萌える妄想書くスレ모에하는 망상 쓰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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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메구밍 은 내 신부2017/05/03(Wed) 17:33:21ID:Y0MDgyMzA(1/1)NG通報

    お兄様~早く起きなきゃダメなのですよ~じゃないとお兄様のお腹の上に乗っかちゃうのですよ~。ほらほら、早く起きなきゃッメなのです!もう朝ごはんを出来てますから、早く一緒に食べましょう?おにぃーさまったら全くいつも起きないんですね。もう知らないのです!오라버니~빨리 일어나면 아되는 거예요~.그렇지 아니면 오라버니 배 위를 올라탈 거예요~? 자자 빨리 일어나면 때찌요!이미 아침밥 됐으니까 빨리 같이 드시죠? 오~라~버~니~란말이야 전혀 안일어나는 거예요!이젠 그냥두겠어욧! こんな妄想ばっかり書いてます。ワンパターン化してきたので妄想してもつまらないです。orz助けてください

  • 2名無し2017/05/04(Thu) 12:55:01ID:k5MTMyNTY(1/1)NG通報

    萌える妄想書くスレ 는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 3메구밍 은 내 신부2017/05/04(Thu) 12:57:48ID:IzMjEwNDg(1/1)NG通報

    >>2그렇군요.

  • 4메구밍 은 내 신부2017/05/05(Fri) 10:33:42ID:M2ODk5ODA(1/1)NG通報

    야옹야옹~♡오라버니~사랑하는 거예용♡으냣,,, 오,,,오라버니~귀를 만지지 말아 주세여어~////간지러워욧!야옹~///정말 응? 으냥~//////가슴을 강제적으로 먄지지 먀세여엉///(만지지마세요)그렇게 제 자그마치 밖에 없는 가슴을 만져도 별로 크게 되지않아요? 오라버니 죽도록 부끄러운 거예여엉////// 저기여어 오라버니? 무릎 위로 얹어도 괜잖아요?

  • 5名無し2017/06/07(Wed) 21:39:00ID:Q2NDM5MDc(1/1)NG通報

    まさか自分が⭕厨に陥るなんて思ってもいませんでした
    でも気付けばブクマは⭕受けばかり
    ⭕受けであればスカトロだろうが四肢欠損だろうがご褒美なのです
    もっと⭕受け増えろよ⭕受けを崇拝しろよ

  • 6辛いキムチも嫌なウマルちゃん2017/06/07(Wed) 21:47:53ID:Y1NTg2NzI(1/1)NG通報

    サムネは萌える画像でどうぞ

  • 7名無し2017/06/07(Wed) 22:01:24ID:A1MjQ2NzA(1/1)NG通報

    >>4 살짝 야하군요.....(흐뭇)

  • 8名無し2017/06/08(Thu) 13:00:35ID:Q1ODU1NTI(1/3)NG通報

    兄妹の設定多いね。
    他の萌えも見たい。

  • 9메구밍은 내신부2017/06/17(Sat) 19:19:43ID:AxMjE0NzM(1/1)NG通報

    >>6감사합니다!

  • 10名無し2017/06/17(Sat) 21:05:51ID:Q4NzY0Njc(1/1)NG通報

    義妹は多い、義姉はやや多い、私は義母こそ至高のシチュエーション萌えだとおもうがどうだろうか?

  • 11☆꼬추☆ >w<2017/06/19(Mon) 11:00:54ID:c2NjgzMzA(1/25)NG通報

    나: 하아... 에또 도시오.. 오줌마려운데 침댜에서 일어나기 귀찮은걸..

    아 좋은게 떠올랐다!

    어이! 여동생!

  • 12☆꼬추☆ >w<2017/06/19(Mon) 11:03:11ID:c2NjgzMzA(2/25)NG通報

    여동생:(오빠의 침대위에 누워서 자위하는 중..) 난다. 테메.

    오빠: 네 년의 자궁을 좀 빌려줘야겠다.

    여동생: 하아?? 난노칸게에테루노??


    오빠: 타시카니 오마에가 납득하기가 쉽지않을 ㄱㅅ이란 건 안다. 그럼 몇 장(돈)이면 되는가..?

  • 13☆꼬추☆ >w<2017/06/19(Mon) 11:05:13ID:c2NjgzMzA(3/25)NG通報

    여동생:(귀엽게 얼굴이 빨개지며 손가락으로 셋을 표시한다..)

    바..바카..! 오빠가 귀여워서 그러는 건 아니니깐..! 빨리 끝내라구. 코노 헨타이!!

    오빠: 아아.. 몬다나이.. 소레데와 이쿠요??

    여동생:(몸이 달아오르는지 따뜻해져서 오빠의 눈을 수줍게 피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와줘..

  • 14☆꼬추☆ >w<2017/06/19(Mon) 11:07:34ID:c2NjgzMzA(4/25)NG通報

    오빠:(여동생의 자궁에 꼬추를 집어넣는다. 엄청 따뜻하고 말랑말랑하다!!) 에에.. 야바이..야바이..아베노믹스.. 야하리 테메노 망코와 이쯔모 아쯔이
    NE!!

    그리고 오빠는 여동생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궁안에 오줌을 듬뿍 집어넣어줬다. 점차 여동생의 배가 나의 오줌으로 부풀어 오르는 것이었다.

    여동생: 하아.. 기모찌이..

  • 15☆꼬추☆ >w<2017/06/19(Mon) 11:10:46ID:c2NjgzMzA(5/25)NG通報

    소시테.

    여동생은 오빠의 오줌을 자궁으로 다 받아주고서 엉거주춤 침대 위에서 일어난다.

    오빠:어이어이..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오줌을 바닥에 흘리면 신다조?

    여동생:와카루.. 모오..

    그리고 여동생은 떨리는 손으로 한 손으로는 아래(거기)를 붙잡고 한 손으로는 벽을 집고서 쓰러질 것처럼 조심스럽게 조금씩 방을 나갔다.

    그리고 얼마후 화장실에서 오줌싸는 소리가 들렸다.여동생이 나대신 화장실에 가서 "나의 오줌"을 싸준 것이다.

  • 16☆꼬추☆ >w<2017/06/19(Mon) 11:12:04ID:c2NjgzMzA(6/25)NG通報

    내가 썼지만 난 정말 문학에 재능이 있는 것이다. 다음편(2화)를 기대해주세요!~!~!~!~!@

  • 17名無し2017/06/19(Mon) 11:34:26ID:Q3MDg3NjE(2/3)NG通報

    2話楽しみだなあ♪
    まさかのあの人が登場するんだろうなあ。

  • 18☆꼬추☆ >w<2017/06/19(Mon) 12:37:03ID:c2NjgzMzA(7/25)NG通報

    ㅡ2편

    오빠:(에로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를 열심히하는 중.) 탁!탁!탁! 하앙...하앙..♡ 역시 이 하츠네 미쿠가 절정을 맞이하며 눈알을 허공으로 뒤집는 장면은 정말 최고야..

    아아.. 슬슬 나온다... 하아악!!!ㅋ

    여동생: (오빠의 방문을 갑자기 열고 들어온다.) 오빠. 내가 빌려준 바이브어디있어..? 엣? 꺄아악!!

  • 19☆꼬추☆ >w<2017/06/19(Mon) 12:40:44ID:c2NjgzMzA(8/25)NG通報

    여동생:꺄아악!!! 오빠의 꼬추에서 뿜어져나온 하얀색 끈적끈적한 밀크가 내 오른쪽 눈에 들어가버렸어.!!!
    이따이! 이따이!

    오빠:하아아악!! 고멘나사이네!^^ 와따시와 도오스루..

    여동생: 오니짱. 도오스루노?하아? 호라.

    와타시노 메오 카에테!

    카에테!!!!

  • 20☆꼬추☆ >w<2017/06/19(Mon) 12:43:46ID:c2NjgzMzA(9/25)NG通報

    오빠:(조금 패닉에 빠져서 울부짖는다..) 우..우루사이!!!!! 빠가!!!!!


    퍼억!

    정신을 차리고 보니 거기에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싸늘한 시체로 죽어가는 여동생이 있었다. 여동생의 머리에서 피가 분수처럼 삐꺽삐꺽하고 뿜어져나오며 발작한다.

    여동생: 유...루..세...나..이...

    오빠: (울면서 팔뚝으로 눈물을 계속 닦는다.) 나는 나쁘지않아.나는 나쁘지않아.나는 나쁘지않아.나는 나쁘지않아.나는 나쁘지않아.나는 나쁘지않아.나는 나쁘지않아.

  • 21☆꼬추☆ >w<2017/06/19(Mon) 12:47:10ID:c2NjgzMzA(10/25)NG通報

    엄마:(방문을 두들기면서.) 똑.똑. 똑. 아들. 아까부터 시끄러운데 무슨 일이 있는거 아니지.. 그보다 나제 방문을 잠군 것이니?


    오빠: 앗! 아아..! 난데모나이! 카쨩! 타다 평범하게 남매끼리 미칭쵸크 발광 섹스를 하고 있을 뿐이니까..!

    엄마: (문 밖에서.) 그러니.
    그럼 이 엄마는 정말로 걱정하지않고 돌아간다....

    ....

  • 22☆꼬추☆ >w<2017/06/19(Mon) 12:51:02ID:c2NjgzMzA(11/25)NG通報

    오빠: 맛테쿠레!! 엄마!

    아이시테루..

    그리고 엄마의 발걸음 소리거 복도 너머로 멀어져간다.

    여전히 여동생은 눈을 부릅뜨고서 바닥에 이상한 자세를 하고 쓰러져있다.

    그러고보니 여동생이 눈을 저렇게 허공을 바라보고 뒤집은 모습은 마치 하츠네 미쿠가 질내사정당하며 절정을 맞이할 때와 비슷하다.

    오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웠나...♡ 하악. 나 조금 뜨거워졌는지도. 야하리 죽은 모습도 카쨩을 닮아서 귀엽구나. 헤에..

    그리고 사늘하게 시체가 되어 죽어있는 여동생의 옷울 벗긴다.

  • 23☆꼬추☆ >w<2017/06/19(Mon) 12:56:08ID:c2NjgzMzA(12/25)NG通報

    여동생은 죽었지만 여전히 말랑말랑했다. 그리고 나는알몸이 된 여동생을 보며 방 안에서 5시간 동안이나 섹스를 했다.

    오빠:(여동생과 침대위에서 합체를 한 상태에서.)
    이야.여동생의 거기의 탄력은 최고구나.(땀) 이런 명기로는 10년은 질리지않을거야. 하지만 원가 부족한 걸.. 뭐지..

    소노토키 헨타이오니짱은 금단의 영역을 생각해버리고 말았다.

    여동생의 오른쪽 눈! 정액으로 뒤범벅되어 백내장에 걸린 미친 사람처럼 된 눈알이었다. 그 눈알안에는 소름끼치는 여동생의 혼이 들어있어서, 용서받지못할 영혼의 오빠를 바라보고 있었다.

    섹스를 5시간 연속하면서도 오빠는 여동생의 저주서린 눈알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모른 것이었다.

  • 24☆꼬추☆ >w<2017/06/19(Mon) 13:01:06ID:c2NjgzMzA(13/25)NG通報

    오빠는 갑자기 다시 뒤려워졌다. 한 여자아이의 죽음을 눈 앞에 두고서 지옥의 악귀들이 자신을 찢어발기고 형벌을 가하는 무서운 광경이 뇌리를 스친 탓이다.

    오빠: 우..웃기지마라!!! 죽어버린 시체년 주제에.!! 감히 동생 주제에 오빠한테 대들다니! 흐흐.. 그래! 네 년 나한테 바이브를 빌려달라고 했지. 지금 돌려주마! 이것을 갖고 지옥에 떨어지거라! 음탕한 여동생아!


    그리고 오빠는 미친 사람처럼 바이브를 떨리는 손으로 거칠게 잡았다.

    그리고 여동생의 오른눈을 손가락으로 크게 벌리고 바이브를 쑤셔넣었다.

    여동생의 오른쪽 눈알이 사라지면 자신을 저주하는 여동생의 원한도 사라질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는 더 힘차게 바이브를 여동생의 오른눈에 쑤시고 빼고 쑤시고 빼고 또 쑤셨다.

    침대가 여동생의 눈알(부동액)과 뇌(피)로 범벅이 되었다.

  • 25名無し2017/06/19(Mon) 13:02:04ID:M0NDUyMDI(1/1)NG通報

    今季の妹

  • 26☆꼬추☆ >w<2017/06/19(Mon) 13:05:16ID:c2NjgzMzA(14/25)NG通報

    오빠: 나는 나쁘지않아. (웃음)


    그리고 손에 붙잡혀서 휘둘리는 바이브의 끈적끈적함으로 다시 흥분이 되기 시작한 오빠는 바이브를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여동생의 머리를 붙잡고 여동생의 있을리 없는 오른쪽 눈의 구멍에 발기된 고추를 집어넣었다.


    여동생: 케헥!?! 아아!!! 아파!!!!!! 빼줘어!!!! 뭐하는거야!!!! 이 살인자!!!!

    오빠: 에에??? 마다 신다나이(?) 어째서??? 으아아아악!!!

    하지만 이제 저주에 걸린 바이브의 역할을 대신 수행하는 오빠의 발기된 15cm의 고추는 쾌감에 미쳐서 여동생의 눈알에 터널을 만들어놓고 앞뒤로 왕복하는 것을 멈출 수 없게 되어있었다.

    오빠: 하아악... 네 년의 오른쪽 전두엽은 정말 말랑말랑하구나..
    네 뇌로 느껴봐! 내 발기된 메그넘의 끝 부분이 네 뇌하수체를 쿡쿡찌르고 있다구!!! 기분좋지?

  • 27☆꼬추☆ >w<2017/06/19(Mon) 13:10:38ID:c2NjgzMzA(15/25)NG通報

    여동생:(끔찍하게 아파서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팔과 다리를 힘차게 흔든다!) 엄마!! 살려주세요!!! 제발 누군가 도와주고!!!!!!

    오빠:(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울면서 여동생의 팔 다리를 붙잡는다! 그러면서 눈 구멍에 들어가있는 고추를 빼지는 않는다. 기분이 좋으니까.) 그만해!! 좀 닥치라고!!!

    오빠는 한 손으로 여동생의 입을 틀어막는다.


    ㅡㅡ
    한편 문 밖에서는 두 커플이 힘쓰는 소리로만 들린다. 하앙.. 항 항항 하앙앗..으윽...♡ 읏.읍.읍.읏..!!. 타스케테..!♡
    엄마: 쟤들도 참.. 저렇게 서로를 좋아하다니.. 사이좋은 남매에요.. (웃음)

    ㅡㅡㅡ
    여동생:( 얼굴이 피범벅이 되어서 침댜에서 발버둥치지만 남자인 오빠의 힘에 당할 수가 없다.)빨리 빼달라구!!!!!!!

  • 28☆꼬추☆ >w<2017/06/19(Mon) 13:16:28ID:c2NjgzMzA(16/25)NG通報

    오빠:(비정상인 상황에 도취되서 이상한 훙분검에 사로잡혔다. 미친 사람처럼 실실 웃고 있다.) 옛 말에 말 안듯는 년은 매가 약이랬다!!!!! 오빠한테 대든 벌이다. 상도덕을 모르는 년아!!!!

    그리고 두 손으로 여동생의 머리를 붙잡고 1초에 8번 고추를 머리에다 박아댔다.

    여동생:(운다.) 으하아아하아하앙아항항!!!!!!!!!!! 바카!!!! 야멧테쿠레!!!!!!!!!!! 으하라아아앙!!!♡

    오빠: 코레가 오레노 라스토다!!!!!!!!!


    그리고 마침내 오빠의 고간(메그넘)에서는 여동생의 있을 리 없는 눈 구멍(눈 자궁)을 향해서 진득한 정액을 뿜어댔다.

    그것은 하나의 질내사정이었다. 질내사정이란 질 안에 정액을 싼다.라는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말을 바꿔야했다. 이것은 뇌 안에 정액을 싼다. 라는 의미다. 그래서 이것은 "뇌내사정"이라고 하는 편이 옳다.

    오빠: 여동생 뇌 안에 잔뜩 정액싸주고!!! 이제 편해져라!!! 좀비년아!!!!


    주루루룩.. 뷰풋...!!♡ 뷰풋...♡

  • 29☆꼬추☆ >w<2017/06/19(Mon) 13:20:17ID:c2NjgzMzA(17/25)NG通報

    그리고 여동생의 하나뿐인 왼쪽눈알은 천장을 바라보며 이분이 좋은지 부르르.. 떨리고 있다.

    그리고 마치 눈물을 흘리듯이 오른쪽 눈과,
    왼쪽 눈에서

    눈물처럼 정액이 두 뺨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여동생: 하아... 오빠의 아이 임신할게요..♡ 제 눈 알에 잔뜩 싸주세요... 전두엽이 정액범벅 당해서 생각을 제대로 할 수가 없게 되버려요.... 하앙.♡

    그리고 오빠는 꼬추를,
    마치 엑스칼리버를 뽑아내는 거룩한 영웅처럼
    가볍게 뽑았다.

    그리고 여동생은 침대 위로 쓰러져서 완전히 k.o를 당해 실신하였다.

    여동생이 죽은 것이었다.

  • 30☆꼬추☆ >w<2017/06/19(Mon) 13:25:10ID:c2NjgzMzA(18/25)NG通報

    오빠는 이 오랜 싸움을 끝내고 죽은 마귀(여동생)을 무표정으로 바라보고 피투성이가 된 자신의 방 안을 둘러보았다.


    오빠: 나는... 이제 살인자인가...

    ...나는 이제 어디로 가면 좋은 것인가...?


    그러자 방 천장에서 갑자기 한 줄기 빛이 내려왔다. 천사가 되어서 눈 주변에 붕대(안대)를 감은 여동생이 천사처럼 흰 옷을 입고 내려왔다.

    여동생은 사랑스럽고 따스하게 말 없이 쳐다보고 있었지만, 말하지않아도 충분했다.

    여동생은 오빠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어디로든 괜찮아! 네가 가고싶은 곳이라면 그 곳이 곧 길이 될 거야!"

  • 31☆꼬추☆ >w<2017/06/19(Mon) 13:27:22ID:c2NjgzMzA(19/25)NG通報

    오빠: 그렇구나! 너는 성불해서 줄곧 나를 지켜봐줬구나!! 그래! 요시!!.
    힘내보이겠어.


    여동생: 응. 아리가또.

    그러자 여동생의 천사의 환영은 서서히 사라지고 다시 보통의 살해현장(방)으로 돌아왔다.



    오빠: 훗...

    그리고 침대 위에서 평소에 피지않는 담배를 피우고 멋지게 말했다.

    오빠: 나란 녀석은... 여동생에게 한 수를 배우다니..

    (담배피는 중.) 쓰읍... 하아...

  • 32☆꼬추☆ >w<2017/06/19(Mon) 13:30:00ID:c2NjgzMzA(20/25)NG通報

    다시 복도에서 쿵쿵.대는 발걸음소리가 들려온다.

    아빠:(문 밖에서) 어이. 쿠쏘야로! 뭔데 한 밤중에 잃게 시끄러운거야?! 죽여버린다! 고라.


    오빠: 아아. 난데모나이. 그저 인생의 의미를 고찰하고 있는 중이니깐.

    아빠:(빨간 쇠망치를 들고 문을 부수는 자세를 한다.) 아빠가 이 문 부수고 들어갈테니까 쳐맞은 준비해라.

    오빠:뭐라는 거야. 와라. 바보자식.(떨리는 목소리.)

  • 33☆꼬추☆ >w<2017/06/19(Mon) 13:33:38ID:c2NjgzMzA(21/25)NG通報

    콰직! 콰직! (문을 망치로 부수는 소리)

    오빠: 에에? 마지카요.. 아빠. 그만두고!!! 어이...!! 에에... 오와타...


    그리고 아빠는 걸레가 된 문짝을 발로 차고 열었다.

    그리고 한 동안 부자지간은 말없이 서있었다.


    아빠: 어이.. 쿠쏘야로. 아들. 이 광경에 대해서 설명해봐라.

    아빠는 천장을 무서운 눈으로 쳐다보다가 오빠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 오빠는 다시 겁을 먹는다..

    오빠: 쳇. 성가신 녀석. 그래. 이게 나의 작품이다.

    "삶이란 이토록 나약한 것..
    아아.. 죽음이 생각나는 밤이로군..."

  • 34☆꼬추☆ >w<2017/06/19(Mon) 13:35:35ID:c2NjgzMzA(22/25)NG通報

    그리고 잃을 게 없는 오뻐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얼굴에 인상을 찌뿌리고 불량하게 담배에 불을 붙이며 침대에서 뛰어내렸다.

    그리고는 자신보다 커다란 아빠앞에 서서 얼굴에 담배연기를 푸우 >_< 라고 뿜어대며 이렇기 말했다.

    "얏티미로. 고노야로."

  • 35☆꼬추☆ >w<2017/06/19(Mon) 13:37:07ID:c2NjgzMzA(23/25)NG通報

    "방 안에서 담배피지마라.!!!!!!! 바보자식!!!!!!!!!!!"

    그리고 아빠는 주먹으로 오빠의 얼굴을 치자, 그 순간 오빠의 목이 720°회전하며 오빠는 저세상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The end.

  • 36☆꼬추☆ >w<2017/06/19(Mon) 13:40:18ID:c2NjgzMzA(24/25)NG通報

    뭔가 여동생과 오빠 사이의 사랑을 그리고 싶었습니다만.

    솔직히 이런 작품이 20분만에 떠오른 나에게 세상은 노벨 문학상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 37名無し2017/06/19(Mon) 13:48:37ID:Q3MDg3NjE(3/3)NG通報

    本当に書くスピードには驚いた!
    長編大作ですね。
    あなたの才能には色んな意味でビックリです。
    ちなみに翻訳がさらに面白くしています。

  • 38☆꼬추☆ >w<2017/06/19(Mon) 13:51:55ID:c2NjgzMzA(25/25)NG通報

    >>37 황국신민으로서 주인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m(_ _)m

  • 39名無し2017/06/21(Wed) 11:25:13ID:QxMTg3ODU(1/11)NG通報

    여동생:(입으로 오라버니의 고추를 사랑스럽게 핥아주는 중...) 읍..읏..응..쫍 하앙..♡

    오빠:(기분이 좋아져서 여동생의 양갈래 머리를 오토바이 손잡이처럼 붙잡고 앞뒤로 흔든다.) 하아앙..! 이꾸욧..!

    푸슛!푸숫..♡

    여동생:(입으로 진득한 밀크를 받아내고 있는 중..).... 케헥..!

  • 40유방암2017/06/21(Wed) 11:27:38ID:QxMTg3ODU(2/11)NG通報

    오빠: 오이시?

    여동생:(농후한 정액이 목에 걸려서 말이 잘안나온다.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미소를 지어주며 고개를 끄덕인다.)

    "응. 오빠의 향기가 나."

  • 41유방암2017/06/21(Wed) 11:32:20ID:QxMTg3ODU(3/11)NG通報

    저벅저벅. (아빠가 복도에서 방으로 걸어와서 그냥 방 문을 열어버리고 참사를 목격한다.)

    아빠:.....

    여동생:(말 없이 눈을 감고 오빠의 고추를 핥고 있다.)

    오빠:에? 누구야. 노크 좀 하고 들어오시라니깐요. 엣. 이빨 안닿게 하라구.. 그래.. 그렇게 혀를 쥼 더 사용해서.

  • 42유방암2017/06/21(Wed) 11:36:41ID:QxMTg3ODU(4/11)NG通報

    아빠: 네 녀석 또 여동생이랑 그 짓하고 있냐. 밤인데 좀 조용히 해라.

    오빠:(안듣고 있다.) 하아앙.. 그렇게 빨아도 안나오는 건 안나온다구..♡ 왠지 슬슬 오줌나올것같은데.. 이제 됬으니깐.

    여동생: (오빠의 고추를 입에 물고서 안떨어진다.) 에에.. 야다요. 나 오빠의 고추랑 좀 더 놀고싶은데..

    오빠:(주먹으로 여동생의 자궁을 힘차게 연타한다.) 좀 떨어지라구. 정액이라면 내일도 얼마든지 먹여줄테니까..! 하아.. 오줌.. 에에.. 야바.. 빨리 화장실에 가지않으면..

  • 43유방암2017/06/21(Wed) 11:41:03ID:QxMTg3ODU(5/11)NG通報

    오빠: (방광에 오줌이 가득차서 방광이 터질 것같은 격통을 느끼며 얼굴이 일그러져서 호소한다.)어이.. 아버지.. 거기에 서있지만 말고 이 여동생 좀 떼어주세요... 타노무요?.

    여동생:(고추를 입에 물고 웅얼거린다.) 읏..읍..못또 얏테요..!

    오빠: (여동생의 머리를 붙잡고 바닥에 질질 끌고 방 밖으로 나가는 중.) 으아... 모오.. 겐카이다.. 하앗.. 이꾸!!!

  • 44유방암2017/06/21(Wed) 11:44:55ID:QxMTg3ODU(6/11)NG通報

    결국 오갈 데 없는 오빠의 불쌍한 오줌들은 여동생 입안으로 사정되어졌다..

    여동생:(입 안이 오빠의 오줌으로 가득차서 뺨이 부풀어오른다. 하지만 오줌이 허파로 넘어가면서 괴로워져서 결국 오빠의 꼬추를 놓아주고 만다.) 케헥...!!! 콜록..콜록!!!!


    오빠:(무의식적으로 방의 선반에 있던 화분에 오줌을 싸버린다.) 하아... 시원하다...

  • 45유방암2017/06/21(Wed) 11:48:09ID:QxMTg3ODU(7/11)NG通報

    오빠:하아... 요캇타.. (* 'A`)


    아빠: (계속 방에서 서있었다.)...너 지금 뭐하고 있냐?

    오빠:하잇? 꽃에 물주고 있습니다.


    아빠: 그래? 그럼 내 입에도 줘봐.

    그러자 아빠는 갑자기 엎드려서 오빠의 고추를 입에 물었다.

    아빠:꼬르르륵... (<-입 안에 오줌들어가는 소리.)

  • 46유방암2017/06/21(Wed) 11:51:42ID:QxMTg3ODU(8/11)NG通報

    오빠: 으하악??! 바...바카..!!!! 방바닥이 더러워진다구!! 게헥... ♡ 틀렸어... 오줌이 멈추질 않아...♡

    아빠:(아들의 고추를 입에 물고 맛이겠게 먹는 중이다.) 아! 코레와 비-루(맥주)다..


    그 때 갑자기 방 구석에 쳐박혀서 쓰러쟈있던 여동생이 아빠가 오빠의 오줌을 입으로 도둑질하는 광경을 보고 미쳐버린다.


    여동생:(귀여운 에니메이션처럼 눈이 휘둥그레 해진다.) 에엣!?!? 다메에에요오오오오옷~!~~~~!!

  • 47유방암2017/06/21(Wed) 11:54:43ID:QxMTg3ODU(9/11)NG通報

    여동생이 울상된 표정으로 커다란 아빠의 어깨를 때리고 밀어내려고 한다.


    여동생:정말..! 바보같은 아빠!! 오니짱의 오줌은 내꺼라구!! 바보!!! 죽어!!!


    오빠:엣?! 그렇게 싫어하지말라구. 이렇게 핥아준 탓에 2번째 정액 미사일이 발사될 것만 같으니까.

    하아.. 아버지 저 슬슬 갈 것 같습니다.


    아빠:어. 부탁한다. 여동생쨩도 이리와서 오빠의 정자 맛 좀 보거라.

    여동생:(밝고 희망찬 목소리로.) 하아아아아잇~~!

  • 48유방암2017/06/21(Wed) 11:57:24ID:QxMTg3ODU(10/11)NG通報

    오빠:(아빠의 입 안에 자신의 고추를 뽑아서 미친 속도로 고추를 붙잡고 흔들어댄다.) 아빠. 여동생. 부디 둘 다 얼굴을 서로 붙여주세요. 그리고 손으로 브이를 해주세요.


    아빠:(수줍은 표정으로 손으로 브이를 해서 올려보인다.) 이...이렇게 하면 되는가?


    오빠: 그래요. 자. 아꾸와요?

  • 49유방암2017/06/21(Wed) 11:59:57ID:QxMTg3ODU(11/11)NG通報

    그리고 오빠의 고추에서 힘차게 분사된 정액이 여동생과 아빠의 얼굴 위에 사이좋게 흩뿌려졌다.

    그리고는 그들은 한동안 행복감에 도취되어 그 자리에 쓰러져있었다.

    엄마:(방 문 밖에서 거기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지켜보고 있다.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 역시.. 사이좋은 가족이네요..♡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