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国民の税金って日本みたいに給料から天引きされて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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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10/03(Mon) 13:21:32ID:Q4MjYyNDENG通報

    韓国が知りたい

  • 2名無し2016/10/03(Mon) 13:24:24ID:QwMTI4NjcNG通報

    월급에서 다 빠져나감.

  • 3찹쌀이2016/10/03(Mon) 13:25:46ID:QyMjU3ODcNG通報

    맞아.

  • 4名無し2016/10/03(Mon) 13:29:34ID:E0MjM5MzENG通報

    세금 체계는 한국과 일본이 거의 비슷한 것으로 안다.

  • 5한국2016/10/03(Mon) 13:35:06ID:gxNzc5MTgNG通報

    한국은 50%만 세금을 낸다(소득세) , 하위 (정확하게)48%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월급에서 원천징수한다. 보통 4인 가구는 매월 30만엔 이하는 세금을 내지 않고, 1인 가구는 15만엔 이하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최저세율은 6% ~ 최고세율은 38% 이다. 12만엔~46만엔 , 46만엔~88만엔, 88만엔~150만엔 , 150만엔이상 (4단계) // 100엔=1000원으로 계산

  • 6名無し2016/10/03(Mon) 13:35:35ID:cxMjYzNjkNG通報

    똑같음

  • 7名無し2016/10/03(Mon) 13:42:47ID:M2MTc4MDkNG通報

    日本の税制は複雑化され何十にも徴収されます
    その裏でグローバル企業は節税や租税回避に精を出す
    パナマ文書やタックスヘイブンが問題視されても国民は関心がない

  • 8名無し2016/10/03(Mon) 13:58:57ID:Q4MjYyNDENG通報

    色々報告ありがとう!

    私は日本で税金を計算する仕事(税理士)をしているけど、日本と韓国も似たような感じだね

    日本では自営業者は自主申告制度だから脱税の温床になってるけど、そこらへんは韓国も同じかな?

    自営業者自体が日本よりすくないのかな?

  • 9한국2016/10/03(Mon) 14:09:01ID:gxNzc5MTgNG通報

    신용카드사용이 일상화 되어있다. 국세청으로 자동통보가 된다. 현금결제의 경우에도 영수증을 의무발급, 현금영수증카드가 별도로 존재 // 자영업자는 회사원보다 세금이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세금을 높게 측정한다. 소득세 뿐만 아니라 다른 세금도 회사원보다 높게 측정 // 한국도 자영업자의 탈세가 있지만 신용카드 사용이 일본보다 훨씬 대중회 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보다 투명할 것으로 생각한다. 업종마다 편차가 크다. 한국도 소액사업자는 자진신고를 채택하고 있다.

  • 10名無し2016/10/03(Mon) 14:17:56ID:Q4MjYyNDENG通報

    なるほど!

    日本の徴税より、はるかに明瞭のようですね!

    でも日本も韓国のような進んだシステムが導入されてしまうと、私は失職しそうですね…

  • 11名無し2016/10/03(Mon) 14:18:27ID:Q4NjAzNTMNG通報

    이것은 날조nida!!!!!!!!!!!!!!!! 일본에게 사죄와 배상을 요구nida!!!!!!!!!!!!!!!!!!!!!!!!!!!!!!

  • 12名無し2016/10/03(Mon) 14:21:30ID:U1NDYzMjENG通報

    >>11
    誰かこの精神障害者を病院に連れて行って

  • 13名無し2016/10/03(Mon) 14:30:52ID:Q4MjYyNDENG通報

    >>11

    えっ?!捏造情報だったの?!

    でも現金領収証の義務化とかよくできてるシステムだと思うけどなぁ

  • 14한국2016/10/03(Mon) 14:42:01ID:gxNzc5MTgNG通報

    나도 세무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날조같은 건 없습니다.;; // 한국은 회계, 세무업종이 과거에는 최하 30만엔~200만엔 이상의 소득이 보장되는 업종이었지만, 지금은 현금영수증 의무화, 일용소득도 의무신고 , 자격증의 가치하락으로 옛날보다는 소득이 줄어들었습니다. 세금도 단순화 되는 추세고 세무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납부 하는 사람이 많아 세무 의뢰가 적습니다. 일본은 세무사의 평균 소득?이 궁금합니다. 한국은 자영업 세무사는 평균적으로 대부분 50만엔~70만엔 정도입니다.

  • 15名無し2016/10/03(Mon) 14:52:11ID:Q4MjYyNDENG通報

    >>14

    返信ありがとう!

    日本も電子申告とか普及しはじめて、税理士に対する需要は現象傾向にあります。

    税理士の平均年収は人それぞれですが
    雇用されている税理士で約700万円
    独立開業されてる税理士で1200万円くらいでしょうか

    営業力が収入を左右する職種なので一概には言えませんが

    ただし、新たに税理士を目指す若い世代が減少しているところを見ると、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の悪い資格なのかもしれません

  • 16名無し2016/10/03(Mon) 14:53:45ID:Q4MjYyNDENG通報

    文字間違い。

    現象傾向→減少傾向

  • 17한국2016/10/03(Mon) 15:03:50ID:gxNzc5MTgNG通報

    한국과는 반대군요. 한국은 고용세무사의 소득이 더 높습니다. 한국은 4개의 회계세무법인이 독점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독점 4대 법인 회계, 세무사는 1년에 고용세무사는 최저 1000만엔 ~ 시작입니다. 자영업 세무사의 경우 보통은 1000만엔 이상 벌지만 직원과 월세를 세금을 내고나면 1년에 600만~800만엔이 순소득 입니다. 한국은 아직도 회계-세무사를 지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격증 발급이 많아지면서 점점 대중화 되고 있으므로 소득이 줄어드는 건 피할 수 없는 추세입니다. 일본의 세무사들은 얼마나 버는 지 궁금했는데 답변감사합니다. 일본은 한국처럼 기업형 회계,세무법인이 존재하고 있다면 점유율이 얼마나 될까요?

  • 18名無し2016/10/03(Mon) 15:52:43ID:Q4MjYyNDENG通報

    >>17

    日本で税務専門職の企業化が可能となったのは14年前からです。

    それまでは規模の大きな税務を行う事務所はありましたが、法律上では個人の有資格者が会計業務を行うのみでした。

    ですから、近年急速に企業化しているものの、まだまだ小規模な事務所がシェアの大半を担っているのが実状です。

    日本は大企業が少なく、ほとんどが中小零細企業の同族会社が95%を占めます。

    大企業には公認会計士
    中小零細企業には税理士と住み分けができてます。

    また日本は日本税理士会という組織が大きな力をもっていて、最近まで顧客からもらう報酬額の下限まで設けていました。(法律改正により撤廃されました)

    また納税者は完全自主申告であり、収入を偽る納税者もいます。(もちろんちゃんと納税している方もたくさんいます。)

    その虚偽申告を見抜く税務当局の人員も不足しているため、税理士の目からみると脱税天国のようなものだと思います。

  • 19名無し2016/10/03(Mon) 16:32:37ID:IyMzA1ODcNG通報

    >>13

    날조가아니라 어그로 끄는거야

    관심끌려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