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한일 교류 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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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05/01(Mon) 09:57:52ID:AzNTk3NDc通報

    日韓、それぞれ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過去ログ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http://kaikai.ch/board/6750/>

  • 115カササギ◆mrw/05RkXI2017/05/18(Thu) 08:43:51ID:k1NDU5NDY(85/132)NG通報

    『久保建英リフティング披露し歓声!韓国で児童と交流』
    2017年5月17日

    韓国で20日に開幕するサッカーのU-20(20歳以下)W杯に臨むU-20日本代表が17日、ソウル日本人学校で児童生徒らと交流した。

     最年少15歳の久保建英(FC東京ユース)がリフティングを披露すると、計約420人の全校児童生徒から歓声が上がった。

     17日に韓国入りした選手は、金浦空港からバスで学校に直行。小学部の児童らとPK対決、中学部の生徒らとはミニゲームを楽しんだ。

     日本は21日に南アフリカと初戦を戦う。内山監督は「夢と感動を与えられるよう、しっかりしたゲームをしたい」とあいさつ。学校側は各クラスで応援メッセージを寄せ書きした国旗を贈り、主将の坂井(大分)は「いい結果を出せるよう頑張るので応援に来てください」と話した。

    http://www.nikkansports.com/soccer/japan/news/1824939.html

  • 116カササギ◆mrw/05RkXI2017/05/18(Thu) 08:53:43ID:k1NDU5NDY(86/132)NG通報

    『한·일 교류 중심에 선 김해 출신 도공 백파선』
    日韓交流の中心に、金海出身の陶工、百婆仙
    2017-05-17

    일본 사가 현 아리타에는 두 명의 영웅이 있다. 이삼평과 비슷한 시기 조선에서 건너온 여성 사기장 백파선(百婆仙)이다.

    이삼평이 아리타 '도자기 조상'이라면 백파선은 '도자기의 어머니'로 불린다. 올해 '아리타 도키이치(有田陶器市)'에서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한·일 교류 행사가 열렸다.

    사가(佐賀) 현 아리타(有田) 초 '갤러리 백파선'에서 축제 기간 동안 열린 '한일교류전람회(日韓交流展覽會) 김해도예협회회원전'이다. 김해시 관계자와 김해도예협회 소속 도예가 25명이 직접 작품을 들고 아리타를 찾았다.

    이삼평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백파선을 한·일 양국에서 알리고, 도자기 교류를 확대하자는 차원에서다. 갤러리 백파선이 지난해 아리타 초에서 개관한 이후 두 나라에서 백파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박한 일본식 가옥 느낌이 나는 갤러리에 김해 도자기가 전시됐다. 반응도 좋았다. 축제 기간 중 가져간 김해 도자기 중 절반 정도가 팔렸다.

    백파선은 임진왜란·정유재란 당시 남편 김태도(金泰道, 일본명 후카우미 소덴·深海 宗博)와 조선 도공들과 함께 일본에 끌려와 처음에는 사가 현 다케오(武雄)에 정착했다. 1616년 이삼평이 백자토를 발견하고 2년이 지난 1618년 백파선의 남편이 서거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517000313

    http://www.baekpasun.com/about.html

  • 117カササギ◆mrw/05RkXI2017/05/18(Thu) 08:55:58ID:k1NDU5NDY(87/132)NG通報

    『군포시, 중국·일본 문화교류 청소년 모집』
    軍浦市、中国、日本文化交流青少年募集
    2017年05月18日

    군포시가 오는 24일까지 ‘군포 국제 청소년페스티벌’에 참가해 중국·일본 청소년과 문화교류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모집한다.

    오는 7월 25일부터 5박 6일간 개최될 ‘군포 국제 청소년페스티벌’은 시의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린이시와 일본 아츠기시 청소년들이 군포를 방문해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을 하게 된다.

    이에 시는 군포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중국·일본 청소년과 1:1 결연 및 홈스테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될 군포시 학생들은 중국·일본 청소년과 함께 지역내 주요 시설 견학, 다양한 국내 유적지 견학, 전통문화 체험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기초적인 일본·중국어·영어 소통 능력을 갖춘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6409

  • 118カササギ◆mrw/05RkXI2017/05/18(Thu) 08:58:43ID:k1NDU5NDY(88/132)NG通報

    『정창수 관광공사 사장이 일본 와카야마현을 찾아간 이유는?』
    ジョンチャンス観光公社社長が日本和歌山県を訪ねて行った理由は?
    2017-05-17

    "한일 양국이 정치적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민간 차원에서 서로 만날 기회를 많이 가져야 양국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17일 일본 와카야마현을 방문해 "이 곳은 예로부터 한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와카야마현은 오사카시에서 약 80km 떨어진 곳으로 임진왜란 당시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 장군 김충선(金忠善)의 고향이자, 의병 활동 중 끌려간 조선인 이진영과 이매계 부자(父子)가 유학을 퍼트린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 사장을 비롯한 한국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이날 김충선 기념비가 있는 기슈도쇼구와 이진영·이매계 부모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엔 와카야마현 관계자와 마이니치 신문, 아사히 신문, 테레비와카야마, 와카야마 신보 등의 일본 주요 매체에서도 함께했다.

    정 사장은 "지난해 와카야마현을 방문한 외국인 약 50만명 중 한국인은 5% 수준인 2만 5000명이었다"며 "앞으로 김충선 장군과 이진영 부자의 사례를 국내에 알리면 한일 교류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996302

  • 119カササギ◆mrw/05RkXI2017/05/18(Thu) 09:18:59ID:k1NDU5NDY(89/132)NG通報

    『(日本外務省)文喜相韓国大統領特使一行による岸田外務大臣表敬』
    平成29年5月17日

    岸田外務大臣は,17日,韓国の文喜相(ムン・ヒサン)韓国大統領特使一行による表敬を受けました。

    本17日午後,文喜相(ムン・ヒサン)韓国大統領特使一行が岸田文雄外務大臣を表敬したところ,概要は以下のとおりです。

    1 冒頭,岸田大臣から,特使一行の訪日を歓迎するとともに,韓国は戦略的利益を共有する最も重要な隣国であり,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との間でも,未来志向の日韓関係を築いていきたい旨を述べました。

    2 両者は,喫緊の課題である北朝鮮問題についての緊密な連携を確認し,岸田大臣から,日韓合意を含む二国間関係を適切にマネージしていきたい旨を発言しました。

    http://www.mofa.go.jp/mofaj/press/release/press4_004618.html

  • 120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08:18ID:Q3OTIxOTM(90/132)NG通報

    『(社説)日韓関係 首脳交流の早期復活を』2017年5月19日

    意見の違いはあれど、互いに前向きな関係を築いていきたい。その明確な意思は確認できたといえるだろう。

     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が発足して1週間あまり。文大統領の特使らが来日し、安倍首相や岸田外相らと会談した。

     特使は首相に、日韓首脳が両国を相互訪問するシャトル外交の再開を求める文大統領からの親書を手渡した。首相も再開に前向きな姿勢をみせたという。

     シャトル外交は2004年、小泉純一郎、盧武鉉(ノムヒョン)の両首脳(当時)によって始まった。

     靖国神社参拝を含む歴史問題や竹島問題など両国間には様々な懸案がある。世論が過敏に反応し、政治の選択肢の幅を狭めることもしばしばだ。そんな関係だからこそ、両首脳が気兼ねなく定期的に会おうという賢明な試みだった。

     いまも脆弱(ぜいじゃく)さが残る日韓の絆を強めるうえで、シャトル外交の復活は効果的だろう。韓国で新政権が発足したのを機に、早期の再開を目指すべきだ。

     その際、双方が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ある。

     シャトル外交は、諸懸案を乗り越えるための枠組みだったはずが、実際は振り回され、先送りや中断を繰り返した。両国は政治的な問題を経済、文化など他分野と切り離し、たとえ関係がこじれても、対話の窓は閉ざさないと肝に銘じるべきだ。
     シャトル外交は6年前、当時の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訪日を最後に止まっている。この時は、慰安婦問題をめぐって決裂した。

     文氏は、大統領選の公約の一つとして慰安婦問題をめぐる日韓合意の再交渉を掲げたが、今回来日した特使はそれを求めなかった。ただ、韓国国内に情緒的に受け入れがたい雰囲気が強いことを説明した。

     日本国内には、元慰安婦を支援する財団に政府予算を拠出したのだから、義務は終えたという意見がある。一方、韓国にもソウルの日本大使館前などにある少女像は民間団体が設置したため政府は関与できない、といった指摘がある。
     いずれも「日韓両政府の協力」がうたわれた合意の精神に反する主張だ。今後も互いの立場をふまえた十分な配慮と行動を重ね、国民的な合意に育てていく以外に道はない。

    http://www.asahi.com/articles/DA3S12944468.html

  • 121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10:39ID:Q3OTIxOTM(91/132)NG通報

    『今年も日韓交流競走を実施』2017.5.18

    TCK特別区競馬組合は18日、6月4日にソウル競馬場(韓国、果川市)で日韓交流競走「The 25th SBS Sports Sprint」(GIII、ダ左1200メートル、大井所属馬3頭を含むフルゲート16頭、1着賞金は約1425万円)が行われると発表した。

     大井からはパーティードレス(牝6)=荒山勝=とキモンアヴァロン(牡8)=荒山勝=が出走予定。

    http://race.sanspo.com/nationalracing/news/20170518/nranws17051821180029-n1.html

    https://www.tokyocitykeiba.com/news/34958/

  • 122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14:22ID:Q3OTIxOTM(92/132)NG通報

    『금호리조트, 일본 17개 골프장과 회원 교류 협약』
    錦湖リゾート、日本の17個のゴルフ場と会員の交流協定
    2017/05/18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를 운영하는 금호리조트가 일본 내 17개 명문 골프코스를 운영 중인 태평양클럽(TAIHAIYO CLUB)과 회원 교류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태평양클럽은 1971년 설립 후 각종 프로 토너먼트와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해오며 일본의 대표적인 명문클럽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명품 코스 중 13개는 일본 수도인 도쿄 인근에 있으며,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오사카 인근에 3개,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로 유명한 홋카이도에 1개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즈오카 현에 위치한 고텐바 코스(18홀)는 후지산의 절경을 감상하며 최고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태평양클럽의 시그니처 코스로 JPGA투어 미쓰이 스미토모 VISA 태평양 마스터즈, WGC EMC World Cup 등 화려한 프로 토너먼트가 개최된 곳이기도 하다.

    2016년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을 개최했던 이바라키 현 미노리 코스(18홀)와 전 세계 4대 메이저 타이틀 홀더인 개리 플레이어가 설계한 재미있고 독특한 홀들이 모여있는 지바 현 나리타 코스(18홀)도 한 번쯤 가봐야 하는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태평양클럽 최초로 남자 메이저토너먼트를 개최했던 사이타마 현의 코우난 코스(18홀)도 일본 골프협회에서 절찬하는 코스이며, 이 밖에도 일본 오사카 인근에 있는 롯코 코스(18홀)는 아름다운 절경을 지녀 전 세대의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골프장 중 한 곳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18/0200000000AKR20170518142800054.HTML

  • 123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16:22ID:Q3OTIxOTM(93/132)NG通報

    『" 한일노동자 교류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韓日労働者の交流を通じてアジアを越えて世界へ」
    2017.05.18

    "노동자들 권리 위해"…한일노동자 공동선언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8일 오전 11시 본부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9년 아세아스와니 회사의 폐업으로 전북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해 있던 공장 노동자들이 오사카에서 투쟁을 한 일이 있었다”면서 “당시 민노총 전북본부와 일본 노동자들이 연대를 맺은 뒤 21주년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스미다 모토노리 일한민주노동자연대 한국방문단장은 “한·일 노동자가 겪는 현실은 비슷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교류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교류를 확산시켜 나가자”고 화답했다.

    이들은 ▲미군기지 및 평화 ▲환경 ▲에너지 ▲사회공공성 ▲빈곤 ▲노동운동의 전망 ▲비정규직 ▲복수노조 ▲파견법 ▲최저임금 ▲노동법개악 ▲진보정치의 과제 등 방대한 영역을 아우르며 논의해왔다고 밝혔다.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676

  • 124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22:03ID:Q3OTIxOTM(94/132)NG通報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농구 19일 개막…여자부 경기도 부활』
    第40回李相佰盃・日韓学生バスケットボール競技大会19日開幕... 女子部京畿道復活
    2017.05.18

    한국과 일본 대학농구 선발팀 친선 경기인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농구대회가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한다.

    올해 40회를 맞은 이 대회는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 개최된다.

    한국과 일본 농구 발전에 기여한 고(故) 이상백(1904~1966년)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1978년 창설된 이 대회는 양국 대학농구 선수들이 해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친선 교류의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상백 선생은 1923년 유학 중이던 와세다 대학에 일본 최초의 대학농구팀을 창설한 뒤 일본 농구협회까지 신설해 일본 농구계에서 ‘아버지’로 통한다. 또 일본 체육회 임원이자 조선인 최초로 1932년 LA올림픽과 1936년 베를린올림픽을 경험한 선각자였다. 광복 직후에도 1945년 11월 조선 체육동지회 결성을 주도해 1938년 강제 해산된 조선체육회를 부활시켰다. 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가입을 주도해 한국이 1947년 50번째 회원국에 이름을 올리는 데 산파 역할을 했다.

    이상백 선생은 특히 일본 체육회를 움직여 농구가 베를린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데도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에 한ㆍ일 농구계는 1976년 그의 10주기를 맞아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농구대회를 신설해 그를 추모했다. 올해에는 2008년 중단된 여자부 경기가 부활해 남ㆍ녀부 경기가 함께 펼쳐진다. 남자부 이상윤 상명대 감독, 여자부 김태유 단국대 감독이 한국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http://www.hankookilbo.com/v/0fc7bf2b830c4444845616a113f26937

    第40回李相佰盃・日韓学生バスケットボール競技大会 公式サイト
    http://www.jubf.jp/game/index/type/risohaku

  • 125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24:23ID:Q3OTIxOTM(95/132)NG通報

    『강원도 일본 아이치현과 환경분야 협약 체결』
    江原道、日本愛知県と環境分野協約締結  2017.05.18

    [강원미래신문] 임영배 기자 = 강원도가 일본 아이치현을 방문해 환경분야 업무협력과 교류를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와 아이치현은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를 개최한 지방정부이며, 양 도・현의 양자회담을 통해 환경 분야 교류가 가능 하다는 인식하에 맺어진 결과다.

    도는 18일(목) 일본 아이치현과 환경(생물다양성) 분야 발전을 위한 실무급 업무 협약을 체결과 정보 및 자료를 교환, 생물다양성 분야 사업 공동 추진, 관련 행사 개최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재복 강원도 녹색국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 도・현의 공동 협력사업이 중요 모델로서 세계에 전파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의견 교류를 통한 공동이익과 수혜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www.gwmirae.kr/news/articleView.html?idxno=17346

    강원도가 일본 아이치현을 방문해 환경분야 업무협력과 교류를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원도청) ⓒ 임영배 기자 / 2017.05.18

  • 126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27:21ID:Q3OTIxOTM(96/132)NG通報

    『한국방문위원회, 하네다공항에 한국홍보관 오픈』
    韓国訪問委員会は、羽田空港に韓国広報館オープン
    2017-05-19

    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지난 18일(목)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한국관광 홍보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을 비롯,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 홍보관 개관에 힘을 모은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 한국공항공사 성일환 사장,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여형구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또한, 주일한국대사와 일본관광청 차장, 일본정부관광국 이사장, 일본여행업협회 이사장 등 한일 양국의 관광업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일 양국의 민요 연주,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의 올림픽 퀴즈로 이어져 개관식에 함께한 공항 이용객들의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여 2개월간의 홍보관 운영 시작을 기념했다.

    한국관광 홍보관은 7월 17일(월)까지 하네다공항 국제선 4층 이벤트홀에서 운영되며, 평창동계올림픽과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컨텐츠를 전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일어, 영어가 가능한 전문 요원이 한국 관광에 대한 정보 및 동계 스포츠와 관련된 VR체험도 제공한다.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은 “한국관광 홍보관 개관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일관광 교류 활성화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관광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와 동계올림픽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70515

  • 127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29:14ID:Q3OTIxOTM(97/132)NG通報

    『2017 일본 유학·취업 박람회 20∼21일 코엑스서 개최』
    2017日本留学・就職フェア20〜21日にコエックスで開催
    2017/05/18

    사단법인 한일협회는 일본의 교육기관과 기업을 한국으로 초청해 유학과 취업을 주제로 하는 일본 유학·취업 박람회를 오는 20∼21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의 청년 학생들이 일본에 유학하고 일본에서 취업하는 일은 한일 양국의 인적 교류에 크게 이바지하는 동시에 실업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청년들에게 해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결과를 안겨준다는 취지에서 한일협회는 지난해부터 이 박람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일본으로부터 50여 개의 대학, 대학원, 전문학교, 고등학교, 일본어학교를 초청하여 일본어 연수에서부터 고등학교 및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유학에 관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한다.

    세미나를 통해 일본유학의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장학금 정보, 생활 정보, 수속 정보, 워킹홀리데이 정보 등 일본 유학에 관한 모든 정보를 망라하여 제공하는 박람회를 지향한다.

    각 교육기관은 일본에서 어학공부를 비롯하여 전문학교, 대학 등에서 기술, 기능을 배우거나 인문지식, 국제업무에 관한 전공을 하면 일본에서 취업이 용이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취업 분야에서는 23개 기업의 50명 채용 규모와, 이것과는 별도로 200명 규모의 '매칭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사전에 또는 당일 박람회 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하고 면접을 하며 필요로 하는 구인 활동을 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18/0200000000AKR20170518050700848.HTML

  • 128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0:37:28ID:Q3OTIxOTM(98/132)NG通報

    『韓国特使が安倍首相に親書 「シャトル外交再開を」』
    2017/05/18

    【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の特使として日本に派遣された与党「共に民主党」の文喜相(ムン・ヒサン)国会議員は18日午前、首相官邸で安倍晋三首相と会談し、文大統領の親書を手渡した。

    安倍首相は特使団と握手を交わし、「文特使とは何度かお会いしたことがある。新大統領がこのように早い時期に特使を派遣したのは、両国関係を重視するものとみている」とし、「韓国は戦略的利益を共有する最も重要な隣国だ」と述べた。

     また、「文大統領と未来志向の関係を目指していく」とし、北朝鮮問題をはじめ、重要な問題について率直に話したいと強調した。

     これに対し、文特使は「韓国と日本は二つの共通点がある」とし、「一つは地理的に近く、市場経済と自由民主主義という実質的価値を共有するということだ。もう一つは安保面で北のことなど共通の問題がある」と説明した。

     その上で「未来志向的に発展していこうという文大統領の思いを親書に込めた」とし、「今後早い時期にお会いすることを望み、両国首脳が頻繁に会おうという思いを持ってきた」と述べた。

     また、「文大統領は盧武鉉(ノ・ムヒョン)元大統領時代などの(韓日間)シャトル外交の再開を希望する」と伝えた。

     文特使は会談後、記者団に対し、会談で旧日本軍の慰安婦問題に関する韓国側の意見を伝えたかどうかについて、「もちろんだ」と説明。文大統領の親書に慰安婦問題に関連した内容は含まれていないとした。だが、その後に行われた韓国報道陣との懇談会で、「担当者が確認した結果、(慰安婦関連)内容が含まれていると聞いた」と訂正した。

     文特使は17日の岸田文雄外相との会談で「国民の大多数が情緒的に慰安婦合意を受け入れていない雰囲気だ」と述べてい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05/18/0400000000AJP20170518004100882.HTML

  • 129カササギ◆mrw/05RkXI2017/05/19(Fri) 12:16:20ID:Q3OTIxOTM(99/132)NG通報

    『(新潟県)ロッテアライリゾート、12月開業~ホテルロッテの子会社が正式に発表』
    2017年5月19日

    韓国のホテル大手「ホテルロッテ」の100%子会社「ホテルアンドリゾート上越妙高」(妙高市)は18日、旧新井リゾートのリニューアル施設「ロッテアライリゾート」(同)を12月に開業すると正式に発表した。現在改修工事を進めており、自然の地形を生かしたスキー場やレジャー施設、温泉を整備する。ホテルロッテは海外のネットワークを生かし、世界各地から通年で誘客を図る。

     ホテルは257室で収容人数530人。レストランやプール、エステなどを備える。温泉も新たに掘削し、長期滞在にも対応する。

     大毛無山(1429メートル)の自然地形を生かしたスキー場は高低差951メートル、最長滑走距離5・2キロ。11コース、リフト5基を備える。旧新井リゾートのコースを再整備し、上中級者が楽しめるほか、初心者向けゲレンデも拡充する。

     山の自然を生かしたレジャー施設では、木の間に張ったワイヤを滑車で滑り降りる国内最大級のジップラインやボルダリング施設などを設ける。

     ビジネス客向けにセミナールームも備え、通年での誘客に力を入れる。

     上越、妙高地域などから約100人を正社員とするほか、冬場には期間スタッフとして約200人を雇用する予定だ。

     ホテルアンドリゾート上越妙高は「世界で培ったノウハウと地元との連携で、国際リゾート地を造りたい」としている。

     ホテルアンドリゾート上越妙高は、営業停止で公売にかけられた旧新井リゾートを2015年に18億円で落札し、その後、改修工事に着手していた。

    http://www.niigata-nippo.co.jp/news/national/20170519324719.html

  • 130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16:00ID:A1MzA5MzQ(100/132)NG通報

    『(鹿児島県)「400年続いた縁」 全羅北道と鹿児島県の交流イベント開催』
    2017/05/21

    【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南西部の全羅北道と九州南部の鹿児島県の住民が参加する友好イベント「韓日文化キャラバン~全羅北道・鹿児島県400年ぶりの出会い~」が20~21日、鹿児島市で開かれた。

     同イベントは韓日の友好を深めるため、在日韓国大使館と両国の自治体が開いた。

     現在の全羅北道と鹿児島県のある地域は400年余り前から陶磁器で縁がある。両自治体は1989年に姉妹都市提携を結び、さまざまな分野で交流を続けてきた。

     イベントには2000人余りが訪れ、両国の伝統芸能やK-POPなどのステージを楽しんだ。また、500人分のビビンパをつくるパフォーマンスや全羅北道と鹿児島県の風景を収めた写真展も行われた。

     韓国大使館関係者は「韓国文化に接する機会が多くない地域の人たちに韓国を身近に感じてもらえるようイベントを開催した」と説明した。

     韓国大使館側は両国国民の草の根交流を活性化するため、日本でキャラバンイベントを開いている。昨年8月には全羅南道・高知県、同12月には江原道・長野県と共に同イベントを開催した。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05/21/2017052101134.html

  • 131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18:15ID:A1MzA5MzQ(101/132)NG通報

    『(東京都)韓国文化の“旬”がわかる「KCON 2017 JAPAN」、3日間に渡り大盛況!』
    2017/05/22

    去る5月19日(金)、20日(土)、21日(日)、幕張メッセにて世界最大級のK-Cultureフェスティバル「KCON 2017 JAPAN」が開催された。「KCON」とはK-POP、K-DRAMA、K-BEAUTY、K-FOODなど韓国の多様な文化を体験できるコンベンション型フェスで、日本での開催は今回が3回目。K-POPファンらを中心に多くの観覧客が会場に足を運んだ。
    コンベンションエリア(国際展示場5~6ホール)では韓国発のメイクやネイルが体験できるK-BEAUTY/K-FASHON、韓国料理が堪能できるK-FOOD ZONE、冬季五輪を来年に控え観光旅行を提案するK-TOUR、K-POPダンスを披露するDANCE ALL DAYなどさまざまなブースが準備され、賑わいを見せていた。
    また、KCON STAGEとTSUNAGARU STAGEではそれぞれ、K-POPアイドルらによるパフォーマンスやトークがおこなわれ、日本初お披露目からお馴染みの顔ぶれまで多岐に渡るアーティストが登場しながら会場を盛り上げた。さらに、俳優・歌手とファンが直接交流するM&G STAGEなども設けられ、ファンミーティングさながらのイベントも充実していた。

    https://woman.infoseek.co.jp/news/k-pop/wowkorea_190485

  • 132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21:44ID:A1MzA5MzQ(102/132)NG通報

    『(タクシー)日本交通、配車アプリで日韓連合 カカオと相互利用 』
    2017/5/22

     タクシー大手の日本交通(東京・千代田)は韓国のIT(情報技術)大手カカオと配車サービスで提携する。年内に両社の配車アプリを相互利用できるようにする。国内の配車アプリによる海外アプリとの連携は初めて。韓国以外でも連携を進め、訪日外国人の利便性を高める。日本交通は乗客の増加が期待できる。

     カカオの配車アプリ「カカオタクシー」の利用者がスマートフォン(スマホ)で出発地や到着地などを入力すると、情報が日…

    http://www.nikkei.com/article/DGXLZO16674720R20C17A5TJC000/

  • 133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23:51ID:A1MzA5MzQ(103/132)NG通報

    『(ゴルフ)美女ゴルファー「日韓バスト杯」競艶ラウンド!』
    2017年5月21日

     韓国ゴルフ界のアン・シネが日本に襲来! その過剰なフェロモンにギャラリーが殺到している。スポーツ紙もこぞってカラーで紹介するなど、女子プロゴルフ界を“韓流”グラマラスブームが席巻中なのだ。一方、日本勢も負けじと期待のニューカマーも次々登場。「日韓ぼよよ~ん杯」対決の行方は──。

     5月4日から開催された女子ゴルフツアー「ワールドレディスサロンパスカップ」で、韓国女子ゴルファーのアン・シネ(26)がついに来日。ナマ・シネを一目見ようと集まったギャラリーは、実に4日間で史上最多の4万1484人。まさにボディのみならず規格外の日本デビュー戦となったのだ。

     ゴルフ専門誌編集者がコーフン気味にこう語る。

    「膝上30センチの黒い超ミニスカートもさることながら、釘づけになるのは、白いタイトなウエアから浮かび上がるメロンサイズの豊満すぎる胸。ウエアがはち切れそうで、ホールを移動するたびに大勢の中年ギャラリーを引き連れる様子は、ここ数年で見られなかった光景です」

     成績こそ、通算6オーバーで優勝争いには絡めなかったが、おっぱいフェロモンでは、ブッチギリの存在感を誇示している。

    「プレーの合間には取材中のカメラマンに手を振るなどサービス精神旺盛で、取材陣もメロメロ。シネと同組で回った日本人選手たちも、『おっぱいがすごくて、そっちばかり目がいっちゃった~』とうれしそうでした」(ゴルフ担当記者)

    http://www.asagei.com/excerpt/81146

  • 134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29:45ID:A1MzA5MzQ(104/132)NG通報

    『美女ゴルファー「日韓バスト杯」競艶ラウンド!(2)』
    2017年5月22日

    一方、“韓流”女子プロの先輩格もここにきて実力を発揮。シネ旋風をよそに、実力を見せつけて優勝を飾ったのはキム・ハヌル(28)だ。

    「初日は出遅れましたが、同行したプロゴルファーの弟にスイングの緩みを修正されて調子がよくなった。3年目で日本のコースにも慣れてきたようです」(専門誌編集者)

     とかく美脚ぶりが注目されるが、夏場ともなるとピッタリと密着したサイズのウエアを着こなし、意外に豊満なバストにも驚かされる。

    「『プロは見られるのが仕事』という父の教えで、ミニスカがトレードマーク。170センチのモデル体型からスラリと伸びた肉づきのいい太腿もさることながら、推定Dカップのバストにも悩殺されます。最近では、日本語もメキメキ上達。日本人とのメールのやり取りでは、平仮名で返しているそうです」(ゴルフ担当記者)

     2季連続賞金女王だったイ・ボミ(28)は低迷を続けている。スポーツジャーナリストが解説する。

    「今まで見てきた中でもひどい状態です。スイングはとにかくショットが悪く、アイアンのパーオン率が格段に下がっている。オフシーズンに、フォームなど何か修正したのがうまくいかなか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調子の悪さから、プロアマ戦ですらリラックスできず、笑顔が消えてしまいました」

     先の「ワールドレディス」の最終日には、シネと“ギャルゴルファー”の金田久美子(27)と同組で、美女競演が実現。取材陣から3人そろった写真を撮りたいという要望が出たため、LPGA側からスタート後に、しばらく並んで歩くように指示があったという。

    「美女に挟まれるのが嫌だったのか、ボミは真ん中を避けていたのですが、シネと金田に勧められて苦笑いを浮かべていた。それでもシネに負けじと、ボミのウエストからヒップ、太腿のS字ラインは美しく、ウエアからツンと張った巨乳は『女王』としての貫禄を感じましたね」(前出・専門誌編集者)

    http://www.asagei.com/excerpt/81150

  • 135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33:01ID:A1MzA5MzQ(105/132)NG通報

    『韓日経済団体が第三国進出の強化を模索 ソウルでセミナー』
    2017/05/22

    【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と日本の経済団体がソウルで「韓・日第三国共同進出セミナー」を開催し、中東や東南アジア諸国連合(ASEAN)地域など第三国への共同進出に向けた協力を強化することで一致した。

     セミナーは韓国最大の経済団体、全国経済人連合会(全経連)と韓日経済協会、日本の経団連、日韓経済協会の共催。両国の経済界は昨年の会議で、内需不振の打開策として輸出市場の拡大策を共有することで合意していた。

     全経連の許昌秀(ホ・チャンス)会長は開会のあいさつで「韓国の建設会社の誠実性と技術力が、日本の商社の情報・資金力と結びつき、中東とASEANでサクセスストーリーを作り出している。韓日関係の新たな飛躍に向け両国経済界が協力の地平を拡大するときだ」と述べた。

     経団連の伊藤雅俊アジア・大洋州地域委員長は、両国の人材と技術を相互補完し第三国進出をさらに拡大することを願うと語った。

     セミナーでは両国企業の第三国進出の事例や有望プロジェクトを共有する時間が設けられた。

     韓国のGS建設はベトナム・ニソン経済区でのプロジェクトを紹介した。このプロジェクトは同社など韓日の企業5社が共同受注した50億ドル(約5600億円)を超えるプラント建設工事で、年内完工の予定。

     三菱商事はインドネシアやヨルダン、ベトナムなど20カ国以上で韓日合作事業が進められていると紹介し、高齢化や大気汚染など共通の懸案解決に向け医療・看護、環境、観光分野での協力策模索を提案した。

     このほか、両国政府の海外進出支援制度に関する紹介も行われた。

     全経連関係者は「インフラだけでなく、製造業やサービス業の分野での協力強化に向け来年は東京でセミナーを開催する計画だ」と述べた。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05/22/2017052201527.html

  • 136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38:05ID:A1MzA5MzQ(106/132)NG通報

    『若くなった日本の韓流ファン…10、20代が半数以上』
    May. 22, 2017

    20日午後、東京近郊の千葉のイベント会場「幕張メッセ」で開かれた韓流総合フェスティバル「KCON 2017 JAPAN」の現場。

    出演陣が登場するたびに歓呼し、音楽に合わせて体を揺らす汐田朱里さん(19)は、同年齢の友人、藤崎彩さんと前日九州から来た。MONSTA Xのファンという彼女たちは、韓流スターにはまった理由について「かっこ良くて洗練している。ツイッターを通じてファンを家族のように大切にしてくれる」と話した。
     
    東京から来たという制服姿の高校2年生の2人は、名前を尋ねると手を横に振った。お小遣いをためてコンサートのチケットを手に入れた。GOT7のファンだと言いい、「パフォーマンスがかっこ良い」と話した。

    19~21日毎日、夕方のコンサートには、Apink、BTOB、CNBLUE、GOT7、MONSTA X、GFRIEND、Block B、K.willなどが出演した。1日のチケットが1万1900円(約12万ウォン)と高額だが、3日間のチケットが完売した。

    主催したCJ E&Mは、2012年から米国や欧州、アジアを回ってKCONを開き、韓流拡大に貢献してきた。2015年以降、3回目の日本のコンサートも、毎年、開催日数と出演チームを増やしている。昨年とがらりと変わったのは、10、20代が半数以上を占めるほど観客が若くなったという点だ。彼らは、ぎこちない日韓関係に関係なく韓国に愛情と好奇心を示しており、日本国内の韓流の将来に明るい見通しを投げかける。

    コンサートに先立ち午前10時から開場したコンベンションの展示場には、参加者が韓国のライフスタイルを総合的に経験できるようKポップ、Kフード、韓服、ハングル、Kビューティーなどの多彩なプログラムが用意された。参加者は、韓国料理を味わい、メイクアップを習い、また、カバーダンスのコンテスト会場で一緒に踊って歌い、韓国文化を満喫した。

    http://japanese.donga.com/Home/3/all/27/930655/1

  • 137カササギ◆mrw/05RkXI2017/05/22(Mon) 16:41:01ID:A1MzA5MzQ(107/132)NG通報

    『日中韓首脳会談 7月開催で調整』
    2017年5月22日

    政府は、日中韓首脳会談を7月を軸に東京で開催する調整に入った。外務省幹部が21日、明らかにした。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初来日となる見通しで、中国は李克強首相が出席する予定だ。

    http://mainichi.jp/articles/20170522/k00/00m/010/152000c

  • 138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19:14ID:U3NzcxODE(108/132)NG通報

    『朝鮮通信使の足跡たどり踏破 ソウル―東京、日韓市民交流』
    2017年5月23日

    江戸時代に朝鮮王朝が日本に派遣した外交使節「朝鮮通信使」の足跡をたどり、日韓の市民が韓国・ソウルから歩く交流イベント「21世紀の朝鮮通信使 日韓友情ウオーク」の参加者約100人が22日、ゴールの東京・日比谷公園に到着した。

     うち全行程を歩いたのは19人。4月1日にソウル中心部を出発、韓国南部・釜山や長崎県対馬市などを経由し、計約1158キロを踏破した。

     イベントの隊長で全行程を歩いた遠藤靖夫さん(75)=さいたま市=は「参加者同士で励まし合って歩き、交流を深めることができた」と日焼けした顔をほころばせた。

    http://www.chunichi.co.jp/s/article/2017052201002007.html

  • 139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22:33ID:U3NzcxODE(109/132)NG通報

    『(新潟県)新発田市制70周年で韓国の友好都市から記念樹』
    2017年5月23日

    新発田市の市制施行70周年を祝おうと、韓国の友好都市・議政府市の市長などが訪れ、22日、記念樹と記念碑が贈られた。

     新発田市には、今月20日から、韓国の友好都市・議政府市の安炳龍市長など9人の代表団が訪れている。新発田市の市制施行70周年などを祝うためで、式典では、議政府市から記念樹のサツキと記念碑が贈られた。

     議政府市は韓国の首都・ソウルの北にあり、新発田市とは、37年前の1980年にスポーツを通じて交流を深める体育協定、1989年に友好都市協定を結んでいる。
     2つの市は今後も、子ども達の相互訪問などで友好関係をさらに深めていきたい考えだ。

    http://www.news24.jp/nnn/news88211511.html

  • 140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26:19ID:U3NzcxODE(110/132)NG通報

    『한-일 마라톤동호회,'달리며 국제교류'』
    서울마라톤클럽,21일 日도야마세이류마라톤대회 35명 참가
    日韓-マラソン同好会、「走り国際交流」2017.05.22

    한-일간 순수 마라톤 동호인들이 2004년이래 마라톤대회에 출전하며, 민간 차원의 우호와 마라톤을 즐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1일 일본의 관광명소로 손꼽는 도야마현에서 열린 '도야마세이류마라톤 대회'에 서울에서 참가한 허병영 씨를 포함한 35명이 출전,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22일자 현지 도야마현의 부산신문(富山新聞)은 한국의 서울마라톤클럽에 대해 2004년 제1회 대회에 첫 참가를 시작으로 2013년에는 90여 명이 방문했다고 소개했다.

    http://www.daeha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32

    <일본의 부산신문(富山新聞)에 게재된 '동료와 서로 격려하며 달리는 서울마라톤클럽의 회원들'이란 사진 캡션/서울마라톤클럽 제공>

    第14回とやま清流マラソン
    http://www.seiryu-marathon.com/

  • 141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29:21ID:U3NzcxODE(111/132)NG通報

    『전북도/가고시마현 한스타일 전시회 개최』
    全羅北道/鹿児島県ハンスタイル展示会の開催
    2017年05月22日

    ○ 전북도는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주일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일본 교류지역인 가고시마현에서 한일문화카라반 및 자매우호도시 한스타일 전시회를 개최했다.

    ○ 도는 해외교류지역에서의 직접적인 홍보를 통해 교류분야 확대 및 한문화 관련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자매우호지역을 대상으로 한스타일 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번 가고시마 현 한스타일 행사는 전북도의 해외교류지역 한스타일 전시사업과 주일한국대사관이 2016년부터 한일 지자체간 문화교류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일문화카라반 행사와 연계해 열리게 됐다.

    ○ 총 8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일 전라북도 문화 강좌로 시작됐다. 전북도 국제교류센터가 진행한 이번 문화강좌는 가고시마현 국제교류협회가 함께했으며, 한지와 합죽선, 한글에 대한 강의 및 체험수업 등 2개 과정이다.

    ○ 사전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공모 하루만에 2개 과정이 모두 마감되는 등 가고시마 현민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강좌에서 캘라그래피 전문가인 서재적 작가가 전주한지의 우수성과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해 강연하였고, 참가한 가고시마 현민 들은 일본의 화지와 비교하며 문화수업을 경청했다.

    ○ 이번 강좌 수강생이며 일본에서 한글강좌를 듣고 있다는 타마시로씨는“아름다운 한글과 한지에 대해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한글을 더욱 예쁘고 멋있게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 ”며 한글과 한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가고시마현 시민문화홀 4층 갤러리에서는 28일까지 전북도와 가고시마현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양 지역 대표관광지 사진전이 개최되며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작품이 전시되는 등 전북의 관광지를 가고시마 현에 알리는데 주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http://newszoom.kr/detail.php?number=7384&thread=22r02

  • 142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31:30ID:U3NzcxODE(112/132)NG通報

    『포항시, 세계 최초의 평생학습도시 ‘일본 가케가와시’ 교류 추진』
    浦項市、「世界初の生涯学習都市」、日本掛川市交流推進
    2017-05-22

    [경북=내외뉴스통신] 김창식 기자 = 전국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는 포항시 평생학습원에 일본 가케가와시 부시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평생학습 업무협의 및 교류를 위해 지난 19일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이무라 요시타카 일본 가케가와시 부시장, 다카기 토시오 일본 가케가와시 시의원, 이무라 시즈코 일본 가케가와시 여성회장, 정경락 평생학습원장 등 내빈을 포함해 평생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석했으며, 평생학습도시 포항 사례발표와 평생학습원 시설견학, 교류방안 협의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무라 요시타카 부시장은 “포항시 평생학습원의 큰 규모에 놀랐다.”며 “신중년 사관학교를 비롯해 찾아가는 동네경로당 대학, 찾아가는 한글교실 등 마을 평생교육을 위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및 협업 등 프로그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가카가와시는 일본 시즈오카현 서부에 위치한 인구 12만여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1979년 세계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 30여년이 넘게 평생학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평생학습 실천의 모범이 되는 평생학습의 메카이다.

    정경락 평생학습원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최초 평생학습도시인 일본 가케가와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평생학습도시간 교류를 확대함 으로써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http://www.nbnnews.co.kr/news/view.php?idx=102373

  • 143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36:28ID:U3NzcxODE(113/132)NG通報

    『해외자매도시 일본 후쿠야마시 장미축제에 축하사절단 파견』
    海外姉妹都市、日本福山市のバラ祭りに使節団派遣
    2017年05月22日

    포항시는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야마시에서 열린 ‘제50회 후쿠야마 장미축제’에 방진모 맑은물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사절단을 파견해 축제를 축하하고 두 도시간의 상호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와 의회 관계자 및 민간 공연단 등 22명으로 구성된 축하사절단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린 후쿠야마 장미축제의 개막식과 거리 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한데 이어, 별도의 홍보부스를 마련해 포항특산물 시식회와 함께 포항국제불빛축제 등 포항을 홍보해 많은 후쿠야마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http://www.lnews.tv/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38&idx=56047

  • 144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39:05ID:U3NzcxODE(114/132)NG通報

    『영주시-후지노미야시 우호교류 5주년 기념행사』
    栄州市-富士宮市友好交流5周年記念行事
    2017.05.22

    [내외일보=경북] 정승초 기자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영주시-일본 후지노미야시(시장 스도 히데타다) 우호교류 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오전 9시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는 영주시와 일본 후지노미야시 양 도시간의 우정을 확인하고 협력체계 강화와 우호교류 확대를 위한 것으로, 후지노미야시는 아시자와 에이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영주로 보냈다.

    시청 앞마당에서 열린 기념행사는 장욱현 영주시장, 김현익 영주시의장과 아시자와 에이지 후지노미야 부시장, 무라세 히토시 후지노미야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5주년을 기념하는 우정의 소나무를 심었다.

    영주시와 후지노미야시는 1999년 민간체육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시작으로 2012년 11월 우호교류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양도시대표단의 상호방문과 청소년 문화체험 등 한 단계 발전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상호방문을 정례화하고 문화, 교육, 경제 분야의 교류 확대와 협력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7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11회 후지노미야시 산업페어에 관내 기업 2개소가 참가해 풍기인견, 풍기인삼 등 지역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마당놀이 ‘덴동어미’는 개막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양 도시간의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648

  • 145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40:51ID:U3NzcxODE(115/132)NG通報

    『제주상공회의소, 한일친선협회 문화풍습행사』
    済州商工会議所、韓日親善協会文化風習行事
    2017.05.22

    제주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에게 제주의 문화와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민간주도의 친선교류 행사가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회장 김대형)는 지난 20일 테레사와 겡이치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총영사관 관계자, 한일친선협회 회원 등 80여명을 성산읍 삼달리 일출랜드(미천굴관광지)로 초청해 제주문화 및 풍습을 소개하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제주의 문화와 풍습을 익히고 이해하는 문화체험 친선 교류의 장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민간주도로 8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한 일본국 총영사관 관계자, 한일친선협회 회원 등 80여명은 제주하귤청 과 귤피비누를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미천굴관광지인 일출랜드의 민속촌과 아트센터 등을 탐방하며 아름다운 제주의 경관과 문화 등을 체험했다.

    이날 김대형 회장은 참가자들에게 "제주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제주문화 및 풍습의 체험을 통해 제주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여 양지역이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으며 테레사와 겡이치 총영사는 “양국간의 문화를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양국의 친선 문화행사가 계속 이어져 가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219

  • 146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09:42:30ID:U3NzcxODE(116/132)NG通報

    『제주시민밴드 악기수리 “고맙습니다”』
    済州市民バンド楽器の修理"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017.05.22

    20년 가까이 제주의 시민밴드의 관악기 클리닉 봉사를 해온 일본인 장인이 제주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시민밴드 ‘한라윈드앙상블’의 제67회 정기연주회를 찾은 후쿠나가 카즈오(福永一雄·70)씨에게 도지사 명의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쿠나가씨는 일본 효고현 아마가사키시에 거주하면서 관악기 수리 전문점을 경영하고 있다. 매년 제주를 방문하며 한라윈드앙상블의 관악기를 무료로 수리해주고 있다.

    후쿠나가씨는 1999년 8월 제주국제관악제 실행위원회로부터 관악기 수리에 대한 자원봉사 요청을 받고 일본 아마가사키 고교밴드 참가 시 동행해 제주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제주국제관악제에 참가한 한라윈드앙상블의 김승택 지휘자와의 인연으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악기클리닉을 전담해 오고 있다.

    후쿠나가씨는 “한라윈드앙상블과 인연을 맺게 해 준 객원지휘자인 기츠 기요시 선생과 지휘자 김승택 선생을 비롯한 제주도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주와 일본의 악기기술 교류를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83

  • 147カササギ◆mrw/05RkXI2017/05/23(Tue) 16:56:50ID:U3NzcxODE(117/132)NG通報

    『2017년도 JET프로그램 1차시험(스크리닝 시험) 문제 공개에 관한 안내』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는 2018년도 JET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2017년도 JET프로그램 1차시험(스크리닝 시험) 문제지를 포함하여 최근 3년간의 문제지를 공개합니다.


    문제지 열람은 당관 공보문화원 JET프로그램 상담실 및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과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에서만 가능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공개하고 있는 문제지를 무단으로 전재, 편집, 재배포 등의 행위는 금지합니다.


    • 장소 :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보문화원 3층 JET프로그램 상담실

    • 시간 : 월~금요일(10:00~17:30 / 점심시간 12:00~13:30) 대사관 휴관일 제외

    ※ 5월 10일(수), 15일(월), 18일(목), 22일(월), 24일(수), 29일(월), 31일(수) → (매월 초 갱신)

    상기 일자에는 JET프로그램 코디네이터와의 상담이 가능한 날입니다.

    http://www.kr.emb-japan.go.jp/what/news_20170519.html

  • 148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09:35:31ID:EwMjM0Mjg(118/132)NG通報

    『韓日の財界 第3国への共同進出へ』2017-05-23

    韓国と日本の財界が中東・ASEAN=東南アジア諸国連合など第3国への共同進出に向けて協力を強化していくことになりました。
    全経連=全国経済人連合会は22日、ソウルの全経連会館で、「韓日の第3国市場への共同進出セミナー」を開きました。
    セミナーには、全経連、経団連、韓日・日韓経済協会が出席しました。
    両国の財界は去年、韓日財界会議で、内需不振の打開に向けた輸出市場の拡大策について共有することで合意していました。
    全経連の許昌秀(ホ・チャンス)会長は開会の挨拶で、「韓国の建設業の技術力が、日本の商社の情報力や資金力と合わさって、中東やASEANで成功事例を作り出している。韓日関係の新たな飛躍に向けて両国の財界が協力の輪を広げていくべきだ」と強調しました。
    セミナーでは、韓国のGS建設が韓日の共同受注で進めたベトナム・プロジェクトを、三菱商事がインドネシアなどで進めた韓日合弁事業を紹介するなど、両国企業の第3国進出の優秀事例が共有されました。
    全経連の関係者は、「インフラだけでなく製造、サービス業でも協力を強化するために、来年は東京で開催する計画だ」と話しました。

    http://world.kbs.co.kr/japanese/news/news_Ec_detail.htm?No=63690

  • 149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09:45:16ID:EwMjM0Mjg(119/132)NG通報

    『釜山市と観光公社 あす福岡で観光説明会』2017/05/23

    【釜山聯合ニュース】韓国南部の釜山市と釜山観光公社が24日に福岡で、現地の旅行会社とマスコミ関係者を招き釜山の観光説明会を開く。市と公社が23日、明らかにした。

     釜山西部の観光名所と、韓流イベントのワンアジアフェスティバルや釜山花火祭りなど釜山を代表する祭りを主にPRする。また、夏の休暇シーズンを前に、美容外科や歯科、皮膚科、韓方(韓国の伝統医学)などの医療ツーリズム商品も紹介する。

     説明会に合わせ、釜山港湾公社は24日に福岡で釜山港国際旅客ターミナルの利用客誘致活動を行う。釜山港を利用した観光や特典などを説明する予定だ。

     釜山市は福岡に先立ち、22日に大阪を訪れ、修学旅行の誘致とビジネスミーティング利用に関する説明会を開い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society/2017/05/23/0800000000AJP20170523000900882.HTML

  • 150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09:47:13ID:EwMjM0Mjg(120/132)NG通報

    『日米韓、ことし初のビデオ会議で「Fight tonight体制」を確認』
    2017年05月23日

    日米韓の合同参謀本部議長は23日、相次ぐ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と関連し、北朝鮮の核・ミサイル脅威を評価し、3か国での軍事協力発展の方向を模索した。

    イ・スンジン合同参謀本部議長、ジョセフ・ダンフォード米合同参謀本部議長、 河野克俊統合幕僚長は同日午前、ビデオ会議(VTC)を実施した。

    イ議長は「高度化されている北核・ミサイルプログラムが朝鮮半島だけでなく、国際社会の平和と安定に深刻な脅威となっており、これまでのどの時点より緊密な協力が必要」と強調。

    ダンフォード参謀本部議長は「全ての機会を活用し、3国が協力しなければならず、北朝鮮の脅威に対応するため”Fight tonight体制”を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応じた。

    また、河野統合幕僚長は北朝鮮の脅威に対応するため3国の緊密な協力の必要性について共感していることを伝えた。

    https://news.nifty.com/article/world/korea/12211-190552/

  • 151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09:54:55ID:EwMjM0Mjg(121/132)NG通報

    『동아시아 젊은 출판편집자들의 기획 교류 』
    2017.05.23

    ㆍ‘출판인회의’ 서울대회 내일 열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오키나와 등 동아시아 6개 지역 출판인들이 모여 출판계 현안을 토론하는 ‘동아시아 출판인회의’가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라스테이에서 22번째 콘퍼런스를 연다. 2005년 5개 지역 출판인 모임으로 출범한 동아시아 출판인회의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오키나와 지역 출판인들은 지난해부터 참여했다.

    이번 대회 주제는 ‘동아시아 출판, 지금 기획 중: 젊은 편집자들-현장의 목소리’다. 먼저 기조토론에서는 한국의 정은숙 마음산책 대표, 중국의 왕전펑 산롄서점 편집자, 일본 출판사 지쿠마슈보의 구마자와 도시유키 전 대표, 대만 롄징출판사의 린짜이줴 발행인이 ‘출판은 어떻게 현재에 응답하는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지는 3개 세션에서는 한국의 한길사·동아시아·사계절·사월의책, 중국사회과학원 사회과학문헌출판사, 대만의 롄징출판사, 홍콩의 상무인서관, 일본 주오코론신샤·슈에이샤, 오키나와의 보더잉크 등 각 지역 출판인들이 ‘시대와 사상’ ‘사회와 인간’ ‘새로운 교양’을 주제로 한 기획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출판 현장의 젊은 편집자들이 각자 고민 중인 기획 아이템들을 풀어놓고 공유한다는 의미가 있다. 총 참가자 수는 40명이다.

    동아시아 출판인회의는 그간 동아시아 인문서 100권을 선정해 각국 언어로 번역하고 젊은 편집자 육성 및 교류에 힘써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232107015&code=960205

    画像は昨年11月沖縄で行われた様子です。

  • 152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09:57:20ID:EwMjM0Mjg(122/132)NG通報

    『경북관광공사 日 관광객 유치 '총력전' 』
    慶北観光公社日観光客の誘致、総力戦 2017-05-23

    경북관광공사가 일본 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선언했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방한 관광객 수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일본 관광객 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지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19일에는 주일한국대사관 주관으로 도쿄에 있는 JTB, H.I.S 등 현지 대형여행사의 교육사업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수학여행 홍보 및 상품개발을 위한 상담회를 가졌다.

    22일에는 오사카에서 개최된 '한국문화관광대전'에 참가해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경북관광의 매력을 소개했다.

    공사는 일본 청소년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제안으로 경북지역 학교와의 방문교류를 통한 한일 청소년 상호 문화교류와 각종 체험학습프로그램 소개, 수학여행단을 위한 지원책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수학여행지인 경주와 포항의 역사문화유산과 안동·영주 지역의 전통문화와 예절교육을 테마로 하는 수학여행 코스를 제시해 '교육여행 목적지' 경북을 각인시켰다.

    오사카에서 개최된 '코리아트래블마트'에서는 현지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 100명을 대상으로 경북의 전통한옥과 고택 민박, 문화유적과 종가음식 등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개발과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포항 크루즈 관광상품 홍보에 주력했다.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린 한국문화관광대전은 한국관광 수요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여행업협회와 여행업계, 관광벤처업체 등 100여 명의 방일 프로모션단으로 구성된 행사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88544

  • 153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09:58:51ID:EwMjM0Mjg(123/132)NG通報

    『포항시, ‘일본 가케가와시’ 교류 추진』
    浦項市、「日本掛川市」交流推進  2017.05.23


    HOME 전국네트워크 경상도&대구&부산 포항시, ‘일본 가케가와시’ 교류 추진이무라 요시타카 부시장 평생학습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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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직정 기자 | 승인 2017.05.23 17:14댓글0icon 트위터icon 페이스북

    (포항=강직정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는 포항시 평생학습원에 일본 가케가와시 부시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평생학습 업무협의 및 교류를 위해 지난 19일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이무라 요시타카 일본 가케가와시 부시장, 다카기 토시오 일본 가케가와시 시의원, 이무라 시즈코 일본 가케가와시 여성회장, 정경락 평생학습원장 등 내빈을 포함해 평생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석했으며, 평생학습도시 포항 사례발표와 평생학습원 시설견학, 교류방안 협의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무라 요시타카 부시장은 “포항시 평생학습원의 큰 규모에 놀랐다.”며 “신중년 사관학교를 비롯해 찾아가는 동네경로당 대학, 찾아가는 한글교실 등 마을 평생교육을 위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및 협업 등 프로그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가카가와시는 일본 시즈오카현 서부에 위치한 인구 12만여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1979년 세계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 30여년이 넘게 평생학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평생학습 실천의 모범이 되는 평생학습의 메카이다.

    정경락 평생학습원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최초 평생학습도시인 일본 가케가와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평생학습도시간 교류를 확대함 으로써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http://www.d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954

  • 154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01:49ID:EwMjM0Mjg(124/132)NG通報

    『백석대, 한중일 국제교류작품전·세미나 개최』
    白石大学、日中韓国際交流作品展・セミナー開催 2017. 05. 23

    천안/아시아투데이 이신학 기자 = 백석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는 다음 달 2일까지 2주간 교내 조형관 갤러리에서 ‘제2회 한중일 국제교류작품전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국제교류작품전에는 백석대가 78점, 중국 자싱대학이 49점, 일본 아끼다공립미술대학이 20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교수진과 재학생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돼 각 대학들이 가진 강점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제1회 국제교류작품전은 지난해 6월 중국 저장성 자싱시의 자싱대학에서 백석대가 함께했으며, 두 번째 작품전부터 일본이 합세해 더욱 의미 있는 작품전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자싱대학 루헝씬 디자인학장을 비롯해 5명의 교수진과 3명의 재학생들이 방문했고, 일본 아끼다공립미술대학은 작품만 출품됐다.

    최갑종 백석대 총장은 “한중일 관계가 악화일로인 상황에서 이번 국제교류작품전은 경색 국면을 풀어갈 가장 효율적인 열쇠”라며 “앞으로도 ‘예술’이라는 공통분모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작품전과 함께 백석대와 자싱대학은 ‘2+2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했다.

    양 대학의 재학생들이 각 대학에서 1, 2학년에 해당하는 과정을 이수하면, 나머지 3, 4학년 과정을 상대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고 추후 양 대학에서 모두 학위를 받을 수 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523010012186

  • 155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03:47ID:EwMjM0Mjg(125/132)NG通報

    『양주시, 자매결연 일본 후지에다市와 교류 협력 기반 확대한다』
    揚州市、姉妹、日本藤枝市と交流協力基盤拡大する
    2017年05月23日

    양주시가 자매결연 한 일본 후지에다시와 사회,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양주시는 지난 19일 일본 후지에다시의 기계제조업체 세이코엔지니어링(대표 오카무라 쿠니야스)이 참여한 ‘2017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식품 첨가물 제조업체인 청명푸드, 선정원푸드시스템과 김치 제조업체인 양주골김치, 미일식품의 만남을 주선, 경제교류 협력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 도시 기업들은 해외시장 공략의 대안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향후 세이코엔지니어링과 양주골김치, 미일식품과 함께 공동작업을 위한 표본 제작에 나설 계획이다.
    또 행사 기간에 격려차 방한한 시즈오카현 산업직접과 과장은 양 도시 간의 경제 교류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방문한 양주시와 기업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성과가 양 도시의 경제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올해 12월께 후지에다시 사회단체 주최의 100인 김치 만들기 행사에 관내 김치업체와 함께 참가할 예정으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경제교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55447

  • 156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06:16ID:EwMjM0Mjg(126/132)NG通報

    『제주대, '아시아-태평양 4개국 섬 거점대학’ 협의체 구성』
    済州大、「アジア - 太平洋4カ国の島の拠点大学」協議体を構成する
    2017.05.23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제주대는 25일 제주대에서 개교 65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태평양 섬 거점대학 공동발전 협약식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제주대와 교류대학인 일본 류큐대, 인도네시아 우다야나대, 미국 괌대학이 참여한다. 컨퍼런스는 제주대 아라컨벤션홀에서 ‘지역 거점대학의 역할과 대학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허향진 제주대 총장, 하지메 오시로 류큐대 총장, 케툿 수아스티카 우다야나대 총장, 아니타 엔리케즈 괌대학 부총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이들 대학은 이날 공동발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협의체 구성은 섬 거점대학들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섬 지역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대학의 역할 모색과 대학 운영 발전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서다. 협약 체결을 통해 4개 대학은 교육·연구 상호협력을 통해 학술적 교육적(온라인강좌 포함) 문화적 교류와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61

  • 157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08:11ID:EwMjM0Mjg(127/132)NG通報

    『경남 서부권 한방차, 일본 관광객 사로잡아!』
    친한파 일본여배우 ‘쿠로다 후쿠미’ 등 40여 명 방문
    慶南西部圏漢方茶、日本の観光客つかむ! 2017.05.23

    [피디언] 경남도는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가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남 서부권 산지에서 수확해 만든 한방차 시음회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4시, 경남한방약초연구소에 한일 문화교류에 앞장서온 일본 ‘?田 福美(쿠로다 후쿠미) 산청여행단’ 40여 명이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 앞서 친한파 일본 여배우 쿠로다 후쿠미씨는 지난 2월 13일 경남도의 안내를 받아 경남한방약초연구소 현장 답사가 이루어졌으며, 한방차를 시음하면서 효능을 알아보고 일상생활에 접목하기 위해 방문했다.

    (재)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한방차 2종(사물차, 총명차)과 당귀크런치를 준비하고 한방차 설명 자료를 방문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하였으며, 방문객들은 일본에서 접하기 어려운 한방차를 쉽게 마실 수 있는 한국인에 대한 부러움의 속내를 감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인근 약초시장과 연계한 한방약초를 소개하고, 방문객 질의응답과 약초 구입에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일본에서 약초의 효능과 한약재, 한방의료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현재 경남도가 추진하는 한방항노화 산업과 부합하여 지리산의 자연환경과 힐링을 하면서 건강을 챙기는 테마형여행이라 할 수 있다.

    장사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장은 “이번 한방차 시음회는 일본 관광객이 경남 서부권에 위치한 연구소를 방문해 경남한방약초연구소의 우수성을 확인했으며, 지속적으로 경남 한방항노화에 대한 이해와 홍보효과가 파급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91178

  • 158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17:16ID:EwMjM0Mjg(128/132)NG通報

    >>157
    この記事は、『黒田福美と行く! 韓国ぐるぐる2017』というツアーだったようです。
    現在はツアーの告知は削除されていますがGoogleのキャッシュに予告記事が残っていました。

    【黒田福美と行く! 韓国ぐるぐる2017 予告★】
    ご旅行日程*2017年5月20日(土)~23日(火) 3泊4日

    5月の「黒田福美と行く韓国ぐるぐる」は慶南大学「ヘルス・アンチエイジングセンター」金賢俊(キムヒョンジュン)教授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で送る、「健康とアンチエイジング」の旅です。
    美しい五月の自然環境のなか、金教授の開発した様々なプログラムを体験しながら、精神も体も健康になり、しかもそこで得た体験と知識を日本にも持って帰れるという画期的なプログラムです。

    お泊りは2014年に韓方エキスポが開催された山清の東医宝鑑村に三泊致します。
    もちろん韓国伝統の「韓方」も欠かせないアイテムです。
    いままで「昔から良いといわれてきたから・・」という漠然としたイメージの韓方ですが、金教授が施術前・後に機器を用いた測定で明快にその効果を示してくれます。
    韓方だけでなく、科学と医学に裏打ちされた方法で、私達の身体機能を活性化させ、人間が本来もっている自然治癒の力を最大限に活性化させてゆくプログラムが満載です。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RNHgv9pA6lAJ:www.sanshin-travel.com/2214+&cd=16&hl=ja&ct=clnk&gl=jp

  • 159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25:06ID:EwMjM0Mjg(129/132)NG通報

    『전북도, 일본 가고시마 韓스타일 전시회...현지 높은관심』
    全羅北道、日本の鹿児島韓スタイル展...現地の高い関心
    2017. 05. 23

    주일 한국대사관과 연계, 한글·한지 등 한 스타일 알리기
    전주/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북도가 일본 교류지역인 가고시마현에서 한글, 전주한지, 한복 등 한(韓)스타일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23일 도에 따르면 해외교류지역에서의 직접적인 홍보를 통해 교류분야 확대 및 한문화 관련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도는 2015년부터 자매우호지역을 대상으로 한스타일 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한일문화카라반 및 자매우호도시 한스타일 전시회는 현재 일본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첫날 전북도 문화 강좌로 시작해 가고시마현 국제교류협회가 함께 한지와 합죽선, 한글에 대한 강의 및 체험수업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좌 사전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공모 하루만에 모든 과정이 마감됐다.

    첫 강좌에서 캘라그래피 전문가인 서재적 작가가 전주한지의 우수성과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해 강연했으며, 참가한 가고시마 현민 들은 일본의 화지와 비교하며 문화수업을 경청했다.

    한글강좌를 듣고 있다는 타마시로씨는 “아름다운 한글과 한지에 대해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한글을 더욱 예쁘고 멋있게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는 전시회를 통해 전북도한지, 한식, 한국의 소리, 한복 등을 선보이고 전북관광지 VR체험도 제공하고 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523010011947

    「韓日文化キャラバン~全羅北道・鹿児島県400年ぶりの出会い~」
    http://www.kagoshima-kankou.com/event/52156/

  • 160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28:57ID:EwMjM0Mjg(130/132)NG通報

    >>158 同様のニュースがありました。

    『한방차, 일본관광객 사로잡다・경남도, 한방차시음회 열어··· 한방항노화산업 홍보』
    漢方茶、日本の観光客魅了 2017.05.23

    (최태희 기자) “이번 한방차 시음회에서는 일본 관광객이 경남도 서부권에 위치한 연구소를 방문해, 경남한방약초연구소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지속적으로 경남 한방항노화에 대한 이해와 홍보 효과가 파급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장사문)에 한일 문화교류에 앞장서 온 일본 ‘黒田 福美(쿠로다 후쿠미) 산청여행단’ 40여 명이 방문했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이날 경남도 서부권 산지에서 수확해 만든 한방차 2종(사물차, 총명차)과 당귀크런치를 준비하고 한방차 설명자료를 방문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했다. 한방차를 시음하면서 방문객들은 일본에서 접하기 어려운 한방차를 쉽게 마실 수 있는 한국인에 대해 부러워했다고 한다.

    또한, 인근 약초시장과 연계한 한방약초를 소개받고 방문객 질의응답과 약초 구입에 관해 설명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경남도가 추진하는 한방항노화 산업과 부합해 지리산의 자연환경과 힐링을 하면서 건강을 챙기는 테마형여행으로, 최근 일본에서 약초의 효능과 한약재, 한방의료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추진됐다.

    한편 이날 방문에 앞서 친한파 일본 여배우 쿠로다 후쿠미씨는 지난 2월 13일 경남도의 안내를 받아, 경남한방약초연구소를 답사했다.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61

  • 161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36:26ID:EwMjM0Mjg(131/132)NG通報

    『韓日関税当局 リスクマネジメントに関するワークショップ開催』
    2017/05/23

    【世宗聯合ニュース】韓国の関税庁が23日から、リスクマネジメントに関する韓日ワークショップを仁川市で初開催する。24日まで。

    ワークショップは、空港や港湾で犯罪の恐れがある旅行者や不審な貨物を見つけ出す手法を両国の関税当局が共有する目的で開かれる。両国の当局は2018年平昌冬季五輪と2020年東京五輪を前に、テロ物資の持ち込みを遮断するための協力策なども話し合う方針だ。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05/23/0400000000AJP20170523002800882.HTML

  • 162カササギ◆mrw/05RkXI2017/05/24(Wed) 10:38:09ID:EwMjM0Mjg(132/132)NG通報

    『日本就職専門サイト リニューアルで利便性向上=韓国貿易協会』
    2017/05/23

    【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貿易協会は23日、日本での就職のための専門サイト「ジョブジャパン」(http://jobjapan.jobtogether.net)をリニューアルしたと明らかにした。

     2000年に開設された同サイトは、求職者と企業のマッチングサービスを可能にするよう検索機能とメール機能を加え新たにオープンした。

     対象となる求職者はこれまでの日本国内居住者から韓国国籍者全体に、求人企業は日本にある韓国企業だけでなく、日本企業にも拡大。求人業種も情報通信(IT)、会計、貿易、ホテル、一般事務職、理工系など全業種に広がった。

     貿易協会はジョブジャパンを通じて採用のあっせんを常時行うほか、上半期にはIT企業、下半期には有望スタートアップ企業のオンライン採用博覧会を実施する予定だ。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05/23/0400000000AJP20170523000800882.HTML

  • 163カササギ◆mrw/05RkXI2017/05/25(Thu) 10:13:09ID:Y5MDMzMjU(1/2)NG通報

    『(佐賀県)日韓交流プログラム 参加中学生を募集』2017年05月25日

    ■ホームステイやフォーラムで相互理解

     佐賀県は、日本と韓国の中学生がホームステイやフォーラムを通して相互理解と友好を深める日韓交流プログラム(7月24~29日開催)の参加者を募集している。

     佐賀、福岡、長崎、山口の4県と韓国の釜山(プサン)広域市、慶尚南道(キョンサンナムド)、全羅南道(チョルラナムド)、済州(チェジュ)特別自治道が連携する「日韓海峡沿岸県市道共同事業」の一環。佐賀県は5人を派遣し、両国で相互に文化体験と参加者の家庭のホームステイをした後、韓国側でフォーラムを開いて発表や討議を行う。

     対象は原則日本国籍を有し、県内の中学に通う生徒。ホームステイの受け入れも必要になる。渡航費や滞在費などは主催者で負担する。応募は参加申込書や学校の推薦書、1200字程度の小論文などを提出し、締め切りは6月1日(必着)。応募者多数の場合は書類選考で決める。

     県のウェブサイトからも必要書類を入手できる。問い合わせは県国際課、電話0952(25)7004へ。

    http://www.saga-s.co.jp/news/saga/10105/432251

    日韓海峡沿岸県市道共同事業「2017年度グローバル人材育成事業」
    http://www.pref.saga.lg.jp/kiji00355203/index.html

  • 164カササギ◆mrw/05RkXI2017/05/25(Thu) 10:16:31ID:Y5MDMzMjU(2/2)NG通報

    『(北海道)「韓国に来て」 北海道内の旅行会社招き魅力をPR』
    05/25 08:30

     韓国の航空会社や自治体が、道内の旅行会社を招いた視察会や、日韓両国の国民限定の交流イベントを企画するなど、日本人観光客の誘客に力を入れている。日韓関係悪化に加え、北朝鮮のミサイル問題で韓国を訪れる日本人観光客は減少。一方、韓国国内での北海道旅行ブームを受けて新千歳―韓国間の直行便は増えており、取り組みで日本人の懸念を和らげ、利用増につなげたい考えだ。

     アシアナ航空や格安航空会社(LCC)のエアプサンなどは今月中旬、道内の旅行会社8社を招き、観光地を紹介する視察会を実施した。視察地の一つ、ソウル・明洞(ミョンドン)は、観光客でごったがえしていたものの、日本人の姿はまばら。韓国観光公社の李鶴柱(イハクチュ)・日本チーム長は旅行会社の担当者に「北海道の皆さんに、にぎやかなマチの様子をぜひ伝えて」と呼びかけた。

     道内の旅行会社を招待するのは2年連続で、航空会社が中心になった企画は異例だという。客に直接対応する旅行業者に現地を見てもらい集客につなげる狙いがある。

    http://dd.hokkaido-np.co.jp/news/economy/economy/1-040329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