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는 갑을관계 아냐”…’군함도’ 류승완, 日 기자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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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06/15(Thu) 16:40:03ID:c1NDA1MTU(1/1)NG通報

    “韓日=갑을?”…’군함도’ 류승완 日기자에 일침

    “한일관계가 갑을관계도 아니고..해결할 건 해결해야죠.”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일본 극우 성향의 산케이 신문은 “‘군함도’ 속 소년광부는 날조한 내용이다. ‘군함도’는 거짓이다. 군함도는 지옥도가 아니었다”라는 비난 기사를 실어 논란을 빚었다.

    이날 현장에는 일본 아사히 신문 기자가 자리했다. 이 기자는 류승완 감독에게 ‘군함도’의 실화 비중과 영화의 흥행이 한일관계에 끼칠 영향에 대해 물었다. 순간 현장에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류승완 감독은 “사실 함유량이 몇 프로라고 말할 순 없겠지만, 많은 조선인이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강제 징집된 것은 사실이다. ‘군함도’가 다큐멘터리라고 생각해 만들진 않았다”라며 “‘군함도’는 영화적 박력이 중요한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한일 관계에 대해서는 돌직구를 던졌다. 류승완 감독은 “좋아하는 일본, 영화, 감독, 음식, 친구도 많다. 한일 관계가 진심으로 잘 풀리길 바라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짚고 넘어갈 건 짚고 넘어가고, 해결할 건 해결하고 넘어가야 한다”라며 “경우와 도리가 옳아야 좋은 관계가 형성되는 것 아닌가. 우리가 갑을관계도 아니잖나”라고 일갈했다.

    이어 류승완 감독은 “영화가 공개되고 나서 이러한 우려는 해소될 것이다. 극단적 민족주의에 의존하는 감성팔이, 국뽕 영화 아니다. 전쟁영화가 아닌 사람에 관한 영화다. 한일을 떠나 사람이라면 당연히 느낄 감정을 그린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dispatch.co.kr/779021

  • 2名無し2017/06/15(Thu) 17:19:37ID:gwMTQwNDA(1/1)NG通報

    捏造で日本人を貶めてるんだから関係が良くなるわけ無いだろ…
    嫌韓が倍増します。

  • 3せつこ(*゚ー゚)2017/06/15(Thu) 17:20:22ID:Y3OTEzNDA(1/1)NG通報

    >>1
    この方、ドキュメンタリーって言葉の意味をご存じなのかしら。

  • 4名無し2017/06/15(Thu) 17:20:35ID:Q5MTE4NTU(1/1)NG通報

    >>1
    じゃあ、嘘を題材とした映画なんか撮るんじゃないよ。

  • 5名無し2017/06/15(Thu) 17:33:30ID:M5Njg1NjU(1/1)NG通報

    地獄のような軍艦島での奴隷生活から命からがら帰って来た朝鮮人はスーツに腕時計で日本人と写真を撮ってたそうだ(笑)

  • 6白妙2017/06/15(Thu) 19:32:11ID:M4MDQzNQ=(1/1)NG通報

    清々しいほどに朝鮮人や。

  • 7名無し2017/06/15(Thu) 19:35:34ID:UxNjc3MDU(1/1)NG通報

    高給取りの炭鉱夫が、何故か奴隷にw

  • 8阿麻和利2017/06/15(Thu) 19:42:43ID:U1MTI3NjA(1/1)NG通報

    日本も和夫事件や小林千登勢の映画化すればいいのに

  • 9名無し2017/06/15(Thu) 19:46:48ID:U3OTk5MDA(1/1)NG通報

    >>1
    反日レイシストの歴史捏造主義者

  • 10名無し2017/06/15(Thu) 19:51:09ID:UwNDIxNTA(1/2)NG通報

    조선인들은 정확한 근거가 없이 일본이 조선인을 강제 징용했다 이렇게 선동하면 그게 곧 진실이 되지요

    조선인들에게 군함도의 팩트를 달라고하면

    조선인들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진실이다!

    정신승리하고

    팩트 제시는 못함

    조선인들이 알량한 자존심이 강함

  • 11名無し2017/06/15(Thu) 19:51:31ID:Y5NjM3NjU(1/1)NG通報

    ドキュメンタリーか・・・

    こうして、韓国人って奴らは、つくられた映画から歴史を学んで行くんだろうな。

  • 12名無し2017/06/15(Thu) 19:54:35ID:g0MDk2NzE(1/1)NG通報

    韓国人を観察していて思う事
    それは「北朝鮮を解放しても無意味なのでは?」て事
    洗脳・扇動に弱いのは朝鮮人の性質なのだと思う
    インターネットに接続できる自由主義の国である韓国ですらこのレベル…
    北朝鮮を解放し自由民主主義の国にしても韓国の様になるなら意味が無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民族の性質的に社会を構成し進化していく事が不可能なのが朝鮮人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 13名無し2017/06/15(Thu) 20:09:37ID:UwNDIxNTA(2/2)NG通報

    조선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화는 열등감때문에 영화에서라도 일본을 이기는 것

    시기,질투,열폭,증오, 민족 조선인들이 일본이 조선인을 괴롭히고 조선인이 일본을 이기는 감성팔이하는 영화가 제일 인기 많다

    천만명,2천만명본다

    열등감이 심한 민족

  • 14名無し2017/06/15(Thu) 20:26:26ID:kzMzU1MDU(1/1)NG通報

    事実の含有量がいくつかのプロと言うならないだろう
    →事実含有量が何パーセントだと話すことにはならないが(エキサイト翻訳)

    ドキュメントって言うなら100%だと言えばいいのに。
    微妙に逃げてて卑怯だわ。
    少しでも脚色を加えてるならフィクションと言え。

  • 15名無し2017/06/15(Thu) 20:44:40ID:U0NzI1MzA(1/1)NG通報

    >>1

    これが例の慰安婦救済ブレスレットですか?

  • 16名無し2017/06/15(Thu) 21:04:00ID:Q2NDA2OTA(1/1)NG通報

    >>1
    こいつ馬鹿なのか?

  • 17名無し2017/06/15(Thu) 21:22:30ID:A4MDY1MDU(1/1)NG通報

    韓国人はナチュラルに反日だから、日本に嫌がらせをしていることに気づかない。
    日本が悪いという部分ばかり映画の題材にして、日本との関係が良くなると思うのだろうか?

    同じように日本人監督が「李承晩が戦後復興もまだままならない日本を相手に、勝手に領土を決め、竹島付近を通行する日本漁船に銃撃、拿捕、接収など国際法を無視した事件」など
    韓国が無法を犯してきた事件ばかり映画化してみたらいい。

  • 18名無し2017/06/15(Thu) 22:58:17ID:c3NzYwNTA(1/1)NG通報

    こういうのを、やればやるほど日本は罪の意識に苛まれて、自分らに三跪九叩頭の礼をしてくる、とでも考えてるのかもしれん。わりとマジでw

  • 19名無し2017/06/15(Thu) 23:51:05ID:g5MTAyNDA(1/1)NG通報

    典型的な 朝鮮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