都、扶余は韓国の奈良です、と言われ、とても期待してています。オススメのスポット、費用、所要日数など教えてください。それと、鹿なんかの動物に会えるハプニングは期待できるでしょうか。

  • 2名無し2016/10/04(Tue) 00:33:08ID:k4ODAzMzI(1/1)NG通報

    >>1 한국의 관광 인프라를 기대하면 많이 실망할지 몰라

  • 3名無し2016/10/04(Tue) 00:33:59ID:UxMDExMjQ(1/1)NG通報

    서울에서 너구리 카페 가세요

  • 4名無し2016/10/04(Tue) 00:34:23ID:k1OTY1MDg(1/1)NG通報

    >>1 한국의 관광산업은 절망적이다. 경주는 뭔가 유적이 많긴 하지만...
    서울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게 제일 나은 선택이 아닐까 하는 정도

  • 52016/10/04(Tue) 00:35:16ID:gzNTI2OTI(1/1)NG通報

    扶余 : 百済のみやこ
    慶州 : 新羅のみやこ

  • 6名無し2016/10/04(Tue) 00:35:58ID:cwOTY3Mzg(1/1)NG通報

    >>1 불국사, 첨성대... 이게 끝

  • 7제 5공화국2016/10/04(Tue) 00:37:58ID:I3NjkyOTI(1/1)NG通報

    교토와 나라에 비교하지 마라....

    교토 생각하고 경주에 오면 몹시 실망할것이다.

  • 8名無し2016/10/04(Tue) 00:39:15ID:E0ODg3MjA(1/1)NG通報

    >>1 나름의 설명을 들으시면 만족하시겠습니다만.. ㅋㅋㅋ

  • 9ㅇㅇ2016/10/04(Tue) 00:44:10ID:I5MzU5NDQ(1/1)NG通報

    鹿はありませんですけどw、慶州に来たら失望するかも

  • 10ナッシングマン2016/10/04(Tue) 01:01:26ID:MxODEwNzI(1/1)NG通報

    日本国/奈良と京都 と 韓国/扶余と慶州
    「意味不明な解釈」と言っておこうか。

    文化財の歴史、量、面積・体積、景観を比較した場合は、
    奈良・京都>>>>>>>>>>>>>>>>>>>>>>>>>>>>>>扶余と慶州

    韓国には韓国の良さがあるし、独特の景観もある。
    しかし、日本に在る文化財・景観の感覚で観に行けば、全然違うと理解できる。

    再度になるが、観光資源は本当に酷い。
    歴史好きなら許容範囲となるが・・・・

  • 11名無し2016/10/04(Tue) 01:06:11ID:I3NDk2NTk(1/1)NG通報

    한국의 유적지는 기본적으로 폐허다

  • 12名無し2016/10/04(Tue) 01:20:19ID:EyOTE0MDQ(1/2)NG通報

    >>11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名無し2016/10/04(Tue) 01:39:19ID:g3Njc0NTY(1/1)NG通報

    いや もっと残せよw
    廃墟だじゃねーよww
    歴史好きとして悲しいわww

  • 14유티생2016/10/04(Tue) 05:29:24ID:M0MzM1NTY(1/1)NG通報

    경주는 우리의 삼국시대의 통일을 이뤄낸 신라의 수도였던 곳입니다. 신라는 대표적인 불교국가여서 불교에 관련된 유적이 많습니다. 일본의 교토와 비슷하다 하는 것은 우리나라는 수많은 전쟁과 현대에 이르러 6.25를 겪었고, 많은 개발을 진행하는 과정에 문화재를 제대로 보존하지 못하여 남은 유적이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주의 경우 유적이 많이 남아있고, 한국의 정부에서도 주의깊게 보존을 하고, 계속하여 발굴해 내고있기때문에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옛 유산들이 잘 보존되고 밀집되어있는 곳이 경주라고 할수있어서에요. 대표적인 유적지라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절인 '불국사' 라던가. 신라 귀족들의 놀이장이였던 '안압지', 별을 관측하던 '첨성대'도 대표적입니다. (이 곳들은 저녁에 방문하면 더 멋있습니다.) 경주에는 바다도 있어 여름에 간다면 바캉스를 즐길수 도 있습니다. 바다에 있는 신라시대 왕의 전설적 무덤인 '문무대왕릉'에서 보는 일출도 멋있어요. 10월 중순에 간다면 단풍을 배경으로 더욱 더 멋진 모습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봄에는 경주의 호수인 "보문호"에서 벚꽃 축제도 한답니다. 이 "보문호"에는 호텔들이 몰려있는데, 나는 이중에서도 "경주 힐튼"을 추천해요. 가격대도 조식 포함 10만원 중반대라 많이 비싸지않아요. 경주의 유명한 특산물은 "경주빵"이 있어요. 식당은 "서민식당"의 갈비 정식(1200JPY), "교리김밥"의 김밥 2줄 (560JPY), "남정부일기사식당"의 낙지&돼지고기 매운양념 볶음(800JPY), "월지향"의 Korean style kaiseki(구성에 따라 가격이 상이합니다.), "명동쫄면"의 유부쫄면과 비빔쫄면(600JPY) 정도가 제가 직접 먹어보고 추천드리는 식당입니다. 경주로 이동은, 서울에서 시간이 꽤걸립니다. 일본의 많은 공항에서 부산에 직항노선이나 쾌속선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면 되도록 부산으로 간 후 부산에서 버스를 이용, 경주로 가세요. 사진은 "불국사"의 입구 모습이에요.

  • 15名無し2016/10/04(Tue) 05:31:45ID:UxMjMxMDQ(1/1)NG通報

    全羅道は?

  • 16名無し2016/10/04(Tue) 09:59:21ID:I1MzU1NjQ(1/1)NG通報

    일본인은 한국에서 매년 1000명이상 살해된다

    한국에 오면 너도 살해당한다

  • 17名無し2016/10/04(Tue) 12:16:54ID:UwMTgzNjA(1/1)NG通報

    奈良は 北部(市内)と西部(生駒/学園前) と 中部(同和地区)と南部(山山山山)では かなり違う

  • 18名無し2016/10/04(Tue) 12:18:27ID:UzNTMyNTY(1/1)NG通報

    쿄토는 그 자체로도 커다란 도시이지만,
    경주는 시골이다.

  • 19チョン2016/10/04(Tue) 12:49:51ID:Q1MzAyNTI(1/1)NG通報

    京都とキョンジュの比較はとても無理。
    町の診療所と大学病院を比較するのと同じ。
    私はキョンジュに住んでいるけど、名前を並べるだけで恥ずかしい。

  • 20名無し2016/10/04(Tue) 14:15:37ID:MyNDQ2Njg(1/2)NG通報

    「慶州」が「レース(race?lace?)」って訳されるのはなんでだろう…
    もしかして「慶州」と「競争」って音が同じなの?

  • 21DJ Kimchichigae2016/10/04(Tue) 14:21:09ID:EyOTE0MDQ(2/2)NG通報

    >>20 慶州と競走!
    Kyoung-ju

  • 22名無し2016/10/04(Tue) 14:23:08ID:cwNTAyNzI(1/1)NG通報

    >>20
    도시의 "경주"와 "달리기"의 경주의 발음이 같다.

  • 23名無し2016/10/04(Tue) 16:18:27ID:MyNDQ2Njg(2/2)NG通報

    >>21 >>22
    ありがとう、やっぱりそうなんですね。
    ネットの自動翻訳は文脈まで汲み取ってくれないですね…。

    慶州の仏国寺は高校生の時行きましたよ。現在はわかりませんが、私が使っていた世界史の教科書には仏国寺の多宝塔が載っていました。実物を見る事ができて嬉しかったです。

  • 24名無し2016/10/04(Tue) 17:49:10ID:czNTA3MTY(1/1)NG通報

    1は韓国人から見ても恥知らずなの?
    あまり、日本をナメない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