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한일 교류 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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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05/01(Mon) 09:57:52ID:AzNTk3NDc通報

    日韓、それぞれ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過去ログ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http://kaikai.ch/board/6750/>

  • 444カササギ◆mrw/05RkXI2017/07/13(Thu) 10:09:52ID:gzMTAxMTg(269/317)NG通報

    『하동 레일바이크-레일 MTB 접목 추진』 2017.07.13

    [피디언] 지난 5월 경전선 폐선구간인 옛 북천역∼양보역에 레일바이크를 개통한 하동군이 양보역 인근 옛 횡천역에 산악자전거 형태의 레일(Rail)-MTB 도입을 추진한다.

    하동군은 체험형 문화관광상품 발굴을 위해 일본 답사에 나선 윤상기 군수가 레일 MTB를 운영하는 일본 기후현 히다시(飛?市)의 NPO법인 카미오카 마을만들기 네트워크 스즈키 신고 이사장과 Rail-MTB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카미오카 마을만들기 네트워크는 2006년 마을 인근의 탄광이 폐광되면서 폐탄광 카미오카 철도를 이용해 세계 최초의 Rail-MTB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 체험객이 4만명을 넘어서는 등 히다시 대표 체험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과 카미오카 마을만들기 네트워크는 한·일 양국 수교원칙에 따라 상호신뢰와 호혜평등의 원칙 아래 Rail-MTB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카미오카 마을만들기 네트워크는 하동군의 Rail-MTB 사업 추진과정에서 카미오카 마을만들기 네트워크의 특허제품 및 시설을 도입할 경우 현장 자문과 함께 설계 시 각종 자료 제공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운행 중인 옛 북천역∼양보역 5.3㎞의 레일바이크와 횡천역 폐철도 구간에 산악자전거 형태의 Rail-MTB를 접목해 새로운 개념의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267

  • 445カササギ◆mrw/05RkXI2017/07/13(Thu) 10:12:31ID:gzMTAxMTg(270/317)NG通報

    『한·일 의원 반상(盤上)외교, 우의다진다』2017년 07월 12일

    한·일 의원 간 반상외교, 바둑외교가 2년 만에 인공지능 대국을 포함해 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기우회(회장 원유철) 소속 의원 11명은 13일부터 15일간 일본을 방문, 바둑문화진흥의원연맹(회장·야나기모토 다쿠지) 소속 의원들과 참의원 의장공관에서 친선교류를 갖는다.

    또한 일본기원을 방문해 양국의 대표적 인공지능바둑 시스템인 딥젠고(일본)와 돌바람(한국)이 각각 한·일 의원모임 회장과 짝을 이뤄 바둑을 두는 페어 대국도 벌이기로 했다.

    한·일 의원 친선바둑대회는 1999년 2월 일본 참의원 의장 공관에서 열린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04년까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여섯 차례 진행된 이후 교류가 중단됐지만, 원유철 의원(5선, 평택갑)의 노력으로 2015년에 재개됐다.

    미국이 중국과 탁구를 매개로 죽의 장막을 열어 냉전시대를 종식시키는 신호탄을 알렸던 ‘핑퐁외교’처럼 한국과 일본 간 꼬인 외교 실타래도 바둑을 매개로 풀어나가는 ‘반상외교’를 제안했던 것이다.

    2015년 민주당 대표와 제94대 일본 총리를 역임한 칸 나오토 의원을 중심으로 고사카 겐지(자민당) 등 7명이 방한, 국회 사랑재에서 한국의 전·현직 의원들과 수담을 나누며 우의를 증진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73438&sc_code=1439458030&page=&total=

  • 446カササギ◆mrw/05RkXI2017/07/13(Thu) 10:14:08ID:gzMTAxMTg(271/317)NG通報

    『안산시의회 정승현 부의장 일본 방문』2017.07.12

    (안산=남기경 기자) 안산시의회 정승현 부의장이 최근 일본 시즈오카시(市)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연이어 만나 양 도시 우호 협력과 지방자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승현 부의장은 지난 5일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해외 전시회’ 개최 차 제종길 안산시장 등과 일본 시즈오카시를 방문한 가운데 이날 오후 시즈오카 의회 마키노 히로유키 부의장과 환담한 데 이어 저녁에도 ‘단원 김홍도 해외전 개막식 리셉션’에서 시즈오카 의회 이노우에 츠네야 의장과 교류의 시간의 가졌다.

    정승현 부의장은 잇따른 면담에서 안산의 지역적 특성과 안산에서 어린 시절 그림을 배우며 성장한 단원 김홍도의 예술 세계를 소개하는 한편,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승현 부의장은 “불세출의 화가인 단원 김홍도의 예술 세계와 단원미술제에서 선정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일본 각계에 소개하는 의미있는 기회였다”며 “이번 전시회로 양 도시가 교류의 물꼬를 튼 만큼 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승현 부의장은 이튿날인 6일 제종길 시장 및 안산 그리너스 FC 관계자 등과 함께 일본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 축구단을 방문해 구단 운영 상황을 살펴보기도 했다.

    http://www.d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753

  • 447カササギ◆mrw/05RkXI2017/07/13(Thu) 10:15:55ID:gzMTAxMTg(272/317)NG通報

    『김성조 한체대 총장, 주한 일본대사 접견』 2017/07/13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은 12일 오전 11시 한체대 총장실에서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 安政) 일행의 방문을 접견했다.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성조 총장은 "한·일 두 나라의 관계에서 스포츠 분야가 차지하는 포션은 적지 않다.”고 말하면서 "재작년 10월 일본 스포츠청 신설을 앞두고 일본 중의회의 오시마 다다모리(大島理森) 의장 방문에 이어 오늘 주한 일본 대사가 다시 한국체육대학교를 방문한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학 내 빙상장과 양궁장 등을 둘러 본 후 복날 교내 식당에서 준비한 삼계탕을 들면서 내년에 개최되는 평창 올림픽과 이어지는 동경 올림픽을 위해 두 나라가 서로 협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국체육대학교의 역할에도 언급이 있었다.

    한편,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일본 배드민턴 팀에 금메달을 안긴 박주봉 일본 국가대표팀 감독은 한국체육대학교 7회 졸업생으로서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남자복식 금메달과 제26회 애틀란타 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을 딴 바가 있다. 뿐만 아니라 2020년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여자부 코치 또한 한국체육대학교 졸업생으로 김상훈(15회), 윤혜선(27회)이 각각 맡고 있다.

    http://www.urinews.co.kr/sub_read.html?uid=36338&section=sc5&section2=%EA%B5%90%EC%9C%A1.%EB%B3%B5%EC%A7%80

  • 448カササギ◆mrw/05RkXI2017/07/13(Thu) 10:19:38ID:gzMTAxMTg(273/317)NG通報

    『韓国副首相「韓日財務相会議を年内に再開」』2017年07月13日

    韓国政府は日本と年内に韓日財務相会議を開くことにした。

    金東ヨン(キム・ドンヨン)副首相兼企画財政部長官は12日、政府ソウル庁舎で経済懸案懇談会を開催し、今月7~8日に開かれた20カ国・地域(G20)首脳会合について「会議場で日本の財務大臣に会い、年内に韓日財務相会議を再開することで合意し、中国の財政部長とも会って両国間の経済問題に対する話を交わした」とし「特にロシアは首脳会談でも経済問題が多く扱われた」と明らかにした。

    金副首相は引き続き「今回のG20首脳会合が、これまで断絶して空白があった首脳会議を復活させるために大きな意味があった」とし、現政権になり日本や中国、ロシアとの話し合いの突破口を探っていることについて意味を強調した。

    金副首相は「世界経済が好転する状況で、輸出に対する政策的に注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付け加えた。

    http://japanese.joins.com/article/198/231198.html?servcode=A00&sectcode=A10&cloc=jp|main|top_news

    金東ヨン副首相兼企画財政部長官(写真=企画財政部)

  • 449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44:22ID:M0ODc4MDQ(274/317)NG通報

    『日韓の国会議員が囲碁で交流』7月13日

    日本と韓国の国会議員らによる囲碁の交流大会が参議院議長公邸で開かれ、両国の議員が碁盤を挟んで向き合い、対局を楽しみながら友好関係を深めました。
    この囲碁大会は、日本の国会議員で作る「囲碁文化振興議員連盟」と、韓国の国会議員で作る「韓国国会棋友会」が共同で開いたもので、両国の議員ら20人余りが参加しました。

    対局に先立って、日本側の議員連盟の会長を務める自民党の柳本卓治参議院議員が「この機会を生かして両国の友好を深めたい」とあいさつしたのに対し、韓国側の会長を務めるウォン・ユチョル(元裕哲)議員も「囲碁を通じて未来志向のパートナーシップがより強固にな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と応じました。

    このあと、両国の議員たちは碁盤を挟んで向き合い、対局を楽しみながら友好関係を深めていました。

    対局を終えた民進党の菅元総理大臣は、記者団に対し、「勝たせてもらった。囲碁という共通の文化で交流できるのは非常に意義のあることだ」と述べました。
    また、自由党の小沢代表は「囲碁が好きで交流するのでよけい人間関係が深まる。日本と韓国はあらゆる意味で近いのでとてもいいことだ」と述べました。

    http://www3.nhk.or.jp/news/html/20170713/k10011057651000.html

  • 450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45:22ID:M0ODc4MDQ(275/317)NG通報

    『韓日の経済交流活性化ための会議 広島で開催』2017/07/13

    【東京聯合ニュース】韓国と日本の経済交流を活性化するための方法を模索する国際会議が13日、広島市で開かれた。

     駐広島韓国総領事館が主催した「2017韓日経済交流支援ビジネスカンファレンス」には両国の企業約140社と、関連機関の関係者約200人が参加した。

     領事館によると、昨年に続き2回目となった今回の会議には姉妹都市提携をしている広島市と大邱広域市の関係者も参加した。

     徐張恩(ソ・チャンウン)駐広島総領事はあいさつで、「広島市と大邱市は20年という長きにわたる姉妹都市交流を通じ、人的・文化的な交流の実績を積み重ねた」とし、「ただ経済交流ではまだ不十分な部分が多く、今回のビジネスカンファレンスを用意した」と話した。

     日本貿易振興機構(JETRO)の安倍誠グループ長は、両国間の経済関係について、垂直的な関係から1990年代以降は水平的な関係に移行し、競合部門が続出していると指摘。だが、韓国は日本の3番目の貿易相手国であり、日本経済における韓国の割合が低くなったわけではないとし、両国の協力の重要性を強調し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economy/2017/07/13/0500000000AJP20170713004200882.HTML

  • 451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46:36ID:M0ODc4MDQ(276/317)NG通報

    『韓日親善ゴルフチーム対抗戦 韓国が惜敗』2017/07/13

    【ソウル聯合ニュース】大韓ゴルフ協会と日本ゴルフ協会が共催する第2回韓日親善ゴルフチーム対抗戦が12~13日、鳥取県の大山ゴルフクラブで開催され、韓国が日本に惜敗した。

     大会最終日のシングルス・マッチプレーは3勝3敗2分けで引き分けたが、前日に行われた男女それぞれのフォアサム(2人が一つのボールを交互に打つ)マッチプレーと男女ミックスのフォアサムマッチプレーは2勝3敗3分だったため、劣勢を挽回(ばんかい)できず総合点7.5対8.5で敗れた。大会には両国代表の男女各4人、計16人が出場した。

     韓日国交正常化50年の2015年に開催された第1回大会は、韓国が9対7で勝利した。

     閉会式には李俊揆(イ・ジュンギュ)駐日大使が出席し、「若い人たちがこのような交流を通じて親しくなることが重要だ」と選手を激励し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society/2017/07/13/0800000000AJP20170713003900882.HTML

  • 452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47:45ID:M0ODc4MDQ(277/317)NG通報

    『(北海道)千歳高、韓国空港高訪問団と交流 浴衣の着付けも』
    2017/7/13

     韓国ソウル市の空港高校の生徒、教職員、保護者の訪問団が9日から千歳市を訪れ、姉妹校の千歳高校(増田雅彦校長)と交流した。生徒たちはホームステイをしながら千歳高校の授業に参加し、友好を深めた。

     両校は1994年から姉妹校として相互訪問交流を行っており、今年は1、2年生10人が来千した。

     9、10日は支笏湖温泉宿泊や市内工場見学、11日は千歳高校で歓迎式典が行われた。

     生徒たちは韓国語の選択授業や書道、異文化理解学習の一環として浴衣の着付けなどを体験。放課後には部活動見学で漫画研究部、茶道部、華道部の活動を見学した。

     両校の生徒たちは互いに知っている日本語、韓国語、英語を駆使して積極的に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り合い、携帯電話のカメラで盛んに記念撮影に興じていた。

     2年生のオム・ヒョンソ君(17)は、千歳高校の生徒が授業に集中する様子に感心し、「真剣に学ぼうとする姿勢を感じた」と語った。

     イム・ドキョン君(18)は「最初なかなか言葉が通じなかったけれど、同年代なので学校や友達の話で盛り上がった」と喜んだ。

     ホームステイのホストファミリーを務めた千歳高校国際教養科2年の小山内実咲さんは「写真を撮るのが好きで、写りを気にするところは自分たちと同じだなと思った。交流を通じて言葉を覚えたりして、韓国を身近に感じた」と振り返った。

     空港高校の生徒たちは13日に新千歳空港から帰国の途に就く。
    https://www.tomamin.co.jp/news/area1/11716/

  • 453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52:11ID:M0ODc4MDQ(278/317)NG通報

    『한일 관광교류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한 협력 방안 논의』2017년07월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일본 국토교통성은 7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한국 제주도에서 ‘제32회 한일관광진흥협의회’ 및 ‘2017 한일관광교류확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양국 간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제32회 한일관광진흥협의회’에는 문체부 황성운 국제관광정책관과 일본 국토교통성 카와라바야시 야스토 심의관을 대표로, 양국 관광공사, 관광업 계 및 항공업계, 지방자치단체 등 각계에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양국 정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한일 관광교류 확대와 관련한 정책을 발표한다.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및 관광올림픽 추진 현황을, 규슈관광추진기구는 규슈 관광 현황과 규슈 관광 추진 기구의 추진 체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양국 정부 대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협의하고 서명할 계획이다.
    ․ (의제 1) 한일 관계의 기반이 되는 관광교류의 계속적안정적 추진
    ․ (의제 2) 양국 올림픽 계기 상호 교류 활성화 및 관광사업 발전 촉진
    ․ (의제 3) 양국 관광교류 천만 명 시대의 조기 달성을 위한 지방관광 활성화
    ․ (의제 4) 인구구조 및 사회변화에 따른 관광의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계 강화
    ․ (의제 5) 신규 관광사업 육성 및 관광인적자원 양성 협력을 통한 경제 활력 제고
    ․ (의제 6) 양국 관광교류의 환대 수용태세 정비

    http://dailyan.com/detail.php?number=34901&thread=22r08

  • 454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54:15ID:M0ODc4MDQ(279/317)NG通報

    『"가깝고도 먼 한·중·일…음악 '오작교'로 잇겠다"』2017-07-14

    “일본은 가장 가까운 나라이지만 가장 멀게 느껴지는 나라이기도 하죠. 음악을 오작교 삼아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가 긴밀히 교류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금난새 서울예고 교장(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서울예고 학생 24명을 이끌고 14일 일본 도쿄음악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한·일 합동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친다. 학생들은 오토리노 레스피기의 ‘고풍스런 아리아와 무곡 모음곡 3번’과 비발디의 ‘두 대의 바이올린과 현을 위한 협주곡’, 벤저민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 4번’ 등 네 곡을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도쿄음악대 제안으로 이뤄졌다. 한일경제협회에서는 흔쾌히 24명 학생의 항공요금을 후원해 줬다. 김윤 한일경제협회장(삼양홀딩스 회장)은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14일 저녁 공연을 관람하고 다음날 학생들에게 만찬을 대접하며 단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71373751

    금난새 서울예고 교장(맨 오른쪽)과 학생들이 지난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콜번스쿨 연주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예고 제공

  • 455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56:31ID:M0ODc4MDQ(280/317)NG通報

    『日 히로시마서 '2017 한일 경제교류지원 비즈니스 컨퍼런스' 열려』
    2017.07.14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한국과 일본 간 경제 교류의 활성화방안을 모색하는 '2017 한일 경제교류지원 비즈니스 컨퍼런스'가 13일 일본 히로시마(廣島)현 히로시마시에서 열렸다.

    주 히로시마 한국총영사관(서장은 총영사) 주최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양국 140개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0명이 참석했다. 지방자치단체로는 히로시마시와 대구광역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국제회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서장은 총영사는 "히로시마시와 대구시는 20년간 자매도시 교류로 인적·문화적 교류를 많이 쌓아왔다"면서도 "경제교류에서는 아직 미진한 부분이 많아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마련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아베 마코토(安倍誠)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그룹장은 "한일 경제관계가 과거의 수직적 관계에서 1990년대 이후 수평적 관계로 이행하며 경합 부문이 속출하고 있다"면서도 "그럼에도 한국은 일본의 3위 무역상대국으로 일본 경제에서 차지하는 한국의 비중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라고 양국간 경제협력을 강조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1320272818137

  • 456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58:17ID:M0ODc4MDQ(281/317)NG通報

    『한·일 상의 회장단 회의…박용만 “양국 실용적 협력동반자 관계로 발전해야" 』
    2017.07.13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3일 “한국과 일본이 ‘실용적이고 성숙한 협력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고 동북아 안정과 협력에도 기여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일본상공회의소와 이날 일본 홋카이도 후라노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미무라 아키오 일본상의 회장 등 양국 상의 회장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일상의 회장단 회의는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열리고 있다.

    박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한일 관계에도 희망적인 기대가 있다”며 “정상 간 통화와 특사 파견이 있었고 지난주 G20 정상회의를 비롯해 올해 2~3차례 만남이 더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한·일 양국의 협력 동력을 키울 수 있는 분야로 신산업과 평창 동계 올림픽을 꼽았다.

    그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많은 분야가 데이터 축적을 필요로 한다”며 “이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는 국가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동북아 주요 국가 간에 데이터를 유통·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협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벤처와 스타트업 육성도 강조했다. 박 회장은 “양국 상의 회원사에는 중소기업이 많아 서로 교류를 늘려 갈 여지가 많다”며 “지난달 만난 미국 상의도 여기에 관심을 보인 바 있어 중소기업을 주제로 ‘한-미-일 3국 상의 간 협력’ 가능성을 실무 검토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3/2017071301887.html

  • 457カササギ◆mrw/05RkXI2017/07/14(Fri) 09:59:51ID:M0ODc4MDQ(282/317)NG通報

    『“아베, 내년 ‘평창 올림픽’ 계기 방한 긍정 검토” 』 2017-07-13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아사히는 이날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양국 외교당국이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다케시타 노보루(竹下登) 총리의 방한과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와 김대중 대통령의 상호방문 등 선례를 염두에 두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7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 때 양국 정상 간 ‘셔틀외교’ 재개에 합의하면서 아베 총리에게 평창 방문을 요청했었다.

    이에 따라 한·일 양국은 도쿄에서 열릴 예정인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문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면 내년 2월에 아베 총리가 한국을 답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외교 소식통은 특히 아베 총리의 평창 올림픽 계기 방한 문제와 관련, “(스포츠 교류의 장에선) 화기애애한 정상회담을 할 수 있어 서로에게 부담도 적다”고 전했다.

    다만 일본 외무성 간부 또한 위안부 합의 이행 문제에 대한 한·일 간 이견을 이유로 “아베 총리의 방한이 실현되길 바라나, 양국 관계의 장래인 불투명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Top/3/05/20170713/85348927/1

  • 458名無し2017/07/15(Sat) 2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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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9カササギ◆mrw/05RkXI2017/07/18(Tue) 17:14:37ID:QxOTg1NDg(283/317)NG通報

    『韓国代表GKチョン・ソンリョンが川崎で感じた「日韓サッカーの違い」』
    7/18

    昨シーズン前、水原三星から川崎フロンターレに移籍し、Jリーグ1年目にして29試合に出場して文字通りチームの守護神として活躍するチョン・ソンリョン。韓国代表として2度のワールドカップとオリンピック、さらに城南一和時代にはACL優勝も経験している。

    ACL準々決勝の浦和レッズ戦を8月23日に控え、いまだタイトルのない川崎にとって重要なポジションを担っているが、すでに彼がKリーグとは一味違う日本のパスサッカーに馴染んでいることは前回紹介したとおりだ。

    Jは選手の側からファンに歩み寄る
    ただ、彼はサッカーだけでなく、Jリーグのシステムや文化にも好感を持っている。

    「Jリーグでのプレー経験のある選手にも話を聞いていて、もともと日本には良い印象を持っていました。ファンも温かいし、サッカー環境も整っていると。実際に来てみると、その通りでしたね」

    特に印象深いのは、ファンとの交流だという。

    「Kリーグと比べると、ファンのためのイベントが多いですね。川崎では毎日、トレーニングのあとにファンと方々と交流する場が設けられているのですが、こういった活動はファンにとってもいいことだし、Jリーグを盛り上げる意味でもすばらしいことだと思います。ファンを待つのではなく、チームと選手の側から積極的に歩み寄ることも重要だと学びました。まさかバナナの被り物をするとは思いませんでしたが(笑)」

    https://news.yahoo.co.jp/byline/shinmukoeng/20170718-00073219/

  • 460カササギ◆mrw/05RkXI2017/07/18(Tue) 17:15:51ID:QxOTg1NDg(284/317)NG通報

    『韓国・江原道議会 長野県議会と協議へ=交流活性化模索』
    2017/07/17

    【春川聯合ニュース】長野県議会日韓親善促進議員連盟の訪韓団が18日に江原道議会を訪問する。両議会は交流・協力の活性化について協議する予定だ。

     長野県議員の江原道議会訪問は初めてとなる。両議会は2004年から非公式の交流を続けてきた。

     江原道議会の金東日(キム・ドンイル)議長は17日、「美しい自然環境、快適な気候、スポーツやレジャーの拠点、冬季五輪開催など長野県は江原道と似ている点が多く、幅広い交流を通じて互いに発展できるとみている」と述べた。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07/17/2017071702444.html

  • 461カササギ◆mrw/05RkXI2017/07/18(Tue) 17:18:04ID:QxOTg1NDg(285/317)NG通報

    『(島根県)大田市と韓国・大田市 姉妹都市締結30周年祝う』
    2017年7月18日

     島根県大田市と韓国・大田(テジョン)広域市の姉妹都市締結30周年を記念した日韓の伝統芸能の公演が16日、大田市大田町のあすてらすであり、両市の市民団体が継承するそれぞれの芸能を、約250人の聴衆に披露し、今後の文化交流の発展を誓った。
     両市は同じ地名表記という縁で1987年に姉妹都市縁組を締結。中学生の相互訪問など交流を続ける。

    http://www.sanin-chuo.co.jp/www/contents/1500340688784/

  • 462カササギ◆mrw/05RkXI2017/07/18(Tue) 17:19:32ID:QxOTg1NDg(286/317)NG通報

    『(東京都)韓日議員の交流戦は韓国の「圧勝」=親善囲碁大会』
    2017/07/17

     13-14日の2日間にわたり東京で行われた第8回韓日国会議員友好親善囲碁大会で、韓国が19勝7敗で大勝を収めた。呉済世(オ・ジェセ)、李鍾九(イ・ジョング)、李龍得(イ・ヨンドゥク)の各議員が3戦全勝で勝利に貢献した。

     両国の人工知能(AI)とペアを組んで対戦したペア囲碁でも、韓国の元裕哲(ウォン・ユチョル)議員と韓国の囲碁AI「石風(トルバラム)」のペアが、日本の柳本議員と日本の囲碁AI「DeepZenGo」のペアを破った。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07/17/2017071702884.html

  • 463カササギ◆mrw/05RkXI2017/07/18(Tue) 17:21:08ID:QxOTg1NDg(287/317)NG通報

    『제주 세화고, 17년째 일본 오비린고와 국제교류행사』2017.07.18

    제주 세화고등학교(교장 김근수)는 일본 자매학교인 오비린고 학생 8명과 인솔 교사 2명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했다.
    오비린고의 이번 4박 5일 일정에는 세화고에서의 환영식을 비롯해 미술 공예 체험, 우도, 함덕해수욕장, 동문시장, 서귀포 이중섭거리 방문 등 제주의 문화 및 자연유산 관광지 탐방이 이루어졌다.

    세화고 학생들과 홈스테이를 통해 제주학생들의 가정에서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세화고등학교 관계자는 "17년째 이어지는 두 학교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은 양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게 되고, 소통하는 한편,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1425

  • 464カササギ◆mrw/05RkXI2017/07/18(Tue) 17:22:17ID:QxOTg1NDg(288/317)NG通報

    『옥천군 중학생 30명, 자매도시 일본 고노헤마치 방문』 2017-07-18

    교내 추첨을 통해 확정된 중학생(옥천중 옥천여중) 30명과 인솔자(교사, 담당 공무원) 7명으로 구성된 교류방문단이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를 방문한다.

    방문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로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옥천군과 고노헤마치는 1997년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상호교류 활동을 통해 20년 동안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해마다 상대방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번갈아가며 학생교류활동이 이루어지며, 옥천군에서는 지금까지 8회에 걸쳐 284명, 고노헤마치에서는 9회에 걸쳐 217명의 학생이 방문교류에 참여했다.



    올해 방문단은 고노헤 중학교를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참관, 급식체험, 장기자랑, 체육경기, 고노헤마치의 도서관, 체육센터 및 문화시설을 관람하며 일본의 문화도 체험할 계획이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7180718

  • 465カササギ◆mrw/05RkXI2017/07/19(Wed) 10:06:59ID:kzNzYyMzQ(289/317)NG通報

    『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JENESYS2017 韓国青年訪日団(第1~2団)』
    平成29年7月18日

    1 7月19日から28日まで,JENESYS2017の一環として,韓国全土から選抜された大学生等72名で構成される韓国青年訪日団(第1~2団)が訪日します。

    2 一行は,日本滞在中,「日本の地方の魅力と地域活性化を探る」をテーマに,東京都で大学訪問を行うとともに,地方の魅力と地域の活性化についての講義を受けます。その後一行は,長崎県に移動して地方視察やホームステイ等を行う予定です。

    3 今回の交流事業を通じて,韓国の大学生等が,日本の政治,経済,社会,文化,歴史及び外交政策等に関する理解と関心を深め,日韓の相互理解と信頼関係の増進に寄与することが期待されます。

    韓国青年訪日団(第1~2団)日程案(PDF)
    http://www.mofa.go.jp/mofaj/files/000273570.pdf

    公益財団法人 日韓文化交流基金
    http://www.jkcf.or.jp/

    http://www.mofa.go.jp/mofaj/press/release/press4_004845.html

  • 466カササギ◆mrw/05RkXI2017/07/19(Wed) 10:09:17ID:kzNzYyMzQ(290/317)NG通報

    『日本に「3度目の韓流ブーム」が到来、嫌韓・反日を乗り越えられるか?=韓国ネット「日本の若者は嫌韓ではないと思う」「歴史問題で大勢は変わる」』
    2017年7月19日

    017年7月17日、韓国・イーデイリーは、日本で10代の女性を中心に韓流ブームが起こる一方、韓国でも日本製品や日本旅行が人気になるなど、日韓両国の文化交流が全盛期を迎えていると報じた。

    記事が引用した日本のメディアの分析によると、日本国内の最近の韓流ブームを主導するのは10代の女子中高生たちだ。フリーマーケット企業「フリル」が1700人の女性を対象に「ファッションで参考にする国」を調査した結果、20代の26%、10代の48%が韓国と回答し、調査対象11カ国の中で1位となった。また韓流関連の日本語ニュースを紹介するサイトの1カ月の訪問者数は約360万人で3年前から40%急増、全体の4割近くを10代が占めている。

    「以前のブームは嫌韓の向かい風を受け長続きしなかったが、今回は違う」というのが、専門家の分析だ。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のカン・マンソク副院長は、日本メディアとのインタビューで、「日本の最近の若い層は、スマートフォンの動画やSNSなどの新たなアプローチ方法に慣れており、ここでは製品・コンテンツの国籍を意識せずに好きなものを共有する」と分析した。この点が、対象が20代以上で接する媒体もテレビなどの既存メディアだった以前のブームろの大きな違いだという。

    また、一橋大学のクォン・ヨンソク教授は「慰安婦のような政治・歴史問題で両国関係は揺れているが、これと無関係な人や製品の交流は膨張している最中」とし、「政治とは別に、文化がお互いを尊重させる媒介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と付け加えた。

    この報道を受け、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からは「反日感情は旧日本軍と日本政府に対してのものであって、日本人そのものへの感情ではない」「反日・嫌韓感情は政治家の必要性に応じて生じたもの」「日本の若者たちは嫌韓でないと思う。高齢の人たちがあおっているだけだ」など、嫌韓などの懸念に対し前向きな意見が多く寄せられた。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3355518/

  • 467カササギ◆mrw/05RkXI2017/07/19(Wed) 10:13:00ID:kzNzYyMzQ(291/317)NG通報

    『観月ありさ 銀、銅メダルを獲得したBIGBANG・スンリとの2ショット公開』
    2017.07.18

     女優の観月ありさが、自身のInstagramで、ブラジリアン柔術の選手で格闘家のスンリとの2ショットを公開した。

     スンリは、韓国の人気男性アイドルグループ・BIGBANGのメンバーの一人。幼い頃からブラジリアン柔術に親しみ、今では大会に出るほどの腕前で、自身のInstagramでは、銀、銅2つのメダルを手にした写真を公開。金メダルをとれなかったことには「残念」としつつも、「最善を尽くした」とコメントした。

     また観月もこの日の試合を観戦しに行ったことを報告しており、「格闘家スンリを応援に! お酒も飲まず頑張ったね! 見てる私まで緊張した!お疲れ様でした!」と、芸能活動も柔術も手を抜かないスンリの努力をねぎらった。

     観月とスンリは、自身が司会を務めていたトークバラエティ番組『キャサリン3世』(フジテレビ系)にスンリがゲストで来て以来の親交。番組は2013年9月24日に終了したものの交流は続いているようで、観月のブログには度々スンリが登場している。

    https://abematimes.com/posts/2676490?categoryIds=235367

    格闘家スンリを応援に!お酒も飲まず頑張ったね!見てる私まで緊張した!お疲れ様でした!

  • 468カササギ◆mrw/05RkXI2017/07/19(Wed) 10:15:13ID:kzNzYyMzQ(292/317)NG通報

    『안동농협, 일본 풋살 출전 장애학생팀에 300만원 전달』 2017.07.18

    안동농협(조합장 권순협)이 ‘제1회 오노데라신고배 홋카이도 한·일 풋살대회’에 출전하는 안동영명학교 선수단을 위해 농촌사랑기금을 전달했다. 안동농협은 18일 오전 11시 영명학교 대회의실에서 농촌사랑기금 300만원을 배영철 이사장에게 전달하고 한·일 친선 풋살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했다.

    한·일 풋살대회는 양국의 친선과 장애학생들의 문화·체육교류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대회에는 일본 특별지원학교 27개교와 한국 대표로 안동영명학교가 참가한다.

    권 조합장은 “국가와 지역을 대표해 참가하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건강하게 돌아오라”고말했다. 기금은 영명학교 선수단 경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주장인 김명현(17)군은 “대한민국 대표 선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hankookilbo.com/v/46f7d9c4ac374578aed212cb7c52791d

  • 469カササギ◆mrw/05RkXI2017/07/19(Wed) 10:17:19ID:kzNzYyMzQ(293/317)NG通報

    『부산외대, 제 5회 고교생 일본퀴즈대회 개최』2017-07-18

    부산외대 일본어창의융합학부는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사)부산한일교류센터와 함께 제5회 고교생 일본퀴즈대회를 열었다.

    지난 15일 오후2시, 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영남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영남지역 고등학교 중 105개교 210팀(1교당 2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치렀다.

    개인과 단체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개인부분의 시마네현지사상은 김해외고의 김지윤 학생이, 단체부문 최우수상은 경북외고의 서유진, 이소정 학생이, 부산외대 총장상은 창원사파고, 경혜여고, 울상외고 대표 학생이 차지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718000125

  • 470カササギ◆mrw/05RkXI2017/07/19(Wed) 10:19:00ID:kzNzYyMzQ(294/317)NG通報

    『서대문구 '한일 어린이들, 17년째 축구로 국경 넘은 우의 다져!'』
    2017년07월19일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서대문구와 일본 도쿄 스미다구 간의 국경을 넘은 어린이 축구 교류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된다.

    한 해씩 번갈아 방문하는 두 도시 간 어린이 축구 교류는 2001년 시작돼 17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스미다구 어린이축구단’ 단원 23명과 인솔단 9명이 내한해 ‘서대문구 어린이축구단’과 7번의 친선경기와 미니풋살경기를 하며 우의를 다진다.

    축구단 간 경기뿐 아니라 한일 어린이들이 혼합 팀을 이뤄서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 신촌물총축제에 참가하고 63빌딩, N서울타워, 롯데월드도 찾는다.

    특히 일본 어린이들은 2박 3일간 한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는데 두 나라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친분을 쌓고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친선 축구교류에 참가했던 어린이들이 성장해 두 나라에서 축구 선수와 코치로 활약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22세 이하 축구대표팀 조영욱 선수도 서대문구 어린이축구단 출신인데, 조 선수가 2008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 홈스테이 가정의 어머니였던 ‘오노 아키코’ 씨가 올해 축구 교류에 심판으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에서의 친선경기와 홈스테이, 문화관광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어린이 축구 교류가 두 도시와 양국 간 우의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120129&thread=22r12r01

  • 471カササギ◆mrw/05RkXI2017/07/19(Wed) 10:25:08ID:kzNzYyMzQ(295/317)NG通報

    『정읍시립박물관, 한·일 문화교류전 연다』 2017.07.18

    정읍시립박물관은 오는9월26일부터 5개월간 제10회 특별기획전으로 한·일문화교류전을 갖는다.

    시립박물관은 17일“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정읍시와 일본 나리타의 우호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양 시의 문화와 문물을 비교 전시하는 ‘이역만리 같음과 다름’전(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립박물관에 따르면 구석기시대부터 고훈시대(한국의 삼국시대, ‘고훈’은 한자어 ‘古墳’의 일본어 발음으로, 3세기 중엽부터 6세기 말까지를 고훈시대라 부른다)에 이르는 한일 고대 문물을 비교 전시한다.

    전시는 시대별 특징에 따라 총 4부로 구성되며 500여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특별전이 상대 시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높이고 교류 범위를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와 나리타시는 지난 2002년 우호결연 체결이후 중학생 홈스테이 실시와 정읍가을축제, 일본 큰북 축제 등 양 시의 주요 행사 개최 시 상호 참관 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해오고 있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301

    成田市との交流を進めたいと、平成10年に視察団が成田市を訪れました。平成12年からは、井邑市から中学生を含む友好訪問団を受け入れています。中学生たちは、同年代の中学生のいる市内の家庭にホームステイをして、成田の中学生たちと交流と親睦を図っています。

     このような市民交流を経て、平成14年1月、今後も両市の相互理解と友好親善を深め、交流を発展させるために互いに努力していくことを約した合意書が交わされました。

  • 472カササギ◆mrw/05RkXI2017/07/20(Thu) 10:10:42ID:Q1NTM5MjA(296/317)NG通報

    『聯合ニュースが共同通信と覚書締結 韓中日写真展開催へ』
    2017/07/19

    東京聯合ニュース】韓国の国家基幹通信社、聯合ニュースの朴魯晃(パク・ノファン)社長が19日、東京の共同通信社を訪問し、聯合ニュースと中国の国営新華社、共同通信の3社による報道写真展開催に関する了解覚書を締結した。

     写真展は来年開催の平昌冬季五輪の成功を願い、9月5日~11月30日にソウルの大韓民国歴史博物館で開かれる。2020年の東京夏季五輪と22年の北京冬季五輪を控え、19年に東京、21年に北京でも写真展を共催する方針だ。

     朴社長はこれに先立ち、18日に北京の新華社を訪問。同社の蔡名照社長と同写真展開催に関する了解覚書を締結した。

     共同通信はこの日、「平昌ニュースサービスネットワーク」(PNN)に加入するため聯合ニュースと協定式を行った。これにより、PNNに加入した外国のニュース通信社は計46社に増えた。

     PNNは平昌五輪の主管ニュース通信社である聯合ニュースが平昌五輪関連ニュースなど全てのニュースを各国のニュース通信社と共有するため開発を進めているサービスだ。

     朴社長は「韓中日による写真展が平昌、東京、北京で開かれる五輪を成功させるための土台になるだけでなく、3カ国のメディア間の実効性のある交流と協力の強化に寄与するものと期待する」と話した。 

     共同通信の福山正喜社長は3カ国の通信社が韓中日で連続して共同写真展を開くのは前例がないとし、大変重要な行事であるため成功するよう協力していきたいと話した。 

     また、韓日間は政治や外交的に問題が多いが両社が正しいメッセージを送ることが重要だとし、今後、両社が協力を強化していくことを提案し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society/2017/07/19/0800000000AJP20170719004300882.HTML

  • 473カササギ◆mrw/05RkXI2017/07/20(Thu) 10:14:52ID:Q1NTM5MjA(297/317)NG通報

    『東アジア農業遺産学会 来年はみなべと田辺で開催』2017年7月20日

     日本、中国、韓国の世界農業遺産認定地域などが集う第4回東アジア農業遺産学会が中国の湖州市(こしゅうし)で2日間にわたって開かれ、来年8月末の第5回学会は「梅システム」が認定されているみなべ町と田辺市で開催されることが決まった。国内での開催は2年前の新潟県佐渡市に続いて2カ所目。みなべ・田辺地域世界農業遺産推進協議会の小谷芳正会長は「健康と美容に効果がある梅を世界に発信する絶好の機会」と喜んでいる。

     同学会は認定地域の交流や情報交換を目的に平成26年から始まり、中国、日本、韓国の順に持ち回りで開催されている。

     今回の学会では2日目の役員会で、第5回学会をみなべ・田辺地域で開催すると決定。小谷会長は「田辺・みなべは紀伊半島の南西海岸付近に位置し、約400年にわたって地域資源を有効に活用して梅を中心とした農業を行い、生物多様性、独自の景観、農文化、地域の絆を育んできた。第5回大会を開催させていただくことになり、大変光栄。開催される8月は暑い時期となりますが、多くの方に参加いただけるように準備します。Welcome to Minabe‐Tanabe」とあいさつした。

     計画では、当日はレセプションや現地視察などが行われる。2月に東アジア農業遺産学会の役員らが訪れ、具体的な内容について話し合う。関係者は「大きな国際会議がみなべ町で開催された記憶はなく、ぜひ成功させたい」という。

    http://www.hidakashimpo.co.jp/news/2017/07/post-7190.html

    第1回東アジア農業遺産学会(2014年4月、中国・興化市)

  • 474カササギ◆mrw/05RkXI2017/07/20(Thu) 10:17:10ID:Q1NTM5MjA(298/317)NG通報

    『강릉 ‘리틀 태극전사’ 정기 교류전』2017.07.19

    71년 역사를 자랑하는 강원지역 축구 명문교인 강릉 성덕초교가 일본 돗토리현(鳥取県) 중부축구협회 선발팀을 강릉으로 초청, 정기 교류전을 갖는다. 양팀의 정기전은 23일 오후 2시 성덕초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녀 축구부를 운영 중인 성덕초교는 지난해에는 일본 돗토리현을 찾아 구라요시(倉吉)시 선발팀과 교류행사를 가졌다.

    “국제 교류전을 통해 축구 꿈나무들의 실력을 배양하고,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국제 교류행사를 갖고 있다”는 게 권오은 성덕초교장의 설명이다.

    성덕초교는 환영행사는 물론 오죽헌 시립박물관과 선교장, 임영관 등을 둘러보며 일본 손님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권 교장은 “한국음식과 문화체험을 물론 내년 2월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대한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1946년 축구부를 창단한 강릉 성덕초교는 2002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설기현(38ㆍ성균관대 감독)과 1990년대 그라운드를 누빈 천재 미드필더 김도근(45ㆍ경남FC 코치) 등 성인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했다. 성덕초교 4학년에 축구를 시작한 최예슬(19)은 지난해 일본 여자프로축구 1부 리그 아이낙 고베와 계약, 해외무대에 진출했다.

    http://www.hankookilbo.com/v/4230ae28053e4cc48bf597507256207a

    강릉 성덕초교는 지난해 돗토리현을 찾아 구라요시시 중부축구협회 선발팀과 교류전을 벌였다. 성덕초교 제공

  • 475カササギ◆mrw/05RkXI2017/07/20(Thu) 10:19:27ID:Q1NTM5MjA(299/317)NG通報

    『양현석 "젝스키스 日 진출에 감동..응원 갑니다" 』2017/07/19

    [OSEN=김은애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젝스키스의 일본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은 물론 직접 일본까지 찾은 것.

    20일 양현석 대표는 OSEN에 "이번에 일본을 찾은 것은 젝스키스의 첫 일본진출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물론 블랙핑크의 일본데뷔도 중요하지만 젝스키스는 데뷔 20년만에 첫 해외진출을 하게된 만큼 직접 현지에서 응원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젝스키스는 지난 19일 일본에서 ‘더 트웬티스 애니버서리-재팬 에디션’(THE 20TH ANNIVERSARY-Japan Edition)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아프지 마요’ ‘슬픈 노래’, 세 단어’ 등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일본어로 녹음했다.

    무엇보다 젝스키스는 이번에 첫 해외진출을 하게됐다. 데뷔 20년만에 YG엔터테인먼트에서 자신들의 꿈이었던 해외진출을 이루게 된 셈이다.

    이를 위해 양현석 대표는 약 1년간 일본 현지와 교류하며 적극적으로 준비해왔다. 본인이 직접 진두지휘한 것은 물론 데뷔날짜에 맞춰 일본을 방문해 젝스키스를 응원했다.

    또한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스키스의 홍보트럭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젝스키스의 사진으로 장식된 트럭은 도쿄 주요 거리를 활보하며 이들의 데뷔소식을 알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젝스키스의 일본진출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오는 23일에는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베이홀에서 팬미팅도 열 예정이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NEWS&source=&category=lifenleisure&art_id=5444815

  • 476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32:38ID:k3MzE2MDY(300/317)NG通報

    『日韓の議員連盟会長が会談 北朝鮮に連携して対応で一致』
    7月20日 20時55分

    日韓議員連盟の会長を務める自民党の額賀元財務大臣は、韓日議員連盟のカン・チャンイル(姜昌一)会長と東京都内で会談し、弾道ミサイルの発射など挑発行動を繰り返す北朝鮮に対し、両国が緊密に連携して対応する必要があるという認識で一致しました。
    韓国の国会議員でつくる韓日議員連盟のカン・チャンイル会長は、先月の会長就任後、初めて日本を訪問していて、20日夕方、東京都内で日韓議員連盟の会長を務める自民党の額賀元財務大臣らと会談しました。

    この中で、カン氏は「韓国と日本の間にはいろいろな問題があるが、北朝鮮が挑発を繰り返す中、両国は安全保障の問題で運命共同体だという認識を持って協力していくことが重要だ」と指摘しました。

    これに対し、額賀氏は「今月行われた日韓首脳会談で、両国関係の緊密化が不可欠だという認識で一致したことは大事なことだ」と応じ、両国が緊密に連携して北朝鮮問題に対応する必要があるという認識で一致しました。

    また、額賀氏は慰安婦問題をめぐる日韓合意について、「『この問題が日韓関係の発展の障害になってはならない』という考えをムン・ジェイン(文在寅)大統領が示したことを高く評価している。国民の交流の深まりに政治が遅れをとることがないようにしたい」と述べました。

    http://www3.nhk.or.jp/news/html/20170720/k10011066991000.html

  • 477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34:15ID:k3MzE2MDY(301/317)NG通報

    『(文教大学)【越谷校舎】第12回極東大学校との交流会が行われました』
    2017.07.20

    韓国にある極東大学校の日本語科の学生21名が、日本語研修のため6月26日~7月7日の日程で越谷キャンパスに来校しました。今年度の学習テーマ「日韓比較」に沿って日本語を学び、日本文化を体験しました。

    研修期間中の6月28日(水)に行われた交流会は今年で12回目を迎え、両校の学生と教職員を含め80名以上が参加し、楽しい時間を共有しました。

    http://www.bunkyo.ac.jp/news/event/20170720-01.html

  • 478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36:06ID:k3MzE2MDY(302/317)NG通報

    『(福岡県)太宰府市で日韓写真展 百済歴史遺跡や大宰府史跡など30点』
    2017年07月20日

    太宰府市の九州国立博物館で19日、「古代大宰府と泗〓(〓は「さんずい」に「比」)(サビ)・百済」日韓写真展が始まった。27日まで。太宰府市と韓国扶余郡の姉妹都市承継締結5周年を記念し、両市郡が主催。世界遺産の百済歴史遺跡関連や日本遺産の大宰府史跡などの写真計30点を展示している。

     九博1階ミュージアムホールでオープニング式典があり、芦刈茂太宰府市長は「太宰府と泗〓(〓は「さんずい」に「比」)はよく似ていて、いかに魅力的かは写真展で分かっていただけると思う」とあいさつ。扶余郡の韓永培(ハンヨンベ)副郡守は「写真展を契機に交流が深まることを期待する」と述べた。

     太宰府と扶余の関係は白村江の戦い後、扶余(百済の都)から来た技師の指導で「水城」の堤防や山城「大野城」を築造した1350年以上前にさかのぼる。その縁で1978年に太宰府町と扶余邑が姉妹都市になり、2012年に太宰府市と扶余郡に承継された。

    https://www.nishinippon.co.jp/feature/kyuhaku/article/344516/

  • 479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40:37ID:k3MzE2MDY(303/317)NG通報

    『平昌五輪に安倍首相招待』2017年 07月 20日

     安倍晋三首相がドイツで7日に韓国の文在寅大統領と会談した際、2018年2月の平昌冬季五輪に合わせて訪韓するよう招待を受けていたことが分かった。首相は「早期に訪れたい」と前向きに検討する考えを伝えた。日韓関係筋が20日、明らかにした。

     日本政府は日中韓首脳会談の年内の国内開催を模索。この機会に文氏の初訪日を実現し、来年の首相訪韓につなげたい考え。日韓間で慰安婦合意を巡る溝が顕在化する中、両首脳が相互に訪問する「シャトル外交」の再開に向け、環境整備が進むかが焦点になる。

     関係者によると、首相は会談で「平昌五輪と東京五輪を機に交流を活性化させよう」と提案した。

    https://jp.reuters.com/article/idJP2017072001001229

  • 480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43:00ID:k3MzE2MDY(304/317)NG通報

    『광양시, ‘국제청소년홈스테이’ 통한 학생간 문화교류 이어져』
    2017.07.20

    [피디언]광양시는 중마고등학교가 일본 자매학교(야마구치현 나가토시 오츠료쿠요고등학교)와 국제청소년홈스테이 교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외국 학교간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광양시 홍보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적 안목을 키우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광양중마고등학교 청소년 27명, 인솔교사 6명, 통역 1명 등 방문단을 구성해 진행된다.

    중마고등학교 청소년들은 홈스테이 기간 동안 일본 자매학교 학생들과 소주제 공동 토론활동과 현지 문화체험 등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광양시 국제청소년홈스테이 지원지침‘을 근거로 방문단에게 공항이동 왕복 버스임차료와 참가자 국제항공료(참가 청소년 25명까지 1인당 30%, 인솔교사 2명까지 전액 지원), 시 일본어 명예통역관 통역요원을 지원한다.

    정승재 국제협력팀장은 “올해는 사드 여파로 중국 지역과의 청소년홈스테이가 다소 주춤해 일본 등 대상국을 다변화했다”며, “9월에 모집 예정인 2018년 국제청소년홈스테이 사업에도 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국제청소년홈스테이 사업은 그동안 57회 진행됐으며, 지금까지 고등학교 3개, 중학교 7개, 초등학교 4개 등 14개 학교 1,026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340

  • 481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44:17ID:k3MzE2MDY(305/317)NG通報

    『자매도시 일본 하다노시 대표단, 파주시 내방』2017.07.20

    내외일보=경기]이신구 기자=파주시 자매도시인 일본 하다노시 대표단이 미야무라 요시카즈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파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양 시 간의 청소년 영어 캠프, 유소년 축구 교류 등이 활발히 진행돼 오다 일본 국내 사정으로 교류가 연기됨에 따라 파주시에 양해를 구하고 그 대안으로 시니어 축구 교류 등 민간교류로의 교류 영역 확대에 대해 협의를 하고자 이뤄졌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그동안의 활발했던 교류가 잠시 미뤄진 것은 애석한 일이나 이를 계기로 또 다른 민간교류로 교류 영역을 확대해 가는 것은 양 시의 입장에서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며 ”앞으로 행정, 문화, 민간분야 등 다양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다노시는 동경에서 60km 떨어진 가나가와현 중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도시다.

    풍부한 자연의 혜택을 받아 물이 맑기로 유명해 일본의 환경청이 실시한 명수 백선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파주시와는 지난 2005년에 자매도시를 체결해 청소년, 스포츠, 문화, 행정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768

  • 482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46:05ID:k3MzE2MDY(306/317)NG通報

    『서대문구ㆍ일본, 어린이 친선 축구 교류』2017.07.20

    시사경제신문 원선용 기자 = 서대문구와 일본 도쿄 스미다구 간의 국경을 넘은 어린이 축구 교류가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된다.

    이 행사는 한 해씩 번갈아 방문하는 두 도시 간 어린이 축구 교류로 2001년 시작돼 17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스미다구 어린이축구단’ 단원 23명과 인솔단 9명이 내한해 ‘서대문구 어린이축구단’과 7번의 친선경기와 미니풋살경기를 하며 우의를 다진다.

    축구단 간 경기뿐 아니라 한일 어린이들이 혼합 팀을 이뤄서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 신촌물총축제에 참가하고 63빌딩, N서울타워, 롯데월드도 찾는다.

    특히 일본 어린이들은 2박 3일간 한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는데 두 나라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친분을 쌓고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친선 축구교류에 참가했던 어린이들이 성장해 두 나라에서 축구 선수와 코치로 활약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22세 이하 축구대표팀 조영욱 선수도 서대문구 어린이축구단 출신인데, 조 선수가 2008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 홈스테이 가정의 어머니였던 ‘오노 아키코’ 씨가 올해 축구 교류에 심판으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에서의 친선경기와 홈스테이, 문화관광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어린이 축구 교류가 두 도시와 양국 간 우의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sis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5795

  • 483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49:08ID:k3MzE2MDY(307/317)NG通報

    『한남대 이덕훈총장 일본대학 순회 벤치마킹 및 교류협력 확대』
    2017-07-20

    남대학교 이덕훈 총장이 여름방학에 일본 대학들을 순회하면서 각 대학의 우수분야를 벤치마킹하고 교류협력을 확대했다.

    20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 총장은 나고야의 긴조학원대학(여대)을 방문해 하지마 토가리 이사장, 오쿠무라 류헤이 총장을 만나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98%가 넘는 취업률을 기록한 이 대학의 체계적인 취업지원 및 지역과의 연계 등을 주의 깊게 살폈다.

    이어 난잔대학을 방문해 토리스 요시후미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들과 협의회를 갖고 교환학생 확대, 단기한국문화연수 참여, 취·창업특화프로그램 교류 등에 합의했다.

    또 요코하마의 관동학원대학을 방문, 기쿠 히로요시 총장과 양교의 교류협정 갱신 행사를 갖고 이공계열 공동연구, 교직원 연수, 대학원 교류 등으로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양대학은 산학협력에 관심을 갖고 현재 관동학원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K-biz 사업과 한남대의 LINC+사업을 연계해 발전시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이 총장은 도쿄지역 한남대 동문회 행사에 참석해 동문들과의 간담회를 가졌고, 각 대학에 유학 중인 한남대 학생들도 만나서 격려했다. 이 총장은 이날 도쿄 동양대학과 오사카 관서학원대학을 방문하고 귀국한다.

    이 총장은 한남대를 졸업한 뒤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상학(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일본통'으로 알려졌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72889

  • 484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50:17ID:k3MzE2MDY(308/317)NG通報

    『이천시수영연맹 ,국제스포츠 교류 물고를 트다』2017년 07월 21일

    이천시수영연맹이 제34회 일본 마스터즈 수영선수권 대회에 방문해 생활체육의 국제 수영 교류를 약속했다.

    일본 마스터스 수영선수권 대회는 일본수영연맹과 일본 마스터즈 수영협회(회장 다카하시), 오사카 수영협회(회장 기무라)가 주최하는 전통적인 생활체육 수영대회로 유기백 이천시수영연맹 회장과 임원진 7명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대회의 진행과정을 지켜보고 오사카 나미하야 돔 수영장 시설 등을 견학했다.

    또 양 단체 간 마스터즈 수영 국제교류에 대한 활발한 협의도 진행됐다. 협의에 따라 일본 협회는 다음해 7월 개최예정인 ‘2018 나고야 아시아 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이천시 수영연맹 선수단을 초청키로 했다.

    이천시수영연맹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11회 이천시장배 겸 회장 배 전국 마스터즈수영대회에서 2018 나고야 아시아 마스터즈수영대회에 파견할 한국 대표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수영연맹은 10년간 일본 오사카수영협회, 긴기수영연맹 등과 활발한 엘리트스포츠 교류를 진행해 왔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76001

  • 485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52:19ID:k3MzE2MDY(309/317)NG通報

    『옛 화랑대역 철도공원 조성 위해 일본 관계자 방문』2017.07.20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추진 중인 옛 화랑대역 철도공원 조성과 관련, 이와시타 전 일본 국토교통성 차관이 공릉동 현장을 방문, 노면전차 도입을 논의했다.

    20일 방한한 일본 측 관계자는 이와시타 전 차관 외 오공태 재일 거류민단장과 임태수 부단장으로 옛 화랑대역 역사관과 철도박물관 조성 현장, 그리고 700m 가량의 노면전차 운행 예정 구간을 둘러보았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김성환 구청장의 일본 방문 시 민간 문화교류 차원에서 기부를 약속한 히로시마 노면전차 도입 여건 등 현장 상황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지난 5월에는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후문에 있던 1950년대 미카열차와 협궤열차가 옛 화랑대역 철도공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노원구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옛 화랑대역 철도공원은 수도권에 처음 조성하는 것으로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우리나라 철도 역사를 보여주는 체험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2020504558576

    김성환 노원구청장(왼쪽 두번째)가 이와시타 전 차관, 오공태 재일 거류민단장, 임태수 부단장과 현장을 둘러보았다.

  • 486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53:36ID:k3MzE2MDY(310/317)NG通報

    『국제교류문화원 대전·오다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2017-07-20

    사단법인 국제교류문화원(이사장 김영진 대전대 교수)이 대전·오다 자매결연 30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돌아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제교류문화원 김영진 이사장과 최영조 상임이사를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17일 일본국 시마네현 오다시 아스테라스홀에서 대전의 첫 번째 자매도시로 1987년 자매결연한 일본 오다시와 대전ㆍ오다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0년전인 2007년에도 대전과 오다에서 각각 자매결연 20주년행사를 주관한 국제교류문화원은 30주년 기념행사의 주 테마를 대전시 무형문화재 전시와 공연으로 설정했다. 대전에서는 대전시 무형문화재협의회와 사단법인 한밭국악회, 오다시에서는 오다시청, 오다시의회와 상공회의소, 석동지구일한친선협회 등과의 협의를 통해 30주년 기념행사를 마쳤다.

    대전에서는 이진형 대전무형문화재협의회장(제 6호 불상조각)과 류창렬(제 1호 웃다리농악), 최윤희(제 21호 입춤), 송경희(제 23호 향제줄풍류)씨가 전수생과 문하생들과 함께 공연과 전시를 통해 대전과 대전의 문화를 알렸다. 일본에서는 이와미긴잔천령북공연과 어린이가구라 공연을 선보였다.

    일본의 자매도시인 오다(おおだ-大田)시는 대전과 한자이름이 같은 이유로 자매도시가 되었다. 그 이후 30년동안 청소년교류와 문화예술교류를 중심으로 교류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오다시에는 200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와미긴잔(이와미은광산)이 있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7200710

  • 487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54:03ID:k3MzE2MDY(311/317)NG通報

    >>486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영진 국제교류문화원 이사장은 “대전에는 23개의 무형문화재가 지정되어 있지만 무형문화재의 세계화는 물론 외국어번역 자료조차 없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며 “세계와의 소통을 통한 우리 지역 무형문화재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고, 향후 지역의 국제교류단체로서 지역문화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교류기획가인 최영조 상임이사는 “사단법인 국제교류문화원은 1996년 설립 이후 1999년 외교통상부 허가(제 343호)를 득한 국제교류 전문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그동안 대전의 자매도시를 포함한 해외 국가와 도시들과 문화, 예술, 체육, 청소년, 해외봉사 및 원조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2013년부터 베트남 빈증성과 공동으로 ‘한·베 경제문화교류협력센터’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두 도시간 교류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 488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09:58:50ID:k3MzE2MDY(312/317)NG通報

    『부여군, 일 다자이후시서 '한·일 국제사진전'』2017/07/20

    (부여=연합뉴스) 부여군은 오는 27일까지 일본의 유서 깊은 도시 다자이후시 국립 규슈박물관에서 '한일 국제사진전'을 다자이후시와 공동으로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일 고대 성곽도시를 배경으로 다자이후와 사비 백제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담아낸 작품과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예술혼이 표현된 작품,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사비 백제의 왕궁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나성 등을 찍은 사진이 선보인다.

    또 고대 백제인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역사와 유물, 유적과 함께 행사 사진도 전시해 백제역사를 계승하고 있는 부여 후손들의 모습도 담아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20/0200000000AKR20170720115900063.HTML

  • 489カササギ◆mrw/05RkXI2017/07/21(Fri) 10:00:19ID:k3MzE2MDY(313/317)NG通報

    『경남도립남해대학, 일본 교토광화여자대학과 MOU』2017.07.20

    [한국대학신문 김진희 기자] 경남도립남해대학 국제어학원(원장 문홍태)은 일본 교토 광화여자대학(학장 이치로 마사미찌), (주)이신 교토 카와라마치 오퍼레이션즈(회장 마이클 니기치)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경남도립남해대학은 일본 현지 4년제 대학 및 산업체와의 교류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글로벌 실무인력 양성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홍덕수 경남도립남해대학 총장은 “일본 현지 대학과의 협약은 교토 광화여자대학이 처음이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일본의 유명 호텔인 이신호텔그룹과의 협약으로 해외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 이신호텔그룹의 15개 자회사로 실습생 파견을 확대하는 등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088

  • 490カササギ◆mrw/05RkXI2017/07/24(Mon) 13:40:05ID:UyNjQ2NjQ(314/317)NG通報

    『全日シール連、韓国ラベル印刷団体と初会合 意見交換で相互理解深める』
    07/24/2017

    全日本シール印刷協同組合連合会(田中祐会長)は7月5日、千代田区丸の内の東京国際フォーラムで、韓国ラベル印刷協会(洪淳龍会長)と初のミーティングを開催。各団体の活動状況や課題とその対応策、それぞれの市場動向などについて意見を交わし、相互理解を深めた。また韓国団体から、情報交換をはじめとする協力関係の構築に関する提案なども挙がった。なお、今後の活動方針として、両団体が親交を目的とした定期ミーティングの実現を目指すことを確認した。

    今回のミーティングは、7月6日から同所で開催された「ラベルフォーラムジャパン2017」への参加を目的に来日した韓国団体が要請し、全日シール連が応じる形で実現したもの。全日シール連からは11人が、韓国団体からは13人が出席した。

    ミーティングは冒頭、田中会長が歓迎の言葉を述べるとともに「韓国は日本にとって一番近い国であり、文化的な交流も積極的に行われている。しかし、ラベル印刷業として交流するのは、初の機会となることから、とても楽しみにしている」とあいさつした。

    一方、洪会長は「私の経営するラベル印刷会社『ヨウチャンラベルテック』は、日本のラベル印刷機をはじめ資機材などを導入・活用しているため、日本メーカーの関係者とは懇意にしている。しかし、日本の同業者であるラベル印刷会社と意見交換するのは初めて。ミーティングを通じて、日本のラベル市場などを深く理解したい」と語った。

    引き続き、出席者全員の自己紹介が行われたのち、両団体の概要と活動状況、それぞれの市場動向に関する説明が行われた。それによると、韓国団体の加盟企業は123社。印刷会社とサプライヤーで構成されており、主にソウル近郊と京畿道に集中している。

    ミーティングの最後には、今後の活動方針などについて意見が交換され、親睦を目的とした交流会の定期開催を目指すことで意見が一致。さらに、技術交流への取り組みを模索する意見なども挙げられた。

    http://www.labelshimbun.com/news/1545

  • 491カササギ◆mrw/05RkXI2017/07/24(Mon) 14:05:00ID:UyNjQ2NjQ(315/317)NG通報

    『양양군·일본 롯카쇼촌 청소년 교류』2017년 07월 24일

    여름방학을 맞아 양양군과 국제교류도시인 일본 롯카쇼촌과의 청소년교류가 이뤄진다.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일본 롯카쇼촌과의 청소년 교류는 지난해 양양유소년 축구부가 일본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일본 롯카쇼촌 초등학생 축구부 23명이 양양을 방문해 축구경기와 지역 문화탐방에 나선다.

    또 양국의 청소년들이 상호 방문해 민박교류를 희망하는 학생의 가정에서 생활하는 고등학생 민박교류는 홈스테이 형식으로 올해 롯카쇼촌 고교생 6명이 23∼27일 방문하는데 이어 내달 6∼11일은 양양지역 고교생 12명이 일본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생활문화와 예절 주요 문화유적을 탐방한다. 최 훈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65119

    롯카쇼촌・・・六ケ所村

  • 492カササギ◆mrw/05RkXI2017/07/24(Mon) 14:10:22ID:UyNjQ2NjQ(316/317)NG通報

    『韓国スタートアップ企業の日本進出支援イベント 東京で開催』
    2017/07/24

    【ソウル聯合ニュース】大韓貿易投資振興公社(KOTRA)は、日本の通信大手のKDDIと共同で、起業間もない韓国スタートアップ企業の日本IT(情報技術)市場進出を後押しする「デモデー」イベントを24日に東京で開催したと伝えた。

     電通やテレビ朝日、ソニー・ミュージックエンタテインメントなど日本大企業約10社の担当者と日本有数のベンチャーキャピタル関係者ら計70人ほどが参加し、韓国スタートアップ企業への関心の高さをうかがわせた。韓国からはシステム・応用ソフトウエアの開発会社などスタートアップ企業7社が参加した。

     自社の製品やサービスを紹介するデモデーで最終選抜された企業は、KDDIが運営する日本最大級のベンチャー支援プログラム「KDDI∞(無限)ラボ」に加わるチャンスを得る。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07/24/0400000000AJP20170724001800882.HTML

  • 493カササギ◆mrw/05RkXI2017/07/24(Mon) 15:12:49ID:UyNjQ2NjQ(317/317)NG通報

    『韓国LCC増便が追い風 外国人訪日客、上半期最多』2017年07月23日

    ■ブーム持続は不透明 東アジア以外の誘客課題 

     今年1~6月の訪日外国人旅行者数が過去最多の1375万7000人となった。韓国人客が300万人を突破したのが主な押し上げ要因で、日本に就航する韓国系の格安航空会社(LCC)の便数増も追い風に。ただ、韓国での日本ブームが持続するかは不透明で、東アジア以外からの誘客が課題となりそうだ。

     国土交通省によると、2017年夏シーズンの日本発着の韓国系LCCは1週間当たり483便で、13年夏の4倍以上となった。韓国観光公社東京支社の申(シン)瑞京(ソギョン)次長は「LCCを使い、短期の個人旅行を手軽に楽しむ若者が増えている」と指摘した。

     韓国人客の訪問先は、LCCの発着便が多い関西空港のお膝元である関西地方が多く、大阪市中心部でショッピングを楽しんだり、京都や奈良の観光地を見物したりするコースが人気だ。

     また、韓国では漫画が原作のテレビドラマ「孤独のグルメ」が紹介されるなど、日本の食文化への関心も高まり、食べ歩き目的の旅行者も増えているという。頻繁に日本を旅行するという韓国・済州島在住の梁(ヤン)晶任(ジョンイム)さんは「韓国よりも安く食べられるカニが大好き。日本は食のパラダイス」と話した。

    http://www.saga-s.co.jp/news/saga/10101/448848

    アニメ映画「君の名は。」の舞台となった東京・四谷で写真を撮影する外国人観光客