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한일 교류 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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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05/01(Mon) 09:57:52ID:AzNTk3NDc通報

    日韓、それぞれ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過去ログ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http://kaikai.ch/board/6750/>

  • 251カササギ◆mrw/05RkXI2017/06/16(Fri) 10:03:33ID:YwNzQ1NzY(77/126)NG通報

    『경희사이버대-日 동경한국교육원, 국제교류 협약 체결』
    慶煕サイバー大学 - 日本東京韓国教育院、国際交流協定を締結
    2017/06/16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일본 동경한국교육원과 국제교류 협약을 지난 12일 일본 동경 신주쿠 코리아센터에 소재한 동경한국교육원에서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공동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및 문화 관련 상호 협력과 일본 동경 지역의 한국어 보급 확대 등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교육원 소속 회원 및 임직원들의 학부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매 학기 수업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협약식에는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혜영 입학관리처장·대외협력실장, 이희수 홍보팀장과 유호선 동경한국교육원장, 임서현 사무실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과 관련해 교육원의 한국어수업 참관 및 실습 협의, 한국어교사 양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동경한국교육원 추천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혜와 교육원을 통한 일본 동경지역 학생들의 오프라인 수업 참관 및 실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혜영 입학관리처장은 "일본의 재외국민 교육을 담당하는 동경한국교육원과 해외 재외동포 교육을 협력하는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과 교육원이 한국어교육과 관련된 교육과 연구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대학은 재외국민의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세계 각국의 한인동포들의 평생교육과 재교육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16/0200000000AKR20170616052400848.HTML

  • 252カササギ◆mrw/05RkXI2017/06/16(Fri) 10:05:25ID:YwNzQ1NzY(78/126)NG通報

    『2017년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미야자키현,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실시』
    2017年ソウル市立勤労青少年福祉館 - 宮崎県、韓 - 日青少年国際交流の実施
    2017-06-15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6월 15일 --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운영법인 한국청소년연맹)과 일본 미야자키현청이 공동 주최하는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가 7월 26일(수)~8월 6일(일) 문화체험 및 홈스테이를 주제로 열린다.

    먼저 7월 26일(수)~30일(일) 4박 5일간 한국 청소년들이 일본 큐슈 미야자키현에 방문하여 홈스테이를 통해 일본 가정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문화유적지 우도신궁, 미치노에키 피닉스 등을 탐방한다. 교류에 참여한 일본 청소년들도 8월 2일(수)~일6(일) 4박 5일간 한국을 방문하며 홈스테이 과정 안에서 직접 한국 문화를 접하고 파주 DMZ 및 전통시장 방문, 공예체험 등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이 상호 양국 문화를 이해하며 국제적 마인드를 배우고 유대강화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교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1988년부터 올해 26회째 진행되고 있다. 단순한 탐방 프로그램이 아닌 양국 청소년들이 한국과 일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상호교류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기간은 6월 25일(일)까지 초, 중, 고등학교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1610

  • 253カササギ◆mrw/05RkXI2017/06/16(Fri) 10:08:00ID:YwNzQ1NzY(79/126)NG通報

    『트와이스-블랙핑크, 日 정복 나선 대세 걸그룹…열도 한류 재점화 불 지필까』
    アップデートワイス - ブラックピンク、日本征服出大勢ガールグループ... 列島韓流再点火火紙ベースか
    2017.06.16

    이미 국내 가요계에서는 대세 걸그룹으로 손꼽히는 '트와이스'와 '블랙핑크'가 나란히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본격적인 데뷔를 시작한다.

    그 불씨는 트와이스가 댕긴다. 트와이스는 이달 28일 데뷔 베스트앨범 ‘해시태그 트와이스(#TWICE)’를 발표하고 7월 2일 트와이스 현지 데뷔 쇼케이스 ‘터치다운 인 재팬’을 개최한다.

    트와이스는 이미 일본 데뷔 전부터 ‘TT’ 댄스가 일본 여고생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는 등 높은 인지도를 자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6일 오전에는 일본 국영방송 NHK 아침 뉴스 정보 프로그램 ‘오하요 닛폰’ 코너 ‘오늘 아침의 클로즈업’에서 트와이스를 한·일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했다. 특히 NHK 아침 뉴스 프로그램 중 약 12분에 달하는 특집 코너에 트와이스를 집중 소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 현지에서도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와이스에 대한 현지 미디어의 관심은 데뷔 전부터 이미 뜨겁다. NHK의 보도에 앞서 지난 2월부터 TV아사히 ‘스마스테이션’, NTV ‘바즈리즈무’, TV도쿄 ‘재팬카운트다운’, 후지TV ‘메자마시테레비’ 등 유력 방송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현지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TV 아사히 '뮤직스테이션'까지 트와이스를 집중 조명했다. 이와 함께 일본 도쿄 유명 쇼핑몰 ‘시부야109’ 여름 캠페인 모델에 발탁되는 등 트와이스는 현지 팬들과 미디어의 기대감을 입증시키며 현지 열풍을 정조준 중이다.

    https://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983https://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983

  • 254カササギ◆mrw/05RkXI2017/06/16(Fri) 10:16:26ID:YwNzQ1NzY(80/126)NG通報

    『チャン・グンソク&藤井美菜ら、撮影現場にて食事ショット、映画「人間の時間」撮影が本格的にスタート!』
    2017年6月15日

     映画「人間の時間」(監督:キム・ギドク) の主役たちが一堂に集まった。

    クランクインし、本格的な撮影に突入した「人間の時間」は、出演俳優たちが撮影現場で食事している写真を掲載した。

    今回公開した写真は、映画「人間の時間」の出演俳優たちの写真で、マスコミ初公開の撮影現場の写真だ。左からソン・ギユン、リュ・スンボム、アン・ソンギ、イ・ユジュン、チャン・グンソク、イ・ソンジェ、藤井美菜が明るい笑顔で写っており、和気あいあいとした雰囲気の中、順調に撮影が行われている様子を見せた。

    映画「人間の時間」は、多様な年齢層と職業を持つ人々が軍艦で旅する話で、軍艦の中で道徳と倫理を越え様々な人間の欲望を見せる予定だ。

    今回の映画で、藤井美菜はイブ役を演じ、アダム役にチャン・グンソク、神老人役にアン・ソンギ、暴力団のボス役にリュ・スンボム、政治家役にイ・ソンジェ、艦長役にソン・ギユン、イヴの恋人役にオダギリ ジョーが特別出演する。

    http://www.wowkorea.jp/news/enter/2017/0615/10192116.html

  • 255カササギ◆mrw/05RkXI2017/06/16(Fri) 10:16:41ID:YwNzQ1NzY(81/126)NG通報
  • 256カササギ◆mrw/05RkXI2017/06/16(Fri) 10:24:55ID:YwNzQ1NzY(82/126)NG通報

    『4月に日本を訪問した韓国人観光客、前年比56.8%急増』
    2017年06月15日

    日本を訪問する韓国人が最近急増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14日、韓国観光公社の統計によると、ことし4月の韓国人全体出国者200万3943人のうち55万4600人(28%)が日本に入国した。これは昨年同月比56.8%増加した数値で、前年同月比増加率では61.5%を記録した2015年5月以降、最大となる。

    2014年訪日した韓国人は年間約275万人に過ぎなかったが、2015年には45.2%増となる約400万人を記録。続く2016年には27.2%増となる509万人を記録した。

    ことしは4月までの累計数値が226万人(前年同期比30.9%増)を記録しているため、年間訪問数も600万人を突破するのではないかとみられている。

    http://japanese.joins.com/article/172/230172.html?servcode=300&sectcode=300&cloc=jp|main|inside_left

  • 257カササギ◆mrw/05RkXI2017/06/16(Fri) 15:54:12ID:YwNzQ1NzY(83/126)NG通報

    『SGC SUPER LIVE』4年ぶりに日本へ上陸』

    『SGC SUPER LIVE IN JAPAN 2017』

    6月27日(火)、28日(水)の2日間
    横浜アリーナで開催決定!!
    公開中の写真撮影OK!!
    ※詳しくは公式サイトで

    http://sgc-japan.com/index.html

  • 258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39:31ID:E2MDc2MzQ(84/126)NG通報

    『(佐賀県)「有田焼通じ交流推進」 韓国の民間団体』2017年06月19日

     日韓の友好交流を推進する韓国民間団体「韓日協力委員会」の李大淳(イデスン)理事長が16日、佐賀県庁を訪れた。副島良彦副知事と会談し、韓国とゆかりのある有田焼などを通じて草の根の交流を深めていくことを確かめ合った。

     李理事長は、豊臣秀吉の朝鮮出兵に関する調査で来佐した韓国の新聞の取材班に同行した。会談では、両国の子どもたちが相手の国の歴史や文化を理解したり、民間レベルの交流を促進して国同士の友好関係につなげたりすることなどを意見交換した。

     副島副知事は「有田焼があるのも韓国とのつながりがあったからこそ。お互いの文化が影響し合っていることを伝えていきたい」と話した。李理事長は「佐賀と韓国の関係は長い歴史がある。協力関係を築いてアジアの未来の平和につなげよう」と呼び掛けた。

    http://www.saga-s.co.jp/news/saga/10105/438954

  • 259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40:48ID:E2MDc2MzQ(85/126)NG通報

    『韓日国会議員がサッカーで交流 ソウルで試合』2017/06/18

    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と日本の国会議員によるサッカー大会が17日午後、ソウル・国会運動場で開かれた。大会には両国の議員40人余りが参加した。

     韓国国会の丁世均(チョン・セギュン)議長は祝辞で「冷え込んだ両国関係は、韓国の新政権発足により改善を模索する動きがあり幸いだと思う」とした上で、同大会が両国関係改善の契機となることを願うと述べた。

     試合は前後半30分ずつ行われ、両チームは激しい攻防戦を繰り広げた。韓国議員チームは前半早々に先制点を許し、後半も1点を奪われた。後半終盤に1点を取ったが追いつくことができず1―2で敗れた。

     両国議員は試合後、笑顔で握手を交わすなど、終始和気あいあいとした雰囲気のなか親睦を深めた。

     大会は1998年に始まったが、両国関係の悪化などにより2006年の第7回以降中断していた。2015年の国交正常化50周年を機に再開され、同年は6月と11月の2回にわたり開かれた。今回は1年7カ月ぶりの開催となった。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06/18/2017061800705.html

  • 260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41:25ID:E2MDc2MzQ(86/126)NG通報

    >>259
     韓国国会の丁世均(チョン・セギュン)議長は祝辞で「冷え込んだ両国関係は、韓国の新政権発足により改善を模索する動きがあり幸いだと思う」とした上で、同大会が両国関係改善の契機となることを願うと述べた。

     試合は前後半30分ずつ行われ、両チームは激しい攻防戦を繰り広げた。韓国議員チームは前半早々に先制点を許し、後半も1点を奪われた。後半終盤に1点を取ったが追いつくことができず1―2で敗れた。

     両国議員は試合後、笑顔で握手を交わすなど、終始和気あいあいとした雰囲気のなか親睦を深めた。

     大会は1998年に始まったが、両国関係の悪化などにより2006年の第7回以降中断していた。2015年の国交正常化50周年を機に再開され、同年は6月と11月の2回にわたり開かれた。今回は1年7カ月ぶりの開催となっ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society/2017/06/18/0800000000AJP20170618000100882.HTML

  • 261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47:12ID:E2MDc2MzQ(87/126)NG通報

    『'개항 150주년' 일본 고베서 한국노래자랑대회』2017-06-18
    「開港150周年」、日本神戸で韓国の歌自慢大会

    일본의 항구도시 고베(神戶)시의 개항 150주년을 맞아 한국 노래로 한` 일 관계를 다지는 공연이 일본 고베 현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주 고베 한국총영사관(총영사 주철완)은 17일 오후 공동주최자인 일본 고베신문사의 이벤트홀에서 재일동포와 일본인 등 8백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한일 민간 우호교류 강화와 한류의 유지 확산을 위한 ‘고베 한국노래자랑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일본에서 처음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날 대회에는 일본의 지역 예선을 거친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가수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등 다양한 한국노래로 실력을 겨뤄 방청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01066#csidx32cb8c2aed73e7391114247b8b31070

  • 262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47:38ID:E2MDc2MzQ(88/126)NG通報

    >>261
    특히 내년 2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참가자들에게 올림픽 안내 책자 등을 나눠줘 동계올림픽 열기를 일본 열도에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주철완 주 고베 총영사는 "고베 한국노래자랑대회는 효고현과 고베시, 재일민단 등 동포단체 등이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며 고베의 대표적인 한류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문화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 고베 한국총영사관은 오사카, 동경 다음으로 일본에서 한국 동포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효고현과 돗토리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가가와현 등 5개 현에 거주하는 한국 동포 5만5천여명의 생명과 재산 보호, 영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01066#csidxf00b16c5a29647bb611fb201f3983ea

  • 263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53:48ID:E2MDc2MzQ(89/126)NG通報

    『(매일경제)[여행반올림#] 호감의 법칙』
    観光、民間交流とさらに人間愛の重要性を認識

    2017.06.19

    사람을 만났을 때 호감을 느끼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준수한 외모나 말끔한 복장, 세련된 스타일 등 외관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크지만 대화를 통해 서로 몰랐던 부분에서 공통점을 찾아내는 공감 요소 또한 호감을 느끼게 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이다.

    오해 속에 소원했던 친구나 잘 풀리지 않았던 비즈니스 관계도 직접 만나 대화를 하다 보면, 생각지도 않게 쉽게 풀리는 것이 인간관계이기도 하다. 지난 11일 일본 총리 특사단을 환영하는 한일우호의 밤 행사를 보며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됐다.
    이 행사는 일본 측의 총리 특사와 주최 측인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일 양국의 정·재계, 관광업계, 지자체, 미디어, 각계각층의 대표 등 총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마치 오래전 조선통신사의 현대판을 보는 듯했던 행사는 정치, 외교의 영역을 뛰어넘어 문화와 관광, 민간 교류와 더 나아가 인간애의 중요성을 깨닫게 만들었다.

    환영사와 답사 등을 통해 다시 확인된 두 인물이 있었다. 목포 공생원에서 수천 명의 전쟁고아들을 길러낸 고 다우치 지즈코(한국명 윤학자) 여사와 지하철 승강장에서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고 이수현 선생이었다. 양국 참석자들은 이 두 사람을 상기하며 숙연해질 수밖에 없었다. 인간과 인간의 만남과 인연이 얼마나 숭고해질 수 있는지를 진심으로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7&no=408209

  • 264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58:43ID:E2MDc2MzQ(90/126)NG通報

    『한국서 만드는 일본 현지의 맛 '니가타 향토요리'』2017.06.19
    韓国で作る日本現地の味」新潟郷土料理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5층 ABC Cooking Studio KOREA에서 일본 지방음식 체험 행사인 'Local taste of Japan'이 개최됐다.

    이번 달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일본의 지방 요리를 만들어보는 행사로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이하 CLAIR)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일본대사관이 후원했으며, ABC Cooking Studio Korea가 협력했다.

    행사는 니가타(新潟)의 식문화 강의를 시작으로 요리체험, 시식 및 기타 특산품 소개 등의 순서로 약 120분 간 진행됐다.

  • 265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59:02ID:E2MDc2MzQ(91/126)NG通報

    >>264
    이날 요리체험은 니가타 사도시의 대표 음식으로 이카메시(いかめし)라 불리는 오징어 밥과 이카지루(いか汁) 오징어 국, 오니만(おにまん)이라 불리는 도깨비 만두 총 3가지다.

    먼저 이카메시는 7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음식으로 오징어에 찹쌀을 채워 설탕과 간장 등으로 달짝지근하게 익힌 요리로 쫀득한 식감이 별미인 음식이다. 우리나라의 오징어순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오징어 몸통 속에 찹쌀과 버섯이나 생각, 채소 등을 넣고 끓는 물에 푹 익히면 된다.

  • 266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59:22ID:E2MDc2MzQ(92/126)NG通報

    >>265
    다음 이카지루는 오징어 다리와 채소, 아와세미소(된장)를 넣은 된장국으로 제철 체소를 넣으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마지막 오니만은 깍둑썰기를 한 고구마가 들어간 찐 만두로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만두 겉으로 각진 고구마의 모습이 도깨비 뿔처럼 생겨 오니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체험은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함께 진행됐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재료 손질부터 조리 방법까지 알 수 있었고, 체험 중 모르는 것이 있으면 보조 강사의 도움을 받으며 진행됐다.

  • 267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2:59:45ID:E2MDc2MzQ(93/126)NG通報

    >>266
    약 60분간 조리체험을 마친 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과 니가타의 술을 함께 먹었다. 행사장에서 만난 한 참가자는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니 새로운 경험"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니가타 사도시에 꼭 방문해 현지의 맛도 경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일본 지방 음식의 맛과 다양성 등을 한국 내 알리고, 실제 요리 체험을 통해 일본 지방 음식의 매력을 경험하는데 있다. 행사는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7월 1일, 8월 5일, 11월 11일, 12월 9일, 2018년 1월까지 총 6회가 실시된다.

    참가는 20세 이상 한국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회마다 32명을 선발한다. 참가 시 1인당 15,000원의 비용이 발생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자치제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 홈페이지(http://korea.clair.or.kr)나 크레아서울 Facebook(@clairseoul)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boomup.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9/2017061900363.html

  • 268カササギ◆mrw/05RkXI2017/06/19(Mon) 13:02:37ID:E2MDc2MzQ(94/126)NG通報

    『초밥로봇, 1시간에 4800개 뚝딱… 인간의 손맛까지 빚어낼까 』
    寿司ロボット、1時間に4800個さっさと... 人間の味まで仕込んでそう
    2017-06-19

    16일 일본 도쿄(東京) 국제전시장 빅사이트.

    높이 60cm가량의 흰색 기계 윗부분에 밥을 넣고 동작 버튼을 누르자 눈 깜짝할 사이에 초밥 덩어리가 줄줄이 나왔다. 로봇 제작사 스즈모(鈴茂)기공의 한국인 직원 김형준 씨는 “자체 개발한 기술을 통해 초밥 장인이 만드는 것처럼 안에 공기를 넣으면서 부드럽게 초밥을 빚는다”며 “1시간에 4800개의 초밥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고추냉이를 올려주거나, 접시에 옮겨 담는 기능도 추가할 수 있다. 요리사는 생선만 올리면 된다. 이 기업은 일본 내 초밥로봇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김 씨는 “한국을 포함해 7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며 “한국어 중국어 영어 메뉴를 택해 누르는 강도, 밥의 밀도 등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40년째가 된 국제식품공업전(FOOMA JAPAN 2017)에는 사상 최대인 789개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식당과 식품업체들이 자동화로 눈을 돌리면서 일본에선 ‘로봇이 음식을 만드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0618/84944741/1#csidx43fca32bb29e9bda4e6b35c47ba2cfa

    16일 일본 도쿄의 국제전시장 빅사이트에서 스즈모기공의 한국인 직원 김형준 씨가 초밥로봇을 시연하는 모습. 이 로봇은 한 시간에 4800개의 초밥 덩어리를 만드는 세계 최고의 성능을 갖췄다. 도쿄=장원재 특파원

  • 269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32:02ID:Y3ODUzMjA(95/126)NG通報

    『(石川県)西出選手(小松)日本選抜に 北陸唯一 U-13の日韓交流へ』
    2017年6月20日

     金沢市のサッカーチーム「パテオフットボールクラブ金沢ジュニアユース」に所属する西出琥珀(こはく)選手(12)=小松市向本折町、同市芦城中学校一年=が、十三歳以下の日本選抜「エリートプログラムU-13」メンバーに北陸三県で唯一選ばれ、二十日から佐賀県である日韓交流プログラム(二十五日まで)に参加する。全国二十人の枠にJリーグ下部組織の選手が多く選ばれる中、地方クラブチームから数少ない“たたき上げ”の選出。日韓サッカー界のホープが集う場を「夢へのスタートライン」ととらえ、飛躍を誓う。

     球際の強さと堅い守備を誇るミッドフィルダーで、ボールを奪い攻撃の起点となることを心掛けるプレースタイル。身長は一六二センチと平均的で身体能力に「自信はない」が、その分「頭で考えて修正する繰り返し」でレベルアップを重ね、小学校時代は地元小松市のチーム、中学ではパテオで着実に実力を付けてきた。

     日本選抜の選考となったのは、中日本の同世代有望選手が集まった日本サッカー協会の育成プログラム「中日本ナショナルトレセン」(五月二十五~二十八日、大阪府)。参加選手の高いレベルや自信に満ちあふれたJリーグ下部組織選手たちとの心理的な壁に直面したが、積極的な会話とひたむきなプレーで信頼を勝ち取り、得意の守備でも「通用したと思った」と手応えを感じた。「0・01%は可能性があるかも」と思っていたところに三十一日、選抜入りの連絡が入った。

     日韓交流プログラムでは、韓国選手との試合や合同練習が組まれている。一番楽しみにしているのは、やはり試合。「韓国の選手はぶつかりも強いと聞くので、競り合いに負けず攻撃への展開をつくりたい」と意気込む。

     将来の目標は、日本のA代表入りとスペインリーグの強豪・バルセロナでのプレー。「活躍して次へ次へと進んでいきたい。今回、チャンスの入り口に立つことができたので」。十二歳の挑戦は、大舞台のピッチへと続く。 (太田博泰)

    http://www.chunichi.co.jp/article/ishikawa/20170620/CK2017062002000104.html

  • 270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34:21ID:Y3ODUzMjA(96/126)NG通報

    『韓国外相、日韓は「過去直視しつつ未来志向で」』2017年06月19日

    【ソウル=中島健太郎】韓国の康京和カンギョンファ外相は19日の就任式で、日韓関係について「過去を直視しながらも、未来志向的で成熟した協力関係を目指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

     康氏は、慰安婦問題をめぐる2015年末の日韓合意に否定的な見解を示していたが、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が目指す歴史問題と経済・文化交流などを切り離す「ツー・トラック外交」を目指す方針を示したものだ。

     国連で人権問題を担当した経験が長い康氏は就任前の今月2日に元慰安婦と面会し、「被害者中心の問題解決が行われるべきだ」と述べた。就任式後、康氏は記者団に「人権専門家としての約束もあるが、韓日関係を所管する外相の立場もある」と述べた。

    http://www.yomiuri.co.jp/world/20170619-OYT1T50106.html

  • 271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37:35ID:Y3ODUzMjA(97/126)NG通報

    『(京都府)抹茶やジャスミン、お茶で日中韓の学生交流』 2017/06/19

    日中韓の学生によるお茶を通じた交流イベントが18日、京都市南区の長福寺で開かれた。抹茶をたてたり、各国のお茶を飲み比べたりして互いの国への理解を深めた。
     2月に開幕した日中韓の文化イベント「東アジア文化都市2017京都」の一環で、京都学生祭典実行委員会が国際交流の機会にしようと企画した。
     留学生10人が茶せんの使い方に戸惑いながらも自分でたてた抹茶を味わい、「おいしい」と笑顔を見せた。日本の学生と韓国のひげ茶や中国のジャスミン茶を試飲しながら学生生活について談笑していた。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618-00000024-kyt-l26

    抹茶をたてて文化交流する学生たち(京都市南区・長福寺)

  • 272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40:50ID:Y3ODUzMjA(98/126)NG通報

    『KF, 한일 청년 외교관 모집』2017.06.19
    KF、日韓青年外交官募集
    6월 20일 - 7월 4일 한일대학생 교류사업 참가자 모집

    [이코노미톡뉴스 김연수 기자]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오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한일대학생 교류사업에 참가할 한국대학생 대표단 28명을 모집한다.

    한일대학생 교류사업은 1971년 제5차 한일각료회담 합의에 의거, 이듬해부터 시행되어 올해 46번째를 맞은 상호초청 사업으로, 미래 한일 관계의 주축인 양국의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우호증진 기반 확립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특히 230여일 앞으로 다가온 한국평창올림픽을 기념하여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주제로 열리며, 해당 주제나 한-일 교류 및 해외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활동에 관심이 많은 4년제 대학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대표단은 일본대학생과의 간담회, 일본 정부기관 방문, 문화유적 견학, 홈스테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최대 규모의 한일 교류 행사인 '한일 축제 한마당'에 자원봉사자로 참여, 한복, 한지공예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선발된 대표단은 9월 20일부터 9월 29일까지 일본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http://www.econotalking.kr/news/articleView.html?idxno=149712

  • 273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42:50ID:Y3ODUzMjA(99/126)NG通報

    【韓国観光公社コリアプラザ福岡】
    7-9月定期文化講座追加募集のお知らせ。

    トラベル韓国語初中級、暮らしの韓国語、ハングルPOPアート、韓国刺繍で受講生募集中です。

    https://twitter.com/twittkto/status/876955007979053058

  • 274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46:48ID:Y3ODUzMjA(100/126)NG通報

    『한복·다도·유적…“한국미에 반했어요”』
    大邱医大、5カ国12大学で22人招待・韓国文化体験プログラムの実施
    2017-06-19

    대구한의대가 외국 자매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호응을 얻었다.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은 2009년 일본 오사카교육대학 학생들의 초청을 시작으로 올해 9회째 실시했으며 대구한의대가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해 해외 자매결연 대학들과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유대감을 강화하고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6박 7일간 해외 자매결연 대학인 미국 뉴욕주립대 켄톤대, 영국 울버햄튼대학,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후쿠오카현립대학, 베트남 하노이대학, 호치민외국어정보대학, 중국 사천사범대학, 섬서사범대학 등 5개국 12개 대학 22명이 참여했다.

    외국 학생들은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특강 △향수만들기 △한국문화체험(한복 및 다도체험, 전통예절배우기, 전통부채만들기, 에코백만들기, 사물놀이) △한국문화유적지 답사(동화사 템플스테이, 부산 감천문화마을, 경산시립박물관, 대구 약령시박물관) △한국학생들과의 교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트리 에스피리투산토(23·미국 뉴욕주립대 캔톤캠퍼스)씨는 “세계 여러나라의 대학생들이 한 곳에 모여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에 대해 이해하고 교감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며 “특히 대구한의대 한학촌에서 한복을 입어보고 전통예절과 다도체험을 받은 게 가장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 계속 진행될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이 기대되고 설레인다”고 말했다.

    http://www.idaegu.co.kr/news.php?mode=view&num=226698

  • 275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53:17ID:Y3ODUzMjA(101/126)NG通報

    『일본 취업을 위한 캠프 열린다』2017.06.19
    日本の雇用のためのキャンプ開かれる
    일본기업 구인난에 국내 취업 희망자 '주목'

    [일간투데이 황한솔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체계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전국 4개 권역에서 일본 취업캠프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일본기업의 구인난이 이슈화 되면서 한국 청년들의 일본 취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일본 취업이 서비스직과 IT직종에 한정됐었다. 하지만 최근 종합직과 전문기술직 등의 취업영역이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며 일본 취업의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상황이다.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구인정보 부족과 관련 교육정보 부재 등을 호소하고 있다. 서류나 면접에서 기업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미리 파악하지 못해 취업에 실패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공단은 일본 취업캠프를 열었다. 취업캠프는 일본 취업 전략과 일본기업의 기초 소양교육, 이력서 작성,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실제 일본 취업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 컨설턴트와 일본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을 초청해 일본 취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다. 각 대학창조일자리센터와 월드잡플러스, 한국생산성본부, 잡코리아에서 신청 가능하며 권역별로 50명씩, 총 200명을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캠프는 ▲서울(8.21~8.23) ▲부산(8.7~8.9) ▲광주(7.31~8.2) ▲대전(8.16~8.18)로 나뉘며 각각 3일간 교육이 진행된다.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일본은 잠재력과 인성을 강조하므로 취업 준비단계에서부터 맞춤형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외진출을 원하는 청년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564

  • 276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09:57:23ID:Y3ODUzMjA(102/126)NG通報

    『전주대 일문과 학생들, 일본 고급호텔에 해외인터십 진출』
    2017.06.19

    “일본에 나가 실습 경험을 쌓으면서 학점을 따게 됩니다. 장학금은 물론, 매달 급여까지 받지요. 한꺼번에 네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라 주변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해요”

    전주대 일본언어문화학과 4학년 이누리·진선미·장현경·정솔희·박은비·김영찬씨 등 6명의 학생들은 이달 말 1학기 기말시험이 끝나는 대로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이들은 일본 오키나와 지역의 5성급 호텔인 닛코아리비라· 호텔 몬토레·카누차 리조트 등에서 6~8개월간 근무를 하게 된다.

    이들은 호텔에서 실무경험과 어학능력을 쌓으면서, 30학점(동·하계 계절학점 포함)을 인정받게된다.

    특히 매달 호텔 측으로부터 받는 급여와 함께 전주대로부터 장학금(300만원)까지 받고 인턴십을 마치면 100% 정직원으로 채용된다.

    일본언어문화학과 박강훈 교수는 “일부 대학에서는 경력을 쌓기 위해 자신의 돈을 써 가면서까지 해외실습 체험을 나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인턴을 장학금·월급까지 받고 내보내는 것은 전국의 대학 중 처음”이라고 말했다.

    박강훈 교수는 이어 “특히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어문계열 학생들을 위해 도입한 문·이과 융복합 교육프로그램이 빛을 보고 있다”며 “앞으로 취업 분야를 다변화하고, 대상 지역도 일본에서 영어권·동남아지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53

  • 277カササギ◆mrw/05RkXI2017/06/20(Tue) 10:03:17ID:Y3ODUzMjA(103/126)NG通報

    『'박열' 최희서 "일본에서 초등학교 다녀 일본어 유창"』2017.06.19

    배우 최희서가 능숙한 일본어 연기를 펼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박열'의 주연배우인 이제훈과 최희서, 그리고 이준익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희서는 극 중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 역을 맡아 박열(이제훈 분)의 동지이자 연인을 연기했다.

    능숙한 일본어 연기의 비법을 묻는 MC들에게 최희서는 "일본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며 "12살 전에 익히는 외국어가 가장 오래 남는다고 하는데 저는 (극중 일본인 역을 맡았다는 게)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최희서는 연기자를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최희서는 “일본에 있을 때 한국인 학교를 다녔다"며 "5학년 때 학예발표회에서 연극 ‘심청전’을 올렸다. 제가 심청이 역을 맡았는데 그때부터 연기에 대한 재미가 생기고 너무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최희서는 대학에 입학하면서 연극 동아리에 들었고 본격적으로 배우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희서는 일본어 뿐만 아니라 영어와 이탈리아어, 중국어까지 총 5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61914335832083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bSEuymOrCbg

  • 278名無し2017/06/21(Wed) 09:40:05ID:E5NjMwMDY(104/126)NG通報

    『BSで人気「韓流ドラマ」 「反日」政権誕生…影響は!?』
    2017.6.20

    日本で一大ブームを巻き起こした「韓流ドラマ」が地上波の主要チャンネルから姿を消して久しい。しかし、BS放送では相変わらず主力コンテンツの一つで視聴者のニーズは健在だ。折しも韓国では、反日色が強いとされる新政権が誕生。日韓交流の冷え込みが懸念されるなかでの、韓流ドラマの行方を探る。
    (中略)
    「韓流ドラマは、BSで中心となる50代以上の視聴者の嗜好(しこう)に合致している」とBSイレブン編成部の児池調(みつぎ)課長。復讐(ふくしゅう)、愛憎、出生の秘密…。韓流ドラマには「お約束」の設定が多いことが特徴で、展開が予想しやすいが、一方で視聴者に安心感を与えもする。

     さらに韓流ドラマ放送時に通信販売のCMを流すと反響が大きく、通販会社の広告の需要も高いという。

     そのため、「過去に国内で放送され実績のあるドラマは、BS各社による放送権の争奪戦が起こっている」(別のBS関係者)。
    (中略)
     一方、政治的な影響の薄さを指摘する声もある。韓国大衆文化ジャーナリストの古家正亨(ふるや・まさゆき)さんは「近年は若者向けに、人気の韓流アイドルを起用したドラマでファンの裾野が広がっている。良質なコンテンツも増えているので、視聴者の多くは政治と趣味を分けて考え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と話している。

    http://www.sankei.com/entertainments/news/170620/ent1706200003-n1.html

  • 279名無し2017/06/21(Wed) 09:41:52ID:E5NjMwMDY(105/126)NG通報

    『韓中日が「ジオサミット」開催 活断層など議題に』2017/06/20

    済州聯合ニュース】韓国、中国、日本の地質分野の専門家が集う「第2回ジオサミット」が20日、韓国南部の済州島で開かれた。

     午前の開会式には3カ国の関連機関の関係者や専門家約80人が出席した。

     韓中日三国協力事務局(TCS)の楊厚蘭事務局長(中国)が「3カ国の国際協力強化策」をテーマに基調演説を行い、持続可能な北東アジアの発展に向けた研究における3カ国間の協力の重要性を強調した。

     サミットでは、昨年9月に韓国南東部で発生した地震を機に韓国でも関心が高まった活断層や3カ国が競って開発研究に取り組んでいるメタンハイドレートについて議論が行われた。

     地質情報分野ではビッグデータを基盤とする地質情報管理システム技術などの開発で3カ国が共同研究を推進することで合意した。

     このほか、韓中の沿岸部の地質災害モニタリング研究と技術交流、韓日の海底地質分野調査研究の専門家による交流、3カ国の国際ワークショップ開催推進などについても話し合った。

     2015年に中国で第1回会議が行われたジオサミットは2年に1回、3カ国が持ち回りで開催する。次回は19年に日本で開かれる。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06/20/2017062002425.html

  • 280名無し2017/06/21(Wed) 09:45:05ID:E5NjMwMDY(106/126)NG通報

    『서귀포시교육지원청, 日本 가시마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2017.06.20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고성종)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서귀포시 주관으로 일본 가시마시에서 서귀포시 지역내 중학교 18명이 참가한 '서귀포시-일본 가시마시 청소년 홈스테이'를 운영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은 총 22회 515명 학생이 참여한 교류사업으로, 홈스테이를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타국의 일반가정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양국의 전통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상대 학교 수업 참관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이 이뤄졌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 사업은 꿈과 희망의 서귀포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명품 교육도시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청소년 홈스테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국제적인 안목과 사고를 넓히고 국제화감각 습득 기회를 부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09101

  • 281名無し2017/06/21(Wed) 09:45:24ID:E5NjMwMDY(107/126)NG通報
  • 282カササギ◆mrw/05RkXI2017/06/21(Wed) 09:48:04ID:E5NjMwMDY(108/126)NG通報

    『한중일 청년작가, 동아시아 아트프로젝트 만든다!』
    日中韓の青年作家、東アジアのアートプロジェクト作る!
    2017.06.20

    [피디언] 대구시는 동아시아문화도시 국제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창사·교토 3개 도시 청년예술가들이 모여 워크숍을 통해 아트프로젝트를 완성하는 ‘펠트슈텔케 인터내셔널 사업’에 대구의 청년예술가 5명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중국 창사, 한국 대구, 일본 교토를 순회하며 국제문화교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펠트슈텔케 인터내셔널은 일본 교토시 주최, 교토아트센터 주관으로 대구·창사·교토 각 5명의 30세 미만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각 도시별로 선발했는데, 대구는 대구미술협회에서 대학 및 예술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교류 일정은 먼저 중국 창사에서 지난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대구·창사·교토의 청년예술가들이 3인 1조(도시별 각 1명)로 5개조를 만들어 창사에 대한 리서치와 워크숍을 진행한 후, 후난대학교에서 창사 문화가이드와 아트프로젝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이들은 다시 대구에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조별로 방문지를 정해 리서치와 워크숍을 한 후,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대구 문화가이드와 아트프로젝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교토에서 도시 리서치 및 워크숍을 진행하고, 3개 도시 순회 경험을 바탕으로 교토아트센터에서 조별로 ‘동아시아 아트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된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252

  • 283カササギ◆mrw/05RkXI2017/06/21(Wed) 09:53:14ID:E5NjMwMDY(109/126)NG通報

    『일본 청년 취업자 위해 취업캠프 열린다』
    日本青年就業者のために雇用キャンプ開催
    2017.06.20

    시사경제신문 이명이 기자 = 최근 일본기업의 구인난이 이슈화 되면서 한국 청년들의 일본 진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과거 일본 취업이 서비스직과 IT직종에 한정됐던 반면, 최근 종합직과 전문기술직 등으로의 취업영역이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며 일본 취업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상황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현지 구인정보 부족과 관련 교육정보 부재 등으로 서류나 면접에서 기업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미리 파악하지 못해 실패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서울,대전,부산,광주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일본 취업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보다 많은 청년구직자들이 취업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캠프를 운영하여 구직자들의 참여 부담을 더는 한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취업캠프는 일본 취업 전략과 일본기업의 기초 소양교육을 포함해 입사지원을 위한 이력서 작성과 모의면접 등 성공적 취업에 대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일본 취업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 컨설턴트와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을 초청해 일본 취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취업캠프 이후에도 수료생들은 일본 취업 정보와 채용 안내를 월드잡플러스 사이트를 통해 주기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일본은 채용시 잠재력과 인성을 강조하므로 취업 준비단계에서부터 맞춤형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외진출을 원하는 청년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sis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5346

  • 284カササギ#烏鵲橋2017/06/22(Thu) 09:29:48ID:cxNDA2OTI(110/126)NG通報

    『SGC SUPER LIVE IN JAPAN 2017』2017/06/21


    [株式会社インテックス]
    ~ 共生社会を願うプロジェクト“スポーツ・オブ・ハート”とコラボレーション ~

    日韓友好の文化交流イベントでありアジア最大級の韓流エンターテイメントショーでもある「SGC SUPER LIVE IN JAPAN 2017」を主催するSGC JAPAN 実行委員会は、会場に障害をもつ方を無料招待することに共感いただいた “スポーツ・オブ・ハート”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企画として2017年6月27日(火)のランウェイショーのひとつを提供することを決定いたしましたことを発表いたします。

    ■スポーツ・オブ・ハートとは http://s-heart.org/
    スポーツ・オブ・ハートは、パラリンピアンの呼びかけによりスポーツ選手・ミュージシャン・文化人たちが共鳴し合い、団体・企業・省庁協力のもと“すべての人たちが共に分かち合い、心豊かに暮らせるニッポン”をめざすプロジェクトです。
    「障がい者も健常者も一緒に楽しめるスポーツと文化の祭典」を通して障がい者アスリート・アーティストの凄さや魅力を発信し、彼らの社会的な知名度の向上を目指しています。

    ■イベント概要
    イベント名:SGC SUPER LIVE IN JAPAN 2017
    開催日:2017年6月27日(火)、28日(水) 開催場所:横浜アリーナ(神奈川県横浜市)
    時間:18:00開場/19:00開演
    出演者:
    [6/27(水)]BLANC7 / Rain(ピ) / SE7EN / Block B / Highlight / EXID 司会:イ・ギグァン(Highlight)、ハニ(EXID)
    [6/28(木)]B.A.P / TEENTOP / Apink / BTOB / BLANC7 司会:パク・シフ、パク・ギュリ(元KARA)
    スペシャルゲスト:AKB48チームA所属の入山杏奈(AKB48)

    公式ホームページ:http://sgc-japan.com/
    公式ツイッター:https://twitter.com/SGCjpOfficial
    公式インスタグラム:https://www.instagram.com/sgc_japan_official/

  • 285カササギ#烏鵲橋2017/06/22(Thu) 09:31:15ID:cxNDA2OTI(111/126)NG通報

    『韓日外相が電話会談 慰安婦問題で平行線も対北協力では一致』
    2017/06/21

    【東京、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の康京和(カン・ギョンファ)外交部長官と日本の岸田文雄外相が21日、電話会談を行った。19日の康氏の就任後、初の会談となる。両氏は旧日本軍の慰安婦問題を巡る韓日合意については立場の違いを改めて浮き彫りにした一方、対北朝鮮での協力では一致した。

     電話会談は日本からの要請で20分ほど行われた。外交部によると、康氏は慰安婦合意について「韓国国民の大多数と被害者たちが受け入れられずにいるのが現実だ」とし、「こうした点を直視し、双方が共に努力して賢く解決していくべきだ」と述べたという。合意の履行や破棄については立場を明示せず、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の基本的立場を改めて示した格好だ。

     これに対し岸田氏は、慰安婦問題の最終的かつ不可逆的な解決をうたった合意の「着実な履行が必要だ」と述べた。

     一方、北朝鮮がミサイル発射などの挑発を繰り返していることに対し、両氏は深刻な懸念を共有した。制裁や対話などあらゆる手段を用いて北朝鮮の完全な核廃棄という目標を達成するため、韓日、韓米日が緊密に協力することで一致した。

     また、康氏は「日本は基本的価値と戦略的利益を共有する近しい隣国であり、両国の関係が未来志向的な成熟した協力パートナーに発展するよう希望する」と述べた。岸田氏はこれに対し、「戦略的利益を共有する重要な隣国である韓国と、国民同士の交流を含む未来志向的な関係を発展させるため、共に努力したい」と応じた。

     両氏は、今年日本で開催予定の韓日中首脳会談を早期に開くために協力することで一致したほか、早い時期に顔を合わせ、両国の懸案を協議することにした。

     また、日本の文部科学省がこの日、独島は日本固有の領土で韓国が不法占拠していると明記した小中学校の学習指導要領解説書を公表したことと関連し、康氏は強い遺憾の意を示したという。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06/21/0400000000AJP20170621003000882.HTML

  • 286カササギ#烏鵲橋2017/06/22(Thu) 09:33:34ID:cxNDA2OTI(112/126)NG通報

    『(文教大学)【越谷校舎】第12回極東大学校・文教大学交流会が行われます』
    2017.06.21

    6月28日(水)、韓国の極東大学校 日本語科の学生が日本語研修のために越谷校舎に来校し、文教大学との交流会を行います。
    韓国や日本語教育に興味のある方は是非ご参加ください。なお、途中参加でも構いません。
    皆様のご来場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詳細は以下のとおりです。

    【日時】6月28日(水)17時30分~19時30分 ※受付開始は17時より。
    【会場】越谷キャンパス 学食2階

  • 287カササギ#烏鵲橋2017/06/22(Thu) 09:35:06ID:cxNDA2OTI(113/126)NG通報

    『経産相「政府の条件満たす」 東芝、日米韓連合と交渉 』
    2017/6/21

     世耕弘成経済産業相は21日午後、東芝が半導体メモリー事業の売却で産業革新機構を軸とした連合と優先的に交渉すると決定したことに関し、歓迎する意向を示した。世耕氏は(1)技術流出の防止(2)四日市工場(三重県四日市市)の雇用確保(3)産業革新機構が出資する場合は日本の産業革新につながるもの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た政府の条件を改めて挙げたうえで、「一定の条件を満たしており歓迎したい」と述べた。

     経産省内で記者団に語った。東芝は官民ファンドの革新機構や投資ファンドの米ベインキャピタルなどが結成する日米韓連合と優先的に交渉する方針を21日決めた。ただ東芝と対立する米ウエスタンデジタル(WD)による訴訟リスクは解消されていない。世耕氏は「最終的な合意や枠組みついては東芝自身が今後も交渉するということなので、注視していきたい」とした。

     世耕氏は3月8日の衆院経済産業委員会で、東芝に対する革新機構の関与のあり方を問われ「一般論だが革新機構は『企業救済機構』ではない」との認識を示したこともある。21日も記者団から「政府による事実上の東芝救済にならないか」との厳しい質問が飛んだ。世耕氏は「革新機構だけでなく民間ファンドも入っている。民間の技術同士の交流によるシナジー効果ということも今回のディールに入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指摘。「革新機構はそれを助け、オープンイノベーションで日本の産業革新に貢献する目的で出資するので、いわゆる民業圧迫にはならない」との考えを示した。

    http://www.nikkei.com/article/DGXMZO17922550R20C17A6000000/

  • 288カササギ#烏鵲橋2017/06/22(Thu) 09:36:21ID:cxNDA2OTI(114/126)NG通報

    『静岡県)韓国大使招き茶会 静岡・清見寺、千玄室氏もてなし』
    2017/6/21

     徳川家康と江戸時代に朝鮮王朝が幕府に派遣した外交使節「朝鮮通信使」にゆかりのある静岡市清水区の清見寺で20日、李俊揆(イジュンギュ)駐日韓国大使と徳川宗家第18代当主徳川恒孝さんを招いた県主催の茶会が開かれた。

     川勝平太知事とともに日韓の友好親善を確かめ合った。茶道裏千家の千玄室大宗匠のもてなしを受け、旧暦の1607年6月20日、朝鮮出兵で断絶していた国交を回復させた徳川家康と通信使の会見を再現する形で、両国の交流の歴史に思いをはせた。

     茶会は4回目で、外交使節トップの大使が参加するのは初めて。李大使は「現代の通信使に当たる大使がこの行事に参加できたのは意義深いことだ」と強調。「日韓友好の象徴の場所。いつの日かここで両国首脳会談が実現できれば」と笑顔を見せた。

    http://www.at-s.com/news/article/culture/shizuoka/372385.html

  • 289カササギ#烏鵲橋2017/06/22(Thu) 09:42:17ID:cxNDA2OTI(115/126)NG通報

    『조일로봇고, 일본 가이신고등학교와 자매결연 협약
    2017.06.21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대구교육청은 조일로봇고가 16일 일본 학교법인 가이신학원 가이신고를 방문해 상호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토 마사유키 이사장이 4월 조일로봇고를 방문하면서 추진됐다. 이날 조인식에는 두 학교 관계자를 포함해 20여 명이 참석했고, 조일로봇고는 미리 준비한 하회탈을 가이신 학원에 전달하며 두 학교의 교류를 기념했다.

    1904년 설립된 일본 가이신고는 일본 규슈 구마모토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차과 기계과 토목건축과 전기정보과 진학반 정보비지니스계열 국제커뮤니케이션계열 사회복지계열 등 4개의 공업과와 1개의 진학반 및 3개의 종합학과를 둔 전교생 1400여 명 규모의 학교다.

    앞으로 각 학교는 공동수업 및 상호교류를 약속하고, 먼저 9월18일부터 23일까지 조일로봇고 학생 15명이 가이신고를 방문, 체험학습 및 문화교류를 하기로 했다. 조일로봇고는 이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사고와 외국어 능력을 키워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자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일로봇고 이문영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두 학교 학생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졸업 후 진로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이신학원 에토 마사유키 이사장은 "조일로봇고등 교장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에 감사하며 단순한 학교 교류를 넘어 국가 간 화합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6676

  • 290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0:44:21ID:IzMTgzNzg(116/126)NG通報

    『朝鮮通信使船の建造開始 韓国、日本航行も目標に』2017.6.23

    【霊岩共同】朝鮮王朝が江戸幕府に派遣した外交使節「朝鮮通信使」の木造船の復元計画を進める韓国の国立海洋文化財研究所は23日までに、南西部の全羅南道霊岩で船の建造を開始した。韓国伝統船の建造技術を保存、継承するとともに、日韓交流にも活用したい考え。来年秋に完成させ、条件が整えば日本への航海も検討する。22日に安全祈願祭を行った。

     研究所によると、復元船は韓国に残る複数の文献を基に設計。数十回にわたり修正を重ねる中、佐賀県立名護屋城博物館が所蔵する当時の通信使船の絵なども参考にした。復元船は全長約35メートル、幅約9メートルで、エンジンを搭載、旅客船として登録する。

     完成後は南西部の木浦沿岸で試運航を行い、2019年春には毎春恒例の交流イベント「朝鮮通信使祭り」が開かれる南東部の釜山までの航行を試みる。安全性が確認され、日本側の協力も得られれば、長崎県対馬市など通信使船の寄港地への航海も実現させたいとしている。

    http://www.sankei.com/photo/story/news/170623/sty1706230005-n1.html

  • 291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0:47:16ID:IzMTgzNzg(117/126)NG通報

    『天才子役・小林星蘭、世界進出に意欲!韓国の鬼才ポン・ジュノに問う』
    2017年6月22日

     人気子役の小林星蘭が22日、都内で行われたNetflixオリジナル映画『オクジャ/okja』のジャパンプレミアに俳優の香川照之と出席。本作のメガホンをとり、現在来日中のポン・ジュノ監督と主演子役のアン・ソヒョンと対面した小林は、国際派のジュノ監督に「世界で活躍するにはどうしたらいいですか?」と緊張気味に質問。これにジュノ監督が「日本でしっかり頑張ることが大切だと思います」と温かいメッセージを送り、小林を感激させた。

     本作は多国籍企業に追われる“オクジャ”という謎の巨大生物を守る少女ミジャ(ソヒョン)の姿を描くファンタジー作品。ブラッド・ピットの製作会社プランBが参加していることでも話題だ。ジュノ監督は世界を目指す小林を「香川さんの映画をたくさん観ていただいて、日本映画もたくさん観て下さい。いつも通りにやっていれば、きっといつか世界で活躍できるようになると思います」と激励。ソヒョンからも「ポン・ジュノ監督にお会いすればいいと思います」と声をかけてもらうと、小林は「はい、頑張りたいと思います」と緊張しつつも満面の笑みを見せた。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ZRdcINw9viw

    https://www.cinematoday.jp/news/N0092338

  • 292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0:54:01ID:IzMTgzNzg(118/126)NG通報

    『首相、韓国元知事らと会談 「北朝鮮問題、日韓で対応を」』
    2017/6/22

    安倍晋三首相は22日、首相官邸で韓国の李光宰(イ・グァンジェ)前江原道知事らと会談した。李氏は盧武鉉(ノ・ムヒョン)元大統領の側近だった。同席した亀井静香衆院議員によると、首相は「北朝鮮との関係を含めて日韓両国がきっちりと対応していく必要がある」と発言。「北朝鮮による日本人拉致問題はどうしても解決しないといけない」と伝えた。李氏は「拉致問題の解決に協力する」と応じた。

    http://www.nikkei.com/article/DGXLASFS22H3V_S7A620C1PP8000/

  • 293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01:09ID:IzMTgzNzg(119/126)NG通報

    『反日は高齢者だけ?韓国の若者の大半からは日韓関係の改善を望む声か』
    2017年6月23日

     韓国政府から見捨てられた人々の怒りが、文在寅政権を誕生させた。そして今、彼らは国の行く末についてどのような思いを抱いているのか。膠着する日韓関係をどのように見ているのか。新聞やテレビでは報じられない肉声を現地で聞いた。
    (中略)
     文大統領が主張する慰安婦合意の再交渉については、「日本はやったことを素直に謝れば良いのに、(韓国政府は)なぜあのような中途半端な形で妥協してしまったのか。文大統領が再交渉を唱えるのは当然だ」(60代男性)と、韓国政府への苛立ちを滲ませる人もいた。

     竹島問題にいたっては、「独島が韓国領であることは明白」(70代男性)と、どの韓国人も一歩も譲る気配はない。

     ただし、ステレオタイプな「反日」を口にするのは主に70歳前後の高齢者で、若い世代は日韓関係の改善を望む声が大半を占めた。

     ソウル市内で写真館を営む50代男性は、「慰安婦合意を蒸し返すのは間違い」と断言したうえで、「両国の経済発展のため、関係改善を急ぐべき」と訴える。

     また、ソウルで日本人留学生に韓国語を教える20代女性も、「日本人と心から仲良くしたい。国同士の綱引きはもううんざり」と、反日の政治利用に嫌悪感をあらわにした。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3240479/

  • 294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06:49ID:IzMTgzNzg(120/126)NG通報

    『(沖縄県)本部の埋葬地調査へ 日韓団体が共同で』2017年6月22日

    米軍機による日本軍の輸送船への攻撃で亡くなった朝鮮人を含む軍属ら14人が本部町健堅に埋葬されたことを報じた本紙報道を受け、沖縄戦遺骨収集ボランティア「ガマフヤー」、韓国で強制連行被害の補償を求める市民団体、本部町の関係者らが21日、埋葬地を視察した。「ガマフヤー」の具志堅隆松代表は埋葬地の遺骨を「日韓友好事業」として、韓国側や地元の有志らと共同で調査する方針を示した。土地所有者の親族で山梨学院大名誉教授の我部政男さんによると、所有者も遺骨調査に協力する意向を示しており、日韓の団体は近く調査に向けて具体的な協議を始める。

     北海道幌加内町朱鞠内で1997年、戦時中に朝鮮半島から強制連行され、ダム建設や道路工事などで命を落とした犠牲者の遺骨を日韓友好事業で掘り出そうと、若者らが中心となって実施した事例がある。このケースを参考に、日韓の若者や支援団体、地元の関係者らが協力して収集を進める。

     具志堅さんは「亡くなった方の遺骨をどうにかして返してあげたい。仮に遺骨が見つからなかったとしても、亡くなった方に近づこうとすることが大事だ」と強調した。その上で「北海道で日韓が協力した実績を参考に、遺骨収集を通して平和な未来がつくっていければと思う」と日韓共同調査の意義を語った。

     視察には約20人が参加し、周辺住民などが埋葬時の土地の状況などを語った。住民らによると、埋葬された土地は当時、我部さんの父・我部政良さんが畑として使っていた土地で、当時よりも約2メートル盛り土されているという。

     韓国から来沖した李熙子(イヒジャ)さん(74)は埋葬された土地で「長い間お待たせしました」と語り、韓国から持ってきたお酒をささげて亡くなった人たちの冥福を祈った。李さんは「報道で明らかになるまで、公となってなかったことに心が痛む。(本部町の)地元の方々に感謝しつつ、遺骨を返すために取り組んでいきたい」と語った。

     日本軍の輸送船「彦山丸」は1945年1月22日、米軍からの銃撃や爆弾投下を受けた。(池田哲平)(琉球新報)

    https://mainichi.jp/articles/20170622/rky/00m/010/006000c

  • 295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08:42ID:IzMTgzNzg(121/126)NG通報

    『V6森田剛が鄭義信作品に初挑戦、共演に臼田あさ美・西田尚美・麻実れい』
    2017年6月23日

    森田剛(V6)主演「すべての四月のために」が、11月11日から29日まで東京・東京芸術劇場 プレイハウスにて上演される。

    「焼肉ドラゴン」などで知られる鄭義信が手がける本作は、第二次世界大戦下の朝鮮半島付近の島を舞台に、理髪店を営む朝鮮人一家と、彼らを取り巻く日韓の軍人の姿を描いた物語。「ビニールの城」以来の舞台出演となる森田は、4姉妹の次女の夫ながら、長女への思いを断ち切れずにいる男・萬石(まんそく)を演じ、共演には臼田あさ美、西田尚美、麻実れいらが名を連ねた。

    出演決定にあたり森田は「約1年半ぶりの舞台に、以前からご一緒したかった鄭義信さん作品に出演させていただくということで今から楽しみです」とコメント。また鄭は森田について、「舞台でのたたずまいを見ていると、僕は木蓮を思いおこします。あの高い梢に白い大きな花を咲かせる木蓮です。僕が描こうとしているのは、歴史の波の中で翻弄されながらも、必死で生きようとする、ささやかな家族の物語です。その中で、彼がどんな花を咲かせてくれるのか、今から楽しみにしています」と期待を寄せた。

    本作は東京公演ののち、12月8日から13日まで京都・ロームシアター京都 サウスホール、22日から24日まで福岡・北九州芸術劇場 大ホールで上演。東京公演のチケットは9月2日に発売される。

    http://natalie.mu/stage/news/237906

  • 296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11:30ID:IzMTgzNzg(122/126)NG通報

    『韓日親善ゴルフチーム対抗戦 鳥取で来月開催』2017/06/22

    【ソウル聯合ニュース】大韓ゴルフ協会と日本ゴルフ協会が共催する第2回韓日親善ゴルフチーム対抗戦が、7月12~13日に鳥取県の大山ゴルフクラブで開催される。大韓ゴルフ協会が22日、伝えた。

    大会には両国代表の男女各4人、計16人が出場する。12日には男女それぞれのフォアサム・マッチプレーと男女ミックスのフォアサム・マッチプレーを、13日にはシングルス・マッチプレーをそれぞれ行い、勝敗を争う。エントリーは今月末に決まる。

     大会は韓日国交正常化50周年の2015年に初開催された。日本外務省と韓国外交部が後援する。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7/06/22/0200000000AJP20170622001500882.HTML

  • 297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15:12ID:IzMTgzNzg(123/126)NG通報

    『꽃으로 '꽃길' 개척…노하우 공짜 전수』2017-06-23
    花に「花道」開拓... ノウハウ無料伝授

    경기 파주시 마지리에서 4000평(1만3200㎡) 규모의 화훼농장을 운영하는 채원병 은성농장 대표(65)는 원예업계에서 ‘시클라멘 전도사’로 불린다. 올해로 28년째 화분용 꽃 시클라멘을 키우고 있는 그는 2000년께부터 꽃 재배 노하우를 후배 화훼농부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매년 일본의 베테랑 농민과 원예 전문가를 초청해 재배 기술을 함께 익히는 시간도 갖는다.

    일본 농민들에게 배운 노하우와 채 대표의 연구개발 노력 덕분에 농장은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2000년대 초반 채 대표가 키운 시클라멘 화분은 개당 4500원가량에 서울 양재동 화훼시장에서 낙찰됐다. 다른 농가의 낙찰가는 1500원 내외였다. 2000년 일본에 처음으로 시클라멘 1700본을 수출했다.

    앞선 재배 기술로 다른 농가들보다 높은 수익을 거두던 2000년께 채 대표는 또다시 새로운 결심을 했다. 자신의 재배기술을 다른 농가들에 무료로 전수하기로 마음먹었다. ‘경기도 시클라멘 연구회’를 꾸린 뒤 회장을 맡아 재배 노하우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연구 성과와 현장 재배 경험을 담은 《시클라멘 재배 및 육종기술》이란 책을 2005년 펴내 전국 농가에 전달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62255611

  • 298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17:50ID:IzMTgzNzg(124/126)NG通報

    『박재규 총장 "한일 관계, 침묵의 지혜 발휘해야" 』
    バクジェギュ総長「韓日関係、沈黙の知恵発揮しなければ」
    2017/06/22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전 통일부 장관)은 일본과의 관계 발전을 위해 역사문제에 대해서는 양국 정치 지도자가 '침묵의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22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소재 동일본국제대학에서 열린 강연에서 "'역사의 정치화'는 한일 관계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선택이 아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 총장은 이날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일협력'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박 총장은 강연에서 "역사·영토문제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외교적으로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일본을 방문한 문희상 의원이 언급했던 것처럼 "위안부 문제도 외교관과 학자 등 전문가가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바람직한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양국이 과거 문제에 대해 반성할 것은 반성하며 대화를 이어간다면 새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다"며 "이른바 '셔틀외교'가 조속히 복원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양국이 경제 협력과 인적 교류를 지속하면 갈등도 점차 해소될 것"이라며 국민 간 교류·협력의 활성화를 주장했다.

    박 총장의 이번 강연에는 미도리카와 히로시 이사장을 비롯한 동일본국제대학 관계자와 학생, 시민 등 총 2천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대와 동일본국제대학은 지난해 9월 28일 교육연구 및 학술교류를 위한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22/0200000000AKR20170622162151052.HTML

  • 299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25:25ID:IzMTgzNzg(125/126)NG通報

    『한·일 꿈나무들 그림과 글쓰기로 '우호증진'』2017.06.22

    한국과 일본 아동들의 그림과 글쓰기를 공모해 선정된 작품을 시상하고, 주한일본대사관에 전시해 양국의 민간교류를 강화하는 행사가 오는 8월에 열린다.

    사단법인 한일여성친선협회는 제38회 한·일 아동작품교류전시회를 오는 8월 11일~18일 여드레 동안 서울 주한일본대사관에 전시하는 행사를 위해 유치원 및 초등생을 대상으로 그림과 글쓰기 작품공모에 들어갔다.

    그림 공모작품(규격 4절, 8절)은 주제가 없으며, 글쓰기는 ‘올림픽에 대하여’를 주제로 원고지 5~6매에 작성하여 오는 7월 5일까지 보내면 된다. 응모작품에는 제목, 소속, 학년, 성명, 집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하여야 한다.

    그림과 글쓰기 작품 접수 및 응모 문의는 전화 (063)232-9900.
    한일여성친선협회 전북지부 김남순 회장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2020년 도쿄올림픽이 개최되는 것을 기념하고 아이들에게 올림픽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주제를 정했다”며 “양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두 나라의 문화를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양국 민간 우호증진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고 있어 많은 작품이 응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324

  • 300カササギ#烏鵲橋2017/06/23(Fri) 11:27:59ID:IzMTgzNzg(126/126)NG通報

    『오사카서 한일 우정의 축제 '2017 KOREA MONTH'』
    大阪で日韓友情の祭り「2017 KOREA MONTH」
    2017.06.22

    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은 오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오사카 등 관서 지역에서 '2017 KOREA MONTH' 축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원은 한일 양국 간 문화적 감성을 높이고 교류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우정과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24일 오사카 나렛지시어터에서 안숙선 명창의 '작은 창극 토끼타령'으로 시작한다.

    이어 '이효재와 한복 패션쇼'가 오사카(7월 15일)와 나라(7월 17일)에서 열린다. 조선 시대 궁중 한복, 혼례복, 선비복, 어린이 한복까지 한국 사극드라마와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한복의 매력을 일본 관객에게 전한다. 드라마 '왕의 여자' '영웅시대' 등의 의상을 제작한 한복 디자이너이자 살림예술가인 이 씨는 7월 18일 문화원에서 '보자기 아트 워크숍'도 개최한다.

    7월 1일 후쿠오카 현 기타큐슈시에서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은 현지인 등을 대상으로 'K팝·K팝 커버댄스 콘테스트'가 열린다.

    드라마 '사임당의 빛의 일기'와 '바람의 화원'의 실존 인물로 조선 시대 천재 화가였던 신사임당, 김홍도, 신윤복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K드라마로 본 한국 화가전'도 7월 7일부터 22일까지 문화원에서 선보인다.

    같은달 21일에는 갑상선암으로 목소리를 잃었다가 일본인의 도움으로 기적처럼 재기에 성공한 테너 성악가 배재철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상영·토크쇼와 '배재철 특별 콘서트' 무대가 마련된다. 배 씨의 재기에 도움을 주었던 일본인 음악 프로듀서 와지마 도타로 씨도 무대에 올라 감동의 사연을 전할 예정이다.

    http://www.dokd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46

    http://www.k-culture.jp/info_news_view.php?number=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