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人らしい出来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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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06/14(Wed) 20:53:43ID:c5OTAyMTg(1/1)NG通報

    韓国内で起きた事件ですが、これは韓国人らしい事件だなと感じました。

    ロト当せんで家庭不和、脅迫などで有罪=蔚山地裁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06/12/2017061200615.html

    " 日雇いの建設作業員として働いていたKさん(59)は昨年8月、ロトくじで1等が当たった。賞金40億ウォン(約3億9200万円)のうち、税金などを差し引いた27億ウォンを受け取った。一人で一男一女を育てた苦労の末の幸運だった。しかし、すぐに家庭不和が起きた。Kさんの妹2人らは「これまで母の世話をしてきたのだから、マンションの購入費と生活費がほしい」と求めた。Kさんは「母の世話は見るが、他の要求は困る」として拒んだ。

     すると、妹夫婦らは昨年8月、70代の母親と共に慶尚南道梁山市庁の前で「ロトくじで40億ウォンが当たるや否や、母を捨てた息子を告発する」というプラカードを掲げてデモをおこなった。妹や弟らはまた、鍵修理を呼び、Kさん宅の鍵を壊し、室内に入った。"

    ・金を持っている人から搾り取ろうと強欲さ
    ・女性が強気
    ・気に入らないとデモを行う
    ・思い通りにいかないと強硬手段を実行する

    他にも韓国人っぽいという事件や出来事や、日本では考えにくい事件がありましたら紹介ください

  • 2名無し2017/06/15(Thu) 01:59:41ID:I2MDM0NQ=(1/1)NG通報

    전쟁을 미화하는 일본

  • 3名無し2017/06/15(Thu) 02:06:12ID:YyMDU4MzU(1/1)NG通報

    >>1
    大変ほのぼのとした、微笑ましい事件だと思いました。
    なにしろ誰も死んで無いし、ケガもしてないし、レイプもされてない!

    事件の関係者は、韓国人にしては実に良識のある人々なのだろうと考えます。

  • 4名無し2017/06/15(Thu) 02:12:30ID:QyNzM1NjA(1/1)NG通報

    >>3
    朝のワイドショーで紹介されそうな出来事ですね

  • 5名無し2017/06/15(Thu) 02:58:22ID:UyOTAyMTU(1/1)NG通報

    昔、友達が韓国人にやられた。最初、小さなガキがたかって来たらしく相手にせず行こうとしたら道を塞いだらしく 押しのけたら周りから若い奴らが現れボコられた。その後、友達を集めてボコボコにやり返したけどね。(^O^)v

  • 6名無し2017/06/15(Thu) 03:09:07ID:k1NzExNDU(1/1)NG通報

    韓国人留学生がバイト先にいる。そこのバイトは、ユニフォームに指定のサンダルみたいな靴があって、バイト中は韓国人留学生の背が縮む…なんでだろ?w

  • 7名無し2017/06/15(Thu) 07:53:01ID:Y2ODY2MTA(1/1)NG通報

    >>2
    戦勝国と偽り、被害者を気取る韓国人。せめてどちらかにしろや、厚かましい。

  • 8 名無し 2017/06/15(Thu) 07:55:40ID:g4NTEwMDA(1/1)NG通報

    >>7
    韓国人の連中は、まともに近代戦争してきていないから、妄想で騙るしかないのだよ。

  • 9名無し2017/06/15(Thu) 08:00:46ID:ExODYxNzA(1/1)NG通報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쟁심/오동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우리나라에는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이 말하는 바는 내가 잘 알고 있는 바로 옆 사람이 잘되면 기분이 나빠진다는 것이다. 이 속담 속에 우리나라 사람의 심성을 엿보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혹자는 이 속담은 원래 좋은 의미로 사용됐다고 주장한다. 원래는 ‘사촌이 땅을 사면 배라도 아프다.’라고 했다고 한다. 사촌이 땅을 샀으니 축하는 해야겠는데 가진 것이 없으니 배라도 아파 설사라도 해서 거름을 주겠다는 좋은 의도를 나타내는 말이었다. 그런데 일제 강점기 일본은 이 속담을 정반대의 의미로 바꾸어 놓았다. 이웃이 잘되는 꼴을 못 보는 심보가 있다는 뜻이 됐다. 우리에게는 이런 놀부 심보가 없는데 일본이 속담의 뜻을 바꾸었고, 그 이후 변질돼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최근 EBS에서 기능성 자기공명촬영(f-MRI)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한국 주부와 미국 주부에게 어떤 상황에서 기쁨을 느끼는지 카드 게임을 하게 했다. 카드 게임에서 미국 엄마들은 자신이 점수를 땄을 때에만 기쁨을 느끼는 뇌에 보상 시스템(보상중추)이 활성화되는 반응을 보였다. 상대방의 이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반면 한국 엄마들은 자신이 점수를 땄을 때가 아니라, 상대방보다 더 좋은 점수를 냈을 때에만 보상 뇌가 활성화됐다. 우리나라 엄마는 절대적 이익보다 상대적 이익에 기뻐했다.

    자기가 잘돼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남보다 잘됐을 때 행복을 느끼는 것이 한국 엄마들이다. 미국 엄마들은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절대적인 이득에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일제 강점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동안 우리 사회는 심한 변화를 겪었고, 그러는 동안 수준이 비슷했던 주변 사람이 인생 역전되는 것을 보고 배 아파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속담의 뜻이 바뀌어 계속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728026001

  • 10名無し2017/06/15(Thu) 12:09:45ID:g3MTU1NjU(1/1)NG通報

    >肥料
    糞を肥料にするには発酵させないと、かえって作物を傷めるんだけどね。
    むちゃくちゃだな。

  • 11名無し2017/06/15(Thu) 14:30:27ID:Y3NzgwMjA(1/1)NG通報

    >>2
    売春婦を美化する未開国

  • 12名無し2017/06/16(Fri) 15:59:26ID:MzMjUxNTU(1/1)NG通報

    >>8
    朝青龍?

  • 13名無し2017/06/16(Fri) 16:15:02ID:YyNTQ2NTY(1/2)NG通報

    >>1
    本当に朝鮮人らしい事件だww
    朝鮮人の種族特性が全て詰まっているww
    家族の争いなのに、なぜ公共の場所でデモをするのかww意味不明だww
    日本人の場合、本当に理解に苦しむ事件ですね。

  • 14名無し2017/06/16(Fri) 16:21:10ID:YyNTQ2NTY(2/2)NG通報

    >>9
    すごい…。なんでも日本のせいww
    日本は本当に万能な人間である!
    朝鮮の全てを変更する能力を持っていたのだからww

    朝鮮人は本当に無能である!
    日本の変更を無条件でそのまま受けて、今もそのまま使用ww
    必死に被害者だとして泣き叫んでいるが、ただそのまま無能だったという事だww

  • 15名無し2017/06/16(Fri) 16:26:51ID:Q5NDU0ODA(1/1)NG通報

    「お腹が痛い」って腹でも下したかと最初、思ったが、
    どうやら嫉妬・妬みなどの負の感情で心ざわつく表現だったようだ。

  • 16ワケワカラン2017/06/16(Fri) 16:38:35ID:E3MDcwODg(1/1)NG通報

    個人的には、崇礼門放火事件ですね。

    犯人はこれまで20年近く京畿道高陽市で占い師をしていた[2]。ところが都市再開発事業により、土地の立ち退きが迫られることとなった。犯人は立退き料として4億ウォンを提示したが、当局は建物も含めて1億ウォンの補償額が妥当だとし交渉が決裂した。そして、2006年3月に行政代執行が実施され、犯人は家から退去することになった[2]。

    そのころから犯人は社会への復讐を思い立ち、4月に昌慶宮文政殿を放火した。そして文化財保護法違反で懲役1年6月、執行猶予2年が言い渡され、併せて追徴金1300万ウォンの支払いが命じられた。犯人は「追徴金が高すぎる」とますます政府や社会への敵意を募らせ、崇礼門の放火を決意したという[2]。

    韓国人は怒りの為に我を忘れ、理性を失い、何でもやってしまう。
    それにしても国宝級の建物が消失したのは、いくらなんでも
    やり過ぎではないかな?

  • 17ReconNyko2017/06/18(Sun) 16:23:15ID:k1Mjg5OTQ(1/1)NG通報

    >>2
    2차 세계대전을 Moe하게 바꾸는 일본 과연 미화구나.
    .
    일본제국의 선진 미술

  • 18名無し2017/06/18(Sun) 16:25:57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19名無し2017/06/18(Sun) 16:34:15ID:M3MzA5NTI(1/2)NG通報

    >>1 hell조선에서만 일어나는 미개한 사건들 조센진노예로 태어나면 이렇게 고통을 받아nida

  • 20名無し2017/06/18(Sun) 16:43:39ID:M3MzA5NTI(2/2)NG通報

    태국 업주들 "취소 전화 한 통도 못하나… 한국인은 띵똥"

    - 한국인 노쇼에 분통
    "2시간 뒤에 나타나고선 왜 자리 없냐고 큰소리"
    "17번이나 예약 변경해놓고 막판에 다른 곳으로 가기도"
    "이번엔 오겠지 기다리다가 속은 게 한두 번이 아니다"

    호텔·식당·스파숍 1000여 개가 즐비하게 늘어선 태국 푸껫 서부의 파통(Patong) 해변은 푸껫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이 꼭 들르는 필수 관광코스다. 그런 만큼 한국인 관광객의 '노쇼(no-show·예약 부도)' 행태에 대한 불만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본지가 현지에서 만난 식당, 호텔, 스파숍 업주들은 입을 모아 "한국인은 전화로 'cancel(취소)' 한마디 하는 게 왜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고 되물었다.

    태국 관광청에 따르면 태국을 찾는 한국인은 2014년 한 해에만 112만2500명에 이른다. 휴양지인 푸껫은 지난해 26만2000여 명의 한국인이 찾았다. 과거엔 주로 여행사를 통하는 단체관광객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숙박 등 여행 일정을 직접 예약하고 오는 자유여행객들이 늘었다. 이렇다 보니 '예약 부도'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하소연이다.

    ◇태국에서 '띵똥(정신 나간 사람)' 소리 듣는 한국인

    지난달 17일 오후 1시, 파통 바닷가에 있는 한 레스토랑 주인 가통(45)씨는 비어 있는 테이블을 쳐다보며 연방 "한국인은 '띵똥'"이라고 말했다. '띵똥'은 '정신 나간 사람'이란 뜻의 태국어 욕이다. 한국인 단체관광객 10명이 예약한 시간이 1시간이나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 날 확인해보니 이 한국인 예약객들은 끝내 아무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았다. 가통씨는 "'이번엔 오겠지' 하면서 기다리다가 한국인한테 속은 게 한두 번이 아니다"며 "한국인들은 다 그러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약이라는 개념이 없는 조센진놈들 조센진말고도 띵똥이라고 합시다 다른 나라에 피해만 주는 띵똥 조선놈들

  • 21名無し2017/06/18(Sun) 16:53:46ID:I2NTMwOTQ(1/1)NG通報

    >>15
    日本人の「腹が痛い」=爆笑の意味。

    朝鮮人の「腹が痛い」=嫉妬の意味。

  • 22名無し2017/06/20(Tue) 03:48:04ID:g1MTM4NjA(1/1)NG通報

    よく韓国人の放火事件で、
    「〇〇だから、放火した」という唖然とする理由で放火してる事件が何件もあるが、
    恐らく「〇〇」に当たる部分は、警察から理由を聞かれて、犯人は無理矢理理由付けただけで(警察側も、調書に犯人の動機を書かないと処理が進まないから)、
    本当は“理由はないが、何となく放火したかった”が多くの場合の真相だと思う。
    警察に聞かれたから、仕方なく最大限の世論の同情を引きやすい最もな理由を作っただけ。

  • 23名無し2017/06/20(Tue) 10:00:34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24名無し2017/06/20(Tue) 19:52:00ID:AzNjAwNDA(1/1)NG通報

    >>1
    朝鮮人の日常
    楽して儲ける話なら365日寝ないでもやり遂げる
    普通に働け馬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