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한일 교류 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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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05/01(Mon) 09:57:52ID:AzNTk3NDc通報

    日韓、それぞれ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過去ログ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http://kaikai.ch/board/6750/>

  • 578カササギ◆mrw/05RkXI2017/08/03(Thu) 09:42:09ID:QzMDE4NTg(402/440)NG通報

    『구수정 상임이사, 제1회 '길원옥 여성평화상' 수상』2017.08.02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일본군 위원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의 뜻을 받아 제정된 '길원옥 여성평화상'의 초대수상자로 구수정 한베평화재단 상임이사가 선정됐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은 2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94차 정기 수요집회에서 제1회 길원옥 여성평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구 이사는 지난 1997년 하노이 외무부 국가문서보관센터에서 '남베트남에서의 남조선 군대의 죄악' 문건 발견을 계기로 한국군의 학살 사건을 규명하는데 주력했고 1999년 '한겨레21'을 통해 한국군의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사건을 최초로 알렸다.

    이후 베트남 현지의 피해자 지원, 위령비 건립, 의료봉사활동 등 한베평화재단 설립을 통해 다양한 평화교류활동을 해왔다.

    http://news.joins.com/article/21811044

  • 579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07:48ID:k0Nzk1NDQ(403/440)NG通報

    『(愛知県)日韓学生がデュオ結成 名城夏まつりで曲披露』2017年8月4日

     韓国・慶熙(キョンヒ)大のポストモダン音楽学科で学ぶ名古屋市中村区西米野町出身のちなんさん(22)=本名・長尾知南、ピアノ=と韓国・仁川出身のウンジュさん(23)=アン・ウンジュ、ボーカル=が、デュオ「Luminousec(ルミノシック)」を結成した。「日韓の懸け橋に」との夢を持ち、五日の名古屋城夏まつりなどでオリジナル曲を披露する。

     幼い頃からピアノを習ってきたちなんさんは、小学生だった二〇〇五年の愛・地球博で韓国のアイドルグループの公演を聴いてから韓国の音楽に興味を持つようになった。

     名古屋芸術大から昨春、ミュージシャンを多く輩出している慶熙大に転校。日本の歌の表現力に関心があったウンジュさんと出会い、デュオを組むことを誘われた。
    (中略)
     二人とも夏休みを利用して日本に滞在中のため、今回の出演が実現した。四日午後二時から東海市芸術劇場交流広場で、五日午後六時からは名古屋城夏まつりの二之丸広場で歌う。

     ちなんさんは「いずれはアニメの主題歌も。韓国でも公演したい」との夢を持っている。ウンジュさんは「日本の大きな舞台で一緒に歌を披露したい」と意気込む。

     慶熙大がある韓国北西部の京畿道(キョンギド)と愛知県は友好、交流などの覚書を締結するなど縁が深い。ちなんさんは「京畿道について、愛知で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面もある。音楽を通して、日韓の懸け橋になりたい」と話す。

    http://www.chunichi.co.jp/article/aichi/20170804/CK2017080402000050.html

  • 580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09:27ID:k0Nzk1NDQ(404/440)NG通報

    『韓国元外相の帰国を支援、高知県 旅行中に緊急手術』2017年8月4日

     韓国の崔成泓・元外交通商相(78)が7月上旬、高知県を旅行中に脳内出血で一時重体となり、高知医療センター(高知市)で緊急手術を受けて容体が安定、3日に無事帰国した。病院はセンターから救急車で関西空港まで約330キロ移送し、韓国側に引き継いだ。

     高知県は2016年に韓国の全羅南道と姉妹交流協定を結び、韓国との草の根交流も盛んだ。「できる限りのことをしよう」(尾崎正直知事)と異例の支援に踏み切った。
     崔氏は02年2月から1年間、金大中政権で外交通商相を務めた。関係者によると、今年7月7日午前、高知県南国市のホテルの自室で意識不明の状態で発見された。

    http://www.tokyo-np.co.jp/s/article/2017080301001897.html

  • 581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13:47ID:k0Nzk1NDQ(405/440)NG通報

    『河野外相のサプライズ 過去に激しい外務省批判』

     河野氏は3日の就任記者会見で「外務省の組織の中で仕事をするのは初めて。岸田氏の後を引き継ぐことになり、気合を入れて頑張る」と切り出した。

     しかし、河野氏がこれまで外交に無縁だったわけではない。米ジョージタウン大出身で米国内に独自の人脈を持っており、首相は3日の記者会見で「再三、米国に出かけて友人を作り、議員交流もしている。日米同盟を強固にするという認識で職に当たってくれる」と期待をかけた。

     しかも父の洋平氏は外相や自民党総裁、衆院議長を歴任した「ハト派」の代表格だ。このため外務省内では「中国や韓国の受けはい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見方が出ている。

     ただ、河野氏の政治姿勢は必ずしも父と重ならない。洋平氏は官房長官時代の1993年、慰安婦問題で旧日本軍の関与を認めた「河野談話」を発表したが、会見で評価を問われた河野氏は「わが国の立場は安倍内閣の戦後70年談話と日韓合意に尽きる」と無難にかわし、2015年合意の着実な履行を韓国に促した。

    https://mainichi.jp/articles/20170804/ddm/005/010/142000c

  • 582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16:25ID:k0Nzk1NDQ(406/440)NG通報

    『“顔の見える”日韓新時代開く』2017年8月3日

    党青年副委員長、青年局長 平木大作 参院議員

    「近くて遠い」と評される日韓関係。2014年に党青年委員会の一員として韓国を訪れて以来、未来志向の関係を築きたいと交流を続けてきました。

    強く印象に残っているのは、日韓友好議連で訪韓した際の歓迎夕食会。両国の国会議員が一堂に会し盛況となったのですが、テーブルでの会話は弾みませんでした。話題に事欠いた訳ではありません。壁となったのは言語の違い。かつては韓国側に日本語を話せる議員が多くいたため、あまり通訳を必要としなかった事を後に知りました。

    今春、ソウルで行われた若手議員による国際会議に参加する機会を得ました。英語で議論し、議事録は残さないスタイル。歴史認識や安全保障について腹蔵なく意見を述べ合う中で、多くの一致点を見いだし、何より日韓友好にかける双方の思い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今後も私たち青年世代の議員が先頭に立って、互いに“顔の見える”日韓新時代を開いてまいります。

    https://www.komei.or.jp/news/detail/20170803_25138

  • 583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19:10ID:k0Nzk1NDQ(407/440)NG通報

    『武豊騎手、韓国で初騎乗!意外と狙い目?韓国競馬は日本馬に合う?』
    2017/08/03

    10年も以上も前から、アメリカ、イギリス、フランスなどに海外遠征をし続ける武豊騎手が今回初となる海外遠征国を発表しました。その国はお隣の「韓国」。

    9月10日に韓国のソウル競馬場で開催される「第2回キーンランドコリアC」(韓国G1、国際Gなし、ダート1800m)に、昨年の同競走の覇者であるクリソライト(牡7、音無秀孝厩舎)が参戦を予定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となりました。

    武豊騎手が韓国で騎乗するのは初めてですが、武豊騎手は香港・マカオなどでも絶大な人気を誇り、アジア圏では名の知れたジョッキーです。昨年の覇者と武豊騎手のコンビなら今年も断トツの1番人気で間違いなさそうです。

    韓国競馬自体はまだまだ発展途上といった感じですが、昨年このキーンランドコリアCが新設され、日本のクリソライトが優勝したことで国内でも徐々に注目度が上がってきております。今年は武豊騎手が参戦ということで、注目度は増す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https://keiba-headline.com/yutaka-goes-to-korea-15062/

  • 584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23:36ID:k0Nzk1NDQ(408/440)NG通報

    『【日韓親善大会】日本2連敗も、改善に手ごたえ』2017/8/4

    パラアイスホッケーの日本代表と韓国代表が、平昌パラリンピックの会場となる江陵ホッケーセンターで親善大会を行っている。2日の第1戦を0-3で落とした日本は、3日の第2戦も1‐3で敗れ、連敗を喫した。

    日本のイージーミスからピンチにつながる場面が多く、課題はおおいに残るが、初日にできなかった“後半勝負”に持っていけたことは強化の成果といえる。

    フレンドリーマッチとはいえ、ベンチ入りメンバー全員を試合に投入し、世界3位の韓国に対して複数のセットで試合を回せたことも「次につながる」と選手は口をそろえる。

    最終日の4日は、初白星を目指す。粘り強い守備でリズムをつかみ、いかに少ないチャンスをモノにできるか。日本チームの奮起に期待したい。

    http://masports.jp/winter/%E3%83%91%E3%83%A9%E3%82%A2%E3%82%A4%E3%82%B9%E3%83%9B%E3%83%83%E3%82%B1%E3%83%BC-winter/8683

  • 585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25:35ID:k0Nzk1NDQ(409/440)NG通報

    『제주-오다와라시 유소년 스포츠교류』2017. 08.04

    제7회 제주-오다와라시 유소년 스포츠교류가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오다와라시에서 이뤄진다.

    제주도체육회는 제주도축구협회와 제주도배드민턴협회의 추천을 받은 제주서초 축구부, 제주사대부중 및 제주여중 연합 배드민턴팀과 함께 오다와라시를 찾아 친선 경기에 나설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유소년 스포츠 교류는 2009년 제주도체육회 고문을 지낸 재일동포 사업가 황창주(사진) 공영상사 회장의 주선으로 제주를 방문한 제주오다와라시우호교류회(회장 요시야키)가 제주와의 스포츠 교류를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이듬해인 2010년 일본에서 첫 교류가 이뤄졌고 그동안 축구 단일 종목으로 치러지던 친선경기는 2014년도부터 배드민턴 종목이 추가되며 외연을 확장했다.

    유소년 스포츠 교류는 제주와 일본 오다와라시에서 교차 교류로 열리고 있으며, 친선경기와 문화탐방을 갖는 등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선수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양국 청소년들의 우의 증진을 도모했다.

    이번 일본 방문은 4번째로 현승탁 제주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단장으로 임원 12명과 학생 23명 등이 동행한다.

    https://www.ihalla.com/read.php3?aid=1501772400572211051

  • 586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31:18ID:k0Nzk1NDQ(410/440)NG通報

    『지한파 고노 前장관 아들 외무상에…韓日외교 기류 바뀌나』
    2017.08.04

    이번 개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고노 다로 외무상이다. 고노 신임 외무상은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를 발표한 고노 요헤이 전 관방장관의 아들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 등과도 친분이 깊었던 고노 요헤이 전 장관은 대표적인 일본 내 '친한파'로 분류된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은 고노 외무상의 임명에 대해 "한국·중국과 관계 개선에 나서려는 의지"로 해석하고 있다.

    아베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 중국, 러시아와 좋은 관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고노 외상이) 창의력과 실행력을 잘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노 외무상은 그간 한국과의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정치 입문 초기인 1999년 야마모토 이치타 참의원과 함께 한일 젊은 의원 간 교류 모임을 주도하기도 했다.

    당시 한나라당 의원들의 미래연대와 연계해 한일미래연구회라는 조직을 꾸려 셔틀외교를 이어가기도 했다. 한국 언론 기고 등을 통해서 양국 간 교류 확대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2001년부터 2년간 고노 외무상 보좌관으로 일했던 경험이 있는 이성권 전 한나라당 의원은 이날 매일경제와 통화하면서 "친한파보다는 지한파가 적절한 표현일 것"이라고 평했다. 이어 "미국 유학 때 외교의 중요성을 깨닫고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며 "미국 국무부 고위직과 네트워크가 두꺼운 편이고 미국과의 관계 등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고노 외무상은 이날 밤 내각각료 기자회견에서 "위안부 합의는 착실히 이행돼야 한다"며 일본 정부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어 "(위안부 문제는) 아베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와 (2015년) 한일 합의로 끝났다"고 강조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522092&year=2017

  • 587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33:15ID:k0Nzk1NDQ(411/440)NG通報

    『한·일 ‘친절동맹’…“양국 1000만명교류·관광대국 함께 가자”』
    2017-08-03

    한국과 일본의 지구촌 손님 유치, 관광 경쟁은 ‘친절 운동’ 캠페인 대결이기도 하다.

    한국의 손님 환대 운동 ‘K스마일’은 2010년이 시작됐고, 일본의 ‘오모테나시(お持て成し:극진한 대접)’ 캠페인은 2011년 하반기부터 본격화했다.

    그런 ‘K스마일’과 ‘오모테나시’가 손을 맞잡았다. 캠브리지-옥스포드 처럼 ‘정다운 맞수’가 된 것이다.

    3일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에 따르면, ‘K스마일’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방문위(위원장 박삼구)는 최근 ‘오모테나시’ 진원지인 니가타현(현지사 요네야마 류이치)과 관광 콘텐츠 및 친절문화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2020 도쿄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 양국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메가 이벤트를 앞두고 일본 스키의 발원지이자, 환대문화(오모테나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니가타현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관광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전개하기로 한 것이다.

    우리가 덕담하니, 그들이 맞장구를 쳤다.

    한국측 한경아 방문위 사무국장은 “관광대국으로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일본측 타카이 모리오 부지사 “이번 교류를 통해 함께 서비스 선진국으로 가자”고 화답했다. 우리가 많이 가니, 일본인도 한국에 오겠다고 했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803000421

  • 588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38:18ID:k0Nzk1NDQ(412/440)NG通報

    『‘자민당 이단아’ 한일 관계 개선 물꼬 틀까』2017-08-03

    그가 외무상으로서 한·일 관계에서 개선의 실마리를 마련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없지 않다. 아버지 고노 전 중의원 의장은 관방장관 시절인 1993년 옛 일본군 위안부 제도 운용과 관련한 일본군과 정부 관여를 인정한 담화를 발표했다.

    이 담화로 고노 전 의장은 일본 우익들에 의해 ‘매국노’로 몰렸다. 고노 전 의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 등 한국 정치인들과도 잘 통하던 친한파 정치인이었다. 이런 정치적 유산을 물려받은 그는 한국어 홈페이지를 운영할 정도로 한·일 우호 교류에 힘써 왔고 일·한 의원연맹에서도 활동했다.

    새 외무상의 이런 배경은 한·일 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한계도 분명하다. 그는 아버지와는 달리 위안부 등 과거사 문제에 대해 개인적 의견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2015년 행정개혁담당상으로 아베 내각에 입각한 직후 그는 고노 담화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개인적 견해를 말씀드리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고 답변을 피했다. 앞서 2013년에는 “종군위안부 문제의 거짓말을 퍼트린 녀석”이라고 공격하는 트위터 글에 “내가 뭔가를 했나”라며 자신의 입장은 아버지와 별개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렇지만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이견을 보인 그의 역사 인식,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을 인정했던 아버지로부터의 정치적 유산 등은 향후 한·일 간 위안부 문제 논의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대는 존재한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804002001

  • 589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40:27ID:k0Nzk1NDQ(413/440)NG通報

    『충남적십자, 한ㆍ일 교류 본격화』2017-08-03

    충남적십자사가 한ㆍ일 교류활동을 본격화한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적십자사 히로시마현지부 청소년적십자(JRC)와의 한ㆍ일 단원 정기교류 캠프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충남적십자에 따르면 이번 한ㆍ일 정기교류 캠프는 2회에 걸쳐 양국 적십자사가 상대 나라를 방문하며 우의 증진 및 상호 문화체험을 전개하는 방식이다.

    1차 캠프는 일본적십자사의 한국 방문이었다.

    지난달 27일 입국한 일본적십자는 3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곳곳을 살폈다.

    일본적십자 단원 6명은 예산ㆍ홍성군 내포신도시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를 가장 먼저 방문한 후 청소년 하계 캠프와 논산 사랑의 빵 나눔터 제빵 봉사활동, 보령머드축제 체험, 백제역사유적지구 문화탐방 등을 진행했다.

    오시마 신페이 일본 청소년적십자 단장은 “ 처음 한국을 방문하게 돼 많이 설렌다. 7박 8일간 한·일 청소년적십자 단원들과 많이 친해졌고, 이를 통해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교류를 이어나가길 소망한다”고 충남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에 곽병철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사무처장은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청소년적십자 활동이 왕성해질 수 있는 캠프를 기획했다”며 “일본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이번 한국방문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적십자사에 대한 올바른 이념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8030833

  • 590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41:59ID:k0Nzk1NDQ(414/440)NG通報

    『나주시 중학생 일본 구라요시 홈스테이 체험』 2017.08.03

    전남 나주시 중학생 10명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구라요시시를 방문, 홈스테이를 체험한다.

    3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제적 감각을 갖춘 청소년 인재를 양성하고 자매결연 도시인 구라요시시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방문단은 4일 구라요시 시청에서 이시다 고타로 시장 면담을 시작으로 명탐정 코난으로 유명한 아오야마 교쇼 기념관을 비롯해 시라카베도조군, 스이샤노사토, 요코하마시 과자 공장이 있는 고토부키쵸 등 일본 내 주요 관광 마을을 방문한다.

    좌선체험, 절 체험 등 일본의 전통 예절과 젓가락·메밀국수 만들기, 카누체험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보다 색다른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강인규 시장은 "나주시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세계를 향한 꿈을 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나주시는 지난 1993년 구라요시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양 도시간 지역 특산품인 '배'를 중심으로 농업분야 다양한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특히 2009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홈스테이로 돈독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659

  • 591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44:03ID:k0Nzk1NDQ(415/440)NG通報

    『부산시, 7~11일 일본에서 다문화청소년 글로벌캠프』2017-08-04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출신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7년 다문화청소년 글로벌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고 부모나라와의 친선교류 등 가교 역할 수행으로 미래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5년부터 진행돼 왔다.

    베트남, 필리핀에 이어 올해는 일본 출신 다문화가족 청소년 25명이 큐슈지역의 후쿠오카, 나가사키 등을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한다.

    상세일정으로 는 △후쿠오카 시청을 방문해 부산시와 후쿠오카 간의 초광역 경제권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 설명 △시민방재센터 방문으로 재해(지진, 화재, 태풍) 대비 및 소방훈련 △나가사키의 카라츠 히가시 중학교에 방문해 취미활동 프로그램 및 학교 시설 등 견학 △청소년시설 등 주요시설 방문 등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방향이 다문화가족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다문화청소년의 글로벌 캠프 참여는 부모님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살아가면서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3066372

  • 592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47:06ID:k0Nzk1NDQ(416/440)NG通報

    『한일 현해탄을 건넌 두 선장의 우정』 17.08.03

    고베 개항 150주년을 맞이해 열린 국제범선축제에 초대받은 국내 유일 범선 코리아나호에는 귀한 손님이 한 분 탔다. 일본 사세보에서 온 가와사끼 선장이 그다. 늘 미소를 잃지 않는 그는 햇볕에 그을려 검게 탄 건강한 모습이다.

    여수 소호항에서 고베항으로 출발하는 선상에서 코리아나호 정채호 선장이 "일본에서 오신 선장인데 우리와 전 일정을 함께할 것"이라며 소개한 그는 영어를 약간 할 뿐 한국말은 거의 못한다.

    여수에서 고베까지는 800㎞나 된다. 그는 고베항 행사를 마치고 시모노세키를 거쳐 여수로 귀국할 때 시모노세키에서 내리면 고향이 훨씬 가까운데도 악명 높은 현해탄을 건너 여수까지 왔다가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47911

    코리아나호를 운항하는 정채호(오른쪽) 선장과 가와사끼 선장은 20년 지기이다. 가와사끼 선장은 고베항 국제범선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여수를 떠나는 출발점에서부터 행사를 마치고 다시 여수로 돌아오는 전과정을 동행하며 코리아나호의 키를 잡았다. 돌아오는 중간 시모노세키에서 내려 고향인 사세보로 가면 되는데도 여수까지 왔다가 비행기로 되돌아가 두 분의 우정을 가늠할 수 있게했다

  • 593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48:51ID:k0Nzk1NDQ(417/440)NG通報

    『외식업중앙회 완산구지부, 일본 후쿠칸네트와 업무제휴』
    2017-08-03

    (사)한국외식업중앙회전북지회 전주시 완산구지부(지부장 정명례)는 지난 1일 일본 후쿠시마현 소재 NPO법인 후쿠칸네트(대표이사 정현실)와 외식문화교류를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외식문화 사업운영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문화교류에 상호 협조하고 각자의 기술과 know-how를 서로에게 성공적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http://www.newsway.kr/view.php?tp=1&ud=2017080311461039685

  • 594カササギ◆mrw/05RkXI2017/08/04(Fri) 10:51:03ID:k0Nzk1NDQ(418/440)NG通報

    『부경대생들, 세계 해양도시에서 '부산의 미래' 찾는다』
    2017-08-03

    부경대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 해양도시를 집중 조사하는 해외탐방 프로젝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부경대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단(단장 정해조)의 '글로벌 챌린지'가 그것이다.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 프로그램에는 22개 팀 95명이 참가해 지난 7월 12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짧게는 6일에서 길게는 20일까지 프랑스, 아일랜드, 영국, 덴마크, 독일, 미국, 캐나다, 멕시코, 코스타리카, 호주,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세계 15개국의 해양도시 탐방에 나서고 있다.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학생자율형'에 참가한 학생들은 저마다 3~5명씩 조를 이뤄 해양문화, 해양문학, 해양산업, 항만도시, 도시재생, 도시브랜드, 관광산업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탐방 전 스스로 기획한 조사주제와 조사지역, 일정에 따라 탐방을 진행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803000058

  • 595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11:16ID:UwMTI2MDI(419/440)NG通報

    『「アジア学生交流」成果発表と閉講式』2017年8月6日

     「アジア学生交流環境フォーラム」(主催・イオン環境財団、後援・毎日新聞社、中国青年報社、朝鮮日報社、トイチェ社など)は最終日の6日、千葉市の神田外語大で成果発表と閉講式を行った。

     フォーラムには早稲田大と中国・清華大、韓国・高麗大、ベトナム国家大ハノイ校、マレーシア・マラヤ大、カンボジア王立プノンペン大、インドネシア大、タイ・チュラロンコン大の計64人が参加。「生物多様性と再生」をテーマに東日本大震災で被災した宮城県などを巡った。同県南三陸町ではカキの養殖場を訪れ、地元漁師らが海の環境に配慮しながら養殖業を復活させたことなどを学んだ。

     閉講式では横尾博・イオン取締役会議長が修了証を授与。チュラロンコン大4年のキティクン・サマパーさん(22)は「異なる国の若者が次世代のために話し合う貴重な体験ができた」と話した。来夏はマレーシアで開催する予定。【明珍美紀】

    https://mainichi.jp/articles/20170807/k00/00m/040/018000c

  • 596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14:05ID:UwMTI2MDI(420/440)NG通報

    『「空気なんか、読まなくていいじゃない。本を読もうよ。」第0回 出版協ブックフェス開催』2017年8月7日

    人文・芸術の出版社84社の会員を擁する出版協(日本出版者協議会・東京都文京区)は、9月9日(土)10:00~19:00、在日本韓国YMCA アジア青少年センター(東京都千代田区)にて、第0回 出版協ブックフェスを開催します。

    出版協(日本出版者協議会)は、これまで出版業界内の問題をめぐった活動をしてまいりました。
    しかし今、自由な、批判的な、個性的な、表現・言論のしにくい空気が漂っています。そうした空気をあえて読み飛ばし、流行とは無縁に多様な表現を守り、世に送り出し続けている出版社は、実はたくさんあります。また、世の流行とは無縁に、コツコツと次代に繋ぐ専門書を刊行している出版社もあります。出版協の会員社の多くが、そうした特徴のある出版を続けています。

    このような出版の多様性を、この機会に広く知っていただきたい。そして、空気なんて読まず、自由に生きていけるような社会を一緒につくっていこうよ、というメッセージを伝えたい。そんな想いをキャッチコピー「空気なんか、読まなくていいじゃない。本を読もうよ。」に込め、ブックフェスティバルを開催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出版協として初めてのブックフェス。あえて“第0回”と銘打って、手づくり・手探りを楽しんでの開催です。
    参加出版社は30社。本の販売やトークイベントも行います。多様な出版物・出版社と出会える機会に、ぜひご参加ください。​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285.000012505.html

  • 597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16:49ID:UwMTI2MDI(421/440)NG通報

    『제주-아오모리현 교류 더욱 깊어진다』2017년 08월 06일

    안동우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일본 자매결연도시인 아오모리현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제주-아오모리 자매도시협정 체결 1주년을 기념해 이뤄지는 것으로, 안 정무부지사와 미무라 신고(三村申吾) 아오모리현 지사가 각 도시의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방문 일정 중에는 아오모리현의 최대 축제인 네부타 축제를 경험하며 현지의 문화를 체험하고, 앞으로의 민간 교류 방향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와 아오모리현은 양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민간분야에서의 교류 사업들을 발굴할 계획이며, 자매도시로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지며 우정의 행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제주-아오모리간 세계자연유산, 관광, 청소년, 미술관 교류가 이루어질 계획이며, 그 밖에도 사이클링, 마라톤 등 지역주민들의 참여 교류사업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도에서는 아오모리현과의 교류뿐만 아니라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와의 유대 관계를 강화한다는 전략도 세우고 있다.

    일본이 선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1차 산업, 도시재생, 복지, 문화 분야 등 보다 심층적인 교류를 전개하며 분야에 따라 도민들이 직접 참가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하우와 운영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와 아오모리 현은 지난 2007년도부터 교류의 인연을 맺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자매도시협정을 체결하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 중이다.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93776&sc_code=&page=&total=

  • 598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18:42ID:UwMTI2MDI(422/440)NG通報

    『일본·러시아로 울산 청소년 파견…글로벌 인재 육성』
    2017.08.06

    울산시는 청소년들의 지역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국제적인 교류활동으로 글로벌 인재상을 키워 미래의 동량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청소년 국제교류단’을 파견하고,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으로 타지역 청소년 40명과 울산 청소년 40명이 한데 어우러져 울산의 문화와 자연 그리고 산업체 시찰 등의 ‘문화캠프’가 마련된다.

    자매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니가타시와도 우호협력도시 교류의 폭을 넓힌다.

    주요 행사를 보면 울산-니가타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은 4일부터 7일까지 니가타 측의 초청으로 청소년 국제교류단을 파견한다.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단’은 저소득 전형 청소년(2명), 일반 전형 청소년 (10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일본 니가타시에서 선발한 12명의 청소년들과 소그룹을 이뤄 함께 시내를 둘러본다.

    K-팝 댄스 공연 및 선물교환 등 교류회와 니가타 축제 불꽃놀이 참관 등 활동을 통한 우리 문화를 알리고 현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러시아 청소년 국제교류단은 청소년상 수상 청소년(5명), 일반 전형 청소년 (10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 7일부터 11일까지 블라디보스톡에 파견된다.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5892

  • 599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20:24ID:UwMTI2MDI(423/440)NG通報

    『군포, 청소년 국제교류로 글로벌 우정을 키우다』 2017.08.07

    [피디언] 군포시는 최근 관내 중·고등학생 등 14명을 대상으로 중국 산동성 린이시를 방문하는 문화체험 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말 실시된 ‘2017 군포 국제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양국 청소년간의 친선 교류이며, 떠난 학생들은 오는 10일까지 린이시에 머물며 공공·문화시설 견학, 현지 홈스테이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앞서 시는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린이시와 일본 아츠기시 청소년들을 지난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초청해 주요기관 방문, 문화유적지 견학, 홈스테이 및 문화체험을 진행한 바 있다.

    동 기간에 참가한 3개국 청소년 40명은 특히 홈스테이를 통한 생활문화와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는 글로벌 우정을 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2018년 1월에는 일본 아츠기시와의 청소년 교류 방문도 시행할 계획으로 자세한 정보는 자치행정과(390-0103)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이익재 자치행정과장은 “3개국 학생들이 문화를 통한 친선교류로 허물없이 어울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호 이해를 높이는 민간교류 활성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223

  • 600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22:28ID:UwMTI2MDI(424/440)NG通報

    『강동구 청소년 중국 ·일본 청소년교류단 활동 활발』2017.08.06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3일 오후 5시30분 구청 5층 강당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 방문단 환영행사를 가졌다.

    무사시노시 청소년 교류단이 자매도시 강동구를 찾았기 때문이다.

    이번 교류단은 강동구와 무사시노시의 우호 교류 20주년을 기념, 청소년 교류단 15명과 시민 교류단 17명, 총 32명이 방문했다.

    청소년교류단은 3일부터 7일까지 4박5일, 시민단은 5일까지 2박3일 머물 예정이다.

    청소년교류단은 암사동 유적을 견학, 서울역사박물관, 인사동, 정동극장, N타워, 남산한옥마을, 허브천문공원 등에서 견학하고 체험할 것이다.

    또 무사시노시 청소년 교류단은 지난 달 모집을 마친 강동구 홈스테이 12가정에서 3박4일 동안 머무를 예정이다.
    중ㆍ고등학생 가정으로 구성된 홈스테이 가정은 무사시노시 학생들에게 한국 가정 체험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가족의 따스한 정을 나눌 것이다.

    강동구와 무사시노시는 1997년 인연을 맺은 이래 사회, 문화,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물적· 인적 교류를 해왔다. 특히 2005년부터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청소년 홈스테이는 양 도시를 이어주는 단단한 우호의 끈이 되고 있다.

    뿐 아니라 9일에는 강동구 청소년 교류단이 자매도시 중국 북경시 풍대구를 방문한다. 청소년 교류단은 4박5일 일정으로 홈스테이 체험, 북경시와 풍대구 기관 및 명소 탐방, 중국 전통 문화 체험 등을 통해 견문을 넓힐 예정이다.

    구는 청소년 교류 사업을 통해 매년 20여 명의 청소년들이 홈 스테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와 생활을 배우고, 서로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국제적 마인드를 향상하고 있으며, 나아가 지역을 알리는 청소년 외교사절단의 몫도 톡톡하게 해 내고 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80621234561866

  • 601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23:39ID:UwMTI2MDI(425/440)NG通報

    『일본 운난시 청소년교류단 청도방문』2017.08.07

    14명으로 구성된 일본 운난시 청소년교류단이 지난 6일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경북 청도군을 방문했다.

    지난달 23일부터 4박5일간 일정으로 청도군 청소년 교류단이 운난시를 방문해 일본의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왔으며 이번에 운난시 청소년들이 청도의 역사·문화를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

    청도를 찾은 운난시 교류단은 한국코미디타운, 목공예, 차산농악 체험, 한옥학교 방문, 빛축제, 와인터널 등 다양한 문화유적지를 방문하고 홈스테이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시대촌에서 머물며 한국의 풍습과 생활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모계중고등학교에서 영어수업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상호 교류프로그램을 통한 상호 우의를 증진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소년의 다양한 해외 체험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우수인재가 육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해외 교류도시와 교육분야 사업을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91

  • 602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24:57ID:UwMTI2MDI(426/440)NG通報

    『대구시 '한·중·일 전통문화 페스티벌' 11일 개최』2017.08.07

    대구시는 2017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대구시, 창사시, 교토시) 국제문화예술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한·중·일 전통문화 페스티벌'을 11일 오후 7시30분 대구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대구시지회가 주관하는 '한·중·일 전통문화 페스티벌'은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을 계기로 한·중·일 민간 전통공연 예술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과 세 도시의 전통공연 예술 교류 및 지속적인 교류기반 마련을 위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중국의 장새납과 변검, 일본의 로쿄쿠(전통 인형극), 한국의 판소리, 수제천, 민요, 탈춤, 태평무 등 동아시아 문화도시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전통문화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전통타악연희단의 북소리로 그 화려한 막을 올리고 이어 국악관현악과 강령탈춤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자춤을 위한 관현악', 한국음악의 정수가 녹아있는 정악 '수제천', 정중동의 멋이 어우러진 '태평무'를 비롯해서 '경기민요', '영남민요'까지 다양한 국악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명창 신영희 선생의 판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국의 전통문화 공연으로는 사천지방의 전통극인 '변검'과 중국 연변가무단 수석연주자의 '장새납' 연주가 마련되고, 일본은 메이지시대 초기에 정착된 일본 전통 인형극 로쿄쿠를 선보이는 등 동아시아의 전통공연 예술을 한자리에 볼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12

  • 603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26:07ID:UwMTI2MDI(427/440)NG通報

    『“일본 구라요시시로 홈스테이 떠나요”』2017.08.06

    [내외일보=호남]홍종국 기자=나주시 중학생 10명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8월 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구라요시시를 방문, 홈스테이를 체험한다.

    이번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제적 감각을 갖춘 청소년 인재를 양성하고, 자매결연 도시인 구라요시시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방문단은 4일, 구라요시 시청에서 이시다 고타로 시장을 면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해, 명탐정 코난 작가로 유명한 아오야마 교쇼 기념관을 비롯해 시라카베도조군, 스이샤노사토, 요코하마시 과자 공장이 있는 고토부키쵸 등 일본 내 주요 관광 마을을 방문하게 된다.

    또한 좌선체험, 절 체험 등 일본의 전통 예절과 젓가락·메밀국수 만들기, 카누체험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보다 색다른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우리 시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세계를 향한 꿈을 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나주시는 지난 1993년 구라요시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양 시의 지역 특산품인 ‘배’를 중심으로 농업분야 다양한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특히 2009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홈스테이로 더욱 돈독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1843

  • 604カササギ◆mrw/05RkXI2017/08/07(Mon) 12:28:15ID:UwMTI2MDI(428/440)NG通報

    『경희-오우치대 첫 ‘패컬티 학술컨퍼런스’ 펼쳐』2017.08.07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이성복, 최용석, 안수진 교수 등은 7월30일~8월1일 자매교인 일본 오우대학 치학부를 방문해 교류활동을 벌였다.

    지난 15년간 학생들의 스포츠 및 학술을 중심으로 교류를 이어온 두 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교수진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패컬티 학술 컨퍼런스’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오우대학 세이노 총장, 오노 치학부장 등이 함께한 환영식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세월 양교의 성실한 교류활동을 평가하며 “더욱 발전된 형태의 접근법을 개발하여 치과계 국제교류의 모범이 되도록 하자”고 덕담을 나눴다.

    ‘패컬티 학술 컨퍼런스’에서는 이성복 교수가 ‘고령-장애환자를 위한 임플란트 수술에서 보철까지의 로드맵’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특히 이 교수는 27년 전 ‘제1회 박사과정 해외유학 장학생’으로 선발돼 오우대학 보철과에 수학한 바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 이 교수가 몸담았던 오우대학 치학부 보철과 의국 동문회 초청만찬도 열려 의미를 더했다.

    기초와 임상 교수진과 대학원생 150여명 참석한 오픈 컨퍼런스에서 최용석 교수는 ‘치과 파노라마 영상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진단 정보’, 안수진 교수는 ‘자성유지장치의 영구자석이 골형성 촉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세포실험 및 동물실험 결과’, 이성복 교수는 ‘미래를 대비하는 강동경희치대병원의 혁신적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대해 강연했다.

    방문단장을 맡은 이성복 교수는 치학부장 초청만찬 인사말에서 “올해 처음으로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패컬티 학술 컨퍼런스’에서 양교 패컬티들이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 참신하고 흥미로웠다”며 “향후 양교 학생들까지 참여하여 더욱 많은 연자들의 임상 경험과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학술교류의 장을 펼쳐나갔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http://www.dt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2568

  • 605カササギ◆mrw/05RkXI2017/08/08(Tue) 17:13:27ID:YxNzM5NzY(1/6)NG通報

    『「相互理解深める契機に」 平昌で日韓高校生が交流 冬季五輪前に 』
    2017/8/8

     来年2月の韓国・平昌(ピョンチャン)冬季五輪を前に、スキー競技会場のある平昌郡で7月下旬、「日韓高校生交流キャンプ」が開かれた。日本政府観光局によると、2015年に韓国を訪れた日本人は約183万人と、12年の約351万人からほぼ半減。両国の若者の交流に尽力している関係者は「五輪をきっかけに相互理解を深めたい」と意気込む。

    交流キャンプで平昌冬季五輪の説明を受ける日韓の高校生ら(7月25日、韓国・平昌)
     交流キャンプは日韓経済協会(東京・千代田)と韓国の経済団体が04年から共催し、今回が24回目。7月下旬のキャンプには日韓から計80人の生徒が参加した。来年の平昌大会や20年東京五輪・パラリンピックを契機にどんなビジネスが考えられるか議論した。

     班ごとに「再生エネルギー」「観光」などをテーマに話し合い、大会組織委員会や地元企業にも意見を聞いた。「競技場を活用したテーマパーク構想」などが提案され、東京都内の男子高校生は「韓国の生徒は日本語が堪能で驚いた。とてもフレンドリーで身近に感じた」と話した。

     近年は日韓で交互に開催。昨年は宮城県内で実施し、東日本大震災の被災地の街づくりなどを話し合ったという。

    http://www.nikkei.com/article/DGXLASDG04H9K_Y7A800C1CR0000/

  • 606カササギ◆mrw/05RkXI2017/08/08(Tue) 17:16:56ID:YxNzM5NzY(2/6)NG通報

    『광주정광고, 일본 오야마다이고등학교 자매학교 국제교류 13년』
    2017.08.08

    학교법인 정광학원(이사장 원일스님)의 정광고등학교(교장 임형칠)에서는 8월2일(수)~4일(금) 2학년 학생 26명과 지도교사 5명이 일본 이사카와(石川)현 가나자와(金沢)시 오야마다이고등학교(尾山台高等学校)와 한·일 양교 교직원 및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한 우호적 국제교류를 가졌다.

    이번 한·일 국제교류 행사에 참가한 정광고 학생들은 8월 2일(수) 첫날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오야마다이고등학교(尾山台高等学校)를 방문하여 취주악부의 환영콘서트에서 양교 교가를 함께 제창했다.

    정광고 학생들은 오야마다이고의 교육목표와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교내 학교 교육시설을 견학하였으며, ‘일본의 다도(茶道)’, ‘전통 극 노(能楽)’, ‘전통 악기 고토(琴)’, ‘전통 화도(華道)’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본학생들과 점심으로 아주 특별한 일본 여름 음식의 하나인 ‘나가시 소면(流しそうめん)’을 함께 먹으며 양국의 학교생활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튿날에는 겐로쿠엔, 가나자와성을 견학하였다. 일본 학생들과 함께 직접 점심을 만들어 먹고, ‘스포츠 게임’, ‘양국 전통놀이’ 등을 함께 하며 서로 다른 언어와 국경을 넘어 청소년 특유의 친화력으로 상호 소통하고 우정을 쌓는 시간을 보냈다.

    금번 국제교류에 함께한 조용호(정광고 2년)학생은 ‘짧은 일정과 만남의 시간이었지만 교과공부에서 접하지 못한 일본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일본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생각을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매우 귀한 만남이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http://www.eduyonhap.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1&no=35746

  • 607カササギ◆mrw/05RkXI2017/08/08(Tue) 17:18:49ID:YxNzM5NzY(3/6)NG通報

    『한일 대학생 '하계 국제캠프' 열린다』2017.08.08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한국과 일본 대학생들의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는 한일 양국 학생들의 문화교류 및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하계 국제캠프'(International Summer Camp)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16~23일, 21~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 평생학습 대학생 홍보단 20여명과 일본 간사이대학교, 고치공과대학교 재학생 30여명 등 50여명이다.

    캠프 수업은 ▲스크린 영어 ▲글로벌 에티켓 ▲영문 이력서 작성법 ▲발음 클리닉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또래 친구들과 영어로 소통하고 한ㆍ일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며 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한일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의 문화를 나누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 미래 핵심인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80809163936560

  • 608カササギ◆mrw/05RkXI2017/08/08(Tue) 17:20:07ID:YxNzM5NzY(4/6)NG通報

    『인천시 일본 기타큐슈시 청소년 교류』2017.08.08

    (차강수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광역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일본의 기타큐슈시(시장 기타하시 겐지)간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을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1988년 자매 결연을 맺은 양도시간의 지속적인 우호 증진과 협력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추진되어 왔다.

    올해는 인천시 청소년대표단 10명이 기타큐슈시를 방문하여 4일 동안 기타큐슈 청소년의 가정에 머물면서 문화 및 생활상을 체험하고, 지역 여름축제‧1박 2일 캠프 등 다양한 문화체험 및 교류활동을 경험하였다.

    인천시 청소년대표단은 7일(월) 기타큐슈 시청에서 기타큐슈시 부시장의 환대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 환영식 및 기념선물 상호교환 등의 시간도 가졌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인천-기타큐슈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양시 청소년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시간 우호관계가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어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551

  • 609カササギ◆mrw/05RkXI2017/08/08(Tue) 17:22:05ID:YxNzM5NzY(5/6)NG通報

    『한일 아동양육시설 아이들 문화교류로 우애 돈독』2017년 08월 08일

    아동양육시설인 인천시 부평구 소재 파인트리홈은 지난 5일 일본 마이즈루시 아동양육시설인 무학학원(舞鶴學園)에서 직원 2명과 아동 5명이 방문하는 등 한일교류사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무학학원 방문단은 파인트리홈 직원 및 아동들과 서울 투어, 일산 원마운트 물놀이, 롯데월드, 천안 독립기념관 방문, 한복 체험, 떡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활동에 나섰다.

    파인트리홈과 무학학원은 1993년부터 현재까지 24년간 매년 방학기간을 이용해 시설의 아동과 직원이 상호 방문하며 문화체험활동을 하는 등 한일 문화 교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주리 원장은 "무학학원 원생과 직원들이 이번 방문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하면서 파인트리홈 원생들과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10670

  • 610カササギ◆mrw/05RkXI2017/08/08(Tue) 17:23:58ID:YxNzM5NzY(6/6)NG通報

    『대구한의대, 日 대학생 초청 의료연수 ‘호평’』2017년08월07일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자매대학과의 지속적인 학생 및 학술교류를 위해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단기 의료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한의대는 지난 2013년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양교에 의료연수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이번 의료연수단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9박 10일간) 교수, 학생 등 60명을 초청,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의료복지대학 임상병리학과 나가사와 미츠아키 교수는 오리엔테이션에서 “대구한의대 의료연수 프로그램은 일본 학생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원자가 많다”면서 “올해는 60명이 참가했으며 이는 국제의료복지대학 최대 규모의 연수단 파견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은 1994년 설립한 일본 최초의 보건, 의료, 복지중심의 종합대학으로 4개의 캠퍼스에 8천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의료복지 전문대학이다.

    연수생들은 △한의학과 교수의 동양의학 특강 △한국과 일본의 보건의료 체계에 대한 차이점을 분석한 한국의료복지시스템의 체계 △조직학 및 분자진단학, 진단세포학 등의 실험실습 △대구한의대 부속 대구한방병원, 경북대 칠곡병원, 세명병원 등 한국의료 시설 견학 △전통예절, 다도, 한복입기, 에코백 만들기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학생들과 함께 김밥, 떡볶이, 만두 등 한국전통 음식을 만들면서 소중한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00811

  • 611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43:13ID:UzNjc5NzQ(429/440)NG通報

    『(佐賀県)今どき大学生 外国語でランチ交流』2017年08月09日

     佐賀大学では留学や留学生を考慮して、多様化する文化や言語などの理解を目的とした異文化交流プログラムがあり、中心となって活動する10人のグローバルリーダーズがいる。

     その活動のひとつにランゲージ・ラウンジがあり、曜日によって英語、韓国語、インドネシア語、中国語などランチタイムを利用して外国語での交流をしている。来日した留学生にとっては日本人と接するチャンスであり、留学予定の学生にとっては現地を知ることで不安を解消することができる。

     リーダーを務める山崎星華さん(経済学部3年)は台湾に留学したことがあり、経験を活かした情報提供と、必要性からスリランカやベトナム、台湾、中国人たちと英会話の訓練をする。インドネシアへの留学経験がある楠林和貴さん(農学部3年)は5人のインドネシア人留学生と共に民族楽器演奏や料理などの企画を行っている。このほかスポーツ大会や歓迎・追い出し会、宗教を超えたカルチュラルナイトなどにも取り組む。

    http://www.saga-s.co.jp/news/saga/10105/453549

  • 612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45:40ID:UzNjc5NzQ(430/440)NG通報

    『日中韓産業博覧会が9月に山東省で開催—中国メディア』8月9日

    2017日中韓産業博覧会の記者会見がこのほど開催され、今年の同博覧会は9月23〜25日に山東省■坊市(■はさんずいに維)で開催されることが分かった。光明日報が報じた。

    同博覧会は、優位性を誇る産業、最先端技術、ハイエンド商品を展示し、企業のマッチング、交渉が行えるプラットフォームを構築することで、日中韓の経済貿易、テクノロジーの分野の網羅的な交流・連携の促進を目的としている。今回の博覧会には、スマート製造、素晴らしい産業、国際食品の3ブースが設置される。

    https://news.biglobe.ne.jp/international/0809/rec_170809_4461901613.html

  • 613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46:58ID:UzNjc5NzQ(431/440)NG通報

    『정광고등학교, 13년동안 일본 오야마다이고등학교와 국제교류』
    2017.08.08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학교법인 정광학원(이사장 원일스님)의 정광고등학교(교장 임형칠)는 8월2일~4일까지 2학년 학생 26명과 지도교사 5명이 일본 이사카와(石川)현 가나자와시 오야마다이고등학교와 한·일 양교 교직원 및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한 우호적 국제교류를 가졌다.

    이번 한·일 국제교류 행사에 참가한 정광고 학생들은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오야마다이고등학교(尾山台高等?校)를 방문하여 취주악부의 환영콘서트에서 양교 교가를 함께 제창했다.

    정광고 학생들은 오야마다이고의 교육목표와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교내 학교 교육시설을 견학하였으며, ‘일본의 다도(茶道)’, ‘전통 극 노(能?)’, ‘전통 악기 고토(琴)’, ‘전통 화도(華道)’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본학생들과 점심으로 아주 특별한 일본 여름 음식의 하나인 ‘나가시 소면(流しそうめん)’을 함께 먹으며 양국의 학교생활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튿날에는 겐로쿠엔, 가나자와성을 견학했다.
    일본 학생들과 함께 직접 점심을 만들어 먹고, ‘스포츠 게임’, ‘양국 전통놀이’등을 함께 하며 서로 다른 언어와 국경을 넘어 청소년 특유의 친화력으로 상호 소통하고 우정을 쌓는 시간을 보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80820594344065

  • 614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48:51ID:UzNjc5NzQ(432/440)NG通報

    『日공명당 의원들, '독립지사 고초' 서대문형무소 방문』2017-08-08

    광복 72주년을 앞둔 8일 일본 연립여당인 공명당 의원들이 독립지사들이 고초를 겪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외교부의 정치인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공명당 의원들이 직접 요청해 이뤄졌다고 한다.

    앞서 2001년 10월15일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일본 총리가, 2015년 8월12일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가 역사관을 방문한 바 있다. 그러나 5명의 일본 의원들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역사관을 찾은 의원들은 △우오즈미 유이치로 참의원 △고시미즈 게이치 중의원 △나카가와 야스히로 중의원 △이토 다카에 참의원 △미우라 노부히로 참의원 등 모두 5명이다.

    특히 4선의 우오즈미 참의원은 이날 방문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위해 (우리의) 역사를 (직접) 확인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역사관을 둘러보기에 앞서 방명록에 "역사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미래를 지향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우호를 촉진하길 바란다"고 썼다.

    이들은 역사관 내 전시관, 중앙사, 12옥사, 공작사를 차례로 견학했다. 이어 순국선열 추모비에 헌화하고 유관순 열사가 수감됐던 여옥사와 사형장을 둘러봤다.

    http://news1.kr/articles/?3069776

  • 615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49:48ID:UzNjc5NzQ(433/440)NG通報

    『건양대, 日 국제의료복지대학 하계연수 진행』2017.08.08

    [한국대학신문 윤솔지 기자]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9박 10일간 대전 메디컬캠퍼스를 중심으로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 학생‧교원과 건양대 학생들이 참여하는 하계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건양대와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은 지난 2009년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이후 상호 간 교류를 통해 보건의료 전문성을 더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의료복지대학 학생 및 교직원 64명은 지난 4일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언어청각학과 등 4개 학과 61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건양대에서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재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 도우미로 활동하며 한일 학생들 간의 교육 및 문화 교류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연수기간 동안에는 건양대의 다양한 학과 체험프로그램 및 임상실험, 학생교류, 병원 방문 등이 진행된다. 또한 연수단은 전주 한옥마을과 한벽문화관을 방문해 한국 문화도 체험한다.

    김희수 건양대 총장은 “양 기관의 오랜 우정과 교류가 교육시스템과 학생역량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829

  • 616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51:48ID:UzNjc5NzQ(434/440)NG通報

    『한‧일 대학생 국제캠프, 체인지업캠퍼스에서 영어로 교류한다』
    2017.08.08

    (중앙뉴스타임스=방재영 기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는 한국과 일본 양국 학생들의 문화교류 및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하계 국제캠프(International Summer Camp)' 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16일~23일, 21~25일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경기도 평생학습 대학생 홍보단 20여 명과 일본 간사이대학교, 고치공과대학교 재학생 30여 명이다.

    수업은 ▲스크린 영어 ▲글로벌 에티켓 ▲영문 이력서 작성법 ▲발음 클리닉 등으로 재미와 실용성을 겸비한 다양한 내용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또래 친구들과 영어로 소통하고 한·일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며 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한·일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의 문화를 나누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 미래 핵심인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http://www.jnewstimes.com/news/view.php?no=6672

  • 617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54:41ID:UzNjc5NzQ(435/440)NG通報

    『대전대, 자매대학 학생 50명 초청 '한국체험하기' 프로그램 진행』
    2017-08-08

    전대학교 국제교류원은 오는 31일까지 중국과 일본의 자매대학에서 온 연수단을 위한 한국어연수와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어연수와 한국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위한 목적으로 방문한 이번 연수단은 중국 한산사범대학에서 31명, 일본 북해학원과 죠쇼학원에서 각각 15명과 10명 등 총 3개 대학에서 약 50여 명이 방문했다.

    2-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한국어배우기를 비롯해 K-POP과 한국 음식 만들기 등의 체험이 진행되며, 이밖에도 대전과 서울, 전주 등의 필드트립을 통해 한국만의 뜻 깊은 '정(情)'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봉환 대전대 국제교류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파견 된 학생들에게 학문적인 발전은 물론이고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함으로써 한국에서의 생활이 학생들의 자기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75194

  • 618カササギ◆mrw/05RkXI2017/08/09(Wed) 09:56:31ID:UzNjc5NzQ(436/440)NG通報

    『일본 니가타시, 청주시에 수해 성금 50만엔 전달』2017.08.09

    [피디언]“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하루속히 재난을 극복하기를 기원합니다.” - 일본 니가타시 시노다 아키라 시장 서한문 中 -

    청주시에 따르면 2015 동아시아문화도시 일본 니가타시에서 지난달 16일 청주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해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성금 50만엔(약 500만 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일본 니가타시(시장 시노다 아키라)는 “피해를 복구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는 뜻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피해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8일 니가타시는 시노다 아키라 시장 명의로 ‘위로서한문’을 청주시에 보내온 바 있다.

    니가타시장은 서한문에서 “이번 집중호우에 의해 청주시가 큰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재해를 청주시민이 하나가 돼 극복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와 니가타시는 2015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돼 한중일 문화교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청소년 문화교류 및 니가타마쯔리와 젓가락페스티벌 등 대표축제 교류를 통해 문화교류를 지속해 왔다.

    지난 7월에는 청소년 문화교류에 청주시와 니가타시의 청소년 30명(각국 15명)이 각 도시를 상호 방문해 고유문화를 체험하고 우정을 나눴으며, 8월에는 니가타마쯔리에 청주시 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벌이고 있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87

  • 619カササギ◆mrw/05RkXI2017/08/10(Thu) 09:16:34ID:A1NDU2NjA(437/440)NG通報

    『전통이 맺어준 인연 '가나자와 전통공예'』2017.08.09

    일본 가나자와 전통공예인들이 전주를 찾았다.

    지난 2002년부터 전주시와 교류를 시작한 지 15년이 흘러 제16회 가나자와 전통공예전을 위한 방문이다.

    이번 방문은 일본 전통공예인 미즈히키 작가 쓰다 히로시와 쓰다 사유미 등 2명의 작가와 작품 115점이 전주한옥마을 교동아트미술관에서 소개되고 있다.

    미즈하키는 선물과 봉투 등에 장식으로 사용되는 장식용 종이끈을 말한다.

    가나자와에서는 미즈히키 자체 생산을 이뤄지고 있지는 않지만 미즈히키를 응용한 세공이 이뤄지고 있다.

    그동안 평면이었던 미즈히키가 입체적 미즈히키로 발달한 것은 이번 방문한 쓰다 히로시의 조상에 의해 100여년 전부터 발달됐다.

    미즈히키는 색에 따라 다양한 활용도를 보여준다.

    금이나 은으로 입힌 미즈히키는 혼례나 높은 사람에게 선물하는 용도로 사용하며, 홍백은 가벼운 축하, 검정과 흰색은 장례식 등에 활용된다.

    전주 방문이 처음이라는 쓰다 히로시는 “가나자와 전통공예작가를 대표해서 이곳에 왔다.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2461

  • 620カササギ◆mrw/05RkXI2017/08/10(Thu) 09:18:24ID:A1NDU2NjA(438/440)NG通報

    『"펜싱의 모든 꿈은 이곳에서" 한·미·중·일 대학선수권 개막』
    2017.08.09

    [우시(중국)=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펜싱의 모든 꿈은 이곳에서 시작된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4개국 대학 펜싱 선수들이 경쟁하는 2017 한·미·중·일 대학펜싱선수권대회가 9일 중국 우시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우시 체육공원체육관에서 열린 공식 개회식에는 도널드 앤서니 국제펜싱연맹(FIE) 부회장(미국 펜싱협회장)과 왕 하이빈 중국펜싱협회장, 정규영 사단법인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 회장 등 각국을 대표하는 임원진이 참석했다.

    앤서니 부회장은 "대학 펜싱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면서 기술을 향상시키고, 문화 교류를 통해서 친분을 쌓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대, 대전대, 호남대, 한국국제대(이상 한국)를 비롯해 브랜다이즈대, 브라운대, 콜롬비아대, 하버드대, 노스웨스턴대, 노틀담대, 프린스턴대, 스탠퍼드대, 펜실베니아대(이상 미국), 와세다대(일본), 시안교통대, 안후이대, 허페이대, 마카오대(중국) 등 각국을 대표하는 대학 펜싱 팀의 선수단 300여명이 출전했다.

    정규영 회장은 "공부와 펜싱을 병행하면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는 미국 최상위 명문대 학생들의 사례를 우리나라에도 전파하고 싶었다. 각국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실전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80911293707060

  • 621カササギ◆mrw/05RkXI2017/08/10(Thu) 09:19:41ID:A1NDU2NjA(439/440)NG通報

    『제주, 한‧일 민간 교류 사업 '청신호'』2017-08-10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 나가사키에서 세계 평화의 섬 제주를 알리는 민간 교류 활동에 나선다.

    제주도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나가사키에서 진행되는 '2017 평화시장회의'에 평화대외협력과장을 비롯해 세계 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부의장 등이 참가하고 있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평화시장 회의는 '핵무기 없는 세상을 향해' 라는 의제로 나카미쓰 이즈미 유엔사무차장 겸 고위 군축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지방정부, 청년 및 시민단체 역할에 대한 세션이 진행 중이다.

    제주대표단은 행사가 열리는 나가사키 대학에 유학 중인 제주 출신 학생들과 함께 남북교류협력 동영상 상영, 세계 평화의 섬 브로셔 배포, 포토존 등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또 일본 히로시마 평화문화재단과 면담을 통해 향후 평화시장회의 및 제주포럼을 통해 타 평화도시 민간단체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도시 간의 연대를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행사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세계 평화의 섬 제주, 전 세계에 평화를 확산하다’를 주제로 도민이 주도하는 평화 실천사업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http://www.klan.kr/news_gisa/gisa_view.htm?gisa_category=01010600&gisa_idx=22790

  • 622カササギ◆mrw/05RkXI2017/08/10(Thu) 09:21:09ID:A1NDU2NjA(440/440)NG通報

    『제5회 4*6 국제캘린더사진전 -한일교류전』2017.08.09

    제5회 국제캘린더 사진전이 서울시의회 본관 및 별관 갤러리에서 2017년 8월 14일(월)부터 8월 26일(일)까지 개최된다. 갤러리아지트에서 기획하여 5년째 이어져 온 한 일간 국제캘린더사진전이다. 이번 전시는 국내작가 33명과 일본작가 2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전시이후 일본에서도 전시가 된다. 오프닝은 8월 19일(토)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2013년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매년 서울과 일본의 후쿠오카에서 개최해오고 있는 한일 교류전은 동양미래대학교 건축과 교수인 양한모 갤러리아지트 대표가 기획하고 진행해오고 있다.

    http://news.jkn.co.kr/articles/798181/20170809/%EC%A0%9C5%ED%9A%8C-4-6-%EA%B5%AD%EC%A0%9C%EC%BA%98%EB%A6%B0%EB%8D%94%EC%82%AC%EC%A7%84%EC%A0%84-%ED%95%9C%EC%9D%BC%EA%B5%90%EB%A5%98%EC%A0%84.htm

  • 623名無し2017/08/16(Wed) 17:13:17ID:A4MDUxODQ(1/1)NG通報

    二度と日韓友好とか言わないで

    http://kaikai.ch/board/23875/
    ↓この下、カササギさんのコメント
    日本は徴兵などする必要はないのです。
    何故なら太平洋戦争の末期には、小さな子どもからお年寄りまで、
    すべての日本人が国民皆兵で兵士となったからです。
    (ゆえにアメリカは無差別爆撃を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けどね。)

    憲法9条のまま、自衛の戦争ということで、老若男女すべての日本人は
    また竹槍で北朝鮮の核ミサイルと戦うことになるのでしょう。

    今もTVのCMでは
    「(北朝鮮から核)ミサイルが飛んできたら、建物の影に隠れましょう」などと
    本気で政府広報しています。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0EmsnaN3wqE

    実際、核爆弾が頭上で爆発したら、その下の人間は蒸発するのにね。

  • 624名無し2017/08/16(Wed) 20:01:43ID:Y4MzA0NjQ(1/3)NG通報

    공군 -일본 항공자위대 군사협력 등 교류 활발

    공군작전사령부·20전비·5전비 방문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한 일본 항공자위대 간부학교 관계자들이 부대 역사관을 둘러보고 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최근
    공작사 외에도 20전투비행단, 5전술공수비행단과도 교류활동을 가졌다.
    우리 공군과 일본 항공자위대 간의 군사협력 관계 유지와 우호 증진을 위한 교류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공군작전사령부에는 일본 항공자위대 히라타 히데토시(중장) 간부학교장과 우리의 고급지휘관·참모과정에 해당하는 지휘막료 과정에서 교육 중인 학생장교 50여 명이 방문해 한국 공군 작전의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한 일본 항자대 간부학교 일행은 공작사에서 우리 공군의 창설과 발전에 대해 살펴보고, 20전투비행단의 비상대기실과 무장전시관 등을 견학하며 한반도의 안보환경과 동북아 항공작전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 625名無し2017/08/16(Wed) 20:02:25ID:A0MTUwNDA(1/1)NG通報

    >>624

    지휘막료 과정 학생장교들을 인솔한 기무라 히로시(대령) 주한 일본 공군무관은 “한국 항공작전의 심장부인 공군작전사령부 방문이 학생장교들에게 커다란 자극제가 됐다”며 “향후 이러한 견학이 정례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20일과 23일에는 일본 항자대 2·3항공수송대가 공군5전술공수비행단을 방문했다.

     조종사 16명과 정비사 2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5전비가 운용 중인 전술기동기 C-130과 CN-235를 견학하고 오찬과 대대 현황 브리핑, 조종사 환담 및 교류 등의 행사를 가졌다.

  • 626名無し2017/08/16(Wed) 20:10:08ID:Y4MzA0NjQ(2/3)NG通報

    日 항공자위대 전우회 회장단 방한

    전 일본 항공막료장 코우치 무라키 예비역 공군대장 등 일본항공자위대 전우회 회장단 12명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한국공군전우회와 한일 상호친선교류 행사를 가졌다.

     한일 양국 공군 전우회는 지난 2004년부터 정기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친선을 도모하고 군사면에서 이해증진과 한일 양국의 관계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방한기간 동안 해군2함대사령부, 공군20전투비행단, 판문점 등을 방문해 한반도 안보상황을 온몸으로 체득했다.

     김홍래 한국공군전우회장은 환영행사에서 “가까우면서도 멀게만 느껴졌던 한국과 일본은 이제 가까운 친구로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동북아 공동번영과 안보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일본 전우회 무라키 회장은 “ 해군2함대에서 천안함을 보면서 한반도 안보현실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고 동북아 안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01004&parent_no=2&bbs_id=BBSMSTR_000000000006

  • 627名無し2017/08/16(Wed) 20:17:02ID:Y4MzA0NjQ(3/3)NG通報

    韓 해군·日 해상자위대 P-3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우호 증진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P-3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제4차 한·일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교류행사’가 열린다.

    오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간 일본 아쓰기 기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류행사에서 한국 해군은 유성훈(준장) 6항공전단장을 비롯한 해상초계기 운용 관계관과 P-3 해상초계기 1대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양측 항공부대 및 승무원 교육과정·항공정비체계 등 일반현황 소개, 친선 비행 등을 통해 교류협력 관계를 증진하게 된다.

    한·일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교류행사는 지난 2009년 한·일 해군회의에서 상호방문을 협의해 2010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이후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교대로 개최해 왔다.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60629&parent_no=1&bbs_id=BBSMSTR_0000000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