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정신승리 때문에 첨부하는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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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病身◆BGtWr7fCl22017/07/13(Thu) 21:35:41ID:MzNjE2NTk通報

    한국인은 자주 이 그림을 첨부하고 신라 시대의 일본인이 신발도 덧없는 미개인이었다고 조롱하는.

    그런데 이 화상은 남조 양의 무제 시대에 작성된 "직공도(職貢圖)"으로 불리는 자료에서 주변 여러 민족이 다양한 복장으로 조공하는 모습을 글과 함께 그려진 것이다. 당연히 왜국뿐 아니라 신라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다.

    말하길,

    斯羅國,本東夷辰韓之小國也。魏時曰新羅,宋時曰斯羅,其實一也。或屬韓或屬倭,國王不能自通使聘。

    (신라국은 원래, 동이의 진한의 소국이었다. 위나라의 시대에는 신라라는, 류송의 시대에는 신라라고 부르지만 동일한 나라이다. 어떤 때는 한국의 속국이며, 어느 때는 왜의 속국이었기 때문에 국왕이 사신을 파견하지 못 했다.)

    즉 너희들의 조상은 이 맨발의 야만인에 지배되고 있었던 것이다. 웨~하하하하하하 ㅋ

  • 316ぽぃっ2017/07/15(Sat) 10:39:21ID:czNjc3MTA(2/2)NG通報

    >白頭山には946年に最も壊滅的な規模の噴火を起こしたという記録がある。その勢いは凄まじく、頂上に約5000mのカルデラが形成され、その火山灰はおよそ1100kmも離れた日本に降り注ぐほどだった。
    だが英ロンドン大学のジェームス・ハモンド博士は、その被害はこれまで考えられていたよりもはるかに大きかったとし、歴史は繰り返されるかもしれないと述べている。
    当時の被害は定説よりもさらに深刻だった
     これまで白頭山は、記録の中では最大規模の噴火を起こした山の一つではあるものの、噴火時の硫黄の放出量は少なかったと考えられていた。
     しかし博士の最近の研究によると、当時の白頭山噴火は最大で4500万トンもの硫黄を大気中に放出したという。これは初期の見積もりを大きく上回る結果だ。
    ("ガラパイア"より)

    (´・ω・`)なんで、韓国は、この"白頭山大噴火"を認めないのかにゃあ?
    …まあ、認めてたら、
    ・何故、任那日本府が、朝鮮半島から 撤退したか
    ・↑で、ホルホルしてる文明が、じつは 大和民族のものだった。
    …とか、バレちゃうからだけど(笑)

  • 317^^ * ◇의 exrbfoxtip2017/07/15(Sat) 16:59:33ID:M4Mzk1OTA(75/77)NG通報

    >>308신라가 삼국통일을 위해서 당에게 조공무역한것과 무슨관계가 있지?
    일본인이 주인공이면 일본식 유물 문화가 가득 나와야 하는것이겠지.

  • 318名無し2017/07/15(Sat) 19:38:06ID:Y2NjI1MjU(1/3)NG通報

    >>270
    なんで韓国の男子の多くは白い肌に憧れてるの?
    映画やCMを観て憧れるの?
    25歳白人女子の友達とか、一人ぐらいは居ないのかなあ?

    SK2使ってる30歳日本女子の肌はとても綺麗だぞ。
    慢性カプサイシン炎症を患ってる20歳某国女子や、25歳白人女子の肌については、
    個人的にはノーコメントだ。

  • 319^^ * ◇의 exrbfoxtip2017/07/15(Sat) 20:01:47ID:M4Mzk1OTA(76/77)NG通報

    >>318만성 캡사이신 염증은 도대체 어느 질환인가? w

  • 320名無し2017/07/15(Sat) 21:40:18ID:E1NjQ0OTU(5/5)NG通報

    >>301
    東洋には古代から白人は住んでいたが、新羅はどうかわからないね。
    建築技術者などで中央アジア周辺の人材は来ていたのでは。
    700頃の石窟庵は貴重だな。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OBoW75ewlf4 

  • 321名無し2017/07/15(Sat) 21:47:36ID:U3MjA2ODA(1/1)NG通報

    キムチ民族が惨めな奴隷だった事は事実です
    認めます

  • 322流狼ぽぃっ2017/07/16(Sun) 07:10:32ID:Q2MjI1NTI(1/2)NG通報

    >>319
    唐辛子の辛味をもたらす主成分。
    脂溶性の無色の結晶で、アルコールには溶けやすいが冷水にはほとんど溶けない。
    体内に吸収されたカプサイシンは、脳に運ばれて内臓感覚神経に働き、副腎のアドレナリンの分泌を活発にさせ、発汗及び強心作用を促す。
    出典
    カプサイシン - Wikipedia
    冷水には溶けないので、口の中が辛いときは飲み物では良くならなりません。
    塩分があるもの、または油物が良いと言われています。
    ウィキペディアに書かれている事実だけでも
    尚、カプサイシンは、単体では問題ないが、他の物質と同時に摂取すると癌発生を促進する機能を備え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された。
    出典
    カプサイシン - Wikipedia
    (抜粋)カプサイシンががん誘発タンパク質となる上皮成長因子受容体(EGFR)の活性を誘導し、炎症の誘発およびがんの発生に重要なタンパク質(COX-2)を発現させることで、皮膚がんなどを促進することを、マウス実験で証明した。
    (ソース【聯合ニュース】: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0/09/06/0200000000AJP20100906001300882.HTML

    …唐辛子は 健康に良く無い

  • 323^^ * ◇의 exrbfoxtip2017/07/16(Sun) 07:20:33ID:I0MDEwMTY(77/77)NG通報

    >>322결국 거짓말인가?
    나는 고추와 마늘 된장에 밥을 섞어먹어도 아무 문제없다.
    그냥 시원하고 기분이 좋지.w

  • 324名無し2017/07/16(Sun) 08:24:52ID:g0NDM4Mjg(10/11)NG通報

    >>323
    化学は信じないけど自分の体は信じる
    さすが、狂牛病は空気感染すると信じる民族です

  • 325流狼2017/07/16(Sun) 09:08:01ID:Q2MjI1NTI(2/2)NG通報

    >>324
    たぶん、韓国人は 異常プリオンに侵されてるから、理解できないんだよ。

    …可哀想に

  • 326^^2017/07/16(Sun) 23:12:47ID:czNzYzNDQ(1/14)NG通報

    열등왜구들은

    한국의 역사시작이 니네보다 존나 길다는거 알고나 하는소리인지?

    원숭이들 땅파먹고 있을때

    우리는 고조선 부여 진 삼국이 이미 존재했다.

    부여는 그 중에서도 존나 쌘 국가였다고

  • 327名無し2017/07/16(Sun) 23:14:49ID:MzMzc5NTY(4/6)NG通報

    >>326
    この画像めっちゃ好きだわ。中国人が爆笑してた

  • 328^^2017/07/16(Sun) 23:28:54ID:czNzYzNDQ(2/14)NG通報

    >>308 ㅋㅋ 그런 일본은 어째서 백촌강전투에서 대패했는지?

    동시기에 싸운 신라-당의 전투에서 신라역시 1000척의 배를 준비했고

    당나라 장수 설인귀와의 마지막전투에서 신라는 7전7승을 거두었는데?

    4전4패한 왜국의 수군하고는 너무 다르다. ㅋㅋㅋ

  • 329名無し2017/07/16(Sun) 23:34:48ID:MzMzc5NTY(5/6)NG通報

    >>328
    なぜ韓国人は歴史的に中国の属国であったという事実を否定するのですか?

  • 330名無し2017/07/16(Sun) 23:46:51ID:gxMjUwNjA(2/3)NG通報

    >>323
    いや、いや、いや、いや。
    本当に気をつけろって。
    適度なカフェインも、
    適度なカプサイシンも、
    むしろ、体に良いだろう。
    だが、とりすぎは駄目だ。

    脳の神経系周辺の血管が、
    常に慢性的に弱く炎症を帯びている場合、
    少なからず、神経系に悪い影響を与えるぞ。

  • 331^^2017/07/16(Sun) 23:48:53ID:czNzYzNDQ(3/14)NG通報

    >>329 속국하고 조공국은 엄연히다르다.

    일본 역시 중국하고 조공-책봉 이라는 관계하에 있던 시기도 있지 않았나?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거리의 차이밖에없다.
    너네 역시 대륙에 위치한 국가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우리는 수천년동안 중국하고 영토를 맞대고 있는 국가였다.

    중국은 과거 수,당 통일제국 당시에 7차례나 고구려를 공격했다.

    이중에 4차례는 황제가 직접 친정을 나설정도로 고구려의 복속은 중국에게 있어서
    중화의질서라는 일원체제안의 마지막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수나라의 113만 대군은 고구려-말갈 연합군에게 요동에서 궤멸되었고
    당나라의 수십만 대군역시 요동에서 궤멸되었다.
    솔직히 이 전쟁에서 우리가 패했으면 일본은 안전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일본인들이 우리한테 중국의 반만년속국이라고들 하는데

    반만년중에 일본인들의 역사는 얼마나 존재했어?
    너네는 그 이하아니야?? 그러면?

  • 332名無し2017/07/16(Sun) 23:53:59ID:gxMjUwNjA(3/3)NG通報

    >>331
    何千年??
    高麗と高句麗は別の人達でしょ?
    あなた達高句麗人には、立派な1000年の歴史がある。それを誇りなさい。
    わざわざ捏造して、
    別の人である高麗文化まで含める必要はない。
    自分たちに自信を持ちなさい。

  • 333名無し2017/07/16(Sun) 23:54:02ID:MzMzc5NTY(6/6)NG通報

    >>331
    なるほど。日本からすると属国にしか見えないのですが朝鮮にはそういう論理があるんでしょうね。

    ところで「半万年」ってどういう意味ですか?
    韓国の歴史って馬韓新韓弁韓とかから始まってるから2000年くらいじゃないんですか?

  • 334名無し2017/07/16(Sun) 23:59:23ID:gxMDI4OA=(1/1)NG通報

    >>331
    朝鮮半島が緩衝材となり、大陸の猛威に対して、日本の独自性を保った。
    これは正しいと感じる。

  • 335^^2017/07/17(Mon) 00:41:39ID:Q1NDMzNzg(4/14)NG通報

    >>333 난 솔직히 과거의 역사로 만족감을 얻는건 정말 싫어한다.
    20년전 내가 어렸을때 우리나라의 방송에서는 항상 일본 애니메이션이 방영했었다.
    난 그걸 즐기면서 자라왔어. 지금도 과거 애니메이션을 볼때마다 추억에 젖게된다.
    문화의 특수성은 항상 바다를 뛰어넘고 국가를 뛰어넘는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부분에는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솔직히 대부분의 한국인들 역시 반만년의 역사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인류의 역사는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 흘러간다.
    역사에 있어서 청동기시대는 인류의 국가형성과정에 큰 영향을 끼치는 시대였다.

    한국의 청동기 시대는 기원전12~10세기까지 적용한다.

    사서의 존재로는 중국의 <위략>에서 대략 기원전7세기경에
    조선이라는 국가가 교역대상으로 처음 등장한다.
    한국의 역사는 대략 3000년이상 정도로 볼 수 있다.

  • 336^^2017/07/17(Mon) 00:42:04ID:Q1NDMzNzg(5/14)NG通報

    고구려 문화가 한국에 없다고 생각들 하는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고구려 무용무와 고구려 무투
    고구려 모자문화와 고구려의 의복양식은 우리에게 그대로 전수되었다.

    그리고 918년에 건국되는 고려는 수 많은 고구려 유민들의 세력을 업고 건국한 국가이다.
    일례로 신라에는 황금9서당이라는 무사조직이 존재했는데 이 중에 3서당이 고구려유민들로만
    이루어진 집단이였다. 백제의 유민들로만 이루어진 2서당도 존재

    그리고 고구려의 마지막수도는 현 북한지역의 평양이였고
    최대의 곡창지대 역시 현 북한지역의 평안도라는 지역이였다.
    당연히 이 쪽으로 고구려의 인구가 많이 밀집되어 있었겠지.

    러시아 연해주까지 걸쳐있던 발해국은 거란족에 의해 멸망하자
    발해세자 대광현은 수만명의 발해유민을 이끌고 고려로 귀부해왔다.
    지금도 한국에는 대조영의 후손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는 마을이 존재한다.
    내가 바로 이 대조영의 후손이니깐.
    내 할아버지 역시 체격이 장대했다 정말.

    가끔씩 우리하고 고대 고구려,부여인하고 전혀 상관없다고들 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는 이제 그만 좀 해줬으면 좋겠다.

  • 337名無し2017/07/17(Mon) 01:17:20ID:U1MzA2NDQ(1/2)NG通報

    韓国は西暦何年に建国したの?

  • 338名無し2017/07/17(Mon) 01:22:47ID:E4NTkyODc(1/1)NG通報

    >>336
    全文のソースを出して説明してください。

  • 339名無し2017/07/17(Mon) 02:58:04ID:U1MzA2NDQ(2/2)NG通報

    精神勝利って何?
    自己満足?
    妄想勝利の方が合ってる。

  • 340笹舟ちくわ丸2017/07/17(Mon) 03:04:03ID:A5MDgxODE(55/58)NG通報

    >>336
    高句麗は、満州人の国だし
    高麗の初代王は、中国人
    新羅の王は、日本人

  • 341名無し2017/07/17(Mon) 11:13:59ID:kxODQ4NjI(1/6)NG通報

    元々高句麗と百済に攻められて滅亡しそうだから助けてって唐に泣きついてたのに、この手の平返しは流石朝鮮人だわな。
    自力で百済も高句麗も滅ぼせなかったから、唐からすりゃ新羅の方が泥棒猫だったけど、朝鮮半島自体には大して興味がないから放り出しただけ。
    史書でも吐蕃が攻めて来てるし新羅は侵攻してきてるわけじゃないからまあ別にいいやって話になってる。

    新羅が滅ぼされたら日本に攻めてくる?
    旧唐書劉仁軌伝に百済遠征は高句麗攻略の為であることと、百済駐留の唐軍や新羅軍ですら兵站の維持に苦労している様子が書いてある。
    大体この時期吐蕃や西突厥との交戦が多いしやれるもんならやってみろやって話だわ。

  • 342^^2017/07/17(Mon) 12:41:51ID:Q1NDMzNzg(6/14)NG通報

    >>340 점심시간. 내일을 위해서 당신들은 잠도 안자??

    고구려가 만주족의 국가라고?
    일단 기본적인 만주족의 역사도 당신은 모르는듯.

    만주족은 시대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변환한다.
    직접적인 혈통까지 이어진다고 보기 어렵지만
    강한 모종의 관계가 있었음은 부정하기 힘들다.
    숙신-읍루-말갈-여진-만주

    고구려는 예맥족의 국가로
    지금 한민족의 근간이 되는 민족집단이다.
    말갈족은 그당시 고구려에 복속되어있던 집단일뿐.
    중국과의 전투에서 항상 선봉이 되어 전투에나섰던 용맹한 민족이다.
    읍루족으로 불릴때는 고대부여국에 400년동안 신속되어
    세금을 공납당했었다.

    정말 상식적인 문제다.
    고구려가 만주사람의 나라라면 만주사람이 같은 만주인을 지배한다고 말하는가?

  • 343^^2017/07/17(Mon) 12:48:59ID:Q1NDMzNzg(7/14)NG通報

    >>340 도대체 어디서 그런소리를 듣는건지??

    금나라의 시조가 한국인인건 알고있냐?
    금나라 애들은 우리를 부모의 나라로 생각했음.

  • 344金玉2017/07/17(Mon) 13:05:57ID:kxODQ4NjI(2/6)NG通報

    いやあ祝日の少ない国の人は大変だなw

    高句麗?別にどっちでも良いよ邪馬台国より未開社会だし。

    出典はいずれも魏志東夷伝から。

    規模

    高句麗  3万戸
    邪馬台国 単独で7万戸余り。邪馬台国の支配下で戸数(家数)が明記されている8か国の合計で15万余戸。自国を含め30か国を支配下に置く。

    社会

    高句麗

    高句麗在遼東之東千里南與朝鮮濊貃東與沃沮北與夫餘接都於丸都之下方可二千里戸三萬多大山深谷無原澤随山谷以為居食澗水無良田雖力佃作不足以實口腹
    其俗節食好治宮室於所居之左右立大屋祭鬼神又祠靈星社稷其人性凶急喜寇鈔
    其國有王其官有相加對盧沛者古雛加主簿優台丞使者皁衣先人尊卑各有等級

    「高句麗は遼東の東千里にある。南は朝鮮、濊貊と、東は沃沮と、北は夫餘と接している。丸都山のふもとに都をおく。広さは二千里四方、戸数は三万。大山と深谷が多く、平原や湿地はない。山の谷に沿って住み、谷水を飲んでいる。良い田はなく、耕作につとめてはいるが、口、腹を満たすには足りない。
    その風俗は、食を節約し、屋敷を手入れするのを好む。住居の左右に大屋根を立てて鬼神を祭る。また、神聖な星、后土、后稷(土と穀物の神)を祭る。人々の性格は凶悪、短気で、略奪を好む。
    その国には王がいる。官には相加、対盧、沛者、古雛加、主簿、優台丞、使者、皁衣、先人があり、尊卑のそれぞれに等級がある。」

    其國中大家不佃作坐食者萬餘口下戸遠擔米糧魚鹽供給之
    「その国中の豪族は耕作せず、居ながらにして食するものは万余人で、下戸は遠くから米や兵糧(干し飯)、魚、塩を担いで運び、これに供給する。」

  • 345金玉2017/07/17(Mon) 13:06:22ID:kxODQ4NjI(3/6)NG通報

    続き

    無大倉庫家家自有小倉名之為桴京
    「大倉庫はなく、家々が自ら小さな倉をもち、これを桴京(フケイ)と言っている。」
    無牢獄有罪諸加評議便殺之没入妻子為奴婢
    「牢獄はなく、罪があれば豪族たちが評議し、すぐさまこれを殺し、妻子の身分を奪って奴隷にする。」

    邪馬台国

    収租賦有邸閣 國國有市 交易有無 使大倭監之
    自女王國以北 特置一大率檢察 諸國畏憚之 常治伊都國 於國中有如刺史 王遣使詣京都帶方郡諸韓國及郡使倭國 皆臨津捜露 傳送文書賜遺之物詣女王 不得差錯
    「租税を収め、高床の大倉庫がある。国々に市があって有無を交易し、大倭にこれを監督させている。
    女王国より以北には、特に一人の大率を置いて検察し、諸国はこれを恐れはばかっている。常に伊都国で政務を執っている。(魏)国中における刺史の如きものである。(邪馬壱国の)王が使者を派遣し、魏の都や帯方郡、諸韓国に行くとき、及び帯方郡の使者が倭国へやって来たときには、いつも(この大率が伊都国から)港に出向いて調査、確認する。文書や授けられた贈り物を伝送して女王のもとへ届けるが、数の違いや間違いは許されない。」

    其俗国大人皆四五婦 下戸或二三婦 婦人不淫不妬忌 不盗竊少諍訟 其犯法 軽者没其妻子 重者没其門戸及宗族 尊卑各有差序足相臣服
    「その習俗では、国の大人はみな四、五人の妻を持ち、下戸でも二、三人の妻を持つ場合がある。婦人は貞節で嫉妬しない。窃盗せず、訴えごとも少ない。その法を犯すと軽いものは妻子を没し(奴隷とし)、重いものはその一家や一族を没する。尊卑にはそれぞれ差や序列があり、上の者に臣服して保たれている。」

  • 346^^2017/07/17(Mon) 13:27:22ID:Q1NDMzNzg(8/14)NG通報

    >>345 이야~

    구절하나만 가지고 떠드는건 정말 대단하구나 박수를 쳐주고싶다 ^^
    너 인용한 기록을 보니 후한서동이전 기록을 들고왔구나?

    그 뒷내용도 가지고 와야지 딱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보인다 싶은것만 가져오네?

    그 뒷내용이 그 유명한 너네들의 왕 "비미호"라는 여자가 등장한다.
    하지만 어쩌지?
    자칭 선진사회라고 떠드는 너네나라에
    그 비미호라는 여자는 진정한 군장의 자태를 갖춘 왕이아니라
    그냥 종교적인 색체에 휘둘리는 무녀 일 뿐이잖아?

    너가 가지고온 후한서 기록 고구려조 뒷 내용들을 봐라.
    우리나라는 이미 수 많은 관직들이 존재하고
    이미 수천명의 병사를 징발하여 전쟁이 가능한 국가였다.

    고대 부여국은 기원전에 이미 수만명의 병사를 징발할정도로
    강한 국가였지만 ㅋㅋ

  • 347金玉2017/07/17(Mon) 13:43:10ID:kxODQ4NjI(4/6)NG通報

    >>346
    あはは
    結局内容に関係ない話を喚くしか能がないわけだなw
    百済や新羅に至っちゃ伝も立たないような小国か、存在すらしない状態だった体たらくだしなw

  • 348^^2017/07/17(Mon) 13:47:49ID:Q1NDMzNzg(9/14)NG通報

    >>347 정신 승리는 진심으로 위험합니다 ^^

    기록을 가져와서 인용한건 칭찬해주고 싶다만
    기록을 인용할때는 모든 본문의 내용을 가져와서 주장해야한다.

    구절하나만 가지고와서 그렇게 주장한다면 무식하단 소리를 듣는거다.
    너가지금 바로 그 무식한사람중 하나이고ㅋㅋ

    철도 자체 생산하지 못하고 말도 없어서 기병도 운용하지 못하는
    너네나라한테 들을 소리는 아닌것같다 ㅇㅅㅇ

  • 349金玉2017/07/17(Mon) 14:35:08ID:kxODQ4NjI(5/6)NG通報

    騎馬と鉄器ねぇw
    古墳時代の伽耶地域からは馬甲とかが結構出土してて、魏志によると鉄の輸出なんかもしてるけど結局小国が分立したまま領域国家を形成できることもなく百済や新羅に併呑されちゃったねぇ
    騎馬と鉄器のモノがポンと有って、有ったら何か凄いの?という

    日本列島の製鉄自体は6世紀まで下るというのが定説だが、鍛冶自体は弥生時代からやってるしな。
    普段サムスンのアッセンブリを自慢してる韓国人が鉄資材の生産を誇るという皮肉。

  • 350笹舟ちくわ丸2017/07/17(Mon) 15:02:35ID:A5MDgxODE(56/58)NG通報

    そもそも高句麗は、満州人の国家であって、朝鮮人の国ではない

  • 351倭寇2017/07/17(Mon) 15:50:39ID:Q1NDMzNzg(10/14)NG通報

    >>350 그 만주사람이

    고대에는 부여에게 400년동안 신속당해서 세금을 공납당하고

    고구려에게도 복속되어 군사력을 제공했다는게 사실이만 ㅇㅅㅇ..

    훗날 만주인들의 첫 국가 "금"도 우리나라사람들로부터 시작하지만ㅋㅋ

  • 352金玉2017/07/17(Mon) 16:00:32ID:kxODQ4NjI(6/6)NG通報

    >고구려는 예맥족의 국가로 지금 한민족의 근간이 되는 민족집단이다.

    しかしまあ読み返すと都合の良い事ばかり書いてあるな。
    現在の韓国人の氏族集団は伽耶系の金海金氏とか新羅系ばっかだろ。
    都合の良い時だけ根拠もなく高句麗人だとか言い出す虚栄心には反吐が出るわ。

    大体韓国人が自称「高句麗人の末裔」と言ってる高麗王氏は李成桂が殺し尽くしただろ

  • 353笹舟ちくわ丸2017/07/17(Mon) 16:01:50ID:A5MDgxODE(57/58)NG通報

    >>351
    阿骨打(あこつだ、女真音:アクダ)は、金の初代皇帝
    女真族完顔部(ワンヤン部)の族長であった。
    http://www.y-history.net/appendix/wh0303-026.html

    ■ 高麗の太祖は、中国系

    中国の陝西省京兆郡出身の康叔の次男康侯の67代子孫の康虎景の息子が康忠であり、
    康忠は、伊帝健・宝甸・康宝育の3人の子を授かる。康宝育は姪の康德州を娶り娘の康辰義を
    もうけ、その康辰義と中国人とのあいだに生まれたのが王帝建である。
    https://ja.wikipedia.org/wiki/%E8%B2%9E%E5%92%8C%E7%8E%8B%E5%90%8E

    ■ 新羅の建国時の宰相、4代新羅王は日本人

  • 354笹舟ちくわ丸2017/07/17(Mon) 16:04:12ID:A5MDgxODE(58/58)NG通報

    朝鮮の支配者って、中国人、日本人、満州人、モンゴル人だらけなんだよね
    朝鮮系の王家は、金氏くらいだが、その金氏を引き立てたのも、和人なんだよね

  • 355倭寇2017/07/17(Mon) 17:56:11ID:Q1NDMzNzg(11/14)NG通報

    >>353

    여진이 팽창하기 불과 몇년전 고려하고 여진이 수년간 전쟁을 펼쳤다는걸 모르는것 같구나.
    1104년 고려는 여진을 상대하기 위해 기병편제군단 "별무반"을 창설하고
    1107년 고려대장군 윤관은 20만의 군사를 이끌고 여진을 공격했다.
    전쟁은 허울뿐이지만 고려가 승리했다.

    《고려사》예종 4년, '일찍이 저희 여진의 선조가 대방(고려)로부터 나왔으니...이 오아속 역시 고려를 부모의 나라로 삼나이다…. 옛 땅을 돌려주시면 기왓장 한 장 던지지 않겠습니다."
    고려는 여진을 신의로서 교화했다.

    "금"의 태조는 완안부 아골타다.
    그런데 그의 선조가 고려인이다.

    이상 "금사" 1권에 에 있는 내용을 발췌하였음.
    궁금하면 집 근처 도서관에서 직접 사서 읽는것도 추천.

    " 금(金)의 시조(始祖) 휘(諱)는 함보이고 , 처음 고려(高麗)에서 나올때 나이가 60세였다.
    형 아고내는 불교를 좋아하여 고려(高麗)에 머물며 나옴을 원하지 않아여 말하길
    후세자손(後世子孫)이 필이 상취하여 모일때가 있을것이니 나는 가지 않겠다. 라고 말하여
    고려에 남았다."

    훗날 금태종 천회14년(1136년)에 경원황제로 추시되었고 묘호는 "시조"라 하였다.

  • 356倭寇2017/07/17(Mon) 18:38:17ID:Q1NDMzNzg(12/14)NG通報

    >>353

    고려태조
    신라왕 제발ㅋㅋㅋㅋㅋ

    단체로 정신별 걸렸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357お願いしたい2017/07/18(Tue) 01:42:16ID:IxMDIxOTY(1/2)NG通報

    >>335
    日本がわざわざ李氏朝鮮と呼んだ意味知ってます?
    それ以前の朝鮮とは別人種なので混同を避けるために李氏朝鮮と呼んだんです。
    韓国からクレームが入り今は李氏朝鮮とはよばなかったかな?
    韓国ではどんな歴史教育してるのかなぁって以前は考えましたね。
    好きに歴史を誇るのは自由ですが、日本人相手に出鱈目はやめましょう。
    白人相手ならアジアの歴史に知識が無い人が多いので、初めは信じてくれますよ。
    ただ、その白人さんも本当に興味を持って自分で色々調べだしたら終わりですね。
    嘘がばれます。

  • 358倭寇2017/07/18(Tue) 02:24:08ID:E3MTA0MTI(13/14)NG通報

    >>357 미안하다 이것만 말해주겠다. 진짜 자러가야겠다 ㅋㅋ

    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사서를 조선왕조실록이라고 한다.
    하지만 조선왕조실록의 본 이름은

    " 이조실록 "
    이씨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는 뜻이다.
    (1392~1910)

    고대조선의 본래 이름은 "조선"
    훗날 제2의 조선을 개업한게 "위만조선"

    지금도 한반도에는 고조선의 수 많은 청동유물(기원전12~8세기)들이 발굴되며
    이것을 조선의 세력권으로 이해할려고 한다.

    본래 조선의 영토는 처음에 중국에 있었다.
    고대조선의 수도는 현 북한지역의 평양이다.
    삼국사기 동천왕조 21년(서기 247) 봄 2월, 임금은 환도성이 병란을 겪어서 다시 도읍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여, 평양성(平壤城)을 쌓아 백성과 종묘와 사직을 옮겼다. 평양(平壤)은 본래 선인(仙人) 왕검(王儉)의 집이었다. 어떤 기록에는 ‘임금이 왕검(王儉)에 도읍하였다.’라고도 한다

    고구려인들 역시 고대조선의 존재를 알고있었고 선인이라고 표현할정도로 신성시 하고있었다.

  • 359名無し2017/07/18(Tue) 02:37:52ID:c5MzA3OTQ(11/11)NG通報

    >>348
    あれが詩に思えるんだ…
    こりゃ、今後もノーベル文学賞をとる朝鮮人は
    現れないな

  • 360お願いしたい2017/07/18(Tue) 03:13:40ID:IxMDIxOTY(2/2)NG通報

    >>358
    だからね
    それは韓国人が韓国人に教えてるファンタジーだから。
    あなた達の歴史はよく遡って高麗までだから。
    馬鹿らしいです

  • 361名無し2017/07/18(Tue) 09:59:47ID:EyNDc0OTg(1/1)NG通報

    >>1

    「唐閻立本王會圖」(朝貢図)について

    「倭国は長期にわたって中国との関係を
     途絶させていたため、絵師たちは倭国の使者が
     真実いかなる容貌を備えていたかを知るすべがなく
     想像によって彼の姿を描かざるをえなかった。
     その結果、倭国の使者は粗末な衣服を身にまとい
     靴も履かない裸足の風体に再現されてしまい、
     それはまるで300年前の邪馬台国の女王卑弥呼が
     派遣した使者かと見紛うばかりの体たらくである。
     実際、各地の古墳から出土した埴輪人物像さえ見れば
     5.6世紀の倭国の貴族の身なりがそれほどみすぼらしく
     なかったことは明らかだろう。」

    中国社会科学院考古研究所
    中国考古学常任理事
    中国社会科学院考古研究所
    王 仲殊 教授


    韓国が大好きな中国の最高権威がこう言ってますよ。

  • 362倭寇2017/07/18(Tue) 14:50:01ID:E3MTA0MTI(14/14)NG通報

    >>361

    멍청한 녀석 ~

    미안하지만 우리 한국인도 다 ~ 알고있거든??
    5~6세기 사신치고 너무 미개하지?
    그러기 때문에 과거의 모습이나 전해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렸을거라고 우리 역시 추정하고있다.

    하지만 저 중국학자도 이런 말을 하는군
    과거의 왜국 사신의 모습일수도 있다.
    역시 맨발로 다니는 수준 ㅋㅋ
    그리고 실제로 열도의 토종 조몬인들은 저렇게 생겼을것 같다.

    그게 너네들의 조상이야 ㅋㅋㅋ

  • 363名無し2017/07/18(Tue) 21:06:16ID:QxNDg3NjI(1/1)NG通報

    >>362
    結局、倭とは関係が断絶していたから蛮族を想像で書いたんだよ。
    日本と中国の学者も当時の日本の服装とはかけ離れていると言っている。

    あと、その朝貢図の新羅についての説明で「新羅は倭の属国」と書かれている点はどうするのかい?
    合同研究に参加した韓国の民族主義の学者達もこの件は否定していないよ。朝鮮南部に倭は存在したが支配力も影響力も小さかったという感じで極端に過小評価しているがね。

  • 364센순징2017/07/19(Wed) 01:42:40ID:A0NTM4MTc(2/2)NG通報

    >>362 '우리' 란 단체 안에 마음대로 소속시키지 마라 더러운 조선원숭이놈아

  • 365名無し2017/07/19(Wed) 06:23:04ID:Y1NDU1OTE(1/1)NG通報

    >>6
    朝鮮人にはそれで十分なんだ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