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 탈을 쓴 양아치국가, 이씨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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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잇 쇼 니 사케 노 무 현2017/05/18(Thu) 04:29:37ID:IxMDkyMTA(1/2)NG通報

    허남린 교수 한국학대회 논문"유교적 핵심가치인 忠, 효 ,열은 양반의 이익을 위한 수단일 뿐, 윤리라는 탈을 쓴 폭력 구조” , 조선이 유교사회가 아니었다면 어떤 사회였을까. 허 교수는 일부 양반들의 계급적 이익이 폭력적으로 관철된 사회로 간주한다. 효의 가치를 내세워 왕권이 강요할 수 있는, 충의 가치로부터 침해”받지 않을 수 있었을 뿐더러 ‘열’은 참혹한 수준이다. 오직 성적 순결이라는 열(烈) 하나로만 획일화했다고 지적했다. “윤리의 탈을 쓴 폭력구조” 그 자체라는 얘기다. 허 교수는 그래서 ‘조선은 유교사회’라는 명제는 거짓이라 결론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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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에서 유교는 기득권 자들의 착취, 억압도구로 이용된것이다.
    부민고소 금지법 , 부녀자 재가금지 법조항으로도 알수있다. 국사학계에서는 유교의 민본 어쩌고한다.
    그러나 민본은 개뿔도 없는 나라였다. 그저 세도정치 어쩌고 하며 왜곡이나 하고있을뿐이다.
    최근 민본으로 미화된 정도전 또한 마찬가지다.
    사농공상 의 억상책은 - 백성들을 땅에 못박아놓고 수탈하기 위해서였고 또한 백성들이 상업으로 크게 이득을 보고 부자가 되면 자신들 귀족들의 입지가 흔들리기 때문이다.
    과전법은 - 지방에서 강력한 권력을 행사하고있던 지방호족들을 억압하고 중앙집권제 시킨 중앙귀족의 보수였다. 고려말 노비와 양인이 결혼하면서 노비수가 급수적으로 늘어났지만 정도전은 아무개혁조치는 없었다. 왜냐하면 자신들 양반들의 경제적 재산과 기득권 유지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당시 양반들은 노비들 토지를 빼앗아 대농장을 유지하고있었다. 이와같이 정도전은 민본은 고사하고 귀족들의 기득권 유지에나 신경쓰고있었다. 후기 이익, 정약용 같은 실학자들보고 실학 민본사상 어쩌고 하지만 그래서 상놈들을 위해 뭐한게있나, 책이나 쓰며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 2名無し2017/05/18(Thu) 07:44:45ID:cyNzMwMDQ(1/1)NG通報

    朝鮮半島では、高麗の時代は仏教が主流だったそうだが、朝鮮になった頃に儒教の方が民衆支配に都合が良いと言う事で仏教を弾圧したと聞いたが本当か?

  • 3잇 쇼 니 사케 노 무 현2017/05/18(Thu) 07:56:19ID:IxMDkyMTA(2/2)NG通報

    >>2
    이씨조선시대 유생들은 불상들이 땀을 흘린다며 파괴하며 돌아다녔다. 목불상은 불태워 버리고, 석불들은 머리를 잘라 버리고 들기 쉬운것들은 우물속에다 버렸다. 경주 분황사 우물 에서 머리 없는 불상 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현재 머리없는 불상 들이 많은 것이다.

    현개 6권, 3년(1662 임인 / 청 강희(康熙) 1년) 1월 26일(경자) 2번째기사
    대사간 민정중이 불상에 땀이 난 일에 대하여 상소하다

    옛날 송(宋)나라 때 옹주(邕州)에 있는 한 불상이 움직이면 반드시 변방에 전쟁이 있다고 전하여 왔습니다. 그러다가 전사맹(錢師孟)이 지주(知州)가 되어서 또 부처가 움직인다고 말하자 사맹이 그 불상을 강 속에 던져버리니 백성들의 요언(妖言)이 그쳤고 끝내 아무 영험도 없었다 합니다. 신의 뜻에는 오늘날 불상에 땀 난 것이 정말 이태연의 장계와 같다면 역시 사맹이 했던 일을 증거로 끌어서 그 불상을 깨뜨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4名無し2017/05/18(Thu) 08:23:51ID:I4MDg0ODQ(1/1)NG通報

    >>3
    訊ねたいことがある。
    儒教者の中に占い師または預言者がいたのは本当か?

    なぜ聞いたかと言うと日本にいる韓国人に、
    預言者だと名乗る人物がいるのだよ。
    フラッシュバックだか妄想だろと俺は思っているが、預言通りになっていると言い出す。
    行き過ぎるので最近は火病だと思ってるが、
    何か見えるらしい。

  • 5名無し2017/05/18(Thu) 08:24:09ID:QxMTEwNjA(1/1)NG通報

    >>1
    朝鮮の歴史では城下では瓦屋根があったって教えてるの?
    とんでもない捏造だな

  • 6せつこ (*゚ー゚)2017/05/18(Thu) 09:34:24ID:YxODAwODg(1/1)NG通報

    >>3
    仏像が汗をかく????
    仏像が動く????

    どういうこと??????

  • 7名無し2017/05/18(Thu) 09:38:28ID:k4MzE5NDg(1/1)NG通報

    >>6
    GANTZ

  • 8ららら太陽2017/05/18(Thu) 12:50:33ID:k4ODYxMDI(1/1)NG通報

    まともに朝鮮人は国を作れないのだから、国を作ったという事実だけで李氏朝鮮は偉大だと思うけどね。朝鮮人は自己評価が高過ぎる。

  • 9名無し2017/05/18(Thu) 13:06:41ID:MyMzU2MTQ(1/1)NG通報

    >>1
    画像がめちゃくちゃでわろた

  • 10ミミズク岩で逢おう◆8femuqvbsw2017/05/18(Thu) 13:23:22ID:Y2NzE1NjI(1/1)NG通報

    道の真ん中に大岩が埋まっててそのままとか日本では考えられないな。
    こんな大通じゃ馬転ぶやん

  • 11名無し2017/05/18(Thu) 15:11:37ID:c0OTYzMjI(1/1)NG通報

    >>1
    儒教の仮面を被った?李氏朝鮮?
    今現在韓国は只のチンピラ国家だという自覚は無いのかよww

  • 12名無し2017/05/18(Thu) 19:15:07ID:IxODQxNDg(1/1)NG通報

    >>3
    だから朝鮮人は、日本に来ると仏像や石像を破壊して廻るのですね。
    頭は李氏朝鮮時代から一向に進化していないのがよく理解できました。

  • 13名無し2017/05/18(Thu) 19:59:09ID:QxOTY1Njg(1/1)NG通報

    >>8
    李朝は女真族出身である可能性が高いので朝鮮人が作った国と言えるか怪しいですね。

  • 14名無し2017/05/18(Thu) 20:01:10ID:g5NTY5MDg(1/1)NG通報

    まああまり当てこすりばかりしても仕方がないので韓国人に聴きたいが、
    日本は寺社勢力が強力で比叡山や三井寺の僧兵、また一向一揆のように武装蜂起して弾圧された例もあるが儒学者も僧侶も平行して幕府に用いられている。

    翻って韓国では仏教が日本ほど無視しがたい勢力を持ったとまでは聞かないが、どんな不都合があって弾圧されたのだろうか。

  • 15名無し2017/05/19(Fri) 07:09:16ID:E2MjcwMzA(1/1)NG通報

    원래 노예는 가혹하게 부려야지 딴마음을 먹지않는다. 지금의 한국을 봐라 개 돼지들이 투표권이 있다고 하는짓을 봐라

  • 16ルヴァ2017/05/19(Fri) 21:37:59ID:I4NTI3OQ=(1/1)NG通報

    >>1
    こんな奴らが核持ったの考えると遠く離れたトランプでさえ危機を感じるよね
    そのチンピラ国家の直ぐ側に有る日本の野党は何してるの?

  • 17名無し2017/05/19(Fri) 22:52:47ID:M1MzgxNjE(1/1)NG通報

    昔・・・貴族の奴隷

    今・・・キムチ女の奴隷

  • 18名無し2017/05/19(Fri) 23:05:24ID:A3OTQxMTI(1/1)NG通報

    >>1
    朝鮮人が 頑張って長文書いても 日本人は 誰も読みませんよw

    「放っとけ どうせ 大したコトは 言ってない」 って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