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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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본 음악 좋아2017/06/17(Sat) 17:45:43ID:k1Mjg4MDk通報

    카이카이채널 곧 있으면 문 닫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처럼 활발하지도 않고 사람도 많이 없네요.
    그래서 망하기 전에,

    http://kaikai.ch/board/2544/

    예전에 제가 작성한 '한국의 인디 음악' 스레처럼,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에 대해서 서술해보고자 합니다.
    이런 정보는 다른 나라에서는 상세하기 알기 어려우니까요.
    관심이 있는 분이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ww 일단 써보겠습니다.

  • 274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02:42:20ID:kyMDA2MjU(139/161)NG通報

    >>266

    SIXTEEN 이네요.
    전부 봤습니다.

    사나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견딜 수 없었던w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thItBBEofAM

  • 275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02:44:58ID:kyMDA2MjU(140/161)NG通報

    >>267

    최근 (1~2년) 한국에도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 관련 저작권이 강화되어서,
    유행가를 지나가면서 듣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시끄럽지 않아서 좋을 때도 있지만, 아쉬울 때도 많네요.

  • 276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02:46:32ID:kyMDA2MjU(141/161)NG通報

    >>268

    본래 흑인음악에는 가족애 주제의 노래가 은근히 많았죠.
    하지만 최근에는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zion.T의 '양화대교' 히트는 여기에서도 의외인 것 같습니다.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Mb1ZvUDvLDY

  • 277名無し2017/06/25(Sun) 05:41:55ID:Y1ODA2MjU(15/18)NG通報

    >>269
    おー2ne1のCLじゃん。
    彼女は2ne1の頃から注目してたんだよ。
    声が独特で日本にはない個性だと思っていたから。

    ただこのビデオに関すると何故韓国人がこれを作る必要があるの?ってくらい洋楽臭いよね?
    まだ2ne1のI am Best位が韓国らしくて丁度いいって感じはしたけど。

    日本人の作るものってやっぱり何処かお醤油臭かなるって言うのかな?
    徹底的にグローバリズムに染まらないって感じなんだよ。
    むしろ日本人が海外でそこそこ評価されると急にナショナリズム的になるって言うのかな?
    なんか急に日本を押し出し始めるようになる。

    韓国人が求めているって言うのは
    究極的には完全にアメリカで発売される様なポップスを作ることなの?

    そんな訳で個人的に一番CLが輝いていると思う2ne1のI am The Bestを。

    YouTubehttps://youtu.be/j7_lSP8Vc3o

  • 278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09:15:03ID:kyMDA2MjU(142/161)NG通報

    >>277

    >>269는 YG와 관련 없이, Diplo 명의로 발표된 노래입니다.

    뮤지션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해외 트렌드에 맞는 곡을 뽑아내려는게 최근의 유행이기는 하죠. 특히 아이돌 기획사에서는 YG, SM이 그런 경향이 심하고요... 장르로 분류하면 흑인음악에서 그런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YouTubehttps://youtu.be/jlM8zQ2PwbM

  • 279名無し2017/06/25(Sun) 16:05:15ID:YwOTI1MDA(3/6)NG通報

    >>270 スレ主と生息エリアがにてるのかしらw
    ImlayはMYLKとコラボしてたような そういえばあんまりチェックしてなかったからしてみます!
    >>276前に別スレに貼ったの思いだしたんだけど
    この人たちは韓国ではどんな感じで捉えられてるんですか?
    YouTubehttps://youtu.be/dl99q9vmilY

    >>278 Diplo好きですね 昔一時期日本に住んでたからなのかラジオとかでも日本の曲かけてくれたりするから嬉しいですね♪
    それで韓国の人達は結構凄い人達とコラボするじゃないですか
    そうするとk-pop枠から外れるのかわからないけど再生回数が伸び悩むのは何でなんだろうて思ったりもする
    やっぱり契約がきつくなるんですかね?

  • 280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16:28:42ID:kyMDA2MjU(143/161)NG通報

    >>279

    SHOW ME THE MONEY 시즌 3에 나왔던 탈북 래퍼네요.
    북한 출신이라는 것 때문에 잠깐 이슈가 되었지만, 랩 실력이나 가사 능력, 프로듀싱이 뛰어나지는 않기 때문에 성공하지는 못했어요. 애초에 본업도 가수가 아닌 화가라고 합니다. 화가로서는 해외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꽤나 성공한 것 같아요.
    featuring 한 래퍼들은 검색 결과가 하나도 없네요. 직업 래퍼나 유명한 아마추어, 둘 다 아닌 것 같습니다....

  • 281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16:36:40ID:kyMDA2MjU(144/161)NG通報

    >>279

    합작하는 해외 뮤지션들이 많은 경우에 전성기가 지난 상황이고,
    전성기인 사람들은 한국 뮤지션들한테 최고의 곡을 주지 않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de6WyAk5D9M

    이 곡에 Rakim이 참여해서 큰 화제가 되었는데, 랩 퀄리티가 나빠서 논란이 있었거든요. 나중에 Drunken Tiger가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처음에는 엄청나게 좋은 랩을 했는데, Rakim이 스스로 재녹음을 하고, 처음의 랩은 훗날 자신의 작업물에 사용했다고 합니다w

  • 282名無し2017/06/25(Sun) 17:21:54ID:YwOTI1MDA(4/6)NG通報

    >>281 名義貸しですかね
    日本でもteriyakiboyzの連中が
    当時のカニエだかファレルだかからもらったトラックが別の誰かに送ったけど断られた
    没トラックなんじゃね
    みたいなインタビュー思いだしましたw

  • 283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17:30:31ID:kyMDA2MjU(145/161)NG通報

    >>282

    일본 힙합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서로 diss 하면서 싸우는 것을 びーふ라고 부르던데 어원이 무엇인가요?

  • 284名無し2017/06/25(Sun) 17:57:13ID:YwOTI1MDA(5/6)NG通報

    そういえばそうだね
    アメリカの牛肉屋同士の戦いからきてるみたいですね

    https://boss-samurai.com/

    上手く翻訳できるかな

  • 285名無し2017/06/25(Sun) 18:19:56ID:YwOTI1MDA(6/6)NG通報

    ごめんなさい 上のリンクじゃわからんなw
    こんな感じらしいです

    そもそもなぜ争い事のことをBeef(ビーフ)というんでしょうか。
    一説によると、1984年アメリカのファーストフードチェーン『Wendy’s(ウェンディーズ』のCMで、競合のマクドナルド等よりも牛肉のパテが多いですよ!というアピールから、CMの中でおばさんが「Where’s the beef?(肉はどこにいったの?)」と言ったのが語源だと言われています。

    このCMですね。

    YouTubehttps://youtu.be/R6_eWWfNB54
     
    CMの中で競合を軽くディスる所は、アメリカらしさが出ていて面白いです。
    ちなみに「Beef(ビーフ)」というワード、海外のHIPHOP情報サイトとかで翻訳機能を使うと、、、

    全て「牛肉」と表示されてしまいますw

  • 286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18:23:56ID:kyMDA2MjU(146/161)NG通報

    >>285

    감사합니다.
    일본의 힙합 블로그에서 teriyaki beef 사건 이라는 것을 읽는데,
    무슨 의미인지 궁금했어요. wikipedia japan에도 간단한 용어 설명만 있어서...

  • 287일본 음악 좋아2017/06/25(Sun) 18:45:26ID:kyMDA2MjU(147/161)NG通報

    >>285

    아wwwwww
    찾아봤는데 그냥 흑인 slang 이네요wwww

    힙합 들을때 가사는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몰랐어요

  • 288名無し2017/06/26(Mon) 05:53:20ID:IwODQ4OTg(16/18)NG通報

    日本のラップでは現在フリースタイルが主流になってきている。

    いつだったか日本人の高校生にフリースタイルのラップを振ると
    ほぼ全員が出来たって調査を見た事があったな。
    まあそれはオーバーだけどフリースタイルがかなり人気があるのは分かると思う。
    韓国ではフリースタイルはどうなの?
    日本では人気ラッパーが歩いていると
    フリースタイルを志しているものが挑んできたりする事さえある様だ。

    YouTubehttps://youtu.be/c-qAeeMqF2U
    YouTubehttps://youtu.be/0rdmJj_zJGk

    韓国ではどうなの?

  • 289일본 음악 좋아2017/06/26(Mon) 13:38:20ID:c5MDk2MDI(148/161)NG通報

    >>288

    프리스타일 씬하고 일반 힙합씬하고 분리되어 있어요.
    녹음물에서 랩을 잘해도 프리스타일을 잘하지는 않아요. 반대로 프리스타일에서 최고여도 녹음물에서는 평범함 실력이 되는 케이스도 있고요. 물론, 기본 실력이 있으니까 프리스타일을 아예 못하는 경우는 드물지만요.

    최근에는 YouTube의 흥행으로 프리스타일 대회 관련 영상물이 올라오거나, 프리스타일 시리즈가 올라오는 빈도가 늘어났어요. 보는 사람들도 예전보다 많아졌어요.

    YouTubehttps://youtu.be/jX5N_JzX3Go

    (1분 20초부터 보세요) 대표적인 것이 MIC SWAGGER 시리즈에요. 유명 래퍼들이나 프리스타일 강자들이 나와서 자유롭게 랩을 하는 영상 시리즈입니다. 이 동영상에서 1분 20초부터 랩을 시작하는 Huckleberry P는, SOOL J와 함께 프리스타일 랩의 양대산맥이에요.

    여담이지만, SOOL J는 JYP 소속 아이돌들의 랩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TWICE라든지w

  • 290名無し2017/06/26(Mon) 17:29:57ID:A4Njc2NDA(50/60)NG通報

    >>289
    Huckle berrt P日本で公演したレポを見たことあります
    こちら
    http://bloomint-music.com/2014/11/25/report-hi-lite-records-summer-tour-2014-in-tokyo-1/
     
    あとCLのRap先生はP‐TYPEというのは知っていますw

  • 291名無し2017/06/26(Mon) 17:34:32ID:A4Njc2NDA(51/60)NG通報

    >>288
    最近、久しぶりに地上波でRap battle番組してるからでしょうかね

  • 292名無し2017/06/26(Mon) 17:38:31ID:A4Njc2NDA(52/60)NG通報

    >>269
    確かに作曲アイドルと言っても(YGに限らず)
    そのアイドルの名前を看板としているが
    背後にプロジェクトがあることが見えますね

  • 293名無し2017/06/26(Mon) 17:41:54ID:A4Njc2NDA(53/60)NG通報

    >>223 >>224
    元アイドル・EDM・サムで思い出しました
    この曲が好きです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4POUDVKNXVI

  • 294名無し2017/06/26(Mon) 17:47:47ID:A4Njc2NDA(54/60)NG通報

    >>279
    この辺知らなかったんですけどMYLK良かったです
    かわいいですね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SQVwkOJHapY
    あとこれ
    www.youtube.com/watch?v=hAfqPo2uRDM

  • 295名無し2017/06/26(Mon) 17:49:05ID:A4Njc2NDA(55/60)NG通報
  • 296名無し2017/06/26(Mon) 17:51:20ID:A4Njc2NDA(56/60)NG通報

    あとこんな韓国の曲のDJ MIXもおすすめで置いておきますね
    福岡のDJ AYA これいいんです
    https://soundcloud.com/aya3-2/oretokushow2

  • 297名無し2017/06/26(Mon) 18:05:49ID:A4Njc2NDA(57/60)NG通報

    上の方でお薦めしてもらった「黒いスカート」
    色々聞いたんですけど
    タブロの所から出した物がすごく気に入りました
    なぜ今まで聴かなかったのだろう…
    70年代イギリス感?と浮遊感と気だるさが絶妙です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Aq_gsctWHtQ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0dRo5Kbgx6c

  • 298名無し2017/06/26(Mon) 18:21:05ID:A4Njc2NDA(58/60)NG通報

    >>274
    社長の顔ww
    自分も同じ顔になりましたけどw

  • 299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1:36:33ID:Y2MTg1Nzk(149/161)NG通報

    >>290

    한국힙합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블로그네요.
    일본에 저런게 있다니 신기합니다...

  • 300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1:38:36ID:Y2MTg1Nzk(150/161)NG通報

    >>292

    그렇긴하죠.
    사실 작곡 할 줄 아는 G-Dragon이나 B1A4의 진영? 의 작업물들에는 추가로 편곡자가 있더군요. 집단 작곡체제가 요즘 트랜드이기는 하지만...

  • 301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1:40:03ID:Y2MTg1Nzk(151/161)NG通報

    >>293

    저 시기에 한창 딥하우스/트로피칼 하우스가 아이돌 음악에 도배되었던 기억이 있네요w

  • 302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1:41:45ID:Y2MTg1Nzk(152/161)NG通報

    >>295

    개인적으로 future bass는 일본/한국 쪽에서 리듬게임 음악이나 동인음악 색채 섞어서 해석한 것이 좋더군요.

  • 303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1:47:50ID:Y2MTg1Nzk(153/161)NG通報

    >>297

    최근의 작업물들은 잘 만든 인디 드림팝이죠.
    보컬리스트로서의 능력과 뮤지션으로서의 재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무슨 음악을 해도 대부분 좋기는 하지만요.

    YouTubehttps://youtu.be/uG2se-8-BzE

    드라마 soundtrack으로 음원 차트 1위를 하기도 했어요.

  • 304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1:53:10ID:Y2MTg1Nzk(154/161)NG通報

    >>298

    YouTubehttps://youtu.be/QXrvusJeafs

    칸사이벤도 귀여워요^-^

  • 305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2:23:14ID:Y2MTg1Nzk(155/161)NG通報

    심심한데 뮤지션들 더 소개하죠.
    실수로 누락했거나, 대중음악계의 큰 흐름과는 벗어나지만 유명하고 음악성 있는 사람들 위주로 소개할게요.

    '장 사익'은 국악을 기반으로 한 보컬리스트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면서 주말에 취미로 각종 전통 악기 연주법을 배웁니다. 그러다가 45세에 가수로 데뷔, 이후 현재까지도 음악 활동을 계속하고 있죠.

    그는 흔히 가장 한국적인 목소리를 내는 가수라고 불립니다. 실제로 민요부터 시작해서 트로트, 고전 대중음악, 포크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한국 음악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恨의 정서가 충만한 보컬을 무기로 삼아서요. 그래서 중장년 및 노년층의 팬이 많아요.

    YouTubehttps://youtu.be/-ASYUHc6k7k
    <대전 블루스> => 조용필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YouTubehttps://youtu.be/TWWLBtAxX5Q
    <찔레꽃> => 대표곡입니다. 후반부가 압권.

  • 306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2:50:11ID:Y2MTg1Nzk(156/161)NG通報

    '김광석'.....
    한국 포크의 아이콘입니다.
    90년대에 활동하면서, 한국 포크 음악의 집대성을 이루어냈죠. 실제로 그 이후에는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대중적으로도 흥행한 신인 포크 가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성기 활동 도중에 자살해서 삶을 비극적으로 끝냈습니다.

    김광석은 한국어로 가장 아름다운 가사를 썼던 뮤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 생각에 동의하고 있어요. 영미권 사람들에게 bob dylan의 가사가 주는 감동만큼, 한국 사람들에게 김광석의 가사가 주는 감동은 매우 큽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의 곡들은 계속 리메이크되거나 TV에 나오거나 하고 있죠. 대구에는 '김광석 거리'라는 관광지도 있고요.

    YouTubehttps://youtu.be/IwZtD0XB7JQ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YouTubehttps://youtu.be/7OJUMiJSdy4
    <그녀가 처음 울던 날> => 제대로 번역이 되지 않겠지만, 1절 가사를 기재해봅니다 ;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 핀 목련꽃 같아.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 울던 날,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눈물로 얼룩졌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 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 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제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 307名無し2017/06/27(Tue) 03:18:25ID:Y1OTc3ODA(59/60)NG通報

    >>304 サナ うちゅちゅ~ 関西弁KAWAIIYAN^^
    >>305
    こちらが最も韓国らしい声の歌手と言われている方なんですね。魂ある。
    パンソリとかアリランみたいな曲にも興味あるんですが
    無知のため語る言葉を持たないので、これからは聴く専門です^^スレの曲も初めからゆっくり聴きますね^^
    豊富な知識と親切に教えてくれる優しさに感動TT一週間くらい毎日書きこんでしまいました。本当にありがとうね^^また機会あったら書き込みしますね^^(カイカイもこの1週間だけ見ても人が減ったみたいな気がする。こんな時なのに出会えて良かった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 308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3:25:06ID:Y2MTg1Nzk(157/161)NG通報

    그 외에도 '김현식' 이라든지....

    80년대 활동한 가수로, 당시에도 인기있었지만 인생 말년의 극적인 이야기들로 전설이 된 사람입니다.

    YouTubehttps://youtu.be/eYiDIeSk3Go
    대표곡, <비처럼 음악처럼>. 아직까지도 비오는 날의 테마곡로 보편적인.....

    >>40에서 다뤘던 유재하의 가요계 선배로서, 그의 음악적인 재능을 굉장히 아꼈습니다. 하지만 유재하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사망한 이후, 큰 슬픔 때문에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집니다. 평소에도 술을 좋아했는데, 사건 이후에는 슬픔 때문에 하루종일 술만 마셨고, 결국 간 경화가 진행되며 서서히 죽어갑니다....

    치료가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안 그는,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음악을 남기겠다는 집념으로, 병원에서 몰래 빠져나와 녹음을 하는 방식으로 마지막 앨범을 완성시킵니다. 하지만 몸이 전부 고장났기 때문에 예전의 노래 실력이 나오지 않고, 목소리도 완전히 달라졌죠. 그야말로 남은 생명과 맞바꾼 노래였습니다.

    YouTubehttps://youtu.be/iJ6ThgYyhSs
    <내사랑 내곁에>

    결국 앨범을 완성시키고 사망합니다. 그가 사망한 날은, 2년 전에 후배 유재하가 교통사고로 죽었던 날과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11월 1일. 죽기 직전의 처절한 감성이 담긴, 아무도 재현하지 못할 이 노래는 그의 사후 굉장히 큰 히트를 했습니다.

    한편, 유재하 외에도 그와 함께 음악활동을 했던 후배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훗날 >>85의 '빛과 소금', '봄여름가을겨울'을 결성해서 한국 퓨전재즈를 개척합니다.

  • 309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3:30:34ID:Y2MTg1Nzk(158/161)NG通報

    >>307

    저도 감사합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반응을 잘 해주셔서 계속해서 글을 쓸 수 있었어요.

  • 310名無し2017/06/27(Tue) 03:44:41ID:Y1OTc3ODA(60/60)NG通報

    >>309
    今日の文は胸に来るものがありますね 涙が出そうTT
    心や魂が絞り出されて歌になって詩になって出てきたようです
    こんな曲を知りたい人がカイカイに沢山いそうです
    これからも音楽を伝えてくださいね

  • 311名無し2017/06/27(Tue) 04:33:08ID:A4MTI0NjI(1/1)NG通報

    >>309
    어느 사이트에서 왔음?
    일베?루리웹?

  • 312名無し2017/06/27(Tue) 06:28:37ID:c1ODkxNzE(17/18)NG通報

    >>291
    なんでこんなにフリースタイルがいきなり盛り上がっている意味が分からなかったんだよね。
    なんかそれも学生だけの話だけかと思うとそうでも無いらしくて
    会社の同僚とか下手すると上司と部下の関係でフリースタイルやってたりするらしい。
    社外のコミュニティとかも出来て取引のある社員がやってきて会議室なんかでやってる例もあるとか?

    なんでこんなに日本ではフリースタイルが脚光浴びたんだろうか?

  • 313일본 음악 좋아2017/06/27(Tue) 08:06:34ID:Y2MTg1Nzk(159/161)NG通報

    >>311

    dcinside 눈팅만 합니다

  • 314YMO2017/06/29(Thu) 03:00:45ID:k3MDkxMzA(1/4)NG通報

    한국에서 록음악을 하기로 마음먹은지 3년,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지 3개월째.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일본과 유럽에 존재한다는 '씬' 이란건 게토 수준밖에 안되는 서울 홍대~대학로~신촌 일대에 극소수만이 존재하는 전설의 존재이며, 로컬씬은 들어본적도 없다.
    음반시장은 세계 8등이라지만 그 지분중에서 록음악은 5프로도 차지하지 못해 1천장 팔면 위대한 인디밴드로 칭송받는다. 끔찍하다.
    대다수는 어쿠스틱 포크를 하거나 아예 외국으로 나가는데, 극소수만이 성공했다.
    하다못해 힙합을 부러워해야 할 상황까지 몰렸다.
    한국에서 포크와 과도한 고음을 배제한 록은 장기하 이후로 멸종했다.

  • 315YMO2017/06/29(Thu) 03:33:33ID:k3MDkxMzA(2/4)NG通報

    우리도 방대한 넓이를 가진, 좀 비주류여도 충분히 인기를 얻으면 적어도 생계걱정은 안할정도만 먹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걸출하다는 극키스텐조차 하현우의 고음실력이 알려지기 전만해도 대중적 인지도가 전무했고, 싸이키델릭이니 뉴웨이브니 이런건 평론가조차 깊에 알지 못합니다.
    아, 임진모와 그 후배들의 음악적 이해도가 엏마나 편협한지! 그들은 인디음악에 대해서 하나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메탈과 팝, 프로그레시브가 아닌것은 이해하지조차 못합니다.
    세상에 평론가라는 사람이 현대 음악에 반감을 갖고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있는게 말이 될까요?
    15년 늦게나마 펑크, 뉴웨이브가 들어온지도 어언 20년이 지났는데 이 방대한 씬에 대해서는 아는사람이 극히 드뭅니다. 지향하는 음악도, 좋아하는 음악도 뉴웨이브 계열인 저 입장에서는 미래가 어두울 따름입니다.
    새벽 3시라서 감정적이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 316일본 음악 좋아2017/06/29(Thu) 03:50:32ID:QwMzY1MzM(160/161)NG通報

    임진모는 랩도 싫어하더라

  • 317YMO2017/06/29(Thu) 03:55:36ID:k3MDkxMzA(3/4)NG通報

    >>316
    임진모와 그 후배들은 매우 편협된 시대에 살아서 그렇지. 군부 독재시대라 들어오는게 한정적이니 순 메탈이랑 프로그레시브, 팝만 들었고 본인이 생각하는 기준점도 그것이 되었으니까.
    문제는 그 기준이 지금도 유효해서 해악만 끼친다는거고.

  • 318일본 음악 좋아2017/06/29(Thu) 04:45:15ID:QwMzY1MzM(161/161)NG通報

    음.. 근데 임진모 말고 성기완 박준흠 김작가 이런양반들이 들어와도 뭔가 달라진것 같지는 않던데....

  • 319YMO2017/06/29(Thu) 05:05:04ID:k3MDkxMzA(4/4)NG通報

    >>318
    차피 다 피치포크나 숭배할텐데 뭐...

  • 320名無し2017/06/29(Thu) 06:30:38ID:g1OTc3MTc(18/18)NG通報

    >>305
    なんかこれ聴いてたら韓国の街並みが見えてきたよwやっぴりあんまり洋楽っぽいヤツより
    この程度下世話な方がイメージつきやすい。

    ちなみに日本にもこう言うのはある。

    CRAZY KEN BAND タイガー&ドラゴン
    YouTubehttps://youtu.be/Sd1UGiDnjII

    70年代の歌謡曲っぽいんだけど
    このいなたい感じがたまらない^_^
    なんか上のを聴いていて真っ先にこれを思い出したよ。

  • 321名無し2017/06/29(Thu) 07:49:35ID:A5Mzg3Mzc(1/3)NG通報

    >>315
    まあ韓国でロックをやる事の難しさはお察しするよ。
    でもね。日本でも最初からロックが持て囃された訳ではなくて
    自分が若い頃1980年代バブル期以前は
    「演歌のおこぼれで食べてるロック」なんて言い方をされていたんだよ。
    日本は1960年代にはロックの下地があったと言うのに
    1980年代でもマイナーな文化ではあったんだよ。
    それが完全に逆転してきたのはやっぱり1990年代あたりかな?
    次々とこれぞ日本のロックと呼べるバンドが出てきて
    今のシーンを彩るようになってきた。

    今は大御所バンドのラウドネスでさえ
    日本ではまともなミキシングが出来ないし
    ミキサー、プロデューサーがいないんで
    わざわざイギリスまだ行って録音していた。
    そうするとやっぱりそれなりの音になってるんだよね。

    日本には一時期バンドブームと言うのもあったんで
    そのおかげもあるんだろうな。

  • 322名無し2017/06/29(Thu) 11:47:53ID:A5Mzg3Mzc(2/3)NG通報

    >>315
    俺なりに韓国ロックの事を考えたんだけど
    箱(ライブハウス)とかも限定されるだろうし
    どうやって自分達の知名度を上げていくかと考えると
    やっぱりストリート演奏しかないんじゃないかな?

    俺らの時代って俺もそうだったけど
    自分達の音楽に自信を持っているけど
    理解してもらえなかったり実力に見合ったライブハウスに出られないと
    ストリートで演奏したりしてたもんだ。
    そうやって自己表現の場を求めてやっているうちに
    同じ想いを持つような連中が横の繋がりを持つようになり
    原宿の歩行者天国で皆んなバンドの演奏をしたりする様になったんだよ。
    これが所謂バンドブームで此処から有名になったバンドが沢山いたよ。

    YouTubehttps://youtu.be/TbIa3KH7Nl8
    YouTubehttps://youtu.be/KCVDYawizsk

    俺は度々韓国に行く事があるから弘大あたりのストリートシーンを見る事があるけど
    なんか信じられないほど大人しいと言うか
    ギター一本と歌でバラード歌っていたりそんなヤツばっかりで
    本格的なバンドが俺たちを見てくれとガンガンやってるのを見た事ない。
    なんか優等生的と言うか俺たちにはこれしか無いんだって言う切羽詰まった感じがしないんだよな。

  • 323名無し2017/06/29(Thu) 11:54:25ID:A5Mzg3Mzc(3/3)NG通報

    >>322
    もし君らが本当に自分達の音楽に自信を持って
    「俺らは認められるべきである」って言う気持ちがあるなら
    俺は皆んなが足を止めてくれると思うよ。
    それだけ切羽詰まった物を韓国のストリートシーンからは感じない。

    俺は1人でfreeJazzとかその手のパフォーマンスをやっていたけど
    そんな俺でも意外と評価された。
    要は求める気持ちとか覚悟の問題じゃ無いのかな?
    周りから無視されてもめげずに表現する。
    その強さが必要なんだと思うよ。

    やってみなよ。言っちゃ悪いけど韓国のストリートシーンは緩いから。
    君らにそう言うものがあるなら何かしらの反応がある筈だか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